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23(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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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8회 국방부장관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 광주체육중학교 태권도부 여중부 종합 준우승
    광주체육중학교 태권도부가 지난 9월19일부터 26일까지 경북 문경 국군체육부대에서 개최된 제28회 국방부장관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에서 금1, 은1개를 획득하면서 이 대회 2년 연속 여중부 종합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국방부가 주최하고 대한태권도협회가 주관하며, 문경시와 문경시체육회가 후원하였으며, 전국 중, 고, 대, 일반부 2,500여명이 출전하는 전통 있는 대회이다.   라이트급 1위 김가현 선수는 준결승 경기에서 토현중학교 선수를 7:6으로 누르며 결승에 진출하여 흥해중학교 선수를 24:2 점수차 승으로 제압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플라이급 2위 박시현 선수는 준결승 경기에서 고양 제일중학교 선수를 3회전까지 6:6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연장전에 돌입하여 골든포인트로 승리하였다. 결승경기에서는 동평중학교 선수에게 6:2로 아쉽게 패하면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광주체육중학교 태권도부는 이번 대회에서 금1, 은1개를 획득하면서 올해 출전한 모든 대회에서 금메달 행진을 이어갔으며, 2019년 출전대회에서 금메달 15개, 은메달 11개, 동메달 9개의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광주체육중학교 태권도 감독 및 지도자들은 올해 동계훈련 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하여 선수 개개인의 강점은 더욱 살리고 약점은 보완하는 훈련프로그램을 통해 내년에도 올해의 기세를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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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 경기도, 스포츠선수 성폭력… 100명 중 6명 피해 경험
    - 경기도 스포츠 선수 2,864명 대상 온라인 설문조사 … 1,495명 응답(52.2%) - 장애인선수 성폭력(성희롱) 피해 경험 6.9%, 비장애인 선수는 6.4%로 나타나   경기도 스포츠선수 100명 가운데 6명이 성폭력(성추행) 피해 경험이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온 가운데 도가 재발방지를 위한 개선대책을 강도 높게 추진한다.   김용 대변인은 4일 경기도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경기도 스포츠선수 인권침해(성폭력)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마련한 6가지 개선대책을 발표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먼저 도는 스포츠선수 인권(성폭력) 실태조사를 매년 실시해 그 실태를 파악하고, 구조적 문제해결을 위한 재발방지 및 예방정책을 수립해 지도자들과 선수들의 인권을 보호하고 선수들 간의 원만한 관계를 도모할 수 있는 훈련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둘째, 선수와 지도자를 대상으로 일상에서의 성인지 감수성 교육을 포함한 인권 교육을 전국 최초로 실시한다.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만들어진 경기도형 맞춤 교육 프로그램은 ▲ 코치, 감독 등 지도자와 관리자 대상으로는 ‘지도(관리)자로서의 성인지 감수성’, ‘성희롱·성폭력이 조직에 미치는 영향’, ‘성폭력 대응방안 안내’, ‘지도자로서의 책무’ 등이 ▲선수들 대상으로는 ‘인권과 성인지 감수성 향상’, ‘조직의 위계구조 내 인권문제’, ‘성폭력 지원체계 안내(신고, 상담)’ 등으로 구성됐다.   지난 7월 26일 시작된 이번 체육계 성폭력 예방교육은 연말까지 도,시·군 직장운동부, 시·군 체육회 등 37개 기관의 지도자와 선수 1,386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셋째, 도는 선수들을 보호하기 위해 성폭력(성희롱) 가해 체육지도자(선수)에 대한 자격 취소 및 정지 등 징계기준 강화 제도개선(안)을 마련했다. 스포츠인권 특별대책TF위원회가 만든 개선안에는 적발횟수(1~3회)에 따른 징계처분 등 대폭 강화된 징계기준(일반 3개, 개별 4개)이 담겼다.   