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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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안신당 최경환 당대표, 광주 북구을 예비후보 등록
    대안신당 당대표인 최경환 의원(광주 북구을)은 22일 4.15 총선 출마를 위해 광주 북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최경환 당대표는 “대안신당 당대표로서 제3세력의 통합을 이뤄내 총선에서 승리하고 4기 개혁정권 재창출의 기반을 쌓는 일에 앞장서겠다”며 “광주에서 일당 독식을 막아내고 경쟁체제를 만들어 광주와 호남의 권익을 극대화하고 지역정치도 발전시켜 나가는 진정한 대안세력이 되겠다” 밝혔다.   최경환 대표는 “4년 동안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면서 북구와 광주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뛰어 왔고 많은 일들을 해왔지만 아직도 해야 할 일들이 산적해 있다”며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보다 살기좋은 북구를 만들기 위해 주민들과 함께 뚜벅뚜벅 걸어가겠다”고 밝혔다.   설맞이 민생투어로 선거운동을 시작한 최경환 당대표는 22일과 23일에는 일곡동·매곡동·운암동 상가 및 노점상을 돌며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제수용품을 구매하러 나온 주민들과 명절인사를 나눈다. 설 연휴가 시작되는 24일에는 광주북부경찰서를 시작으로 북부소방서·동림동 119안전센터·동운지구대·건국지구대, 북구 관내 요양병원 등을 방문해 연휴에도 쉬지 않고 근무자들을 격려한다.   설 다음날인 26일에는 국립광주박물관에서 2020 설맞이 우리문화한마당 행사를 갖고 27일에는 광주 YMCA 무진관에서 민주가족 합동세배에 참석한다. 최경환 대표는 1981년 ‘학림사건’과 1986년 민주화운동청년연합(민청련) 활동으로 두 차례에 걸쳐 2년 4개월 동안 감옥생활을 거치며 전두환 신군부 세력에 저항한 5.18 민주화 유공자이기도 하다.   최경환 당대표는 전남 장성 출신으로 광주상고와 성균관대를 졸업하고 김대중 대통령 마지막비서관을 지냈다. 지난 20대 총선에서 광주 북구을 국회의원으로 당선됐고 현재는 대안신당 당대표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경환 국회의원 주요 이력] 최경환 - 1959 전남 장성 출생 동산초‧숭의중‧광주상고 졸업 성균관대 사학과 졸업 김대중 정부 청와대 공보비서관 김대중 전직대통령 마지막 비서관 연세대 김대중도서관‧전남대 객원교수 제20대 국회의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 국회 남북관계개선특별위원회 위원 민주평화당 최고위원 / 광주시당위원장 (현)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 (현)대안신당 당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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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더불어민주당 서정성 광주동남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
    첫 정책발표 ‘평생하나로 복지종합지원센터’ 건립과 ‘복지주치의 제도’ 도입운영   더불어민주당 서정성 문재인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특별위원이 8일 제21대 국회의원선거 광주동남갑선거구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후보등록을 마친 서정성 예비후보는 “사회적 약자가 보호받고 더불어 잘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남구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현장중심 선거운동을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서 예비후보는 “반드시 남구주민의 선택을 받아 문재인 대통령의 한반도 평화경제 구상을 뒷받침하고 문재인정부 포용적 복지정책의 내실 있는 강화를 통해 문재인 성공시대를 열어 가는데 선두에 설 것이다”고 역설했다.   서 예비후보는 예비후보 등록 후 첫 일정으로 남구노인복지회관을 방문했다. 서 예비후보는 “복지전달체계가 복잡해서 효율성이 떨어지는 실정이다”며 “하나의 기관에서 복지서비스를 하나로 모아 평생 제공해주는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를 위해 서 예비후보는 ‘평생하나로 복지종합지원센터’를 전국 최초로 우리 남구에 설치하고 ‘복지주치의 제도’를 도입하자고 제안했다.   의학박사와 사회복지학 박사인 서정성 예비후보는 광주시의원과 캄보디아 광주진료소 소장을 역임하고 광주광역시 남구의사회장, (사)아시아희망나무 이사장 등 보건의료, 복지 분야의 전문성과 통찰력을 갖췄으며, 최근 더불어민주당 국민통합위원회 부위원장, 대한의사협회 남북의료협력위원회 위원, 민화협 의료보건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문재인정부의 한반도 평화경제 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준비된 정책인재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서정성 예비후보는 9일(목) 오전 11시 30분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출마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이다.   ▷ 서정성 예비후보 약력  전남 강진 (1971년생, 만48세)   문성고⦁조선대 의대 졸 조선대 의학박사 졸⦁광주대 사회복지학 박사 졸⦁인제대 통일학 박사과정 재학중   문재인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특별위원 더불어민주당 국민통합위원회 부위원장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의료보건위원장 대한의사협회 남북의료협력위원회 위원 광주광역시 남구의사회 회장 (사)아시아희망나무 이사장 아이안과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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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8
  • 천정배・장병완・최경환 의원, ‘옛 광주교도소’ 유골 발굴 현장 방문
