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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기원 태권도시범단, 美 캘리포니아주 태권도의 날 제정 기념 파견
    국기원 태권도시범단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태권도의 날 제정을 기념하기 위해 미국으로 떠난다. 시범단은 오는 9월 4일(현지 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소재한 한 행사장에서 열리는 ‘캘리포니아주 태권도의 날(California Taekwondo Day)’ 기념행사에 참여해 축하시범을 펼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7월 1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상원에서 매년 9월 4일을 ‘태권도의 날’로 제정하는 결의안을 통과시킴에 따라 시범단을 파견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김상건 감독을 포함해 총 22명으로 구성된 시범단 일행은 오는 27일(금) 오후 8시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한다. 시범단은 캘리포니아주 태권도의 날 기념식과 함께 UC 버클리대학교(UC Berkeley), 웨스트아담스고등학교(West Adams High School), 팔로스 베르데스 페닌슐라고등학교(Palos Verdes Peninsula High School) 등 샌프란시스코와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대학교, 고등학교를 방문, 대한민국 국기(國技)인 태권도의 우수성을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시범단은 지난해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해 국내외 파견이 연기되고, 단체 훈련에도 지장을 받는 등 활동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시범단의 해외 파견은 지난 2019년 12월 일본 요코하마 이후 약 20개월 만이다. 시범단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치고, 시범 프로그램을 다듬는 등 출국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끝냈다. 이동섭 국기원장은 26일 오후 2시 30분 중앙수련장에서 열린 결단식에서 “시범단은 코로나19라는 힘든 여건 속에서도 훈련에 매진하며, 언제 어디서든 완성도 높은 시범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했다”며 “이번 미국 파견은 캘리포니아주 태권도의 날 제정을 기념하는 중요한 상징성을 지닌 만큼 국기원과 태권도를 대표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시범단은 11일간의 미국 파견 일정을 마치고, 오는 9월 6일(월) 오후 6시경 귀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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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7
  • 대한축구협회, ‘조규성 첫 발탁’ 벤투호, 이라크-레바논전 명단 발표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최종예선 1, 2차전에 나설 남자 국가대표팀 명단이 발표됐다. 26명의 선수가 소집된 가운데 조규성(김천상무)이 처음으로 국가대표팀의 부름을 받았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23일 오전 축구회관에서 남자 국가대표팀 소집 명단을 발표했다. 대표팀은 오는 30일 파주NFC로 소집되어 최종예선 준비에 돌입한다. 벤투 감독은 정예 멤버를 꾸렸다. 김민재(페네르바체SK), 손흥민(토트넘홋스퍼), 이재성(FSV마인츠05), 황인범(FC루빈카잔), 황희찬(RB라이프치히), 황의조(지롱댕보르도)까지 6명의 유럽파를 불러들였다. 지난 6월 2차 예선 당시 벤투호에 처음 합류했던 K리거 강상우(포항스틸러스), 이기제(수원삼성), 송민규(전북현대)도 이번 소집에서 다시 벤투 감독의 부름을 받았다. 벤투호에 처음 이름을 올린 조규성은 1998년생 스트라이커로 지난 2020 AFC U-23 챔피언십 우승에 기여했다. 원소속팀은 전북현대지만 지난 2월 김천 상무에 입대해 이번 시즌 K리그2 16경기에 출전, 2골 3도움을 기록 중이다. 남자 국가대표팀은 오는 9월 2일 저녁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이라크와의 1차전을, 9월 7일 저녁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레바논과 2차전을 치른다. 남자 국가대표팀 소집 선수 명단 (26명) GK : 구성윤(김천상무), 김승규(가시와레이솔), 조현우(울산현대) DF : 강상우(포항스틸러스), 권경원(성남FC), 김문환(LAFC), 김민재(페네르바체SK), 김영권(감바오사카), 박지수(김천상무), 이기제(수원삼성), 이용(전북현대), 정승현(김천상무), 홍철(울산현대) MF : 권창훈(수원삼성), 나상호(FC서울), 남태희(알두하일SC), 손준호(산둥타이샨), 손흥민(토트넘홋스퍼), 송민규(전북현대), 이동경(울산현대), 이재성(FSV마인츠05), 정우영(알사드), 황인범(FC루빈카잔), 황희찬(RB라이프치히) FW : 조규성(김천상무), 황의조(지롱댕보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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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3
  • [KLPGA 2021 무안CC-올포유 드림투어 9차전] 김세은, 4년 만에 드림투어 우승!
