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1-2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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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국가·지역 해외여행에 대한 특별여행주의보 재발령
    외교부는 12월 18일부터 1개월간 우리 국민의 전 국가·지역 해외여행에 대하여 특별여행주의보를 재발령하였으며, 이번 특별여행주의보는 별도 연장 조치가 없는 한 2021년 1월 16일까지 유지된다.   ※ 특별여행주의보(외교부 훈령 「여행경보제도 운영지침」) - (발령 기준) 단기적으로 긴급한 위험이 있는 경우 - (행동요령) 여행경보 2단계 이상 3단계 이하에 준함. - (기간) 발령일로부터 최대 90일까지 유효(통상 1개월 단위로 발령)   이번 특별여행주의보 발령은 △세계보건기구[WHO]의 세계적 대유행(Pandemic) 선언(3.11.) 및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확산 지속, △상당수 국가의 전 세계 대상 입국금지·제한 및 항공편 운항 중단 등의 상황이 여전히 계속되고 있음을 감안한 것이다.   아울러, 우리 국민의 해외여행 중 코로나19에 감염되는 사례 방지와 더불어 국내 방역 차원에서도 우리 국민의 해외 방문 자제가 긴요한 상황임을 고려하였다.   이에 따라, 동 기간 중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우리 국민께서는 여행을 취소하거나 연기하여 주시고, 해외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께서는 코로나19 감염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위생수칙 준수 철저, △다중행사 참여 및 외출․이동 자제, △타인과 접촉 최소화를 실천하는 등 신변안전에 특별히 유의하여 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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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7
  • 남해대교 관광자원화 사업 본격화!
      한때 국민관광지로 명성이 높았던 ‘남해대교’가 또다시 옛 영광을 재현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1년 예산안에 ‘남해대교 관광자원화 사업’의 실시설계 용역에 필요한 국비 6억 원이 반영됐다. 이로써 총 사업비 190억 원 규모의 ‘남해대교 관광자원화 사업’이 본격화 된다. ‘남해대교 관광자원화 사업’은 창선~삼천포 대교와 노량대교 개통으로 교량 기능이 다해가는 ‘남해대교’를 신개념 문화·관광 교량으로 재생하는 것으로, “국내에 사례가 없는 창의적인 관광자원을 조성하자”는 컨셉에 맞춰 추진될 계획이다. 남해군은 이미 ‘남해대교 관광자원화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을 2019년 마무리 짓고 같은해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남해대교 인근지역 활성화를 위한 관계부서 합동 TF’를 구성하는 등 치밀한 준비를 이어왔다. 한때, 교과서에서 ‘동양 최대 현수교’로 소개됐던 남해대교는 준공 후 50년 가까운 세월이 흐르면서 ‘동양 최고령 현수교’가 되었다. 그러나 남해대교에 서려 있는 남해군민의 애환은 현재진행형이고, 남해대교를 여행한 많은 국민들의 추억 속에 남해대교는 여전히 남아 있다. 남해대교 관광자원화 사업의 기본방향은 교량주탑을 오를 수 있게 해 노량해협의 경관을 감상하면서 스릴감도 느낄 수 있게 한다는 데 있다. 여기에 더해 교량위에서는 각종 이벤트와 공연이 펼쳐지게 함으로써 문화브릿지로 재생·발전시킨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주변 지역까지 관광객 유치 효과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또한 남해대교 역사와 함께한 ‘남해각’을 재생하는 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이른만큼 남해대교를 중심으로 한 노량 지역 전 권역이 새로운 관광 자원으로 활력을 띨 전망이다. 남해군은 관계부서 실무협의회를 통해 다양한 사업 방안을 입체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특히 주민 의견 수렴에 최우선을 둔다는 방침이다. 코로나 19 영향으로 군민설명회가 미뤄졌지만, 새로운 안건이 도출되는 대로 군민 의견 수렴 과정을 반드시 거치고, 이를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도 받아들일 계획이다. 사업 추진이 본격화되면 시외버스 노선 조정이나 보도교 전환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안이 부각되는 만큼, 다각적인 주민 의견 수렴이 필수적인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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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9
