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3-2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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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예방과진단 기사

  • 목포해경, 올해 첫 함정공개 행사 가져
    - 광주, 서영대학교 응급구조과 학생 39명과 진로체험 -   21일 목포해양경찰서는 오후 1시부터 전용부두 3009함에서 광주서영대학교 응급구조과 학생 39명을 대상으로 올해 첫 함정공개행사를 가졌다.   이날 공개행사는 응급구조과 신입 학생들로 해양경찰의 주요업무에 대해 설명하고, 선박 모니터링 시스템에 대한 교육을 통해 해상치안의 현장을 배워보면서 해양주권 수호의 중요성을 공유하며 바다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학생들은 경비함정과 의료진 간 실시간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해양원격의료시스템’ 장비에 대해 설명을 듣고 야간 응급환자 발생에 따른 해경의 역할과 육상으로 이송하는 시스템에 가장 큰 관심을 보였다.   이어 학생들은 3009함 회의실에서 불법 외국어선 단속영상과 해양경찰의 출동현장에서 중국어선과 맞서며 영토를 지키는 여러 애로사항과 궁금한 점을 이어가며 함포와 진압장비를 살펴봤다.   채광철 목포해경 서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바다를 사랑하고 미래의 꿈을 더 크게 키워갈 수 있도록 해양경찰 진로체험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비함정 공개행사는 무료이며 10명 이상 단체로 신청이 가능하다. 목포해경 홍보실(☏061-241-2212)로 신청하면 사전협의를 거쳐 대형함정을 견학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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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방과진단
    2019-03-21
  • ‘미세먼지 유발’해상유 유통 사범 단속에 나서
    - 목포해경, 해상용 불법기름 사용ㆍ유통 사범 특별 단속 ‘돌입’ -   목포해경이 최근 미세먼지로 인해 대기환경이 악화됨에 따라 황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선박에 대해 특별단속에 나섰다.   20일 목포해양경찰서는 심각한 대기오염을 유발하는 불량기름 사용 및 유통행위 등에 경비정과 형사요원을 동원하여 선박과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4월 30일까지 할 방침이다.   집중 단속 대상은 황 함유랑 허용기준(경유 0.05%, 중유 3.5%)을 초과한 기름 사용한 내항화물운송사업자와 이를 공급한 업체와 이러한 기름을 사용한 사업자에 대해서는 유류세 보조금 부당 사용 여부 등을 확인할 방침이다.   양종환 목포해경 수사과장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선박들이 동참하는 역할이 중요하다”며 “미세먼지를 유발하는 불법 해상유 사용 및 유통 사범 단속을 통해 국민 건강 향상 노력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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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방과진단
    2019-03-20
  • 채광철 목포서장,‘해양오염 선제적 예방활동’독려
    -15일, 3층 회의실에서 해양종사자들과 오염사고 예방 당부   목포해경이 해양오염 사고를 줄이고 선제적 예방활동을 위해 종사자들과 머리를 맞댔다.   15일 목포해양경찰서는 3층 회의실에서 30여명의 해양종사자들과 고의․부주의 등 바다에서 일어나는 각종 해양오염사고를 줄이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 자리에는 해상공사업체, 예인선․어선협회, 기름 저장시설, 조선소 관계자들이 모여 해양오염사고 사례, 피해사항 등을 공유하며 격이 없는 토론이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 채 서장은 “일교차로 해양시설 지반이 약해져 침하될 수 있다.”며 “기름 저장시설에 대한 특별한 관심과 사업장의 안전대책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해경은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예방교육과 선박안전운항 장비 개선추진, 사업장 매뉴얼 개발 등 해양오염사고가 저감될 수 있도록 해양오염사고 예방대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목포해경은 지난해 28건의 해양오염사고 발생 분석결과 68%가 어선에 의한 오염사고로 이에 대한 예방활동과 신속한 사고 대응을 위한 방제대응시스템을 구축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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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방과진단
    2019-03-15
  • 순천소방서, 주방 식용유 화재는 k급 소화기 !
