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1(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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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광역시, 영락공원 3단계 종합개발 본격 추진
    - 추모형 테마공원 및 봉안시설, 참배객 편의시설 등 조성   광주광역시는 영락공원(제2시립묘지) 3단계 유보지에 장사시설을 확충하는 종합개발을 본격 추진한다.   기조성한 영락공원 1·2단계 사업과 연계한 이번 3단계 종합개발 계획수립을 통해 고품격의 장사시설을 구축하고 아름다운 삶의 마무리 공간으로 장사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봉안시설, 참배객 편의시설 및 추모형 테마공원 조성 등을 포함한 종합개발 계획을 마련해 올해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 주민의견 수렴 등의 행정절차를 이행할 예정이다.   광주시는 망월묘지공원(제1시립묘지)·영락공원의 봉안당(추모관), 자연장 등을 시민들에게 공급하는 장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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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 경남도, 코로나19 대응 5,017억 원 긴급추경안 제출
    - 청년실직자 및 소상공인 지원 등 코로나 대응 사업 1,600억 원 반영 - 아동양육 한시지원 사업 등 코로나 관련 정부 추경예산 1,867억 원 반영 - 코로나로 재원 어려움 겪고 있는 시군 등에 법정의무적경비 1,028억 배정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는 3월 23일(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5,017억 원 규모의 ‘긴급추경 예산안’을 도의회에 제출했다.   이번에 제출된 제1회 추경예산(안)은 당초 5월 임시회를 위해 준비해 오다 코로나19로 2차례 조정을 통해 2개월 여 앞당겨 도의회에서 원포인트 임시회로 확정하기로 했다.   이에 따른 재원대책으로 지방소비세 당초예산 미반영분 751억 원, 순세계잉여금 1,876억 원, 지방교부세 및 세외수입 87억 원, 당초예산 반영이후 국비 변동분과 금회 정부추경예산 1,867억 원을 최대한 반영했다.   이번 추경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급격히 침체된 민생경제에 활력을 제고하고 복지사각 지역에 놓인 피해 도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정부 추경에 반영된 아동양육 한시적 지원 721억, 긴급복지 12억, 생활지원비 지원 53억,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140억을 비롯하여 자체사업 766억 원을 편성했다.   이번 추경에 반영된 분야별 세부지원 내역은 다음과 같다.    1) 코로나19 확산으로 위축된 민생경제 활력 제고와 피해 소상공인 전폭적인 지원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사회 전반에 경제적 피해가 확산되고 있어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예산을 확충 편성했다.   먼저, 시군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 160억 원, 소상공인 정책자금 이차보전 13억 원,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 14억 5천만 원, 1인 자영업자 고용보험 및 산재보험 가입지원 1억 72백만 원,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지원 10억 원을 편성해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의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 골목 상공인 한마당 행사 12억 원, 전통시장 동시세일 페스타 6억 원, 온누리상품권 PAYBACK 이벤트 6억 원을 편성해 코로나19 상황 종료 시 소비 촉진 분위기를 조성해 위축된 골목상권을 활성화 할 계획이다.   고용안정 선제적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등 152억 원, 코로나19로 인한 청년실직자 생계비 지원 15억 원, 자동차산업 퇴직인력 재취업 지원 사업 42억 원을 신규로 편성해 도내 고용안정을 위하여 선제적 대응을 할 계획이다.   2) 산업경제ㆍ문화관광ㆍ농수산 등 취약분야 활성화 지원 자동차 부품제조혁신 제품공정개선 지원 10억 원, 코로나19 마스크용 활성탄 원료 국산화 및 기업 지원 2억 원 등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등 국제 정세에 따른 원료 수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원료국산화를 위해 기업 지원 예산을 편성했다.   취약계층에너지 복지사업 39백만 원과 시외버스업체 재정 지원 29억 원도 반영했다.   예술인창작활동 준비금 3억 원, 코로나19 피해예술단체 손실금 보상 1억 5천만 원, 문화예술시설 방역 지원 5천만 원, 예술인과 함께하는 코로나19 극복 콘서트 3억 원, 국내외 관광홍보설명회 및 시군연계 도내 주요관광지 할인 지원 등 1억 25백만 원 등 문화 관광분야 지원 예산을 편성했다.   코로나19로 농식품 수출 여건 악화 및 국내 소비수요 위축에 대응해 수산물 수출 위생설비 등 지원 1억 27백만 원, 소규모 농산물 유통시설 설치 2억 원, 수산물 소비촉진 행사 7천만 원 등을 반영했다.   3) 코로나19 확산 대응을 위한 도민 보호 및 방역체계 강화 도내 방역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자가격리자 생활지원비 지원사업 53억 원, 보건소 선별진료소 장비지원 20억 원, 코로나19감염증 긴급대책비 방역 장비와 물품 지원 38억 원, 어린이집, 아동복지시설, 경로당, 노숙인시설, 노인장기요양기관 등 방역물품 지원 10억 원, 서부경남 공공의료 확충 공론화 용역비 1억 8천만 원을 편성했다.   4) 도정 핵심과제 추진을 위한 신규 현안수요 등 반영 코로나19 대응과 함께 도정 핵심과제 추진을 위하여 경남형 학교공간혁신 모델구축사업 20억 원, 악취통합관제센터 5억 원, 경남경제진흥원 및 여성가족재단 설립 33억 원, 맞춤형 청년주택 지원사업 10억 원 등을 반영했다.   