  • 청와대 뒤편, 북악산을 국민께 돌려드립니다
      청와대 뒤편 북악산 북측면이 둘레길로 조성돼 11월 1일 오전 9시부터 국민들께 개방된다. 이곳은 지난 1968년, '1·21 사태'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됐던 곳으로, 52년 만에 국민들의 품으로 돌아가는 셈이다. 북악산 개방은 2017년, 문재인 대통령이 대선 후보 당시 "북악산, 인왕산을 전면 개방해 시민들에게 돌려 드리겠다"고 한 국민과의 약속을 이행한 것이다. 이와 함께, 2022년 상반기에는 북악산 남측면도 개방될 예정이다. 52년 만에 북악산 개방으로, 백두대간의 추가령에서 남쪽으로 한강과 임진강에 이르는 산줄기 '한북정맥'이 오롯이 이어지게 됐다. 한양도성 성곽에서 북악스카이웨이 사이의 북악산 개방을 위해 대통령 경호처는 국방부와 문화재청·서울시·종로구 등과 관계기관 협의체를 구성하고 기존 군 순찰로를 자연 친화적 탐방로로 정비하는 사업을 추진했다. 한양도성 성곽에서 북악스카이웨이 사이는 자연 친화적 탐방로로 정비했으며 일부 군 시설물들은 기억의 공간으로 보존된다. 특히, 청운대 쉼터에서 곡장 전망대에 이르는 300m 구간의 성벽 외측 탐방로가 개방돼 탐방객들이 한양도성 축조 시기별 차이를 한눈에 볼 수 있고, 한양도성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길 수 있게 됐다. 종로구는 코로나19가 안정되는 시점부터 한양도성 스탬프투어와 연계된 북악산 둘레길 탐방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인왕산·북악산 차 없는 거리, 시민 걷기대회, 한북정맥 탐방, 북악산 문화재 탐방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방역당국은 단체산행 대신 개별산행을 권장하며, 2m 이상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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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1
  • 국내 최대 여행 밴드모임, 청솔 사계절 테마여행 밴드 함양을 찾다
      함양군은 29일과 30일 양일간 농촌체험관광 활성화와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홍보 및 관광객 유치를 위해 국내 최대 여행 밴드모임인 청솔 사계절 테마여행 밴드 임원들을 초청하여 함양의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팸투어를 실시했다. 27명으로 구성된 팸투어단은 첫날인 29일 서암정사 관람을 시작으로 지리산 주요 능선이 한눈에 담길 수 있는 지리산제일문을 지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남계서원과 고즈넉한 한옥과 선비의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개평마을을 둘러보았다. 팸투어 2일째인 30일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숲인 천년의 숲 상림공원을 거닐고, 얼마 전 상림에 개장한 로컬푸드 행복장터에서 함양의 청정 먹거리를 가득 담아갔으며, 끝으로 심마니산삼농원에서 산삼캐기 체험을 통해 함양 산양삼의 우수함을 알렸다. 이번 팸투어는 투어버스 탑승 전 발열체크리스트 작성, 투어버스 내 좌석간 거리두기, 투어 참여자 전원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하게 이행하여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에 특별히 유의하여 진행했다. 팸투어에 참여하게 된 권택원 밴드 대장은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풍부한 함양군 방문을 환영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라며 “팸투어를 통해 함양군 관광자원의 홍보와 농촌체험관광 활성화에 대한 방안을 고민하고 모색하는 시간이 되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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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30
