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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예방과진단 기사

  • 광양시보건소, 해외여행 전 홍역 예방접종 ‘필수’
    - 홍역 접종 여부가 불확실한 경우 최소 1회 접종 권고한다 -   광양시보건소는 베트남, 필리핀 등 전 세계적으로 홍역이 발생함에 따라 유행지역 해외 여행계획이 있는 경우 홍역 예방접종 미접종자는 접종 후 출국할 것을 당부했다.   홍역은 전염성이 매우 높은 감염병으로 호흡기 분비물과 공기감염을 통해 전염되며, 발열과 기침, 콧물, 결막염, 특징적인 구강내 병변, 피부 발진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우리나라는 2015년 이후 연간 10건 내외로 발생하던 홍역 환자가 올해 4. 21. 기준 총 147명까지 확대돼 해외여행 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홍역은 예방접종으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으므로 생후 6~11개월 영아라도 예방접종을 완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홍역 유행지역을 여행하기 전에는 MMR(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백신을 2회 접종 완료했는지 확인하고, 홍역 면역증거가 없는 경우 출국 전 최소 1회의 홍역(MMR)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   특히 여행 후 홍역 잠복기인 7~21일을 거쳐 발열, 발진 등 홍역 의심증상이 나타날 경우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에 문의해 안내에 따라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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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방과진단
    2019-04-25
  • 목포해경, 해양종사 불법체류 외국인 단속‘돌입’
     - 적발 외국인 강제퇴거... 불법 고용주 적발시 강력처벌 -    국내 관광시장 활성화 등 입국문호 확대로 외국인 입국 후 불법체류자로 전락하는 자가 발생해 목포해경이 해양종사 불법체류 외국인과 불법 고용주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에 들어갔다.   23일 목포해양경찰서는 관내 불법체류 외국인 급증으로 해양에서 국민안전 확보를 위해 지난 19일부터 오는 10월31일까지 191일간 단속한다.   이번 집중 단속대상은 관내 등록, 무등록 직업소개소 및 불법체류자 고용주, 불법취업한자, 외국인승선원명부 미신고, 해수산업체, 외국인 선원 집단거주지를 대상으로 검색을 강화한다.   불법체류자로 적발된 외국인은 강제퇴거 조치하고 최대 10년간 입국규제를 하는 등 강력히 처벌한다는 방침이다. 불법 고용주도 범칙금 부과 및 형사 고발 등을 통해 엄중 처벌할 예정이다.   불법체류자는 출입국관리법 제94조 의거 3년이하 2천만원의 벌금에 처해진다.   채광철 목포서장은 “관광비자로 입국하여 불법취업자로 전락하고 있다”며 “국민의 해양안전을 위해 집중적으로 단속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편, 목포해경은 지난 3년간 단속을 통해 외국인 불법취업선원과 불법 고용주 33건에 91명을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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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방과진단
    2019-04-23
  • 신맛이 강한 캔디류, 섭취 시 각별한 주의 필요
    ▷일반캔디 32종, 신맛 도포 캔디 18종 등 총 50종 대상 ▷식약처 내년부터 총산기준 적용… 일반캔디 6.0%, 신맛 도포 캔디 4.5% ▷내년기준적용 시 총 5개제품, 기준치 초과… 구강 벗겨지는 등 부작용 발생우려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높은 신맛이 강한 캔디류 일부가 과다한 산(酸) 성분을 함유한 것으로 조사돼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2월22일부터 지난달 15일까지 도내 대형마트, 학교 앞 문구점 등에서 유통되고 있는 신맛 캔디류 제품 50종을 대상으로 총산 함량을 조사한 결과, 총 5개 제품이 산(酸) 성분을 과다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오는 2020년 1월부터 캔디류 유형에 ‘총산’ 함량 기준이 신설됨에 따라 본격적인 기준 적용에 앞서 도내에 유통되고 있는 캔디류의 ‘총산’ 함량을 사전 모니터링하고자 실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어린이들이 ‘신맛 캔디’를 섭취하다가 구강 내 피부가 벗겨지는 부작용을 겪는 등 유해성이 우려됨에 따라 오는 2020년 1월1일부터 캔디류 유형의 총산 기준을 신설‧적용하기로 했다.   내년부터 적용될 총산 함량 기준은 캔디 전체의 맛이 같은 일반 캔디류의 경우 6.0% 미만, 표면에 신맛 물질을 도포한 캔디의 경우 4.5% 미만 등이다.   