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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도 가사도 해상에서 3명 표류...목포해경 긴급구조
    전남 진도군 가사도 해상에서 수상레저를 즐기던 K호(4.55톤) 요트가 기관고장을 일으켜 해상 표류하다 해경에 구조했다.   목포해경이 25일 진도군 가사도 해상에서 수상레저를 즐기다 기관고장으로 표류하는 요트(4.55톤)를 예인해 긴급 구조했다. /사진 목포해경 26일 목포해양경찰서는 지난 25일 오후 3시 52분께 전남 진도군 가사도 남쪽 2.2km 해상에서 요트K호(4.55톤, 승선원 3명)가 기관고장으로 표류 중이라는 신고를 접수했다.   해경은 진도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하는 한편, 2차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주변 어선에 계도 방송을 실시해 사고해역을 피해갈 것을 당부했다.   K호는 지난 24일 오전 5시경 경상남도 남해에서 출항하여 경기도 전곡항을 목적지로 레저를 즐기던 중 갑작스런 기관 고장으로 표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채광철 목포서장은 “장거리 항해시는 출항 전 연료유 등 선박의 장비를 철저하게 점검해 해양사고를 사전에 방지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목포해경은 3명의 승선원 안전조치와 K호를 오후 5시 12분께 진도 가학항까지 안전하게 예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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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건사고
    2019-06-26
  • 목포해경, 흑산도 해상서 어선끼리 충돌... 선장 1명 사망
    목포해경이 전남 신안군 흑산면 소장도 인근 해상에서 어선끼리 충돌해 선장 1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전남 신안군 흑산면 소장도 인근 해상에서 어선끼리 충돌해 선장 1명이 사망했다. /사진 목포해경 24일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광철)는 오전 8시 59분께 전남 신안군 흑산도 북서방 1.5km 해상에서 어선 A호(0.95톤, 양식장관리선, 흑산선적, 승선원 1명)와 어선 B호(1.44톤, 연안자망, 흑산선적, 승선원 1명)가 충돌해 A호의 선장 K(73세, 남)씨가 다쳤다며 구조요청 신고를 접수했다.   해경은 즉시 흑산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해 A호의 선장 K씨를 태우고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며 흑산도로 이송했으나 안타깝게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해경은 B호 선장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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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건사고
    2019-06-24
  • 순천소방서, 음식점 화재 소화기로 초기 진화
    순천소방서(서장 구천회)는 지난 23일 18시40분경 풍덕동에 위치한 한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관계인이 소화기를 사용하여 진화해 큰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화재는 튀김기 하부에서 전기적 요인에 의해 발화한 것으로 추정되며 정확한 원인은 조사중에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초기 화재 시 소화기는 소방차 한 대의 역할을 할 정도로 막강한 위력을 발휘한다”며 “평소 소화기 위치 파악과 사용법을 숙지하여야 화재 발생 시 대형화재를 예방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사진/순천서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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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건사고
    2019-06-24
  • 여수해경, 조업 중 해상 추락한 60대 남성 안타깝게 사망
    - 조업 중 함께 밥을 먹기 위해 선내 확인하였으나, 보이지 않아 해경에 신고...   고흥 해상에서 조업 중 선원 1명이 해상으로 추락해 안타깝게 숨진 채 발견됐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어제 오후 11시 4분경 고흥군 과역면 진지도 북서쪽 4km 앞 해상 조업 중인 형망 어선 K 호(10톤, 승선원 3명, 순천선적)에서 선원 1명이 보이지 않아 해상으로 추락한 거 같다며, 선장 A 모(61세, 남) 씨가 어업무선통신국을 경유 여수해경에 신고하였다”고 23일 밝혔다.   해상추착자가 발생한 선박/사진 여수해경   신고를 접수한 여수해경은 경비함정 3척과, 구조대, 각 파출소 구조정 3척을 급파하였으며, 인근 조업 중인 선박과 민간해양구조선 대상으로 수색 협조 요청도 했다.   여수해경은 경비함정과 구조대 등 모든 수색 세력을 대상으로 해상표류예측시스템을 이용 사고해역 중심으로 집중 수색을 지시하였으며, 오늘 오전 00시 23분경 K 호 우현 선미 해상에서 B 모(61세, 남, 순천거주) 씨를 발견, 선장과 또 다른 선원이 선박으로 인양하였으나, 맥박ㆍ호흡이 없는 상태였다.   이에, 여수해경은 B 씨를 자동심장충격기와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여, 신속히 고흥 여호항으로 이동 대기 중인 119구급차에 인계, 고흥 소재 병원으로 이송하였으나, 안타깝게 숨지고 말았다.   해경 관계자는 “선장 및 선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K 호는 오늘 오후 4시 27분께 전남 보성군 벌교읍 상진항에서 출항, 고흥군 진지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 같은 날 오후 11시 10분경 식사를 하기 위해 선내에서 B 모 씨를 찾았으나 보이지 않아 해경에 신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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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3
