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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3당 개헌연대’ 연내 개헌 성사 위해 ‘8인 개헌협상회의’ 즉각 추진해야
    연내 개헌 성사 위해 ‘8인 개헌협상회의’ 즉각 추진해야 ▲ 사진/네이버 거대 양당의 진흙탕 싸움으로 공전되었던 국회가 42일 만에 정상화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은 국회공전에 대한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다시는 국민과 민생을 볼모로 하는 구태정치를 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거대 양당의 타협 없는 정치, 4인 선거구 쪼개기를 통해 여실히 보여준 기득권 나눠먹기에 개헌과 선거제도 개혁의 불씨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청와대의 국회 패싱 일방통행과 거대 양당의 무능, 무책임으로 인해 국민들이 만들어 주신 천금같은 기회가 날아가 버릴 위기에 처했습니다. 31년 만에 찾아 온 개헌의 기회는 청와대와 거대 양당이 만든 것이 아닙니다. ‘촛불혁명을 완성하라’는 국민의 지엄한 명령으로 시작된 것입니다. 오늘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이 참여하는 ‘야3당 개헌연대’는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에 연내 개헌 성사를 위해 첫째, ‘8인 개헌협상회의’를 즉각 추진할 것 둘째, 개헌 논의를 이어왔던 국회 헌정특위를 가동하고 활동기한을 연장할 것 셋째, 연내 개헌을 위한 사전조치로 5월 국회에서 국민투표법 개정안을 통과시킬 것을 촉구합니다. 31년을 기다려온 개헌열차를 이대로 멈춰 세울 수는 없습니다.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등 야3당 개헌연대가 완성해 놓은 개헌 중재안과 국민들의 힘과 뜻으로 개헌열차의 기적소리를 다시 내도록 해야 합니다. 지방선거 전에 새로운 개헌일정 합의와 연내 국민투표 실시를 위한 협상테이블에 마주 앉을 때입니다. 천신만고 끝에 정상화된 국회입니다. 당초 합의했던 ‘8인 개헌 협상회의’를 즉각 가동하고 주요 쟁점에 대한 대타협을 이뤄낼 것을 거대 양당에 촉구합니다. 끝으로 국민 여러분께 호소 드립니다. 국민들의 따가운 시선이 장기간 공전된 국회를 정상화시켰습니다. 이제 연내 개헌 성사를 위해 시선을 모아 주십시오. 촛불혁명이 만들어준 개헌을 위해 노력하는 개헌 세력이 누구인지, 이에 반대하는 반개헌세력이 어디인지 평가하고 심판해 주십시오. 남북평화체제 구축이 급물살을 타고 있는 지금, 헌정개혁은 더욱 절실한 과제가 되었습니다. 우리 야3당은 개헌과 선거제도 개혁이 성사될 때까지 모든 노력을 다할 것임을 국민들께 약속드립니다. 2018. 5. 16 야3당 개헌연대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김동철 / 헌정특위 간사 김관영 민주평화당 원내대표 장병완 / 헌정특위 간사 김광수 정 의 당 원내대표 노회찬 / 헌정특위 위원장 심상정
    2018-05-16
  • 전북 최은희의원, 일본 아키타현 현의원과 지방의회 교류방안 모색
    12일(목), 일본 사민당 소속 아키타현의원 2명 전북도의회 방문 전북도의회 최은희의원(더민주 비례)이 12일(목) 전라북도의회를 내방한 일본 아키타현의 사민당 소속 현(県)의원들을 맞아 지방의회 교류방안과 한일 문화교류방안을 모색했다. 한일문화교류의 민간 가교역할에 힘쓰고 있는 카야노마 노리코 교수의 초청으로 전라북도를 방문한 이시다 히로시와 이시카와 히토미 현의원은 완주군의 기능인 육성현장을 둘러본 후 전북도의회를 찾았다. 사단법인 한일문화교류센터 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최은희의원은 아키타현의원들과 함께 양 지방의회의 운영상황에 대해 논의를 한 후, 지방의회간 교류를 활성화하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 최은희의원은 “일본과 지역단위의 교류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활성화될 필요가 있다”고 하면서 “지방의회 간 교류 물꼬를 트고 나아가서 지방의회 간 상호 교류와 소통이 민간 차원의 문화교류로까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제안했다. 한편 아키타현의원들은 이날 저녁 도립국악원의 정기공연 ‘매창_꽃으로 피다’를 관람하며 전주에서의 일정을 마쳤다.
    2016-05-13
  • [논평]20대 총선 뒤흔든 청년세대 투표율 상승!
