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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문화/예술 기사

  • 고흥군, 제1회 분청사기 공모전 전시회 개막
    - 분청사기의 본향은 고흥" 알리는 계기 마련 -   고흥군은 12일 분청문화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지난 ‘제1회 분청사기 공모전’의 수상작품 30점을 오는 5월 12일까지 전시하는 ‘제1회 분청사기 공모전 展 - 전통을 잇다, 현대를 빚다’ 전시회를 개최했다.   사진/고흥군   ‘제1회 분청사기 공모전’은 지난 11월 26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전국 유망한 도예작가들을 대상으로 분청사기 도자예술을 담아낸 작품 위주로 접수받았으며, 총 76명의 도예작가들이 참여하여 엄격한 심사를 거쳐 총 30점의 우수작품을 선정, 그 수상작을 박물관 전시실에 전시하게 되었다.   이번 전시에 선보이는 작품들은 전통분야와 디자인분야별로 출품되어 분청사기의 특성을 잘 파악하고 제작해 완성도와 상품성이 높은 작품들로서, 특히 디자인분야의 경우 분청사기를 현대적이면서도 전통의 가치를 잘 담아낸 작품으로 평가를 받았다.   공모전의 우수한 평가를 받은 작품 위주로 전시된 이번 전시 개막식에는 공모전의 시상식도 함께 개최되었는데, 시상식에는 이명복 작가의 ‘분청사기 상감인화어문 항아리’가 대상으로 선정돼 고흥군수 상 및 상금 500만원을 비롯해 모두 30점의 작품이 입상작으로 뽑혀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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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3
  • 국가민속문화재 중 가장 오래된 당산
    부안군은 지난 3월 5일 부안 동문안 당산 현장(동중리 2-3번지 일원)에서 16년전 도난당한 국가민속문화재 제19호 ‘부안 동문안 당산’ 돌오리상 1점을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으로부터 반환받았다고 밝혔다. 문화재청은 부안군의 수사요청 후 관련 사건에 내사에 착수하여 2019년 2월 문화재를 회수하였다고 밝혔다.   사진/부안군   해당 문화재는 본래 전라북도 부안군 동중리 당산의 석주 위에 놓여있던 것으로 돌오리상을 절취한 절도범은 장물업자들에게 유통하려 시도하였으나 지정된 문화재를 쉽게 유통할 수 없어 불상의 장소에 장기간 은닉 보관하고 있었다. 이 첩보를 입수한 문화재청에서 지속적으로 수사를 실시한 끝에 이번에 회수하는 성과를 거두게 되었다.   이번에 회수된 돌오리상은 대략 59*20cm 크기의 오리 형상으로, 화강석을 거칠게 다듬어 조각한 것이다. <부안 동문안 당산>(국가민속문화재 제19호)은 3m가 넘는 높은 석주와 한 쌍의 석장승으로 구성되어 있다. 돌오리상은 원래 석주 상단에 놓여있던 것으로 부안읍의 주산인 성황산을 향하고 있었다.   또한 부안읍성의 동서남문 세 곳에 건립된 당산은 특이하게 돌오리상으로 장식되어있어 부안지역의 독특한 민속신앙을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부안 서문안 당산>(국가민속문화재 제18호)에는 1689년(康熙28) 숙종 때 건립되었다는 명문이 있어 동문안 당산도 같은 해인 1689년 건립된 것으로 보고 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인사말에서 “부안은 당산의 고장으로써 오랫동안 주민의 생활속에 자리잡아 가정의 행복과 지역의 풍요와 평안을 가져왔으며 이번 동문안 당산 돌오리상 반환을 계기로 그동안 마을에서 매년 음력 정월 보름에 진행되지 못한 당산제를 복원하였으면 한다”라고 하였다.   부안군은 금번 문화재 반환을 계기로 문화재 관리체계를 점검하고, CCTV 모니터링 및 관리인들을 순찰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부안군의 소중한 문화재들이 제자리에서 그 가치에 부합되는 보존과 활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문화재청 등 관계기관과 협력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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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5