김경수 경남도지사는 예산안 제출과 함께 중앙정부에 국민 1인당 100만 원을 지급하는 보편적 재난기본소득 건의와 별개로 복지사각지역 해소를 위해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한 선별적 긴급재난소득 지원에 대해 의회의 협조를 구했다.   경남도의 선별적 긴급재난소득 지원은 코로나 피해로 저소득층 근로자, 영세 자영업자 등 기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도민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한시적 지원 대책으로 기존 중위 소득 100% 이하 가구에 대해 가구원 수에 따라 30~50만 원 상당의 선불카드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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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전남도, 긴급 민생지원 1천 835억 투입
    -요양원 등 방역관리 의무 6개항 행정명령, 사회적 거리두기도 호소-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3일 “코로나19로 경제적 피해를 입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1천 835억 원의 긴급 생활비 등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전남도청 브리핑룸에서 가진 ‘코로나19 긴급 민생지원 담화문’을 통해 “총 1천 835억 원을 투입해 취약계층과 소상공인 등 중소기업을 적극 돕겠다”며 “특히 도민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는 특단의 대책을 시행하겠다”고 이같이 언급했다.   지원대상으로 김 지사는 “중위소득 100%이하 가구로 정부에서 기존 생활지원을 받는 분을 제외하면 도내 87만 가구의 37%인 32만 가구가 혜택을 받게 된다”고 말했다.   일단, 대상자가 확정되면 전라남도는 가구원수에 따라 한 가구당 최대 50만원까지 차등지원하며 지역사랑상품권이나 선불카드로 지원된다.   김 지사는 또 “가장 피해를 입은 연매출액 3억 원 이하의 소상공인 8만 5천여명에게 255억 원을 투입해 3개월분의 공공요금을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하겠다”는 시행계획도 밝혔다.   이를 통해 저소득 소상공인은 최대 8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더불어 “긴급경영안정자금 1천억 원과 특례보증 2천 200억 원, 지역사랑상품권 3천 725억 원을 확대 발행하면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인을 위해 자금지원을 대폭 확대하겠다”며 김 지사는 “이를 위해 도비를 추가로 투입해 300억 원 규모의 경영지원을 즉각 시행하겠다”고 확약했다.   이날 또 김 지사는 요양병원과 요양원의 방역관리를 의무 이행토록 하는 6개항의 행정명령도 발동했다.   김 지사는 “각 시설별로 종사자와 환자, 입소자 등의 의심증상을 확인하고 시설의 감염관리책임자를 지정함은 물론 시설 종사자는 출근시 매일 발열을 체크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어 “자원봉사자와 가족의 시설출입과 환자 및 입소자의 면회나 외출, 외박을 금지하고, 시설내 모든 사람에 대해 발열, 기침 등 의심증상 여부를 매일 2회 확인하고 기록해야 한다”는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이와함께 정부의 범국민적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방안 발표와 관련해 전라남도에서도 앞으로 2주간 종교시설과 실내 체육시설, 유흥시설은 운영을 중단해줄 것을 강력히 권고하는 호소문을 발표했다.   특히 예식장이나 장례식장 등을 방문할 경우 가급적 식사하지 말고 접촉 최소화를 당부했다. 또 발열이나 인후통, 기침과 같은 증상이 나오면 출근을 삼가고 재택근무 활성화를 권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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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거제·통영·고성 단체장, 급여 30% 반납으로 코로나19 고통분담에 동참
    최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으로 인하여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의 고통 분담 차원에서 정부가 장·차관급 이상 고위공직자 급여 중 30%를 수개월간 반납하기로 한 가운데 거제·통영·고성 행정협의회 소속 변광용 거제시장과 강석주 통영시장, 백두현 고성군수도 급여 반납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사진/통영시   지난 3월 21일(토) 3개시군 단체장은 상호 협의를 통해 3개월간 급여 30%를 반납하는데 뜻을 같이 했다고 밝히면서, 코로나19 확산에 맞서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손수 바느질해서 만든 면마스크를 기부하고,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임차인들을 위해 임대료를 인하하는 등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눈물겨운 노력들을 보고 지방정부의 수장으로서 가만히 있을 수는 없었다며, “이번 코로나 사태로 정신적·경제적으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을 생각하면 당연한 일이다.”라고 전했다.      