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30(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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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체육중, ‘제36회 회장기 전국사격대회’ 개인 금1, 은1 획득
    광주체육중 3학년 김도훈 학생/사진 광주광역시교육청   광주체육중이 지난 22~27일 창원에서 개최된 ‘제36회 회장기 전국사격대회’에서 공기권총 부문에서 금메달 1개, 공기소총 부문에서 은메달 1개를 획득했다.   10m 공기권총 종목에 출전한 광주체육중 3학년 김도훈 학생은 571점을 쏘면서, 2위 564점을 쏜 안남중학교 출전 학생과 7점 차이로 개인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10m공기소총 종목에 출전한 광주체육중 3학년 황의혁 학생은 616.8점을 쏘면서 618.7점을 쏜 오산중학교 출전 학생을 뒤이어 2위를 차지했다.   광주체육중 김제안 교장은 “코로나19로 운동시간이 부족한 상황에도 좋은 성적을 거둔 선수와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 선수 모두가 금메달리스트”라며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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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8
  • 광주 보디빌더, 전국대회 금메달 휩쓸어
    - 지난 16일부터 3일간 서울서 열린 ‘SBS스포츠 미즈&미스터코리아 대회’서 미스터코리아 대상에 황진욱, 체급 우승에 오치광, 류제형 영예   금메달을 획득한 광주시청 선수들이 대회 종료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오치광, 황진욱, 류제형)/사진 광주체육회 육체미를 자랑하는 보디빌딩대회에서 광주의 보디빌더들이 금메달을 휩쓸며 스포츠도시의 위상을 높였다.   광주광역시체육회는 지난 16일부터 3일간 서울 상암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SBS스포츠 Mr.&Ms Korea 대회’에서 광주시청 소속 보디빌딩 선수들이 미스터코리아 대상을 차지하는 등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국가대표 출신들의 활약이 빛났다.  일반부 –70kg급에 출전한 오치광(47)은 노련미를 앞세우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2위 이영(서울)을 따돌리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80kg급에 출전한 류제형(40)도 대표 출신다운 기량을 선보이며 체급 우승을 차지했다.   -85kg급에 출전한 황진욱(45, 이상 광주시청)은 체급 우승과 동시에 남자 부문 최고의 상인 미스터코리아 대상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여자 부문에는 조주영(경기)이 미즈코리아 대상을 차지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당초 9월에서 이번에 열린 이 대회에는 그동안 실력을 쌓아온 엘리트 선수뿐만 아니라 동호인들도 대거 참가했다. 엘리트선수 33개 체급, 동호인 21개 체급, 총 400여 명의 보디빌더들이 참가해 멋진 기량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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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9
  • 혜리, ‘2020 올해의 브랜드 대상’ ‘연예인유튜버’ 부문 수상!
      혜리, 2020년 최고의 ‘연예인 유튜버’로 선정, 55만 소비자 선택 받았다! 구독자 88만 달성! “혜리 유튜브 팬들이 준 상이라 더욱 기뻐, 열심히 소통하겠다” 배우 혜리가 올해의 ‘연예인유튜버’로 선정됐다. ‘2020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매년 대국민 투표를 통해 한 해를 빛낸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고 시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어워드로, 혜리가 2019년 ‘여자예능돌’ 부문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는 ‘연예인유튜버’ 부문을 차지해 눈길을 끌고 있다. 작년 7월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혜리는 첫번째 콘텐츠로 자신의 솔직한 일상과 생각을 담은 ‘오! 혜리데이’ 시리즈를 연재하며 약 1개월만에 총 조회수 300만뷰를 기록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혜리는 직접 주제를 고민하고 촬영하는 브이로그를 중심으로 자신을 위해 음식을 만들어 맛있게 먹는 콘텐츠인 ‘해먹, 혜리’를 비롯한 다양한 컨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혜리가 블랙핑크 로제와 함께한 데이트 영상은 576만뷰를 돌파했고, 걸스데이 멤버들과 곱창 먹방을 하는 브이로그는 조회수 433만을 달성해 걸스데이 완전체를 그리워하는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밖에도 혜리의 리얼한 플라잉 요가 수업 장면과 ‘놀라운 토요일’ 출근 과정은 각각 200만뷰를 훌쩍 넘기며 꾸준한 인기를 보이고 있다. 이처럼 혜리는 먹방, 뷰티, 쇼핑, 여행, 피트니스 등 전연령층의 흥미를 돋우는 다양한 주제는 물론 시청자들이 원하는 콘텐츠가 있다면 이를 직접 제작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현재 혜리의 개인 유튜브 채널 ‘나는이혜리’는 구독자 약 88만명을 보유, 연예인 유튜버의 호례로 평가되고 있다. 