  • 설악산 단풍 시작
       올해 강원도 설악산(1,708m)의 단풍이 9월 28일 시작됐다. 이번 단풍은 작년과 평년보다 하루 늦게 물들었다. 단풍은 일반적으로 일 최저기온이 5℃ 이하로 떨어지면 물들기 시작하는데, 특히 9월 중순 일평균 최저기온에 따라 시기가 달라진다. 단풍 시작은 정상에서부터 20%, 절정은 약 80% 물들었을 때를 기준으로 하며, 일반적으로 단풍 절정은 단풍 시작 이후 약 2주 후에 나타난다. ※ 설악산 단풍 : 단풍 시작은 2019년(9. 27.), 평년(9. 27.) / 절정은 2019년(10. 16.), 평년(10. 18.) 기상청은 전국 국립공원의 단풍정보를 날씨누리(http://www.weather.go.kr)를 통해 제공 중이며, 강원도 내 국립공원 탐방로(△설악산 △오대산 △치악산 △태백산) 10개소의 단풍실황은 강원지방기상청 날씨누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단풍 전 △단풍 시작 △ 단풍 절정 시 촬영한 사진을 지도와 함께 제공하여 단풍실황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자료가 될 것이다. 또한, 드론으로 촬영한 설악산 대청봉 단풍 시작 동영상은 9월 28일(월)부터 강원지방기상청 날씨누리 〈강원도 국립공원 단풍실황서비스〉를 통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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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9
  • 거제 '저도섬' 재 개방... 저도유람선 운항사업자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공고
        대통령 휴양지 거제 저도섬 재개방에 따른 저도유람선 운항사업자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공고   2020년 9월17일부터 새롭게 운항할 저도 유람선 운항사업자를 공개모집한 결과 선정된 우선협상대상자(3개업체)에 거제 장목유람선 씨제이해운(주)(대표 김장명)이 선정되었다. 거제를 찾는 관광객과 대통령섬이라는 베일에 쌓인 저도섬을 찾는 모든 이들에게 거제 북 부권역에 3개업체가 선정되어 누구나 쉽게 구색에 맞게 저도섬을 관광할수 있는 길이 열렸다.       특히 거제 장목항 장목유람선 씨제이해운(주) 김장명 대표이사는 휴무일(월,목요일)을 제외한 3개선사 균등한 인원 배치로 장목유람선의 이미지 향상에 더욱더 노력을 한다는 다짐하에 새로운 프로그램 도입과 코로나19로 인한 방역체계와 승객들간의 거리두기 등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여 승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여가를 즐길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미지=거제 장목유람선/ KJB한국방송 경남=김수철기자  가칭 한국관광진흥협동조합연합회와 상생하는 프로그램인 ▲지역관광문화 상품개발 및 보급 ▲고객 맟춤형 상품 및 membership 제공 ▲조합원 권익 향상 및 소득 향상에 기여  ▲공익 프로그램 개발 등을 공동으로 연구 개발하는 시스템 구축에 전념 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인하여 2019년 개방당시보다 관광객이 줄어들어 선사마다의 고충을 가질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저도섬 개방과 더불어 선정된 3개선사의 대표주자로서 북부권 관광활성화에도 일조를 하고 있는 장목항 씨제이해운 장목유람선과 함께하는 가을 여행의 운치는 더욱더 아름다울 것이다.   장목항 주변의 관광지로는 드비치골프장, 황포해수욕장, 사이말(러일전쟁 일본군 포진지), 메미성 등이 있고 장목유람선의 운항코스는 1코스: 두 번 다시 못볼 수 있는 대통령 해상별장 저도입도 코스 2코스: 거가대교와 작은섬들이 이루는 선상관광 유람선코스 3코스: 풍랑주의보 발효시 대체코스로 이루어져 일년내내 해상관광을 즐길 수 있는 전천후 유람선 선사이다.   예약 및 문의처는 아래와 같다. ●거제 저도 장목유람선 씨에스제이해운 055 635 1111/055 636 1111 ●경남 거제시 장목면 거제북로 1105(장목리 686)   KJB한국방송 경남취재본부 김수철 sck1850@hanmail.net        