    순천소방서(서장 구천회) 소화기구 및 자동소화장치의 화재안전기준이 개정됨에 따라 K급 소화기 설치가 의무화되었다고 밝혔다.   음식점, 다중이용업소, 호텔, 기숙사, 노유자시설, 의료시설, 업무시설, 공장, 장례식장, 교육연구시설, 교정 및 군사시설의 주방에는 부속 용도 별로 추가해야 할 소화기구 중 1개 이상은 주방화재용 소화기(K급)를 설치해야 한다.   식용유는 끓는점이 발화점(불이 붙는 온도)보다 높아 불꽃을 제거하더라도 다시 불이 붙을 가능성이 높다.   K급 소화기는 산소를 차단하는 질식소화와 더불어 온도를 발화점 이하로 낮추는 냉각소화에 적합한 강화액 약제를 사용해 비누처럼 막을 형성해 재발화를 차단한다.   순천소방서는 “주방에서 발생하는 식용유 화재 시 물을 부어 소화를 시도할 경우 불을 더 확산시키고, 자칫 화상을 입을 수 있으며, 분말소화기로 진화를 시도하더라도 불씨는 금방 되살아 난다. 튀김유로 인한 주방화재에 대비해 주방화재용 소화기(K급)를 잘 보이는 곳에 비치해 혹시 모를 화재에 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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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5
  • 순천소방서, 다중이용업소 소방안전교육 안내
    - 2년에 1회 이상 이수해야   순천소방서는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규칙 제5조’에 의거한 다중이용업소 관계자 보수교육과 관련해 영업주와 종업원이 기간 내 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하고 있다.   기존의 다중이용업소 소방안전교육은 영업을 시작하기 전 최초 1회만 이수하면 됐으나 개정된 보수교육 규정에 따라 영업주와 종업원 1명 이상은 영업 개시 전 교육뿐만 아니라 2년에 1회 이상 추가로 보수교육을 받아야 하고 위반 시에는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그동안 다중이용업소 보수교육은 소방서에서 실시하는 집합교육으로만 이수가 가능했지만 올해부터는 사이버교육 과정이 개설됨에 따라 직접 소방서에 방문하지 않고도 이수가 가능해졌다. 다중이용업소 보수교육 사이버과정 수강방법은 한국소방안전협회 홈페이지에 접속해 회원가입 후 소방교육, 사이버교육센터 접속, 다중이용업소 소방안전교육보수교육 과정을 이수하면 증명서를 발급 받을 수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다중이용업소 관계자가 보수교육 관련 규정을 알지 못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순천소방서 예방안전과 소방사 조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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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방과진단
    2019-03-06
  • 목포해경, 낚시위반 2척 적발
    - 5대 안전위반행위 등 이달 22일까지 특별단속 -   목포해경이 지난 주말 기간 동안 해상에서 각종 법규를 위반한 낚싯배를 적발했다.   5일 목포해양경찰서는 지난 1일 맹골도 인근 출입금지 도서인 죽도 새여, 명도에 낚시객 3명을 하선시킨 낚싯배 A호(9.77톤,진도선적)를 낚시관리 및 육성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다.   이날 아침 5시경 진도군 서망항에서 출항한 A호는 입도 자체가 금지된 섬에서 낚시행위를 한 자연공원법 위반한 혐의다.   지난 3일에는 신안군 하태도 남서방 20km해상에서 낚싯배 (9.77톤 진도선적) 낚시신고확인증미게시로 1척을 적발했다.    채광철 서장은 “최근 날씨가 풀리면서 입도 금지된 섬에서 불법행위가 늘고 있다”며 “단속활동과 안전관리를 지속해 해양안전 저해행위를 차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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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방과진단
    2019-03-05
  • 목포해경, 낚싯배 불법 행위‘일제단속’
    -5대 안전위반행위 중점단속-   목포해양경찰서는 안전한 낚시문화 정착과 해양안전 질서 확립을 위해 오는 28일까지 8일간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중점단속 대상은 ▲정원초과 ▲음주운항 ▲영업구역위반 ▲어선위치 발신 장치 미작동 ▲ 승객신분 미확인 등 안전한 낚시활동을 저해하는 5대 안전위반행위이다.   목포해경은 낚싯배의 출항시부터 입항시까지 입체적 안전관리와 경비함정, 파출소, 해양교통관제센터(VTS) 등 모든 가용세력을 동원해 주요 출조지역 및 음주 취약시기와 시간대를 선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집중 단속활동을 전개 할 방침이다.   지난 18일 영해선 외측 구역인 신안군 흑산도 삼태도 북서방 25해리 해상에서 낚시행위를 하던 진도선적 낚싯배 2척을 영업구역 위반으로 단속됐다.   2019년 1월 1일부터는 낚시관리 및 육성법이 개정․시행에 따라 영해선 외측구역에서의 낚시는 영업구역 위반으로 단속됨에 따라 영해선 외측에서 낚시를 해서는 안 된다.   채광철 목포해양경찰서장은 “다중이 이용하는 낚싯배 불법행위는 대형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고의적인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중점단속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목포해경서에 적발된 낚싯배 불법행위는 모두 30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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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방과진단
    2019-02-21
  • 순천소방서, 소화기로 아파트 대형화재 막아
    순천소방서(서장 구천회)는 지난 11일 새벽 06시40분 해룡면에 위치한 신대중흥5차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거주자가 소화기를 사용하여 진화해 큰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거주자 장 모씨의 말에 따르면, 음식물을 가열해둔 사이 잠이 들었으나 타는 냄새를 맡고 화재가 발생했음을 알수있었다고 했다. 그러나 집에 비치해둔 소화기를 사용해 진화했고, 연소 확대 될 위기상황을 막아 유독가스로 인한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소방서 관계자는 “초기 화재 시 소화기는 소방차 한 대의 역할을 할 정도로 막강한 위력을 발휘한다”며“소화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에 큰 관심을 가져달라”라고 말했다.  
    • 안전앤 클린체크
    • 예방과진단
    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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