이에 혜리는 “제 유튜브 채널을 사랑해 주시는 팬들이 직접 투표를 통해 주신 상이라 더욱 기쁘고 의미있는 상인 것 같다. 저 또한 구독자 분들과 소통하며 1년간 굉장히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앞으로도 혜롱이(혜리 유튜브 구독자 애칭)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담아 더욱 열심히 소통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2020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총 55만명, 440여건의 소비자 투표로 각 부문의 브랜드를 선정했으며, 투표 인원에는 10~20대 여성들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혜리는 2019년에 이어 2년간 수상자에 오르며 10~20대 여성 소비자들의 변함없는 선호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것. 한편, 혜리는 현재 tvN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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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9
  • “레저는 소통이다”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에서 펼쳐지는 짜릿한 레저스포츠
    고창군 홍정묵 체육청소년사업소장은 “공모사업이 당초 계획된 대규모 단체 유치는 코로나 상황에 여의치 않아 방역당국의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기 위해 소규모 프로젝트로 시작하게 됐다. 향후 상황이 나아지면 학교나 기업 등 단체를 대상으로 레저스포츠 관광을 홍보하고 유치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사진=고창군   “집에만 있는 아들이 온종일 게임만 합니다.” 최근 코로나로 인해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늘었지만 가족 간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이 생겨나고 있다. 그로인해 코로나 블루라는 신조어가 나타나면서 코로나가 사람들의 마음까지 거리를 두게 한다.  고창군 체육청소년사업소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레저는 소통이다’는 소규모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날부터 한국관광공사와 위메프가 주최하는 전국민 대상 레저스포츠 기획전에 고창의 레저스포츠 상품(클라이밍, 패러글라이딩, 노르딕 워킹)을 홍보하고 40~90% 할인 판매될 예정이다. 프로젝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리얼고창닷컴 홈페이지(http://realgoch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높을고창 레저스포츠 체험 및 투어’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참여 가능 인원은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10명 이내의 소규모로 진행된다.  앞서 지난 26~27일 진행된 ‘친정엄마와 함께 걷는 1박2일’ 프로젝트는 여성친화도시를 알리고 운곡습지 노르딕 워킹, 온천 요가를 체험하고 고창밥상 시식, 지역 관광 등 친정엄마와 딸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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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9
  • 미스터 태권트롯 나태주, 2022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 홍보대사로 위촉
    - 미스터 태권트롯, 활발한 대회 홍보활동 다짐 - 30세이상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한 전세계 생활체육인 축제   미스터 태권트롯 ’나태주‘ 「2022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 홍보대사가 됐다.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송하진)는 25일 전세계 생활체육인의 축제인 「2022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를 보다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미스터 태권트롯으로 유명한 나태주(30세)를 대회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홍보대사는 앞으로 2년동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홍보영상 촬영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나태주는 초등학교 2학년때부터 태권도를 시작하였으며, 2018년에는 국가대표로 대만에서 개최된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에 출전하여 자유품새 부분 남자 최우수 선수상 및 남자 개인전 1위를 하였다.   2020년에는 오디션 프로그램인 ’미스터트롯‘에 참가하여 화려한 태권도 퍼포먼스와 시원한 가창력으로 준결승에 진출하면서 본격적인 연예인의 길에 들어섰다. 최근에는 다양한 방송프로그램과 토롯트 콘서트 등에서 맹활약을 하고 있다.   