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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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검색결과

  • 통영해경, 남해군 남항 앞 해상 기름 유출 멸치잡이 배 선원 검거
    통영해양경찰서는 8월 17일(토) 오후 5시 48분경 남해군 남항 활어 위판장 앞 해상에서 멸치잡이 배 A호(39톤)가 바다에 기름을 유출하여 검거했다고 밝혔다.   통영해경 남해파출소는 8월 17일(토) 오후 5시 48분경 남해군 남항 활어 위판장 앞에 기름이 떠 있다는 민원신고를 접수하고 연안구조정과 순찰차를 현장으로 급파했으며 신고접수 7분 만에 현장에 도착한 남해파출소 순찰차는 바다에 기름이 떠 있는 것을 확인, 남항에 정박해있는 주변 선박 상대 조사 결과 A호의 선수 바닥 위에 기름을 제거하기 위해 사용한 주방 세제가 떨어져 있는 것을 증거물로 확인, 기관장 상대 추궁 결과 경유를 유출한 사실을 시인했다고 말했다.   A호(39톤, 사천선적, 승선원 5명)는 당일 새벽 3시 39분경 삼천포 신항에서 조업차 출항, 오후 3시 29분경 조업을 마치고 남해 남항으로 입항하여 연료 탱크에 있는 기름을 이송하는 과정에서 경유 500리터를 해상에 유출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남해파출소 연안구조정과 파출소 직원들은 바다에 유출된 기름을 유흡착제 등을 이용, 방제작업을 했다고 밝혔다.   남해군 남항 앞 해상 기름 유출 멸치잡이 배 선원 검거/사진 통영해경    
    • 정치
    2019-08-18
  • 통영 미륵도 중화항 ’욕지도,연화도‘ 카페리여객선 ’욕지호‘ 취항
    통영 미륵도 중화항 ’욕지도,연화도‘ 카페리여객선 ’욕지호‘ 취항   통영시 산양읍 중화리 소재 중화항에서 ’연화도,욕지도‘를 운항하는 카페리여객선(욕지해운 대표이사 김성철)욕지호가 지난 7월 26일 취항 하여 통영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부담 없는 요금과 가장 최 단거리에서 섬 구경을 할 수 있는 바다 뱃길이 열렸다.  중화항은 산양읍에 위치해 통영 외각지에 있으나 달아공원, 연대도, 만지도 출렁다리관광선(달아항)과 통영수산과학관, 박경리 기념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아름다운길 산양일주도로의 아름다움을 함께할수 있는 장점이 있고 주변에는 레저용 낚시배, 갈치 낚시선 등 바다 생산물이 가득한 곳으로 유명하다.   욕지해운 카페리호는 매일 아침 06:20, 09:20(연화도 경유),12:20, 15;10 1일 4회 왕복운항하며 요금은 연화도 왕복 14,900원 ,욕지도 왕복 15,200원이다.   임진왜란 당시 당포해전의 현장으로서 역사적인 의미가있는 항구이며, 향후 해양수산부에서 다목적항으로 개발선정이 되어 발전 가능성이 높은 항구로 평가 받고있다.   중화항 이용은 www.욕지해운.com 전화번호 055 649 2041 또는 영업팀장 (010 4757 1439)에게 연락하면된다. 주소 : 통영시 산양읍 연화리 706-17번지(네비게이션 검색주소)   [KJB한국방송]경남=김수철 기자(sck1850@hanmail.net)    
    • 정치
    2019-08-13
  • 통영해경, 사천 해상 연료 부족 표류 고무보트 구조
    사진=통영해경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해철)는 오늘 오후 5시 26분경 경남 사천시 늑도항 인근 해상에서 연료 고갈로 표류중인 고무보트 A호를 구조, 안전하게 입항 조치했다고 밝혔다.  A호(3.5마력, 승선원 3명)는 오늘 오후 2시경 사천시 초양항에서 레저활동차 출항했으며, 늑도 인근해상에서 레저활동 중 연료가 고갈되어 이동이 어렵게되자 선장 B씨(76년생, 남)가 통영해경에 구조 요청했다고 말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사천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하여 8. 1(목) 오후 5시 50분경 A호를 사천시 초양동 초양항으로 안전하게 예인 조치했다.  구조요청을 한 A호 선장 B씨는 연료가 고갈되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고무보트에 비치하고 있던 노를 저어 육지와 가까운 곳으로 이동했다고 통영해경은 전했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최근 휴가철을 맞아 모터보트 및 고무보트를 이용, 레저활동을 하는 레저객들이 증가하고 있어 출항 전 연료 적재 여부와 엔진 점검을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남 통영[KJB한국방송]=김수철기자  
    • 정치
    2019-08-01

경제 검색결과

  • 제12차 한‧중 주택협력회의 참석자 통영시 방문
