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8(목)

스포츠
Home >  스포츠

실시간뉴스
  • KBO, ‘음주운전 적발’ 하주석 70경기 출장정지 ‘음주운전 중 접촉사고’
    KBO(총재 허구연)는 30일(수), 지난 5월 30일 개정된 KBO 규약 제151조 [품위손상행위]에 따라 지난 20일 음주운전이 경찰에 의해 적발돼 면허정지 행정처분을 받은 한화 하주석에 대해 70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확정했다. KBO는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음주운전 행위에 대한 제재 규정(제151조)을 개정한 바 있다. 면허정지에 해당하는 경우 70경기 출장정지,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경우는 1년 실격처분, 2회 음주운전 발생시 5년 실격처분, 3회 이상 음주운전 발생시 영구 실격처분의 제재가 별도의 상벌위원회를 거치지 않고 본 규약 조항에 의해 바로 제재가 부과된다. KBO는 이와 함께 29일 상벌위원회를 열고 NC 김기환의 음주운전 적발 및 접촉 사고에 대해 심의했다. 김기환은 지난 10월 24일 접촉사고 후 음주측정 결과 음주운전이 적발(면허 정지 행정처분)됐다. 음주운전은 해당 규약에 따라 상벌위원회 없이 제재가 부과될 수 있지만, 음주운전을 하다 접촉사고를 일으킨 점에 대해 심의하기 위해 상벌위원회를 열었다. KBO는 30일(수) 상벌위원회 의견을 종합해, 김기환에 대해 음주 운전 및 음주 운전 중 접촉사고를 일으킨 점 등에 따라 90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결정했다.
    • 스포츠
    2022-11-30
  • '탄생' 윤시윤X하경X박지훈 월드컵 생중계 응원전 & 전국 교구 시사회 개최!
    11월 30일 개봉하는 영화 ‘탄생’의 윤시윤, 하경, 박지훈 배우가 오는 24일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상영에 이어 진행되는 카타르 월드컵 우루과이전 극장 생중계 응원 이벤트에 참석해 관객들과 경기를 관람하며 뜨거운 열기를 나눌 예정이다. 같은 날 24일부터 전국 단위의 천주 교구와 함께하는 ‘탄생’ 시사회 무대인사에도 나서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제공: 아이디앤플래닝그룹㈜|제작: 민영화사|공동제작: 가톨릭문화원 ALMA ART|공동배급: CJ CGV㈜, ㈜레드아이스 엔터테인먼트, 해외배급: ㈜콘텐츠판다|감독: 박흥식|개봉: 11월 30일] 영화 ‘탄생’은 조선 근대의 길을 열어젖힌 개척자 청년 김대건의 위대한 여정을 그린 대서사 어드벤처다. 학구열 넘치는 모험가이자 다재다능한 글로벌 리더였던 김대건의 개척자적인 면모와 더불어 호기심 많은 청년이 조선 최초의 사제로 성장하고 순교하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린다. 24일(목) 저녁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탄생’ 상영 후 이어지는 카타르 월드컵 우루과이전 생중계에 윤시윤, 하경, 박지훈 배우가 참석해 관객들과 응원전을 펼치는 특별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CGV는 카타르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의 경기를 전국 100개 극장에서 생중계하며, 24일 밤 9시 30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우루과이전 경기 시작 전 ‘탄생’ 배우들의 무대인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영화로 8년 만의 스크린 복귀를 앞둔 윤시윤 배우를 필두로 연극과 뮤지컬부터 영화 ‘낮과 달’까지 다방면으로 활약 중인 하경 배우와 ‘오징어 게임’ 참가자로 눈도장을 찍고 영화 ‘젠틀맨’,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박지훈 배우가 관객들과 함께 영화의 흥행과 대한민국 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뜨거운 현장이 될 전망이다. 24일부터 서울교구, 수원교구, 의정부교구, 군종교구, 인천교구, 원주교구, 대전교구, 대구대교구, 논산교구, 춘천교구, 광주교구, 부산교구까지 전국 단위의 각 지역 교구와 함께한 시사회를 개최한다. 새로운 조선을 꿈꿨던 모험심 강한 청년 김대건 역으로 역사 속 위인을 완벽히 소환시킨 윤시윤 배우가 일부 시사회 현장을 찾아 관객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 영화 ‘탄생’은 마카오 유학, 불란서 극동함대 사령관 세실의 에리곤호 승선, 아편전쟁, 동서 만주를 통한 육상 입국로 개척, 라파엘호 서해 횡단, 백령도를 통한 해상 입국로 개척 등 주요한 모험을 대규모 촬영 및 CG를 통해 압도적인 스케일로 담아냈다. 영화 ‘탄생’은 11월 30일 개봉한다.