    ‘16년만의 여소야대, 청년세대 높아진 투표율이 결정적 역할’‘정책 보고 투표하는 청년부동층이 차기대통령도 결정할 것, 20대 국회, 여야는 청년 사로잡는 정책으로 경쟁해야’한국청년유권자연맹, 청년정책 협약 맺은 당선자 36명을 비롯,국회 내 청년정책 소통협의기구 구성 추진할 것’ (사)한국청년유권자연맹(대표운영위원장 이연주)은 15일 논평을 통해 16년만에 여소야대, 세 정당의 힘의 균형을 이룬 이번 20대 총선은 그간 정치 소외 계층으로 주목받지 못했던 청년세대가 적극적으로 투표에 나선 결과이며, 정당간 경쟁을 통해 일자리 등 청년현안이 해결되길 바라는 청년세대의 민심이 반영된 결과라고 평가했다. 이어서 연맹에서는 차기 대선에서도 정책을 보고 투표하는 청년부동층이 대통령을 결정하는 ‘킹메이커’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예측하면서, 여야정당이 대선승리를 바란다면 청년세대의 표심을 사로잡을 수 있는 정책들을 내놓아야 할 것이라고 논평했다. 이번 선거에서 2030세대의 투표율은 18대 총선에서 20대 28.1%, 30대 35.5%에 그치던 것에 비해 약 50%에 육박할 것이라고 예측되고 있다. 이와 같은 청년세대 투표율 급등은 사전투표제의 도입도 영향을 미쳤지만 ‘정치를 바라보는 청년들의 인식 변화’가 가장 큰 원인이다. 이연주 한국청년유권자연맹 대표운영위원장은 ‘불과 몇 년전만 해도 청년세대들은 아프니까 청춘이다, 힐링이나 위로에 대해 이야기하고 어떻게 하면 스펙을 잘 쌓을 수 있을까 고민했지만 이번 총선에서 청년들은 청년단체, 대학 총학생회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정치권이 삼포세대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을 요구하고 온라인을 통해 투표 참여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면서 ‘다음 대선에서도 청년들의 투표 참여, 정치 세력화 움직임은 더 확대될 전망으로 새롭게 구성되는 20대 국회에서는 여야를 초월해 청년과 함께 청년현안에 대한 해법을 마련할 수 있는 초당적 기구를 구성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연맹에서는 「4.13 총선 청년정책 약속 및 실천 협약서(청년희망후보)」를 체결한 106명의 여야 지역구 후보자 가운데 36명이 당선되었다고 밝혔다.(아래 명단) 연맹에서는 이들 청년희망후보들을 주축으로 국회 내 ‘청년정책 소통협의기구’ 구성하고 청년세대와의 교류협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한국청년유권자연맹 [청년정책 약속 및 실천 협약서] 체결 당선자 ▣ 새누리당: 박대출, 신상진, 유기준, 이주영, 정용기▣ 더불어민주당: 고용진, 권칠승, 기동민, 김영주, 김철민, 김한정, 김해영, 김현미, 문희상, 박용진, 박홍근, 백재현, 송기헌, 안민석, 오영훈, 오제세, 윤관석, 이석현, 이춘석, 이훈, 전해철, 정재호, 조응천, 한정애, 홍영표▣ 국민의당: 박주선, 송기석, 안철수, 최경환▣ 무소속: 강길부, 김종훈
    2016-04-15
  • 김선동 전 국회의원, 민중연합당 정오균 후보 지지 호소
    선거운동 마지막날인 12일 김선동 전 국회의원이 민중연합당 정오균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 정오균 후보는 “지난 4년동안 국민들 눈에 피눈물 나게했던 박근혜 독재정권을 가장 확실하게 심판하는 방법은 박근혜 독재에 가장 철저하게 맞서는 민중연합당을 선택하는 것“이라며 ”민중연합당과 함께 박근혜 정권을 심판하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활짝 꽃피우겠다“고 밝혔다.<정오균후보캠프=KJB NEWS> 김선동 전 국회의원은 순천 아랫시장에서 200여명의 시민과 지지자들이 운집한 가운데 민중연합당 정오균 후보에 대한 지원유세를 펼쳤다. 김선동 전 국회의원은 “전 국민의 관심이 순천에 집중되고 있다”며 “새누리당 후보를 다시 선택해 국민들 눈에 피눈물 나게 하는 박근혜 정권을 도와주지 말고 호남에서 70년 기득권을 누려온 야당을 도와줄 것이 아니라 순천의 명예와 자존심 회복을 위해 박근혜 정권에 맞서는 새로운 진보정당 민중연합당 정오균 후보를 찍어달라”고 호소했다. 또, “민중연합당과 정오균을 선택해야 박근혜 독재정권과 새누리당의 민주파괴 민생파탄을 심판할수 있고 지리멸렬한 야권을 바로잡아 민주주의 서민경제 평화통일의 호남정신을 살려내자”고 강조했다. 정 후보는 “등록금 100만원 상한제를 실시하고 비정규직노동자 정규직 전환, 노동시간을 줄여 좋은 일자리를 만들겠다”는 노동공약과 “농민들에게 한달에 20만원씩 농민수당 지급, 기초농산물 국가수매제 실시” 등 농민을 위한 공약을 이야기 하며 반드시 실현시켜 노동자 농민 땀흘려 일하는 사람이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정오균 후보는 오후 6시 순천 풍전주유소 사거리에서 선거운동 마지막 유세를 펼칠 예정이다.