    - “통영의 관광과 도시재생 기대돼” -   지난 9일(월) 중국의 주택도농건설부 니지신(倪吉信) 부사장을 비롯한 중국 대표단은 ‘제12차 한‧중 주택협력회의’ 참석차 내한하여, 평소 관심 있게 지켜보던 통영의 관광과 도시재생 분야의 현황과 향후 전망에 대해 알아보고자 통영을 방문하였다.   이날 중국 대표단은 통영시를 방문하여 강석주 통영시장과 면담을 진행하고, 통영시의 기본현황과 주요 관광지에 대한 소개를 받았으며, 현재 통영시가 중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봉평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중심지인 신아조선소 현장을 방문하여 통영시 도시재생사업의 현황과 향후 전망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제12차 한중주택협력회의 중국 대표단의 니지신(倪吉信) 단장은 “통영은 부산이나 제주도와는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으며, 교통편이 개선되고 홍보가 잘 된다면 중국의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되고, 현재 진행 중인 도시재생사업도 성공적으로 추진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출저/통영시    
    • 경제
    2019-09-10

사회 검색결과

  • 통영해경, 매물도 갯바위 고립자 소방과 협업 구조
    통영해양경찰서는 11. 7(목) 오전 11시 38분경 통영시 소매물도 갯바위에 고립된 A씨(72년생, 남, 서울거주)를 소방과 협업하여 구조했다고 밝혔다. A씨는 11. 7(목) 소매물도 갯바위에 들어가 나오질 못하고 고립되자 본인이 119경유 통영해경으로 구조 요청했다고 말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거제남부파출소 연안구조정, 50톤급 경비정을 현장으로 급파하여 오후 12시 17분경 거제남부파출소 연안구조정이 현장 수색중 갯바위 절벽에 있는 고립자를 발견했다.   한편, 고립자 위치가 바다 수면 위 10미터 절벽으로 접근불가하여 소방과 협업 오후 12시 50분경 고립자를 구조하여 통영항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사진/통영해경  
    • 사회
    2019-11-07
  • 통영해경, 통영시 정량동 앞 바다에 빠진 익수자 구조
    통영해양경찰서은 11. 4(월) 새벽 5시 26분경 통영시 정량동 동희공업사 앞 바다에 빠진 익수자 A씨(64세, 남, 진해거주, 선원)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A씨는 경남 창원선적 멸치잡이 어선 B호에 선원으로 신고자 C호에 승선중인 선원이 사고 해점 인근 도로를 지나가던 중 살려달라는 사람 목소리를 듣고 바닷가를 수색 중 줄을 잡고 있는 익수자 A씨를 발견하고 119경유 통영해경으로 구조 요청 하였다고 말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통영파출소, 통영구조대를 현장으로 급파하였으며 새벽 5시 31분경 통영구조대 현장 도착, 5시 35분경 익수자를 구조하여 119구급대에 인계 통영소재 새통영병원으로 이송 하였다고 전했다.   익수자 A씨는 새통영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본인이 진료거부하고 귀가하였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통영해경은 밝혔다.    
    • 사회
    2019-11-04
  • 통영 해간도 앞 해상 익수자 사망
    통영해양경찰서는 10월 27일(일) 오전 10시 17분경 통영시 용남면 해간도 방파제 앞 해상에서 익수자 A씨(58세, 남, 진주거주)를 구조하여 응급 처치 후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사망 했다고 밝혔다.   A씨는 오늘(10.27) 오전(시간 미상)에 일행 1명과 통영시 용남면 해간도에 낚시 차 들어갔으며 오전 10시 17분경 해간도 펜션 투숙객이 산책 중 바다에 빠져있는 A씨를 발견 112경유 통영해경으로 구조 요청했다고 말했다. 사진/통영해경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통영해경 구조대, 통영파출소 연안구조정, 50톤급 경비정을 현장으로 급파 하였으며 10시 27분경 인근에 있던 어선 B호에서 익수자를 발견 구조, 통영구조대에 인계 하였으며 통영구조대는 구조정에 A씨를 옮겨 실은 후 응급조치(심폐소생술)하며 통영항으로 긴급 이송 오전 10시 35분경 통영항에서 119구급대에 인계 새통영병원으로 이송 했다.   익수자 A씨는 통영소재 새통영병원으로 이송 하였으나 이미 사망 판정을 받았다고 통영해경은 전했다. 한편, A씨와 낚시를 하러 해간도에 들어간 일행 C씨가 승용차를 안전한 장소에 주차하기 위해 자리를 비운 사이 사고가 발생 했다고 통영해경은 밝혔다. 통영해경은 일행 C씨 등 상대 정확한 사망 사고 원인을 조사할 방침 이라고 말했다. 