도는 지난 7월 25일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의 위반행위별 징계기준 강화 제도개선(안)을 대한체육회에 건의했으며, 도는 제도 개선안이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 및 대한체육회에 지속적으로 요구할 방침이다.   넷째, 성폭력 피해자 조기발견 시스템과 사전예방 체계를 구축하고, 접수창구 접근성 및 사건 대응 용이성을 개선하는 등 공정성과 효과성을 담보할 수 있는 방향으로 피해자 구제 체계를 개선한다.   이를 위해 선수들의 훈련장소 등과 같이 성폭력 발생 가능성이 높은 곳을모니터링 해 피해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인권침해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체육환경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성폭력 사건의 신속한 대응을 위해 경기도인권센터(성평등 옴부즈만)에서 상담 및 신고·접수를 담당하도록 하고, 접수 사건에 대해 고소‧고발 및 수사가 진행되는 경우 성폭력 전문가가 피해자와 동행하여 도움을 줄 방침이다.   다섯째, 도는 피해자가 무료법률서비스를 원할 경우 경기도 무료법률상담소를 통해 무료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무료소송도 지원한다. 또한, 대한법률구조공단, 시군 성폭력 상담소(남부 21, 북부 14), 경기도장애인권익옹호기관 등과 협력하여 법률구조는 물론 피해자에 대한 전문가 상담, 미술·음악치료를 통해 심리치료까지도 지원할 방침이다.   끝으로, 도내 체육계 전반에 걸쳐있는 인권침해 행위를 사전에 방지하고, 도민들이 스포츠선수 인권보호에 동참할 수 있도록 언론과 경기도 G버스, 유튜브 등을 통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친다.   또한 체육계(성)폭력 신고절차, 법률지원기관, 전담의료기관을 담은 리플릿을 만들어 도청 직장운동부, 경기도 종목단체(65개), 경기도장애인종목단체(35개), 시군체육회 직장운동부(31개), 시군장애인체육회(30), 도내 대학(30개)에 발송하고 직접 선수들에게 배부하여 (성)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신고·대응 방법도 알려 나갈 방침이다.   한편, 도는 스포츠선수 이권 보호 및 개선대책을 지속 추진하기 위해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최초로 경기도, 경기도의회,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인권기관 등 11개 기관 15명의 전문가가 함께하는 ‘경기도 스포츠인권 특별 T/F위원회(위원장 김용성)’를 운영 중이다.   이어 도는 지난 4월 22일부터 6월 21일까지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이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해 도내 체육단체 소속 선수와 대학·장애인 선수 등 2,864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장애인 선수들의 경우 장애유형에 따라 온라인(PC, 모바일), 1:1 면접, 전화조사 등을 병행했다.   조사결과 1,495명(장애인 567명, 비장애인 928명)이 응답(52.2%)했으며, 장애인 선수들의 성폭력(성희롱) 피해경험이 6.9%(39명), 비장애인 선수들은 6.4%(59명)으로 나타났다, 또한, 가해자 유형은 비장애인 선수들은 소속팀의 지도자(38.3%), 선배(28.4%), 동료(9.9%) 등의 비율이 높았고, 장애인 선수들은 소속팀 동료(26.5%), 지도자(12.2%)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체육계 성폭력방지를 위한 정책으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선수 모두 ‘철저한 성폭력예방교육(비장애인 34.1%, 장애인 42.5%)’과 ‘가해자 징계기준 마련‧집행(비장애인 32.7%, 장애인 26.5%)’이 가장 필요하다고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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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4
  • 2019 목포국제육상투척대회, 15개국 선수들 열전
