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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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홍률 목포시장 후보측, “인간 생명으로 불법 선거” 성명
    박홍률 목포시장 후보측이 상대 김종식 후보측의 불법 문자 발송과 관련, 법적 조치 등 강경 대응 입장을 밝혔다. 박홍률 후보측은 “김종식 후보 측은 오히려 박홍률 후보에게 책임을 덮어씌우는 문자를 목포와 신안지역까지 대량 문자로 발송해 금수의 비열함을 버리지 못했다”라고 강도 높게 비난하며 법적 대응키로 했다. 박홍률 후보 선거사무소는 성명서를 통해 “먼저 이번 사태에 대해 심히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음독했다’는 여성 A씨가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하길 바란다”며 “아울러 이번 일을 선거에 악용하는 김종식 후보 측은 음독 여부에 대한 의사의 소견부터 밝힐 것”을 촉구했다. 이어 “아무리 선거가 혼탁해도 이처럼 금도를 넘은 선거운동을 상상도 하지 못할 일이다. 인간의 생명을 수단으로 불법선거를 자행하는 상대 후보 측에 대해 분노가 아니라 가엾은 동정심마저 느끼게 된다”며 “전남경찰청은 지난 4일 A여성의 성추행 고소사건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종결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김종식 후보 측은 경찰 수사 이후에도 A 여성의 인터뷰를 다시 인터넷 신문에 올리고 경찰 수사에 대해 이의신청을 거론하며 가짜 미투를 기정사실로 퍼뜨렸다”라며 “기사라는 형식을 빌려 사실상 A 여성의 주장을 일방적으로 실어놓은 거와 다르지 않다”고 비난했다. 특히 “혐의없다는 경찰 수사 결과를 무시하고 김종식 후보 측은 그것도 모자라서 여성의 음독 사실마저 선거에 이용함으로써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마지막 존엄성마저 무시하는 야만성을 드러냈다”며 “지금까지 상대방의 네거티브에 사실로만 반박했을 뿐 논쟁을 피했지만, 이번 일 만큼은 적극적으로 대응해서 상대의 비인간적인 만행을 밝혀내기로 했다”고 대응 수위를 높였다. 박홍률 후보측은 “A 여성의 주장대로 성 비위가 밝혀지면, 당선이 되어도 시장직을 내놓겠다”고 밝혀 가장 강도 높은 진실 규명 의지를 확인하고 “인간의 생명을 선거에 악용하는 김종식 후보 측의 연계 의혹을 묵과하지 않겠다”며 여러 가지 근거를 제시했다. 김 후보 측 연계 주장의 근거로 4가지를 꼽았다. 첫째, 지난 3월 29일 가짜 미투를 고소를 한 사실이 언론에 보도되기 전에 박홍률의 성추행이라고 비방하는 소문이 김 후보 측근 주변에서 퍼지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둘째, 성비위 피해자는 일반적으로 여성상담센터 등을 통해 개인적으로 고소장을 제출하는 등피해를 호소하지만 A여성은 법무법인 두 명의 변호사 도움을 받는 이례적인 절차를 밟았다. 셋째, 지난 19일 첫 집중유세를 마친 이후 김종식 후보 측인 김모씨 계정으로 A 여성이 성비위 고소를 결심한 장소에서 출정식을 했다는 비난의 글을 올린 점입니다. A 여성이 고소를 결심한 장소를 상대 후보 측이 어떻게 알 수 있는지 의문이다? 넷째, 김종식 후보 측은 어제(24일) A 여성이 의식불명이라며 박홍률 후보 측의 2차 가해를 중단하라는 문자를 보냈다. 이 문자를 보낸 웹 발신 전화번호는 김종식 후보 측 선거사무소 전화번호와 일치한다. A 여성의 음독과 건강 상태 등을 어떻게 가족처럼 알 수 있는지 이해할 수 없다. 박홍률 후보측은 “의사의 소견도 없이 여성의 건강상태를 상세히 전달하는 것은 서로 연결고리가 있다는 반증이다. 아니면 허위사실 유포에 해당된다”라며 “이 같은 근거에 따라 박홍률 후보 측은 김종식 후보와 인터넷 기사를 쓴 B기자 그리고 웹 문자를 발송한 김모씨 등 세 명을 명예훼손과 공직선거법 위반, 허위사실 유포 등의 혐의로 선관위와 사법기관에 고발조치할 방침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소한 인간의 양심을 지킨다면 서로 비방을 하다가도 누군가의 생명이 결부되면 비방을 멈추는 것이 도리이다. 하지만 김종식 후보 측은 오히려 박홍률 후보에게 책임을 덮어씌우는 문자를 목포와 신안지역까지 대량 문자로 발송해 금수의 비열함을 버리지 못했다”라며 “이상의 정황으로 볼 때 김종식 후보 측은 A 여성과의 연계 의혹을 사기에 충분하다. 진실을 밝히고 인간으로서 마지막 품위를 지켜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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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8회지방선거
    2022-05-25
  • 6.1전국동시 지방선거 이색후보 인터뷰 진도군의원 국민의힘 이백진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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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8회지방선거
    2022-05-24
  • 박홍률 목포시장 후보, 평화광장 출정식 구름인파 ‘흰색’ 돌풍
