• 최종편집 2019-03-2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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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안전앤 클린체크 기사

  • 목포해경, 선원 선불금을 착취한 악덕소개업자 구속
    목포해경이 선주들로부터 선원들의 선불금을 착취한 50대 무등록 악덕 직업소개업자를 구속했다.    26일 목포해양경찰서는 선주와 구직 선원간 고용계약이 성립되도록 알선하고 선불금을 가로챈 무등록 유료직업소개업자 A씨(51세)를 직업안정법위반 및 횡령,사기죄 혐의로 구속 했다고 밝혔다.   소개업자 A씨는 지난 2014년 1월경 피해 선주 B씨에게 선원 소개비 명목으로 200만원을 교부받은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11차례 걸쳐 3,200만원의 챙겼다.   A씨는 또, 소개하면서 선원들의 선불금 명목으로 지난해 1월까지 8차례에 걸쳐 약 1억5,670만원가량을 착취 횡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외에도 2017년 9월과 올해 1월에는 선주 C씨에게 선원 3명을 소개하여 줄 것처럼 속이고 5,500만원을 가로챈 것으로 드러났다.   양종환 목포해경 수사과장은 “사회적 약자인 해상종사자에 대한 인권유린과 선용금 편취의 출발은 무허가 직업소개소를 통해서 이뤄지고 있다는 분석에 따라 사회적 약자를 울리는 무등록직업소개행위 등이 근절될 때까지 끝까지 추적하여 강력하게 단속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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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건사고
    2019-03-26
  • 순천소방서, 해룡면 주택화재 인명피해 없어
    - 전남 순천시 해룡면 주택화재... 인명피해는 없어    순천소방서(서장 구천회) 119구조대는 지난 24일 오후 18:48분경 전라남도 순천시 해룡면에 위치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하였다고 밝혔다.   사진/순천소방소 119구조대는 주택 및 창고 등에 대한 내부 인명검색을 실시하고 화재진압에 임했다. 본 화재로 소방, 한전 등 약 56여명의 인원과 16대의 장비가 동원 되었고 초기진화 1시간여, 완전진화는 4시간이 소요되었다.     본 화재는 거주자가 주택 측면에 설치 된 아궁이에서 불을 지핀 후 자리를 비운사이에 강풍으로 인해 불티가 주변 가연물로 착화 되 연소 확대 된 화재로 판단 되고 있으며 재산 피해로 45백여만원에 달한 것으로 보고 있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구조대장 선흥기는 “설마 하는 부주의로 많은 화재가 발생하니 만큼 작은 불씨 하나라도 관심을 가져 이와 같은 화재로 재산피해를 입지 않도록 조심해 달라 ” 고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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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건사고
    2019-03-25
  • 목포해경, 올해 첫 함정공개 행사 가져
    - 광주, 서영대학교 응급구조과 학생 39명과 진로체험 -   21일 목포해양경찰서는 오후 1시부터 전용부두 3009함에서 광주서영대학교 응급구조과 학생 39명을 대상으로 올해 첫 함정공개행사를 가졌다.   이날 공개행사는 응급구조과 신입 학생들로 해양경찰의 주요업무에 대해 설명하고, 선박 모니터링 시스템에 대한 교육을 통해 해상치안의 현장을 배워보면서 해양주권 수호의 중요성을 공유하며 바다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학생들은 경비함정과 의료진 간 실시간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해양원격의료시스템’ 장비에 대해 설명을 듣고 야간 응급환자 발생에 따른 해경의 역할과 육상으로 이송하는 시스템에 가장 큰 관심을 보였다.   이어 학생들은 3009함 회의실에서 불법 외국어선 단속영상과 해양경찰의 출동현장에서 중국어선과 맞서며 영토를 지키는 여러 애로사항과 궁금한 점을 이어가며 함포와 진압장비를 살펴봤다.   채광철 목포해경 서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바다를 사랑하고 미래의 꿈을 더 크게 키워갈 수 있도록 해양경찰 진로체험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비함정 공개행사는 무료이며 10명 이상 단체로 신청이 가능하다. 목포해경 홍보실(☏061-241-2212)로 신청하면 사전협의를 거쳐 대형함정을 견학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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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방과진단
    2019-03-21
  • ‘미세먼지 유발’해상유 유통 사범 단속에 나서
    - 목포해경, 해상용 불법기름 사용ㆍ유통 사범 특별 단속 ‘돌입’ -   목포해경이 최근 미세먼지로 인해 대기환경이 악화됨에 따라 황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선박에 대해 특별단속에 나섰다.   20일 목포해양경찰서는 심각한 대기오염을 유발하는 불량기름 사용 및 유통행위 등에 경비정과 형사요원을 동원하여 선박과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4월 30일까지 할 방침이다.   집중 단속 대상은 황 함유랑 허용기준(경유 0.05%, 중유 3.5%)을 초과한 기름 사용한 내항화물운송사업자와 이를 공급한 업체와 이러한 기름을 사용한 사업자에 대해서는 유류세 보조금 부당 사용 여부 등을 확인할 방침이다.   양종환 목포해경 수사과장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선박들이 동참하는 역할이 중요하다”며 “미세먼지를 유발하는 불법 해상유 사용 및 유통 사범 단속을 통해 국민 건강 향상 노력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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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방과진단
    2019-03-20
  • 여수해경, 오동도 석유제품운반선 화재, 4명 구조, 2명 사망