    - 8월 24~25일 유달경기장서 400여명 선수·임원 참가 ‘2019 목포국제육상투척대회 및 제15회 목포전국육상투척경기대회’가 오는 24일 부터 25일 까지 목포 유달경기장에서 개최된다.   대한육상연맹이 주최하고 목포시육상연맹과 전남육상연맹이 주관해 열리는 이번 대회는 포환, 원반, 해머, 창던지기 등 4개 종목에 남·여 중등부, 남·여 고등부, 남·여 대학부, 남·여 일반부로 구분해 열린다.   이번 대회는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들을 비롯해 투척경기 강국인 미국, 프랑스, 중국, 일본 등 15개국 400여명의 선수 및 지도자들이 참가한다.   특히 해머던지기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와 창 던지기 아시아 상위 랭킹 선수 등 세계적인 선수들이 대거 출전한다. 목포시청 육상팀 소속의 박서진(현 국가대표 선수), 윤승찬 선수도 대표로 참가해 메달에 도전한다.   목포시 자매도시인 중국 샤먼시팀 5명(임원 2명, 선수 3명)도 출전해 스포츠 교류를 통해 우애를 다진다.   시는 지난 2005년부터 목포전국육상투척경기대회를 개최했고, 지난 2010년부터 국제대회와 함께 개최함으로써 스포츠도시로서의 이미지를 제고해오고 있다.   사진/목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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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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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한국여자바둑리그 부안곰소소금팀, 정규리그·챔피언결정전 우승
    부안연고 여자바둑팀인 부안곰소소금팀이 23일 임페리얼팰리스 서울호텔에서 열린 2019 한국여자바둑리그 폐막식에서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 등에서 통합우승을 차지해 창단 5년 만에 우승트로피를 수상했다.   부안곰소소금팀은 이번 리그에서 10승 4패로 정규리그 1위에 올랐고 뒤이어 펼쳐진 챔피언결정전에서 서귀포칠십리팀을 2대 1로 이기며 창단 5년 만에 첫 통합우승을 이뤄냈다.   부안곰소소금팀은 우승트로피와 함께 상금 5000만원을 받았다.   사진/부안군   특히 부안곰소소금팀 주장으로 활약한 오유진 6단은 정규시즌에서 8승 4패를 거두며 팀을 1위로 이끈 데 이어 챔피언결정전에서도 2전 전승으로 창단 5년 만에 팀이 통합우승 하는데 큰 역할을 해 MVP의 영예를 안았다.   MVP로 뽑힌 오유진 6단은 트로피와 300만원의 상금을 받았으며 부안곰소소금팀 김효정 감독은 감독상을 수상해 트로피와 상금 500만원이 수여됐다.   ‘바둑 두는 여자가 아름답다’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지난 5월 6일 개막한 2019 한국여자바둑리그는 국내 최대 여성 기전으로 총 14라운드 56경기 168대국의 정규시즌과 상위 네팀의 포스트시즌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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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3
  • 2019 통영ITU트라이애슬론 월드컵 성료
    - 선수 만 2,200여명 국내 참가인원 최다 신기록 -   통영시 트라이애슬론광장 주변을 달궜던 「2019 통영ITU 트라애슬론 월드컵」대회가 성황리에 모두 끝났다.   지난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열린 이번 대회에는 38개국 3,700명의 선수와 가족, 자원봉사자 등 총 4,500여명이 참여했으며 국내에서 열린 역대 트라이애슬론대회 중 선수만 2,200여 명이라는 “최다인원 참가” 신기록을 수립했다.     10월 19일 펼쳐진 주니어 경기에서 남자부 1위는 정현우(충무고), 여자부 1위는 차상회(충렬여고)가 차지하고 엘리트 남자부 경기에서는 미국의 McElroy Matthew가 1위, 에스파니아의 Castro Fajardo David가 2위, 미국의 McDowell Kevin 선수가 3위로 입상했고, 엘리트 여자부 경기에서는 프랑스의 Dodet Sandra가 1위, 일본의 Ueda Ai가 2위, 벨기에의 Michel  Claire 선수가 3위를 차지했다.   20일 열린 국내외 동호인 경기에서는 남녀별, 연령대별로 시상을 했으며 참가 선수들 중 통영 월드컵대회를 통하여 트라이애슬론대회에 데뷔하는 선수들도 눈에 다수 띄는 등 클럽별 참가한 선수들의 한마당 축제 분위기가 연출되기도 했다.     특히 이번 통영 대회는 통영트라이애슬론대회 2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와 함께 열렸는데 지난 19일 통영국제음악당에서 기부천사로 잘 알려진 가수 “션”의 공연을 시작으로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지기도 했다.   ITU(International Triathlon Union, 국제트라이애슬론연맹)에서는 대회준비와 진행에 있어 행정조직과 각 기관․단체 및 자원봉사 단체의 유기적인 협조체제가 아주 잘된 뛰어난 대회운영이라는 평가를 하였으며 최근 ITU에서 가장 관심을 갖고 있는 수질관리 분야에서 가장 우수하게 평가했다.   한편 트라이애슬론대회는 세계 18개 도시에서만 개최되는데 20주년 기념행사와 더불어 개최된 통영대회는 국내 동호인들에게는 물론 세계의 엘리트 선수들도 인정하는 최고의 대회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되며 아울러, 우리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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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완도군청 역도실업팀, 2019아시아 유소년·주니어 역도선수권대회 출전
