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8-2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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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승정밀(주) ,김제지평선일반산단에 220억원 투자 ∙ 30명 신규 일자리 창출
    - ㈜대승 ․ ㈜일강과 함께 자동차부품 집적화로 시너지 효과 기대   김제지평선 일반산업단지가 자동차부품 특화 전문단지로 거듭난다.   전라북도와 김제시는 8. 22.(목)에 김제시청 상황실(2층)에서 박준배 김제시장, 차주하 전라북도 투자금융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승정밀㈜과 김제지평성일반산업단지 분양에 따른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최근 일본의 백색국가(화이트리스트) 제외 조치에 따라 지역경제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투자를 이끌어 낸 값진 결과물로 이날 투자협약을 체결한 대승정밀㈜는 금번에 김제 지평선일반산업단지 36,685.9㎡(11,097평) 부지에 220여억원을 투자해 신규 공장을 신축할 예정이다.   이번 투자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경우 30여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승정밀(주)는 자동차 엔진 및 각종 주요부품 등을 생산하는 자동차부품 전문기업으로 이미 김제 대동농공단지와 평택에 공장을 설립하여 2018년도 기준 매출 985억원을 달성했으며, 현재 김제 지평선일반산업단지 내에 ㈜대승 ․ ㈜일강 ․ 대승정밀㈜ 등 자동차부품 전문제조기업 3개 계열사를 설립하여 운영 중이다.      현재도 대승정밀(주)는 지속적인 투자와 끊임없는 품질혁신, 기술개발을 통하여 세계 속의 일류기업으로 착실히 발판을 다지고 나가고 있는 중견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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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2
  • 광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 체결
    - 우수기업 14곳과 함께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환경 조성 앞장서 -   광양시가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환경 조성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광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는 경력단절 여성을 적극적으로 채용하고 여성 친화적 기업문화 확산에 기여한 우수기업 14곳을 대상으로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올해 여성친화 일촌기업은 ▲행복드림주야간보호센터 ▲(주)지티이노베이션 ▲(주)삼원해운 ▲(주)시웅로직스 ▲의료법인현경의료재단 ▲프로미월드광양점 ▲광영사랑요양원 ▲중앙노인복지센터 ▲호반어린이집 ▲안데르센어린이집 ▲동그라미어린이집 ▲진상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세종어린이집 ▲시웅로직스 ▲우리동산요양원 등 총 14곳이다.   사진/광양시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에서는 채용, 승진, 임금 등의 차별을 해소해 고용에 있어 양성평등을 실현하고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도록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환경 조성에 적극적으로 나서게 된다.   새일센터에서는 여성 인턴 연계‧지원과 여성친화 기업 환경개선사업지원, 취업상담사의 전담기업 관리와 기업에서 필요한 전문인력 양성‧발굴 등 협약기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새일센터는 경력단절 여성들을 대상으로 취업 지원서비스와 집단상담, 직업교육 훈련 등 종합적인 취업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061-797-1970~6)로 문의하면 된다.   협약기업 대표는 “새일센터의 전문인력 연계 서비스에 대해 만족한다”며, “다만 직업교육 훈련 시 기존 직원들과 원활한 소통과 화합을 통해 장기근속 할 수 있도록 대인관계 능력 등 인성적인 부분의 교육에 더 힘을 써주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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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2
  • 화순군 귀농‧귀촌학교 개강
    화순군이 지난 20일 교육생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기 화순 귀농·귀촌학교 개강식을 열었다.   이번 학기에 등록한 교육생은 50명으로 이 중 68%가 광주 등 도시에 거주하고 있다. 개강식에서 도시민 교육생들은 화순으로 귀농하겠다는 의향을 강하게 나타냈다.   군은 오는 10월 22일까지 총 22회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농업에 관한 이론·실습은 물론 지역 주민과 융화하는 방법 등 귀농에 필요한 전반적인 내용을 교육한다.   화순 귀농·귀촌학교는 귀농‧귀촌을 준비하고 있는 도시민 이주 희망자와 이주 5년 이내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농촌정착을 돕고 있다.   전남의 대표적인 귀농‧귀촌인 양성 기관으로 2014년 1기 교육을 시작해 11기까지 393명이 수료를 마쳤다. 도시민 수료생 308명 중 100명(32.5%)은 화순에 정착했다.   연 2회(상·하반기) 교육생을 모집하고 직장인을 위해 화요일과 목요일에는 야간교육을 한다. 토요일에는 현장 실습 위주의 교육을 하고 있다.     한편, 화순군은 도시민 유치와 귀농·귀촌인 농촌 적응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선도농가와 1:1 약정을 통한 귀농현장실습교육, 딸기 농장에서 체험하면서 배울 수 있는 새내기영농체험농장교육, 귀농‧귀촌 시 발생하는 애로사항에 대한 자문을 지원하는 귀농‧귀촌 현장 밀착형 교육 등이다.   사진/화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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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2