    대안신당(가칭) 천정배(서구을), 장병완(동남갑), 최경환(북구을) 등 광주 국회의원 3명은 24일 오후 2시 신원미상의 유골 40여구가 발견된 옛 광주교도소 현장을 방문했다.       지난 20일 광주 북구 문흥동 옛 광주교도소에서 공동묘지 개장 작업을 진행하는 도중 법무부가 관리하는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40여구의 유골이 발견되어 수습 및 정밀 감식이 진행 중이다.    세 의원은 법무부 교정본부로부터 유골 발굴 경위 등 조사 진행 상황 및 향후 계획을 상세하고 보고 받고, 유골 발굴 현장을 점검했다. 특히 세 의원은 5.18 관련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정부의 조사 진행 현황 및 향후 계획을 문의하고, 정부의 적극적이고 철저한 진상 규명 노력을 당부했다.    천정배 의원(서구을)은 “5.18 암매장 의혹은 유전자 분석 외에도 목격자, 관련자 및 당시 부대원들 조사를 광범위하게 진행해야 한다”면서, “특히 가매장설이 담긴 ‘검찰동향 보고서’, 민간인 시신 군수송기 운송 의혹 등이 담긴 ‘육군본부 문건’ 의 진상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장병완 의원(광주 동남갑)은 "오늘 확인한 희생자 암매장을 비롯해 진상조사위원회가 밝혀야 할 사안들이 매우 많다. 조사위원 자격 논란 등 진상규명특별법 통과까지 어렵게 왔다. 진상조사위원회를 하루속히 출범해 5.18진실을 투명하고 철저하게 밝혀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경환 의원(광주 북구을)은 “암매장 의혹은 5.18 진상규명특별법에 명시된 중요한 진상조사 대상이다”며 “조사위원회를 조속히 출범시켜 이번에 발견된 40여 구의 유골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세 의원은 “5.18 40주년을 맞이하며 5,18을 둘러싼 소모적인 의혹을 종식할 유일한 길은 완전한 진상규명”이라면서,  "국회 차원에서도 조사위와 적극 협력해 5.18진상규명을 활동을 적극 지원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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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4
  • 김성환 전)동구청장 국회의원 출마선언
    김성환 전)광주동구청장이 동남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23일 출마를 선언했다.   김성환 예비후보는 “작금의 정치분열과 대립, 그리고 민생을 외면하고 정당의 이익만을 고집하는 사익정치에 매몰된 정치 현실을 보면서, 기초와 광역자치단체, 중앙정부와 청와대까지 국가기관의 전 단계를 두루 경험하며 국가의 효율적인 운영을 경험한 정치인으로서, 작금의 정치폐단을 없애고자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또한 “20여년의 풍부한 국정 경험과 50대의 젊은 뚝심으로 스마트한 젊은 정치를 실현하겠다”고 다짐하면서, 젊은정치를 실현하기 위해 “국회의원의 3대 의무인 입법과 예산 및 행정부 견제활동이라는 기본에 충실하고 미래지향적 시각”을 갖고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영국 셰필드대 정치학박사인 김성환 예비후보는 행정고시를 거쳐 4년간 전남도청 근무후, 20여년간 국정의 종합컨트롤타워인 국무총리실과 청와대 등에 근무하였으며, 노무현청와대 경제수석실 선임행정관, 국무총리 의전비서관, 국무조정실 국정과제관리관 등 주요보직을 경험한 후, 지난 2016년 광주동구청장에 당선된바 있다.      〈출마의 변〉   「기본에 충실한 스마트한 젊은 정치」를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광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호남 정치의 자존심을 꿋꿋하게 지켜오신 동남을 주민 여러분!!   저는 내년 4월에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서 광주 동남을 선거구에 출마하고자 합니다.   저는 학창 시절을 광주에서 보내면서 동남을 지역을 가로지르며 유유히 흐르는 광주천과 장엄하게 우뚝 서 있는 무등산을 보며 성장했습니다.   그리고 행정고시(33회)에 합격해서 전남도청 4년을 시작으로, 청와대와 국무총리실 등 중앙기관에서 22년여간 근무하는 동안, 노무현 정부 청와대 경제수석실 선임행정관, 국무총리 의전비서관, 국무조정실 국정과제관리관 등 폭넓은 국정을 경험했으며, 광주광역시 동구청장으로 2년간 재임하면서 광주 동남을 지역에서 정치를 시작하였습니다.   존경하는 동남을 주민 여러분!   현재 중앙정치는 국민을 진보와 보수라는 진영으로 양분하는 것도 모자라 같은 진영 내에서도 편을 가르는 분열정치, 민생을 외면하고 정치인 개개인의 생존과 정당의 이익만을 고집하는 사익정치에 매몰되어 있습니다.   20대 국회는 역대 최고의 ‘일하지 않은 식물국회’, 서로 잘 났다고 ‘싸우는 동물국회’라는 오명 속에서 공수처법, 선거법 개정안 등을 통과시키느냐 마느냐 하는 진흙탕 싸움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최근 조국 전 법무부장관 가족논란, 김기현 전 울산시장 하명 수사를 통한 청와대의 선거개입 논란, 민정수석실의 유재수 전 부산 부시장 감찰 무마 논란 등은 문재인 정권과 민주당을 전폭 지지했던 호남을 비롯한 진보층 지지자에게마저 큰 실망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우리 동남을 지역에는 전남도청, 광주시청 등이 위치해 있었고 금남로와 충장로 등은 금융권과 상가가 밀집된 광주의 심장이었습니다. 그리고 남광주시장과 대인시장은 지역상권과 광역상권을 아우르는 상업의 중심지였습니다.   사구동은 사직촌과 교촌이 있었던 곳으로 광주향교, 현충탑, 구동 실내체육관이, 그리고 광주 최초의 도시공원인 광주공원과 시민회관 있어 광주시민의 휴식처이자 정신문화의 산실이었습니다. 양림동과 방림동은 광주 최초로 서양문물을 받아들인 문화의 통로로 자리매김하며 광주의 자존심을 꿋꿋하게 지켜온 지역입니다.   그러나 현재 지역사정도 힘들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동남을 지역은 상무지구, 첨단지구 등 대규모 도시개발로 인한 도심공동화로 지역경제가 무너지고 노인인구 비율이 초고령화 되었습니다. 특정정당의 1당독점으로 지역정치권도 연일 실망을 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재의 정치행태를 보면서, 기초와 광역자치단체, 중앙정부와 청와대까지 국가기관의 전 단계를 두루 거치며 국가운영의 효율성을 경험한 정치인으로서, 작금의 정치폐단을 없애고 스마트한 젊은 정치를 해보고자 국가 운영에 직접 참여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젊은정치는 구태의연한 정치행태를 떨쳐버리고 국민의 뜻을 받든다는 정치의 기본에 충실하며, 나아가 4차산업혁명 시대에 부합하는 미래지향적 시각으로 의정활동에 임할 때 가능합니다.   지혜로운 동남을 주민 여러분!   기본에 충실하지 않으면 새로운 적폐가 쌓입니다. 국회의원이 기본에 충실하여 제 역할을 할 때 비로소 행정부와 사법부 또한 기본에 충실할 수 밖에 없습니다.   헌법에 행정부와 사법부보다 입법부인 국회가 먼저 규정되어 있는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그것은 국가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이 국민으로부터 나오기 때문입니다. 국민의 뜻을 충실히 대변하는 국회의 활동으로 비로소 국가 시스템이 작동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렇듯 국회의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사랑하는 동남을 주민 여러분!   국회의원으로 누구를 선택하는지 여부가 우리 동남을 지역과 광주의 발전은 물론, 국가발전에 중대한 영향을 끼친다는 점을 우리 모두 잘 알고 있습니다.   민의(民意)의 성실한 대변자로서의 기본에 충실한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이 지역사회를 풍요롭게 살찌우고 나아가 대의 민주주의의 꽃을 활짝 피울 것입니다.   헌법에 명시된 국회의원의 기본적인 3대 의정활동은 입법활동(40조), 예산심의활동(제54조), 국정감사 등을 통한 행정부 견제활동(제61조)입니다.   이제 저는 20여년의 풍부한 국정 경험과 50대의 젊은 뚝심으로 제21대 국회에서 우리 동남을 주민 여러분의 뜻을 성실히 대변하여 기본에 충실한 스마트한 젊은 정치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먼저 입법활동에 충실하겠습니다.   입법활동은 우리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그러나 국회의원 한사람이 법안을 대표발의하여 일부라도 반영된 건수가 4년임기동안 불과 서너건에 불과한 국회의원도 있습니다,   활발한 입법활동으로 생활의 편의와 국가의 효율성을 높이고, 낙후된 우리 동남을 지역을 풍요롭게 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 동남을 지역과 같이 광역시 산하 자치구 중 열악한 환경에 처해 있는 지역은 지속적이고 계획적인 지원이 절실합니다. 