    - 여수해경 화재 원인 및 사고 경위 파악에 주력...   여수해양경찰서는 20일 “여수 오동도 앞 해상 불이 난 석유제품 운반선 T 호에서 4명을 구조하고 선내 화재 진화 중 탈출하지 못한 선원 2명이 숨져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날 09시 30분경 갑판장 김 모(65세, 남) 씨와 갑판원 김 모(70세, 남) 씨는 2층 거주 구역 내 개인침실에서 각각 숨진 채 발견됐다. 사진/여수해경   현재 해경은 선내 진입하여 내부 소화 작업에 있으며, 숨진 채 발견된 선원 2명 시신을 수습해 여수 소재 병원으로 옮길 예정이다.   해경 관계자는 잠재화재 진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으며, 화재가 완전 진압 되는 대로 선장 및 선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석유제품 운반선 T 호는 지난 18일 부산에서 출항하여, 19일 새벽 여수 묘박지에서 화물유(벙커-C430톤, 경유 60톤) 이적 작업을 완료하고 오늘 오전 5시 20분경 여수항 인근 묘박지에서 출항 부산항으로 항해 중 화재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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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건사고
    2019-03-20
  • 여수해경, 화재선박 민ㆍ관 합동 화재 진화
    - 화재 진화에 경비정 16척, 유관기관 4척, 민간 선박 2척 투입   여수해양경찰서는 20일 “여수 오동도 앞 해상 석유제품 운반선 T 호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해경과 소방당국 등 민ㆍ관이 나서 합동 진화 중에 있다”고 밝혔다.   화재진압중인 해경/사진 여수해경   여수해경에 따르면, 현재 해경경비정 16척과, 구조대, 소방정 1척, 육군 제39사단 경비정 1척, 유관기관 및 민간선박 4척이 동원되어 T 호 화재 진화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또한, 화재 진화 중 폭발 위험과 해상 유류오염 대비 등 2차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아울러 선내에 남아 있는 요구조자 선원 2명을 구조하기 위해 경비함정과 유관기관에서는 소화폼 등 동원 가능한 소화 기구를 이용 화재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해경구조대에서는 선내진입을 시도하고 있으나, 거주 구역 내 불길이 쉽게 잡히지 않아 화재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편, 병원으로 이송된 기관장 김 모(69세, 남) 씨는 화상과 연기를 마셔 부산 소재 화상 전문 치료 병원으로 옮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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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건사고
    2019-03-20
  • 목포해경, 영광 송이도 침몰선박 방제대응‘총력’
    - 사고선 기름유출 대비 적재유 이적작업 실시 -   18일 목포해양경찰서는 전남 영광군 송이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한 예인선 G호(44톤, 부산선적)의 유류 이적작업을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해경은 사고 발생 당시 G호에 약 9000ℓ의 기름(벙커-A유 8000ℓ, 경유 1000ℓ)이 적재된 상태로, 사고해역에 해양오염은 없으나 적재된 기름이 해상에 유출 될 우려가 있어 이적작업을 통해 해양오염을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또한, 인양 작업 중 기름유출에 대비하여 G호 주변에 오일펜스 200m를 설치하고, 해경 방제정 2척을 현장에 배치한 상태다.    이적작업은 울산소재 전문업체에서 진행중에 있고, 이적작업 종료 후 19일 G호의 선체 인양 작업을 실시 할 예정이다.    목포해경 관계자는 “사고선박의 유류 이적과 신속한 방제대응으로 해양오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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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8
  • 여수해경, 문화재로 지정된 백도 해상 불법 영업 낚싯배 2척 적발
    - 불볼락 잡으려 백도 200m 안쪽 해상 들어와 해경에 덜미...   문화재로 지정돼 일반인의 상륙은 물론 접근까지 제한된 전남 여수시 삼산면 ‘백도’ 해상에 들어와 선상낚시를 하던 낚싯배 2척이 해경에 적발됐다.   여수해양경찰서는 “관계 당국의 허가 없이 문화재로 지정된 섬에 무단 침입한 혐의(문화재보호법 위반)로 낚싯배 H 호(9.77톤, 승선원 20명, 여수선적) 선장 A 모(63세, 남) 씨와 또 다른 낚싯배 S 호(9.77톤, 12명, 여수선적) 선장 B 모(62세, 남) 씨를 적발했다”고 18일 밝혔다.   백도 해상 불법 영업 낚싯배(H 호) 적발중인 해경/사진 여수해경   여수 해경에 따르면, H 호 선장 A 씨는 어제 오전 9시 30분경부터 백도 주변 200미터 이내 해역에서는 허가받은 사람 외에는 수산 동․식물을 포획하거나 채취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자신의 낚싯배로 하백도 첫머리 74m 앞 해상까지 들어와 승객 18명을 태우고 낚시 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S 호 선장 B 모 씨도 같은 날 9시경부터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제7호인 상백도 노적섬 동쪽 162m 앞 해상까지 진입해 승객 11명을 태우고 낚시 영업을 한 혐의로 적발됐다.   해경 관계자는 “두 선장 및 낚시꾼 등을 상대로 문화재보호법 위반 혐의로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백도 해상은 1979년 명승 제7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무단으로 입도 및 침입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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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건사고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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