    - 무소속 결집...목포시민 손혜원 총괄위원장 ‘백로’ 군단 새바람 박홍률 목포시장 후보의 평화광장 인근 출정식에 무소속 출마자들이 대거 동참해 무소속 돌풍을 예고했다. 박후보 주최한 19일 공식 선거운동일 첫날 오후 7시에 열린 집중유세에는 자발적으로 동참한 무소속 지방의원 출마 후보와 지지자, 시민들이 인근상가 도로까지 운집해 무소속 후보들의 승리를 다짐했다. 박홍률 목포시장 후보는 “4년 만에 진실을 알릴 수 있게 됐다”라며 “32년 시민 숙원 해상케이블카 성공으로 관광 경제 축 마련, 대양산단 분양 성공을 통한 경제축 조성, 해경서부 정비창 유치, 전국체전 유치 등 많은 일을 했다”고 민선 6기 성과를 소개했다. 이어 “앞으로 4년은 청년이 찾아오는 젊은 도시 목포를 조성하겠다”라며 “청년 스마트산단 조성, 국제해양 관광도시 도약, 신도심에 고등학교 신설과 의대유치 등 숙원사업을 이뤄내겠다”고 약속했다. 앞서 연단에 오른 손혜원 총괄위원장은 “목포시민으로 목포를 떠나지 않고 선거를 함께 하기 위해 왔다”라며 “호남의 민주당은 불공정 경선으로 민심을 등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호남의 정치 바람을 새롭게 불 수 있도록 해야 한다”라며 “백로 군단, 무소속 군단의 돌풍이 불 것이다”고 결속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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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 이재명·강기정 “광주군공항특별법 민주당이 반드시 제정하겠다”
    - 이재명 위원장 “추가 지원 등 국가 책임 근거 마련” - 강기정 후보 “상생 협력으로 새로운 광주시대 열 것”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총괄선대위원장과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후보는 17일 지방선거 후보들과 함께 필승을 결의했다. 이날 자리에서는 수년째 답보상태에 놓인 광주 군공항 이전을 위한 해결 방안도 함께 모색됐다. 이날 오후 광주 서구 강추캠프에서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필승결의를 위한 선대위 2차회의’가 진행됐다. 회의에는 이재명 총괄선대위원장, 강기정 후보, 송갑석 광주시당위원장과 홍영표·김남국·한준호·이병훈·이형석·이용빈·조오섭 국회의원, 임택 동구청장 후보, 김이강 서구청장 후보, 김병내 남구청장 후보, 문인 북구청장 후보, 박병규 광산구청장 후보, 광역·기초의원 후보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하고 광주군공항이전특별법 제정과 5·18민주화운동 정신 헌법 전문 명문화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재명 총괄선대위원장은 “세 가지 말씀을 드리고자 한다. 하나는 감사합니다, 하나는 죄송합니다, 하나는 책임지겠습니다”라며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주셔서 감사하고, 대선에 패배해서 죄송하다. 티끌만큼이라도 이번 지방선거에 도움이 되는 것이 책임지는 자세라 생각해 광주에 왔다”고 말했다. 이어“중앙 차원에서 확실히 책임질 두 가지가 있다. 광주군공항이전특별법을 민주당 당론으로 정하고 반드시 제정해서 정부의 책임을 명확히 하겠다”며 “광주에 내려오기 전 당과도 상의를 마쳤다. 군공항이 국가시설인 만큼 기존 기부대양여 방식에 더하여 국가가 추가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제 삶을 통째로 바꾸고 새로운 삶을 부여한 사회적 어머니인 5·18민주화운동 정신 헌법 전문 명문화도 추진하겠다”며 “역사의 진실 앞에 새롭고 정직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강기정 후보는 “군공항 이전 문제는 시민들의 오랜 염원이다. 민주당과 손을 맞잡고 국가 주도 방향으로 가되 광주시도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추진해나가야 한다”며 “민주당 혁신을 통해 희망의 바람, 승리의 바람, 필승의 바람을 만들어 수도권까지 보내겠다”고 말했다. 이어 “광주와 전남이 정책협약을 통해 상생 첫 단추를 잘 뀄다. 지역 소멸과 수도권 집중을 막기 위해 행정 단위를 넘어선 초광역협력사업이 중요한 시대다”며 “군공항 이전 문제를 포함해 윤석열 정부 지역균형정책인 기회발전특구 첫 번째 모델로 광주·전남 반도체 특화단지를 유치해 당당하게 빠르게 새로운 광주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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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7
  • “전,현직 지방의원 ‘범민주 교육감 후보 단일화 촉구’ 성명발표”