일회성, 선심성 예산으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예를들어 ‘광역자치시 산하 구도심 자치구 지원에 관한 특별법’제정 등과 같은 입법활동을 통해 동남을 지역 발전에 큰 버팀목을 만들 수 있습니다.   둘째로 합리적인 예산안 심의와 지역예산확보를 통해 나라 경제를 튼튼하게 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킬 수 있습니다.   국가의 예산은 필요한 곳에 적정하게 책정되어야 합니다. 또한 지역예산 확보를 위해서는 지역의 경제와 산업구조, 복지, 교육 등 예산 수요를 철저하게 분석하고 이를 과학적이고 합리적으로 제시할 때 가능합니다.   저의 20여년 간의 풍부한 국정 경험으로 긴요긴급(緊要緊急)한 곳에 나라의 예산이 올바르게 쓰여질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또한 지난 2년간의 짧은 동구청장 재임시에도 많은 지역예산 확보를 통해, 동구의 예산규모를 2천억대에서 3천억대로 확대하고, 행정자치부로부터 2년연속 지방재정개혁 우수기관으로 선정된바 있습니다. 앞으로 별도의 공약발표를 통해 제시할 지역발전방안을 위한 예산 확보에 차질이 없을 것입니다.   셋째로, 국정감사 등을 통한 행정부견제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전문성이 결여된 국정감사 등은 감사대상자의 개인 비리를 캐묻는 수준에 머무를 수밖에 없습니다. 국정 운영에 대하여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알아야만 제대로 된 국정 감사를 할 수 있습니다. 국회가 더 이상 고성과 야유, 비아냥, 윽박지르는 식의 행정부 견제활동을 해서는 안됩니다.   저는 20여년간 국정의 종합컨트롤타워인 국무총리실과 청와대에 근무하며 쌓은 전문성으로, 국정을 감시하고 견제하여 우리 동남을 지역 주민들께서 그토록 바라는 공정하고 정의롭고 효율적인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주민의 눈과 귀 그리고 입이 되겠습니다.   현명하신 광주 동남을 주민 여러분!   흔히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라고 합니다. 내년 2020년은 대한민국 국회가 구성(1948)된지 72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그동안 수많은 선거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민주주의의 꽃이 활짝 피는 것을 아직 보지 못하였습니다.   공정과 정의는 기본에 충실할 때야만 꽃을 피울 것입니다. 이제 동남을을 뚝심있는 정치인, 경험이 풍부한 국정전문가, 저 김성환에게 맡겨주십시오. 기본에 충실한 알찬 정치로 여러분께 보답하겠습니다.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이 우리 광주 동남을의 미래를 바꿀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와 여러분의 내일을 바꿀 것입니다.   우리 광주시민과 동남을 주민 여러분! 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약력]   - 58세, 보성 출생 - 광주 동성중, 숭일고, 전남대 경제학과 졸업 - 서울대행정대학원 행정학석사 - 영국 쉐필드대 정치학박사 - 미국 기후변화연구소(JGCRI) 방문학자 (전)   - 광주동구청장(전) - 제33회 행정고시 합격 - 청와대, 국무총리실 등 22년여 근무(전)  ․국무조정실 국정과제관리관, 국무총리 의전비서관 등 다수 직위  ․청와대 경제수석실 선임행정관 - 전남도청 4년 근무 (전) - 전남대 총동문회 부회장(현) - YMCA 평생회원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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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4
  • 박시종 전 문재인정부 청와대 선임행정관 19일 예비후보등록
    “광주를 전 세계 민주주의 중심으로”     더불어민주당 박시종 전 문재인정부 청와대 선임행정관이 19일(목) 오전 광주 광산구선거관리위원회에 ‘제21대 국회의원 광주광산구을 예비후보’로 등록을 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박시종 전 선임행정관의 첫 행보로 광주 금남로 옛전남도청복원범시도민대책위원회가 있던 옛 전남도청 별관을 찾아 오월어머니들께 오월정신의 계승과 세계화 공약에 대해 설명한다.   박 예비후보는 “당일 오후 3시 수완동에 위치한 선거사무실에서 가질 5.18의 세계화를 위한 첫 공약발표에 앞서 오랫동안 오월어머니를 모셨던 광주의 아들로서 ‘어머니들께 보고’하는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박 전 선임행정관은 청와대 근무시절 ‘옛 전남도청 원형복원’ 등 관련 사안에 대한 오월어머니들과의 소통 채널 역할을 했으며, 오월어머니의 청와대 앞 삭발·단식 농성 때는 그분들의 곁을 내내 지키는 등 각별한 인연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박 전 선임행정관은 “대한민국 민주주의 성지인 광주를 세계의 민주주의와 평화·인권상징도시로 위상이 상승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공약 발표 이후 박 전 행정관은 예비후보사무실 개소식을 가질 예정이다.   박시종 전 선임행정관은 전남 화순 출신으로 ▲서울대학교 삼민투위원장 ▲김대중 대통령 후보 비서실 전략기획팀 ▲문재인대통령후보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선대위 전략기획홍보 총괄본부장 ▲문재인정부 1기 청와대 선임행정관을 거쳐 노무현재단 광주지역위원회 공동대표, 시민의힘 상임대표, 광주혁신포럼 공동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 정치
    2019-12-18
  • [ 논평 ] 광주광역시, “전두환의 몰염치한 행위에 분노를 금치 못한다”
    12월12일. 대한민국 역사의 가장 치욕스러운 날, 대역죄인 전두환이 신군부 쿠테타 주역들과 함께 초호화식당에서 이날을 자축했다. 4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국민과 역사 앞에 부끄러운 줄 모르는 전두환 등의 후안무치 행각에 분노를 금치 못한다.        이뿐만 아니다. 전두환은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다며 5‧18 관련 재판 출석에 불응하고 있다. 오늘 오전에도 핵심 측근을 통해 오는 16일 광주지법에서 열리는 사자명예훼손 혐의 공판기일에 출석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건강 상의 이유로 재판에 불참석하고, 재산이 없어 1,000억원이 넘는 추징금을 납부할 수 없다고 하면서, 골프 라운딩 등 뻔뻔하고 호화로운 생활이 계속되고 있다.   이는 150만 광주시민과 온 국민을 조롱하는 것 외에 다름 아니다. 역사의 심판을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다. 광주시민의 손으로, 온 국민의 힘으로 전두환의 만행을 낱낱이 파헤쳐 반드시 역사의 심판대 위에 세워낼 것이다.   이것만이 이 땅의 민주주의와 정의를 바로 세우는 것이다. 치욕의 역사에 비로소 마침표를 찍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2019. 12. 13. 광주광역시 대변인   자료=광주광역시 대변인실  
    • 정치
    2019-12-15
  • 이정현 의원, 24년 호남 선거 접고 중앙으로 진출한다.
