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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와 전라남도의 상생장터가 청계광장에서 열린다
    서울시와 전라남도의 상생장터가 청계광장에서 열린다   24(월)~26(수) 서울시청-전남도청 공동주최 ‘2016 전남 농특산물 서울장터’ 개최   여수의 돌산갓김치, 나주의 도라지 배즙, 담양의 죽순차, 보성의 보리된장 등 뛰어난 절경과 우수한 지리적 특성으로 전국 최대 지리적표시 농산물을 보유한 전라남도 21개 시‧군의 400여종의 명품 특산품이 한 자리에 모인다.   서울시와 전국의 시․도 가운데 최초로 우호협약을 맺은(’04.12.17.) 전라남도가 공동주최하는 ‘2016 전남 농특산물 서울장터’가 10월 24일(월)~26일(수)까지 3일간 청계광장에서 열리며, 다양한 명품 농특산품을 최대 20%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직거래 장터는 기간 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전라남도 도립국악단의 사물놀이와 민요공연, 전라남도 관련 퀴즈풀이와 경품추첨, 전라남도 홍보용 쌀 나눔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이번 장터는 서울시와 2015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서울-전남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협력을 해온 전라남도의 첫 번째 상생장터이다.   행사 첫날인 24일(월) 18시, 청계광장 메인무대에서는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해 이낙연 전남도지사, 양준욱 서울시의회의장, 국회의원, 전남 향우회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하는 ‘2016 전남 농특산물 서울장터’ 개막식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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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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