  • 목포해경, 임자도 해상에서 신원미상‘남성 변사체’발견 수사에 나서
    전남 신안군 임자도 해상에서 조업 중 남자 변사체가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다.    목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20일 오전 3시 40분께 전남 신안군 임자도 서쪽 28km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영광 낙월선적 A호(19톤, 근해자망)에서 그물을 올리던 중 변사체 1구를 발견해 신고했다.   발견당시 시신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부패된 상태로 키 160cm 가량의 남성으로 추정되고, 멜빵작업복을 착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경은 경비정을 급파하여 임자도 해상에서 A호를 만나 변사체를 경비정으로 이송해 목포 소재 병원에 안치했다.   목포해경 관계자는 “변사자의 신원 확인 및 정확한 사인을 규명하기 위해 부검을 통해 사고 원인을 밝히기 위해 수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한편, 신원 확인을 위해 신분증을 찾았지만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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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0
  • 신안군 지도읍 갯벌 60대 고립자 2명발생...‘극적구조’
    - 목포해경, 사고접수 구조대원 급파로 소중한 생명구해 -   전남 신안군 지도읍 갯벌에서 만조시간을 모르고 갯벌에서 농게를 잡던 중 물이 차올라 여성 2명이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17일 목포해양경찰서는 지난 16일 오후 1시께 전남 신안군 지도읍 거북섬 인근 갯벌에서 최모(65세, 여)씨와 천모(69세, 여)씨가 갯벌에 고립됐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곧바로 지도파출소 구조대원을 급파했다.   최씨 등 2명은 지난 16일 오전 9시경 갯벌에서 농게를 잡다 물때를 인지하지 못하고 고립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당시 신고를 받고 출동한 지도파출소 경찰관은 구조용 레스큐튜브를 가지고 입수해 안전하게 육상으로 구조됐다.   채광철 서장은 “서해안은 조석간만의 차가 커서 고립되는 경우가 많다”며 “갯바위 낚시나 조개 채취 등을 할 때는 반드시 물때를 확인하고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신속히 신고해 줄 것 ”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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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7
  • 조업 중 30대 외국인 선원 숨져... 목포해경 조사 중
    전남 신안군 흑산도 해상에서 조업중인 30대 외국인이 양망기에 빨려 들어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목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2시 50분경 신안군 흑산도 북동방 29km해상 K호(24톤,근해안강망,승선원7명)에서 작업 중 외국인 A(39세,남,베트남)씨가 양망기에 왼팔부터 온몸이 빨려 들어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1007함과 경비정을 현장으로 급파해 접촉했으나, 발견당시 호흡과 맥박이 멎은 상태였다.   숨진 A씨는 현재 목포시내 전남중앙병원에 안치됐다.   목포해경은 K호 선장 및 선원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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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7
  • 바지락 420kg을 불법 채취한 선장 및 선원 , 여수해경에 덜미
    - 불법 어구인 고압분사기와 석션호스를 이용 해산물 채취...해경 검거 -   바닷속에 들어가 해산물을 불법으로 채취한 선장과 선원이 해경에 붙잡혔다.   불법조업중인 어선/사진 여수해경 여수해양경찰서는 “지난 14일 오전 8시 20분경 여수시 남면 소두라도 남동쪽 900m 해상에서 불법 어구를 사용해 해산물을 채취한 혐의(수산업법 위반)로 D 호(8.55톤, 승선원 4명, 잠수기어선, 여수선적) 선장 A 모(54세, 남) 씨와 잠수사 B 모(56세, 남)씨를 붙잡아 조사중이다”고 17일 밝혔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선장 조 씨 등은 같은 날 오전 4시경 전남 여수시 국동항에서 출항, 남면 소두라도 인근 해상에 도착, 7시경부터 바닷속에 들어가 불법 어구인 고압분사기를 이용 펄을 파내고 석션호스를 이용 바지락 30망(1망당 14kg) 총 420kg을 채취한 혐의다.   이날, 남면 인근 해상 광범위 형사활동 중인 형사기동정이 잠수기어선 D 호를 발견 검문검색 확인 결과 불법 어구를 사용 해산물을 채취하다 덜미가 잡힌 것으로 밝혀졌다.   해경 관계자는 “선장 및 선원을 상대로 불법 조업 여부와 범칙 어구를 적재한 이유 등을 명확히 조사할 방침”이며, “범행에 사용된 잠수 장비를 압수하고 또 다른 불법 사실이 있는지 여죄 등을 추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수산업법 제 64조의2 제1항에 따르면 허가받은 어업의 종류별로 어구의 규모ㆍ형태ㆍ사용량 및 사용 방법, 어구사용의 금지구역ㆍ금지기간, 그물코의 규격 등을 위반할 시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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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건사고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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