위촉식에 참석한 나태주는 ”태권도인으로써 평소 태권도원이 있는 전라북도에 많은 관심과 애정이 있었으며 앞으로도 전라북도 및 2022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를 알리는 일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조직위원회는 나태주가 대회 정체성과 잘 맞는 인물로 앞으로 스포츠와 관광이 결합된 「2022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의 매력을 온·오프라인을 통해 널리 알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2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는 전세계 생활체육인의 축제로 30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합니다.   전북도 및 조직위원회는 민선6기부터 추진해 온 ’7년 연속 전국단위 대규모 행사‘ 일환으로 추진되는 「2022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전북브랜드 가치 상승·도민 자존의식 고양 등을 기대하고 있다.   2022년 6월에 전라북도에서 개최되는 「2022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는 태권도, 배드민턴, 육상 등 26개 종목에 걸쳐 진행되며, 생활체육을 사랑하는 만 30세 이상이라면 국가, 성별, 스포츠 지위와 무관하게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전세계 70개국, 13,000여명의 생활체육인들이 대회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여기에 선수단뿐만 아니라 함께 방문하는 동반인을 포함하면 총 3만여명의 내·외국인이 전라북도를 방문할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대회 경기장 신축없이 무주에 있는 국립태권도원을 비롯하여 전라북도 내 1,143개 공공체육시설 중 40개소를 100% 활용함으로써 비용적인 측면에서도 경제적인 대회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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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유아인 "대사 없는 연기 도전…묵직한 울림 있어"
      배우 유아인이 또 한 번 연기 도전에 나선다. 영화 '소리도 없이'에서 대사 한마디 하지 않고 극을 이끈다. 21일 '소리도 없이'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주연 배우 유아인, 유재명과 연출을 맡은 홍의정 감독이 참석했다. 영화는 납치한 아이를 맡기고 죽어버린 의뢰인으로 인해 계획에도 없던 유괴범이 된 두 남자의 위태로운 범죄 생활을 그린다. 묵묵하게 범죄 조직의 뒤처리를 하며 근근이 살아가던 '태인'(유아인)과 '창복'(유재명)이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면서 모든 것이 송두리째 흔들리게 되는 이야기다. 배우와 제작진은 독특한 캐릭터 설정과 아이러니한 사건이 강점으로 기존 범죄물과의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자부했다. 유아인은 "시나리오를 보고 감동을 받았다. 놀랍고 쇼킹했다"며 "홍의정 감독에 대한 기대감에 출연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아주 특수하고 극적인 것과 익숙한 이야기를 조합해서 마음을 자극하는 면이 있다"며 "선악에 대한 신념이나 가치관을 비트는 점이 매력적이었고 독특했다. 동시대적 이야기를 자극하는 묵직한 울림이 있는 영화다"고 돌아봤다. 태인 캐릭터에 대해서는 "범죄자들의 뒤처리를 하는 결국은 범죄자지만 묘하게도 밉지 않고 악의가 느껴지지 않는"며 "성실하고 묵묵하게 자기 일을 해내는 친구로 그려지는데 행위와 인간의 본성 본질이 묘한 발란스를 만들면서 전체적인 캐릭터를 완성한다. 인간에 대한 판단을 보류하게 하는 인물이다"고 소개했다. 태인은 어떤 연유에서 인지 말을 하지 않는다. 유아인은 연기 인생 처음으로 대사 없는 역할을 맡았다. 범죄 조직의 하청을 받아 근면 성실하게 일하는 태인의 생활 연기를 위해 삭발 투혼은 물론 15kg의 체중 증량까지 외적인 변화도 꾀했다. 그는 "대사가 없어서 편하기도 했지만 도전이었다"며 "대사가 없기 때문에 상황에 대응하는 형태로 존재하려고 노력했다. 살도 찌우고 외모를 변화시키면서 주는 에너지와 기운을 주려고 했다"고 강조했다. 유재명은 범죄 조직의 신실한 청소부 '창복' 역으로 유아인과 호흡을 맞췄다. 그는 "나쁜 일을 하는 착한 사람의 이야기다. 창복은 단지 생계를 위해서 그런 일을 한다"며 "시나리오를 읽는 순간 묘한 경험을 했다. 상징도 많고 담백하기도 하고 강렬하기도 한데 행복한 경험이었다"고 떠올렸다. 영화는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SF 단편 '서식지'로 호평을 받은 신예 홍의정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10월 개봉 예정. (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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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광주 정광고, 역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9개, 동메달 1개 획득
