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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재인 대통령,'효성첨단소재(주) 탄소섬유 신규투자 협약식' 참석
    '소재·부품·장비 경쟁력강화대책'에 따라 탄소섬유 등 소재산업 지원 대폭강화        문재인 대통령은 8.20일(화) 전북 전주시 효성첨단소재 탄소섬유 공장에서 개최된 '탄소섬유 신규투자 협약식'에 참석, 효성-전라북도-전주시간 투자협약 체결을 축하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효성첨단소재(주)는 수소차 보급 확대 등 국내외 탄소섬유 수요증가에 따라 탄소섬유 생산규모를 現 2천톤에서 ‘28년 2.4만톤으로 확대하여 세계 3위의 탄소섬유 생산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 아래 ‘28년까지 투자계획을 확정·발표했다.     효성은 ‘28년까지 총 1조원을 투자하여 탄소섬유 생산라인을 현재 1개 라인에서 10개 라인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금번 투자협약식을 통해 전라북도와 전주시는 증설투자에 따른 보조금 지원, 인허가 신속지원, 관련 인프라 구축 등 행정‧재정적 지원을 약정했다.   * 투자협약의 상세내용은 효성첨단소재와 전라북도가 별도 보도자료 배포 예정 * 1라인(2,500억원 투자)는 현재 가동 중, 2라인 증설투자(700억원)는 ‘19.3월 공사 개시, ‘20.1월 준공- 금번 투자협약은 3~10라인 신규투자(6,800억원, 1,900명 신규고용)에 대한 협약 체결   효성은 민·관·군 협력 기술개발 사업을 통해 ‘11년 탄소섬유* 국산화에 성공**하고, ‘13년부터 양산을 개시했다. * 탄소섬유 : 자동차용 내외장재, 건축용 보강재에서부터 스포츠레저 분야, 우주항공 등 첨단 미래산업에 이르기까지 철이 사용되는 모든 산업에 적용될 수 있는 신소재 철에 비해 무게는 4분의 1이지만 10배의 강도와 7배의 탄성을 갖음. 내부식성, 전도성, 내열성이 훨씬 뛰어나 '미래산업의 쌀'이라고 불린다. 현재 세계 탄소섬유 시장 규모는 20억 달러로 연간 11% 이상 성장, 오는 2030년에는 100억 달러 규모까지 커질 것으로 전망이다. ** 국내기업 최초 개발이자 일본, 미국, 독일에 이어 세계 4번째 개발   미국, 일본 등 선도기업에 비해 40년 이상 늦게 양산을 시작한 후발기업이나, 지속적인 투자확대와 연구개발을 통해 탄소섬유 분야의 선도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계획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축사를 통해 효성과 전라북도, 전주시의 투자협약 체결을 축하하고, 미래 산업의 핵심소재인 탄소섬유를 국가 전략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문 대통령은 지난 8.5일 정부가 발표한 「소재·부품·장비 경쟁력강화대책」에 따라 탄소섬유 등 100여개 핵심품목 국산화 기술개발을 위해 매년 1조원 이상을 집중 지원할 것이며, 이를 통해 우주․로봇 등 미래 첨단산업분야에 적용되는 고강도, 고탄성 탄소섬유 개발을 지원하고, 수요-공급기업간 협력모델을 구축하여 국내 탄소섬유의 성장 생태계를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금번 투자협약식 행사에는 탄소섬유 관련 기업 대표, 주요 대학 탄소공학과 및 신소재학과 학부․대학원생, 경제부총리, 산업·과기부 장관, 지역 국회의원, 전북 도지사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효성의 투자계획 발표와 투자협약식, 탄소섬유 공급기업과 수요기업간 MOU 체결 순서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수요-공급기업 협력형 모델”로서 탄소섬유 공급기업(효성첨단소재)과 수요기업*들은 수소차 저장용기, 항공기 부품, 로봇용 탄소섬유 등 기술개발과 실증을 위해 협력하고, 산업부는 기술개발 지원 등 산업생태계 구축을 위해 지원하기로 했다. * 일진복합소재(수소 저장용기), KAI(항공기부품), SK케미컬(프리프레그), 밥스(로봇팔), 삼익 THK(로봇장치)      투자협약식 종료 후 문 대통령은 효성첨단소재 공장증설 현장과 현재 가동 중인 1라인 생산공장을 방문, 임직원을 격려하고, 탄소섬유 생산 공정 및 탄소섬유를 이용한 수소 저장용기 생산과정 등을 시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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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 이낙연 국무총리, 전남지역 가뭄상황 및 급수대책 점검