    완도군청 역도실업팀 소속 신비 선수가 ‘2019 아시아 유소년·주니어 역도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평양에서 개최하는 이번 대회는 21일 평양 청춘거리 역도전용경기장에서 열린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27일까지 아시아의 총 15개국에서 온 17세 이하(유소년) 97명, 20세 이하(주니어) 120명의 역도 선수들이 체급별 경기를 치르게 된다.   전남에서는 신비(19·완도군청) 선수가 주니어 대표로 73kg급에 출전한다.   신비 선수는 지난해 전국체전에서 3관왕을 차지하며 역도 고등부를 평정하고 올해 완도군청 역도실업팀에 입단하여, 3월에 열린 ‘전국실업역도선수권대회’ 용상 부문 한국 주니어 신기록을 달성했다.   또한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일반부 73kg급 용상에서 178kg을 들어 한국주니어타이기록으로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며 완도군의 위상을 드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또한 전남에서 출전하는 선수 중 유소년 대표로 61kg급에 도전하는 신록(17·고흥고) 선수는 신비 선수의 동생으로, 고흥고등학교 진학 후 첫 해 열린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서 3관왕을 차지하였고, 올해 전국체전에서는 한국 학생 기록을 1kg 넘어서는 신기록을 세웠다.   완도군은 2015년에 역도실업팀을 창단하여 역도선수 영입과 체계적인 지원으로 실업팀의 기량이 매년 향상되는 등 뚜렷한 성과가 나오고 있다.   한국선수단을 이끌고 평양을 방문한 신우철 완도군수는 “역도선수권대회 개최를 위한 북한의 적극적인 협력과 노력에 감사를 표한다.”면서 “이번 대회가 아시아 역도 선수들의 친선과 우의를 두텁게 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완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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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2019 통영ITU트라이애슬론 월드컵」10월 17일부터 개막
    - 선수 등 4,500여명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대회 -      2019 통영ITU 트라애슬론 월드컵 대회가 오는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통영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통영ITU 트라이애슬론 월드컵대회????는 2000년부터 2002년까지 국내 대회인 ‘통영트라이 애슬론 대회’를 시작으로 2003년 ITU(International Triathlon Union, 국제트라이애슬론연맹)에서 승인한 월드컵 시리즈 중 국내 유일의 국제대회로 성장해 왔다.   사진/통영시 특히 올해는 대회 개최 20주년을 기념해 10월 19일 통영국제음악당에서 20주년 기념 공연 및 경품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는 세계 38개국 3,700명의 선수와 가족, 자원봉사자 등 4,500여 명이 참여하며 경기 첫날인 10월 19일에는 수영 750m, 사이클 20Km, 달리기 5Km 구간에서 200여 명의 엘리트 남녀 선수와 주니어 선수 경기가 펼쳐지며 둘째 날인 10월 20일은 엘리트 코스의 파라(장애인) 경기와 올림픽코스인 수영 1.5Km, 사이클 40Km, 달리기 10Km 구간에서 일반 동호인 선수들이 경기를 치른다.   10월 19일 경기는 도남트라이애슬론 광장 주변 수영경기를 시작으로 유람선터미널앞 청소년수련관을 거쳐 통영대교 입구까지 사이클경기, 도남트라이애슬론광장 주변 달리기 경기로 진행된다.   10월 20일 수영경기와 마지막 달리기 경기는 트라이애슬론 광장 주변에서 개최될 예정이나 사이클 경기구간은 도남트라이애슬론광장에서 통영대교와 국도 67호선 터널을 경유하여 1차 북신우수펌프장을 반환한 후, 평림동 소재 통영체육관을 거쳐 민양마을 2차 반환한 후 67호선을 경유하여 도남동 트라이애슬론 광장에 이르게 된다.   