일반 캔디류 32종과 신맛 도포 캔디류 18종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전 모니터링 결과, 총 5종이 내년부터 적용되는 ‘총산’ 기준치를 초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먼저, 겉면이 신맛으로 도포된 A제품과 B제품의 경우, 각각 6.6%와 6.1%의 총산을 함유해 신맛 도포 캔디류 총산 함유기준인 4.5%는 물론 일반 캔디류 함유기준인 6.0%를 웃도는 산(酸) 성분을 함유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와 함께 신맛이 도포된 C제품도 총산 함유량 5.2%로 신맛 도포 캔디류 기준을 초과했으며, 일반 캔디류인 D제품과 E제품도 각각 6.6%와 6.7%의 총산을 함유해 기준치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번 조사 결과를 해당업체에 통보, 품질 개선을 권고하는 등 계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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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방과진단
    2019-04-05
  •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 청명·한식일 전후 대형산불방지 총력 대응
    - 성묘나 산행 시에는 흡연·취사금지 등 산불안전수칙 준수 -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상춘)는 제74회 식목일과 청명·한식을 맞아 성묘객과 등산객 등 산을 찾는 사람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청명·한식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현재 산불위기경보는 ‘경계’ 단계로 여수 고흥 등 해안지방의 산불위험도가 상승한 상태며 특히 4월은 기온이 높고 강풍이 잦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대형산불 발생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실제 지난 4월 2일 순천시 승주읍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7ha의 산림이 소실된 바 있다.   또 올해 청명·한식은 비 예보가 없는 가운데 주말까지 이어져 야외활동 인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비상근무 확대 등 산불 예방과 진화대책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산림공무원으로 구성된 기동단속조를 편성, 공원묘지와 주요 등산로에 배치해 단속을 강화하고 산림연접지 소각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력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박상춘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조심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으며, 단 한 번의 실수로 소중한 숲이 한순간에 사라질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푸른 숲을 후세에게 온전히 물려주기 위하여 산불예방에 대한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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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방과진단
    2019-04-05
  • 여수해경, 2019년도 마약류 투약자 특별자수기간 시행
    - 마약류 투약자 선처 및 치료ㆍ재활을 통한 사회복귀 도모   여수해양경찰서는 “오늘부터 6월 31일까지 3개월간에 걸쳐 마약류 투약자 대상으로 선처 및 치료․재활을 통한 건전한 사회 복귀 도모를 위한 특별자수 기간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UN이 지정한 ‘세계 마약퇴치의 날(6. 26.)’을 기념하고, 마약류 투약자 중 치료․재활 의지 있는 투약자 선처 및 치료․재활의 기회를 우선적으로 부여하여 건전한 사회 복귀를 도모하기 위하여 관내 마약류 투약자 특별자수 기간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상자는 마약ㆍ향정신성 의약품 및 대마 등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에 규정된 마약류의 단순 또는 상습ㆍ중증 투약자와 투약에 자연 동반하는 제공‧수수 행위이다.   아울러, 자수 방법으로는 해양경찰서에 본인이 직접 출석 및 전화, 서면 등으로 신고하거나, 가족ㆍ보호자ㆍ의사, 소속 학교 교사가 신고한 경우 및 내사, 기소 중지 중인 사람도 수사관으로부터 특별자수 기간 관련 정보를 듣고 출석한 경우 본인의 자수에 준하여 처리할 방침이다.   해경 관계자는 “이번 특별자수 기간에 자수하면 종합적 여건을 검토하여 재활 의지가 있다고 판단되거나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의 입소 교육보다 더욱 강력한 치료 재활 효과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되는 중증 및 상습투약자의 경우 마약환자 치료 병동을 보유한 전국 22개 국가지정의료기관에서 재활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마약을 수출입ㆍ제조ㆍ매매하거나 매매를 알선한 자 또는 그러할 목적으로 소지ㆍ소유하거나 투약한 자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거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처해진다.    마약류 종류  - 마약 : 양귀비로 만든 아편, 모르핀, 헤로인, 코카인, 메사돈, 페치딘 등  - 향정신성의약품 : 환각제, 각성제흥분제, 안정제로 대표적 종류에는 메스암페타민, 히로뽕, 필로폰  - 대마 : 대마초, 대마수지, 해쉬쉬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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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방과진단