    - 전남 완도군 보길도 방문, 철저한 대책마련으로 주민불편 최소화 강조 - 이낙연 국무총리는 1월 20일(토) 오후, 전라남도 완도군에 위치한 보길도를 방문해 완도지역 제한급수 상황과 대책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 사진/전남도   * 참석:이재영 전남도지사 권한대행, 안병옥 환경부 차관, 신우철 완도군수 등   이번 방문은 지난 주 밀양댐(1.13)을 찾아 겨울가뭄이 심화되고 있는 남부지방의 댐과 저수지 저수율 상황 등을 직접 점검한 데 이어, 생활용수 사용에 심각한 곤란을 겪고 있는 완도군 보길도의 제한급수* 상황 및 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다.   * (완도군 노화읍‧보길면) 3,623세대(7,924명) 2일 급수‧10일 단수(’18.1.1~)   이 총리는 안병옥 환경부 차관으로부터 전국 제한급수 상황 및 대책 추진현황을, 이재영 전남도지사 권한대행으로부터 완도군 제한급수 상황 등 전남지역 가뭄상황 및 대책을 보고 받은 후, “우리나라가 원래 물 부족 국가인데다가, 최근 강수부족으로 경남, 전남 등 남부지역 가뭄이 심각한 상황”인 만큼, 철저한 가뭄 대응을 주문했다.        한편, 전남에서 건의한 식수전용 저수지 건설 등 가뭄대책에 대해서는 “상황이 급한 만큼 우선 계획을 세우고 재원부분에 대해서는 관계부처와 전남도가 긴밀히 협의 할 것”을 당부했다.   지난해 강수량(967.7㎜)은 평년(1,307.7㎜) 대비 74%로 적었고, 남부지방 중심으로 가뭄이 나타나고 있다.   공업용수 등은 정상적으로 공급 중이지만, 전남·경남 등 남부지역은 일부 댐과 저수지에 저수량 부족이 나타나고 있다.   * (저수지 저수율) 전남 57%(평년비 79%), 경남 61%(평년비 81%) 등(다목적댐 저수율) 부안댐 28.8%(평년비 49.5%), 주암댐34.8%(평년비 68.9%) 등   생활용수의 경우 완도, 정선 등 일부 도서‧산간 지역(9,941세대, 862명)에서는 비상급수가 실시되고 있다.   이에 정부는 총리주재 관계부처 장관회의(1.18,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를 열어 겨울가뭄 상황과 대책 추진현황을 점검하는 등 가뭄 대응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대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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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20
  • 전남도 대표 교통복지 모델‘100원 택시’최우수
    -행안부 행정서비스 공동생산 우수사례로 선정돼 27일 수상-전라남도가 도 대표 교통복지 모델로 2018년 전국 확대를 앞두고 있는 ‘100원 택시’로 27일 여수 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리는 제5회 지방자치박람회에서 ‘행정서비스 공동생산 우수사례’ 사회혁신 분야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한다.행정서비스 공동생산 우수사례는 주민 참여를 통한 행정서비스 공동생산의 활성화와 확산을 위해 행정안전부가 ‘일반협업’과 ‘사회혁신’ 2개 분야로 나눠 시상하고 있다.올해 행정안전부는 일반협업 분야 81건과 사회혁신 분야 70건, 총 151건을 공모해 전문가 심사를 통해 분야별로 대상 1, 최우수상 1, 우수상 4건 등 총 12건을 선정했다. ▲ 제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가 26일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개막됐다. 지방자치의 날 기념식이 끝난 뒤 문재인 대통령과 광역시도지사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첫번째 사진 ). 전남홍보관을 찾은 문재인 대통령이 ‘100원택시, 전시 부스를 관람하고 있다. ’100원택시‘는 어르신을 비롯한 교통약자들의 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전남도의 대표적 시책이다(두 번째, 세 번째). 문 대통령이 소록도 한센인을 위해 헌신 봉사한 ‘마리안느와 마가렛’ 간호사의 노벨평화상 추천 백만인 서명운동에 참여하고 있다(네 번째)./사진 전남도  ‘100원 택시’는 ‘마을운영위원회’라는 협의체를 구성, 주민, 택시회사, 행정기관이 협업해 추진한 사업으로 주민 참여를 통해 성공한 모범적 사례로 평가받았다.