    17일 광주지역 전,현직 지방의원 45명은 ‘범민주 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의원들은 성명에서 윤석열 보수정권의 현실화가 초래할 신자유주의 교육정책의 전면화에 우려를 표명하며 광주의 정체성과 민주적 교육철학을 지키기 위한 범민주 교육감 후보진영의 즉각적 단일화를 주장했다. 이들은 “광주에서마저 윤석열 정권의 신자유주의 교육관을 공유하는 보수교육감이 등장해서는 안 된다는 절박함에서 단일화를 요구한다” 고 성명발표의 배경을 밝혔다. 한편 의원들은 “첫째, 차기 교육감을 중심으로 하는 광주 교육정책 추진주체는 배타적인 특정 개인이나 집단이 아닌 협치와 소통, 협력을 기반으로 하는 ‘시민참여 교육공동체’여야 한다. 둘째, 단일화 원칙에 공감하는 교육계. 시민사회, 정치권이 함께 참여하는 ‘범민주 교육감 단일후보 추진기구’를 시급하게 구성해야 한다”고 단일화를 위한 2대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의원들은 자신들의 제안이 “광주교육 발전을 위한 충정과 진정한 교육분권화가 지방자치 제도완성의 핵심이라는 의정활동의 경험위에 기반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교육계와 시민사회의 참여를 촉구했다. <성명서> 범민주 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촉구합니다! 5.18 42주년을 하루 앞둔 오늘 우리 전,현직 지방의원 일동은 광주교육의 미래에 관한 다수 시민의 우려와 바람을 받들어 ‘범민주 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긴급하게 촉구합니다. 현 상황이 참으로 엄중합니다. 다수 시민이 바라지 않았던 윤석열 보수정권이 현실화 되었으며 전국적으로 6.1 지방선거를 통한 보수교육감의 다수 진출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는 신자유주의 교육정책의 전면적 등장을 예고하는 것입니다. 신자유주의 교육정책의 핵심은 1) 대학교육의 자율화를 명분으로 하는 사학재단의 기득권 강화와 대입정책의 후퇴 2) 교육의 지방분권화를 앞세우는 교육재정의 지방부담 가중 3) 교육재정의 효율성을 강조하는 교육정책의 시장화를 의미합니다. 보수정권의 신자유주의 교육정책은 교육의 공공성을 심각하게 훼손할 것입니다. 또한 교육이 기득권 집단의 세습화에 기여하는 비극적 상황을 가져올 것이 너무도 자명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 지방의원 일동은 광주마저 보수정권의 교육철학을 공유하는 교육감이 등장해서는 안 된다는 절박함을 공유했습니다. 따라서 광주의 정체성과 교육의 공공성을 공유하는 ‘범민주 교육감후보 단일화’를 위한 두 가지 방향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첫째, 차기 교육감을 중심으로 하는 광주 교육정책 추진주체는 배타적 특정 개인이나 집단이 아닌 협치와 소통, 협력을 기반으로 하는 ‘시민참여 교육공동체’여야 합니다. 이러한 정신 위에서 광주정신의 공유와 민주적 교육정책의 합의라는 기본원칙을 바탕으로 단일화가 추진되기를 저희는 희망합니다. 둘째, 위와 같은 기본 원칙에 공감하는 교육계. 시민사회, 정치권이 함께 참여하는 ‘범민주 교육감 단일후보 추진기구’ 구성을 시급하게 제안합니다. 필요하면 단일화 원칙에 공감하는 후보진영이 동수로 추천하는 단일화 추진기구 구성도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 우리의 제안은 광주교육 발전이라는 간절한 소망과 진정한 교육분권화가 지방자치 제도완성의 핵심이라는 의정활동의 경험위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교육감 후보 단일화에 관한 논의를 지방의원들이 중심이 되어 추진하기에는 분명한 한계가 있음을 저희는 잘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의 진심과 절실함이 다수 시민들의 지지와 공감을 얻어 교육계와 시민사회가 이 논의의 주체로 적극 참여하기를 간절하게 희망합니다. 2022년 5월 17일 이길도, 나정숙, 김희주, 박신애, 박영수, 박종옥, 박일문, 천희철, 오향섭, 김태영, 강인택, 오광교, 김보현, 박춘수, 유정심, 김점기, 안원균, 강원호, 신인용, 심병희, 김애정, 임순애, 하주아, 천신애, 권용일, 이병석, 이홍식, 장영희, 신봉섭, 이왕섭, 양회성, 전우근, 최봉준, 정희곤, 조세철, 박대현, 이홍일, 최미정, 이정환, 박경신, 강장원, 김미영, 이영순, 허문수, 유영종 (4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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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7
  • 강진원 군수 후보, 제1호 공약, 소상공인진흥재단 설립하겠다
    - 1호 공약으로 강진읍 소상공인·자영업 소득 향상 기대 강진원 강진군수 후보(무소속, 기호 5번)는, 강진 발전 제1호 공약으로 지역 경제의 실핏줄인 소상공인 활성화를 위해 ‘재단법인 소상공인 진흥재단’을 설립하겠다고 17일 밝혔다. 가게를 경영하면서 부딪히는 일시적인 자금압박 등 각종 어려움을 극복하는 희망의 사다리가 돼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매출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 후보는 소상공인진흥재단이 주도적으로 추진해 나갈 프로젝트 예시로 ‘강진읍 백종원타운 조성’ 모델을 손꼽았다. 강 후보는 “백종원 대표가 일부 골목상권에서 특정 가게를 대상으로 멘토링 하고 그 결과 매출이 올라가는 장면을 접한 바 있다”면서 “그 대상이 강진읍 전체로 확대되는 이른바 ‘강진읍 백종원타운’을 조성해 지역 전체가 변화하고, 소비가 대폭 늘어나는 성공 사례를 남기고 싶다”라고 전했다. 개개인의 휴먼파워 강화를 위한 교육 등을 실시해 서울, 경기, 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주문이 쏟아지는 히트상품을 만들어 내겠다는 계획이다. 