  • 전남 광양항 낙포부두 리뉴얼사업 1606억원 예타 통과
    -2024년까지 1천606억 원 들여 3선석 건설…여수산단 활성화 기대-   전라남도는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광양항 낙포부두 리뉴얼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22일 밝혔다.   전라남도는 그동안 낙포부두 리뉴얼사업 추진을 위해 안전성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것을 핵심논리로 정하고, 여수지방해양수산청․여수시․여수광양항만공사․여수상공회의소 등 유관기관, 여수탱크터미널(주) 등 부두 이용기업과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윤병태 정무부지사를 중심으로 기획재정부․해양수산부․국회 등을 여러 차례 방문해, 여수 국가산업단지 석유화학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설명하고 관련 자료를 제시하는 등 예타 통과를 위해 전력을 다해 왔다.   전라남도의회에서도 이광일 의원이 대표발의한 낙포부두 리뉴얼사업 조기 시행 촉구 건의안을 의결, 기획재정부 등에 건의문을 송부한 바 있다.   앞으로 낙포부두 리뉴얼사업은 해양수산부의 일정에 따라 2020년까지 기초자료 조사용역을 실시하게 된다. 공사는 턴키방식으로 시행하며 2024년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부두의 안전성 문제 해결, 체선율 완화 및 안정적 석유화학제품 원료 공급을 통한 생산성 증대로 여수 국가산업단지 석유화학산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낙포부두는 1974년 건설돼 여수탱크터미널(주) 등 37개 기업에 석유화학제품 원료를 공급하고 있다. 황산․질산․인산․메탄올 등을 연간 700만t 이상 처리하고 있다. 이는 여수 국가산업단지에서 생산되는 화학공업제품의 47%를 차지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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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2
  • 전라북도 콘텐츠 메이커톤대회 군산서 개최
    - 8월 23일(금)부터 무박 3일간 군산 에이본호텔서 전라북도 콘텐츠 메이커톤 대회 열린다   전라북도와 (재)전라북도문화콘텐츠산업진흥원(원장 최용석)에 따르면 오는 8월 23일(금)부터 무박 3일간 군산 에이본호텔에서 ‘2019 전라북도 콘텐츠 메이커톤 대회’가 개최된다.   메이커톤이란 만들다(make)와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기획자, 디자이너, 엔지니어, 개발자 등이 팀을 이루어 무박3일 동안 쉼 없이 아이디어를 내어 주제에 맞는 콘텐츠를 만들어 내는 대회를 의미한다.   지난 3월에 이어 2회째를 맞이하는 메이커톤 대회는 전라북도를 소재로 하는 콘텐츠를 개발하고 기획한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화로 발전시켜 도내 콘텐츠산업분야 창업을 활성화하는 것에 그 목적이 있다.   지난 7월 중순부터 한달 간 다각적인 홍보로 20팀이 참가하였으며, 그들의 톡톡튀는 아이디어를 시제품 형태의 콘텐츠로 만들어 두 차례 발표평가를 통해 최종 3팀의 우수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우수 콘텐츠로 선발된 3팀은 최대 2천만원의 사업화 지원금과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 사업화 등록 지원 등 초기 콘텐츠 창업을 위해 꼭 필요한 다양한 혜택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콘텐츠산업 분야 전문가 강연, 멘토링, 네트워킹 등을 병행하여 3일간의 긴장되는 경쟁만 이어지는 단순 대회가 아니라 콘텐츠분야 창업과 취업을 꿈꾸는 도민들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이 이번 메이커톤 대회의 장점이라고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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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2
  • 부안군-국제로타리 3670지구, 다문화가족 고향나들이 지원
    부안군과 국제로타리 3670지구 부안지역 4개(서해, 해당화, 부안, 변산)로타리 클럽(지역대표 김만호)은 8월22일(목) 오전 9시 부안군청 회의실에서 부안군다문화가족 ‘고향나들이 항공권 전달식’을 진행했다.   사진/부안군   다문화가족 고향나들이사업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2년 이상 모국에 다녀오지 못한 다문화가족에게 왕복항공권 및 여행자보험 그리고 현지교통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부안군은 국제로타리클럽 3070지구와 업무협약을 통해 2013년부터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 동안 총 46세대 168명이 고향을 다녀왔고 2019년 선정위원회 심의결과 13가정 45명이 선정되어 고향 방문의 기쁨을 같이 하게 되었다.   이날 권익현 부안군수는 “언어와 문화의 차이로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다문화가족에게 엄마나라 또는 아내나라의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한국사회 안정적 정착은 물론 행복한 가족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상자로 선정된 배우자 김모씨는 “결혼하고 두 아이가 태어나는 4년 동안 한 번도 처갓집에 가지 못해 마음에 걸렸었는데 이번 기회에 갈 수 있게 되어 아내에게 최고의 멋진 선물을 안겨준 느낌이다 ” 라고 말하며 그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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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2