    정광고가 지난 17~20일 경상남도 고성군 역도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제92회 전국남자역도선수권대회 및 제34회 전국여자역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9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정광고 3학년 김연호 학생은 지난 17일 열린 여고부 55kg급 경기에서 인상 68kg, 용상 88kg, 합계 156kg으로 인상 1위, 용상 1위, 합계 1위를 거머쥐며 금메달 3관왕의 쾌거를 이뤘다.   정광고 2학년 나민주 학생도 지난 18일 남고부 67kg급에서 인상 116kg, 용상 140kg, 합계 256kg으로 인상 1위, 용상 1위, 합계 1위를 거머쥐며 금메달 3관왕을 차지했다.   정광고 3학년 김경빈 학생은 지난 19일 남고부 89kg급에서 인상 140kg, 용상 170kg, 합계 310kg으로 인상 1위, 용상 1위, 합계 1위를 거머쥐며 금메달 3관왕을 차지했다. 같은 체급에 출전한 2학년 황수민 학생도 인상 131kg을 기록해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면서 역도 명문 정광고의 명성을 드높였다.   정광고 역도부는 지난 2005년 창립 이래 각종 역도대회에서 꾸준히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2020년도 전국춘계역도대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역도대회 등에서 1~3학년 남녀 학생들이 출전해 꾸준히 금·은·동을 목에 거는 등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남고부 67kg급(나민주)     남고부 89kg급(김경빈).     남고부 89kg급(김경빈, 황수민).     여고부 55kg급(김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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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고성군, 제92회 전국남자역도선수권대회 및 제34회 전국여자역도선수권대회 시작
    고성군(군수 백두현)은 대한민국 역도의 미래를 위해 「제92회 전국남자역도선수권대회 및 제34회 전국여자역도선수권대회」를 9월 16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대한역도연맹(회장 최성용)이 주최하고 경남역도연맹(회장 배정훈)과 고성군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감염병이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유소년 선수의 상위학교 진학과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발 평가전을 위해 9월 16일부터 23일까지 8일 간 고성군역도전용경기장에서 중·고·대·일반 남·여 선수 300여명의 선수들이 총 출동한 가운데 열린다. 고성군은 어느 때보다 이번 대회의 개최 의미와 중요성을 인식하고 대회가 무사히 치러지도록 모든 행정력과 인력을 동원해 감염병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대회 첫 날 철저한 방역과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차분한 분위기 속에 대회가 원활히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학생부 경기가 펼쳐지며, 20일부터 23일까지 일반부경기가 진행되며, 학생부 경기 결과는 올해 고등학교 및 대학교 입시에 반영되고 일반부 경기는 국가대표 선발을 위한 평가에 반영된다. 백두현 군수는 “대한민국 역도가 코로나19라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계속해서 국민들과 학생선수들에게 희망이 되어 주길 바란다”며 “고성군은 주관단체와 협력하여 대회가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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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여수시청 요트팀, 제1회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 종합 2위
    - 여수시청 요트팀 1구간 1위, 2구간 3위…종합 순위 2위 달성   지난 1일 통영도남항에서 ORC-1급 종목에 출전한 여수시청 요트팀이 제1구간(부산 수영만요트경기장 ~ 통영 도남항)에서 1위를 기록, 트로피를 받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 여수시 여수시청 요트팀은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3일까지 4일간 개최된 제1회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서 종합 2위의 성적을 거두는 쾌거를 이루었다.   여수시청 요트팀은 ORC-1급 종목에 출전해 제1구간(부산 수영만요트경기장 ~ 통영 도남항)에서 1위를 기록했으나, 제2구간(통영 도남항 ~ 여수 소호항)에서 3위를 해, 종합 2위를 달성했다.   ‘2020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는 300여 명의 선수가 출전해 ‘부산 수영만요트경기장’을 출발해, ‘경남 통영 도남항’을 거쳐, ‘전남 여수 소호요트마리나’까지 레이스를 펼쳤다.   대회는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무관중으로 진행됐으며 박진감 넘치는 요트레이스는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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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5
  • KLPGA, 카카오VX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다