또한 ‘100원 택시’가 단순한 이동권 보장뿐만 아니라 주민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하는 등 주민들의 호응도가 높은 성공한 사업으로 인정받아, 정부 100대 국정과제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2018년에는 시 단위는 국토교통부에서 군 단위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각각 중앙정부사업으로 ‘100원 택시’를 실시하는 등 전국으로 확대된다. 이에따라 전라남도는 시군별 5천만 원씩 총 11억 원의 국비를 확보해 22개 전 시군의 ‘100원 택시’ 운영에 사용할 계획이다.남창규 전라남도 도로교통과장은 “주민들의 적극적 참여와 많은 관심으로 전남 대표브랜드 ‘100원 택시’가 성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를 통해 고품격 행정서비스를 제공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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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26
  •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 확정
    국토부, 제5차 공항개발 중장기 종합계획(‘16~‘20) 고시 전북도․전북 정치권 역량결집해 20여년만에 이뤄낸 성과 전북도는 5월 10일자로 국토부에서 새만금 국제공항 타당성 검토가 반영된 「제5차 공항개발 중장기 종합계획(2016~2020)」을 고시한다고 밝혔다.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이 정부 계획에 반영된 것은 민선6기 시작과 함께 새만금 개발을 위해 가장 우선적으로 공항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갖고 전북 정치권과 견고한 공조체제를 이루는 등 도정 역량을 결집해 공항 추진 20여년만에 얻은 성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국토부는 “장래 새만금 개발 활성화 추이 등을 감안하여 새만금 지역 공항개발을 위한 수요·입지·규모·사업시기 등 타당성을 검토하게 됐다”고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 고시 배경을 설명하고 “올해 확보한 용역비 8억 원으로 조만간 타당성 용역을 진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번에 고시된「제5차 공항개발 중장기 종합계획」 내용을 보면, 최근 저비용항공시장의 활성화와 중국인 관광객 증가 등에 따라 빠르게 변하고 있는 국가 항공여건과 중국과 일본 등 주변국의 공항개발 정책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국내 공항의 국제경쟁력을 강화해나갈 수 있도록 지역별 새로운 수요증가에 걸맞는 공항시설을 확충하고 이용객 편의성을 높이는 방안을 담는데 초점을 두었다.   국토부는 또한 지난 제4차 계획에서 항공수요를 소극적으로 과소평가하는 바람에 제주공항과 김해공항 등이 용량을 초과하여 이용객의 수속 처리지연 등 문제가 발생한 점을 감안, 이번 제5차 계획에서는 적극적인 항공수요를 반영한 것으로 분석됐다.   정부는 지난 ‘15년부터 오는‘35년까지 국내선의 경우 연평균 2.5%, 국제선은 연평균 4.2%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였으며‘15년 9천 만명의 항공수요는 ‘35년 1억 8천 7백만명으로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치를 내놓았다.   전북도가 지난해 실시한‘전북권 항공수요조사 연구용역’에서도 전북권 항공여객수요가 2025년 190만명, 2030년 402만명으로 전망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었다.   정부는 이처럼 대폭적인 항공수요 증가 전망을 바탕으로 기존공항 확충계획에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과 서산 군비행장 민간 공항 활용, 백령도 소형공항 건설 등의 타당성 검토를 「제5차 공항개발 중장기 종합계획」에 새롭게 반영시킨 것이다.   전북도는 이에 따라 새만금 국제공항 타당성 조사를 위해 국토부·기획재정부와 협의하여 하반기 중 용역을 착수토록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타당성조사 용역이 완료되면 기재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실시와 국토부의 기본계획 수립, 기본 및 실시설계 등의 절차를 거쳐 국제공항 건설이 본격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 정치