    • 스포츠
    2022-11-23
  • '이경규가 간다', 20년 만의 화려한 부활! 카타르 월드컵에는 'RE경규가 간다'
    '이경규가 간다'가 20년 만에 유튜브로 부활한다. 17일 샌드박스네트워크(대표 이필성)는 "오늘 오후 자사 유튜브 채널 '흥마늘 스튜디오'를 통해 'RE경규가 간다' 티저 영상이 공개된다"고 밝혔다. 'RE경규가 간다'는 2002년, 2006년 월드컵 특집으로 큰 사랑을 받은 이경규의 대표 프로그램 '이경규가 간다'를 20년 만에 유튜브로 소환한 웹예능이다. 2022 카타르 월드컵을 앞두고 화려하게 부활하는 동시에, 예능 대부 이경규의 유튜브 첫 데뷔작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7일 공개되는 'RE경규가 간다' 티저 영상에서는 이경규의 유튜브 데뷔 입성기가 그려진다. 이경규는 제작진과의 사전 인터뷰를 통해 자타공인 '월드컵 덕후'의 면모를 제대로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이후 'RE경규가 간다'에는 181만 유튜버 오킹이 이경규의 카타르 현지 가이드이자 유튜브 선배로 합류해 신선한 시너지를 발휘할 예정이다. 또한 예능 대부 이경규의 화려한 인맥과 내공이 돋보이는 스타 선수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생생한 월드컵 현장을 소개할 전망이다. 한편, 20년 만에 새롭게 부활한 'RE경규가 간다'는 17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흥마늘 스튜디오'를 통해 첫 공개된다.
    • 스포츠
    2022-11-18
  • 곡성서 전남도지사배 전국 산악자전거대회 성료
    -전국 800여 선수단 참여 속 무사고…산림스포츠 활성화 기반- 전라남도와 곡성군이 산림레포츠 활성화를 위해 13일 곡성 오곡면과 고달면 일대에서 개최한 ‘제2회 전라남도지사배 전국 산악자전거 대회’에 전국 8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전남도와 곡성군이 주최하고, 곡성군 체육회와 한국산악자전거연맹이 주관했다. 종목은 산속 비포장길을 달리는 크로스컨트리(36㎞) 주니어부․여자부와 초급․중급․고급부 등 13개 등급, 시골길을 달리는 라이딩으로 나눠 진행됐다. 그동안 선수 모집을 위해 지난 9월부터 한국산악자전거연맹 누리집에서 온라인 접수를 받아 각 분야별 선수 총 800여 명이 참가했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곡성군에서 사용 가능한 1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하고, 우수 선수에게는 39개의 메달과 소정의 상금을 수여했다. 곡성군에서는 선수의 안전을 위해 안전관리계획을 수립, 위험 구간 곳곳에 경찰, 보건, 의료․구급지원 등 총 172명의 안전요원을 배치해 차량통제와 분산출발 등을 추진, 인명피해가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전남도는 곡성 산악자전거 대회장 조성을 위해 다운힐(1.57㎞)과 크로스컨트리(36㎞) 구간을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조성하고, 제1회 전라남도지사배 전국 산악자전거 대회를 성공리에 치르는 등 완성도 높은 자전거 대회장을 조성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코스를 개발해 국내 산악자전거 동호인과 선수에게 최적의 경기장을 제공할 방침이다.
    • 스포츠
    2022-11-13
  • 보디빌딩 세계선수권, 오치광 값진 은 획득
    국가대표 보디빌더 오치광(광주광역시청)이 세계 남자보디빌딩선수권대회에서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광주광역시체육회는 지난 2일부터 7일까지 스페인 산타 수산나에서 열린 ‘2022 세계 남자보디빌딩선수권대회’에서 오치광의 은메달을 비롯해 우리나라 남자 보디빌딩 선수단이 금메달 5개와 은메달 4개로 종합 2위를 차지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오치광은 보디빌딩 –65kg급에 출전해 노장 투혼을 발휘하며 세계 보디빌더들과 경쟁했지만 아쉽게 은메달을 획득했다. 세계선수권대회에 3번째 출전하는 오치광은 그동안 메달을 획득하지 못했지만, 이번 대회에서 은메달을 따내며 설움을 풀었다. 또 클래식보디빌딩 –175cm에 출전한 류제형과 황진욱(이상 광주광역시청)은 비록 입상은 못했지만 최선을 다한 무대를 선보였다. 김종석 광주시보디빌딩협회장은 “큰 무대에서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이 자랑스럽다.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종석 회장은 스페인 현지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을 시상하고 격려했다.