    8월 19일(목), 전라남도 무안에 위치한 무안 컨트리클럽(파72/6,479야드)의 남A(OUT), 남B(IN) 코스에서 열린 ‘KLPGA 2021 무안CC-올포유 드림투어 9차전(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1천8백만 원)’에서 김세은(23,도휘에드가)이 4년 만에 드림투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3라운드 54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된 본 대회 1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기록하며 공동 21위로 출발한 김세은은 2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를 묶어 중간합계 10언더파 134타를 쳐 선두와 1타차 공동 4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이어 최종라운드에서도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낸 김세은은 최종합계 16언더파 200타(69-65-66)를 기록해 2위 그룹을 한 타 차로 따돌리고 짜릿한 역전 우승을 만들어냈다. 이번 우승을 통해 드림투어 총상금 2천9백만 원을 돌파하며 상금순위를 35위에서 13위로 끌어 올린 김세은은 “우승을 간절히 기다려왔는데 오늘 이렇게 하게 돼서 기쁘고, 특히 연장까지 가지 않고 한 우승이라 더욱 기쁘다. 응원해주신 분들이 많았는데 조금이나마 보답한 것 같아서 감사한 하루인 것 같다.”라는 우승 소감을 말하며 환하게 웃었다. 이어 김세은은 “골프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항상 도와주시는 메인 스폰서 도휘에드가, 기술적인 부분을 코치해주시는 프로님, 몸 관리를 해주시는 피트인바디 등 나를 믿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말하면서 “또, 부모님과 언니에게 정말 고맙고, 어려운 시기에 대회를 안전하게 개최해주신 무안 컨트리클럽과 ㈜한성에프아이 올포유 그리고 KLPGA에도 감사드린다.”라며 따듯한 감사의 인사도 잊지 않았다. 2017년 7월 열린 ‘KLPGA 2017 이동수 스포츠배 드림투어 9차전’ 이후 4년여 만에 드림투어 두 번째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은 김세은은 “이번 우승의 1등 공신은 퍼터다. 1라운드는 그저 그랬지만, 어제와 오늘 중장거리 퍼트가 잘 떨어지면서 우승까지 할 수 있었다.”라고 말하면서 “사실 이번 대회에서 샷이 좋은 편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5미터에서 10미터 거리를 연습하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그 덕분에 중장거리 퍼트 연습을 많이 했다. 연습한 거리가 많이 나와서 성공할 수 있었던 것 같다.”라는 말을 덧붙였다. 2016년 프로 데뷔 후 지난해까지 김현지3로 활동하며 실력을 갈고닦은 김세은은 2018년 드림투어 상금순위 11위에 올라 이듬해 정규투어에 첫발을 내디뎠다. 부푼 꿈을 안고 정규투어에 출전했지만 지난해까지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한 김세은은 ‘지옥의 시드순위전’을 오갔고, 올 시즌에는 시드순위 37위에 자리해 정규투어와 드림투어를 넘나들며 활동하고 있다. 특히 김세은은 지난 5월 열린 ‘2021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베테랑 이정민(29,한화큐셀)과 함께 깜짝 선두로 나서며 자신의 이름을 알린 바 있다. 정규투어와 드림투어를 병행하는 것에 대해 묻자 김세은은 “솔직히 체력적으로 힘들다. 벌써 20개 이상의 대회에 출전했다. 하지만 정규투어에서도, 드림투어에서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버티고 있다. 어려운 시기에 열리는 대회들 하나하나가 소중해서, 뛸 수 있을 때 뛰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하고 있다.”라고 말하면서 “하반기에는 출전할 수 있는 정규투어가 적어지는 만큼 드림투어에 집중하고자 한다. 드림투어 상금랭킹으로 정규투어 시드권을 확보하는 것이 1차 목표다. 하반기 드림투어에도 큰 대회가 많이 있으니,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서 목표를 꼭 이뤄내겠다.”라고 웃으며 인터뷰를 마쳤다. 김세은에 이어 1타차 공동 2위에는 윤이나(18,하이트진로)와 조은혜(24,미코엠씨스퀘어)를 비롯해 최혜진2(19,대우산업개발), 최예본(18), 그리고 7차전 우승자 구래현(21)이 최종합계 15언더파 201타를 기록하며 자리했다. 지난 8월 초에 단일 대회로 열린 ‘KLPGA 2021 호반 드림투어 4차전’ 우승자 홍진영2(21)는 최종합계 10언더파 206타(70-65-71)로 공동 22위에 올랐고, 현재 드림투어 상금순위 1위 장은수(23,애니체)는 7언더파 209타(71-70-68)를 쳐 공동 41위에 그쳤다. 무안 컨트리클럽과 ㈜한성에프아이 올포유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KLPGA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 최종라운드는 주관 방송사인 SBS골프를 통해 8월 30일(월) 19시부터 녹화 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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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0
  • 태권도 저변 확대 이끌 충남태권도전당 준공