재단은 군 출연기관이며, 운영은 민간부문에 맡기되 적정성을 위해 변호사, 세무사, 회계사 등 전문가 집단을 자문단으로 둘 예정이다. 재단 주요사업은 외식업과 자영업자 상품의 홈쇼핑 판매 전략 수립, 소상공인이 직접 유튜브 등으로 상품을 홍보·판매하는 라이브커머스 기술 지원, 판매 웹페이지 및 플랫폼 개설, 해외 수출 시 통관사무 지원, 소상공인 자녀 장학금 지급 등이다. 또 청년 등 군민이 창업 희망 시 제1금융기관의 신용보증과 다양한 상담,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배달료와 택배비 등을 지원해 소상공인은 판매가를 낮춰 매출이 늘어나고, 소비자는 추가 부담 없이 구매하는 효과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진흥재단 운영기금은 100억원 조성을 목표로, 우선 매년 군에서 10억원을 출연하고, 필요한 경우 소상공인과 유력 기업의 기부금 등으로 마련할 방침이다. 강 후보는 “군수로 당선되면 가장 먼저 「소상공인 진흥재단」 설립에 착수하겠다”면서 “재단이 설립되면 코로나19와 같이 급작스럽게 매출이 감소하는 돌발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폐업 등을 걱정하는 일은 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소상공인진흥재단은 강진읍을 중심으로 소상공인·자영업자 교육부터, 유통, 홍보·마케팅, 창업 대출, AI와같은 4차산업혁명 활용 지원까지 다양한 분야를 전담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강 후보는 지난 군수 재임 시·군 단위에서는 전국 최초로 「문화관광재단」을 설립해 강진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전국에 알리고 관광객을 모여들게 해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는 데 크게 기여했다. 1959년 강진 출생인 강 후보는 건국대 행정학과, 미국 시라큐스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행정고시 31회에 합격해 내무부 사무관, 전남도 혁신도시지원단장·기업도시기획단장, 장흥군 부군수를 거쳐 제42, 43대 강진군수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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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8회지방선거
    2022-05-17
  • “강인규, 김병주 무소속 나주시장 후보 단일화 전격 선언”
    - 정훈 지역위원장의 불공정, 줄세우기, 편가르기 공천을 반대, 지역정치를 바로 세우기 위해 - 여론조사 결과에 따라 단일화, 결과에 승복 후 상대후보 선대위원장을 맡아 선거지원 활동 오늘(16일) 오후 2시 강인규 나주시장 후보(무소속)와 김병주 나주시장 후보(무소속)가 단일화를 전격 선언했다. 오늘 빛가람동에 위치한 김병주 후보의 사무실에 만남을 가진 두 후보는 여론조사에 의한 단일화를 합의하고, 합의문을 발표하였다. 두 후보는 합의문을 통해 “이번 지방선거는 신정훈 지역위원장의 불공정, 줄세우기, 편가르기 공천이었다.”고 주장하며, “지역정치를 바로 세우기 위해 후보 단일화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여론조사 결과 단일후보로 결정되면 다른 후보는 단일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해 후보직을 사퇴하고 단일후보의 선거대책위원장직을 맡아 선거를 돕고, 단일후보는 다른 후보의 주요공약을 ‘정책공약’으로 전격 수용할 것을 합의하였다.”고 밝혔다. 단일화 여론조사는 100% 유선전화 ARS RDD 여론조사로 진행하고 여론조사 결과는 공표하지 않을 계획이다. 양측 후보 진영에서는 수차례 접촉을 통해 후보 단일화에 대한 협의를 진행했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시점에 맞춰 후보 단일화에 전격 합의하면서 단일화 효과를 극대화 시킨다는 계획이다. 두 후보가 무소속 후보 단일화를 선언하면서 ‘무소속 돌풍’이 불 것인지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정치
    • 제8회지방선거
    2022-05-16
  • 조오섭 의원, 지방선거 민주당 원팀 공동공약 채택
    - 5·18정신 헌법 전문 수록, 광주역 개발 등 공보물 게재 조오섭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국토위·예결위, 광주북구갑)이 15일 민족민주열사묘역에 마련된 ‘5월정신계승 현장안내소’에서 “더불어민주당 광주북구갑 시·구의원 후보자들과 함께 지방선거 공동공약 정책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특히 조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시장·구청장 후보들과도 ‘5·18정신 헌법전문수록’을 공동공약으로 내걸고, 시·구의원 후보자들을 포함한 각 후보자들은 공동공약을 지방선거 공보물에 게재하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광역의원 기준으로 북구 제1선거구 안평환(전 광주도시재생공동체센터 대표이사), 제2선거구 정다은(변호사), 제3선거구 신수정(현 광주광역시의회 의원) 후보자가 출마했다. 기초의원(가나다순)은 가선거구(고영임, 전미용, 고점례), 나선거구(신정훈, 김건안, 최무송), 다선거구(이숙희, 김영순, 양옥균)에 나선다. 