    무소속 이정현 국회의원은 12일 오후 2시 순천대 70주년 기념홀에서 가진 의정보고회에서 "순천 시민께 받은 은혜를 큰 정치로 보답하기 위해  순천을 떠난다"고 말했다.   그는 박근혜정부 시절, 박근혜 전 대통령의 대변인격으로 '박(朴)의 남자', 박근혜의 복심으로 불리던 그는 2년 뒤 20대 총선에서 3선(비례 포함)에 성공했다. 같은 해 새누리당 대표에 선출되며 승승장구했다.   이 의원은 "지역 구도를 개선하겠다는 일념 하나로 호남에서 24년간 도전해왔다. 당선 가능성 0%에서 시작했으나 순천시민 덕에 마침내 성공적으로 목표를 이룰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자신이 2014년 보궐 선거에 당선되고 난 뒤 치러진 20대 총선에서 영남에서 17석의 비 새누리당 후보가 당선 되었고, 그 중 민주당과 정의당, 무소속 등 비 새누리당 성향 의원이 14명이 당선되었다고 말했다.   호남에서도 30여년간 지역 정당의 색채를 강하게 보였던 그 당이 지금 1.7%의 지지율을 보일 정도로 지역색이 옅어졌고, 지난 지방선거에서 부산과 울산 시장, 경남 지사에 비 자유한국당 후보가 당선 될 정도로 오랜 지역정당 구도에 대 변화가 있었다며, 이제 지역구도 변화를 넘어 새로운 정치세력화를 위해 중앙으로 진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의원은 "또 다른 도전, 즉 새로운 정치 세력화를 위해 써포터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꼭 성공해서 팔마의 고향 순천에 아홉 번째 말馬로 돌아오겠다며 미련하고 부족한 이정현은 순천시민의 사랑에 운다. 엎드려 큰절로 감사인사를 올리오니 용서하고 받아 달라. 앞으로도 순천시민을 하늘같이 받들고 은혜를 갚겠다"고 고별인사를 했다.   이 의원은 그동안 비례대표 때부터 어느 지역구가 아니라 호남 전체가 자신의 지역구라며 광주, 전남, 전북 지역 현안을 가리지 않고 해결을 위해 앞장서 왔다.   특히 순천.곡성 보궐 선거에 당선된 뒤에는 우리나라 최초로 국가 정원을 순천에 유치하고, 호남 유일의 호국공원 유치, 호남 유일의 잡월드 유치 등 지역의 획기적인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다.   이정현 의원은 "큰 정치를 하기 위한 출사표를 순천시민에게 올린다"고 말했다. 이의원은 "미래세대 정치 세력화를 위해 어떤 험한 길도 마다하지 않는다. 지켜봐 달라"고도 말했다.   이 의원은 "정치인은 선거로 정치한다. 내가 하고자 하는 큰 정치는 미래세대의 정치 세력화다. 이 일은 유권자의  선택을 통해 실현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정현 의원은 최근 언론 인터뷰와 페이스북에서 새로운 정치세력화를 위해 정치권이 물갈이를 넘어 판갈이를 해야한다고 주장해 왔다.   이 의원은 "대한민국 미래를  위해 새로운 정치세력화는 미래세대가 주축이 되어 미래 지향적인 아젠다를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새로운 정치세력은 "현장 경험이 있는 전문가 그룹과 40세 이하 젊은층이 주축이 된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대거 참여해야 한다"고 주장해 왔다.     이 의원은 95년도 당시 신한국당 불모지인 광주에서 출마한 이후 지금까지 호남에서만 출마를 고집해왔다. 당선 가능성 0%에서 출마해 총 득표수 720표를 얻으면서도 잇따라  출마해, 2012년 19대  총선에서 광주 서구을에서 39.7%를 얻고도 낙선한 바 있다. 이후 2014년 순천.곡성 보궐선거와 2016년 20대 총선에서 순천에서 마침내 잇달아 두 번 당선된 바 있다.   이 의원은 연말까지 순천 지역구에  머물면서 주민들께 감사 작별인사를 하는 한편, 전국 조직인 미·생·모, 즉 미래를 생각하는 사람들의 모임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젊은 전문가들과 함께 새로운 정치세력화의 후원자 역할에 몰두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11월26일 유튜부채널 박종진이 진행하는 '일요서울TV' 대담에서 그 간 무소속의원으로서 민생과 관련하여 여러지역을 세밀히 살피고 돌아온 내용등을 말했다.(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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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2
  • 목포대 의대․부속병원 설치 필요성 인정, 경제적 타당성도 충분
    목포대 의대․부속병원 설치 필요성 인정, 경제적 타당성도 충분 결론 목포와 전남 서남권 경제를 살리는 새로운 대안으로 떠올라 - 직접 고용 4,714명 간접 고용 18,642명 9,438억원 직접생산유발 - 직접 생산효과 9,438억원, 간접 생산효과 1조4,897억원   윤소하의원의 요구로 반영된 연구용역 예산으로 교육부가 지난 7월부터 한국보건사회연구원(국가출연기관)을 통해 진행한 목포대 의과대학 설치 타당성 조사 연구의 결과가 나왔다. 긍정적 결과를 이끌어낸 점은 윤소하의원과 관계자들의 노력이 결실을 보게된 것. 목포대학교/ KJB한국방송 노영윤기자   윤소하 의원실에 따르면 600페이지가 넘는 전체 보고서 중 요약본일부가 공개되었는데, 연구 주요 결과를 보면 목포대 의과대학과 부속병원 설치의 필요성이 인정되고, 경제적 타당성도 충분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전라남도민의 건강 향상과 의료 불평등 해소라는 측면과 함께 일자리 창출 및 인구 증가 등으로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측했다.   특히 의과대학과 부속병원이 함께 설치될 경우 직접고용이 4,714명, 간접고용이 18,642명에까지 달하며 이로인한 직접 생산유발 효과는 9,438억원, 간접생산유발 효과는 1조4897억원으로 나타났다. 목포를 중심으로 전남 서남권에 미치는 영향이 막대해 지역경제를 살리는 새로운 대안으로 급부상할 수 있다. 보다 구체적인 연구결과는 오는 20일 오후 3시 목포시청회의실에서 진행되는 ‘목포대 의과대학 설치 타당성 연구 결과 발표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연구는 윤소하의원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던 2017년에 제기해 2018년 정부예산에 편성되었고 2018년 7월 국무총리실 산하 국책연구기관인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용역기관으로 선정된 후 1년 4개월간 진행된 조사 연구였다. 이번 연구 결과로전라남도는 의과대학이 없는 유일한 지역이라는 꼬리표를 떼어버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얻게 됐다.   윤 의원은 20대 국회의원으로 진출한 후 2016년 6월부터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공공의료 강화와 의료취약지 문제 해결을 위해 국립대 의과대학 설립 필요성을 제기했다. 특히 의과대학이 없는 유일한 지역인 전라남도, 다도해를 끼고 있는 의료취약지 전라남도 서남권의 특수성을 강조하며 목포대 의과대학 설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2018년 관련 연구용역 예산을 확보해 정부차원에서 연구가 이뤄지도록 이끌었다.   지난달 27일에는 이낙연 국무총리, 29일에는 유은혜 교육부장관과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을 각각 면담하고 이번 연구결과와 함께 목포시민들의 서명부를 전달했다.   윤 의원은 “이번 국립목포대학교 의과대학 설치 타당성 조사 연구는 국무총리실 산하 국책연구기관인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서 진행한 연구였다. 정부출연 연구기관이 목대 의대와 부속병원의 설치 타당성과 필요성, 효과성까지 인정한 것이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이낙연총리를 비롯해 유은혜 교육부장관,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에게도 전달했다. 유의미한 연구결과가 뒷받침 된 만큼 빠른 시일 내에 정부정책으로 반영되어 추진될 수 있도록 목포시민들과 함께 총력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제공=윤소하의원실    