    - 첫 대회로 서천 국제오픈태권도대회 온라인으로 열려…개회식 진행 -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14일 대전MBC배 서천 국제오픈태권도대회 일정에 맞춰 개최한 충청남도 태권도전당 준공식에 참석해 준공을 축하하고 충남 태권도전당에서 처음 열리는 대회의 개회식을 함께했다. 양 지사와 김지철 도교육감, 전익현 도의회 제1부의장, 노박래 서천군수, 김진호 도 태권도협회장, 김환균 대전MBC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준공식, 개회식 순으로 실시했다. 이날 준공식에선 경과보고, 현판식, 테이프 커팅 등을 진행하고 준공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아 나무를 심었다. 사진/충남도 충청남도 태권도전당은 총사업비 48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1895.86㎡에 지상 2층 규모로 건축했으며, 앞으로 각종 태권도 대회 개최지 및 훈련지로 사용할 계획이다. 시설 1층에는 체육관, 관람석(29석), 사무실, 휴게실 등을, 2층에는 관람석(139석), 공조실, 방재실을 조성했다. 이어 열린 대전MBC배 서천 국제오픈태권도대회 개회식에서는 개회 선언, 유공자 시상, 선수·심판 대표 선서 등을 진행했다. 대전MBC배 국제오픈태권도대회 조직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도와 서천군, 문화체육관광부, 대전MBC, 충남·서천군태권도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자체 국제경기대회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15일까지 4일간 열린다. 대회는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무관중 대회로 열리며, 비대면 취지에 맞춰 경기 종목을 공인품새와 경연으로 지정해 선수들이 자국 내에서 촬영한 영상을 대회 누리집에 신청·접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대회에는 총 25개국 2300여 명의 선수·관계자가 참가하며, 심판진이 대회 기간 중 중계되는 영상을 판정해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지친 우리 국민에게 태권도의 멋과 매력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비록 경기장에 관중은 없지만, 선의의 경쟁, 멋진 경기를 펼쳐 줄 선수들에게 온라인 중계를 시청하는 국내외 많은 관중의 보다 힘찬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양 지사는 “이번 대회와 같은 수준 높은 국제대회를 자주 개최하고 실업팀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생활체육을 비롯해 태권도의 저변을 넓히는 일에도 앞장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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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4
  • 올림픽 최초 3관왕 양궁 안산 선수, 강진 방문
    안산 선수는 “어릴적 아버지와 함께 왔던 강진을 생각했는데 변한 모습을 보니 낯설기도 하고 신기하다. 아버지의 고향 강진에서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신 덕분에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고 많은 분들이 열렬히 환영해 주시니 고맙고 기쁘다”며 “앞으로 있을 대회에서도 열심히 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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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6
  • 임영웅 '여자 여자 여자', 유튜브 조회수 200만 돌파
    지난 2월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임영웅 [여자 여자 여자] 사랑의 콜센타 (ENG)' 영상이 8월 1일 기준 유튜브 조회 수 200만 뷰를 넘어섰다. 공개된 영상은 지난 2월19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 임영웅이 가수 설운도의 '여자 여자 여자'를 부른 모습을 담았다. 이날 방송은 '사콜 상사' 콘셉트로 진행됐다. 김응수, 민우혁, 강은탁, 구혜선, 박진주 갈소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임영웅은 시원한 가창력으로 주목 받았다. 현재 임영웅의 유튜브 공식 채널 '임영웅'은 약 12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 중이다. 총 누적 조회수는 9억4000만 뷰를 넘었다. 또 공식 유튜브 채널과 독립해서 운영되는 채널 '임영웅 쇼츠(Shorts)'도 16만4000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 중이다. 한편 설운도는 직접 작사·작곡한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임영웅에게 선물한 바 있다. 이 곡의 뮤직비디오 조회수는 3000만 뷰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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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3
  • 방탄소년단, 도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응원 나선다
    2020 도쿄하계올림픽대회에 참가 중인 대한민국 선수단(단장 장인화)을 위해 세계적인 스타 방탄소년단이 응원에 나선다.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에서 2020 도쿄올림픽 기간에 운영하는 온라인 팀코리아하우스 내 대한민국 대중문화 콘텐츠 부분에 빅히트 뮤직이 방탄소년단의 ‘Butter’, ‘Permission to Dance’ 2곡의 뮤직비디오를 무상으로 제공했다. 팀코리아하우스는 대한민국 홍보, 국가대표 선수단 지원 등의 목적으로 올림픽이 개최되는 현장에서 운영되어 왔으나 이번 도쿄올림픽의 경우 코로나19의 전 세계적인 확산으로 인해 사상 최초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구현해 운영 중이다. 