    • 사회
    2020-09-12
  • 대통령 휴양지 거제 저도섬, 재개방에 따른 거제 장목유람선 출항
    2019년 9월 7일 47년 만의 개방이라는 역사적인 행보를 가져오던 '청해대'로 불리웠던 대통령별장, 저도 탐방이 동계 정비기간 단축과 하계 정비 기간이 당초 9월 6일에서 7월 31일로 단축되면서 내달 1일부터 다시 문을 열어 저도섬을 찾는 이들의 갈증을 해소시켜 준다.   저도섬 개방으로 거제 북부권관광 활성화에 기여해왔으나 코로나19로 인한 그 여파는 관광업계 전체를 뒤흔드는 아픔을 가져왔다.   작년 9월 7일 당시 저도섬 운항은 궁능항 1곳이었으나 지역적인 안배를 고려하여 궁능항, 장목항, 칠천도 등 3곳의 유람선사에서 유람선 운항을 시작 하게되어 한결 쉽게 저도 탐방의 기회를 가지게 됐다.   저도 탐방은 유람선을 통해 입도가 가능하며 군사시설 보호구역이라는 특수성을 고려하여 저도 탐방 3일전까지 유람선사에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예약이 가능하다.   거제장목 CSJ해운 김장명 대표이사는 열악한 거제 북부권 관광 활성화를 위한 관광시설 인프라 구축과 찾아오시는 관광객에게 최고의 안전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다시금 장목항을 찾도록 노력하겠다는 다짐했다.   장목항 주변의 관광지로는 드비치골프장, 황포해수욕장, 사이말(러일전쟁 일본군 포진지), 메미성 등이 있고 장목유람선의 운항코스는  1코스: 두 번 다시 못볼 수 있는 대통령 해상별장 저도입도 코스 2코스: 거가대교와 작은섬들이 이루는 선상관광 유람선코스 3코스: 풍랑주의보 발효시 대체코스로 이루어져 일년내내 해상관광을 즐길 수 있는 전천후 유람선 선사이다.   입도 기간이 앞당겨져 휴가철 거제관광 활성화에도 많은 기여를 하게되는 시점에 안전운행을 최우선으로 하여 잊지 못할 추억의 거제 관광이 되기를 바라는 모든 이의 염원을 담아본다.   예약 및 문의처 ●거제 저도 장목유람선 씨에스제이해운 055-635-1111/ 055-636-1111   찾아가는 길 ●경남 거제시 장목면 거제북로 1105(장목리 686)      
    • 여행/맛집정보
    2020-07-23

실시간 여행/맛집정보 기사

  • 옥천군, 금강비경(祕境) 발굴...연말에 선정
    옥천군은 금강을 배경으로 한 비경(祕境)을 발굴 ․ 선정하여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굽이치는 금강이 유유히 흐르는 옥천 지역은 산자수려한 경치가 많기로 소문난 고장이다. 지난 2019년 선정한 관광명소 옥천9경에도 금강을 배경으로 한 곳이 대부분이다. 1경 둔주봉 한반도 지형에서 3경 부소담악, 6경 장계관광지, 7경 금강유원지, 8경 향수호수길이 모두 금강 변에 위치하고 있다. 군은 이 외에도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금강비경이 많다는 판단이다. 고요한 물결을 바라보며 명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군북면 수생식물학습원과 지난해 유채꽃으로 큰 인기를 얻은 동이면 금암친수공원 등이 그러하다. 또 금강의 지류인 보청천에 섬처럼 우뚝 솟은 독산 위 ‘상춘정’도 이곳을 지나치는 사람들의 주의를 끄는 풍경이다. 평소 황량한 언덕 위에 흔한 정자로 보이지만 새벽 물안개와 일출의 아름다움을 발견한다면 눈과 귀가 달라진다. 군은 지역의 산세와 물길을 잘 알고 있는 문화관광해설사, 사진작가, 향토사연구회원 등의 협조를 받아 금강 비경을 추천 받고 오는 10월까지 사진 촬영과 관련 이야기를 구성해 나갈 계획이다. 구성된 자료는 매달 옥천 소식지와 군 블로그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군민과 관광객에게 계절에 맞는 금강 주변의 멋진 풍광을 지속적으로 알려 홍보 콘텐츠로 활용하고 금강비경 선정의 당위성을 사전에 알리기 위해서다. 이후 군은 연말쯤에 군민과 관련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 최종적으로 옥천 금강비경을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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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5
  • 경북최초!! 안동에서‘유럽형 트롤리버스’선보여