    • 정치
    2019-12-10
  • 국회자살예방포럼, 제2회 자살예방 국제세미나 개최
    - 사례발표에서 미국은 뉴욕주, 자살예방 위해 연간 3조 6,000억원 사용 - 덴마크는 자살 수단에 대한 접근제한, 자살예방 핫라인 운영 등을 통해 자살률 낮춰   반면에 우리나라는 229개 전체 지자체 자살예방 예산 단 200억원에 불과 지적   국회자살예방포럼(공동대표 주승용, 원혜영, 김용태)은 4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제2회 국회자살예방포럼 국제세미나”를 주한미국대사관, 주한덴마크대사관, 보건복지부 등과 함께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자살예방 선진국의 사례를 우리나라 정책에 반영함으로써 OECD 자살률 1위의 불명예에서 벗어나고, 자살률을 감소시키고자 마련되었으며, 지난해 일본, 덴마크가 참여한 제1회 국제세미나에 이어 금년에는 미국, 덴마크가 참여했다.     Jay Carruthers(제이 캐러더스) 뉴욕주 정신보건국 자살예방사무소장은 ‘자살 예방을 위한 건강관리의 역할 : 뉴욕주의 경험’ 주제발표를 통해 “미국은 2003년 이후 사망 원인 중 자살이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높고, 지속적인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사회적 손실비용이 무려 81조에 달하고 있다.”며, “뉴욕주는 1,950만명의 주민들을 위해 연간 30억 달러(약 3조6,000억원)에 달하는 예산을 공중정신 건강 시스템의 개발, 연구 및 임상 표준, 서비스 운영 등 자살예방 활동에 사용하고 있고 4,500여개의 공공 정신건강 시스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국회자살예방포럼과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안실련이 지난 11월 26일 발표한 “전국 229개 지방자치단체 자살예방 현황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229개 지자체의 자살예방 예산은 총액이 200억원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Bruce Shahbaz(브루스 샤바즈) 미국자살예방재단(AFSP) 공공정책 위원은 “미국은 2025년까지 연간 자살률을 20% 감축하기 위한 ‘프로젝트 2025’를 추진하고 있다.”며, “2025년까지 총기 등 화기소유자의 자살예방교육을 실시하여 9,500명을, 보건의료체계의 효율화를 통해 9,200명을, 응급의료 시스템의 적극 개입을 통해 1,100명을, 교정당국 역할 강화를 통해 1,100명을 살리는 등 2025년까지 2만명 이상의 생명을 살리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덴마크 자살예방연구소 Annette Erlangsen(아네테 에를랑센) 부소장은 ‘덴마크 자살 – 전세의 변화’를 주제로 “100명중 9명이 자살을 생각하고 3명이 자살행위를 계획하며, 2명이 자살을 시도하고 1명이 생명을 잃는다.”며 “자살률의 감소를 위해서는 자살 수단에 대한 접근 제한과 함께 언어치료, 자살시도자에 대한 심리적 치료, 자살예방 핫라인의 운영 등이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에를랑센 부소장은 자살 예방 핫라인에서 “▲모든 전화는 반드시 응답할 것 ▲24시간 이용이 가능할 것이라는 목표가 자살률 감소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꼽았다.   덴마크 ONE OF US 캠페인의 Anja Kare Vedelsby(안야 카레 베델스비) 프로젝트 코디네이터는 “▲언론에 나타난 정신질환에 대한 부정적이고 선정적인 이미지의 개선 ▲정신질환은 해결 해야할 과제 ▲정신질환은 반드시 치료가 가능하다는 메시지 전파가 자살예방 캠페인에 꼭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덴마크 OEN OF US 캠페인의 Maria Adele Bonde(마리아 아델 본드) 매니저도 자살예방과 정신건강 확보를 위해서는 “▲사회의 일원이 되고,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며, ▲생각을 실천으로 옮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또 국회자살예방포럼 주승용 공동대표는 대회사를 통해 “자살은 어렵고 절망 속에 빠진 사람이 저지르는 개인적인 행위가 아니다.”며, “자살은 산업사회에서 경제적 풍요로움을 따라가야 하는 어려움에 대한 사회적이고 총체적인 문제이고 이는 정부의 관심으로 자살은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국회자살예방포럼은 매일 38명이 자살로 생을 마감하고 있는 가운데, 국회의원들이 나서서 소중한 국민들의 생명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2018년 2월 27일 창립, 현재 여야를 막론한 39명의 국회의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10회에 걸친 자살예방 정책세미나와 국제세미나, 입법 및 예산확보, 제도개선 활동, 국회자살예방대상 시상식 개최, 지방자치단체 자살예방 현황 조사 등의 활동을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안실련과 공동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 정치
    2019-12-04
  • 서삼석 의원, “말로만 농민 위한다는 자한당 민낯 드러나”
    농어민의 이익을 위한 법률개정안들까지 자유한국당의 필리버스터 신청에 의해 본회의 통과가 무산됨에 따라 이를 강력히 비판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영암 무안 신안)은 3일 민주당 원내대책회의에서 “지난 29일 자한당이 필리버스터를 신청하여 발목 잡은 본회의 안건 199건 중에는 직 ·간접적으로 농어민을 위한 법안 102건이 포함되어 있고 이중에는 자한당 의원들이 대표발의 하여 원안으로 반영시킨 농어업 법안도 13건이 있다“면서 ”말로만 농민을 위한다는 자한당의 민낯이 드러났다“고 비판하고 나섰다.   서삼석 의원은, “위 농어업 법안 중에는 농어민의 이익을 위해 조속히 통과되어야 하는 개정안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었다”고 지적했다.   실제 29일 본회의 안건에는 ▲농어촌의 의료여건 개선을 위한 ‘농어업인 삶의 질법’▲도서지역 등 농어촌용수공급이 부족한 지역에 대한 지원근거를 마련한 ‘농어촌정비법’▲수산직불금 지급 대상을 접경지역 어민들까지 확대한 ‘수산직불제법’▲어선원의 부담경감을 위한 ‘어선원재해보험법’등이 포함되어 있었다.   서삼석 의원은 “지난 10월 정부가 ‘농업분야 개도국 지위를 주장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을 때에는 성명서와 논평 등을 통해 많은 비판과 농업대책에 대해 따져 물었던 자한당이었다”면서 “이제는 거꾸로 묻고 싶다”고 꼬집었다.   끝으로 서삼석 의원은, “대내외적 위기상항에 직면한 농어업까지 정치적 목적의 필리버스터 희생양으로 삼는 자유한국당의 행태는 지탄받아 마땅하다“ 면서 ”자유한국당의 민생법안 들에 대한 당략과 당리를 위한 농어민, 국민무시 필리버스터를 당장 철회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며 자유한국당이 더 이상 자가당착당에 빠지지 않기를 충고한다“고 말했다.    