이번 팀코리아하우스 VR전시관은 K-Sports존, K-Culture존, K-Travel존으로 나뉘어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공하고, 스포츠팬들이 태극전사들을 응원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등 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들에게 큰 힘을 전하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대한체육회 관계자는 “사상 최초로 준비한 온라인 팀코리아하우스 VR전시관에서 상영되는 방탄소년단의 ‘Butter’, ‘Permission to Dance’의 뮤직비디오가 태극전사들에게 큰 응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팀코리아하우스 K-Culture존에는 방탄소년단뿐만 아니라 브레이브걸스, 마마무, 오마이걸, 아스트로, 에이티즈 등 유명가수들의 릴레이 댄스 등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팀코리아하우스는 7월 15일부터 8월 8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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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8
  • 태연 '위켄드', 음원차트 싹쓸이
    그룹 '소녀시대' 태연의 신곡 '위켄드'가 음원차트를 휩쓰고 있다. 7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전날 공개된 '위켄드'는 이날 오전 11시 현재까지 지니, 벅스, 바이브 1위를 포함해 각종 음원 차트 최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이번 싱글은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도 전 세계 14개 지역 1위에 올랐다.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칠레, 페루, 싱가포르, 대만, 태국, 베트남, 홍콩, 캄보디아,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룩셈부르크 등에서 정상에 올랐다. 또 중국 QQ뮤직의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도 1위를 차지했다. 한편, 태연은 국내 음악방송 활동도 한다. 오는 8일 엠넷 '엠카운트다운', 9일 KBS 2TV '뮤직뱅크', 10일 MBC TV '쇼! 음악중심', 11일 SBS TV '인기가요' 등에 출연해 '위켄드'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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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8
  • 벤투호, 월드컵 최종예선에서 이란-UAE-이라크-시리아-레바논과 함께 A조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 국가대표팀이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에서 이란을 비롯한 중동팀들과 만나게 됐다. 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AFC 본부에서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조추첨이 실시됐다. 6월 FIFA 랭킹 기준으로 최종예선 참가팀 중 4위에 해당하는 한국은 호주와 함께 2번 포트에 포함됐다. 추첨 결과 한국은 이란, 아랍에미리트(UAE), 이라크, 시리아, 레바논과 함께 A조에 속하게 됐다. B조에는 일본, 호주, 사우디아라비아, 중국, 오만, 베트남이 들어갔다. 최종예선은 6개 팀씩 2개 조로 나뉘어 치러진다. 최종예선은 오는 9월부터 시작되고,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팀당 10경기씩 치르게 된다. ‘홈 앤드 어웨이’로 경기가 치러진다는 가정 하에 FIFA 홈페이지가 밝힌 최종예선 경기일은 다음과 같다. : 2021년 9월 2일, 9월 7일, 10월 7일, 10월 12일, 11월 11일, 11월 16일, 2022년 1월 27일, 2월 1일, 3월 24일, 3월 29일 아시아 지역에 배당된 월드컵 본선행 티켓은 4.5장이다. A·B조 상위 1~2위 팀이 본선에 직행한다. 각 조 3위 팀끼리는 단판 플레이오프를 치른 뒤 승자가 다른 대륙 팀과의 최종 플레이오프(홈 앤드 어웨이)를 통해 본선행 티켓을 노리게 된다. 카타르 월드컵 본선은 내년 11월에 열린다.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조추첨 결과 A조 – 이란 대한민국 UAE 이라크 시리아 레바논 B조 – 일본 호주 사우디아라비아 중국 오만 베트남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일정 2021년 9월 2일 : 대한민국 vs이라크 9월 7일 : 레바논 vs 대한민국 10월 7일 : 대한민국 vs 시리아 10월 12일 : 이란 vs 대한민국 11월 11일 : 대한민국 vs UAE 11월 16일 : 이라크 vs 대한민국 2022년 1월 27일 : 대한민국 vs 레바논 2월 1일 : 시리아 vs 대한민국 3월 24일 : 대한민국 vs 이란 3월 29일 : UAE vs 대한민국 * 앞 팀이 홈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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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2
  • ‘황의조-권창훈-김민재 와일드카드’ 김학범호, 도쿄올림픽 최종명단 발표