    2016-04-12
  • 여수해경, 4.13 총선 섬 지역 투표함 호송지원
    경비함정 5척 투입, 20여 곳 투표함 31개 수·후송 여수해경이 오는 13일 치러지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도서지역 투표함 안전호송 대책을 마련했다. 여수해양경비안전서(서장 여인태)는 "원활한 선거업무 지원을 위해 경비함정 5척을 동원해 여수시 삼산면 거문도와 남면·화정면 일대 20여 곳 섬 지역의 투표함 25개를 수·호송 한다"고 밝혔다. 여수해경은 ‘투표함 수·호송 상황대책팀’을 편성하고, 선거 당일 오후 6시를 기해 투표가 마감되면 여수 거문도와 초도, 손죽도 등 3곳에서 모아진 투표함 6개를 경비함 1척이 여수 신항까지 직접 수송한다. 또 육지와 가까운 남면과 화정면 일대 도서지역 투표함 19개는 행정선과 민간선박 등이 수송함에 따라 경비함정 5척이 항로별로 나누어 운반선박 주변에서 근접 호송경비를 펼친다. 해경은 경비함정 사전 순찰을 통해 투표함 수·후송이 이뤄지는 항로상 장애 요인을 점검하고 이상유무를 확인하는 등 안전후송은 물론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업무를 지원할 방침이다. 여수해경 관계자는 “투표함 수·호송 경비대책반은 모든 투표함이 육지에 도착할 때까지 비상근무하고, 전 직원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예비함정의 긴급출항도 준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16-04-08
  • 순천 국회의원 선거 인터넷뉴스 허위보도로 혼탁...노관규후보측 주장
    20대 총선 최악선거 우려, 허위사실 비방기사 SNS로 전파되면서 유언비어 난무 더불어민주당 노관규 후보측은 순천 국회의원 선거가 시작되면서 허위사실 유포와 관건선거 의혹이 제기되고 이에 따른 각종 유언비어가 난무해 혼탁선거가 우려된다며 유감을 1일 표명했다. 노 후보측은 “특정 인터넷언론이 무차별적 허위비방기사로 집권당인 새누리당 후보 편들기와 확인되지 않는 기사를 보도해 최악의 흑색선거로 변질되고 있다”며 “언론의 균형감각을 잃고 특정인 띄우기에 나선 편파보도에 강력히 경고한다”고 밝혔다. 또 “20대 순천 국회의원선거를 시민들 편가르기와 흑색선거로 몰고 가면서 분열을 획책하는 배후세력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며 이를 밝혀내기 위해 먼저 악의적인 보도를 일삼는 언론사를 1일 오후 검찰에 고발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공무원 등 관건선거개입 정황이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다는 제보가 이어지고 있다”면서, “불법선거가 계속해서 이루어질 경우 확보한 증거를 토대로 이를 바로잡기 위한 추가조치에 나설 것을 경고한다”고 밝혔다. 특히 선거 중에 불법 허위비방기사로 A뉴스 조모씨(순천시 연향동), A신문 이모씨(대표, 상사면), L방송 김모씨(대표, 광양) 등은 사실 확인 없이 보도해 책임을 져야 할 것이”며, 관계기관의 불법선거 단속을 촉구했다. 곡성이 고향으로 알려진 조모씨(A뉴스)의 경우 예비후보 선거기간인 지난해 12월부터 새누리당 이정현 후보 홍보기사를 23건 보도한 반면, 더민주 노관규 후보는 2건에 그치면서 노골적으로 새누리당 후보를 편파적으로 보도하고 있다. 또한 A신문 이 모씨는 노 후보 측이 총선에서 시·도의원 줄세우기와 00위원장 자리를 주거나 직함을 남발하면서 패거리정치를 하고 있다는 허위사실을 보도하면서 사실 확인 없이 비방기사를 악의적으로 유포했다. 논란이 된 기사들은 포털에 보도된 후 순천 새누리당 후보측 지지자들이 SNS를 이용해 해당 기사를 퍼 나르면서 유언비어가 급격히 퍼지고 혼탁선거를 부추기고 있다. 조씨는 A언론사 외에도 S일보 W기자에게 기사화를 요구하는 내용을 이메일로 보낸 것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노 후보 측은 시민들의 판단을 흐리게 한 유언비어에 주의를 당부했다.
    2016-04-01
  • 신정일 여수갑 공천후보자, "여수의 해결사가 되겠다"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여수갑 새누리당 후보로 출마하는 신정일 공천후보자는 지난 14일 오후 2시 여수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이번 총선에서 여수시민들과 협력해 반드시 선거혁명을 일으키겠다”며 출마의 각오를 밝혔다. 여수갑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3월 11일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로부터 공천 단수추천 후보로 확정 받은 신 후보는 이날 정당 공천후보자로서의 첫 공식 기자회견을 갖고 시민들을 향해 총선에 임하는 자세와 공약사항들을 정리해 발표했다. 신 후보는 기자회견 서두에“여당 공천 후보자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공천확정자로서의 심정을 피력하고“당 공천을 받기까지 성원해 주신 여수시민 여러분과 당원동지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는 인사말을 덧붙였다. 새누리당에서는 험지 출마지로 분류되는 여수갑 지역에서 후보로 나서는 신 후보는 우선 지난 2월28일 중앙당 공관위에서 진행했던 공천심사 분위기부터 상세히 전했다. 신 후보에 따르면 여당 공관위는 순천의 이정현, 전주의 정운천, 무안·영암·신안의 주영순, 여수의 신정일 후보를 호남에서 당선 가능성이 가장 높은 4인으로 분류했으며 당시 공관위원들은 이들에게 각별한 관심을 표명하면서 중앙당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공천심사장에서 신 후보는 돌산 제1대교 성능개선공사 및 쌍둥이다리 건설을 포함한 지역현안들을 적극 건의했다고 설명했다. 신 후보는 기자회견장에서“온 시민들이 협력하여 성공 개최해낸 2012여수세계박람회가 그 빛나는 성과를 자랑하지만 여전히 우리 여수는 정체상태를 면하지 못한 상태로 남아있다”면서“이 정체 상태에 놓여있는 여수를 반드시 획기적으로 변모시켜 내겠다. 지역 현안들을 풀어내는 여수의 해결사가 되겠다”고 공언했다. 신 후보는“여수시민들께서 지역정치와 대한민국의 정치 판도를 확 흔들어 주실 것을 간절히 소망한다”면서“후손들에게 지역갈등이 없는 대한민국을, 명실상부한 국제해양관광도시 여수 건설을 앞당기는데 동참하자”고 호소했다. <공약사항> 1. 돌산대교 쌍둥이 다리 건설 2. 여객선 공영화를 통한 여수-거문도간 여객선 한 척 더 투입 3. 돌산 진두마을 중복도로 개설 4. 돌산, 금오도, 연도를 하나로 연결하는 연륙교 건설 5. 여수엑스포장에 대규모 놀이시설인‘엑스포 오션랜드’조성 6. 진로취업 원스톱 지원센터설립 7. 재래시장 주차타워 건설 8. 지역민 우선고용 의무화 9. 청소년 미래 직업체험장 유치 10. 순천에서 여수로 고속도로 연장 11. 여순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 제정