    • 스포츠
    2022-11-10
  • 목포시, 제4회 김대중마라톤대회 개최
    - 13일 오전 10시 전국 1,500여명 건각 참여해 하프코스 등 진행 제4회 김대중마라톤대회가 오는 13일 오전 10시 개최된다. 전국의 건각 1,500여명 참여해 목포시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앞 광장에서 출발하는 이번 대회는 목포시가 주최하고 목포시육상연맹이 주관하며 전라남도, (재)김대중기념사업회, 목포시체육회, 전남육상연맹, 목포경찰서, 영암경찰서 등이 후원한다. 이번 대회는 지난달 발생한 이태원 사고를 추모하기 위해 식전 문화공연은 취소하는 등 최대한 간소하게 진행된다. 또한 어느 때보다 안전에 대한 긴장감을 높여 경찰·119구급대 등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현장사고 대응태세를 구축해 사고 예방에 중점을 둔다. 종목은 하프코스(21.0975㎞), 10㎞, 5㎞코스로 대불산단 입구 소등교(하프코스), 우미블루빌3차아파트(10㎞), 제일중학교 사거리(5㎞)에서 각각 반환한다. 특히 시는 가족 단위 참여자들이 많은 5㎞는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 시간차를 두고 출전자를 나눠서 출발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대회조직 총괄본부장인 서중진 전 목포시육상연맹 회장은 “김대중 전 대통령의 고귀한 뜻을 기리며 마라톤대회를 품격높고, 안전한 행사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전문 마라토너, 동호회원, 가족단위 등이 참여하는 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에게 코스별 기념품을 제공하고 완주메달과 코스별 순위에 따라 최대 30만원 상당의 시상금과 트로피 등을 수여한다.
    • 스포츠
    2022-11-10
  • 모교의 명예를 건 스타 한판, 강원 고교동문 게임대회 개최
    (재)강원문화재단 부설 강원영상위원회(위원장 홍지영)는 강원도 게임산업 저변 확대와 e스포츠 문화향유를 통한 게임산업 붐업을 위한 ‘강원 고교동문 게임대회’를 오는 12월 3일 춘천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원 고교동문 게임대회’는 강원도내 부족한 게임관련 인프라구축을 목표로 게임산업 육성기반을 조성을 위하여 강원도내 고등학교를 졸업한 동문들 간의 대항전을 통하여 e스포츠 산업 활성화 계기를 마련하고 도민들의 여가문화 선도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강원 고교동문 게임대회’에는 2000년대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를 이끌던 ‘이성은’, ‘송병구’, ‘이영한’ 전 프로게이머가 해설과 심판으로 참여하여 게임대회의 공정한 운영 및 안정적인 해설로 대회의 격을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특히 ‘송병구’ 전 프로게이머와 함께하는 이벤트 대회 ‘프로게이머를 이겨라’는 평소 접하지 못하는 프로게이머의 실력을 직접적으로 경험하는 이벤트를 통하여 프로게이머를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에 한층 다가설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총 900만원의 시상금이 준비된 이번 대회는 시상금과 별도로 다양한 특전이 준비되어있다. 고교동문 대항전을 위한 응원단을 지원하고 우승팀 모교 후배들에게 직접 피자를 제공할 예정이며, 참가하는 모든 팀의 엠블럼 제작을 통해 고교동문 대항전의 의미를 부여할 예정이다. ‘강원 고교동문 게임대회’ 참가 신청은 11월 14일부터 11월 16일까지 이메일(gangwonggf@gmail.com)을 통해 제출하면 되며, 참가신청 서류는 강원문화재단(www.gwcf.or.kr) 및 강원영상위원회(www.gwfilm.kr) 공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스포츠
    2022-11-09
  • ‘제20회 전국 나주 금성산 숲길 마라톤 대회’ 4년 만에 개최 성황