    201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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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재인 대통령,'효성첨단소재(주) 탄소섬유 신규투자 협약식' 참석
    '소재·부품·장비 경쟁력강화대책'에 따라 탄소섬유 등 소재산업 지원 대폭강화        문재인 대통령은 8.20일(화) 전북 전주시 효성첨단소재 탄소섬유 공장에서 개최된 '탄소섬유 신규투자 협약식'에 참석, 효성-전라북도-전주시간 투자협약 체결을 축하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효성첨단소재(주)는 수소차 보급 확대 등 국내외 탄소섬유 수요증가에 따라 탄소섬유 생산규모를 現 2천톤에서 ‘28년 2.4만톤으로 확대하여 세계 3위의 탄소섬유 생산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 아래 ‘28년까지 투자계획을 확정·발표했다.     효성은 ‘28년까지 총 1조원을 투자하여 탄소섬유 생산라인을 현재 1개 라인에서 10개 라인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금번 투자협약식을 통해 전라북도와 전주시는 증설투자에 따른 보조금 지원, 인허가 신속지원, 관련 인프라 구축 등 행정‧재정적 지원을 약정했다.   * 투자협약의 상세내용은 효성첨단소재와 전라북도가 별도 보도자료 배포 예정 * 1라인(2,500억원 투자)는 현재 가동 중, 2라인 증설투자(700억원)는 ‘19.3월 공사 개시, ‘20.1월 준공- 금번 투자협약은 3~10라인 신규투자(6,800억원, 1,900명 신규고용)에 대한 협약 체결   효성은 민·관·군 협력 기술개발 사업을 통해 ‘11년 탄소섬유* 국산화에 성공**하고, ‘13년부터 양산을 개시했다. * 탄소섬유 : 자동차용 내외장재, 건축용 보강재에서부터 스포츠레저 분야, 우주항공 등 첨단 미래산업에 이르기까지 철이 사용되는 모든 산업에 적용될 수 있는 신소재 철에 비해 무게는 4분의 1이지만 10배의 강도와 7배의 탄성을 갖음. 내부식성, 전도성, 내열성이 훨씬 뛰어나 '미래산업의 쌀'이라고 불린다. 현재 세계 탄소섬유 시장 규모는 20억 달러로 연간 11% 이상 성장, 오는 2030년에는 100억 달러 규모까지 커질 것으로 전망이다. ** 국내기업 최초 개발이자 일본, 미국, 독일에 이어 세계 4번째 개발   미국, 일본 등 선도기업에 비해 40년 이상 늦게 양산을 시작한 후발기업이나, 지속적인 투자확대와 연구개발을 통해 탄소섬유 분야의 선도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계획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축사를 통해 효성과 전라북도, 전주시의 투자협약 체결을 축하하고, 미래 산업의 핵심소재인 탄소섬유를 국가 전략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문 대통령은 지난 8.5일 정부가 발표한 「소재·부품·장비 경쟁력강화대책」에 따라 탄소섬유 등 100여개 핵심품목 국산화 기술개발을 위해 매년 1조원 이상을 집중 지원할 것이며, 이를 통해 우주․로봇 등 미래 첨단산업분야에 적용되는 고강도, 고탄성 탄소섬유 개발을 지원하고, 수요-공급기업간 협력모델을 구축하여 국내 탄소섬유의 성장 생태계를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금번 투자협약식 행사에는 탄소섬유 관련 기업 대표, 주요 대학 탄소공학과 및 신소재학과 학부․대학원생, 경제부총리, 산업·과기부 장관, 지역 국회의원, 전북 도지사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효성의 투자계획 발표와 투자협약식, 탄소섬유 공급기업과 수요기업간 MOU 체결 순서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수요-공급기업 협력형 모델”로서 탄소섬유 공급기업(효성첨단소재)과 수요기업*들은 수소차 저장용기, 항공기 부품, 로봇용 탄소섬유 등 기술개발과 실증을 위해 협력하고, 산업부는 기술개발 지원 등 산업생태계 구축을 위해 지원하기로 했다. * 일진복합소재(수소 저장용기), KAI(항공기부품), SK케미컬(프리프레그), 밥스(로봇팔), 삼익 THK(로봇장치)      투자협약식 종료 후 문 대통령은 효성첨단소재 공장증설 현장과 현재 가동 중인 1라인 생산공장을 방문, 임직원을 격려하고, 탄소섬유 생산 공정 및 탄소섬유를 이용한 수소 저장용기 생산과정 등을 시찰했다.    