    2016-03-16
  • 더민주 이윤석, 클린경선, 정책경선 치를 것
    초미의 관심지역으로 떠오른 제20대 총선 전남 영암,무안,신안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후보선출을 위한 경선이 15일 후보등록을 받으며 공식 시작됐다. 이윤석 예비후보는 “지난 8년의 재선 국회의원으로서 깨끗하고 정정당당하게 경선에 임하겠다”며 “오직 당원과 군민만 바라보며 경선을 승리로 이끌고, 총선에 승리해 자랑스러운 전남이 또다시 정권교체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온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클린, 정책경선을 선언하며 “흑색선전과 비방에 급급한 선거운동은 이제 현명한 군민과 당원들로부터 철저히 외면당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지난 12일 경선출마선언을 통해 ‘3선의 힘, 더 빠른 지역발전! 이윤석을 크게 써주십시오!’라는 슬로건을 내세웠다. 새롭게 조정된 영암군에 대해서는 “지난 8년 무안군과 신안군에서 일한 것처럼 영암군에서도‘일잘하는 국회의원 이윤석’을 보여줄 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이 예비후보는 영암, 무안, 신안의 비전을 “국토 서남권의 교통중심, 산업중심, 행정중심, 관광중심의 명품도시 트라이앵글로 발전시키는 것”이라고 설명하며,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에는 연습기간이 주어지지 않기 때문에 제대로 일할 검증되고 성실한 인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16-03-15
  • 박주선, 국민의당 광주 동남(을) 후보로 단수공천
    국민의당이 14일 광주 동구남구(을) 선거구 후보에 박주선 의원을 오는 20대 총선 후보로 단수공천했다. 박주선 의원은 “언제나 한결같은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신 지지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반드시 총선에서 승리하여 호남정치 부활과 광주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문화·교육의 중심, 새로운 광주 동구·남구시대를 열겠다”고 공천 확정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현재 국민의당 최고위원인 박 의원은 전남 보성 출신으로, 광주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제16회 사법시험에 수석합격했으며, 김대중 대통령 법무비서관(현 민정+인사수석 역할), 민주당 최고위원(2회) 등을 역임했다. 박주선 의원은 18대 국회 남북관계발전특별위원장, 19대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 등으로 활동한 3선 국회의원으로, 2005년 세계일보 선정 ‘올해의 인물’로 선정됐으며, 김대중 대통령은 “나와 함께 역사를 쓸 사람”이라고 극찬하기도 했다. 또한 박 의원은 의정활동에 있어서도 국민 실생활과 직결되는 문제를 지적하고 해결책을 마련하여 대한민국 국회의원 의정대상을 비롯, 시민단체와 언론 등으로부터 총 15차례에 거쳐 매년 우수의원 상을 받았다. 한편, 박주선 의원은 오는 3월 20일 오후 2시에 동구 중앙로에 있는 추선장학회관 2층 선거사무소에서 지지자들과 함께 개소식을 할 예정이다.
    201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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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록 전남지사 후보, 실무 위주 ‘선대위’ 구성
    ‘공약·정책선거’ 기조 살려…“검소하고 내실 있게” “지방선거 압승해 지역발전, 文정부 성공 뒷받침” 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도지사 후보 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도지사 후보는 공식선거운동 시작을 앞두고 27일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본격적인 선거운동 채비를 갖췄다. 김 후보는 ‘정책선거’ 기조에 맞춰 선대위를 실무 위주로 꾸리고, 선대위원장도 외부영입보다는 당 내 인사를 중심으로 위촉했다. 이개호 국회의원이 상임선대위원장을 맡았고, 이완식 전 전남도의장과 신정훈 전 청와대 농어업비서관, 김홍걸 민주당 국민통합위원장 등이 공동선대위원장에 위촉됐다. 공동선대위원장에는 박영선, 우원식, 전해철 의원 등 민주당 국회의원 18명도 포함됐다. 허경만 전 전남도지사, 국창근·김옥두 전 국회의원과 배광언 전 전남도의장이 고문을 맡았다. 실질적으로 선거운동을 이끌 총괄선대본부장은 김철신 전 전남도의장이 맡았으며, 실무를 담당할 일자리창출위원회와 청년위원회, 여성위원회 등 25개 위원회와 조직본부 등 5개 본부가 구성됐다. 김 후보는 또 22개 시·군 방송차량을 없애는 대신 지원유세용 차량 2대만을 운영하는 등 선거운동을 최대한 검소하게 치르기로 했다. 김 후보는 “지금까지 해온대로 공약과 정책 위주의 내실 있는 선거운동을 펼치겠다”며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모두 당선될 수 있도록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김영록 후보는 문재인 정부 초대 농식품부 장관, 18·19대 국회의원, 전남도 경제통상국장과 행정부지사 등을 역임했다.