    - 6km·11km·하프’ 3개 종목, 전국 마라톤 동호인 1000여명 참가 - 맑은 공기, 가을에 물든 금성산 단풍길 달리며 힐링 만끽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23일 ‘제20회 전국 나주 금성산 숲길 마라톤 대회’가 전국 마라톤 선수·동호인 1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4년 만에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나주시육상연맹(회장 신찬식)에서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동신대학교 종합운동장에서 집결·출발해 태평사, 금성산 생태 숲을 가로질러 동막골 저수지를 경유하는 코스로 진행됐다. ‘6km·11km·하프(21.195km)’ 등 3개 종목에 참가한 선수들은 금성산의 수려한 생태 경관을 벗 삼아 선선한 가을바람을 맞으며 가을 단풍 숲길을 힘차게 내달렸다. 평소 마라톤 매니아로 잘 알려진 윤병태 나주시장도 이번 대회 선수로 직접 참가해 11km마라톤 코스를 완주하며 눈길을 끌었다. 윤 시장은 지난 2016년 동아국제마라톤 대회에서 마라톤 풀코스 구간인 42.195km를 3시간58분47초에 완주한 기록이 있을 정도로 평소 마라톤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대한민국 대표 육상 스타인 장재근(1986년 아시안게임 200m육상 金), 이봉주(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마라톤 銀, 1998·2022년 아시안게임 金) 씨가 선수 격려와 팬 사인회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 스포츠
    2022-10-23
  • 국가대표팀 10월 소집 명단 발표-오현규 첫 발탁
    대한축구협회는 카타르 월드컵을 준비하는 국가대표팀의 10월 소집 훈련 명단 27명을 21일 발표했다. 대표팀은 28일 파주NFC에 소집된다. 다음달 11일 국내에서 마지막 평가전을 치른뒤, 12일 월드컵 최종 엔트리를 확정한다. 이번 소집은 FIFA(국제축구연맹)가 정한 A매치 기간이 아니기 때문에 유럽파 선수들은 제외됐고 K리그 선수들 위주로 소집된다. 최근 벤투 감독 아래에서 선발됐던 선수들이 대부분 다시 발탁된 가운데, 오현규(21, 수원삼성)가 최초로 A대표팀에 뽑혔다. 지난 7월 동아시안컵 명단에 포함됐다가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해 제외됐던 이상민(24, FC서울)도 처음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9월 열린 코스타리카, 카메룬과의 2연전에 빠졌던 구성윤(무소속), 박지수, 고승범(이상 김천상무), 박민규(수원FC), 김진규(전북현대), 엄원상(울산현대)도 다시 선발됐다. 다만 FA컵 결승전과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에 참가하는 팀의 선수들은 소집 일정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예정이다. 해외파 선수 중 사우디 리그에서 뛰는 김승규(알샤밥), 카타르 리그의 정우영(알사드)는 팀의 양해를 얻어 소집 날짜에 정상적으로 합류한다. 일본 J리그의 권경원(감바 오사카), 중국 수퍼리그의 손준호(산둥 타이산)는 팀과의 협의에 따라 소집 일정이 정해질 계획이다. 벤투 감독은 “카타르로 출국하기전까지 선수들의 컨디션을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적절한 훈련 기간이 필요하다는 판단하에 소집하게 됐다. 최종 엔트리를 확정하기전 선수들의 기량을 마지막으로 점검하는 기회로도 활용할 것이다. 11월 11일 평가전은 그동안 준비해 온 것들을 확인하고, 월드컵 첫 경기까지 신체 리듬을 유지하기 위해 중요하다”고 밝혔다. # 국가대표팀 10월 소집 및 11월 11일 평가전 참가 명단(27명) GK : 김승규(알샤밥), 조현우(울산현대), 송범근(전북현대), 구성윤(무소속) DF : 김영권, 김태환(이상 울산현대), 권경원(감바 오사카), 조유민(대전하나시티즌), 박지수(김천상무), 이상민, 윤종규(이상 FC서울), 김문환, 김진수(이상 전북현대), 홍철(대구FC), 박민규(수원FC) MF : 정우영(알사드), 백승호, 김진규, 송민규(이상 전북현대), 손준호(산둥타이산), 권창훈, 고승범(이상 김천상무), 나상호(FC서울), 엄원상(울산현대), 양현준(강원FC) FW : 조규성(전북현대), 오현규(수원삼성)
    • 스포츠
    2022-10-21

실시간 스포츠 기사

  • 군위군, 오는 10일 프로복싱 국가대항전 개최
    군위군은 오는 10일 오후 2시 군위국민체육센터 3층 특설링에서 국가대항 프로복싱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의 진경민, 김태현 선수가 태국 국적의 포난치다, 투리야논 선수에 맞선 국가대항 시합이 펼쳐져 많은 복싱 팬들의 눈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군위에서 처음 열리는 권투경기인 만큼 많은 분이 오셔서 선수들의 화려한 기술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관람하길 바란다”며 “외국 선수와의 경기에서 우리 선수들이 강한 투지와 실력을 발휘해서 어려운 시기에 군위군 그리고 대한민국이 더욱 힘낼 수 있으면 좋겠다”라며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 스포츠
    2022-12-06