    • 정치
    2019-08-20
  • 제74주기 한국인 원폭 희생자 추모제 거행
    - 원폭 피해자 및 관계자들 합천에 세계비핵평화공원 조성 기대   한국원폭피해자협회(대표 이규열)가 주최하는 ‘제74주기 한국인 원폭 피해영령을 위한 추모제’가 6일 오전 합천원폭복지회관 내 위령각에서 거행됐다. 사진/경상도 이날 추모제에는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박성호 경상남도 행정부지사, 문준희 합천군수, 강석진 국회의원을 비롯한 정부 관계자와 이규열 한국원폭피해자협회 대표, 이치바 준코 한국원폭피해자를 돕는 시민모임 회장, 문규현 세계평화공원 추진위원장을 포함한 민간인 관계자, 그리고 원폭 피해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하며, 역대 추모제 개최 이래 가장 많은 추모객이 참석했다.   특히 지난 2011년 합천평화의집 주도로 국내단체가 처음으로 추모제를 개최한 이후, 국무위원으로서는 처음으로 박능후 장관이 참석해 추모제에 대한 관심이 더욱 고조됐다. 이날 추모제는 문준희 군수의 집례로 봉행된 제례를 시작으로, 추모공연(살풀이), 추모 묵념, 헌화, 유족대표 인사말, 추도사 순으로 진행됐다.   박성호 경상남도 행정부지사는 추도사를 통해 함께 자리해주신 많은 분들께 고마움을 전하며, “앞으로 합천군과 경상남도, 보건복지부가 힘을 모아 원폭 피해자 지원 특별법이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추모제를 주관해 온 이규열 대표는 “그동안 정부에서 원폭 피해자에 대한 관심과 한반도 비핵화를 염원하는 세계비핵평화공원 추진에 다소 미온적인 태도를 보여 서운했던 것이 사실”이라면서도, “이날 추모제를 계기로 피해자들의 염원인 합천 세계비핵평화공원 조성이 추진되면 원폭 피해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추모제는 1945년 8월 6일(히로시마)과 9일(나가사키)에 투하된 원자폭탄에 희생당한 한국인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기 위한 행사로서, 경상남도의 지원 하에(도비 1,500만원) 비핵․평화대회의 일환으로 매년 합천에서 열리고 있다.   원폭 투하 당시 한국인 피해자 5만 명의 70%가 합천 출신으로, 현재 전국에 2천2백여 명이 생존해 있다. 그 중 360여 명이 합천에 거주하고 있어 합천군은 ‘한국의 히로시마’로 불리며, 원폭 피해 관련 지원과 홍보에 가장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왔다.  
    • 정치
    2019-08-07
  • 윤소하, '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원책'... 체납액 347억 원...
    사업자 4대보험 횡령을 뒷받침한 정부 정책 조선업 노동자 국민연금 체납피해, 구제방안 마련해야   정부는 2016년 7월 조선업 위기에 따라 조선업을 ‘특별고용지원업종’으로 지정하면서 사용자에 대한 지원책으로  ‘4대보험 체납처분 유예’ 조치를 시행했다. 이에 따라 국민연금은 2017년 12월까지 체납처분이 유예되었고,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은 지금도 체납처분이 유예되고 있다.   이러한 정부의 지원책이 조선업에 일하는 노동자들에게는 오히려 독이 되고 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윤소하 의원(정의당)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 17년 말 기준 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원 대상 업체 8,807개소에 1,290억 원의 4대보험 체납에 대해 처분을 유예해줬다. 문제는 해당 사업주들이 체납유예기간 노동자에게는 4대보험을 원천징수하고 공단에는 체납했다는데 있다.     <표-1> 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원대상 업체 (8,807개 업체) 4대보험 체납 현황   (2017년 12월 말 기준, 단위 : 개소/백만원) 구분 체납 사업장 수 체납 액 탈퇴 사업장 수 체납액 국민연금 2,289 49,218 1,102 13,433 건강보험 2,062 43,630 1,030 12,340 고용보험 2,629 13,854 1,016 3,224 산재보험 2,655 22,316 1,019 5,715 합계   129,018   34,712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은 사업주의 체납이 있더라도 노동자에게 피해가 발생하는 경우는 흔치 않다. 체납 보험료를 공단이 손실처리하거나 관련 기금으로 부족분을 채우기 때문에 건강보험이 적용이 되지 않거나 실업급여를 적용 받지 못하거나 산재로 인한 요양을 못 받는 경우가 발생하지는 않는다. 