이에 따라 10월 19일 오전 7시 30분부터 경기가 끝나는 오후 1시 20분까지 경기구간 차량운행을 통제할 예정이며 20일 오전 7시 30분부터 오전 11시 50분까지 경기구간 내 교통이 통제되며 일부 구간은 교통경찰의 협조로 부분통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통영시는 선수들의 안전한 경기진행과 경기구간 내 교통통제와 교통흐름을 위하여 시청직원, 경찰, 자원봉사자 및 학생 등 1,000여 명을 안전요원으로 편성하는 등 원활한 경기진행과 교통통제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한편 통영시는 지난 10월 4일부터 10월 10일까지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철인3종경기에서 금메달 4개를 싹쓸이한 통영시청 트라이애슬론팀이 이 대회에 참가함에 따라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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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4
  • 전남기술과학고 펜싱, 전국체육대회 단체 금메달 3연패 달성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펜싱(샤브르) 여자고등부 단체전 금메달, 개인 동메달 획득   전남기술과학고등학교는‘한양대학교 올림픽체육관에서 10월 2일부터 10월 7일까지 열린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펜싱(샤브르) 여자고등부 단체(3학년 장보련, 박한휘, 2학년 강연빈, 김세빈) 금메달과 개인(장보련)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7일 발표했다.   전남기술과학고는 펜싱을 비롯한 복싱과 배드민턴 종목을 육성하고 있으며, 펜싱(샤브르) 여자고등부는 전국체육대회 단체전에서 3년 연속 우승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단체 금메달과 개인 동메달의 주인공인 장보련(3학년)은“우승하여 기쁘다. 동료들과 호흡이 잘 맞았다. 후배들과 선생님들의 응원 덕분이다. 지도하여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 교장선생님께서 직접 메달을 수여해주셔서 너무 기쁘다. 앞으로도 대학에 진학하여 훌륭한 선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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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8
  • 양승조 충남도지사, 제100회 전국체전 개회식 참석
      - 4일 서울서 전국체육대회 개막…도 선수단 1600여 명 참가 - 사진/충남도   양승조 충남지사는 4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개막을 축하했다.   2만 6000여 명의 선수 및 임원이 참석한 이날 개회식은 선수단 입장, 대회기 게양, 주제 공연, 성화 점화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도에서는 이번 대회에 선수 1214명과 임원 440명이 참가했으며 47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개회식에 참석한 양 지사는 경기장에 입장하는 우리 도 선수단을 환영하고, 7일간 펼쳐질 대회에서의 선전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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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4
  • ‘제1회 무등산권 지오(GEO)마라톤 대회’ 27일 화순서 개최
    하프·10km·5km 등 3가지 코스…10월 11일까지 접수   화순군은 광주MBCㆍ광주시ㆍ전라남도ㆍ담양군과 함께 전남대 등이 주최하는 ‘제1회 무등산권 지오(GEO) 마라톤 대회’가 오는 10월 27일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 일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 유네스코 인증 1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로 하프, 10km, 5km, 3부문 코스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자연경관과 역사유적이 대단히 많은 코스로 광주호와 접해있는 담양군 가사문학관을 출발해 화순의 물염정, 물염적벽, 창량적벽을 차례로 통과해 동복호를 끼고 도는 단풍 길을 따라 백아산 자연휴양림 입구까지 달리게 된다.   