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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시, 일자리시책․구을비․관광자원 전국에 홍보
    - 제1회 대한민국 지방정부 일자리정책 박람회 참가   목포시가 일자리 시책 및 수산물브랜드인 ‘구을비’를 전국에 알린다.   시는 8~11일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제1회 대한민국 지방정부 일자리 정책 박람회’에 참가해 청년일자리 우수시책을 홍보하는 ‘목포시 일자리관’을 운영한다.   청년고용절벽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일자리위원회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전국 191개 지방자치단체의 594개 부스(광역 17개 222부스, 기초 174개 372부스) 및 지방공공기관 33개의 80개 부스를 비롯해 청년 미래 일자리 특별관(19개 기관 116개 부스)을 운영한다.   시는 일자리부분에서 ‘목포 신중앙시장 청춘항’과 ‘목포 청년일자리카페’를 홍보하고, 수산물 공동브랜드 ‘목포어보’의 대표 상품인 ‘구을비(굴비의 옛 명칭)’ 시식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대양산단 홍보 영상 상영과 기업상담을 실시하고, 해상케이블카 및 주요 관광자원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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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08
  • 전남GT, 국제 모터스포츠대회 성장 발판
    -국내 최고 프로대회 슈퍼레이스 챔피언십과 협업…9월 9일 영암서 개최-   전라남도가 개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모터스포츠 축제인 ‘전남GT’가 국내 최고 수준의 프로대회인 슈퍼레이스 챔피언십과 만나 국제대회로의 성장 발판을 마련했다.   전라남도와 ㈜슈퍼레이스는 7일 CJ제일제당센터에서 ‘2018 전남GT’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전남 GT 대회에 아시아 유일 스톡카 클래스인 ‘슈퍼 6000’이 정규 라운드로 참여한다. 올해 대회는 9월 9일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KIC)에서 열린다.   ▲ 사진/전남도   ‘전남GT’ 대회는, 전라남도가 국제공인 1등급 서킷인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의 중장기 발전계획의 하나로 아시아를 대표하는 국제대회로 육성하기 위해 지난 2017년 창설했다.   자동차 대회뿐만 아니라 모터사이클, 오프로드, 드리프트 등 다양한 대회가 집약된 스피드 축제다. 전라남도는 지명도 높은 국제대회로 발전시켜 국내외 관람객 유치를 위한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국내 최고 등급인 ‘슈퍼 6000’ 클래스는 배기량 6천200cc, 436마력의 강력한 파워를 자랑하는 스톡카(Stock Car) 경기다. 연예인 레이서 류시원을 포함해 조항우(캐나다․2017년 최고의 드라이버), 이데유지(일본), 야나기다 마사타카(일본) 등 국제 수준의 선수가 참가한다.   매년 8라운드를 개최하는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대회 장면을 케이블방송, 인터넷 등을 통해 중계해 해마다 관람객 규모가 크게 늘고 있는 국내 유일의 프로대회다.   이번 협약은 ‘전남GT’ 육성과 모터스포츠 저변 확대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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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07
  • 곡성군, 섬진강기차마을내 가상현실(VR)시뮬레이터 체험존 구축 박차
    - 자치단체 최초로 지역특화 스포츠와 레이싱, 게임, 관광 등 스토리텔링적 요소 구성 - 곡성군은 섬진강기차마을내에 자치단체로는 최초로 관광·게임·체험적 요소를 가미하고 어드벤처 판타지 모험을 즐길 수 있는 VR레이싱 시뮬레이터 체험존을 관련업체와 공동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본 개발은 2017년부터 기획·추진하여 왔으며 국내외 수많은 업체들이 기술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 가상현실 개발업체와 시험인증을 통과하여 첫 단추를 끼웠다. 실제로 레일바이크 페달을 굴리며 동시에 2명이 가상현실 레일위에서 경주를 펼칠 수 있으며, 우리군 도깨비마을의 말썽쟁이 도깨비들이 출몰하여 레이싱을 방해하는 등 스포츠기반의 게임적 요소와 롤러코스터를 타고 하늘을 날고 수중으로 잠수하기도 하며 레이싱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장미공원과 도깨비마을을 넘나드는 관광스토리텔링적 요소로 지역특화자원을 4D체감 콘텐츠를 통해 제공할 계획이다. ▲ 사진/곡성군   현재, 개발 막바지 작업중으로 2월 중순 경에 섬진강기차마을내에 설치하여 테스트 단계를 거친 후 보완하여 3월초에 일반인들에게 공개한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가상현실(VR)시뮬레이터 체험존 구축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차세대 유망산업인 VR컨텐츠 경쟁력을 선점하고 지역 관광산업과 융복합하여 다양한 분야에 적극 활용함과 동시에 섬진강기차마을의 브랜드가치를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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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10
  • 이낙연 국무총리, 전북 김제 스마트 팜 현장 방문
    이낙연 국무총리는 1월 6일(토) 오전, 자동화된 유리온실에서 일본 수출용 파프리카를 재배하면서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 Agricultural Products Processing Center)를 운영하고 있는 ㈜농산(전북 김제 소재)을 방문했다.   * 참석 : 송하진 전북도 지사,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이후천 김제시 시장 권한대행, 황정환 원예특작과학원장, 조기심 ㈜농산 대표, 청년농업인 박민수, 박민호, 김경필 등   이번 방문은 ICT를 접목한 스마트팜 등 첨단 농업을 확산하고 청년이 찾아오는 스마트 농업을 육성하겠다는 정부 의지 표명을 위해 관련 선도농장을 선정하여 이뤄졌다.   이 총리는 먼저, 현장을 방문하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으로부터 스마트팜 확산 계획에 대해 보고를 받고, ㈜농산 대표로부터 파프리카 재배현황을 소개 받은 후, 파프리카 생산, 선별․포장과정을 둘러보면서 농업인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들었다.   