    • 사회
    2019-10-27
  • 통영해경, 통영시 국도 남방에서 40대 변사자 발견
    통영해양경찰서는 어제(19일) 16시 29분경 통영시 국도 남동방 6.5해리 해상에서 표류 중인 변사자(47세, 남, 평택시 거주)를 인양했다고 밝혔다.   통영해경은 19일 16시 4분경 낚싯배 A호의 승객 B씨가 해상에 표류 중인 변사자를 발견하여 해당 배의 선장 C씨가 VHF 통신망을 이용, 본서 308함에 신고한 것이라고 말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308함, 욕지구조거점출장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 16시 27분경 연안구조정에서 변사자를 확인, 16시 33분경 308함 단정에서 변사자를 인양 완료한 후 17시 25분경 P-27정에서 변사자를 인수하여 18시 17분경 통영해경 전용부두에 입항, 변사자 운구차에 변사자를 인계했다.   통영해경은 즉시 본서 형사계에서 이번 사건과 관련된 수사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사회
    2019-10-20
  • 통영해경, 무등록 해상화물운송사업 낚싯배 검거
    통영해양경찰서는 9. 16(월) 오전 11시 38분경 통영시 한산면 소매물도 선착장에서 낚싯배로 무등록 해상화물 운송사업을 한 A호(9.77톤, 낚싯배, 매물도 선적)의 선장 B씨(56세, 남, 매물도 거주)를 검거하였다고 밝혔다.   통영해경에 따르면 9. 16 오전 11시경 거제시 남부면 저구항에서 낚싯배가 공사자재를 무단으로 싣고 운항한다는 전화신고를 접수해 오전 11시 20분경 해상순찰중인 거제남부파출소 연안구조정을 소매물도 현장으로 이동시켰으며 소매물도에서 A호를 발견, B씨 상대 검문검색 결과, B씨가 무등록 해상화물 운송을 한 사실을 시인하였다고 말했다.   B씨는 9. 16(월) 오전 10시 31분경 통영시 소매물도 주민 C씨로부터 소매물도 여객선터미널 매표소 신축공사에 사용할 자재를 운송해 줄 것을 전화로 부탁 받고 같은 날 오전 10시 50분경 거제시 남부면 저구항에서 건축자재인 유로폼 거푸집 60여개를 A호에 적재하고 출항하여 매물도항까지 운항하였다고 전했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무등록 해상화물 운송사업을 하면 해운법 제 56조 제 1호, 제 24조 제 1항 위반으로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고 밝혔다.   출저/통영해경    
    • 사회
    2019-09-17
  • 해양경찰청, 2019년 제3차 경찰공무원 대규모 채용
    해양경찰청(청장 조현배)은 2019년 제3차 경찰공무원 9개 분야 599명을 대규모 채용을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제3차 해양경찰공무원 모집 분야는 간부후보(경위) 10명(남 해양 5명, 일반 4명, 여 1명) 항공조종(경위) 27명(비행기 7명, 헬리콥터 20명), 순경 함정요원 311명(남 248명, 여63명) 순경 공채 150명(남 120명, 여 20명), 특임구조(51명), 해양경찰학과 20명(남 15명, 여 5명), 항공전탐(12명), 항공정비 14명(비행기 3명, 헬리콥터 11명), 조함 4명을 모집 선발한다.   원서 접수는 지난 8월 27일부터 9월 10일까지 이며 접수 방법은 http://gosi.go.kr에 접속 안내에 따라 접수 하면 된다. 아울러 원서 접수 시 5000원의 응시 수수료가 들어가며 접수 취소는 2019. 9. 11(수) 저녁 6시까지 가능하고 응시수수료는 반환 된다.   시험 일정은 특임(구조)와 항공조종(비행기·헬리콥터) 두 분야를 제외하곤 ▲ 필기시험 10월 5일(토) ▲ 적성검사 및 신체.체력검사 10월 26일(토) ~ 11월 1일(금) ▲ 서류전형 12월 3일(화) ~ 12월 5일(목) ▲ 면접시험 12월 17일(화) ~ 12월 20일(금)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구조 분야의 경우 ▲ 실기시험 10월 22일(화) ~ 10월 24일(목) ▲ 적성검사 11월 16일(토) ▲ 서류전형 12월 3일(화) ~ 12월 5일(목) ▲ 면접시험 12월 17일(화) ~ 12월 20일(금)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항공조종 분야의 경우 ▲ 비행기 실기시험 11월 5일(화) ~ 11월 7일(목) / 헬리콥터 실기시험 11월 12일(화) ~ 11월 14일(목) ▲ 신체.적성검사 11월 16일(토) ▲ 서류전형 12월 3일(화) ~ 12월 5일(목) ▲ 면접시험 12월 17일(화) ~ 12월 20일(금)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 발표는 필기시험, 실기시험, 종합적성검사, 신체, 체력검사, 서류전형, 면접시험 등을 거쳐 오는 12월 24일(화)이라고 전했다.   한편, 통영해경 관계자는 채용 시험에 많은 응시를 당부하였으며, 이외 문의사항이 있을 시 055-647-2416으로 문의 바란다고 밝혔다.  