  • 화순 천불천탑 사진문화관, ‘빛을 봄’ 전시회
    올해 첫 사진 전시회 열어...19일부터 4월 7일까지   화순군 천불천탑 사진문화관이 올해 첫 사진전인 ‘빛을 봄’ 전을 연다.   화순군립 천불천탑 사진문화관(이하 천사관) 소장품전의 형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19일부터 4월 7일까지 천사관 제 1·2 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사진전은 오상조(전 광주대학교 사진학과 교수) 사진작가가 화순군에 기증한 작품 120점 중 70여 점을 선별해 선보인다.   ‘빛을 봄’ 전시는 사진을 이루는 기본 요소인 ‘빛을 본다(관람)’, 묵혀둔 기증품이 ‘빛을 본다(전시)’, ‘빛이 넘치는 봄(계절)’ 등 다양하게 해석될 수 있는 빛을 주제로 한다. 이번 전시는 차갑게 얼어붙은 땅속에서부터 기지개를 켜며 새싹을 밀어 올리는 봄을 떠오르게 한다.   특히, 2017년 천사관 개관 기념으로 열렸던 ‘운주사’ 사진전을 관람하지 못해 아쉬웠다면 이번 소장품전을 통해 감동적인 운주사의 빛을 만날 수 있다. 한편, 오상조 작가는 대표작인 ‘운주사’와 ‘당산나무’, ‘남도 사람들’, ‘청학동’ 등 시리즈 작업을 통해 오랜 시간 한국적 원형을 찾는 작업에 공을 들였다.   그는 올해 2월 퇴임한 광주대학교에 광주지역 최초로 사진학과를 개설하는 등 사진계의 발전과 후학 양성에도 크게 이바지했다.     사진/화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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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8
  • 충남‧충북‧세종‧대전 7개 기관 MOU, 범충청 정체성 발굴 ‘맞손’
    - 충남역사문화연구원‧충북연구원‧대전세종연구원 등, 충청정신으로 시대 패러다임 전환 -   충남을 비롯한 충북과 세종, 대전 등 범충청권 7개 기관들이 지역이 중심인 새로운 시대의 패러다임을 열어가기 위한 ‘충청미래정체성 확립’에 힘을 모은다.   충남도립대학교(총장 허재영)와 대전세종연구원(원장 박재묵), 충남연구원(원장 윤황), 충북연구원(원장 정초시),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원장 이종수),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원장 장준식)(이하 범충청권 7개 기관) 등 범충청권 7개 기관은 ‘충청 미래 정체성 확립을 위한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포럼 발족 등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고 28일 밝혔다.   ▲ 사진/충남역사문화연구원   이번 협약은 사랑과 포용, 배려와 균형 등 충청지역의 정신을 재발견함으로 효율이 다한 20세기의 한계를 극복하고, 4차산업혁명 등 새로운 시대적 변화와 도전에 대응하는 실력을 키워내기 위해서 추진됐다.   협약에 따르면 범충청권 7개 기관은 충청미래정체성 확립과 기관 상생 발전을 위한 인적‧물적 협력 체계를 유지하며, 필요한 사업을 공동으로 수행한다.   구체적으로 ▲충청미래정체성 발굴을 위한 공동연구 및 연구인력 교류 ▲충청정체성 확립을 위한 공감대 형성 및 범국민 홍보활동 공동 협력 ▲국가발전 신규프로젝트 발굴 및 국가브랜드 향상 등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해 범충청권 7개 기관의 자산을 총동원하는 만큼, 기관의 특성을 살린 분야별 연구과제를 수행‧협력해 업무수행의 효율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범충청권 7개 기관은 지난 24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충청미래정체성 확립 범충청권 시‧도지사 간담회’를 공동 개최한 가운데 충청미래정체성 연구를 위한 포럼 추진 등을 제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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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8
  • 노은아 해금연주, ‘산조’ 베네치아 산마르코대성당에서