이번 반납금은 코로나19 상황을 해소하는 데 필요한 지원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지난 2019년 1월에 거제·통영·고성의 우호협력 증진과 상호 발전을 위해 구성된 3개시군 행정협의회는 앞으로도 조선업 등 제조업의 고용위기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시군간 역량 결집과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방자치단체 간 동반자적 공동발전을 모색해 나갈 생각이다.   또한, 각 지역별로 코로나19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정부의‘고강도 사회적 거리 두기’에 적극 동참하면서 방역소독활동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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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여수시, “여수-고흥 연륙연도교 달리며 활어회 맛보세요”
    - 양식어가돕기 드라이브스루 활어회 판매 나서 -     여수시가 코로나19로 경영난에 빠진 양식어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수산물 사주기 행사를 확대 전개한다.   여수-고흥 간 연륙연도교 입구인 화양면 장수리 도로변 쉼터 주차장에서 여수시수산업경영인연합회와 함께 여수 양식 수산물로 활어 모둠회 판매장을 운영키로 했다.   판매장은 이번 달 21일~22일과 28일~29일 주말을 이용해 4일간, 코로나19로 다중이용시설을 꺼려하는 시민들을 위해 차 안에서 직접 주문하고 판매하는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운영한다.   드라이브스루 활어회 판매행사 품목은 모둠회(우럭, 숭어)와 전복으로 2만 원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한편 여수시는 코로나19로 활어 유통 중단 등 수산물 소비 부진으로 시름에 빠진 관내 어류양식어가를 돕기 위해 지난 9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4주간 여수 수산물 사주기 판매행사를 전개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까지 2주간 판매 결과 여수해양경찰서, 남해수산연구소, 순천시청, LG화학 등 13개 유관기관‧단체에 3500만 원을 판매했다.   아울러 여수시는 재경향우회 등 여수 출신 관외 거주자 1400여 명에게 홍보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적극적인 판촉홍보를 펼쳤으며, 판매 행사 활성화를 위하여 택배비 8백만 원을 지원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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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0
  • 김영록 전남지사, “취약계층 지원 시급하다” 강조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0일 “코로나19에 따른 현 상황을 매우 엄중하게 인식하고 시군과 공유를 통해 취약계층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책 마련”을 지시했다.   김 지사는 이날 전남도청에서 가진 ‘코로나19’ 극복 재난안전대책회의를 통해 “정부가 서민경제의 근간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을 상대로 50조 원의 비상금융조치를 발표했다”며 “도 차원에서도 정부의 지원 부분을 면밀히 분석해 코로나 민생지원대책이 절박하다고 보고, 특히 취약계층은 재난기본소득 방안이 아닌 긴급생활민생지원이 시급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지사는 이어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역시 경영안정자금을 비롯해 공공요금 지원 등 다각적인 차원에서 검토해 타시도와 균형감 있게 대책을 세워야한다”고 주문했다.   사회적거리 두기와 관련해서도 “‘코로나19’ 청정지역인 전남의 경우 봄철 상춘객이 많이 찾게 된다”며 “음식점 종사자들에 대한 특단의 조치를 취하고 시군은 위생수칙 준수와 좌석 거리두기 등을 철저히 지도해줄 것”을 요구했다.   이밖에 김 지사는 “이번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대책에서 경찰, 교육관계자, 군부대 등 유관 기관․단체들의 한발 앞선 지원과 협력으로 타 지역보다 ‘코로나19’를 예방하는데 모범을 보였다”며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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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0
  • 목포시, 교통약자 전용 임차택시 도입
    - 개인택시 3대 선정, 장애인 등 교통약자 전용 임차택시로 시범 운영   사진/목포시   목포시가 오는 18일 부터 교통약자 전용 임차택시를 운영한다.   시는 지난 해 행복콜택시 16대가 교통약자 69,368명의 이동을 도왔지만 수요를 충족하기에 한계가 있고, 휠체어를 사용하지 않는 이용자에게도 휠체어 리프트 장착 차량이 배차되는 비효율이 발생해 휠체어를 사용하지 않는 장애인을 위한 전용 임차택시를 도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교통약자 전용 임차택시는 개인택시 3대를 임차해 운영되며, 휠체어 리프트 장착 승합차인 기존의 행복콜택시와 함께 장애인 이동권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와 사업을 수행하는 교통약자이동센터는 지난 2월에 개인택시 사업자 중에서 공개모집으로 3명을 선발해 임차택시 운행 협약을 맺었으며, 장비설치 및 택시 외관작업(전용차량 식별 표식 부착),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교통약자 전용 임차택시는 일반 택시 영업을 할 수 없고 운행요금은 기존 행복콜택시와 동일하게 기본 2km까지 500원에 1km당 100원이 추가되며, 이용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 7시 부터 19시 까지 운행된다.   