    • 사회
    2019-09-04

문화 검색결과

  • 통영시, 제7회 한국난 전국 전시대회 개최 성료
    제7회 한국난 전국 전시대회가 11월 9일부터 10일까지 통영시(시장 강석주) 통영체육관에서 전국의 난 애호가와 관계자 등 2,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사)한국난보존협회(대회장 최병구)가 주최하고, (사)한국난보존협회 경남지회 통영동심난우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한국춘란 뿐만 아니라, 중국·일본 춘란, 풍란, 한란 등 500여분 이상의 엽예품이 출품돼 난 애호가는 물론 일반인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한국춘란 엽예품 전국대회는 춘란 재배자들에게 뛰어난 춘란의 가치를 인정받는 등용문으로 인식되고 있다. 올해 영예의 대상에는 ‘금강산(품명 중투호)’를 출품한 김난옥씨, 최우수상인 경상남도지사상‘수광(품명 중투호)’과 통영시장상‘운무령(품명 단엽서호반)’을 출품한 김종업씨가 차지하는 등 총 70여점이 수상했다.   희귀 동백류 전시를 겸하여 더욱 풍성한 전시회가 되었으며 대회 기간중 전국 각지의 난 애호가들이 통영을 방문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사진/통영시    
    • 문화
    2019-11-11
  • 「통영 학림도」 가을에 걷기 좋은 섬 9 선 선정
    가을에 가족과 함께,친구와 함께,연인과 함께 찾아가기 좋은 여행지 학림도 !   전국의 수많은 섬 중에 가을에 걷기 좋은섬 9선으로 선정된 학림도로 떠나보자 -   경남이 자랑하는 무수한 섬중의 섬 학림도로 가는 뱃길이 있는 곳 통영 달아항으로 가면 '섬나들이호'와 '16진영호'라는 도선을 이용하여 학이 울창한 숲에 앉아 있는 형태라 하여 학림도 또는 새들의 천국이라 하여 새섬으로 갈 수 있다.    「가을에 걷기 좋은 섬 9선」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 트레킹 체험을 하기 좋은 가을철을 맞이하여 해양수산부(장관 윤성혁)은 가을에 아름답고 멋진 섬들 9선을 선정하였다. 힐링의 섬 비진도,학림도가 경남의 자랑스러운 섬으로 선정되어 먼저 힐링의 섬 학림도로 여행을 떠나본다.   학림도는 통영 달아항에서 배로 약1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학림정보화 마을로 지정되어 섬 전체가 깨끗하께 단장된 아름다운 섬이며 어촌 뉴딜사업 후보지로도 선정되어 심사를 거치고 있기도 한 섬이다. 선착장에 내리면 학을 상징하는 상징탑이 있고 좌측으로 5분정도 가면 쉼터이며, 울창한 숲길이 있어 많은 이로 하여금 자연속의 산소를 공급 받을수 있는 정자가 있다.   이길을 지나 내려가면 매년 일출명소로 각광 받고있는 일출 전망대가 있다.   탁트인 전망대에서 비진도,소매물도,연화도,욕지도,경상남도의 최남단인 국도섬 등을 두루 볼 수 있어 많은 이들로 하여금 가슴속까지 시원함을 느낄수 있게 한다.   옛 추억을 되 새길 수 있는 인조 징검다리를 거쳐 옛날 고래가 몰려 왔다는 고래강정, 어느 여인을 짝사랑 했다는 어느 어부의 상사바위 등 아직까지 국립공원 규제로 인해 어슬프게 준비된 오솔길이 자연 그대로의 진미를 느낄 수 있는 곳 바로 학림도이다.   어떤이는 학림도가 부산 태종대 또는 울릉도에 온 것 같다는 표현을 하기도 한다.   