  • 벤투호, 세계 최강 브라질에 1-4 패배
    대한민국이 FIFA 랭킹 1위 브라질의 높은 벽에 막혀 사상 첫 월드컵 원정 8강 도전에 실패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국가대표팀(FIFA 랭킹 28위)은 6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스타디움 974에서 열린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16강전에서 브라질(1위)에 1-4로 졌다. 한국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로테이션 멤버를 가동한 브라질과는 달리 포르투갈을 상대로 혈전을 펼친 뒤 3일 만에 치른 경기에서 두드러진 체력 저하로 무너졌다. 비록 8강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한국의 성과가 가려질 수는 없다. 한국은 2010 남아공 대회 이후 12년 만에 16강에 오르며 사상 두 번째로 원정 16강행을 달성했다. 특히 그동안 월드컵 본선에서는 대부분 상대에게 주도권을 내주며 어려운 경기를 했지만 이번 대회는 ‘한국도 월드컵에서 정상적인 경기를 할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준 것이 긍정적이었다. 기록 면에서도 성과가 있었다. 월드컵 사상 최초로 두 경기 연속 멀티골(가나전 2-3 패, 포르투갈전 2-1 승)을 넣었다. 공격수 조규성은 가나전에서 헤더로만 두 골을 몰아치며 한국 선수 최초로 월드컵 한 경기 멀티골을 기록, 스타로 발돋움했다. 포르투갈전에서 1도움을 기록한 손흥민은 월드컵 개인 통산 3골 1도움으로 최순호(1골 3도움)와 함께 한국 선수로는 월드컵 최다 공격포인트 공동 1위에 오르게 됐다. 벤투 감독은 손흥민을 조규성과 함께 투톱으로 내세웠다. 손흥민의 공격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벤투 감독은 지난 6월과 9월 A매치 평가전에서 손흥민을 원톱 혹은 투톱으로 가동한 바 있다. 황희찬이 햄스트링 부상에서 회복했고, 이달 초 안면 골절로 수술을 받았던 손흥민이 이제 몸싸움도 어느 정도 가능하다고 판단하자 자신이 시험했던 전술을 꺼내 들었다. 최전방 공격수로 조규성과 손흥민이 호흡을 맞추는 가운데 좌우 측면에는 황희찬과 이재성이 포진했다. 황희찬은 이번 대회 첫 선발 출전이다. 정우영과 황인범이 중원을 지켰다. 포백 수비진은 김진수-김영권-김민재-김문환으로 구성됐다. 종아리 통증으로 지난 포르투갈전에 결장했던 김민재가 다시 돌아왔다. 골문은 변함없이 김승규가 지켰다. 하지만 한국은 뭔가 해보기도 전에 전반에만 네 골을 내주며 끌려갔다. 전반 7분 비니시우스가 하피냐의 땅볼 크로스를 받아 문전에서 오른발 슛을 시도해 골망을 갈랐다. 6분 후인 전반 13분에는 히샬리송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네이마르가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한 발짝 더 달아났다. 두 골 차로 뒤진 한국도 가만히 있지 않았다. 부상에서 돌아온 황희찬의 몸놀림이 가벼웠다. 황희찬은 전반 17분 안쪽으로 돌파한 뒤 강력한 오른발 슈팅을 때렸는데 상대 골키퍼 알리송이 가까스로 쳐냈다. 곧이은 코너킥 찬스에서 황인범이 시도한 왼발 중거리슛은 위로 떴다. 그러나 한국은 전반 29분 히샬리송, 전반 36분 파케타에게 연속골을 허용하고 말았다. 0-4로 뒤진 한국은 후반 시작되자마자 두 장의 교체 카드를 사용하는 동시에 전술에 변화를 줬다. 김진수 대신 홍철, 정우영 대신 손준호가 투입됐다. 더불어 손흥민을 가운데 놓는 전술이 먹혀들지 않았다고 판단한 벤투 감독은 이재성을 2선 가운데에 두고, 손흥민과 황희찬을 측면에 배치했다. 손흥민이 후반 2분 만에 우리 진영 후방에서 넘어온 롱킥을 받아 좋은 찬스를 잡았으나 오른발로 감아찬 슈팅이 아쉽게도 상대 골키퍼 어깨 맞고 골로 연결되지 않았다. 네 골의 리드를 가진 브라질은 특유의 개인기에다 조직력까지 살아나며 여유롭게 경기를 펼쳤다. 이를 상대로 한국이 한 골이라도 만회하기 위해 사력을 다했다. 결국 후반 20분 교체로 들어간 백승호가 투입된 지 11분 만인 후반 31분 강력한 왼발 하프발리 슈팅으로 골을 기록했다. 백승호의 A매치 세 번째 골이자 월드컵 데뷔전에서 나온 데뷔골이다. 이후에도 한국이 공격을 이어갔으나 더 이상의 골은 나오지 않았다.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16강전 대한민국 1-4 브라질 득점 : 비니시우스(전7) 네이마르(전13 PK) 히샬리송(전29) 파케타(전36, 이상 브라질) 백승호(후31, 대한민국) 출전선수 : 김승규(GK) 김진수(HT 홍철) 김영권 김민재 김문환 황희찬 황인범(후20 백승호) 정우영(HT 손준호) 이재성(후29 이강인) 손흥민 조규성(후35 황의조)
    • 스포츠
    2022-12-06
  • IEF 국제 e스포츠 페스티벌, 2일 전북서 개최