광주호와 천하절경으로 유명한 ‘화순적벽’이 있는 화순 동복호 등 맑고 깨끗한 산과 호수를 달리는 구간이어서 전국에서 개최되는 어느 마라톤 코스보다도 더욱 아름답고 청량한 코스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1회 무등산권 지오 마라톤대회’는 나이 제한 없이 신체가 건강하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인터넷 홈페이지(georun.kr)를 통해 10월 11일까지 하면 된다.   각 코스별 입상자에게는 소정의 상금과 상장, 트로피를 시상하고 참가자에게는 기록증, 완주 메달, 기념품 등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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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4
  • 4일,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시작 알릴 역대급 개회식
    - 총 2,229명 출연진 주제공연, 역대 최대 규모의 성화점화식, K-POP공연 등 선보여 - ‘열정, 동행, 평화’ 의미 담은 3만여 발의 화려하고 웅장한 불꽃축제로 피날레 장식 - 볼거리와 의미 담은 개회식에서 대한민국 체육사의 100년 역사와 미래 100년 감상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4일(금) 오후 5시 30분부터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개회식으로 포문을 연다.  서울시는 100회째 전국체육대회라는 역사적인 순간을 장식할 개회식에서 총 2,229명의 출연진이 등장하는 주제공연과 역대 최대 규모의 성화점화식, 김연자․마마무․엑스원(X1)의 K-POP 공연과 잠실 한강변 바지선 5대를 활용한 대규모 불꽃축제 등 화려하고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전국체전은 일제강점기 온 민족의 단합을 위해 열렸던 1920년 전조선 야구대회에 뿌리를 두고 백년의 역사를 이어왔다. 그렇기에 이번 제 100회 전국체전 개회식은 대한민국의 역사와 함께한 대회의 가치를 되새긴다는 점에서 더욱 뜻 깊은 의미를 지닌다.   개회식의 주제는 ‘몸의 신화, 백년의 탄생’이다. 대한민국의 지난 백년의 역사를 빛낸 뭇별 같은 시민들과 스포츠 영웅들이 모여 새로운 미래를 함께 밝히자는 의미를 담았다. 특히, 원일 총감독 등 평창 올림픽 연출진이 대거 참여하여 역대 최대 규모의 출연진과 무대 장치, 최첨단 특수효과를 준비했다.    평화와 화합으로 새로운 100년을 열 이번 개회식은 평창 동계 올림픽 개폐회식의 음악 감독이었던 원일 총감독, 독자적인 스타일로 세계에서 주목받는 아티스트인 최정화 총연출가를 비롯해 평창 올림픽 연출진이 대거 참여해 화려한 무대를 펼친다.   주제공연의 스토리는 ‘뭇별의 탄생’, ‘나는 손기정입니다’, ‘태극기가 바람에 펄럭입니다’, ‘뭇별의 시대’ 순서로 전개된다. 엄혹한 시대에 고난을 딛고 위대한 성취를 이룬 손기정의 시대정신이 굴곡진 현대사를 관통해 오늘날 주인공이 된 뭇별(시민)들과 만나는 모습을 그린다.   민족과 함께 저항하며 용기를 준 스포츠 영웅들의 영상과 더불어 고난을 이겨낸 뭇별들에게 영광의 월계관을 선사하는 퍼포먼스, 펄럭이는 태극기와 함께 단결된 힘으로 희망을 꽃피운 우리 역사를 춤으로 표현하는 무대도 펼쳐진다.   마지막으로는 미래 세대를 상징하는 ‘영원한 아이들’과 손기정, 그리고 개회식장의 관객들 모두가 무수한 뭇별의 빛을 받아 새로운 미래로 도약하며 무대를 마친다. 동시에 대한민국 하늘에 영원한 뭇별의 시대를 상징하는 인피니티 라인이 완성될 예정이다.   역대 최대 규모인 2,229명의 개회식 출연진은 장애인, 이주민을 포함한 남녀노소 다양한 서울 시민들로 구성된다. 여기에 원로 체육인· 체육꿈나무 등 스포츠인과 대중 가수·전문 무용수 등 문화예술계 출연진이 함께 어우러진다.   주경기장 공간 전체를 활용한 무대 장치와 특수효과도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경기장 중앙과 외곽에는 뭇별을 형상화한 원형의 무대, 상부에는 150미터에 이르는 무한대(∞)모양의 대형 구조물이 설치되어 무한한 뭇별들이 만들어갈 새로운 미래를 표현한다. 여기에 영상 맵핑과 같은 다양한 특수효과와 시대를 대표하는 춤과 노래가 더해져 화려한 무대를 만든다.   개회식의 하이라이트인 성화 점화 역시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최다주자인 1,100명의 주자가 참여해 최장기간(13일), 최장거리(2019km)를 달려 주경기장에 입성하는 전국체육대회 성화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100년을 밝힐 100명의 시민들이 만드는 횃불의 길을 따라 점화된다. 최종 성화점화자는 개회식 당일 공개될 예정이다.   전국체육대회의 개막을 축하하는 한류스타들의 공연도 이어진다. 