마을 가운데는 5개섬중 유일한 초등학교 분교가 있는데 학생수가 1명밖에 되지 않고 6학년이라 내년에는 자동 폐교되어 역사속으로 사라져버리는 안타까움이 있기도 하다. 봄철에는 산책로를 따라 벗꼿이 만개해 걷는이로 하여금 봄의 향연을 느낄수 있다.   학림도는 마을에서 운영하는 팬션,휴양관,마을매점,포장마차 등과 민박집이 있고 갯벌 체험 현장에서 바지락 체험등을 할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잡는 어업에서 기르는 어업으로라는 가두리 양식의 시초이기도 하며 마을이 아름답게 단장되어 역대 대통령 세분이 다녀가기도 한 섬이다. 향후 수산과학관에서 송도까지 보도교 건설과 송도에서 학림도까지 이어지는 관광용 보도교가 설치되면 통영 관광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되는 그림 같은 관광코스가 될 것이라 믿는다.   통영대교를 지나 달아공원의 아름다움과 수산과학관이 자리 잡은 달아항에서는 학림도를 통영여객선터미널에서는 비진도를 갈 수 있다. 주변 관광지로는 달아공원과 수산과학관, 박경리 기념관 등의 한국관 공사가 선정한 아름다운 길이 있는 산양일주도로를 드라이브 하거나 달아항에서 연대도, 만지도 출렁다리관광 등을 할 수 있다,   가을에 걷고 싶은 섬 9선에 선정된 비진도, 학림도 관광으로 통영 관광의 새로움을 함께 해보자!   배 타는 곳 : 통영시 산양읍 산양일주로 1015(달아항) 055)643-3363 운항시간 : 섬나들이호 07:50 11:10 14:10 16;10(동절기)  16진영호 수시운항 (단체 예약시)       
    • 문화
    2019-11-04
  • 통제영 둑제(纛祭)’ 재현 행사 24일 개최
    통영문화원(원장 김일룡)은 상강일인 10월 24일(목) 오전 11시에 삼도수군통제영 중영에서 ‘승리와 평화의 기원, 통제영 둑제(纛祭)’ 재현 행사를 개최한다.   통제영 둑제 재현 행사는 통영문화원이 지난 5월 문화체육관광부의 한국문화원연합회 공모사업인 ‘2019 지방문화원 원천콘텐츠 발굴지원 특화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둑제를 지내는 제관은 삼헌관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번 재현 행사의 초헌관에는 강석주 통영시장, 아헌관에는 육군 제8358부대 제1대대 김진성 대대장 그리고 종헌관에는 통영문화원 신영철 부원장이 각각 맡는다.   이번 통제영 둑제 재현 행사에서 삼헌관은 갑옷에 동개(활을 넣어 허리에 차는 가죽주머니인 활집과 아울러 화살을 별도로 넣는 살집이 함께 붙은 것)를 착용하고, 통영문화원 이사들로 구성된 제를 진행할 집사관은 융복을 입고 환도(검)를 찬다.   악생은 무형문화재 보유자인 정영만 선생이 이끄는 남해안별신굿보존회가, 무무(武舞)는 김종선 단장의 통제영무예단이 맡는다. 당일 음복연은 중앙동새마을부녀회에서 준비한다.   통영문화원 김일룡 원장은 “장엄했던 통제영 둑제의 복원 및 재현으로 통영의 전통문화가 활성화되고, 이를 통해 민족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둑제는 현 뚝지먼당의 둑소에 모셨던 둑기에 드리는 제사로 통제영에서는 매년 경칩과 상강일에 둑제를 올린 기록이 전해지고 있으며, 통제영 둑제의 성공적인 재현을 위하여 김일룡 문화원장의 <통제영 둑제(纛祭) 연구>와 승전무보존회 김정련 회장의 <둑제 무무(武舞) 연구>를 주제로 한 학술발표회를 지난 9월 19일(목)에 통영문화원 동락마루에서 개최한 바 있다.  