      7월 3일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카카오VX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카카오VX는 글로벌 넘버원 투어 KLPGA의 회원에게 제공하는 교육 및 혜택을 확대하고, KLPGA가 진행하는 유소년 지원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다양한 지원과 협조를 하는 것에 뜻을 함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KLPGA 회원은 카카오VX 직영 스튜디오를 이용하거나, 카카오VX의 스크린골프연습장 창업을 희망할 경우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더불어, 카카오VX는 KLPGA 회원맞춤형교육 내 ‘골프창업경영과정’에 강사까지 지원하여 회원들의 창업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카카오VX는 KLPGA의 유소년 지원 사업의 일환인 ‘KLPGA 골프환경조성 프로젝트’도 지원한다. ‘KLPGA 골프환경조성 프로젝트’로 선정된 1개 학교에 티업레인지 기기 1대를 지원하고, 골프 꿈나무 육성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 KLPGA는 “KLPGA 회원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주기 위해 고민을 거듭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카카오VX와 함께 좋은 취지의 업무를 진행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회원들을 위해 교육, 혜택, 복지 등 다양한 분야와의 협약을 확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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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방탄소년단 2020 티머니카드' 출시…15만장 한정판
      '방탄소년단 티머니카드'가 또 다시 완판 행진에 도전한다. 티머니는 15만장 한정판으로 ‘방탄소년단 2020 티머니카드’ 7종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방탄소년단 티머니카드'는 2017년부터 꾸준히 출시되며 10~20대 고객층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번 카드는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 멤버들의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 콘셉트 포토를 7종으로 담아냈다. 검정 배경의 카드로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부각한 것이 특징이다. 티머니 Payment&Platform사업부장 정성재 상무는 "방탄소년단이 가진 글로벌 파급력과 티머니의 '생활카드'라는 이미지가 결합돼 방탄소년단 티머니카드는 매년 출시와 함께 완판되는 등 큰 인기를 끌어왔다"며 "새로운 디자인으로 선보이는 '방탄소년단 2020 티머니카드'가 일상 속의 작은 기쁨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방탄소년단 티머니카드'는 기존 티머니와 마찬가지로 대중교통은 물론 전국 10만여 티머니 제휴업체에서 사용가능하다. 티머니 홈페이지에 카드를 등록하면 T마일리지(서비스 가입 시) 적립 및 연말 소득공제 30%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6일부터 전국 CU(씨유)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CU에서 해당 카드로 결제 시 CU멤버십 2%도 자동적립이 가능하고 매월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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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연예]세번 미뤄진 '미스터 트롯' 콘서트, 7월 24일부터 연다
      코로나19 여파로 3번 미뤄진 '내일은 미스터트롯'의 전국투어 콘서트가 정부가 권고하는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지키면서 공연을 진행하기로 했다. 24일 콘서트 제작사 쇼플레이에 따르면, '대국민 감사콘서트'라는 부제를 단 '내일은 미스터 트롯' 서울 공연이 내달 24일부터 8월 9일까지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KSPO DOM)에서 열린다. 매주 금요일 1회와 토·일요일 각 2회씩 총 3주간 15회 공연한다. 앞서 '내일은 미스터트롯' 전국투어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의 재확산 분위기 및 정부·지자체 공연장마다 권고사항과 운영지침이 달라 운영이 어렵다고 판단, 전체 일정을 연기했다. 이번 서울 공연은 '좌석 간 거리두기' 공연으로 치러진다. 판매 가능한 좌석이 기존보다 절반 이상 감소한다. 하지만 쇼플레이는 "이로 인해 손해가 발생하더라도 제작사 및 출연진은 그동안 기다려 준 관객들을 위해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공연을 진행하겠다는 입장"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지자체와 공연장의 협조가 가능한 지역을 우선으로 8, 9월께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360도 무대를 선보인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쇼플레이는 "대형 뮤지션 및 아이돌 가수들의 콘서트에서 볼 수 있었던 대규모 무대, 영상, 연출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예고했다. 기존 예매된 좌석은 이날 일괄 취소 처리된다. 선예매는 오는 29일부터 등급별로 4일 간 진행될 예정이다. 일반 예매는 내달 3일 진행된다. 관련 사항은 인터파크 예매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쇼플레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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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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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체육중, ‘제36회 회장기 전국사격대회’ 개인 금1, 은1 획득