    노은아 해금독주회 ‘산조’가 오는 2019년 1월 31일(목) 18:00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산마르코대성당에서 공연을 진행한다. 서울예술대학교 음악학부 한국음악전공 교수인 노은아 해금연주자는 한국 전통음악 중 민속악을 대표하는 ‘산조’로 세계인의 희노애락을 해금의 두 줄 속에 담아낼 예정이다. 해금연주자 노은아는 영혼의 해금소리, 관중을 압도하는 강렬한 해금 소리 소유자라는 수식어가 늘 함께했다. 해금을 연주하는 노은아 교수는 서울대학교에서 학사, 석사, 박사학위를 수여받으며 한국음악 전공의 엘리트코스를 밟은 실력파 연주자로 알려져 있다.   우리 전통 문화에 대해 깊이 있는 공부를 진행하였고, KBS 국악관현악단 단원으로 15년 활동했다. 지금은 서울예술대학교에서 음악학부 교수로 재직 중에 있으며 해금 솔리스트로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또한 국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동서양 현악기들을 모아 SeoulArts String Ensemble 합주단을 창단하여 3년간 다양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악의 대중화와 보급화를 위해 힐링의 음악에 안주하던 21세기 해금의 모습과는 달리 한국음악의 정체성과 확고한 방향성을 가지고 세계를 향해 더 높이 더 멀리 날아갈 현대 해금 음악으로써 세계화의 새로운 지평을 제시하는 선두에 노은아가 있었다. 이미 2010년 발매한 ‘세계를 꿈꾸다’에는 세계인들과 소통이 가능한 음악들로 가득하며 전통적으로 국한되어 있던 해금연주에 다양한 동, 서양 현악기의 특성과 연주법을 활용하여 해금 연주법을 정립하였다.   노은아의 섬세하고 단단한 완성도 높은 해금 소리와 상상을 초월하는 주법과 테크닉이 더해져 오랜 세월동안 불가능이라 여겼던 해금의 한계를 뛰어 넘는 폭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여지없이 보여주고 있는 음악들로 해금은 한국을 넘어 세계로 힘차게 비상하고 있다. 이번 연주회는 산마르코대성당의 세계무대에서 오롯한 한국의 전통음악으로 승부를 건다. 한국 전통 민속음악을 대표하는 ‘산조’를 주제로 해금산조의 양대 산맥이라 할 수 있는 <지영희류 해금산조>와 <한범수류 해금산조>, 가야금의 명인 강태홍이 자신의 산조가락에 직접 춤을 얹은 <산조춤>을 선보인다. 부채산조라 불리는 산조춤은 부채를 든 고고한 모습으로 고도의 절제된 춤으로 청아하면서도 화사한 느낌의 춤이다.   노은아 해금연주자는 "해금산조는 그 고유한 소리로 우리를 은은함의 깊은 멋에 심취하게 하는 특성이 있으며 세계인들은 이 연주를 통해 우리 민족의 세계관, 사상, 철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산조춤이 더해져 이를 통한 자연과 인간의 아름다운 조화를 세계인에게 전할 것이며, 전통이 깃든 고유한 예술은 서로 공존하며 상호작용하듯 이번 연주를 계기로 해금의 예술적 표현 범위가 넓어져 가치가 더욱 존중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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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6
  • 해남군, 동해리 석정 등 4개소 향토문화유산 지정
    해남고유 정서 담은 특징적 문화유산 보존 노력   해남군 해남읍의 이한봉 고택 등 4개소가 군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해남군은 향토문화유산 심의위원회를 통해 해남읍 이한봉 고택, 북평면 효자김석한정려, 북평면 동해리 석정, 황산면 정영철 고택 등 4건을 해남군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했다.   이한봉 고택(1904년)과 정영철 고택(1927년)은 건립당시 원형을 유지, 건립연대를 알 수 있는 상량기록이 남아 있으며 보존관리도 잘 되고 있어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특히 정영철 고택은 한식 건물에서 근대기적 요소가 결합된 독특한 특징을 볼 수 있는 건물로 출입문의 부속철물, 문의 구성, 오르내리창 등에서 근대기적 특징을 엿볼 수 있다. ▲ 향토문화유산 제37호/사진 해남군   효자김석한정려는 훈련원판관(訓練院判官) 김석한(金錫漢)의 효행을 기리기 위해 1924년 건립했으며 흔치 않은 석조 정려라는 점에서 건조물로서 유형적 가치가 있다. 