    • 문화
    2019-10-22
  • 삼도수군통제영의 숨결, 통제영 둑제(纛祭) 학술발표회 개최
    - 역사적 고증을 통한 ‘승리와 평화의 기원, 둑제(纛祭)’의 성공적 재현을 기원 -   통영문화원(원장 김일룡)은 역사적 고증을 통한 통제영 둑제의 성공적인 재현을 위하여 9월 19일(목) 오후 2시에 통영문화원 동락마루에서 통영문화원 김일룡 원장의 <통제영 둑제(纛祭) 연구>와 승전무보존회 김정련 회장의 <둑제 무무(武舞) 연구>를 주제로 한 학술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발표회는 지난 5월 문화체육관광부의 한국문화원연합회 공모사업인 ‘2019 지방문화원 원천콘텐츠 발굴지원 특화사업’에 통영문화원이 최종 선정되어 추진 중인 ‘승리와 평화의 기원, 둑제(纛祭)’ 사업의 일환이다.   김일룡 문화원장의 <통제영 둑제(纛祭) 연구>에는 통제영 둑제의 유래와 둑제의(纛祭儀), 의장과 복식, 악무 및 병조에서 주관하는 중앙의 둑제와 통제영 지방 군영의 둑제 비교 등 통제영 둑제에 관한 모든 것이 담겨있다.   김정련 승전무보존회장은 <둑제 무무(武舞) 연구>를 통해 여타의 제의와는 다른 간척무, 궁시무, 창검무 등 둑제만의 무무(武舞)에 대하여 집중 조명한다.   한편, 둑제는 현 뚝지먼당의 둑소에 모셨던 둑기에 드리는 제사로 통제영에서는 매년 경칩과 상강일에 둑제를 올린 기록이 전해지고 있으며, 통영문화원 둑제 재현 행사는 다가오는 10월 24일(목) 상강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둑소 사진/출저 통영시    
    • 문화
    2019-09-17

투데이 검색결과

  • 통영해경, 거제 동부 해상 뗏목 화재 소방과 협업 진화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해철)는 11. 12(화) 새벽 3시 37분경 거제시 동부면 율포리 앞 해상에 계류중인 뗏목(12m x 4m, 나무)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과 협업 진화 했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신고자 A씨(51년생, 남, 거제시 율포거주) 자신의 정치망 작업을 위해 방파제쪽을 보니 방파제 내측 선착장에 계류 중인 선박에 불이 난 것을 목격 119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거제 동부 해상 뗏목 화재 현장/사진 통영해경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거제남부파출소, 50톤급 경비정, 통영구조대를 현장으로 급파 했으며 11. 12(화) 새벽 3시 56분경 거제남부파출소 연안구조정 현장 도착 119와 합동으로 화재 진화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119와 합동으로 뗏목 화재 진화를 벌인 통영해경 남부파출소 연안구조정은 11. 12(화) 새벽 4시 25분경 화재 진화를 완료했으며 신속한 출동과 화재 진화로 인근 계류 중인 선박에 불이 옮겨 붙는 것을 방지했다.   통영해경은 화재 원인에 대해 조사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투데이
    2019-11-12
  • 통영해경, 통영 사량도 인근해상 여객선 표류 탑승객 전원 구조
    통영해양경찰서는 10. 22(화) 오후 1시 23분경 통영시 사량도 능향항 남방 0.3해리 해상에서 여객선 A호(381톤, 승객 10명, 차량 4대 적재)가 타기(조종기) 고장으로 표류 중에 있다는 신고를 받고 긴급 출동, 승객 10명 전원을 구조하였다고 밝혔다.   통영해경에 따르면 A호는 10. 22(화) 오후 12시 50분경 사량도 능양항에서 승객 10명, 차량 4대를 적재하고 출항 통영 미수항으로 이동 중 원인 미상의 타기(조종기) 고장으로 정상적인 항법으로 운항하지 않자 통영항 운항관리실에서 통영해경 상황실로 구조 요청했다.   통영 사량도 인근해상 여객선 표류, 탑승객 구조 중인 해경/사진 통영해경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통영구조대 및 50톤급 경비정을 현장으로 급파하였으며 오후 1시 48분경 통영구조대가 현장 도착 후 A호에 계류하여 승선객 10명을 구조, 오후 2시 33분경 통영 미수항으로 안전하게 이송하였다고 말했다.   한편, A호는 10. 22(화) 오후 1시 46분경 안전을 위해 현장에 투묘하였으며 오후 2시 44분경 통영해경 50톤급 경비정의 안전한 이송하에 통영 미수항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통영해경은 밝혔다.    