이용가능 대상은 행복콜택시와 동일하게 중증 보행상 장애인 및 일시적인 휠체어 이용자 등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사람으로, 2인 이내 보호자 및 동반가족이 함께 이용할 수 있다. 다만, 휠체어를 이용하지 않는 장애인에게 배정된다.   이용은 전라남도 광역이동지원센터(☏ 1899-1110)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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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7
  • 통영시, 한려해상국립공원 구역조정 ‘적극대응’
    - 3월 중 4일간 최종 주민의견 수렴을 위한 건의지역 현장방문   통영시는 국립공원 해제검토구간에 미반영된 구간 재검토를 위하여 3월 4․5․6․13일 동안 4일간 주민대표 및 마을주민들과 함께 현장 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13일 한려해상국립공원 동부사무소를 방문하여 중간보고회와 현장조사를 통해 수렴한 주민건의사항을 국립공원 공단에 전달토록 요청했다.   이번 현장조사는 지난 2월 20일, 21일 양일간 산양읍, 한산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개최된 한려해상국립공원(통영)구역조정 타당성 검토용역 중간보고회에서 나온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실시된 것으로 현장조사에 따라 해제가 필요한 구간은 최종보고서에 반영할 계획이다.   사진/통영시   지난달 중간보고회에는 시의원, 국립공원규제완화 통영시대책위원회 회원들과 수산환경국장 등 시 관계자, 용역사, 지역주민 등 14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한려해상국립공원 구역조정(안) 용역 중간보고 설명을 시작으로 토론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시는 주민들이 국립공원 구역조정과 관련하여 건의한 사항인 국립공원 구역 내 실제 경작중인 전․답․과수원 해제, 해안변 1종 어업권 구역 해제 등 주민생계와 관련된 사항과, 생태탐방로 개설, 현안사업추진 구역(어촌 뉴딜 300 등) 해제 등을 주요 내용으로 구역조정(안)을 발표했다.   지역주민들의 주요 건의 내용으로는 △생계에 직접 관련 있는 전․답 전체 해제△한려해상국립공원에 걸맞은 해상지역 편입 및 육지지역 해제 △지역경제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구역 해제 △ 등산로․ 탐방로 개설 △국립공원 해제검토 구간에 미반영된 구간 재검토 요청 등이 있었다.   한편, 통영시 임채민 수산환경국장은 “지난 몇 십년간 국립공원구역에서 생활하는 주민들의 불편하고 어려운 마음을 충분히 헤아려 한려해상국립공원 구역조정(안)이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여 환경부와 국립공원 공단에 관철될 수 있도록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려해상국립공원 구역조정 타당성 검토용역은 3월 말경 최종보고회를 거쳐 환경부와 국립공원 공단에 주민의견을 수렴한 최종보고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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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6
  • 경남도, ‘자동차검사 유효기간 연장’
    - 차량검사 유효기간 3개월 연장, 코로나19 상황 동안 한시적 운영   경상남도가 코로나19 확산방지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도민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자동차검사 유효기간을 만료일로부터 3개월까지로 연장해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동차검사(정기·종합검사)는 검사유효기간 만료인 전후 각각 31일 이내에 해야 하나, 코로나19 확산으로 해당기간 내 검사가 불가능 한 도민이 있을 수 있어 이번 연장운영을 시행하게 됐다.   이와 관련해 국토교통부는 질병관리본부의 ‘코로나19 국민행동수칙’에서 정하는 고위험군, 유증상자 및 국내 코로나19 유행지역의 경우는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제75조 2항에서 말하는 ‘기타 부득이한 사유’에 해당된다는 검토의견을 알린 바 있다.   이에 ▲임산부, 65세 이상, 만성질환자 등의 ‘고위험군’과 ▲자가격리자, ▲확진자 ▲코로나19 유행지역의 자동차소유자들은 자동차검사 유효기간을 3개월 연장할 수 있게 됐다.   연장신청은 관할 시·군 차량등록사업소나 차량검사 담당부서로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방문이 어려운 경우 팩스나 이메일로도 신청가능하다. 또한 전화로 먼저 신청하고, 추후에 신청서 등 증빙서류를 제출해도 된다.   이번 연장은 지난 2월부터 적용해 코로나19 상황 종료 시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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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1
  • 2026세계섬박람회 밑그림 나왔다
