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3-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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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자동차번호판 바뀝니다
    - 오는 9월부터 자동차번호판 앞 숫자 3자리로 변경 - 아파트·주차장 등 ‘차량번호 인식시스템’ 업그레이드해야     오는 9월부터 신규 및 변경 등록하는 자동차 번호판이 대폭 바뀐다.   현행 앞 숫자 2자리가 3자리로 변경된다. 또한 페인트식 번호판과 함께 태극문양, 위․변조방지 홀로그램 등 야간 시인성 기능을 갖춘 재귀반사식 필름번호판을 추가해 총 2가지 방식으로 운영된다.   광주광역시는 오는 9월부터 신규 자동차번호판 체계가 적용됨에 따라 시민과 아파트, 민간주차장, 관공서 등을 대상으로 새로운 자동차번호판 홍보활동에 나선다.   이번 번호판 개편은 지속적인 자동차 증가로 자동차번호 용량이 부족한 비사업용과 대여사업용 승용자동차 중 신규․변경등록 대상 자동차 등에 적용해 번호용량 문제를 해결한다는 계획이다.   새 번호판을 부착하게 될 자동차는 전국적으로 매월 15만~17만대 가량으로, 번호인식시스템에 대한 업그레이드가 적기에 되지 않으면 자동차번호 미인식에 따른 혼란이 예상된다.   이에, 시는 자치구와 협조해 번호인식시스템을 운영하는 아파트, 민간주차장, 관공서, 주차단속․방범카메라 등에 대해서는 업그레이드와 사전 테스트를 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펼쳐칠 계획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7월까지 자동차번호인식시스템에 대한 업그레이드와 사전 테스트를 마쳐야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다”며 “해당 시스템 운영자의 적극적인 협조 요청과 함께 사전 홍보와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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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남
    2019-03-24
  • 충남도, “우호 증진·공동 번영 위해 함께 노력하자”
    - 양승조 지사, 폴란드 비엘코폴스카주 방문단 만나 교류·협력 논의 -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23일 예산의 한 식당에서 폴란드 비엘코폴스카주 크쉬슈토프 그라보브스키 부주지사 일행을 만나 양 지역의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도와 비엘코폴스카주는 비록 거리는 멀지만, 마음은 가까운 형제이자 친근한 이웃으로, 지방정부 간 국제교류의 모범적인 사례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충남도 양 지사는 이어 “앞으로도 공동의 협력 과제를 모색하는 한편, 다양한 분야에서 함께 사업을 나누며, 우호를 증진하고 공동 번영해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아가자”고 말했다.    지난 21일 충남을 찾은 그라보브스키 부주지사 일행은 논산 딸기축제를 찾고, 천안 독립기념관과 유관순기념관, 아산 친환경에너지타운, 태안 천리포수목원 등을 잇따라 방문했다.    한편 비엘코폴스카주는 2만 9826㎢의 면적에 인구는 347만명에 달한다.    제조업과 농·축산업, 무역, 상업 등이 발달하고, 식품·화학·전자·기계 등 5000여 개의 외투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1인당 GRDP는 2만 1700유로에 달한다.    도와는 지난 2002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상호 공연단 순회공연과 과학기술 교류, 행사 참가 등 지속적으로 교류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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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
    2019-03-24
  • 서울시, 4월1일부터 1회용 비닐봉투 사용 위반업소 과태료 부과
    - 자원재활용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19.1월부터 대규모점포, 슈퍼마켓(165㎡이상), 제과점 등에서 1회용 비닐봉투 사용규제 강화 - 3월말까지 규제대상(5,679개소) 계도 후 4.1일부터 집중단속  - 위반시 사업장 유형․규모에 따라 5~300만원 과태료 부과    서울시는 자원재활용법 시행규칙 개정(’19.1월)으로 1회용품 사용규제가 강화된 대규모점포, 슈퍼마켓, 제과점 등에 대하여 3월말까지 계도하고, 4월 1일부터 시․구․시민단체와 함께 집중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그동안 법률 개정으로 규제가 강화된 대규모점포(295개소), 슈퍼마켓(165㎡이상, 1,555개소), 제과점(3,829개소)에 대해 규제기준 등을 안내문 발송과 방문계도 등을 통해 전달하였다.       강화된 규제내용은 기존 무상제공금지 대상이었던 대규모점포, 슈퍼마켓에서의 1회용 비닐봉투는 사용이 금지되었으며, 비닐봉투 사용규제 대상업종에 포함되지 않았던 제과점은 1회용 비닐봉투 무상제공금지 대상에 포함되었다.    다만, 종이재질의 봉투 및 쇼핑백, 생선·정육·채소 등 음식료품의 겉면에 수분이 있는 제품이나 냉장고 등에 보관하는 제품으로 상온에서 수분이 발생하는 제품을 담기 위한 합성수지재질의 봉투는 예외이다.  - 겉면에 수분이 없더라도 포장이 되지 않은 1차 식품(벌크로 판매하는 과일, 흙 묻은 채소 등)의 경우 속비닐 사용 허용  - 아이스크림 등 상온에서 수분이 발생하고 내용물이 녹을 우려가 큰 제품은 속비닐 사용 허용  - 생선․정육․채소 등도 이미 트레이에 포장된 제품을 담는 것은 원칙적으로 사용 금지    또한, 시는 4.1일부터 시․구․시민단체 합동단속반을 편성하여 집중단속하고 위반시 그동안 충분한 안내와 계도가 이루어진만큼 경고 없이 바로 과태료를 부과한다는 방침이다.    과태료는 업종, 사업장규모, 위반횟수에 따라 달리 적용되는데, 최저 5~최대 300만원까지 부과된다.    시는 앞으로 1회용 비닐봉투 뿐만 아니라 자치구와 함께 커피전문점 등에서의 1회용 플라스틱컵 사용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며, 규제대상에서 제외된 1회용 종이컵, 빨대 등에 대한 규제방안에 대해 환경부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1회용품 사용이 억제되도록 노력을 기울인다는 것이다.    아울러, 1회용품 줄이기와 관련하여 서울시에서는 3월 4일부터 3월 14일까지 2주간 커피전문점 3,468개소에 대해 점검하여 위반사업장 11개가 1회용 플라스틱컵을 사용하다 적발되어 116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였다.    앞으로 서울시는 매장 내 플라스틱컵 사용이 근절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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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2019-03-24
  • 봄나물 3종서 잔류농약 검출 … 161kg 폐기 조치
    - 취나물, 참나물, 돌나물 등 3종 5건에서 기준치 초과하는 잔류농약 검출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에서 유통되는 ‘봄철 나물류’ 16종 150건에 대해 ‘방사능 및 잔류농약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5건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잔류농약이 검출돼 161kg을 압류 폐기하고 관계기관에 행정처분을 요청했다.   이번 검사는 지난 1일부터 20일까지 수원, 안양, 안산, 구리 등 도내 공영농산물도매시장과 대형유통매장, 로컬푸드, 생협 등에서 봄철 나물류 15종을 수거해 잔류농약 263종과 요오드(131I), 세슘(134Cs+137Cs) 등 방사성물질 검출 여부를 확인했다.   대상 품목은 곰취, 냉이, 달래, 돌나물, 머위, 미나리, 방풍나물, 봄동, 비름나물, 세발나물, 쑥, 씀바귀, 유채나물, 참나물, 취나물, 상추 등이다.   검사 결과, 취나물 1건에서 농약성분인 ‘아족시스트로빈’ 12.24mg/kg이 검출됐다. 이는 기준치 3.0mg/kg의 4배가 넘는 수치다.   이와 함께 참나물 3건에서도 농약성분 ‘프로사이미돈’ 0.06~0.2mg/kg이 검출돼 기준치 0.05mg/kg를 최대 4배 가량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돌나물 1건에서도 기준치를 초과하는 프로사이미돈 0.08mg/kg이 검출됐다.   이에 연구원은 기준치를 초과하는 잔류농약이 나온 농산물 161kg을 압류, 폐기하는 한편, 검사결과를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관할 시군에 통보해 행정처분이 이뤄지도록 조치했다.   특히 두릅, 다래순, 고사리 등의 경우 미량의 독성분이 함유돼 있는 만큼 반드시 끓는 물에 데쳐 독성분을 제거한 뒤 섭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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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2019-03-24
  • 여수시-국회의원 감담회 개최
    ‘지역발전 한 마음 한뜻’   여수시가 23일 오전 11시 여수시청 상황실에서 ‘지역 국회의원 초청 정책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권오봉 여수시장과 주승용 국회부의장, 이용주‧최도자 국회의원, 고재영 부시장과 간부 공무원 등 총 15명이 참석했다.   이날 권 시장은 여수시립박물관 건립, 여수세계섬박람회 개최, UN기후변화협약당사국 총회 유치 등 지역 현안과 경도해양관광단지 진입도로 개설, 화태~백야 연도교 건설 등 국고 건의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역 국회의원에게 협조를 요청했다. 지역 국회의원은 지역발전을 위해 초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사진/여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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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남
    2019-03-24
  • 전남도, 수산양식시설 현대화 253억 융자 지원