    • 투데이
    2019-10-22
  • 통영해경, 남해바다 청산가리 10배, 파란고리독문어 출현 주의 당부
    통영해양경찰서는 10월 4일 10시경 남해군 미조면 설리 남방 0.3마일 해상에서 선상 낚시중인 낚싯배에서 잡은 문어가 맹독성 문어로 의심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하여 문어를 수거 국립수산과학원에 의뢰한 결과 파란고리문어로 확인되어 관내 조업 중인 선박들에게 긴급히 정보를 제공 주의를 당부하였다고 밝혔다 .   10. 4(금) 오전 10시경 남해군 설리항에서 발견된 파란고리문어는 길이 10cm, 무게는 약20g으로 작고 귀여운 생김새로 눈길을 끌지만 침샘 등에 ‘테르로도톡신’이라는 독을 가지고 있고  주로 복어과에서 발견되는 맹독성 물질로 그 독성이 청산가리에 10배에 달할 정도라 절대 함부로 만져서는 안된다고 통영해경은 전했다.   한편, 국립수산과학원에 따르면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우리나라 연안에서도 아열대성 생물의 출연이 증가하고 있고, 이에따라 화려한 색상을 가진 문어류, 물고기류, 해파리류 등이 해안가에 출몰하는데, 이들은 독성을 지닐 가능성이 높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주의를 당부 하였다고 말했다.   아울러, 통영해경 남해파출소(소장 경감 김정호)에서는 수중레저사업장 • 수상레저사업장, 관내 낚시어선 선장 및 연안통발협회, 어촌계와 남해군청, 수협등에 즉시 홍보하여 인명피해가 없도록 조치하였고, 파란고리독문어는 국립수산과학원에서 수거하여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남해 청산가리 10배 파란고리독문어 출현/사진 통영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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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4
  • 통영해경, 거제시‧통영시‧고성군 간 해양사고 예방 협약식 개최
    - 백두현 고성군수 제의로 3개 시·군 및 통영해경 간 협약식 맺어 -  통영해양경찰서는 오늘 9. 27(금) 통영해양경찰서에서 거제시 ‧ 통영시 ‧ 고성군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며 해양사고 예방에 대해 효율적 지원체계 구축과 실질적 지원을 위해 상호 간 협약서를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해철 통영해양경찰서장, 변광용 거제시장, 강석주 통영시장, 백두현 고성군수 등 기관장 및 단체장과 관련 공무원 50여명이 협약식에 참석했다. 출저/통영해경   이번 협약식은 지난 8. 20.(화) 김해철 통영해경서장이 고성군(군수 백두현)에 방문하여 최근 해양사고의 증가로 즉각적인 대처 및 민간해양구조세력의 활동지원확대를 요청하자 백두현 고성군수가 연안을 접하고 있는 거제, 통영도 함께 선제적으로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면서 고성군이 통영해경과 거제시, 통영시에 적극적으로 협의에 나서면서 거제·통영·고성 3개 시·군 및 통영해경 간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하게 되었다. 협약서 내용에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신속한 구조 ‧ 구난 등 모든 노력을 강구하는 한편 거제시 ‧ 통영시 ‧ 경남 고성군의 공무원과 지역 어업인 등 민간의 자율적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적극지원 한다는 것과 해양사고 예방 및 신속하고 효율적인 수습 등 대응력 강화를 위해 인력, 물자, 장비, 상호지원 등 행정적 지원과 재정적 지원을 적극 검토 할 것을 협약한다. 라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거제·통영·고성군 3개 지자체와 통영해경은 각종 해양 재난에 능동적인 대응을 위해 지자체 관할 구역을 뛰어넘어 통영해경서와 유기적이고 긴밀히 협조하기로 하며 자치단체에서 동원 가능한 장비와 인력 지원을 통해 해양에서 사건 ‧ 사고 발생 시 신속 처리 등 적극 협력한다는 것이다. 한편, 이번 협약식에서 거제·통영·고성 3개 단체장과 통영해경서장은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거제·통영·고성 3개 시군과 통영해경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가 구축될 것이다.”라고 하면서“향후 해양사고 예방의 가시적 효과가 있을 경우 거제에서 하동까지 이르는 연근해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가칭「한려수도권」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협약식도 추진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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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8
  • 통영해경, 삼천포 해상 어선 좌초 신속 출동 구조
    통영해양경찰서는 9. 24(수) 저녁 8시 51분경 사천시 삼천포항 빨간등대 인근 해상에서 어선 A호가 좌초되어 침몰 할 것 같다고 신고를 받고 구조세력을 급파하여 안전하게 구조 했다고 밝혔다.   A호(2.99톤, 연안자망, 승선원 2명)는 9. 24(수) 오후 6시 30분경 통영시 두미도에서 삼천포항구에 어획물 판매차 출항하여 이동 하던 중 저녁 8시 45분경 운항 부주의로 좌초 되어 선장이 119경유 통영해경으로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통영해경은 사천파출소 연안구조정, 50톤급 경비정 1척, 통영구조대, 욕지구조대를 현장으로 급파 하였으며 저녁 9시 12분경 사천파출소 연안구조정이 A호를 안전하게 이초 구조 하였다고 말했다.   한편, 통영해경 사천파출소 연안구조정 경찰관 1명이 A호에 탑승하여 잠수펌프 이용 A호에 스며든 바닷물을 배수 사천파출소 연안구조정 안전관리를 받으며 자력으로 이동 9. 24(수) 저녁 9시 58분경 삼천포 구항으로 안전하게 입항 조치하였다고 밝혔다.   삼천포 해상 어선 좌초 신속 출동 구조/출저 통영해경    