    - 돌산 진모지구에 주행사장 조성…목표 관람객 200만여 명 - 5월 최종계획 확정 후 연말 국제행사 심의 신청   사진/여수시  2026년 여수에서 개최되는 세계섬박람회는 주행사장이 돌산 진모지구에 조성되고 주요 거점 섬에는 지역 특성에 적합한 부행사장이 운영될 것으로 보인다.   여수시는 지난 10일 ‘여수세계섬박람회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2차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2026년 열리는 세계섬박람회의 기본적인 계획을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권오봉 여수시장과 전문가 자문위원, 전남도와 여수시 관계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용역 수행업체는 1차 중간보고 이후 변경사항, 섬박람회 개최 배경과 여수 개최 당위성, 개최장소, 전시·행사 콘텐츠 및 참가국 유치계획, 입장객 수요 등을 보고했다.   당초 개최장소로 검토된 여수세계박람회장이 시설물 임대상황과 사후활용 계획에 따라 불확실성이 높고 부지 사용료 등을 고려할 때 부적합하다는 의견이 제시되었다.   이에 대안으로 불확실성이 낮고 섬과 교량이라는 상징성과 경제성, 충분한 공간 확보가 가능한 돌산 진모지구를 주행사장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보고된 기본계획안에는 ‘섬으로부터 확장되는 우리의 미래’를 비전으로, 주행사장인 돌산 진모지구에 주제관을 비롯한 섬생태관, 섬문화관, 섬미래관, 국제관 등을 조성하고, 금오도와 개도 등 도서지역에 부행사장을 운영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또 박람회 기간 중 전 세계의 섬을 투어하는 듯한 색다른 박람회장 연출을 위해 31일 동안 매일 스페셜데이를 지정해서 운영하고, 섬의 미래가치 제시 등을 위한 국내·외 학술대회, 다채로운 문화행사 등을 개최한다는 내용이다.     한편 여수시는 기본계획에 대해 시의회 설명회, 주민공청회 등을 통해 각계각층의 의견을 모아 상반기에 최종 계획을 확정하고, 올 연말 중앙부처에 국제행사 개최 신청을 거쳐 내년에 기재부 국제행사 최종 승인을 받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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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1
  • 전남도, ‘영산강 강변도로’ 34㎞ 개통
    -관광레저 스포츠 도로, 명품 드라이브 코스 활용-   전라남도는 ‘영산강 강변도로’ 34㎞를 11일 오전 9시부터 전면 개통한다고 밝혔다.   영산강 강변도로는 총 길이 51.9㎞ 중 나주 영산에서 무안 몽탄 34㎞ 구간을 대상으로 개통한다. 전라남도는 그동안 2천 51억 원을 투입해 8년 6개월 만에 완공을 마쳤다.   미 개통 구간 중 무안 몽탄에서 일로 구간 4.7㎞는 400억 원을 들여 올 하반기에 개통하고, 남악까지 13.2㎞는 내년 착공을 목표로 현재 실시설계 중이다.   전라남도는 이번 개통이 나주에서 무안까지의 교통 인프라를 개선하고 주변 관광수요를 창출해 주민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자전거 라이딩, 마라톤 코스, 역사 기행로 등 관광․레저․스포츠 도로로 활용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와 함께 가로수 숲길과 전망대, 쉼터도 함께 조성해 세계적인 명품드라이브 코스로도 조성할 방침이다.   시원하게 뻗은 영산강 강변도로  /   사진=본사DB 노영윤기자 남악 수변공원 자전거길 / 사진=문지훈 기자   남악수변공원 / 사진=문지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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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0
  • 경기도, 코로나19 집단감염 방지 위해 신천지 시설폐쇄 2주 연장
    경기도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신천지 시설폐쇄 기간을 2주 추가 연장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도는 지난달 24일 신천지교회 집회금지 및 시설 강제폐쇄 긴급행정명령을 내렸다. 이에 따라 14일간 신천지교회 및 관련 시설이 방역 후 폐쇄조치됐다.   하지만 신천지 관련 감염병 확산사례가 여전히 발생하고 있고 신천지 시설에 대한 추가 제보도 이어지고 있어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시설폐쇄 기간연장이 필요하다고 판단, 오는 22일까지 시설폐쇄 기간을 2주 더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도는 이날 54명의 직원이 2인 1조로 신천지 시설 현장에 나가 이 같은 행정처분 공문을 집행하고 해당 시설에 시설폐쇄 안내 스티커를 부착했다.   도는 이후에도 추가로 신고·제보된 신천지 시설 중 확정된 곳에는 행정처분과 시설 폐쇄를 추진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조치 역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47조 및 제49조에 따른 것으로 도민 안전과 감염 방지를 위한 것”이라며 “현재도 신천지 시설에 대해 경기도 콜센터 등을 통해 제보가 계속되고 있기 때문에 면밀히 조사 후 필요한 처분을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  
    • 지역종합
    2020-03-08

실시간 지역종합 기사

  • 신안군, 지방세 무료 대리인 제도 운영
    신안군은 지방세 납세자의 권리 확보를 위해 “지방세 무료 대리인 제도”를 이달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방세 무료 대리인 제도”는 납세자가 지방세에 대한 이의신청 등이 필요한 경우에 경제적인 사정으로 세무대리인을 선임하지 못하는 납세자에게 무료로 세무 대리인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지원대상은 납부세액이 1천만원 이하인 개인으로 배우자 포함 종합소득금액이 5천만원 이하, 소유재산 가액이 5억원 이하인 납세자이지만, 그 중 고액․상습 체납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군에서는 지방세 무료 대리인 선정 신청이 있으면 납세자의 소득과 재산 등 지원 대상 요건을 신속히 검토하여 접수일로부터 7일 이내 무료 대리인을 선정하여 알려주게 된다.  