    광주체육중 3학년 김도훈 학생/사진 광주광역시교육청   광주체육중이 지난 22~27일 창원에서 개최된 ‘제36회 회장기 전국사격대회’에서 공기권총 부문에서 금메달 1개, 공기소총 부문에서 은메달 1개를 획득했다.   10m 공기권총 종목에 출전한 광주체육중 3학년 김도훈 학생은 571점을 쏘면서, 2위 564점을 쏜 안남중학교 출전 학생과 7점 차이로 개인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10m공기소총 종목에 출전한 광주체육중 3학년 황의혁 학생은 616.8점을 쏘면서 618.7점을 쏜 오산중학교 출전 학생을 뒤이어 2위를 차지했다.   광주체육중 김제안 교장은 “코로나19로 운동시간이 부족한 상황에도 좋은 성적을 거둔 선수와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 선수 모두가 금메달리스트”라며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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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8
  • 세계 전통무예 최초 유네스코 문화유산 ‘택견공연’온라인 생중계
    - 택견과 풍물, 민요와 탈춤이 어우러진 한국문화의 진수를 보여주는 공연   사진/서울시 세계 전통무예 중 최초로 유네스코 인류 무형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우리 전통무예 택견 공연이 안방으로 찾아온다. 서울시는 10월 25일(일), 11월 1일(일) 오후 4시, 2회에 걸쳐 ‘택견’ 공연을 온라인생중계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조선시대 마을과 마을 단위로 마을의 명예를 걸고 집단으로 한 바탕 겨루는 결련택견을 재현하여 조선시대로 떠나는 시간 여행을 즐길 수 있다.   풍물패의 장단에 맞춰 자신의 기량을 선보이는 택견꾼들의 멋진 ‘본때뵈기’ 기술, 화려한 발기술로 상대를 제압하는 ‘백기신통비각술’ 등 우리 민족의 상무적 기개가 넘치는 택견의 다양한 기술들을 선보임과 동시에 전문 풍물패 ‘예도통천’의 신명나는 길놀이와 탈춤꾼들의 흥겨운 춤사위, 소리꾼의 만담과 꽁트 등 풍부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서울시 택견 공연은 유튜브, 네이버 TV 공식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공연을 즐길 수 있으며, 추후 하이라이트 영상과 택견 공연 관련 다큐멘터리도 제작되어 업로드 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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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KIC-CUP 투어링카 레이스’ 3․4라운드 개최
    -코로나로 연기된 대회 재개…24일부터 2일간 무관중 운영-   아마추어 레이서의 등용문인 ‘KIC-CUP 투어링카 레이스’ 3․4라운드가 24일부터 2일간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개최된다.   이 대회에는 한국형 포뮬러(Formula) 차량이 참가한 KF-1600 클래스를 비롯 KIC-M(BMW-M시리즈), 프리 타깃-타임트라이얼(양산차), 모터사이클, 드리프트 등 5개 종목에 총 192대가 참여해 박진감 넘친 경기가 펼쳐진다.   KIC-CUP_모터사이클/사진 전라남도 KF-1600 클래스는 현대 1.6GDI엔진을 장착한 한국형 포뮬러 차량 10대가 참가한다. 16세 최연소 드라이버를 비롯 연예인․여성모델 드라이버까지 다양한 선수가 출전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 클래스는 국내 포뮬러 레이싱 저변확대는 물론 드라이버와 미케닉(경주차 전문정비요원)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KIC-M 클래스는 BMW M시리즈(M2, M3, M4)로 구성되며 1차와 2차 각 20분 동안 1바퀴(LAP) 최고 기록을 합산해 순위가 결정된다. 참가조건을 낮추기 위해 출력과 무게, 변속기, 타이어 등 규정을 최소화했다.   일반인이 쉽게 참가할 수 있는 프리 타깃-타임트라이얼(Free Target-Time Trial)은 참가선수가 사전에 지정한 목표 시간에 가장 근접한 기록으로 순위가 정해져 너무 빨라도 또 느려도 안되는 종목이다. 헬멧, 장갑, 슈트 등 기본 안전장구만 있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모터스포츠 입문 클래스다.   모터사이클은 500cc를 기준으로 상·하 등급으로 구분돼 3회에 걸쳐 1바퀴를 가장 빠르게 주행한 기록을 합산해 우승자를 결정한다. 1바퀴 주행시간이 500cc 미만은 1분 28초, 500cc이상은 1분 17초가 순위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가장 많은 선수가 참여할 드리프트 클래스는 각 코너에서의 안정성과 예술적인 퍼포먼스에 따라 점수를 주고 순위를 결정하며, 자동차를 이용한 피겨스케이팅 경기와 같다고 할 수 있다. 1:1매치 토너먼트 방식으로 운영돼 작은 실수에도 탈락할 수 있어 매 경기마다 집중해야 한다.   이번 대회는 무관중으로 운영되고 주관방송사인 리빙TV를 통해 녹화중계 될 예정이다. 대회관련 각종 정보는 국제자동차경주장 누리집(www.koreacircuit.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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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여수시, 요트분야 국제 선수권대회 유치