  • 통영시, 기초생활보장제도 부양의무자 재산기준 완화
    - 부양의무자 재산의 소득환산율 월4.17% -> 월2.08%로 낮아져 -   9월 1일부터 기초생활보장제도의 부양의무자 재산 기준이 기존보다 더 완화된다.   생활이 어려운 경우, 국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로 선정되려면 본인의 재산 및 소득뿐 아니라 ‘부양의무자 기준’을 충족해야 하는데, 내달 1일부터 해당 기준이 완화되면 부양의무자 재산기준 초과로 기초생활보장수급자로 선정될 수 없었던 경우도 지원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확대된다.   ‘부양의무자 기준’이라는 것은 통상 기초생활보장을 신청한 수급권자의 직계혈족(부모,자녀) 및 그 배우자(사위,며느리)의 소득․재산 수준을 함께 고려하여 부양능력을 판정하는 기준을 말한다.   이는 생계 및 의료급여 신청자에게 적용되며, 교육급여는 2015년 7월, 주거급여는 2018년 10월 이후 부양의무자 기준 적용이 폐지된 상태다.   이번에 변경된 내용은 부양의무자의 일반재산, 금융재산, 자동차, 기타재산의 소득환산율을 월 4.17%에서 월 2.08%로 완화하는 것으로, 이는 부양의무자 재산기준이 50%정도 낮아진 것으로 보면 된다.   통영시는 시청 및 읍면동을 통해 기존 탈락 대상자 중 이번 완화 조치로 수급책정 가능성 있는 대상자들에게는 안내문을 발송하고 또한 홍보 등을 통해 신규 추가 대상자 발굴에도 행정력을 다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면 보건복지부 상담센터(국번없이 129) 또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주민생활지원팀 등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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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2
  • 2030세대 대상 평화경제 주제 ‘청년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서울시와 통일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평화경제 얼리버드 청년 아이디어톤’이 8월 23일(금)~24일(토) 홍대 인근에 위치한 KB청춘마루에서 개최된다.   아이디어톤은 ‘아이디어+마라톤’의 합성어로, 어떤 주제나 사업에 대해 창의적 아이디어를 고민하여 제한된 시간 안에 사업 수익모델을 완성하는 경연대회다.   서울시와 통일부는 2030세대들의 통일 및 남북협력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평화경제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고자 통일교육원 주관으로 서울산업진흥원·KB청춘마루와 협업해 이번 경진대회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평화경제 청년포럼’과 ‘청년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두 개의 프로그램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본 행사인 경진대회에 앞서 열리는 ‘평화경제 청년포럼’에는 청년들이 평화경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나만의 사업을 구상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유익한 강연이 준비됐다.   포럼 1부에서는 ‘평화경제의 비전’을 주제로 청년 시사 유튜버 국범근씨가 김연철 통일부장관과 대담하는 토크 콘서트가 진행된다.   2부에는 ‘북한 비즈니스 진출전략’(삼정 KPMG), ‘북한관광의 변화와 한반도관광의 미래’(한국관광공사)를 주제로 한 강연이 준비되어있다.   ‘평화경제 시대의 스타트업’(서울창업허브), ‘아이디어를 비즈니스로 만드는 길’(8퍼센트)을 주제로 진행될 3부는 실제 창업경험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이어지는 경진대회에서는 참가자 33팀(90명)이 평화경제와 관련해 △정보통신기술, △관광, △농업, △패션 등 다양한 분야의 수익모델을 가지고 신규 창업 아이디어를 도출한다.   팀별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과정에 북한, 벤처캐피털(VC), 창업 분야 전문가 멘토링을 제공할 계획이며 각 팀이 제안한 사업모델은 프레젠테이션 발표를 통해 현장에서 공개된다.   수상자는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선정하며, △대상 1팀(통일부장관상, 3백만원) △최우수상 1팀(서울시장상, 2백만원) △우수상 1팀(통일교육원장상, 1백만원) △청년 특별상 1팀(1백만원)에게 총 상금 7백만 원이 수여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통일교육원에서 통일교육 수료증이 발급되고 최우수상 이상 입상자에게는 서울산업진흥원 창업교육 기회 제공과 함께 통일부 산하기관 청년인턴 채용전형 시 가산점 부여 등 특전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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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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