    • 지역종합
    2020-04-01
  • 전남도, ‘무안 만민교회’ 행정조사 실시
      전라남도는 31일 무안 만민교회 심층 역학조사에 필요한 교인 명부 등 자료 확보를 위해 긴급 행정조사에 나섰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이번 행정조사는 무안 만민교회 교인 명부 등 관련 자료를 신속히 확보해 ‘코로나19’ 지역 확산을 사전에 차단, 최근 전남 7·8·11번 확진자의 감염원과 이동 경로 등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한 강력한 조치이다.   전라남도는 31일부터 조사완료시까지 전라남도 역학조사관을 투입, 교인 명부를 비롯해 집회 참석자 명단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특히 행정조사기본법에 따라 거짓진술과 은폐를 방지하기 위해 출입조사를 실시하며, 조사에 불응할 경우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고발 조치키로 했다.   이와 함께 전라남도는 이번 확진자들에 대해 질병관리본부와 합동 특별조사를 실시, 감염경로를 밝히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동경로 등 결과가 확인되면 도민들에게 즉시 알릴 방침이다.   한편 전라남도는 최근 목포·무안 만민교회 집단예배 금지와 전남 7·8번째 확진자의 심층 역학조사 협조에 대한 행정명령을 내린바 있다.  
    • 지역종합
    2020-03-31
  • 경기도, 폐기물 불법 투기자 현상수배.공익제보시 포상금 최대 1억원 지급
    - 대상 지역 : 화성시 향남읍 상신리 등 5개 지역   경기도가 ‘폐기물 불법 투기자 현상수배 및 공익제보자 포상계획’을 수립하고,폐기물 불법 투기자를 끝까지 추적하여 처벌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지난 달 이재명 도지사의 “폐기물 불법 투기자에 대한 현상수배 및 공익제보자 포상금 지급을 추진하라”는 지시에 따른 것이다.   이번 계획에 따르면 도는 수년간 불법 행위자가 확인되지 않아 원상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5개 지역에 최대 1억 원의 공익제보 포상금을 배정했다.   현상수배 지역은 도내 쓰레기 산 중에서 최초 발견 이후 불법 행위자가 확인되지 않은 곳들로 ▲화성시 향남읍(2017년 5월 발견, 폐합성수지 380t 투기, 폐기물 처리 완료) ▲연천군 청산면(2018년 5월 발견, 혼합폐기물 200t 투기, 폐기물 처리 완료) ▲연천군 연천읍(2018년 5월 발견, 혼합폐기물 300t, 폐기물 처리 중) ▲포천시 화현면(2018년 8월 발견, 폐합성섬유 738t, 폐기물 처리 중) ▲포천시 일동면(2018년 11월 발견, 폐합성섬유 78t, 폐기물 처리 중)이다. 이 지역들은 처음 포착된 이후 1~3년이 지난 곳들이다.   이들 지역에 대한 제보는 도 자원순환과 및 시·군 환경부서에 방문 또는 우편 접수로, 경기도 공익제보 핫라인 ‘공정경기 2580’을 통해 할 수 있다. 제보자의 신원은 절대 보장되며 제보자 인적사항을 변호사에게 밝히고 신고를 대리할 수도 있다.   제보 시에는 불법 행위신고서, 적발 증거물, 현장 사진 등 투기행위 증명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이후 제보자들은 법원 판결 결과에 따라 ‘경기도 공익제보지원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최대 1억 원(7년 이상 선고 시)의 포상금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도 자원순환과(031-8008-3471)나 각 시·군 환경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도는 제보 활성화를 위해 투기지역 중심으로 현수막 게시, 전단지 제작·배포, G-버스 동영상 광고, 시·군 반상회보지 홍보 등을 추진한다.   또한 특사경 내 전담 TF를 연말까지 가동한다. TF는 ▲신규 발생을 막기 위한 철도부지 수사 ▲민원 및 제보에 따른 방치·투기 폐기물 수사 ▲처리 책임 소재를 가르기 위한 기존 쓰레기 산 수사 등을 수행한다.   한편 작년 도내 폐기물 불법 투기는 92곳 75만여 톤에 이르며, 이 중 60여만 톤은 처리가 완료됐으나 14만 톤이 넘는 폐기물이 아직 처리되지 못하고 있다.  