    도쿄 올림픽에 나설 남자 축구대표팀 최종명단이 확정됐다. 관심을 모은 와일드카드(이번 대회는 만 25세 이상 선수)는 황의조(29, 지롱댕보르도) 권창훈(27, 수원삼성) 김민재(25, 베이징궈안) 3명이 낙점됐다. 올림픽 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김학범 감독은 30일 광화문 KT스퀘어 드림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최종명단을 발표했다. 지난 22일 파주NFC에 소집돼 훈련 중이던 23명의 선수 중 15명이 김 감독의 선택을 받았으며, 만 25세 이상 선수로 구성된 3명의 와일드카드가 합류했다. 와일드카드 중 타 구단으로 이적할 가능성이 있는 김민재는 만약 이적할 경우 이적 구단과 차출 협상을 벌여야하는 변수가 있다. 이에 김 감독은 일단 김민재를 최종명단에 선발한 뒤 향후 추이를 지켜보며 계속 함께 할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활약하는 이강인이 만 20세의 나이로 최종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A대표팀과 올림픽 대표팀을 오간 원두재, 이동경, 이동준(이상 울산현대), 송민규(포항스틸러스), 엄원상(광주FC) 등이 뽑혔다. 와일드카드로 선정된 황의조와 김민재를 비롯해 송범근(전북현대), 정태욱(대구FC), 김진야(FC서울)는 지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이어 또다시 김 감독과 호흡을 맞추게 됐다. 최종 명단을 확정한 올림픽 대표팀은 오는 7월 2일 파주NFC에 소집된다. 이후 13일과 16일 국내 평가전을 통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린다. 13일 경기의 상대 팀은 미정이며, 16일에는 이번 올림픽에서 A조(프랑스, 일본, 멕시코, 남아공)에 속한 프랑스와 맞대결한다. 16일 경기는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대표팀은 프랑스전을 치른 다음날인 7월 17일 인천공항을 통해 일본 나리타공항으로 출국한다. B조에 속한 한국은 7월 22일 뉴질랜드, 25일 루마니아, 28일 온두라스와 조별리그 경기를 치른다. 도쿄 올림픽 남자 축구대표팀 최종명단(18명) GK : 송범근(전북현대) 안준수(부산아이파크) DF : 김재우 정태욱(이상 대구FC) 김진야(FC서울) 설영우(울산현대) 이유현(전북현대) 김민재(베이징궈안, 중국) MF : 김동현(강원FC) 원두재 이동경(이상 울산현대) 이강인(발렌시아CF, 스페인) 정승원(대구FC) FW : 송민규(포항스틸러스) 엄원상(광주FC) 이동준(울산현대) 권창훈(수원삼성) 황의조(지롱댕보르도,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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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1
  • 제1회 전라북도 스포츠태권도 국제융합 컨퍼런스 개최
    - WT(세계태권도연맹)와 ITF(국제태권도연맹)의 융합 가능성 등 태권도의 현재와 미래 가치 구현을 위한 학술대회 개최 세계 태권도계의 양대 산맥인 세계태권도연맹(WT, 총재 조정원)과 국제태권도연맹(ITF, 총재 리용선)이 스포츠 태권도의 발전방향과 융합 가능성을 모색하는 컨퍼런스를 전라북도 무주 태권도원(상징지구 명인관‧일여헌)에서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온‧오프라인 혼합 방식으로 개최한다. 세계태권도연맹(WT)이 주최하고 전라북도와 무주군, 태권도진흥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One World One Sport Taekwondo’라는 주제로 WT와 ITF 회원국 관계자를 비롯해 태권도 및 체육학계 교수 등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스포츠 태권도의 역할과 발전방향, WT와 ITF의 융합 가능성 등 태권도의 현재와 미래 가치를 살펴보고, 이와 함께 태권도의 운동역학과 운동방식 등 태권도에 대한 기초 지식 등을 정립하여 스포츠로서의 태권도 위상을 국제적으로 공고히 할 수 있도록 방향을 설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하나된 태권도’ 지향을 실행하고, 세계태권도 핵심 인사들의 정보 교류의 장과 향후 남북 스포츠 교류의 교두보로서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본 행사에 참석한 송하진 전라북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전라북도에서 개최된 2017년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에 북한시범단이 참여해 하나 된 태권도, 세계 평화와 화합의 물꼬를 트게 되었다”며 “본 행사를 통해 ‘태권도 통일의 허브 도시, 전북 무주’ 이미지 구축에 기여하여 태권도원이 ‘One World One Sport Taekwondo’ 성지로 자리매김하고 국내를 넘어 세계 태권도의 성지가 될 수 있는 시작점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본 행사는 태권도 남북 교류 협력을 위해 우선 경험 있는 민간단체(WT-ITF)에서 협력방안 모색하고자 전라북도가 2019년에 무주 태권도원으로 유치한 국제 학술 대회로 2020년에 개최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연기되어 올해에 개최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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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7
  • 태백시, 대한 태권도협회장배 전국 태권도 품새 선수권 대회 개최
    태백시는 오는 6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대한태권도협회장배 전국 태권도 품새 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대한 태권도협회(회장 양진방)가 주최하고, 태백시체육회(회장 류철호), 강원도태권도협회(회장 직무대행 김송희), 태백시태권도협회(회장 김준석) 주관으로 진행되며, 초 ‧ 중 ‧ 고 ‧ 대학 ‧ 일반부 남,녀 선수 및 임원 포함 3,000여 명이 참가하여 치열한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경기는 개인 단체 복식전(토너먼트) 및 자유 품새(컷오프)방식으로 진행된다. 토너먼트 경기의 경우 연령 및 학년에 따라 ▲개인 부문 남녀 각 19개부 ▲단체 부문 12개부 / 3인 1팀(남녀 혼성팀 불가) ▲ 복식부문 7개부(남녀 혼성 2인 1조)등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또, 자유 품새는 개인 남 ‧ 녀, 복식(혼성), 단체(혼성) 경기가 모두 진행된다. 류태호 태백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전국에서 모인 태권도 선수들이 펼치는 화려한 경기를 시민들이 함께 즐기지 못해 아쉽게 생각한다”며, “선수들이 저마다 가진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대회가 되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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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6