이에 따라 조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북구 시·구의원 후보자들과 함께 북구 제1선거구(임동·중앙동·신안동·중흥동)에서 광주역을 호남권 최대 청년창업단지로 조성하고 전남방직, 일신방직 부지를 개발해 대한민국이 주목하는 광주 대표 브랜드로 만들 계획이다. 현재 진행중인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캠퍼스 혁신타운 ▲국가혁신지구 ▲사회적경제혁신타운 ▲그린스타트업 등 차질없는 추진을 약속했다. 또 북구 제2선거구(오치동·문흥동·우산동)는 호남고속도로 확장 및 주민불편 최소화, 옛 교도소 부지 활용방안 마련을 위한 민관거버넌스를 구성한다는 방침이다. 이어 북구 제3선거구(두암동·문화동·석곡동·풍향동)도 각화농산물도매시장 민관거버넌스 구성과 중앙6분구 하수관로 개선사업 완료를 공동공약으로 내걸었다. 조오섭 의원은 “북구의 최대 현안사업들을 더불어민주당 원팀정신으로 시장, 구청장, 시·구의원 후보자들이 힘을 모아 해결하겠다는 각오와 의지를 모았다”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인 성과를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 정치
    • 제8회지방선거
    2022-05-15
  • 더불어민주당 김이강 서구청장 후보 ‘체인지 캠프 개소식’ 열려
    - 김이강 ”국민 원팀의 마음으로 많은 축하와 성원에 깊은 감사, 무거운 책임감 느껴“ - 송영길 후보 축전, 송갑석 위원장등 지역 국회의원, 광주시장·구청장 후보 등 참석 더불어민주당 김이강 서구청장 후보가 14일 오후 3시 금호동 선거사무실에서 ‘원팀 캠프 개소식’을 진행했다. 새롭게 바꾸고 기분좋은 변화를 만들겠다는 의미의 체인지(change) 캠프는 ‘더불어민주당의 원팀정신을 넘어 오직 서구의 변화와 발전을 위한 협력과 화합의 국민 원팀’을 만든 김이강 후보의 선거대책위원회다. 이날 개소식에는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주측이 되어, 송영길 서울시장 후보가 축하 메시지를 보내왔고, 송갑석 광주시당위원장과 강기정 광주시장 후보, 구청장 후보, 더불어민주당 시.구의원 후보들이 참석해 더불어민주당 김이강 후보 선거 캠프 개소에 축하와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또, 다양한 단체 및 인사들의 지지선언이 이어지고, 새로우면서도 역대급인 선대위 구성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후원회장을 맡은 김승휘 전 광주지법 부장판사와 원순석 광주전남 민주화운동동지회 상임대표를 비롯한 선거사무실 안팎의 모든 관계자들이 자발적으로 나서 김이강 후보를 위해 온전한 성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이강 후보는 아낌없이 보내주시는 성원에 깊은 감사를 보내고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체인지 캠프라는 이름에 걸맞게 서구민들이 원하는 것을 제대로 바꾸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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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8회지방선거
    2022-05-14
  • 보성군수선거 김철우 ‘무투표 당선’
    - 김철우 당선자, 군민께 감사드리며 민선8기 강한 보성 만들겠다 민선7기 보성군수로 재임한 김철우 후보가 13일 보성군수선거에 무투표 당선이 확정됐다. 보성군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이틀간, 보성군수선거 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김 후보가 단독으로 등록함에 따라 오는 6월 1일에 있을 보성군수 선거는 실시하지 않고 무투표로 당선된다고 밝혔다. 보성군수선거 무투표 당선된 김철우 후보는 “소중한 마음과 뜨거운 사랑을 보내주신 보성군민의 성원과 격려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면서 “공직선거법 제275조에 근거하여 무투표 당선자는 일체의 선거운동을 중지하고 있어 한 분 한 분 찾아뵙고 인사드리지 못해 매우 송구스럽다”라고 말했다. 또한, 김 당선자는 “군민의 기대와 염원에 보답하는 다정하고 세심한 군수, 군민의 어려움을 속 시원하게 해결해 드리는 일 잘하고 능력 있는 군수가 되겠다”라면서 “민선7기의 성과를 이어 민선8기 강한 보성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김 당선자는 민선7기 보성군수로 재임하면서 역대 최대 공모사업비, 최대 지방교부세를 확보했으며, 보성군 예산 7천억 원 시대를 열기도 했다. 특히, 전국 최연소 군의원으로 정계에 입문해 탄탄한 지역 정치기반을 쌓았으며, 폭넓은 중앙정치 활동으로 풍부한 인적 인프라를 보성 발전에 발휘했다. 김철우 당선자는 “보성군 예산 1조원 시대를 열겠다”라고 포부를 밝혔으며, 보성군 관광객 1천만 시대, 농어민 공익수당 120만원 지급, 보성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등 민생경제와 밀접한 주요 공약을 내놨었다. 한편, 6·1지방선거가 시작되기 전부터 지역 여론은 전남 지자체장 중 순호감도 1위를 차지한 바 있는 김철우 보성군수의 무투표 당선은 당연한 결과로 내다봤다.