    전라북도에서 후원하는 2022년 IEF 국제 e스포츠 페스티벌이 12월 2일부터 4일까지 전북대학교 진수당 특설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국제교류연맹에서 주최·주관하는 IEF 국제 e스포츠 페스티벌은, 전세계 청소년들의 문화 교류 확대와 우호 증진을 위해, 2005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18번째 열리는 국제 e스포츠 대회이다. 이번 페스티벌은 전북대학교 진수당에 설치된 특설 무대에서 3일간 진행될 예정이며, 가상 체험 공간과 같은 부대행사와 한·중 디지털 콘텐츠 산업 경제포럼도 같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과 중국을 비롯한 10개국 아마추어 청소년 선수단이 참가하고 리그오브레전드, 하스스톤, 피파온라인4 3개의 정식종목과 1개의 시범종목 이터널 리턴에서 자신의 기량 겨루게 된다. 국가대표 선발전을 통해 선발된 각국 선수단은 승자전을 통해 승부를 겨루어 최강자를 가리게 되는데, 한국에서는 정식종목 기준 12개의 팀이 참가해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 올해, 전북도는 「전라북도 이스포츠(전자스포츠) 진흥 조례」를 제정하여, e스포츠 산업의 기반 조성과 건전한 게임문화 정착을 위해 이스포츠 대회와 게임행사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디지털 전환으로 게임산업이 더욱 확대됨에 따라, 전북도는 「전라북도 게임산업 육성에 관한 조례」를 시행하고 있으며, 게임회사의 인큐베이팅과 게임개발 전문 인력 양성 등을 지원하여 지역기반 게임산업을 육성하고 있다.
    • 스포츠
    2022-12-01
  • KBO, ‘음주운전 적발’ 하주석 70경기 출장정지 ‘음주운전 중 접촉사고’
    KBO(총재 허구연)는 30일(수), 지난 5월 30일 개정된 KBO 규약 제151조 [품위손상행위]에 따라 지난 20일 음주운전이 경찰에 의해 적발돼 면허정지 행정처분을 받은 한화 하주석에 대해 70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확정했다. KBO는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음주운전 행위에 대한 제재 규정(제151조)을 개정한 바 있다. 면허정지에 해당하는 경우 70경기 출장정지,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경우는 1년 실격처분, 2회 음주운전 발생시 5년 실격처분, 3회 이상 음주운전 발생시 영구 실격처분의 제재가 별도의 상벌위원회를 거치지 않고 본 규약 조항에 의해 바로 제재가 부과된다. KBO는 이와 함께 29일 상벌위원회를 열고 NC 김기환의 음주운전 적발 및 접촉 사고에 대해 심의했다. 김기환은 지난 10월 24일 접촉사고 후 음주측정 결과 음주운전이 적발(면허 정지 행정처분)됐다. 음주운전은 해당 규약에 따라 상벌위원회 없이 제재가 부과될 수 있지만, 음주운전을 하다 접촉사고를 일으킨 점에 대해 심의하기 위해 상벌위원회를 열었다. KBO는 30일(수) 상벌위원회 의견을 종합해, 김기환에 대해 음주 운전 및 음주 운전 중 접촉사고를 일으킨 점 등에 따라 90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결정했다.
    • 스포츠
    2022-11-30
  • ‘제10회 경상남도지사배 전국요트대회’ 성료
    - ‘20년 ’21년 코로나로 인하여 미개최, 다시 시작된 레이스’ - 통영시는 지난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제10회 경상남도지사배 전국요트대회』를 통영시 도남항, 사량도, 남해군 물건항에서 개최했다.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도지사배 전국요트대회 조직위원회와 경남요트협회가 주관하며, 통영시, 거제시, 남해군, 대한요트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요트선수 및 임원 100여 명이 참가했다. 올해 10회째로 개최하는 ‘도지사배 전국요트대회’는 통영‧거제‧남해 3개 시군이 함께 협력하는 대회로 요트대회를 통해 경남의 아름다운 섬과 바닷길을 홍보하고 경남의 미래 해양레저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경남도지사배 전국요트대회 관련하여 부대행사로 3척의 관람용 요트 승선체험을 실시하여 50여명이 참여했으며, 경기코스는 주경기인 크루저급(10m 이상 12인승) 요트대회가 통영 도남항에서 출발하여 사량도 금평항(진촌마을)을 거쳐 남해 물건항까지 진행되었으며, 유소년 및 동호인 딩기요트대회는 지난 10월초 거제 지세포에서 사전경기로 개최됐다. 금번 대회 종합 우승은 경기도에서 출전한 평택엔젤스팀이 차지하였고 시상식은 11월 27일 남해군 엘림마리나에서 개최되었다.