북평면 동해리 석정은 두륜산 줄기의 누룩봉 골짜기를 수원(水源)으로 삼아 마을의 약간 높은 지대에 샘을 조성, 자연을 이용한 마을의 공동체 공간으로“癸亥”(계해, 1923년) 건립 연대 기록도 남아있어 역사적 가치가 높다.   해남군은 지난 2000년부터 관내 비지정문화재 중 역사적‧학술적‧예술적‧경관적 가치가 있는 문화유산을 발굴,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해 보존·관리해 오고 있다. 이번에 4건이 추가로 지정되면서 모두 38건이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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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4
  • ‘고금 성산배씨 삼강문’ 완도군 향토유적으로 등록
    ‘고금 성산배씨 삼강문(古今 星山裵氏 三剛門)’이 완도군 향토유적 등 보호위원회의 심의회와 15일 간의 공고를 거쳐 2019년 1월 11일 완도군 향토유적 제20호로 지정 고시됐다. ▲ 사진/완도군   향토유적으로 지정된 ‘고금 성산배씨 삼강문’은 고금면 농상리 도로가에 위치하고 있으며, 1872년(고종9)에 처음 신장리에 건립된 후, 1976년 3월 현 위치로 이전했다. 정면과 측면 각 1칸의 팔작지붕으로 돼 있으며, 내부에 있는 3개의 비에는 충신 배득세(裵得世), 효자 배응규(裵應奎)·배환규(裵煥奎), 효자 배성규(裵性奎)·열녀 창녕 성씨(昌寧成氏, 배성규의 처) 등의 행적이 기록되어 있다.   1871년(고종8)에 충신·효자·열녀에 대해 돌아가신 후 벼슬이 내려지는 교지(추증교지)가 내려지고, 1872년에 이들의 행적을 길이 빛내기 위해 국가로부터 명정(銘旌 : 충신·효자·열부의 행적과 이름을 기록한 문서)을 하사 받으면서 삼강문이 건립됐다. 따라서 성산배씨 삼강문은 명정을 받아 건립 되어진 유적이라는 점에서 큰 가치와 의의를 지니고 있다.   한편 군에서는 향후 문화재 안내판을 설치하고, 소유자인 성산 배씨 문중과 협력하여 체계적으로 정비, 관리할 방침이다.   또한 ‘고금 성산배씨 삼강문’은 고금을 비롯한 완도 주민들의 귀감이 됨에 따라 이를 역사 문화관광으로 자원화하고 청소년들의 교육의 현장으로도 활용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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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1
  • 목포 달성사 목조지장보살삼존상 등 보물 지정
    -임란 이전 불상 중 지장보살삼존상․시왕상 모두 전해지는 유일한 작품- 전라남도는 ‘목포 달성사 목조지장보살삼존상 및 시왕상 일괄’이 국가지정문화재인 보물로 지정 고시됐다고 3일 밝혔다.   전라남도유형문화재 제229호에서 보물 제2011호로 승격 지정된 ‘목포 달성사 목조지장보살삼존상 및 시왕상 일괄’은 명종 20년인 1565년 수조각증(首彫刻僧), 향엄(香嚴) 등 5명의 조각승이 참여해 조성한 작품이다. 지장삼존(地藏三尊), 시왕(十王), 판관(判官), 사자(使者) 등 19구로 구성된 대단위 불상군으로 그 중요성을 인정받았다. 숙종 45년인 1719년 일부 보수를 거쳤다.   ▲ 목포 달성사 목조지장보살삼존상 및 시왕상/사진 전라남도   지장삼존상은 망자(亡者)의 영혼을 위로하는 지장보살을 안치한 전각인 명부전(冥府殿) 중앙 불단에, 시왕상은 좌우 벽면에 봉안돼 있다.   임진왜란 이전에 조성된 불상 조각 가운데 지장보살삼존상과 시왕상이 모두 전해지고 있는 유일한 작품으로 가치가 높다. 지장보살상의 경우 오른쪽 다리를 왼쪽 무릎에 올린 반가(半跏) 자세를 취한 것으로, 조선 전기엔 드문 형식이다. 희소성이 있고 조형미가 뛰어나다.   특히 단정하고 사실적인 신체 표현과 우아한 형태미가 돋보인다. 조성발원문과 중수발원문이 모두 현존하고 있어 조각사 연구의 중요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전라남도는 이번에 보물로 지정된 문화재가 체계적으로 보존․관리되고 활용되는 방안을 찾고, 또한 지역의 중요 문화재에 대해 국가지정문화재 승격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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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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