      안동시는 경북 최초로 대중교통 및 관광활성화를 위해 1900년대 노면전차를 재현한 ‘트롤리버스’를 지난 9일부터 운행 시작했다. 트롤리버스는 미국, 유럽 등 세계 유명도시의 명물로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버스로 우리나라에서는 서울, 울산 등 일부 지자체에서 관광형 시티투어버스로 이용되고 있다. 시는 트롤리버스를 안동의 대표 관광지인 하회마을을 순환하는 246번 시내버스 노선에 투입해 하루 5회 운행하며, 요금은 일반 시내버스 요금과 동일하게 책정하여 내․외국인 관광객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자세한 시간표는 안동시청 홈페이지(분야별 정보-대중교통) 및 안동시 버스정보시스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지난 5일 개통된 KTX-이음(EMU260) 열차와 트롤리버스 운행시간을 연계하는 방안도 마련 중이다. 또한, 관광객이 몰리는 주말에는 하회마을, 도산서원, 만휴정에 급행형 시내버스 각 1대를 추가 투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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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1
  • 부산광역시 영도구, 영도 중리노을전망대 준공 또 하나의 낙조 관광명소로 기대
      부산광역시 영도구는 천혜의 아름다운 낙조 지역으로 알려진 중리바닷가에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황금빛 노을을 만끽 할 수 있는 중리노을전망대를 조성하여 1월 4일부터 개방한다. 영도는 사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해안선을 따라 이어지는 천혜의 절경을 간직한 지역으로 특히 바다와 등대, 묘박지가 어우러져 그림 같은 풍경을 선사하는 곳이다. 중리노을전망대는 동삼동 중리 옛 부락의 지명과 바다와 붉은 노을의 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명칭 공모 및 주민 선호도로 이름을 선정하였으며, 포토존식 프레임 모양과 캔틸레버식 조망 시설을 2년간의 공사 끝에 조성했다. 이번 중리노을전망대 조성으로 그동안 중리해안가의 편의 시설 부족 에 따른 불편 해소와 더불어 기존 간선도로변 교행 차량으로부터 조망객들의 안전지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평소 이곳을 지나치는 여행객들의 눈을 사로잡고 사진 출사자 및 일반인들의 포토 스팟으로 자리매김 할 전망이며, 아름답게 채색된 벽화는 중리해변의 또 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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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4
  • 전 국가·지역 해외여행에 대한 특별여행주의보 재발령
    외교부는 12월 18일부터 1개월간 우리 국민의 전 국가·지역 해외여행에 대하여 특별여행주의보를 재발령하였으며, 이번 특별여행주의보는 별도 연장 조치가 없는 한 2021년 1월 16일까지 유지된다.   ※ 특별여행주의보(외교부 훈령 「여행경보제도 운영지침」) - (발령 기준) 단기적으로 긴급한 위험이 있는 경우 - (행동요령) 여행경보 2단계 이상 3단계 이하에 준함. - (기간) 발령일로부터 최대 90일까지 유효(통상 1개월 단위로 발령)   이번 특별여행주의보 발령은 △세계보건기구[WHO]의 세계적 대유행(Pandemic) 선언(3.11.) 및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확산 지속, △상당수 국가의 전 세계 대상 입국금지·제한 및 항공편 운항 중단 등의 상황이 여전히 계속되고 있음을 감안한 것이다.   아울러, 우리 국민의 해외여행 중 코로나19에 감염되는 사례 방지와 더불어 국내 방역 차원에서도 우리 국민의 해외 방문 자제가 긴요한 상황임을 고려하였다.   이에 따라, 동 기간 중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우리 국민께서는 여행을 취소하거나 연기하여 주시고, 해외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께서는 코로나19 감염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위생수칙 준수 철저, △다중행사 참여 및 외출․이동 자제, △타인과 접촉 최소화를 실천하는 등 신변안전에 특별히 유의하여 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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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7
  • 남해대교 관광자원화 사업 본격화!