    2018-05-27
  • 강인규, 더불어민주당 나주시장 후보 등록
    강인규 더불어민주당 나주시장 후보가 25일 오전 나주시 선관위를 찾아 6·13 지방선거 나주시장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다. 강후보는 “오늘 아침 정식으로 나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 제 7회 동시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나주시장 후보로 등록하였습니다. 여기까지 올 수 있도록 도와주신 시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고 말했다. ▲ 강인규, 더불어민주당 나주시장 후보 강후보는 이어 “나주사람임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나주에 산다는 것이 자부심이 되도록, 나주를 호남의 중심으로 우뚝 세워 나갑시다. 11만 나주시민 그리고 더불어민주당 동지들과 언제나 함께 하겠습니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날 오후에는 나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실시하는 매니페스토 정책선거 서약식에 참석한다. 강후보는 민선 6기 나주시장 재임시절 매니페스토 공약평가 최고 등급을 2년 연속 획득하여, 전남 지역 시 단위 지자체에선 나주시를 포함해 2곳만이 선정되었고, 나주시는 5개 분야에서 골고루 우수한 평가를 거두고, 97%에 달하는 공약 이행율(정상 추진 포함)과 주민소통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바 있다. “나주시민과 더불어 함께 다시 호남의 중심도시 나주를 만들겠습니다.”는 강인규 더불어민주당 나주시장후보의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주목되는 이유이다.
    2018-05-25
  • 김영우 광주광역시 동구청장 후보, 후보등록 마치고 본격 선거운동 돌입
    “동구에서 51년 동안 받은 애정, 동구에 다시 돌려줄 것” 바른미래당 김영우 동구청장 후보는 25일 오전9시, 동구선거관리위원회에 방문해 동구청장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 바른미래당 김영우 광주광역시 동구청장 후보는 후보등록을 마친 김 후보는 “우리 동구는 광주·호남의 정치, 경제 1번지었지만 현재 신도심 개발로 도심 공동화가 심화되어 위기에 처해있다”면서, “진짜 토박이 김영우가 동구를 위해 산적한 문제를 해결하고, 오직 구민만을 위해 일하겠다”고 후보등록 소감을 밝혔다. 이어 김 후보는 “저는 51년 동안 동구에 대한 애정을 키워왔다. 그간 받은 애정을 이번 동구청장 선거에 쏟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광주 동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김영우 후보(현 박주선 국회부의장 비서관)는 <진짜가 돌아왔다! 동구사람, 동구의 미래!>, <주민이 먼저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문화와 예술, 관광으로 먹고사는 동구 건설, △ 세계 속의 무등산으로의 도약을 위한 무등산 케이블카 설치, △ 계림동 화상경마장 이전을 추진 등을 공약으로 제시한 바 있다.
    2018-05-25
  • 김경애 장수군 기초의원선거(가선거구) 무소속 후보 개소식 가져
    장수군 기초의원선거(가선거구) 무소속 김경애 예비후보가 25일 오전 장수읍 준비길(장수군산림조합옆)에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사회복지 전문가로 지역주민들을 더 밝은 내일이 있는 장수군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김 후보의 개소식에는 지역주민 300여명이 참석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24일 장수군선거관리위원회에 정식으로 후보 등록한 김후보는 "존경받고 행복해야 할 장수군민을 위해 일하겠다는 생각으로 선거에 나오게 됐다"며 "큰 정치보다는 지역 주민들의 삶과 가장 가까이 있는 풀뿌리 생활 정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후보는 여성의 섬세함을 강조하며 "군민의 눈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군의원이 될 것", "적폐로 일관하는 기존의 정치와는 다른 새로운 정치를 하면서 변화를 이끌어내고자 한다"며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지지를 당부했다.
    2018-05-25
  • 충남교육감 후보 명노희, 후보등록 마쳐
    충남교육감 예비후보 명노희, 정식 후보등록 마쳐 선두 2위와 1.9% 차이로 초박빙 접전 예상 신명나게 가르치고 즐겁게 배우는 학교약속 명노희 충남도교육감 예비후보는 24일 충남선거관리위원회에 사무장을 통해 후보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같은 날 명노희 충남교육감 후보는 11시에 서울 종로 자유민주국민연합 프레스센타에서 전국 자유진영 우파 교육감후보 단일화 선언식에 참석했다. 10개시도 교육감 후보와 대표 들은 6.13 선거에서 반전교조와 미래창의 교육을 위한 공동정책 캠패인을 하기로 결의하고 이를 명노희 충남교육감 예비후보가 대표로 발표했다. 이날, 명노희 후보는 후보등록을 마친 후 “여론조사에서 나타난 결과에서 보이듯 선두와 2위 간의 1.9%의 차이로 박빙의 접전을 벌이고 있다. 향후 부동층 표심의 향방이 당락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한다”며 “각종 부패한 부정 의혹 등 청렴성 추락, 기초학력 등 전국 하위권을 기록 하는 현실에서 정도교육으로 충남교육의 기지개를 펼쳐 나아가겠다”고 설명했다. 지난 22일까지 각 언론사의 충남교육감 후보 여론조사 발표 중 실제 투표 방식인 경력을 뺀 후보자명을 로테이션으로 질문한 결과, 김지철 후보가 25.2%, 명노희 후보 23.3%, 조삼래 후보 11%로 선두 김지철 후보와 2위 명노희 후보 간의 차이가 1.9%로 2강 1약 구도로 조사되었다. 이어 기타후보 4.7%, 지지후보 없음 12.7%, 잘 모르겠다 23.1%로 집계 발표되었다. 주요 공약으로 명노희 후보는 ▲모든 시군에 주인이 있는 특성화 초,중,고 육성 ▲사립유치원 학부모 부담금 전액 지원 ▲초등학교 급당 학생 수 감축(20명) ▲고등학교 무상교육·무상급식 ▲중고등학교 사교육비 대폭 절감 ▲미래역량 코딩,로봇,인공지능 등 창의교육 무상지원 ▲천안,아산 창의인재육성고 설립 ▲일반직 승진 본청과 지역 3:7퀘터제 실시 등 제4차 산업혁명 주도할 인재 육성 등을 약속했다. 또한, 사회적 교육적 혼란을 초래하는 ▲근현대사 등 논란을 바로잡고 ▲학생인권조례제정 반대 및 교권확립 ▲교육부 성교육표준안 유지를 분명히 밝히며 자유민주주의 이념을 확고히 하는 정도교육·정도경영을 약속했다. 이어 “책임지겠습니다. 신명나게 가르치고 즐겁게 배우는 학교를 만들겠습니다”라며 “지지와 성원에 감사드린다”고 명노희 후보는 말했다.