실시간 스포츠연예 기사

  • 손흥민 “이기지 못해 죄송... 이란과 홈 경기는 승리하겠다”
    주장 손흥민(29, 토트넘)은 지옥의 아자디 원정에서 소중한 승점 1점을 따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음에도 승리를 따내지 못한 점에 대해 팬들에게 사과했다. 손흥민은 12일 이란 테헤란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4차전에 선발 출전해 후반 3분 선제골을 성공시켰다. 대표팀은 후반 31분 이란의 자한바크시에게 동점골을 내주며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그동안 아자디 원정에서 2무 5패로 무승부도 힘들었던 것을 감안하면 훌륭한 결과다. 경기를 마친 후 손흥민은 “끝까지 승리를 지키지 못한 것은 책임감을 느끼지만 이기려는 모습이나 노력들에 대해 우리 선수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승리를 거두지 못해 주장으로서 죄송하다. 이란과의 홈 경기에서는 승리로 보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손흥민과의 일문일답] - 경기를 마친 소감은. 선수들이 최대한 노력했고, 리드를 가져가면서 많은 점을 배울 수 있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기고 있으면서 어려운 상황에 놓이기도 하고, 그러한 상황을 버티면서 이겨내기도 했다. 이란이라는 팀이 만만한 팀이 아니고, 홈에서 상당히 강한 팀이기 때문에 어려운 상황들이 벌어졌다. 끝까지 승리를 지키지 못한 것은 책임감을 느끼지만 위기 뒤에 이기려고 하는 모습들과 노력들에 대해 우리 선수들이 자랑스럽다. - 10월 두 경기에 슈팅이 많아졌다. 특별한 이유가 있나? 선수들이 많이 도와주려고 하는 것 같다. 편안하게 경기를 치를 수 있게 도와주고, 주위에서도 문전 앞에서 "때려라!" 같이 이야기해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오늘 골 같은 경우에는 상황을 너무 좋게 만들어줬기 때문에 마무리할 수 있었다. - 경기 마치고 심판에게 무슨 말을 하던데 마지막 코너킥 기회가 있었는데 기회조차 안 주고 끝내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 했다. 추가시간이 얼마나 남았는지 모르겠지만 기회조차 안 주는 것이 흔치 않아서 이야기했다. 그래도 심판의 결정이고 그것을 존중해야한다고 생각한다. - 향후 이란과 홈에서 경기를 갖게 된다. 그때는 이길 수 있을까? 이기려고 노력해야 한다. 오늘 경기로 자신감을 얻었다. 우리가 이란 원정이 힘들듯, 이란도 원정경기가 어렵다고 생각할 것이다. 아직 이란 홈 경기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있지만 만약 많은 관중들 앞에서 홈 경기를 한다면 승리로 보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한마디. 승리를 거두지 못해 주장으로서 죄송하다. 늦은 시간까지 진심으로 응원해주신 것이 느껴졌다. 선수들도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 했지만 승리를 거두지 못해 죄송하다. 아직 최종예선은 끝나지 않았고, 크게 보면 좋은 흐름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팬분들의 응원이 더 절실히 필요하다고 생각하다. 언제나 감사하고 더 많은 성원 부탁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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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4
  • 국기원, 태권도 9단 수여식 품격 제고…‘예복’도입
    국기원이 태권도 9단 수여식의 품격을 높이기 위해 ‘예복’을 개발, 도입한다. 새롭게 개발한 예복은 오는 10월 20일(수) 오전 11시 국기원 중앙수련장에서 열리는 ‘2021년도 제2차 9단 수여식’에서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세계적인 한복 디자이너인 목은정 씨가 개발한 예복은 총 3종[국기원장용, 국기원 부원장(연수원장)용, 9단 승단자용]으로 우리나라의 사상적 원형인 음양오행의 뜻과 조화가 담긴 색(오방정색, 오방간색)을 활용했다. 우리나라 전통 문양과 태권도 동작 문양에 태극을 바탕으로 개발된 픽토그램, 그리고 국기원 CI를 응용한 것이 특징이다. 국기원은 2009년부터 예복을 비롯한 태권도복, 심사 예식 등을 개발하기 위한 다양한 연구와 사업을 추진했지만 정작 실행에 옮기지는 못했고, 이번 예복을 시작으로 점진적 도입을 검토하기로 했다. 또한 국기원은 8, 9단 심사의 시행방법도 일부 개선했다. 심사 당일 시행했던 사전 교육을 강화해 8, 9단 심사 응시자는 이틀에 걸쳐 품새(실기) 6시간, 호신술(실기) 2시간, 무도철학(이론) 2시간 등 총 10시간의 교육을 이수해야만 한다. 개선한 시행방법은 오는 10월 19일(화)과 20일(수) 양일간 9단 심사 응시자를 대상으로 하는 ‘2021년도 제3차 고단자 승단 심사’부터 적용하고, 내년부터는 8단 심사 응시자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국기원은 지난 5월 태권도 8, 9단 심사 개선 특별팀(TF)을 구성, 예복 개발 도입을 비롯한 심사 응시자의 교육 강화, 단증 수여식 변경 등 태권도 심사의 품격을 높일 수 있는 방향의 개선안 마련에 심혈을 기울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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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4
  • 에스파, 인도네시아서 압도적 인기!