    • 정치
    • 제8회지방선거
    2022-05-13
  • 강석주 통영시장후보,‘시민행복캠프’선거사무소 개소
    더불어민주당 강석주 통영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13일 오후 2시 무전동에 소재한 선거사무소에서 지역 주요 인사들과 지방선거 후보자, 지지자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강석주 후보는 지난 4년간의 시정경험과 성과들을 설명한 뒤 “코로나19로 인한 방역 위기 상황 속에서도 약속했던 공약들을 지켰고, 예산이 없어 엄두도 내지 못한 숙원사업들도 단숨에 완료했다”며 공약이행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자치단체장으로 선정된 것과 시 예산규모를 크게 확보·증대시킨 것을 강조했다. 강 후보는 “1조 예산시대를 열겠다”고 밝힌 뒤, “남해안 관광벨트의 중심도시로 만들고, 수소에너지산업 메카조성, 농수산식품산업과 해양항노화바이오산업을 미래 핵심사업으로 키우겠다”며 공약사업에 대한 설명과 각오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양문석 경남도지사 후보, 이병희 경남도의원 등이 축사를 통해 강 후보에게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강 후보는 “그동안 약속을 잘 지켰듯, 앞으로도 약속을 잘 지키겠다”며, 재선의 당위성을 설명한 뒤 “자치단체장은 정당이 일하는 게 아니라, 사람이 일을 한다. 좋은 사람 강석주가, 통영을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 정치
    • 제8회지방선거
    2022-05-13
  • 노관규 무소속 순천시장 후보 등록
    지난 10일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노관규 순천시장 후보는 후보등록 첫날인 오늘(12일) 오후 순천선관위에서 후보등록을 마쳤다. 노관규 후보는 <갈등을 넘어 화합으로! 이제 순천은 전남을 넘어 대한민국 중심도시 일류순천으로!>라는 비전 슬로건과 <순천재도약, 믿고 맡겨주십시오>라는 선거 슬로건으로 차별화된 전략을 가지고 본선거에 임할 계획이다. 노관규 후보의 주요공약으로는 ▶2023국제정원박람회 성공개최 ▶탄소중립으로 살아나는 순천경제 ▶스마트팜과 농촌으로 출퇴근하는 억대연봉 청년 ▶사람과 반려동물 모두가 행복한 순천 ▶통합메가시티 준비 등이 있다. 특히 지난 비전선포식으로 인해 “확실히 급이 다른 후보”라는 평가를 받은 바 있고 폭넓은 인지도와 탄탄한 지지층을 바탕으로 무소속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 정치
    • 제8회지방선거
    2022-05-12

실시간 제8회지방선거 기사

  • 우승희 영암군수 후보, “민주노총 영암군지부와 손잡아”
    우승희 영암군수 후보(더불어민주당)가 26일 민주노총 영암군지부와 함께 노동권익 향상 등 차별없는 영암군을 만들기 위해 상호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양 측이 맺은 주요 정책협약 내용은 ▷노동권익보호 및 복지증진 ▷노동권익 향상 ▷이동노동자 쉼터 설치 ▷한국형 청소차량 도입 및 인력확충 ▷산업안전보건센터 유치 ▷산단거점 조식식당 설치 ▷군내버스 공영제 ▷영암형 유급병가지원제도 실행 등이다. 우승희 후보는 “오늘 협약은 영암군민 한분 한분께 드리는 약속이다.”며, “신의를 지키는 것이 사람 사이의 가장 기본적인 도리이다. 이를 항상 실천해왔다.”고 말했다. 우 후보는 “현장에서 땀흘리는 노동자를 위해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만들고 차별없는 영암을 만들겠다”며,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민주노총 영암군지부는 전남지역 최대의 노조인 현대삼호중공업을 비롯해서 금속노조 전남조선하청지회, 화섬노조 KC지회, 화섬노조 대한세라믹스지회, 전교조 영암지회, 건설노조 건설기계 영암지회, 전국공무원노조 영암군지부, 학교비정규직지회, 전국민주연합노조 영암지부 등 모두 9개 단위노조 3천500여명의 노조원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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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8회지방선거
    2022-05-26
  • ‘한국해양구조협회 전남 동·서·남부지부’, 장석웅 전남교육감후보와 정책협약 체결
    한국해양구조협회 전남 동·서·남부지부가 6·1 지방선거에 나서는 장석웅 전남교육감 후보와 25일 정책협약식을 가졌다. 한국해양구조협회 전남 동·서·남부지부는 “해양 재난과 사고 예방·대응을 위한 교육훈련과 홍보활동의 협력을 위해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후보 간에 정책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정책협약의 주요내용은 △해양 안전사고 예방 교육활동을 위한 상호 협력 △학생들의 생존 수영 교육활동을 위한 상호 협력 △학생과 교직원의 응급조치 교육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이다.