김연자, 마마무, X1(엑스원) 등이 출연하는 K-POP 공연은 전국체육대회의 개회식의 흥겨운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할 예정이다.   이번 전국체육대회는 백년의 과거와 미래를 잇는 의미를 가지는 만큼, ‘백년석(白年席)’을 마련하여 우리나라의 독립과 체육 발전에 기여한 인사들을 특별 초청했다. 백년석에는 128명의 원로 체육인을 비롯해 49명의 국내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15명의 해외거주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앉아 새로운 백년의 시작을 함께 지켜볼 예정이다.   전국체육대회 개회식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불꽃행사는 저녁 8시 30분부터 20분간, 잠실한강공원과 뚝섬한강공원에서 관람할 수 있다. 불꽃행사의 주제는 ‘2019! The great step(위대한 발걸음)’이다. 제100회 전국체육대회를 축하하고, 2032년 서울-평양 올림픽 공동개최를 염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기존의 서울불꽃축제와는 차별화된 웅장한 연출이 이루어진다.   행사의 세부 주제는 ‘열정’, ‘동행’, ‘평화’이다. 전국체전의 지난 100년의 역사를 빛낸 선수단과 관객의 ‘열정’, 2032년 서울-평양 올림픽 공동개최를 위한 한민족의 ‘동행’, 체전을 통한 전국민의 화합 및 나아가 남북화합을 염원하는 ‘평화’를 의미한다.   이번 불꽃행사는 약 3만발의 불꽃을 사용해 힘 있고 웅장하게 발사한다. 길이 700m 구간에서 대형불꽃, 레인보우 불꽃, 볼케이노 불꽃, 불새 등 기존보다 큰 규모의 다채로운 불꽃을 선보일 예정이다.   더불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불꽃라디오’라는 앱을 보급하여 불꽃과 대응되는 음악을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행사장과 멀리 떨어진 장소에서도 불꽃축제를 실감나게 즐길 수 있다.   ※ 현재 안드로이드 운영체계에서만 서비스 가능   특히 자원봉사자의 참여가 불꽃을 더 환히 밝힐 것으로 예상된다. 총 7,777명의 시민들이 전국체전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높은 관심과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준 바 있으며, 그 중 300명이 불꽃행사 운영을 지원한다.   불꽃행사는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진행된다. 서울시는 유관기관(소방재난본부, 한강사업본부, 서울경찰청, 광진구청 및 송파구청)과 협업하여 육상·수상에 이르는 체계적인 사고 방지 체계를 마련하였으며, 행사 현장에 풍부한 인력과 응급시설이 배치된다.   서울시는 현장에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유관기관과의 비상연락망체계를 구축하여 응급상황에 즉각적인 대응을 할 예정이다.   육상 안전을 위하여 교통통제, 주·정차단속이 이루어진다. ① 교통통제의 경우 올림픽대로·신천나들목부터 잠실 한강공원 진입로까지, 강변북로·자양강변길부터 뚝섬 한강공원 진입로까지 이루어진다. ② 주·정차 단속은 행사장 인근 진입구간에서 이루어져 한강 공원 인근 거주 주민 및 통행 차량의 불편을 최소화한다.   수상안전을 위하여 사전적으로 잠실·청담대교의 교각 상단에서 관람하는 관람객에 대해서 통제가 이루어지며 사후적 구조활동을 위하여 수상구조보트 및 제트스키를 배치한다.   응급상황에 대비하기 위하여 잠실·뚝섬 한강공원에 의료부스를 마련해 전문 간호인력과 구급차·패트롤카를 배치하며, 지정병원 및 후송병원을 선정하여 비상동선을 확보 중이다.   불꽃행사 미화계획 역시 깨끗한 한강의 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행사 시작부터 종료 이후까지 철저하게 마련되었다. 전문미화원을 전면 운영하여 행사 시작부터 종료 이후까지 청결상태를 유지할 계획이다. 특히 행사 종료 이후에는 자원봉사자, 서울시 공무원, 대행사 인력 등이 함께하는 민·관 합동 미화캠페인이 진행된다.   주용태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의 성대한 막을 올릴 개회식은 서울시민과 전 국민이 한 데 모여 대한민국 체육사와 발자취를 함께 해 온 대회의 가치를 되새기고, 새로운 100년을 향해 함께 나아가는 의의를 지닌다”면서, “특히, 개회식의 피날레를 장식할 불꽃축제는 웅장하고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특히 안전사고에 유의하여 시민 여러분들께서 안전 귀가하실 때까지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 스포츠연예
    2019-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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