    2018-05-25
  • 김재훈 무안군수 후보 출마
    ▲ 김재훈 무안 군수 후보 □ 출마의 변 존경하고 사랑하는 지역 어르신과 선후배 그리고 군민 여러분! 먼저 지역 어르신들과 언론인 여러분들을 모시고 이렇게 출마를 하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며 머리 숙여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저는 전남체육회 부회장을 맏고 있는 김재훈입니다. 다시 한 번 정중히 인사 올립니다. 저는 손학규 전 대표를 모시며 중앙에서 정치를 시작하면서 관용과 포용의 정치를 배워온 사람으로서 최근 각 정당의 공천을 보면서 배신과 혐오감을 느껴 무소속으로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우리 무안군은 광주 송정과 목포를 연결하는 호남고속철도(KTX) 2단계 노선이 무안공항을 경유하는 것으로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이는 지난 2006년 호남고속철도 이야기가 나온 지 11년만의 일로 현재 무안군은 도약의 기로에 서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급변하는 시대에 무안호라는 거대 함대에 선장이 없다는 것은 슬픈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는 지방자치의 근간을 흔들고 국회의원들의 눈치나 보는 정당을 떠나 주민만을 위한 정치를 실현하기 위해 무소속으로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으며, 깨끗한 정치를 하겠다는 다짐과 함께 몇 가지 약속을 드리면서 출마의 변을 대신 하겠습니다. 현재 무안군의 정치를 진단해 보면 무엇하나 변한 게 없습니다. 무엇하나 바뀐 게 없습니다. 그리고 다들 식상해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지역 어르신들도 젊은 새 인물을 중심으로 관용과 포용으로 큰 정치를 할 사람으로 바꿔 보다 활기찬 심부름꾼이 필요하다고 다들 회자하고 계십니다. 하여, 저는 농수축산을 위하고 소상공인을 위해 노력하기 위해 무소속으로 출마하기로 결심을 하였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여러분들도 잘 아시다시피 지방자치의 궁극적인 역할은 지역민들의 목소리를 있는 그대로 듣고 군민들의 가려운 곳을 생활에 바로 반영하는 생활정치입니다. 생활정치를 잘 하려면 충분한 예산이 있어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여야를 떠나 중앙에서 한 푼의 예산이라도 더 가져와 낙후된 우리 지역을 위해 노력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지난 수십년동안 손학규 대표를 모시면서 무소속으로 여야를 넘나들며 국회의원들을 만나 예산을 가져올 적임자라고 감히 자부를 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생활정치인이 군수가 되는 김재훈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주십시오.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생활정치를 해 낼 자신이 있습니다. 제가 당선이 되면 도청 예산은 물론이고 그동안 쌓아왔던 인맥 등을 총동원하여 중앙예산까지도 넘나들며 지역을 위해서라면 궂은 일도 마다하지 않을 것입니다. 간단히 몇 가지만 더 지역민들께 약속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친환경 농수산물의 생산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판매촉진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겠습니다. 생명산업인 우리 농수산업이 수입개방과 소비감소로 위기에 처한 상황을 극복하고 새로운 활로를 찾기 위한 대책은 친환경 고품질 농수산물의 생산이라고 생각합니다. 김 산업과 무안의 대표 수산물인 낙지도 보다 체계적이고 친환경적으로 육성지원하고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된 점을 연계하여 판매홍보를 강화하고자 합니다. 다음으로, 사랑과 인정이 넘치는 복지무안을 실현시켜 나가겠습니다. 어려운 계층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삶의 질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저소득층 기초생활보장을 위해 생계비 주거비 등 급여 지급과 아울러 장애인 생활안정을 위해 장애수당 등을 지원하고 저소득층 자활근로 사업을 추진하여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노령인구가 초고령화 사회에 이미 진입한 무안군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과 시책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여성들의 사회참여와 여가문화 정착을 위해 여성의 교육 활성화와 국제화 시대에 부응하여 다문화 가정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도 아끼지 않겠습니다. 도청이 소재한 남악신도시는 현재 택시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으며, 심각한 주차난으로 주민들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혜안을 찾을 것이며 이를 반면교사로 삼아 앞으로 건설될 오룡지구 개발은 시작부터 주민과 고민하며 명품 도시를 만들어 낼 것입니다. 여러분, 이처럼 생활정치를 하기 위해서는 저에게 힘이 필요합니다. 저에게 힘이 되어 주십시오. 남들 앞에서 거들먹거리려는 힘이 아닙니다. 부자들 편들기 위한 힘이 아닙니다. 이권을 챙기기 위한 힘이 아닙니다. 없는 사람들 편에서 약한 사람들 편에서 함께 서기 위한 힘입니다. 