    • 지역종합
    2020-03-31
  • 통영해경,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시험 정상시행
    통영해양경찰서는 코로나19 심각단계 격상으로 잠정 중단하였던 동력수상레저 조종면허 PC시험과 실기시험을 응시자들의 반복된 요청과 불편해소를 위해 4월 6일부터 정상운영 한다고 밝혔다.     다만, 4. 9.(목) 예정되어 있던 사천 일반조종면허 실기시험은 코로나19 방역태세에 만전을 갖추기 위한 시험기관의 요청에 따라 연기되며 그 외 실기시험은 모두 일정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PC시험장은 통영시 죽림에 위치한 통영해경서 청사 내 민원동과 사천시 동금동에 위치한 팔포 해경출장소에 설치되어 있으며, 통영 PC시험장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사천(팔포) PC시험장은 화요일과 수요일 매주 2회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09:00부터 17:00까지 동일하다. 응시자는 신분증과 증명사진 1매(3.5x4.5), 응시료 4,800원(카드결제가능)을 준비하여야 한다.     통영서 담당자는 “매일 시험장 소독을 실시하고 손소독제 등을 비치하여 코로나19 감염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응시자는 시험 전 체온 측정(37.5℃ 이상 시험응시제한) 및 개인 문진표 작성 등 이상 없음이 확인된 후 시험에 응시할 수 있으며, 시험은 응시자 상호간에 거리를 두고 좌석을 배치하여 진행 할 예정이다. 시험장을 찾는 경우 마스크를 꼭 쓰고 방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조종면허시험 관련일정은 수상레저종합정보시스템(http://imsm.kcg.go.kr) 공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통영해양경찰서 수상레저계 (055-647-2551)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종합
    2020-03-31
  • 충남도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에 483억 투입
    충남도가 올해 ‘주민 참여형 재생에너지 보급 확산’에 중점을 둔 신재생에너지 보급 7개 사업에 지난해보다 119억 원이 증가한 483억 원을 투입한다.   이는 지난해 대비 사업비가 32.7% 증가한 것으로, 일반주택 등 총 5135개소에 태양광 16161㎾, 태양열 2346㎡, 지열 7927㎾ 등 재생에너지를 보급할 수 있게 됐다.   도는 앞서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2020년 신재생에너지 보급지원 공모사업을 통해 국비 160억 원을 확보한 바 있다.   사업별로 주요내용은 한국에너지공단과 연계하여 △재생에너지 2종류 이상을 융복합하여 설치하는 사업으로 태양광 8193㎾, 태양열 1312㎡, 지열 7927㎾설치 등 2812가구에 331억 원 △일반 가정의 전기요금 절감을 위해 개인주택 1835가구에 태양광 5505㎾설치 92억 원 △취약계층인 공공시설 및 사회복지시설 123개소에 태양광 779㎾설치 20억 원 △마을공동체 난방비 절감을 위해 마을회관 32개소에 태양열시설 1034㎡설치 12억원 △자영업자 등 소상공인 건물 20개소에 태양광 400㎾설치 7억 원을 지원한다.   도는 이와 별개로 자체사업으로 △에너지복지 지원을 위해 어르신이 계신 경로당 309개소에 태양광 927㎾설치 15억 원 △마을공동체 주도로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시설을 설치하는 ‘주민주도형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사업’으로 4개 마을에 태양광 357㎾설치 6억 원을 지원한다.   또한 도에서는 신재생에너지 보급에 중점을 두면서 기존 보급된 태양광발전시설에 대하여 지속적인 발전효율 유지를 위해 태양광 유지관리 분야 사업 지원을 위한 장비를 구축, 에너지 신산업 육성 및 일자리 창출에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 지역종합
    2020-03-31
  • [카드뉴스] 담양군 용마루길, 코로나19로 답답해진 마음 뻥 뚫리는 풍경
    코로나19 여파로 봄나들이 나서기 쉽지 않은 요즘, 담양 용마루길에는 기분 좋은 봄기운이 가득하다.   담양군 용면에 위치한 용마루길은 담양호의 수려한 전경과 추월산, 금성산성 등의 경관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수변산책 코스로 관광객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담양군    
    • 지역종합
    2020-03-31
  • [현장중계]이용섭광주광역시장,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관련 광주시 입장 발표(보도자료)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 "광주시의 긴급생계 지원금은 정부의 긴급재난 지원금과 별개로 지원하겠습니다."   "우리시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지난 3월23일 발표했던 가계긴급생계비 지원대책을 어제(3.30) 정부가 발표한 긴급재난지원금과 관계없이 당초대로 시행합니다. "   "지원대상은 정책 발표 시점인 3월23일 기준 광주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입니다. "   "신청시기 및 방법은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의 경우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므로 정부대책과는 별개로 내일(4.1)부터 신청을 받습니다."   "다만 4월1일~5일까지는 정부 차원의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준수하기 위해 인터넷(광주시청 홈페이지)으로만 신청 접수를 받고, 4월6일부터 신청마감일인 5월8일까지는 인터넷 접수와 함께 95개 행정복지센터와 광주시청 1층에서 현장접수도 진행합니다."   "신청방법은 가구 구성원 중 1명이 대표로 신청서와 개인정보 이용 동의서만 인터넷 또는 현장에서 작성해 제출하면 됩니다."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기준은 가구원 모두의 세전소득액만 합산하고, 일반‧금융재산은 제외하여 당장 생계유지가 어려운 많은 시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였습니다. "   "지급대상 및 지급규모는 생계비 지원 신청서를 제출하신 분들에 대해 광주시와 자치구에서 행복e음시스템(보건복지부)을 통해 가구별 소득을 확인하여 지급대상을 결정하고, 지급규모는 가구원 수에 따라 30만원∼50만을 지급합니다."   "1~2인 가구는 30만원 ∆3~4인 가구는 40만원 ∆5인 이상 가구는 50만원을 지급하고, 3개월 이내에 광주에서만 사용 가능한 선불형 광주상생카드로 지급됩니다.(카드 수령은 행정복지센터 직접 방문을 원칙으로 하되 불가피한 경우 해당 가구에 직접 전달 예정). 신청 후 지급까지는 심사, 선불형 광주상생카드 발급(한국조폐공사) 등으로 2주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시민 여러분께 협조 요청을 드립니다. ‘긴급생계지원비’는 선착순이 아니라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만큼 혼잡한 4월 초를 피하여 시간적 여유를 갖고 신청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어제 발표한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은 국회 추경 통과 등을 거쳐 구체적인 방침이 내려오는 대로 바로 시행하겠습니다.   "정부는 어제(3.30) “긴급재난지원금을 소득 하위 70%까지 1,400만 가구에게 지급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정부 계획에 따르면 1인 가구는 40만원, 2인 가구는 60만원, 3인가구는 80만원, 4인 이상 가구는 100만원을 지급하되, 국비와 지방비를 8:2로 분담하는 것으로 발표하였습니다. 지급시기는 국회에서 추경이 통과되어야 하므로 5월 중으로 전망됩니다. "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 코로나19 사태의 조기 종식이 최고의 민생안정 대책입니다   우리시는 그동안 4차에 걸친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습니다만, 최고의 해결책은 코로나19 사태를 조기에 종식시키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코로나19의 위기를 매우 슬기롭게 대처해 왔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로 우리시 확진자는 추가 없이 현재 20명이고, 이 중 14명이 완치되어 퇴원했습니다.   우리시는 추가적인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의 지속적 실천과 함께 종교 행사 및 다중이용시설 자제로 집단감염 차단에 힘을 모으는 한편, 해외 입국자들에 대해서도 특별행정명령(3.29)을 발동하여 지역 방역망을 한층 더 강화하고 있습니다. 내일(4.1)부터는 해외 입국자 전원에 대해 국내 수송 지원을 합니다.   입국자들은 인천국제공항-광명역 구간 입국자 전용 공항버스를 이용할 수 있고, 광명역-광주송정역 간 KTX열차 입국자용 전용칸에 탑승해서 광주까지 이동할 수 있습니다. (※ 수요에 따라서 리무진버스 운영 여부도 검토 중)   또 입국자들이 광주송정역에 도착하면 일반 시민과의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별도 마련한 통로로 이동하여 유럽‧미국발 입국자는 대기된 전용차량에 탑승하여 생활치료센터로 입소하고(3일간 의무 시설격리, 진단검사 실시) 이 밖의 해외 입국자들은 자차를 이용해 귀가 후 2주간 의무 자가격리에 들어갑니다.(자차 이용이 어려울 시 119차량 지원 예정)   개인 입장에서는 매우 불편하고 힘든 시간일 수 있지만, 지금은 코로나19로부터 우리 모두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시민 여러분께서는 성숙한 시민의식과 연대‧협력으로 코로나19 조기 종식에 힘 모아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 위기를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도시로 만드는 계기로 만들어 갑시다.   감사합니다.        
    • 지역종합
    2020-03-31
  • 광주광역시, 영락공원 3단계 종합개발 본격 추진
    - 추모형 테마공원 및 봉안시설, 참배객 편의시설 등 조성   광주광역시는 영락공원(제2시립묘지) 3단계 유보지에 장사시설을 확충하는 종합개발을 본격 추진한다.   기조성한 영락공원 1·2단계 사업과 연계한 이번 3단계 종합개발 계획수립을 통해 고품격의 장사시설을 구축하고 아름다운 삶의 마무리 공간으로 장사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봉안시설, 참배객 편의시설 및 추모형 테마공원 조성 등을 포함한 종합개발 계획을 마련해 올해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 주민의견 수렴 등의 행정절차를 이행할 예정이다.   광주시는 망월묘지공원(제1시립묘지)·영락공원의 봉안당(추모관), 자연장 등을 시민들에게 공급하는 장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지역종합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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