    • 정치
    2019-12-03
  • 윤영일 의원,“목포~보성 간 남해안 철도 전철화 확정”이끌어내
    - 전철화 시 목포에서 부산까지 6시간에서 2시간 40분대로 단축 -   윤영일 의원(대안신당, 해남ㆍ완도ㆍ진도)은 27일 ‘목포~보성 남해안 철도 전철화 사업’이 기획재정부에서 ‘사업계획 적정성’ 판정을 받은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목포~보성 간 남해안 철도 전철화 사업’이 완료되면 무궁화호 기준으로 목포에서 부산까지 6시간이 넘게 걸리던 시간이 2시간 40분대로 단축이 가능해진다.   남해안 철도는 목포에서 부산까지 이어지는 노선인데, 부산에서 순천까지는 전철 차량을 이용하고 순천에서 목포까지는 비전철(디젤열차) 차량으로 이용해야 해, 지역차별 논란을 낳은 바 있다.   이에 윤영일 의원은 작년 국토교통부 국회 국정감사에서 “남해안 철도의 비전철 노선으로 추진 중인 공사구간을 전철화 공사와 함께 추진할 경우, 400억원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으며, 개통기간도 2년을 단축시킬 수 있다”며 남해안 철도의 전철화 필요성을 지적하였고, 정부는 올해 1월부터 적정성 평가를 진행한 끝에 전철화를 확정지었다.   윤영일 의원은 “국토부와 기재부 관계자들과 남해안 철도 전철화 필요성에 끊임없이 논의하고 소통하여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목포~보성 간 남해안 철도가 적기에 완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정치
    2019-11-28
  • 김경진 의원,“성범죄 교원, 다시는 교단 못 오르도록 엄벌해야”
    김경진 의원(광주 북구갑,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은 성범죄를 저지른 교원에 대한 처벌 강화 및 징계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2018년 초 시작된 ‘미투(ME TOO)’ 운동의 여파가 여전히 교육계를 휩쓸고 있다. 작년에만 60곳이 넘는 중·고등학교에서 미투 운동이 일었고, 지금까지 성범죄 피해 사실이 폭로된 학교는 80여 곳에 달한다.   김경진 의원은 “성범죄 교원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촉구하는 학생들의 목소리에도 사실상 학교 내 상황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며 “성비위로 징계를 받는 교원의 수는 해마다 늘어나는데 이들에 대한 처벌은 솜방망이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지적했다.   실제 김경진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성비위로 처벌을 받은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 교원의 수는 최근 6년 사이 급속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3년 55명이었던 성범죄 가해 교원은 2018년 170명까지 늘어나며 약 310% 증가했다.   문제는 이들에 대한 징계 처분이다. 성비위로 징계를 받은 전체 687명의 교원 중 파면이나 해임의 중징계를 받아 교단을 떠난 이들은 59%(403명)에 불과했다. 나머지 41%(283명)는 경징계 처분을 받아 아직도 교단에 남아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표1 최근 6년간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 교원 성비위 징계 현황>   (단위 : 명) 구분 징계 수 불문경고 견책 감봉 정직 강등 해임 파면 2013 55 1 7 6 17   15 9 2014 46   10 4 8   19 5 2015 107   12 4 18 1 53 19 2016 139 1 19 18 30 2 53 16 2017 170   21 16 23 1 85 24 2018 170   20 12 29 3 89 16 합계 687   89 60 125 7 314 89 283 403   대학가의 사정도 비슷하다. 김경진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6년부터 올해 7월까지 전국 120여 개 대학에서 성비위로 징계를 받은 교수는 모두 121명인 것으로 드러났다.   2016년 16명에서 2018년 45명까지 280%가 넘게 늘어, 대학가 역시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이다.   <표2 최근 3년(‘16-‘19.7)간 대학 교수 성비위 징계 현황>   (단위 : 명)   구분 징계 수 2016 16 2017 37 2018 45 2019 7월 23 총합 121 현행 「교육공무원 징계양정 등에 관한 규칙」에 따르면 성폭력 범죄는 중대한 사안으로 간주돼 가해 교원에 최소한 해임 조치를 취하도록 하고 있다. 성희롱 및 성매매도 그 정도와 고의성에 따라 파면 및 해임 처분을 내려야 한다.   <표3「교육공무원 징계양정 등에 관한 규칙」징계기준표>   구분 비위 정도 심하고 고의가 있는 경우 비위 정도가 심하고 중과실인 경우 등 비위 정도가 심하고 경과실인 경우 등 비위 정도가 약하고 경과실인 경우 성폭력 파면 파면 파면-해임 해임 성희롱 파면 파면-해임 강등-정직 감봉-견책 성매매 파면 해임 강등-정직 감봉-견책   그러나 이는 잘 지켜지지 않고 있다. 최근 3년간 성폭력으로 징계를 받은 교수 총 64명 가운데 34%(21명)는 경징계 처분을 받는 데 그쳐 여전히 교정을 거닐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성희롱 또한 총 48명 중 62%(30명)가 경징계 처분을 받았고, 성매매 교수에 대한 해임 및 파면 처분은 단 한 건도 없었다.   <표4 최근 3년(‘16-‘19.7)간 대학 교수 성비위 징계 유형>   (단위 : 명)   구분 성폭력 성희롱 성매매 학생과 성관계 불법촬영 공연음란 파면 14 4         해임 29 14   2 1 1 정직 14 19 1       감봉 4 4 1       견책 3 7 3       총합 64 48 5 2 1 1   이에 대해 김경진 의원은 “국공립과 달리 사립학교의 경우, 학교의 장이 구성한 교내 징계위원회가 ‘자체 규정’에 따라 성비위 징계 처분을 내린다”고 지적하며 “국공립·사립 구분 없이 모든 학교가 교육부의 징계양정 기준을 따르도록 제도 개선을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성범죄 전력이 있는 교원이 학교에 그대로 남아 있다는 건 말도 안 되는 일”이라며 “이들이 다시는 교정에 발을 들이지 못하도록 보다 엄중한 처벌로 발본색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정치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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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소하 의원,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역관광거점도시’ 최종 선정을 위한 심사 진행
    - 윤소하 의원, 박양우 장관과 전화통화를 통해 남서남권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역관광거점도시’로 목포를 선정해 줄 것을 요청 - 정의당원내대표-윤소하의원  윤소하의원(정의당원내대표)은 21일(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진행된 ‘지역관광거점도시’ 선정을 위한 최종 심사를 앞두고, 지역관광거점도시에 목포가 선정될 수 있도록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볼거리와 먹거리, 그리고 풍부한 근대문화유산등 목포의 관광자원에 대해 이야기하고, 지역관광거점도시에 목포가 선정되어야 함을 강력히 요구했다고 밝혔다.   지역관광거점도시는 작년 10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역관광을 혁신하기 위해 발표한 정책으로, 고유한 지역관광브랜드를 지니고 글로벌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녔으며, 세계 수준의 관광자원과 수용태세를 갖춘 기초자치단체 4곳을 선정하여 5년간 국비 500억원을 지원하는 정책이다. 현재 9곳의 기초자치단체가 경합을 벌이고 있으며, 1월말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윤소하 의원은 “우리 목포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맛과 멋, 그리고 역사가 살아있는 도시로, 최근 들어 목포의 근대문화유산과 해상케이블카로 인해 급격히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다” 고 하고, “작년에만 650만명의 관광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되는 지금, 국제적인 관광도시로 성장하기 위해 문체부가 선정하는 ‘지역관광거점도시’ 로 반드시 선정되어야 한다” 고 얘기하였다. 그리고 이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박양우 장관에게 목포가 선정되어야 할 당위성에 대해 충분히 설명하고, 목포 선정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고 밝혔다.   윤소하 의원은 “근대문화관광도시이자 맛의 도시인 목포가 국제관광도시로 한 단계 성장하기 위해, ‘지역관광거점도시’ 선정은 반드시 필요하며, 이후 목포시등 관계 기관과 거점도시 선정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갈 것이다” 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 정치
    2020-01-22
  • 대안신당 최경환 당대표, 광주 북구을 예비후보 등록