우리의 삶을 함께 지켜내기 위한 힘입니다. 그리고 우리 군민들에게/ 저녁이 있는 삶을 반드시 만들어 내겠습니다. 사람이 사람 살 맛 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힘입니다. 여러분 저에게 힘이 되어 주십시오. 죽을 힘을 다하여 뛰겠습니다. 무안군에서 생활정치의 신화를 만들겠습니다. 이미 지역의 여론이 움직이고 있음을 매일 느낍니다. 이 곳 무안에서 바로 여러분들과 함께 생활정치의 통쾌한 압승을 가장 먼저 만들어 내겠습니다. 존경하는 무안군민 여러분! 쉼없이 앞으로 나가겠습니다. 발은 선거구를 누비고 시야는 무안군을 조망하며 머리로는 주민을 위한생활정치를 계획하겠습니다. 6월 13일, 일 할 자세 봉사할 자세가 모두 갖춰진 저 김재훈에게 소중한 한 표 행사해 주십시오. 반드시 승리로 지역민과 함께하는 정치, 생활정치의 새 역사를 바로 여러분과 함께 열어 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남악지역 교통문제 해결 반드시 해결하겠다” 무소속 김재훈 무안군수 예비후보가 공약을 집중적으로 발표하면서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 예비후보의 공약 싱크탱크격인 ‘무안사랑’은 남악지역 택시 사업구역 해결과 남악지구 주차문제 해결 방안 등에 대해 공약을 발표하면서 남악 일대 주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를 위해 김 예비후보는 남악 일대는 대중교통인 택시가 사업구역 제한에 묶여 있어 주민들의 불편이 막대함을 감안, 사업제한 구역을 무안군 단일구역으로 재편하고 장기적으로 목포시와 협의를 통한 공동사업구역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주차문제 해결 방안으로는 주차빌딩 및 주차장 효율운영, 인도폭 조정으로 평행주차장으로 활용해 건물 주차장의 효율적 사용, 주·정차 금지구역 도로의 탄력적 운영으로 상권 보호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먼저 남악지역 택시 사업구역 해결은 사업자들의 이해관계 절충과 쥔들의 공청회 개최 등을 통한 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다. 또한 남악지구 주차문제 또한 주차장 부지 소유사업자들의 이해관계 절충을 통해 임기 내시행한다는 방침이다. 김재훈 무안군수 예비후보는 “새로운 무안시 승격의 적임자인 제가 남악지역의 최대 민원인 택시문제와 주차문제를 집중적으로 연구해 이를 해결하겠다”며 “군정 제일 목표를 군민들이 불편이나 피해를 보고있는 민원에서부터 시작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김재훈 무소속 무안군수 예비후보, 현실성 있는 공약 ‘큰 호응’ “양파와 마늘 등 대표적인 농군임을 감안, 인력수급 제도권화 하겠다” 무소속 김재훈 후보의 농촌 현실에 적합한 발로 뛰며 피부와 와닿는 공약들이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재훈 무소속 무안군수 예비후보는 농촌 인력수급 관리 일환으로 기존에 농업기술센터에서 형식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농번기 인력수급에 대한 예산을 확보해 제도권에서 본격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무안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하고 있는 농번기 인력수급 실정은 농협 등에 위탁·의뢰해 교통비와 숙박비 등 일부를 지원한 제도였다. 게다가 홍보 부족 등으로 인해 농민들은 이마저도 모르고 있는 실정이며, 국비로 지원되는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국비를 반환하는 상황에 까지 이르렀다. 이와 관련해 김재훈 예비후보는 “무안군은 양파와 마늘 등 대표적인 농작물을 생산 판매하고 있는 농군임에도 불구하고 일손이 부족해 안타까운 농민들을 보았을 때 제 마음도 함께 녹아났다”며 “이제부터라도 예산을 확보해 제도권에서 본격적으로 인력수급에 대해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어 “인력수급에 대한 방안으로는 외국인 고용 확대, 자체 숙식 방안 마련, 기존 업체의 제도권 안으로 흡수 통합 등 총체적인 마련을 강구하겠다”며 “군민을 섬기는 새로운 시대가 도래하고 있음을 전제, 새로운 무안군수 김재훈이 반드시 실천해 농심과 함께 하겠다”고 덧붙였다. □ 지역민에게 한마디 작금의 무안군을 진단하면 이윤석과 서섬석으로 철저히 양분돼 군민들의 분열이 극에 달해 있습니다. 또한 군수는 뇌물 사건으로 구속돼 군민들이 자존심이 상할 대로 상해 있는 실정입니다. 정당정치의 잘못된 폐단이 여실히 드러나고 있으며 무안이 그 현주소인 것입니다. 이제 무안군도 새로운 사람이 새로운 정치를 통해 주민들을 섬기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음은 시대적인 흐름입니다. 가슴으로 듣고 마음으로 깊이 새겨 실추된 무안군의 자존심을 반드시 되찾아 오겠습니다. 군민이 화합하고 하나 되는 무안군을 위해 혼신을 다하겠습니다. 군민의 소속, 무소속 김재훈을 적극 지지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 타 후보와 비교되는 자신만의 강점은? 내 자신의 자랑 같아 말씀드리기 조심스럽습니다. 강점이라기 보다는 타 후보와 차별되는 점이 아닐까 합니다. 저는 일찍이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님과의 인연을 쌓았고, 바르고 깨끗한 정치를 배웠습니다. 아울러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여러 국회의원과의 친분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군수의 자리는 행정력도 중요하지만, 정치적인 역할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행정은 오랫동안 일해오신 각 실과장님들을 비롯한 든든한 공무원들이 항상 최선을 다 해주고 있습니다. 