      한때 국민관광지로 명성이 높았던 ‘남해대교’가 또다시 옛 영광을 재현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1년 예산안에 ‘남해대교 관광자원화 사업’의 실시설계 용역에 필요한 국비 6억 원이 반영됐다. 이로써 총 사업비 190억 원 규모의 ‘남해대교 관광자원화 사업’이 본격화 된다. ‘남해대교 관광자원화 사업’은 창선~삼천포 대교와 노량대교 개통으로 교량 기능이 다해가는 ‘남해대교’를 신개념 문화·관광 교량으로 재생하는 것으로, “국내에 사례가 없는 창의적인 관광자원을 조성하자”는 컨셉에 맞춰 추진될 계획이다. 남해군은 이미 ‘남해대교 관광자원화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을 2019년 마무리 짓고 같은해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남해대교 인근지역 활성화를 위한 관계부서 합동 TF’를 구성하는 등 치밀한 준비를 이어왔다. 한때, 교과서에서 ‘동양 최대 현수교’로 소개됐던 남해대교는 준공 후 50년 가까운 세월이 흐르면서 ‘동양 최고령 현수교’가 되었다. 그러나 남해대교에 서려 있는 남해군민의 애환은 현재진행형이고, 남해대교를 여행한 많은 국민들의 추억 속에 남해대교는 여전히 남아 있다. 남해대교 관광자원화 사업의 기본방향은 교량주탑을 오를 수 있게 해 노량해협의 경관을 감상하면서 스릴감도 느낄 수 있게 한다는 데 있다. 여기에 더해 교량위에서는 각종 이벤트와 공연이 펼쳐지게 함으로써 문화브릿지로 재생·발전시킨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주변 지역까지 관광객 유치 효과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또한 남해대교 역사와 함께한 ‘남해각’을 재생하는 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이른만큼 남해대교를 중심으로 한 노량 지역 전 권역이 새로운 관광 자원으로 활력을 띨 전망이다. 남해군은 관계부서 실무협의회를 통해 다양한 사업 방안을 입체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특히 주민 의견 수렴에 최우선을 둔다는 방침이다. 코로나 19 영향으로 군민설명회가 미뤄졌지만, 새로운 안건이 도출되는 대로 군민 의견 수렴 과정을 반드시 거치고, 이를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도 받아들일 계획이다. 사업 추진이 본격화되면 시외버스 노선 조정이나 보도교 전환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안이 부각되는 만큼, 다각적인 주민 의견 수렴이 필수적인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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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9
  • 청와대 뒤편, 북악산을 국민께 돌려드립니다
      청와대 뒤편 북악산 북측면이 둘레길로 조성돼 11월 1일 오전 9시부터 국민들께 개방된다. 이곳은 지난 1968년, '1·21 사태'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됐던 곳으로, 52년 만에 국민들의 품으로 돌아가는 셈이다. 북악산 개방은 2017년, 문재인 대통령이 대선 후보 당시 "북악산, 인왕산을 전면 개방해 시민들에게 돌려 드리겠다"고 한 국민과의 약속을 이행한 것이다. 이와 함께, 2022년 상반기에는 북악산 남측면도 개방될 예정이다. 52년 만에 북악산 개방으로, 백두대간의 추가령에서 남쪽으로 한강과 임진강에 이르는 산줄기 '한북정맥'이 오롯이 이어지게 됐다. 한양도성 성곽에서 북악스카이웨이 사이의 북악산 개방을 위해 대통령 경호처는 국방부와 문화재청·서울시·종로구 등과 관계기관 협의체를 구성하고 기존 군 순찰로를 자연 친화적 탐방로로 정비하는 사업을 추진했다. 한양도성 성곽에서 북악스카이웨이 사이는 자연 친화적 탐방로로 정비했으며 일부 군 시설물들은 기억의 공간으로 보존된다. 특히, 청운대 쉼터에서 곡장 전망대에 이르는 300m 구간의 성벽 외측 탐방로가 개방돼 탐방객들이 한양도성 축조 시기별 차이를 한눈에 볼 수 있고, 한양도성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길 수 있게 됐다. 종로구는 코로나19가 안정되는 시점부터 한양도성 스탬프투어와 연계된 북악산 둘레길 탐방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인왕산·북악산 차 없는 거리, 시민 걷기대회, 한북정맥 탐방, 북악산 문화재 탐방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방역당국은 단체산행 대신 개별산행을 권장하며, 2m 이상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 여행/맛집정보