      2022년 4월 29일부터 8일간 소호요트마리나에서 여수에서는 처음으로 요트분야 국제 선수권대회가 펼쳐진다.   여수시는 22일 ‘2022 옵티미스트 아시아&오세아니아 선수권대회’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현재 옵티미스트 유럽선수권대회가 열리고 있는 슬로베니아에서 협회(IODA) 총회를 거쳐 낭보가 날아왔다.   시에 따르면 2022년 대회에는 아시아와 오세아니아 29개 국 3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딩기요트 부문에서 기량을 겨룬다.   딩기요트는 15세 이하의 유소년이 조종할 수 있도록 고안된 것으로 요트의 입문 종목이라 할 수 있다.   대회에서는 개인전과 단체전 경기, 시민과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여수시는 지난 8월 국제옵티미스트요트협회에 개최신청서를 제출했고, 지난 16일 온라인 프리젠테이션을 거쳐 아랍에미리트의 수도 아부다비와 치열한 유치 경쟁을 펼쳤다.   한편 여수시는 2023년 여수 개항 100주년 기념 연계사업으로 옵티미스트 세계선수권대회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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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고성군, 올림픽 정식종목 오픈워터스위밍 국가대표 선발전 최초로 열린다
      고성군은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2020 오픈워터스위밍 국제대회 파견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오픈워터스위밍 경기는 국제수영연맹이 주관하는 올림픽 5개 종목(수영, 다이빙, 싱크로나이즈스위밍, 수구, 오픈워터스위밍) 중 하나이며, 바다, 강, 호수 같은 야외 수상에서 펼쳐지는 야외 수영종목으로 2005년 8월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지정된 후 2008년 베이징올림픽부터 마라톤 수영이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다. 대한수영연맹(회장 직무대행 예종석)이 주최하고 경남수영연맹(회장 주효공)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남자 13명, 여자 4명 총 17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남·여 각 2명씩 국가대표를 선발하게 된다. 대회 코스는 고성군 회화면 성웅 이순신 장군의 당항포해전 승전지인 당항포관광지 수변무대 앞바다에서 펼쳐지며, 2.5km 순환코스를 총 4바퀴를 도는 10km 올림픽코스이다. 이번 대회는 국제대회에 출전하는 첫 오픈워터스위밍 국가대표 선발대회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선발선수는 내년 아시아수영선수권, 세계수영선수권에 출전하게 되며 최종 25명을 선발하는 도쿄올림픽 최종선발전에 첫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한다. 고성군과 대한수영연맹은 대회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했으며 통영해경 경비정 1척과 고성군청 해양수산과 지도선 2척으로 대회장을 관리한다. 코스 주요 지점에 심판과 수상안전요원을 충분히 배치하고 만일에 상황에 대비해 전문의와 응급차 2대를 배치한다. 백두현 고성군수는 “고성군은 수상스포츠대회를 개최하기에 최적의 바다환경을 갖추고 있다”며 “이번 오픈워터스위밍 국가대표선발전 개최가 오픈워터스위밍의 활성화와 고성군 수상스포츠의 활성화를 위한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에 펼쳐진 2019 고성 아이언맨 70.3 대회 수영종목 코스인 이번 대회 코스는 잔잔한 호수 같은 수상환경으로 야외 수상종목 개최를 위한 최적지로 평가를 받는 곳이다. 또한 올해 4월 대한수영연맹과 고성군은 오픈워터스위밍대회 개최 협약식을 열어 3년간 오픈워터스위밍대회를 개최하기로 했으며, 세계 아이언맨조직위도 고성군에서 3년 간 대회 개최 연장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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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짜릿한 파워태권도, 태권도 종주도시 춘천 개최
    코로나19로 받은 스트레스를 한 번에 날려버릴 파워태권도가 태권도 종주도시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대한태권도협회(회장:최창신)와 춘천시정부가 2020 KTA 파워태권도 프리미엄 리그 예선전이 10월 24, 25일 이틀간 호반체육관에서 펼쳐진다고 밝혔다. 예선전 이후 파워태권도 프리미엄 리그 최강전은 11월 14, 15일 이틀 동안 같은 장소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감독과 코치, 선수 등 약 120여명이 참여한다. 파워태권도는 기존의 타격 개념의 전자호구형 겨루기 방식이 아닌 위력 중심의 겨루기 경기다. 태권도 기술을 통해 일정 수치 이상의 충격이 가해지면 상대방의 충격량은 소모된다. 더 빨리 상대방의 충격량을 줄이는 선수가 승리하는 방식이다. 특히 얼굴 득점은 고강도 타격과 저강도 타격으로 구분해 점수를 부여하고 벌칙으로 인해 10초의 벌칙 시간이 주어지면 상대로부터 받는 충격치는 2배가 된다. 이처럼 파워태권도는 재미와 흥미를 한층 높일 수 있다. 코로나19에 따라 대회는 무관중으로 열리며 예선전은 10월 30일, 최강전은 11월 20일 대회 주관 방송사인 MBC 채널에서 방영된다. 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파워태권도를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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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전국 중고배구대회, 순천팔마중 우승 !