    • 정치
    • 제8회지방선거
    2022-05-25
  • “이승옥 강진군수 후보, 사즉생의 각오로 사보일배”
    기호 4번 이승옥 강진군수 후보가 사전투표일을 이틀 앞두고 자신의 기호 4번에 맞춰 사보일배를 하며 군민의 지지를 호소했다. 30도를 육박하는 폭염을 뚫고 오늘(25일) 오후 2시, 강진중앙초등학교 정문을 출발, 읍내 시장통 제일목욕탕 앞까지 사보일배를 하며, 지난 4년 군수 재직 동안 미흡했던 점을 사과하고 군민의 지지를 호소했다. 이승옥 후보는 또 "이번 선거에서 재선에 꼭 성공해 지난 4년의 군정을 거울삼아 민선 8기 명실공히 군민이 주인이 되는 열린군정을 펼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오늘(25일) 사보일배는 이승옥 후보와 선거대책본부 총괄본부장인 서채원 전 강진군수 예비후보가 함께 했는데, 두사람은 사보일배를 마친 후 강진종합버스터미널로 이동해 저녁 7시부터 대대적인 합동유세를 펼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이승옥 후보와 서채원 총괄본부장은 강진원 후보의 실현불가능한 보여주기식 공약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특히 두사람은 강진원 후보의 5555 공약에 대해 "허황된 짜맞추기식 공약"이라며 군민을 더 이상 속이지말라"고 일갈했다. "강 후보가 인구 5만명 공약을 지키려면 현재 강진군 인구 3만 3천 명에 만 7천명이 더 늘어나야 한다"며, "2인 가족 기준 주택 8천 8백 채가 더 필요한데 이게 실현 가능한 일이냐"고 목소리를 높혔다. 그리고 "5천 개 일자리를 만들려면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규모의 회사를 강진에 유치해야 가능하다"며, "새빨간 거짓말로 군민을 우롱하지 말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한편, 이승옥 후보는 지난 5월 7일, 민주당 3차 경선 결선에서 권리당원과 군민 대상 모두 여론조사 지지율로는 50%가 넘는 수치로 강진원 후보를 이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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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8회지방선거
    2022-05-25
  • 김한종 장성군수 후보 “소상공인” 지원대책
    “장성에 오면 탱크도 20% 싸게 살수 있다!” 김한종(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후보는 지역경제의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코로나 극복을 위해 장성사랑상품권 20만원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장성사랑상품권과 관련하여 가짜 뉴스가 퍼지고 있다며,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김한종 후보는 장성사랑상품권 500억원을 발행하여 지역경제를 살리겠다고 공약을 발표했었다. 이와 관련하여 지난 23일 후보자 토론회에서 상대 후보 측이 이 공약을 가지고 문제를 제기했다. 장성사랑상품권 15%의 할인과 함께 5%는 중・소상인들이 부담해야 하는 문제를 제기한 것이다. 이 문제와 관련하여 김한종 후보는 장성사랑상품권 할인 15%는 소상공인이 부담하지 않으며 나머지 5% 부분은 지역상가 사장님들과 논의하여 결정하겠다고 분명히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흑색선전으로 가짜 뉴스가 퍼지고 있다고 했다. 김한종 후보는 이미 장성 상가들이 자원봉사자 10% 할인을 자율적으로 실시한 바 있어 담배소매점이나 병・의원 등은 어쩔 수 없겠지만 많은 상가들이 동참할 것이라 전망했다. 김한종 후보는 장성사랑상품권 500억원 발행으로 지역경제를 확실히 살리겠다고 다시한번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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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8회지방선거
    2022-05-25
  • 우승희 영암군수후보, 주민과 소통하는 정책 플랫폼 “우승마을”개설
    - 영암의 미래를 논하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 것 - 생각과 정책을 건의하는 주민센터, 파출소, 대포집, 카페 등 구성 우승희 영암군수 후보(더불어민주당)가 25일 “주민과 소통하는 정책 플랫폼 「우승마을」”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우승희 영암군수 후보는 “군민 누구나 홈페이지에서, 모바일에서 접속하여 주민들의 생각을 소통하고 공유해서 유익한 정책이 되고, 평범하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군민이 인정받는 영암을 만드는 과정이 될 것”이라고 온라인 소통 플랫폼 ‘우승마을’ 개설 취지를 설명했다. 또한 “이번 지방선거가 ‘우승마을’을 통해 네거티브 없는 정책 경쟁, 영암의 미래를 논의하는 축제의 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 많은 군민들의 생각과 제안이 모아져 훌륭한 정책으로 새로 태어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우승마을”은 생각을 얘기하고 건의하는 ‘주민센터’, 허위사실 등을 제보하는 ‘파출소’, 언제든지 서운한 마음을 풀 수 있는 ‘대포집’, 무엇이든지 말하는 ‘카페’ 등으로 구성됐고, http://www.woosh.co.kr/ 으로 접속해 소통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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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8회지방선거
    2022-05-25
  • 주기환 광주시장 후보, “공공기관 2단계 지방 이전 서둘러야”
    주기환 국민의힘 광주광역시장 후보는 25일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이 추진됐지만 44% 가량은 여전히 수도권에 있으며 특히 광주는 4개로 가장 적은 실정”이라며 “‘공공기관 지방 이전 시즌2’가 조속히 추진돼 수도권 과밀현상을 해소하고 지방의 소멸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고 밝혔다. 광주시는 문재인 정부 시절 2단계 이전 대상 공공기관 120여곳 가운데 에너지·정보통신·문화예술·농생명·환경생태·과학기술·복지노동 등 7개 분야 35개 기관을 목표로 정하고, 이 중 10개 기관을 집중 공략했었다. 하지만 문 정부의 정책은 소문만 요란한 채 무산되고 말았다. 대통령직인수위와 새 정부도 공공기관의 2단계 지방 이전 방침을 밝히고 있지만 아직 구체적 추진계획은 나오지 않고 있다. 주 후보는 “공공기관의 2단계 지방 이전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정부와 대통령을 설득하기 위해서는 힘 있는 여당 소속 시장이 필요하다”며 “지역경제 발전과 일자리 창출이라는 대원칙 아래 대상 기관을 엄밀히 선정한 뒤 치밀한 유치 전략을 세워 반드시 성공시키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나주혁신도시 성공 사례를 거울 삼아 전남도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상생할 수 있는 유치 계획을 마련하겠다”며 “지방정부 차원에서 이전 대상 기관을 설득하고 이해시켜 나가는데 주력하겠다”고 주장했다.