문제는 국민연금이다. 국민연금의 경우 사업주가 연금보험료를 납부하지 않으면 노동자는 자신의 월급에서 연금보험료가 공제되어도 결국 납부하지 않은 것으로 처리되어 피해를 보게 된다. 이와 같은 피해의 심각성 때문에 노동계에서는 사업주에 대한 국민연금 체납처분 유예 중단을 요구해왔고, 결국 ‘17년 12월로 조선업 사업자에 대한 국민연금 체납처분 유예라는 정부 지원은 종료되었다. <표-2> 조선업종 국민연금 체납 현황 (단위: 개소, 백만 원) 기준일 ‘18년 전체 가동중 탈퇴 사업장 체납액 사업장 체납액 사업장 체납액 18. 2,289 49,218 1,187 35,784 1,102 13,433 3. 20. 2,231 46,817 1,098 32,200 1,133 14,671 5. 28. 1,681 35,950 475 17,483 1,206 18,467 7. 17. 1,596 34,311 390 15,232 1,206 19,079   그러나 여전히 노동자들의 피해는 방치되고 있다. 국민연금 체납처분 유예가 끝난 ‘18년 1월 이후 조선업종 국민연금 체납현황을 살펴보면 체납 사업장 중 국민연금에서 탈퇴한 사업장은 꾸준히 늘어났다. 6개월 만에 전체 사업장 대비 탈퇴사업장 비중은 48.1%에서 75.5%로 27.4%p가 증가했다. 체납액도 134억 원에서 190억 원으로 56억 원이 늘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전체 운영 중인 사업장수는 줄고 탈퇴사업장의 비중은 커지고 있다. 탈퇴사업장의 경우 체납액의 징수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점에서 그 피해는 고스란히 노동자에게 전가되고 있는 것이다.   윤소하 의원은 “조선업에서 일하는 하청 노동자의 국민연금 체납 피해는 과연 누가 책임져야하는가? 조선업을 지원했으나 조선업 현장 하청 노동자에게 독이 된 격이다. 정부의 정책실패다.”라고 지적하며, “지난 5월 추경예산 심사 당시 이낙연 국무총리에게 이 문제를 지적했고, 이 총리도 ”이런 역작용이 있었다는 걸 보고 놀랐고 확인해서 조치하겠다.“라고 분명히 약속했지만 여전히 묵묵부답이다. 조선업 구조조정 과정에서 가장 고통 받고 있는 하청, 재하청 노동자에게 정책 실패 책임이 전가 되고 있다. 이대로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노동자의 피해만 커진다. 정부가 조속히 대책을 마련해야한다.”고 강조했다.  
    • 정치
    2018-08-18
  • 이낙연 국무총리, 전남지역 가뭄상황 및 급수대책 점검
    - 전남 완도군 보길도 방문, 철저한 대책마련으로 주민불편 최소화 강조 - 이낙연 국무총리는 1월 20일(토) 오후, 전라남도 완도군에 위치한 보길도를 방문해 완도지역 제한급수 상황과 대책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 사진/전남도   * 참석:이재영 전남도지사 권한대행, 안병옥 환경부 차관, 신우철 완도군수 등   이번 방문은 지난 주 밀양댐(1.13)을 찾아 겨울가뭄이 심화되고 있는 남부지방의 댐과 저수지 저수율 상황 등을 직접 점검한 데 이어, 생활용수 사용에 심각한 곤란을 겪고 있는 완도군 보길도의 제한급수* 상황 및 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다.   * (완도군 노화읍‧보길면) 3,623세대(7,924명) 2일 급수‧10일 단수(’18.1.1~)   이 총리는 안병옥 환경부 차관으로부터 전국 제한급수 상황 및 대책 추진현황을, 이재영 전남도지사 권한대행으로부터 완도군 제한급수 상황 등 전남지역 가뭄상황 및 대책을 보고 받은 후, “우리나라가 원래 물 부족 국가인데다가, 최근 강수부족으로 경남, 전남 등 남부지역 가뭄이 심각한 상황”인 만큼, 철저한 가뭄 대응을 주문했다.        한편, 전남에서 건의한 식수전용 저수지 건설 등 가뭄대책에 대해서는 “상황이 급한 만큼 우선 계획을 세우고 재원부분에 대해서는 관계부처와 전남도가 긴밀히 협의 할 것”을 당부했다.   지난해 강수량(967.7㎜)은 평년(1,307.7㎜) 대비 74%로 적었고, 남부지방 중심으로 가뭄이 나타나고 있다.   공업용수 등은 정상적으로 공급 중이지만, 전남·경남 등 남부지역은 일부 댐과 저수지에 저수량 부족이 나타나고 있다.   * (저수지 저수율) 전남 57%(평년비 79%), 경남 61%(평년비 81%) 등(다목적댐 저수율) 부안댐 28.8%(평년비 49.5%), 주암댐34.8%(평년비 68.9%) 등   생활용수의 경우 완도, 정선 등 일부 도서‧산간 지역(9,941세대, 862명)에서는 비상급수가 실시되고 있다.   이에 정부는 총리주재 관계부처 장관회의(1.18,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를 열어 겨울가뭄 상황과 대책 추진현황을 점검하는 등 가뭄 대응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대비해 나갈 계획이다.