    2020년 전국중고배구대회에 참가한 전라남도교육청 소속 학생팀이 순천팔마중학교 우승을 비롯해 참가팀 전체가 입상하는 쾌거를 보였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0월 14일(수) ~ 21일(수) 경남 고성에서 열린 2020년 해상왕국소가야배 전국 남녀중고배구대회 남중부에서 순천팔마중학교가 결승전 상대인 함안중학교를 압도적인 기량 차를 보이며 2대0으로 꺾고 우승했다.                                                                          사진/전남교육청 순천팔마중은 하동중과의 예선전에서 2대1로 이긴 데 이어 대연중(2:0승), 현일중(2:0승), 문일중(2:0승), 연현중(2:0승)을 연파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번 대회에서 전남 중고 배구팀은 순천팔마중 남중부 우승을 비롯해 목포여상고 여고부 준우승, 남고부 벌교고 3위, 여중부 목포영화중 3위 등 참가 팀 전체가 입상했다.   또한, 개인 상도 최우수 선수상에 순천팔마중 정송윤, 세터상에 박경현, 우수지도자상에 조승훈 감독교사가 각각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을 위해 경기장에 외부인 출입을 제한하고 무관중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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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10년 전 3위' 언니들과 함께 준비하는 월드컵
      FIFA U-20 여자월드컵을 준비 중인 허정재호는 10년 전 같은 대회에서 3위라는 놀라운 성적을 낸 선배들과의 맞대결을 통해 특별한 배움의 시간을 갖는다. 허정재 감독이 이끄는 여자 U-20 대표팀은 22일과 26일 여자 국가대표팀과 특별 친선경기를 갖는다. 22일 오후 2시 파주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신세계 이마트 후원 여자축구국가대표팀 스페셜매치’는 공개로, 26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경기는 비공개로 치러진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정상적인 A매치가 어려워짐에 따라 생겨난 특별 친선경기다. 14일부터 3차 국내훈련을 진행 중인 여자 U-20 대표팀에 더해 19일 여자 국가대표팀까지 소집되면서 파주NFC는 북적해졌다. 허정재 감독은 19일 가진 인터뷰에서 이번 특별 친선경기에 대해 “월드컵을 준비하는 데 있어 팀으로서나 선수 개인으로서나 성장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허정재호는 내년 1월 코스타리카와 파나마에서 열리는 FIFA U-20 여자월드컵을 준비 중이다. 이번 월드컵은 당초 8월에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연기됐다. 월드컵을 3개월 앞둔 상황에서 성사된 한 수 위 ‘언니’들과의 특별 친선경기는 선수들의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기에 더없이 좋은 기회다.    체격이 뛰어난 유럽, 남미 팀들과의 맞대결을 대비해 그간 남중, 남고 팀들과 연습경기를 치러왔던 허정재호다. 허정재 감독은 “월드컵에서는 우리보다 강한 팀들을 만나야하기 때문에 이번 친선경기가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더구나 현재 여자 국가대표팀에는 10년 전 같은 대회에서 3위라는 업적을 세운 선수들이 다수 포진하고 있다. 김혜리, 임선주, 이민아, 전은하, 권은솜 등이다.    당시 주장을 맡았던 김혜리는 “출국할 때는 아무 관심 못 받고 나갔다가 돌아올 때는 엄청난 환영을 받았던 기억이 있다”면서 “연령별 월드컵은 인생에 단 한 번밖에 나갈 수 없는 월드컵이다. 후회 없이 잘 준비해서 자기 기량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며 후배들을 격려했다. 허정재 감독은 “이번 월드컵에서 좋은 성과를 낸다면 한국여자축구의 세대교체가 가능해질 것이다. 선수들이 모두 잘 성장해서 한국여자축구의 다음 세대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허정재호의 주축 공격수인 강지우도 “언니들과의 맞대결이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며 “언니들로부터 월드컵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있다. 주눅 들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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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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