    대안신당 당대표인 최경환 의원(광주 북구을)은 22일 4.15 총선 출마를 위해 광주 북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최경환 당대표는 “대안신당 당대표로서 제3세력의 통합을 이뤄내 총선에서 승리하고 4기 개혁정권 재창출의 기반을 쌓는 일에 앞장서겠다”며 “광주에서 일당 독식을 막아내고 경쟁체제를 만들어 광주와 호남의 권익을 극대화하고 지역정치도 발전시켜 나가는 진정한 대안세력이 되겠다” 밝혔다.   최경환 대표는 “4년 동안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면서 북구와 광주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뛰어 왔고 많은 일들을 해왔지만 아직도 해야 할 일들이 산적해 있다”며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보다 살기좋은 북구를 만들기 위해 주민들과 함께 뚜벅뚜벅 걸어가겠다”고 밝혔다.   설맞이 민생투어로 선거운동을 시작한 최경환 당대표는 22일과 23일에는 일곡동·매곡동·운암동 상가 및 노점상을 돌며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제수용품을 구매하러 나온 주민들과 명절인사를 나눈다. 설 연휴가 시작되는 24일에는 광주북부경찰서를 시작으로 북부소방서·동림동 119안전센터·동운지구대·건국지구대, 북구 관내 요양병원 등을 방문해 연휴에도 쉬지 않고 근무자들을 격려한다.   설 다음날인 26일에는 국립광주박물관에서 2020 설맞이 우리문화한마당 행사를 갖고 27일에는 광주 YMCA 무진관에서 민주가족 합동세배에 참석한다. 최경환 대표는 1981년 ‘학림사건’과 1986년 민주화운동청년연합(민청련) 활동으로 두 차례에 걸쳐 2년 4개월 동안 감옥생활을 거치며 전두환 신군부 세력에 저항한 5.18 민주화 유공자이기도 하다.   최경환 당대표는 전남 장성 출신으로 광주상고와 성균관대를 졸업하고 김대중 대통령 마지막비서관을 지냈다. 지난 20대 총선에서 광주 북구을 국회의원으로 당선됐고 현재는 대안신당 당대표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경환 국회의원 주요 이력] 최경환 - 1959 전남 장성 출생 동산초‧숭의중‧광주상고 졸업 성균관대 사학과 졸업 김대중 정부 청와대 공보비서관 김대중 전직대통령 마지막 비서관 연세대 김대중도서관‧전남대 객원교수 제20대 국회의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 국회 남북관계개선특별위원회 위원 민주평화당 최고위원 / 광주시당위원장 (현)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 (현)대안신당 당대표  
    • 정치
    2020-01-22
  • 김경진 의원, “SW산업에도 지역균형발전 고려해야”
    - IT R&D 예산 역시 수도권 및 대전지역 편중 - 김경진 의원, “지역SW산업 지원으로 지역 발전, 대한민국 경제 신 원동력 확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김경진 의원(광주 북구갑)은 소프트웨어 산업(이하 SW산업)의 지역 간 불균형이 매우 심각하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서울에 집중된 SW산업을 지역으로 분산하고자 1998년부터 각 지역에 SW지원센터를 설치하고 스타트업・중소기업 육성 및 SW융합 R&D, SW융합 생태계 조성 등을 지원하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관련 기업 및 R&D 예산이 수도권 및 대전지역에 집중되면서 지역 간 산업 불균형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발표한 <ICT 실태조사>에 따르면 IT/SW기업의 76.5% (1만 5천여개)가 수도권 및 대전지역에 위치하여 SW산업의 지역 분산이 잘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정부 예산 역시 특정지역에 편중된 양상을 띠었다. 실제로 김경진 의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지역별 IT R&D 예산은 총 1,260억 3,900만원이다. 이 중 508억 9,800만원의 예산이 수도권 및 대전지역에 편성되어 예산의 40%가 특정지역에 몰려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김경진 의원은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신산업 동력 확보를 위해 광주 AI산업단지 유치, 광주역 AR/VR 창업지원센터 설립 등 지역 SW산업 성장을 뒷받침 할 많은 사업을 유치해왔다”며 “해당 사업들이 본 궤도에 안착하기 위해서는 지역 SW산업을 육성하는 정부 차원의 지원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SW산업에서도 지역균형발전을 고려해야 각 지역사회의 발전은 물론 나아가 대한민국 경제지도를 바꿀 원동력을 확보하게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 정치
    2020-01-22
  • “옛 광주교도소 유골 추가조사...비공개 신고센터 설치해야”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광주북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는 법무부의 솔로몬파크 조성사업이 지체되더라도 공사예정부지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통해 암매장 가능성을 확인해야 한다”고 21일 밝혔다.    정준호 예비후보는 “광주광역시와 5.18기념재단은 설 연휴가 끝나는 대로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북구 문흥동 옛 광주교도소 무연고자 묘지 인근에 있는 텃밭 2800여㎡를 대상으로 유골 발굴 조사를 한다”며 “옛 광주교도소는 당시 3공수여단이 주둔하면서 북광주나들목을 오가는 많은 시민들을 학살해 암매장했던 사실이 확인된 곳이다”고 설명했다.   정준호 예비후보는 “당시 공수부대원으로 광주에 파견돼 광주시민을 학살하고 곳곳에 암매장하는데 직접 관여했거나 상황을 정확하게 알고 있는 가해자들의 양심적 증언과 제보를 확보할 수 있는 비공개 신고센터를 즉각 개설해 암매장 등에 관한 정보를 확인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5.18 당시 계엄군은 전남대에 구금하고 있었던 시민들을 대상으로 온갖 가혹행위를 일삼다가 전남대에서 광주교도소로 퇴각하는 과정에서 전남대에 구금돼 있던 시민들을 함께 이송했다. 그 과정에서 부상이 심한 사람들을 그대로 방치해 사망케 했다가 인근 야산에 암매장했던 사실이 검찰의 수사결과를 통해 확인된 바 있다.   정준호 예비후보는 “철저한 선행조사가 마무리된 후 솔로몬 로파크와 옛 광주교도소 일원의 개발사업이 진행돼야 한다”며 “특히 북구 주민들의 뜻을 충분히 반영해 추진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광주 북구 출신으로 동신고와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한 정준호 변호사는 제49회 사법시험(사법연수원 39기)에 합격한 후 대검찰청 공판송무부 법무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위원장, 20대 총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광주 북구갑)를 역임했으며 홍남순변호사기념사업회 사무총장으로 재직 중이다.
    • 정치
    2020-01-21
  • 김경진 의원, 예비후보 등록하고 21대 총선 본격 행보 시작
    - 지난 총선 광주·전남 지역 최다 득표율 기록, 최순실 국정농단 청문회 스타로 전국적 인지도 얻어 - 광주 AI산업단지 조성, 경전선 광주송정~순천 구간 고속화 추진 등 지역 숙원 사업 해결에도 앞장서 - 김경진 의원, “황소처럼 우직하게, 늘 한결같이 겸손하게, 더 큰 광주 발전 위해 최선 다할 것”   김경진 의원(광주 북구갑,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은 16일, 제21대 총선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김경진 의원은 등록 직후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아 선열들에게 참배하는 것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총선 예비후보 행보의 막을 올렸다. 국립 5·18 민주묘지 참배에는 김 의원을 지지하는 300여명의 시민이 운집하여 김 의원의 첫 행보를 함께했다.   김 의원은 “선거에 앞서 대한민국의 민주화를 위해 장렬하게 산화하신 선열의 얼을 본받고 광주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첫 발걸음을 5·18 민주묘지로 옮겼다”며 “올해는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인만큼 반드시 5·18의 진실이 밝혀져 왜곡되어 뒤틀린 역사가 바로 잡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지난 2016년 총선에서 광주·전남 지역 최다 득표율(70.8%, 총 65,721표)로 당선되었다. 이후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청문회를 계기로 ‘스까요정’이란 별명을 얻으며 일약 청문회 스타로 발돋움하였다.   김 의원은 각종 지역 숙원 사업 해결에도 앞장섰다. 광주 AI산업단지 유치, 경전선 고속화 사업 확정 등 침체된 광주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新 성장 동력을 창출·발굴하는데 매진하였다.   아울러 김 의원은 친서민적 의정활동으로 광주시민의 기대에 보답했다. ▲전국 최초 시내버스 무료 와이파이 설치 ▲솔로몬 로파크 건립 ▲두암동 일대 정화조 정비사업·먹자골목 도로확장 ▲두암시장 방수 ▲삼정초 반다비 체육관 건립 ▲중흥동 공공도서관 건립 ▲우산근린공원 체육센터 건립 ▲시화마을 광주문학관 건립 ▲5.18 참배 대기실 건립 ▲광주역·전남대 일대 도시재생 사업 추진 ▲무등경기장 지하주차장·생활체육시설 조성 ▲신안-서방천 정비 ▲무등산 진입로 노후도로 정비 ▲광주역 주변 하수도 정비 ▲골목길 노후 보안등 LED 교체 ▲말바우시장 환경개선 등 광주시민과 북구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생활환경을 증진하는데 힘썼다.   김경진 의원은 “10년의 기다림 끝에 지난 총선에서 마침내 일할 기회를 얻었다”며 “그만큼 간절했기에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민의 염원에 보답하고자 노력해왔다”며 지난 4년의 의정활동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이어서 김 의원은 “4년간의 경험과 불가능해 보였던 광주 AI 산업단지 유치, 경전선 고속화 사업 등을 성사시킨 추진력을 바탕으로 황소처럼 우직하게 또 늘 한결같이 겸손하게 더 큰 광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경진 의원은 지난 12월, 광주mbc·무등일보·뉴시스 광주전남에서 실시한 차기 국회의원 후보 선호도 여론조사에서 1위(37.2%)를 기록하였고, 국회의원 직무수행평가에서 ‘잘하고 있다’는 평가가 63.8%로 조사된 바 있다. (조사의뢰사: 광주mbc, 무등일보, 뉴시스 광주전남, 조사기관: ㈜한국갤럽조사연구소, 조사일시: 2019년 12월 24일) 얻기도 하였다.