    4세대 대표 아티스트 에스파가 컴백과 동시에 케이팝 레이더 주간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에스파의 ‘Savage’ 뮤직비디오는 케이팝 레이더 41주차 집계 기간 (10월 3일 ~ 10월 9일) 중 단 4일 만에 5,865만 뷰를 기록하며 당당히 정상에 올랐다. 케이팝 레이더에 따르면 ‘Savage’ 뮤직비디오는 공개 약 13시간 만에 1천만 뷰를 돌파하며, 이전 발매 곡인 ‘Next Level’에 이어 반나절만에 1천만 뷰 돌파에 성공했다. 케이팝 레이더 측은 “‘Savage’의 24시간 조회수는 30,331,966건을 기록했다”며 “이는 전작 ‘Next Level’보다 900만 뷰 증가한 수치”라고 전했다. 이어 “초반 화력은 물론, 발매 이후의 추이가 전작 대비 훨씬 좋다”며 “전작의 기록을 1.5배 단축한 56시간 만에 5천만 뷰 달성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또 케이팝 레이더가 분석한 에스파의 유튜브 데이터에 따르면, 에스파에게는 지난 7일간 총 9천4백만 뷰의 조회수가 발생했다. 이 중 인도네시아가 13.8%의 비중으로 가장 높은 인기를 보였고, 그 뒤를 대한민국이 13.5%로 바짝이었다. 또한 인도 9.7%, 베트남 7.9%, 태국 6.3% 순으로 높은 인기 비중을 나타냈다.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동남아에서 큰 인기를 자랑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주간 SNS 차트에서는 방탄소년단이 트위터와 스포티파이에서 22만, 31만 팔로워를 추가하며 1위의 자리를 유지했다. 솔로 활동으로 눈부신 성과를 보여준 리사는 이번주 85만 팔로워를 추가하며 인스타그램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케이팝 레이더는 음악 스타트업 스페이스오디티가 케이팝의 급성장에 따라 팬덤의 데이터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오픈한 팬덤 데이터 전문 서비스다. 현재 한국 아티스트 648개 팀의 뮤직비디오 조회수, 유튜브 구독자, 트위터, 인스타그램, 스포티파이 팔로워, 팬카페 회원수 등의 변화량을 그래프와 차트 형태로 웹서비스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트위터와 공식 파트너 협약을 맺고 ‘2020 #KpopTwitter 월드 맵’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케이팝 팬덤을 위한 앱 ‘내 손안의 덕메이트, 블립(blip)’을 출시해 팬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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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3
  •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여고부 소프트볼 단체전 명진고 금메달 획득
    명진고가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여고부 소프트볼 단체전에서 값진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명진고는 경북 양덕 유소년야구장에서 열리기로 한 경남(진주외고)과의 결승전에서 우천으로 취소돼 공동 우승을 차지했다. 명진고는 지난 제97회, 제96회, 제95회 전국체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소프트볼 명문이다. 3연패를 이어가다 제98회, 제100회 대회에서는 은메달을 획득했다. 명진고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지난 2016년 이후 5년 만에 전국체전에서 금메달을 탈환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방역수칙을 지켜가며 학생들이 훈련에 매진한 결과 이번 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또 학생들은 수업과 운동을 병행하며 감독 및 코치의 지도하에 균형 있는 운동 생활을 이어왔다. 명진고 소프트볼부 주장 3학년 박세리 학생은 “1년 동안 어려운 상황에서도 열심히 훈련한 결과 기량이 잘 발휘됐고 우승하게 돼 행복하다”며 “함께 땀 흘린 동료와 잘 지도해주신 감독님, 코치님께 감사하다”고 밝혔다. 명진고 소프트볼부 신수정 감독은 “1년 동안 고생한 노력이 전국체전에서 결실을 맺게 돼 가슴 벅차다”며 “우리 선수들 모두 고생 많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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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3
  • 임영웅, 차세대 'OST 강자'로 뜬다.