    • 스포츠
    2022-11-28
  • 벤투호, 우루과이와 0-0 무승부... 28일 가나와 2차전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이 카타르 월드컵 첫 경기에서 귀중한 승점 1점을 따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FIFA 랭킹 28위)은 24일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루과이(14위)와의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H조 1차전에서 0-0으로 비겼다. 대표팀은 한국시간으로 28일 오후 10시 같은 장소에서 가나와 2차전을 벌인다. 벤투 감독은 이달 초 안면 골절 부상으로 수술을 받았던 손흥민을 선발로 내세웠다.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황의조가 섰고, 좌우에 손흥민과 나상호가 포진했다.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황희찬 대신 나상호가 벤투 감독의 선택을 받았다. 중원에는 이재성, 정우영(알사드), 황인범이 포진했다. 포백 수비진은 김진수-김영권-김민재-김문환으로 구성됐다. 골문은 김승규가 지켰다. 살얼음판 같은 전반이었다. 우루과이는 앞서 사우디아라비아, 일본 등 아시아 팀들의 선전을 의식한 듯 조심스러운 경기를 펼쳤다. 전방 압박보다는 라인을 내려 안정적인 수비를 꾀했다. 지공 시에는 철저하게 우리의 후방을 향해 롱킥을 때렸고, 주로 역습을 노렸다. 점차 점유율을 높인 한국은 전반 중반 손흥민의 슈팅으로 분위기를 가져왔다. 전반 26분 손흥민이 왼쪽 측면에서 수비수 두 명을 제친 후 시도한 오른발 슈팅은 우루과이 선수가 머리로 걷어냈다. 곧바로 이어진 우루과이의 역습이 매서웠다. 하지만 우루과이 공격수 다르윈 누녜스가 문전에서 볼을 잡기 직전에 김승규가 몸을 날려 쳐내며 슈팅 기회를 내주지 않았다. 전반 34분에는 한국이 결정적인 골 찬스를 놓쳤다. 김문환이 페널티 에리어 오른쪽에서 내준 땅볼 패스를 황의조가 오른발 논스톱 슈팅으로 연결했으나 아쉽게도 크로스바 위로 뜨고 말았다. 기회를 놓치자 위기가 찾아왔다. 전반 43분 코너킥 상황에서 디에고 고딘이 시도한 헤더가 왼쪽 골포스트를 때렸다. 전반은 0-0으로 끝났다. 후반에도 팽팽한 접전이 이어졌다. 손흥민과 김민재가 플레이 도중 넘어지면서 통증을 호소하는 아찔한 장면도 있었지만 이내 털고 일어났다. 하지만 우루과이가 서서히 주도권을 잡아가며 우리 진영에 볼이 머무는 시간이 많아졌다. 분위기 반전을 위해 벤투 감독이 세 장의 교체 카드를 한꺼번에 꺼내 들었다. 후반 29분 조규성, 손준호, 이강인이 들어갔다. 그동안 벤투 감독의 선택을 잘 받지 못했던 이강인이 들어가자마자 좋은 모습을 보였다. 후반 32분에는 이강인의 패스를 받은 조규성이 아크 정면에서 왼발 중거리슛을 때렸지만 오른쪽으로 빗나갔다. 한국은 남은 시간 동안 한 골을 넣기 위해 사력을 다했다. 후반 45분에는 상대 골키퍼의 패스 미스를 가로챈 뒤 손흥민이 아크 부근에서 시도한 왼발슛이 오른쪽으로 살짝 빗나갔다. 결국 더 이상의 골은 나오지 않았다.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H조 1차전 대한민국 0-0 우루과이 출전선수 : 김승규(GK) 김진수 김영권 김민재 김문환 정우영 황인범 손흥민 이재성(후29 손준호) 나상호(후29 이강인) 황의조(후29 조규성)
    • 스포츠
    2022-11-25
  • '탄생' 윤시윤X하경X박지훈 월드컵 생중계 응원전 & 전국 교구 시사회 개최!