이 총리는 스마트팜 원예작물의 고품질, 가격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난방비 절감 및 콜드체인 구축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농산과 같은 젊고, 선도적인 농가들이 개선사항을 보급·확산해줄 것을 당부했으며, 정부도 관련 제도개선, 기술개발 등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자리를 함께한 청년농업인들에게 ‘향후 10년 내에 동년배들에게 부럽다는 말을 들을 것이다.’라고 격려하며, 농업의 혁명적 변화에 대비하여 청년농업인들이 협업체계 등을 통해 적극 대응해줄 것을 당부했다.   정부는 기술수준 향상과 기술 집약형 농업으로 전환하고 청년유입을 촉진하기 위한 스마트팜 확산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ICT‧기계‧생명공학 등 다양한 배경의 청년들이 스마트팜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스마트팜 창업 보육체계를 마련하고, 스마트팜 중심으로 조직화된 법인에 유통·수출사업을 우선 지원하여 생산혁신을 바탕으로 수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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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06
  • 진도서 11월 12일 '전국 진도개 품평회’ 개최
    진도개 원형에 가까운 체형을 갖춘 진도개 선발…10일까지 접수   진도군은 ‘천연기념물 제53호’ 진도개 전국 품평회가 오는 11월 12일(일) 진도 청소년 수련관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3일 밝혔다.   ▲ 사진/진도군   심사는 진도개 원형에 준하는 체형을 지닌 우수한 개체 선발을 위해 말뚝심사 등 1·2차로 구분해 이뤄진다. 접수는 11월 10일(금) 오후 6시까지이다.   품평회에서는 진도개의 용맹성·수렵성·경계성 등의 품성을 겨루고, 총 시상금은 2,000만원 상당으로 대상 수상자에게는 부상으로 고급 승용차 1대를 지급한다.   올해로 4회째 개최되는 이번 품평회는 (사)한국진도개관리협회 주최와 전국진도개품평회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열린다. ‘진도개’ 명칭은 진도군이 섬이라는 특수한 환경에서 서식했다는데서 유래했으며, 지난 1967년 한국진도개보호육성법이 제정된 이후 천연기념물 제53호로 지정·보호되어져 오고 있다.   한편 한글맞춤법표기안을 따르면 ‘진돗개’가 맞는 표기지만 문화재 지정 공식 명칭은 ‘진도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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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03
  • 고창署, “제72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고창경찰서(서장 박헌수)는 20일 오전 4층 대강당에서 경찰서장과 경찰서 전 직원 및 협력단체장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2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창경 72년을 기념하며 ‘사회의 질서’와 ‘국민의 안전’ 확보에 책임을 다하는 의지 피력과 치안현장에서 땀 흘리고 있는 경찰관들과 경찰행정발전에 기여해 온 협력단체의 활동사항을 전하며 감사함을 표했다. 모양지구대 이창수 경위는 국무총리 포상을 수여하는 등 총 41명의 직원들이 수상의 기쁨을 안았으며, 경찰행정발전에 유공이 있는 정예석 경찰발전위원회 위원이 경찰청장 감사장을 받는 등 25명의 민간인에 대한 감사장이 수여되었다.   박헌수 경찰서장은 “창경 72주년을 맞아 현장에서 안전과 법질서 확립을 위해 각자 소임을 다하는 모든 경찰관들의 노고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지역주민 곁에서 안전과 질서유지를 위해 힘쓰겠다”라고 하였다. ▲ 사진/고창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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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20
  • 광주광역시, 겨울방학 결식 우려 아동 1만7237명에 급식 지원
    아동급식 가맹업체․일반음식점․편의점 등 1018곳 지정 운영   광주광역시는 겨울방학을 맞아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아동 1만7237명에게 23일부터 내년 2월28일까지 40여 일간 급식을 지원한다.   광주시는 올해 7월부터 급식단가를 3500원에서 4000원으로 인상해 지원하고 있다. 급식지원 대상아동은 지난해 급식지원자 중 계속 지원 대상자와 올해 급식 신청자로 가정위탁아동, 한부모 가족지원법상 지원대상가정 아동, 긴급복지 지원대상 가구 아동, 소득 인정액이 중위소득 52%인 맞벌이 가구의 아동, 교사․동 담당 공무원․학교 사회복지사 등이 추천하는 아동 등 1만7237명이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아동에게는 급식 전자카드가 지급되며, 가맹점으로 지정된 일반음식점 등 710곳에서 식사를 할 수 있고, 도시락배달업소 4곳, 지역아동센터 304곳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해 급식을 지원받는 등 총 1018곳의 급식제공 기관에서 급식을 지원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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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20
  • 전남 순천시립합창단, 서울예술의 전당 한·불 수교 130주념 기념 연주회 참가
    순천시립합창단은 지난 20일 목요일 8시 서울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한·불 수교 130주년 기념 연주회에서 고양시립합창단과 프랑스 로렌 국립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드뷔시 ‘목신의 오후’, 슈미트 ‘시편 47편’, 베를리오즈 ‘환상교향곡’ 등을 연주했다.   ▲ 순천시립합창단_예술의 전당_프랑스 수교 130년 기념 연주회: 자료 순천시   앞서 지난 8월에는 프랑스 라 세즈 디유 페스티벌의 50주년기념 축제(Chaise Dieu Festival Musique, 아시아 최초 초청)와 독일 자를란트 뮤직 페스티벌에 참가해 양국의 문화예술교류에 이바지하고 아울러 문화예술의 도시 순천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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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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