    • 정치
    2018-01-20
  • 이낙연 총리, 전남 국제 수묵프레비엔날레 관람
    -목포․진도 본전시장 방문…아취합작도 공동 제작에도 참여-   이낙연 국무총리가 4일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 이재영 행정부지사, 우기종 정무부지사, 수묵작가들과 함께 ‘2017 전남 국제 수묵 프레비엔날레’가 열리는 목포와 진도를 방문해 전시 작품을 관람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총리의 이번 전남 방문은 지난 6월 10일과 18일 진도 세월호 수습 현장과 무안 관정 개발 현장 방문에 이어 3번째다.   ‘2017 전남 국제 수묵 프레비엔날레’는 이 총리가 전라남도지사 재임 시절 도정 2대 프로젝트로 추진한 ‘남도문예르네상스’의 선도사업 가운데 하나인 ‘2018 전남국제수묵화비엔날레’의 시연행사다.   ▲ 이낙연 국무총리는 4일 목포 문화예술회관과 진도 운림산방에서 열리고 있는 ‘2017 전남 수묵 프리비엔날레’ 전시장을 찾아 작품을 관람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재영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이 동행하며 안내했다./사진 전남도   이 총리는 이날 프레비엔날레 주 전시장인 목포문화예술회관에 들러 이철주, 하철경, 김대원, 김천일 등 작가들이 우아한 정취를 함께 그리는 ‘아취합작도(雅趣合作圖)’ 공동 제작에 참여했다. 이 총리는 이 작품에 ‘남도예혼(南道藝魂)’이라는 휘호(揮毫)를 써 남도 문화 예술에 대한 자부심을 표현했다.   또 수묵작가의 작품을 전시․판매하는 ‘수묵 아트마켓’에 들러 작품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총리는 전시작품을 둘러본 후 “선도적인 수묵 작품들이 전시돼 있어 색다르고 신선하다”며 “올해 국제행사로 승인된 2018 전남국제수묵화비엔날레에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진도운림산방을 방문, 남도전통미술관에서 열리는 ‘남도화맥전’, 우리나라의 박행보 화백과 북한 국적의 이건의 화백 작품을 비교해 볼 수 있는 ‘분단의 역사, 예술의 상봉전’을 관람했다.   ‘2017 전남 국제 수묵 프레비엔날레’는 목포의 갓바위권과 유달산권, 진도 운림산방권, 3개 권역, 8개 전시 공간에서 오는 12일까지 펼쳐진다. 본 전시장인 목포문화예술회관을 중심으로 목포 원도심의 유휴 공간, 진도 운림산방 일원, 전남도청 등 기존 시설과 공간을 활용해 11개 나라 232명이 참가했으며, 이들 작품 323점을 전시하고 14개 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 정치
    2017-11-05
  • 전남도 대표 교통복지 모델‘100원 택시’최우수
    -행안부 행정서비스 공동생산 우수사례로 선정돼 27일 수상-전라남도가 도 대표 교통복지 모델로 2018년 전국 확대를 앞두고 있는 ‘100원 택시’로 27일 여수 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리는 제5회 지방자치박람회에서 ‘행정서비스 공동생산 우수사례’ 사회혁신 분야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한다.행정서비스 공동생산 우수사례는 주민 참여를 통한 행정서비스 공동생산의 활성화와 확산을 위해 행정안전부가 ‘일반협업’과 ‘사회혁신’ 2개 분야로 나눠 시상하고 있다.올해 행정안전부는 일반협업 분야 81건과 사회혁신 분야 70건, 총 151건을 공모해 전문가 심사를 통해 분야별로 대상 1, 최우수상 1, 우수상 4건 등 총 12건을 선정했다. ▲ 제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가 26일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개막됐다. 지방자치의 날 기념식이 끝난 뒤 문재인 대통령과 광역시도지사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첫번째 사진 ). 전남홍보관을 찾은 문재인 대통령이 ‘100원택시, 전시 부스를 관람하고 있다. ’100원택시‘는 어르신을 비롯한 교통약자들의 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전남도의 대표적 시책이다(두 번째, 세 번째). 