그분들이 함께 해 주는 행정이 잘못 될 수는 없습니다. 저는 사명감으로 일하는 공직자들을 신뢰합니다. 함께 토론하고 의견을 모아가면서, 군수 중심이 아닌 군민의 시각에서 볼 수 있는 행정을 실현하겠습니다. 더구나 지방자치시대에 자치단체의 예산이 너무 열악하여, 국비나 도비의 확보가 절실한 것은 다 아는 현실일 것입니다. 저는 중앙정부와 국회에 오랫동안 쌓아온 정치적 인맥을 활용하여, 필요한 예산을 충분히 확보, 자립도가 가장 높은 자치단체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이러한 정치적 인맥이 타 후보와 비교되는 저의 강점이 아닐까하고 조심스럽게 말씀 드리겠습니다. □ 학력 및 경력 - 학 력 대불대학교 (현.세한대학교) 경영행정대학원 졸업 (경영학 석사) - 경 력 현) 전라남도 체육회 부회장 현) 동아시아미래재단 서부권 대표 현) 국민주권 개혁회의 서부권 위원장 전) 국제라이온스협회 355-B2지구 총재 전) 목포 문태고등학교 운영위원장
    2018-05-25
  • 신수정 광주북구 시의원 후보, 후보 등록
    “정책과 공약으로 시민의 선택을 받을 것” 6.1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의원 북구 제3선거구(두암동 풍향동 문화동(각화동) 석곡동) 신수정 후보가 24일 광주광역시 북구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후보 등록을 마치고 이번 선거 승리를 향한 행보에 가속도를 붙였다. 신수정 후보는 후보등록을 마친 뒤 “광주 북구의원 3선 의정활동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는 시의원으로서 주민을 위해 더 힘있게 일하겠다”면서 “오월과 촛불정신을 이어받아 광주를 시민참여 민주도시로 꽃피우고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사람중심 행복도시 그리고 평화와 교류협력 시대를 준비하는 광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신 후보는 또 “처음처럼, 정치를 처음 시작했던 그 마음 그대로 북구 주민들과 더불어, 광주시민들과 함께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신 후보는 “전봇대 철거 및 전선 지중화 사업 추진, 공공 주차장 확대, 농산물 공판장 현대화 사업 추진, 각화초 후문 설치 등 안전한 통학로 확대, 석곡동 16개 마을 친환경 버스투어 추진, 공공 와이아핑 확대, 버스정류장 휴대폰 무료충전 확대, 찾아가는 현장방문 보건사업 강화 등 지역 발전을 위해 힘쓸 것”을 약속했다.
    2018-05-24
  •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후보 등록
    “교육대개혁으로 새로운 교육체제 수립”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예비후보가 제7회 6·13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을 진행했다. 24일 장휘국 선거사무소에 따르면 장휘국 후보는 이날 오전 9시 광주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추천인 명부 등 등록서류를 제출하고,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장 후보는 “촛불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와 함께 교육개혁을 반드시 이루겠다”며 “입시경쟁교육으로 왜곡된 교육을 바로 세워 학생들의 꿈과 개성이 살아나고, 진정한 성장과 발전이 이뤄질 수 있도록 새로운 교육체제를 수립하겠다”고 출마 이유를 밝혔다. 이어 “앞으로 1년이 문재인 교육대개혁의 골든타임이며, 경험 있고 노련한 ‘교육 조타수’가 있어야 성공시킬 수 있다”며 “불의한 정권에 맞서 진보교육을 지켜내고, 혁신교육의 마중물을 길어낸 장휘국이 교육대개혁을 반드시 이루어내겠다”고 다짐했다.
    2018-05-24
  • 김삼호, 광주광역시 광산구청장 후보자 등록
    오는 27일 2시 선대위 발대식 개최 김삼호 더불어민주당 광산구청장 후보는 24일 “선관위에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오는 27일에는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선 승리를 위한 선거체제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 선대위 발대식은 27일 오후 2시 광산구 흑석사거리 덕양빌딩 4층 선거사무소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더불어민주당 이용빈 광산갑위원장, 박인화 광산을위원장, 윤봉근 전 광주시의장이 상임 선대위원장을 맡을 계획이다. 김 후보는 ‘내 삶을 바꾸는 매력, 활력, 품격 광산’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경제·문화·복지 분야 등 5대 공약을 밝히며 6·13 지방선거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군공항 이전, 송정역복합환승센터 건립, 어등산 관광단지 개발 등 광산구의 3대 현안과 한전공대 유치, 에너지밸리 광역화 유도 등 2대 과제 해결을 위해 민선 7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진설명)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등록이 시작된 24일 김삼호 더불어민주당 광산구청장 후보가 광산구 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자 등록을 하고 있다.
    2018-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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