    -융자 80%․자부담 20%…3년 거치 7년 분할상환․이자율 1%-   전라남도는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등에 따른 시장 개방에 대응해 대외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수산양식시설 현대화 자금 253억 원을 융자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수산양식시설 현대화 자금은 융자 80%, 자부담 20%, 3년 거치 7년 분할 상환 조건이다. 이자율 1%대 초 저리로 양식어가에 지원된다.   양식업이 1980년대부터 본격화되면서 초창기 양식시설이 20년 이상 경과됨에 따라 생산성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지원하게 됐다.   지원 대상은 육상양식장과 종자 생산시설뿐만 아니라 해상 가두리시설과 해조류 양식시설 등을 경영하는 양식어업인이다. 신용 상태가 양호하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사업자금은 양식시설을 신규로 설치하거나 장비를 구매하는 경우, 기존 양식시설을 보수하거나 장비를 교체하는 경우 사용할 수 있다. 육상양식장의 건축 및 배합사료 저장고 설치부터 해상가두리 양식시설에 필요한 밧줄, 부자, 닻 구입비 까지 폭넓은 사용이 가능하다.   다만 멸종위기종 관리 여부가 국제적으로 논의되고 있는 뱀장어와 신규면허가 제한된 전복에 대해서는 기존 양식장의 개보수에 한해 지원된다. 기존 시설의 확장이나 신규 사업자는 지원 대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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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남
    2019-03-24
  • 천사대교 개통 축하 마라톤 대회 개최
    “바다 위를 뛰어 보세요, 1004섬이 응원 합니다”     신안군은 천사대교 정식개통을 축하하는 마라톤대회가 3월 30일 열린다. 천사대교 교량명에 맞춰 참가자 1004명을 선착순으로 인터넷(http://shinan1004.kr)을 통하여 모집하고 참가비는 무료이다.     천사대교가 정식개통 되면 사람·자전거·경운기·오토바이 등은 통제가 되기 때문에 바다 위를 뛰면서 아름다운 다도해까지 볼 수 있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천사대교를 달려볼 수 있는 기회이다.     천사대교는 2010년에 착공하여 2019년 4월 준공 예정으로 교량길이 7.22㎞, 사장교와 현수교 형식이 공존하는 국내 유일의 교량으로 우리나라 4번째 규모의 교량이다.     암태도 측 사장교 길이는 1004m로 신안군 1004섬을 상징하고 있으며, 주탑 높이 195m로 세계 최대 고저주탑 사장교이며, 압해도 측 현수교는 세계최초 해협을 횡단하는 다경간 현수교로 세계의 다리를 역사를 새로 쓸 기념비적인 교량이라 할 수 있다.     서남권의 랜드마크인 천사대교가 개통되면 신안 중부권 5개섬(자은, 암태, 팔금, 안좌, 자라)은 목포와 연륙이 되며, 육상교통망 확충으로 목포항과 송공항의 기항지가 암태 남강항과 안좌 복호항으로 전진 배치되어 비금, 도초, 흑산, 하의, 신의, 장산 등 섬지역의 배를 타는 시간이 1시간 이내로 단축된다.     따라서 접근성의 획기적인 개선으로 물류비 감소 및 관광 활성화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천사대교 정식개통은 4월 4일 오후 3시에 개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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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남
    2019-03-22
  • 목포시, 서남권 종합발전 기본구상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 서남권 공동 번영 위한 기본구상 초안 도출   목포시가 ‘서남권 종합발전 기본구상 수립 용역’에 대한 중간 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지난 21일 김종식 시장을 비롯해 김휴환 시의회 의장, 이한철 목포상공회의소 회장, 서남권 9개 시‧군 부단체장 및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남권 종합발전 기본구상 수립 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문재인 정부의 ‘한반도 신경제지도 구상’에서 환서해권경제벨트 개발을 선점할 서남권 공동 번영의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시와 목포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주관해 지난해 11월부터 광주전남연구원에서 수행하고 있다.   이번 보고회에서 광주전남연구원은 서남권종합발전 비전으로「바다로, 세계로, 하나된 미래로」를 설정하고, 경제공동체 실현을 위한 그랜드디자인(안)과 지역 연계·협력사업 등을 제시했다.   주요 전략과제로는 ▲글로벌 해양관광 교두보 조성 ▲ 블루 이코노미(Blue Economy) 특화산업지대 육성 ▲친환경 미래에너지 산업생태계 조성 ▲수상항공산업 클러스터 조성 ▲환서해수산식품산업클러스터 구축 ▲서남권 역사·문화체험루트 연계 등이다.   참석자들은 전략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한편 장·단기적 과제를 수립해 우선 실현 가능한 사업에 대한 구체화를 당부했다. 광주전남연구원은 이를 위해 현장 방문, 자문단 회의 등을 지속 실시해 사업의 실행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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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남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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