    2020-11-01
  • 국내 최대 여행 밴드모임, 청솔 사계절 테마여행 밴드 함양을 찾다
      함양군은 29일과 30일 양일간 농촌체험관광 활성화와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홍보 및 관광객 유치를 위해 국내 최대 여행 밴드모임인 청솔 사계절 테마여행 밴드 임원들을 초청하여 함양의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팸투어를 실시했다. 27명으로 구성된 팸투어단은 첫날인 29일 서암정사 관람을 시작으로 지리산 주요 능선이 한눈에 담길 수 있는 지리산제일문을 지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남계서원과 고즈넉한 한옥과 선비의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개평마을을 둘러보았다. 팸투어 2일째인 30일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숲인 천년의 숲 상림공원을 거닐고, 얼마 전 상림에 개장한 로컬푸드 행복장터에서 함양의 청정 먹거리를 가득 담아갔으며, 끝으로 심마니산삼농원에서 산삼캐기 체험을 통해 함양 산양삼의 우수함을 알렸다. 이번 팸투어는 투어버스 탑승 전 발열체크리스트 작성, 투어버스 내 좌석간 거리두기, 투어 참여자 전원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하게 이행하여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에 특별히 유의하여 진행했다. 팸투어에 참여하게 된 권택원 밴드 대장은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풍부한 함양군 방문을 환영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라며 “팸투어를 통해 함양군 관광자원의 홍보와 농촌체험관광 활성화에 대한 방안을 고민하고 모색하는 시간이 되었다”라고 전했다.
    • 여행/맛집정보
    2020-10-30
  • 부산시, 비콘(B-Con)그라운드, 11월 2일 정식개장!
      부산시는 수영 고가도로(수영구 망미동) 하부 유휴공간에 조성된 컨테이너형 복합생활문화시설인 비콘그라운드(B-Con그라운드)를 정식개장한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원활한 시설 운영을 위해 (재)부산광역시도시재생지원센터를 위탁운영자로 선정하고 디자인진흥원, (재)부산문화재단 등 전문기관과 연계하여 개장을 준비해 왔으며, 그 결과 11월 2일 개장 기념행사를 시작으로 비콘그라운드를 정식개장한다. 이는 지난 8월 일부 기능만 우선 개장한 이후 3달 만이다. 개장식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간소하게 진행될 예정이며, ▲시민 교육프로그램 ‘Wanna B-Class’▲시민과 함께하는 B-Market(프리마켓) ▲B-시민 버스킹 공연 ▲B-Con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지역 및 입주기업(기관) 연계 행사도 분산 개최된다. 비콘그라운드는 부산에서 새로운 것을 시도해보고, 다양한 문화가 공존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공간으로, 향후 시설 전 구역에서 입주기업(기관) 및 예술단체가 함께 연계한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에, 부산시는 이번 정식개장이 코로나19 등으로 침체한 지역사회와 지역 문화계에 새로운 활력소로 작용하고 시민 주체적 문화향유권을 신장할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비콘그라운드는 ‘부산의 감성과 문화를 담는 새로운 공간 조성’을 위해 연장 1㎞, 연 면적 1,979㎡, 지상 2층 규모의 전국 최대 복합생활문화시설이다. 여기에는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 지역 관광 개발사업으로 선정되어 확보된 국비 45억 등 약 90억 원을 사업비가 투입되었다. 비콘그라운드는 ▲주민들의 회의실과 휴게실로 사용되는 ‘커뮤니티그라운드’ ▲예술창작공간과 패밀리레스토랑이 입주하는 ‘패밀리데크’ ▲운영사무실과 이벤트 공간이 있는 ‘비콘스퀘어’ ▲소매점과 식음료 상가가 입주하는 ‘쇼핑그라운드’ ▲야외이벤트 공간인 ‘플레이그라운드’ ▲청년소셜벤쳐 기업이 입주하는 ‘아트갤러리’의 6개 구간으로 나뉘며, ▲공유시설 4개 실 ▲문화시설 8개 실 ▲청년창업 시설 11개 실 ▲웹툰작가 창작지원실 1개 실 ▲상업시설 27개 실 등 총 51개 실로 구성된다.
    • 여행/맛집정보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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