    11월 30일 개봉하는 영화 ‘탄생’의 윤시윤, 하경, 박지훈 배우가 오는 24일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상영에 이어 진행되는 카타르 월드컵 우루과이전 극장 생중계 응원 이벤트에 참석해 관객들과 경기를 관람하며 뜨거운 열기를 나눌 예정이다. 같은 날 24일부터 전국 단위의 천주 교구와 함께하는 ‘탄생’ 시사회 무대인사에도 나서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제공: 아이디앤플래닝그룹㈜|제작: 민영화사|공동제작: 가톨릭문화원 ALMA ART|공동배급: CJ CGV㈜, ㈜레드아이스 엔터테인먼트, 해외배급: ㈜콘텐츠판다|감독: 박흥식|개봉: 11월 30일] 영화 ‘탄생’은 조선 근대의 길을 열어젖힌 개척자 청년 김대건의 위대한 여정을 그린 대서사 어드벤처다. 학구열 넘치는 모험가이자 다재다능한 글로벌 리더였던 김대건의 개척자적인 면모와 더불어 호기심 많은 청년이 조선 최초의 사제로 성장하고 순교하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린다. 24일(목) 저녁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탄생’ 상영 후 이어지는 카타르 월드컵 우루과이전 생중계에 윤시윤, 하경, 박지훈 배우가 참석해 관객들과 응원전을 펼치는 특별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CGV는 카타르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의 경기를 전국 100개 극장에서 생중계하며, 24일 밤 9시 30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우루과이전 경기 시작 전 ‘탄생’ 배우들의 무대인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영화로 8년 만의 스크린 복귀를 앞둔 윤시윤 배우를 필두로 연극과 뮤지컬부터 영화 ‘낮과 달’까지 다방면으로 활약 중인 하경 배우와 ‘오징어 게임’ 참가자로 눈도장을 찍고 영화 ‘젠틀맨’,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박지훈 배우가 관객들과 함께 영화의 흥행과 대한민국 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뜨거운 현장이 될 전망이다. 24일부터 서울교구, 수원교구, 의정부교구, 군종교구, 인천교구, 원주교구, 대전교구, 대구대교구, 논산교구, 춘천교구, 광주교구, 부산교구까지 전국 단위의 각 지역 교구와 함께한 시사회를 개최한다. 새로운 조선을 꿈꿨던 모험심 강한 청년 김대건 역으로 역사 속 위인을 완벽히 소환시킨 윤시윤 배우가 일부 시사회 현장을 찾아 관객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 영화 ‘탄생’은 마카오 유학, 불란서 극동함대 사령관 세실의 에리곤호 승선, 아편전쟁, 동서 만주를 통한 육상 입국로 개척, 라파엘호 서해 횡단, 백령도를 통한 해상 입국로 개척 등 주요한 모험을 대규모 촬영 및 CG를 통해 압도적인 스케일로 담아냈다. 영화 ‘탄생’은 11월 30일 개봉한다.
    • 스포츠
    2022-11-23
  • '이경규가 간다', 20년 만의 화려한 부활! 카타르 월드컵에는 'RE경규가 간다'
    '이경규가 간다'가 20년 만에 유튜브로 부활한다. 17일 샌드박스네트워크(대표 이필성)는 "오늘 오후 자사 유튜브 채널 '흥마늘 스튜디오'를 통해 'RE경규가 간다' 티저 영상이 공개된다"고 밝혔다. 'RE경규가 간다'는 2002년, 2006년 월드컵 특집으로 큰 사랑을 받은 이경규의 대표 프로그램 '이경규가 간다'를 20년 만에 유튜브로 소환한 웹예능이다. 2022 카타르 월드컵을 앞두고 화려하게 부활하는 동시에, 예능 대부 이경규의 유튜브 첫 데뷔작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7일 공개되는 'RE경규가 간다' 티저 영상에서는 이경규의 유튜브 데뷔 입성기가 그려진다. 이경규는 제작진과의 사전 인터뷰를 통해 자타공인 '월드컵 덕후'의 면모를 제대로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이후 'RE경규가 간다'에는 181만 유튜버 오킹이 이경규의 카타르 현지 가이드이자 유튜브 선배로 합류해 신선한 시너지를 발휘할 예정이다. 또한 예능 대부 이경규의 화려한 인맥과 내공이 돋보이는 스타 선수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생생한 월드컵 현장을 소개할 전망이다. 한편, 20년 만에 새롭게 부활한 'RE경규가 간다'는 17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흥마늘 스튜디오'를 통해 첫 공개된다.
    • 스포츠
    2022-11-18
  • 보랏빛 물든 걷기 행렬, 「퍼플섬 힐링 걷기대회」 열려
    오는 11월 19일 신안군 안좌 반월박지도(퍼플섬) 일원에서 '퍼플섬 힐링 걷기대회'가 열린다. 신안군이 주최하고, 대한걷기협회(회장 이종환)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2021년 세계관광기구(UNWTO)가 최우수관광마을로 선정한 퍼플섬을 기념하기 위해 열리는 행사로, 걷기 동호인을 비롯한 1,500여명이 참여하여 반월박지도를 보랏빛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안좌도 소곡리~반월도~박지도, 약 6km 구간을 바른 걷기자세로 완주하고, 걷기 완주 후에는 퍼플 콘테스트가 있어 멋진 복장과 끼를 뽐낼 수 있다. 아울러, 이번 대회를 통해, 퍼플섬의 이색적인 풍경과 정이 가득한 신안의 품속에서 대회 참가자들의 심신이 치유(힐링)되고, 전국민의 힐링 관광지로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신안군은 대회 기간 퍼플섬 방문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어, 안좌면 소곡리 방면으로 교통(주차)을 통제하고, 반월박지도 진입로를 일방통행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 스포츠
    2022-11-17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