    2019-04-01
  • 목포해경, 올해 첫 함정공개 행사 가져
    - 광주, 서영대학교 응급구조과 학생 39명과 진로체험 -   21일 목포해양경찰서는 오후 1시부터 전용부두 3009함에서 광주서영대학교 응급구조과 학생 39명을 대상으로 올해 첫 함정공개행사를 가졌다.   이날 공개행사는 응급구조과 신입 학생들로 해양경찰의 주요업무에 대해 설명하고, 선박 모니터링 시스템에 대한 교육을 통해 해상치안의 현장을 배워보면서 해양주권 수호의 중요성을 공유하며 바다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학생들은 경비함정과 의료진 간 실시간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해양원격의료시스템’ 장비에 대해 설명을 듣고 야간 응급환자 발생에 따른 해경의 역할과 육상으로 이송하는 시스템에 가장 큰 관심을 보였다.   이어 학생들은 3009함 회의실에서 불법 외국어선 단속영상과 해양경찰의 출동현장에서 중국어선과 맞서며 영토를 지키는 여러 애로사항과 궁금한 점을 이어가며 함포와 진압장비를 살펴봤다.   채광철 목포해경 서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바다를 사랑하고 미래의 꿈을 더 크게 키워갈 수 있도록 해양경찰 진로체험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비함정 공개행사는 무료이며 10명 이상 단체로 신청이 가능하다. 목포해경 홍보실(☏061-241-2212)로 신청하면 사전협의를 거쳐 대형함정을 견학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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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방과진단
    2019-03-21
  • ‘미세먼지 유발’해상유 유통 사범 단속에 나서
    - 목포해경, 해상용 불법기름 사용ㆍ유통 사범 특별 단속 ‘돌입’ -   목포해경이 최근 미세먼지로 인해 대기환경이 악화됨에 따라 황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선박에 대해 특별단속에 나섰다.   20일 목포해양경찰서는 심각한 대기오염을 유발하는 불량기름 사용 및 유통행위 등에 경비정과 형사요원을 동원하여 선박과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4월 30일까지 할 방침이다.   집중 단속 대상은 황 함유랑 허용기준(경유 0.05%, 중유 3.5%)을 초과한 기름 사용한 내항화물운송사업자와 이를 공급한 업체와 이러한 기름을 사용한 사업자에 대해서는 유류세 보조금 부당 사용 여부 등을 확인할 방침이다.   양종환 목포해경 수사과장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선박들이 동참하는 역할이 중요하다”며 “미세먼지를 유발하는 불법 해상유 사용 및 유통 사범 단속을 통해 국민 건강 향상 노력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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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방과진단
    2019-03-20
  • 채광철 목포서장,‘해양오염 선제적 예방활동’독려
    -15일, 3층 회의실에서 해양종사자들과 오염사고 예방 당부   목포해경이 해양오염 사고를 줄이고 선제적 예방활동을 위해 종사자들과 머리를 맞댔다.   15일 목포해양경찰서는 3층 회의실에서 30여명의 해양종사자들과 고의․부주의 등 바다에서 일어나는 각종 해양오염사고를 줄이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 자리에는 해상공사업체, 예인선․어선협회, 기름 저장시설, 조선소 관계자들이 모여 해양오염사고 사례, 피해사항 등을 공유하며 격이 없는 토론이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 채 서장은 “일교차로 해양시설 지반이 약해져 침하될 수 있다.”며 “기름 저장시설에 대한 특별한 관심과 사업장의 안전대책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해경은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예방교육과 선박안전운항 장비 개선추진, 사업장 매뉴얼 개발 등 해양오염사고가 저감될 수 있도록 해양오염사고 예방대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목포해경은 지난해 28건의 해양오염사고 발생 분석결과 68%가 어선에 의한 오염사고로 이에 대한 예방활동과 신속한 사고 대응을 위한 방제대응시스템을 구축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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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방과진단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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