    '미스터 트롯' 출신 가수 임영웅이 차세대 OST 강자로 변신한다. 임영웅이 가창한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연출 신창석·극본 김사경)의 두 번째 OST '사랑은 늘 도망가'가 11일 오후 6시 음원사이트에 발매된다. '사랑은 늘 도망가'는 감성 발라더 이문세의 노래다. 작곡가 한밤(midnight)이 새롭게 편곡했고 임영웅이 새 감성을 더했다. 다만, 어쿠스틱하고 담백한 원곡의 느낌을 최대한 유지했다. '사랑은 늘 도망가'는 '신사와 아가씨' 전체를 관통하는 메인 테마곡이다. 지난 9일과 10일 방송에선 각각 애나킴(이일화 분)과 아버지 수철(이종원 분)의 첫 만남 장면 그리고 수철의 회상 장면에서 흘렀다. 한편, '신사와 아가씨'는 고지식한 신사 이영국(지현우 분)과 당찬 아가씨 박단단(이세희 분)이 만나면서 벌어지는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 스포츠연예
    2021-10-12
  • 국기원, 태권도 유네스코 세계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위원장에 최재춘 전 대한태권도협회 사무총장 위촉
    국기원이 ‘태권도 유네스코 세계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위원회’ 위원장으로 최재춘 전 대한태권도협회 사무총장을 위촉했다. 국기원은 10월 8일 낮 12시 국기원 이사장실에서 위촉식을 개최하고, 최재춘 신임 위원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국기원은 지난 10월 6일 ‘2021년도 제7차 임시이사회’를 개최하고, 태권도 유네스코 세계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추진 TF(특별팀)를 정관에 의한 위원회로 격상시켜 구성, 추진하기로 의결한 바 있다. 국기원은 지난 5월 각계각층의 전문가 10여 명으로 특별팀을 구성,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에 태권도를 등재하기 위한 준비 작업에 착수했다. 그러나 특별팀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 등재, 국가무형문화재 지정 등을 위한 추진과정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특별팀 성격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점에 인식을 같이하고 위원회 구성을 요청했다. 국기원은 조속한 시일 내에 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사업 추진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최재춘 위원장은 “태권도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 등재를 통해 국제적 보호와 지원을 받으며, 위상이 한층 높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스포츠연예
    2021-10-08
  • 광주광역시 AI 페퍼스 배구단 공식 출범
    - 프로배구 선수층‧지역팬 저변 확대 마중물 역할 기대 - 프로야구‧축구에 이어 배구단 창단…스포츠도시 위상 제고 사진/광주광역시 여자프로배구단 광주 AI 페퍼스가 30일 오후 광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창단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 이날 창단식에는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구단주인 장매튜 대표를 비롯해 이병훈 국회의원, 신무철 한국배구연맹 사무총장, 김용집 광주시의회 의장, 전갑수 광주광역시 배구협회장 등이 참여해 AI 페퍼스의 첫 번째 행보를 축하했다. 창단식은 창단 세리머니를 시작으로 2021-2022 정규리그에서 착용할 홈, 어웨이, 리베로 유니폼 공개 및 감독·선수단 기자회견 등 순으로 진행됐다. AI 페퍼스 홈 경기는 10월19일 염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리며, 2021-2022 프로배구 정규리그는 2022년 3월까지 계속된다. 이와 관련, 광주시는 AI 페퍼스 홈구장인 염주종합체육관 시설을 10월 초까지 확충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여자프로배구단 연고 유치를 위해 꾸준히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용섭 시장은 올해 3월 페퍼저축은행이 한국배구연맹에 창단 의향서를 제출했다는 소식을 듣고 장 매튜 대표를 만나 광주 연고의 타당성을 설명하고 유치추진단을 꾸리며 유치 활동에 들어갔다. 이를 통해 5월13일 광주시와 AI페퍼스 배구단의 연고지 유치 협약이 체결되는 성과를 거뒀으며, 장 매튜 대표의 지역 배구인재 양성 후원금 기탁이 이어지기도 했다. AI 페퍼스 창단으로 지역 내 배구저변 확대는 물론 시민들이 겨울철 프로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여건 마련, 스포츠도시 광주 위상 강화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한국 배구계에도 광주 연고 배구단의 탄생은 반가운 소식이다. 기존 13개 남녀 프로배구단의 연고지는 수도권에 집중돼 있어 한국배구의 발전을 위해서도 지방 연고지 확대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배구계에서는 최근 올림픽에서의 좋은 성적으로 여자배구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호남권 구단 창단이 프로배구 선수층 및 배구팬의 확대 등 배구의 외연을 넓히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AI 페퍼스 역시 10년 만에 창단된 여자프로배구 7구단이자 호남권의 유일한 배구단으로서 앞으로 광주와 전남, 전북의 홈팬을 확보할 수 있는 유리한 입지를 얻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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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30
  • BTS, 11월 미국 LA 오프라인 콘서트 개최!
    [KJB한국방송]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에서 오프라인 콘서트를 개최한다. 방탄소년단 측은 28일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 콘서트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한다고 전했다. 방탄소년단이 오프라인 공연을 펼치는 것은 지난 2019년 서울에서 진행한 콘서트 이후 2년 만이다. 오프라인 공연에 앞서 다음달 24일 온라인 콘서트도 예정돼 있다.미국 오프라인 공연은 오는 11월 27~28일, 12월 1~2일에 열릴 예정이다.
    • 스포츠연예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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