    • 정치
    2020-01-16
  • 경제전문가 한명진 15일 더불어 민주당 입당
    지역경제 살릴 정치 신예로 고흥·보성·장흥·강진에 한명진 前 방위사업청 차장 주목 ‘한명진’ 기재부 30년, 경제, 예산 전문가…대한민국 복지정책 큰 획 그은 인물     한명진 前. 방위사업청 차장이 15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 민주당 인사 영입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더불어 민주당에 입당했다.   더불어 민주당은 이날 4·15 총선에 투입할 경제 전문가들을 공개하고 이들의 입당식을 개최하며 한명진(56) 전 방위사업청 차장, 육동한(61)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이사장, 한경호(57) 대한지방행정공제회 이사장 등을 소개했다.   한명진 전 차장은 30년 넘게 기재부를 중심으로 일해 오면서 ‘쌀 직불금’, ‘농작물 재해보험’ 실현을 이끈 주역이며, ‘기초 노령 연금법’, ‘노인장기 요양보험’ 정책의 설계자로 대한민국 복지예산이 큰 틀을 바꾼 인물이다.   또한, 노무현 정부 청와대 행정관 출신으로 기재부 조세기획관 등을 역임한 뒤, 2018년 문재인 정부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 국장, 방위사업청 차장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한 전 차장의 이러한 이력은 저출산,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고, 지방 경쟁력을 확보하여 국가 균형발전을 이뤄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불어 이상적인 정책을 실현 가능한 제도로 풀어낼 수 있는 현실감각을 탑재한 인물로 평가되고 있다.   한명진 예비후보는 입당의 변에서 “농어촌 경쟁력을 키우고, 지방 경제를 살려야만 양극화 불평등 문제를 해결하고 국가 균형발전을 이뤄낼 수 있다.”며 “30년 넘게 국민의 공복으로 헌신해온 것처럼 이제는 정치로 국민께 봉사하며 경제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정계에서는 전략공천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있다.
    • 정치
    2020-01-15
  • 유성엽 의원, “부동산등기 특별조치법” 국회 통과!
    - 유 의원, “제도를 몰라 피해를 봐왔던 농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유성엽 대안신당 창당준비위원장(정읍·고창)은 부동산의 진정한 권리자의 소유권을 보장해줄「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안」이 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였다고 밝혔다.   8.15 해방과 6.25 사변 등을 거치면서 부동산 소유관계 서류 멸실 등 부동산에 관한 사실상의 권리관계와 등기부상의 권리가 불일치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후 세 차례의 부동산특별조치법의 시행으로 등기 절차를 간소화하여 이를 해소하였으나, 농어촌 지역은 이 법에 대한 홍보 부족으로 인해 여전히 소유자와 등기자가 다른 경우가 많은 실정이다.   이에 유 의원은 이를 개선하기 위해 간소한 절차의 등기로 진정한 부동산 소유자가 재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하는「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안」에 공동발의 하였고, 발의한지 거의 2년여만에 마침내 법안이 통과되게 된 것이다.   9일 국회를 통과한「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안」은 이 법안의 법제사법위원회 대안으로, 공포 후 6개월 뒤 시행되며, 시행일로부터 2년간 효력을 갖는다.   유 의원은 “기존에 세 차례의 특별조치법으로 등기와 실 소유 불일치의 문제를 해결해 왔으나, 농촌 지역에는 잘 알려지지 않아 자기 땅임에도 불구하고 명의자가 달라 재산권 행사가 어려운 일이 아직도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이번 특조법 통과로 등기자와 소유자가 다른 경우가 많은 농어촌지역 주민의 애로사항 해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 정치
    2020-01-10
  • 서삼석 의원, “물부족 도서지역 지원법안 국회통과”
    - 매년 가뭄피해우려 지역에 대한 농어촌용수공급 현황 실태조사 규정 - 서삼석의원, “도서지역 등 물 부족 문제 해소에 기여할 것 ”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영암 무안 신안)이 지난해 8월 대표발의한 『농어촌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 이 9일 국회를 통과했다.    농어촌용수부족 등 가뭄피해가 큰 도서지역 등에 대한 지원근거를 마련한 개정안이 통과됨에 따라 도서지역 용수공급의 실효적 대책이 마련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00년 이후 농업가뭄의 빈도는 지속적인 증가추세로 2010년 이후에는 “매우 심함”으로 구분된 가뭄이 계속 발생하고 있다. 구체적인 가뭄 발생일 수는 2015년 연간 18.4일까지 증가한 실정이다.    특히 도서 지역은 좁은 유역면적과 염지하수 등으로 인해 원활한 상수원 취수 및 공급에 한계가 있어 가뭄에 매우 취약한 문제점이 있어왔다.    개정안은 도서지역 등 가뭄 피해 우려가 큰 지역에 대해 농식품부장관이 매년 실태조사를 실시하도록 했다(안 제15조의2 제1항).    아울러 실태조사 결과 농어촌용수의 공급이 현저하게 부족한 지역에 대해서는 공급향상을 위한 필요한 조치와 함께 예산의 범위에서 특별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안 제15조의2 제2항).    서삼석 의원은 “개정안이 통과됨으로써 도서지역 등 가뭄으로 고통 받는 지역의 농어촌용수공급부족 문제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면서 “앞으로도 안정적인 지하수와 저수지 확보 등 도서지역의 물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5월 서삼석 의원이 대표발의한 법안 중 가축질병 역학조사관 양성과 전문성 향상 등을 위해 교육·훈련을 실시하는 『가축전염병 예방법 일부개정법률안』과 지난해 6월 대표발의한 법안 중 의료법과의 균형을 맞추어 동물병원의 경우에도 동물진료업 정지 처분을 갈음하는 과징금부과 근거규정을 마련한 『수의사법 일부개정법률안』도 같은 날 함께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 정치
    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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