    • 정치
    • 제8회지방선거
    2022-05-25
  • 더불어민주당 목포시 기초의원 후보 '시의회 개혁안' 공약 발표
    - 목포대 의대 및 병원 신설 등 조속히 논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다짐 “목포민주당은 책임정당으로서 ‘시의회 개혁안’을 이번 지방선거 공약으로 내걸고 시민들의 심판을 받는다.” 더불어민주당 목포시지역위원회 기초의원 후보자들이 일하는 시의회를 만들고 최소한의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기 위한 ‘시의회 개혁안’을 선거 공약으로 발표했다. 목포민주당 시의원 후보자들은 25일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앞마당에서 ‘대시민 약속’을 통해 “목포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와 별개로 시민배심원제와 같은 각계각층의 시민들로 구성된 ‘시민윤리조사위원회’ 신설을 추진하여 시민들의 관리, 감독하에 보다 투명하게 일하겠다”고 발표했다. 덧붙여 “조례대표 발의 수, 통과율, 출석률 등을 시민들께 공개해 평가 받고, 조례제정 시 관련단체 간담회 등 의견청취를 의무화하는 ‘의원 의정활동 종합평가제도’를 도입해 일하는 시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했다. 그동안 시민사회단체에서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의정활동 생중계’와 관련, “시민들의 알권리를 존중하여 본회의뿐만 아니라 각 상임위원회와 특별위원회 회의 등 의회 활동 전반을 생중계하는 것을 추진하겠다”고 선언했다. 이날 민주당 시의원 후보자들은 ‘목포시의회 국립목포대학교 의과대학 및 의대병원 유치지원 특별위원회’를 만들어 “열악한 전남 서남권의 의료 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유일한 방안은 지역민의 숙원사업인 목포대학 의과대학과 의대병원 설립이며, 정부와 의료계 간 의대병원 확대 및 의대 신설 등 논의가 조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시의회 개혁공약 대시민 약속을 이끌어 낸 목포민주당 청년위원회 한 관계자는 “민주주의는 정보 공개를 근간으로 정책 결정과 집행 과정이 투명하게 공개되는 게 바람직하다”며 “과거처럼 소수가 밀실에서 중대한 의사를 결정하는 행태를 막기 위해서라도 시의회 생중계 등 의정활동을 공개하는 시의회 개혁운동을 확대해 펼쳐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 후보자 명단(가나다 순) 고경욱, 김관호, 김귀선, 김원택, 김은숙, 김창모, 문차복, 박상준, 박수경, 박용식, 박용준, 박창수, 박효상, 유창훈, 이형완, 정성관, 정재훈, 조성오, 최원석, 최유란, 최지선, 최환석, 홍건숙 등 23인
    • 정치
    • 제8회지방선거
    2022-05-25
  • 최옥수 무안군수 후보, 남악·오룡 택시 준공영제 실시
    더불어민주당 최옥수 무안군수 후보가 고질적인 문제인 남악오룡지구의 대중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택시 준공영제를 실시하겠다고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 25일 최옥수 후보는 보도자료를 내고 남악택시 67대를 BTL 사업 실시를 통해 준공영제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최 후보가 이같은 제도를 도입하려는데는 선거 운동 과정에서 남악오룡지구 군민들의 지속적인 민원에 따른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한 것이다. 남악오룡지역은 택시 부족으로 최소 40분에서 1시간 가량 기다리는 것은 비일비재한 실정이며 빈택시를 오룡까지 호출하면 기본요금 때문에 이를 꺼리고 있어 대중교통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가 높다. 이에 최옥수 후보는 남악택시 67대를 보상 협의해 개인택시 사업자에게 위탁운영하고 지자체가 보상하는 준공영제도를 도입하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구체적인 안을 마련해 의회와 조율을 거쳐 조례를 제정하겠다고 방안을 제시했다. 최옥수 후보는 “남악오룡주민들의 불만이 어제 오늘 일이 아니지만 그동안 군에서는 손을 놓고 있어 이번에 택시 준공영제를 도입하는 공약을 제시하게됐다”며 “앞으로도 군민들과 함께 공약을 수립.실천하고 군정을 이끌어가면서도 군민과 파트너쉽을 형성해 행복한 무안건설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 정치
    • 제8회지방선거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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