문 대통령이 소록도 한센인을 위해 헌신 봉사한 ‘마리안느와 마가렛’ 간호사의 노벨평화상 추천 백만인 서명운동에 참여하고 있다(네 번째)./사진 전남도  ‘100원 택시’는 ‘마을운영위원회’라는 협의체를 구성, 주민, 택시회사, 행정기관이 협업해 추진한 사업으로 주민 참여를 통해 성공한 모범적 사례로 평가받았다.또한 ‘100원 택시’가 단순한 이동권 보장뿐만 아니라 주민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하는 등 주민들의 호응도가 높은 성공한 사업으로 인정받아, 정부 100대 국정과제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2018년에는 시 단위는 국토교통부에서 군 단위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각각 중앙정부사업으로 ‘100원 택시’를 실시하는 등 전국으로 확대된다. 이에따라 전라남도는 시군별 5천만 원씩 총 11억 원의 국비를 확보해 22개 전 시군의 ‘100원 택시’ 운영에 사용할 계획이다.남창규 전라남도 도로교통과장은 “주민들의 적극적 참여와 많은 관심으로 전남 대표브랜드 ‘100원 택시’가 성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를 통해 고품격 행정서비스를 제공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 정치
    2017-10-26
  • 571돌 한글날 기념행사열려
    ▲ 이미지=KBS화면 캡쳐 한글날 제571돌인 9일 오전 세종문화회관에서 ‘마음을 그려내는 빛, 한글’을 주제로 열린 한글날 경축식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등이 태극기를 흔들며 한글날 노래를 부르고 있다.  ▲ 이미지=KBS화면캡쳐 문 대통령은 9일 페이스북에서 "말을 글로 표현하지 못하는 백성들의 간절함을 헤아린 세종대왕의 애민정신이 담긴 날”이자 “이날을 기념한 지 91년, 말과 글을 빼앗긴 일제 강점기에 ‘조선어연구회’의 선각자들이 한글과 우리의 얼을 함께 지켜낸 날”이라고 전했다.   
    • 정치
    2017-10-09
  • 박주선 부의장, “통일부・산하기관 해킹시도 최근 5년간 4천여건”
    최근 5년간 통일부와 통일부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한 해킹 및 사이버 공격 시도가 4천여건에 달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3일 통일부가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박주선 부의장(국민의당, 광주 동남을)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답변자료에 따르면 2013년부터 올해 7월말까지 통일부 및 산하기관에 대한 해킹 및 사이버공격 건수는 총 4,193건으로 나타났다. 연도별로 보면, 2013년 390건, 2014년 917건이었던 해킹 및 사이버공격은 2015년 897건, 2016년 1,131건으로 급증했으며, 올해의 경우 858건(7월말 기준)으로 늘어났다.   유형별로 보면, 시스템정보 수집 2,941건(70.14%)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해킹메일 519건(12.38%), 웹해킹 278건(6.63%), 악성코드 265건(6.32%), 유해IP접속 188건(4.48%) 순이었다. 해킹에 이용된 IP국가별로는 중국이 1,826건(43.5%)으로 가장 많았으며, 미국 589건(14.0%), 한국 내부 563건(13.4%)가 그 뒤를 이었다.   나날이 증가하는 해킹 시도 및 사이버 공격에 대해 통일부는 실제 해킹 피해는 없다고 설명했다.   박주선 부의장은 “통일부와 산하기관인 북한이탈주민재단은 통일정책 전반과 북한이탈주민 개인정보의 집합소인 만큼, 해킹시도와 사이버공격으로 각종 통일정책과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보안관제시스템 구축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밝혔다.
    • 정치
    2017-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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