    • 투데이
    2019-09-25
  • 통영해경, 연안사고 위험예보제「주의보」발령
    -제13호 태풍 「링링」 북상에 따른 연안해역 안전사고 예방-    통영해양경찰서는 제13호 태풍「링링」북상에 따른 연안 해역 안전사고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9월 6일부터 국민에게 위험성을 알리기 위한 위험예보제「주의보」단계 발령한다고 밝혔다.     안전사고 위험예보제는 연안해역의 위험한 장소 또는 위험구역에서 특정시기에 기상악화 또는 자연재난 등으로 인하여 같은 유형의 안전사고가 반복·지속적으로 발생할 우려가 있거나 발생되는 경우 그 위험성을 국민에게 미리 알려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함이다.   통영해경은 위험 예보 기간 중 보도자료, 파출소 옥외 전광판 및 각 지자체 보유 전광판 및 재난방송시스템 이용한 홍보와 관내 항포구, 방파제, 갯바위 등 위험구역을 중심으로 순찰활동을 강화하여 해양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통영해경 관계자는“태풍북상에 따라 강한 바람과 너울성 파도에 따른 위험이 예삼됨에 따라 방파제, 갯바위 등 해안가에 접근하지 말고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사고에 대해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 투데이
    2019-09-06
  • 통영해경, 남해해상 기관고장 모터보트 구조
    통영해양경찰서는 8. 24(토) 오후12시9분경 하동군 금남면 대도남동방 0,2해리 해상에서 기관고장으로 표류한 모터보트 A호(0,44톤,승선원3명)를 구조 예인했다고 밝혔다.   A호는 8. 24(토) 하동군 산노량항에서 출항 대도 인근해상에서 레저활동중 기관고장으로 표류하자 선장이 통영해경 상황실로 구조 요청하였다고 말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노량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하였으며 탑승객 3명에게 구명조끼 착용을 권고했다.   8,24 12시 24분 현장에 도착한 노량파출소 연안구정은 A호 승선원 3명을 구조후 A호를 예인 12시49분경 하동군 미법항으로 안전하게 예인 했다고 밝혔다. 사진/통영해경  
    • 투데이
    2019-08-24
  • 통영해경, 차량 액화산소 선박에 불법충전한 업체 적발
    통영해양경찰서 남해파출소는 20일 10시경 남해군 미조항 정박 중인 A선박(7.93톤, 연안통발)에 불법으로 액화산소를 공급, 충전한 B업체를 고압가스 안전관리법 위반으로 검거했다.   B업체 직원 C씨는 20일 8시경 A선박의 선장으로부터 고압액화 산소 2통을 가져와 충전해달라는 연락을 받고, 고압가스 충전업체 허가시설 내에서 충전하지 않고 부두에서 불법으로 이동식 충전기를 사용하여 충전한 것이다.   사진/통영시   어선에 실리는 초저온용기의 경우 바닷물에 노출되는 경우 안전장치가 작동하지 않아 액화산소용기 내부 압력이 상승하면 폭발 위험성이 있어 2차사고 발생이 우려된다.   남해파출소는 안전순찰을 더욱 강화하여 안전 불감증으로 인한 대형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하여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국민의 안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투데이
    2019-08-21

스포츠연예 검색결과

  • ‘제13회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 막내려
    - 러시아, 중국, 미국, 태국, 싱가폴 등 13개국 90척 600여명 참가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 조직위원회는 ‘제13회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를 지난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통영 죽림만에서 사전경기인 유소년ㆍ장애인 요트대회를 시작으로 11월 6일부터 10일까지 제승당 요트출정식과 통영 한산해역 ORC 국제크루저급 요트대회 등 총 8일간의 대장정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유소년, 장애인, J24, ORC 국제크루저에서 총 90척, 13개국 6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했으며 통영 죽림만, 도남항 및 한산만, 통영트라이애슬론 광장 등 여러 곳에 분산하여 대회를 개최해 요트도시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본 대회에 앞서 해외 선수ㆍ임원들과 함께 한산도 제승당(사적 113호)를 찾아 이순신장군과 한산대첩을 알리고 대회의 안전을 기원하는 참배를 실시했으며 통영해양경찰서, 통영경찰서, 통영소방서, 통영수협통신국, 농림축산검역본부 창원사무소 등 유관기관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를 만들기 위해 만전을 기했다.   사진/통영시   13회 대회결과 ORCⅠ에서는 우승 비키라(한국), 2위 가스티온(러시아), 3위 블루퀸Ⅱ(한국), 4위 엠원(한국), 5위 팀아라마리나(한국)가 ORCⅡ에서는 1위 퍼스트(러시아), 2위 서던브리즈Ⅲ(러시아), 3위 디시즌(러시아), 4위 아프로블루(한국), 5위 아프로만(한국)이 ORCⅢ에서는 1위 아미고(한국), 2위 맥파이(연합), 3위 702요트선대(한국), 4위 시맨팀(태국), 5위는 아그리나(한국)가, J24종목에서는 1위 벽란도(한국), 2위 아라마리나팀레이디즈(한국), 3위 팀싱가폴(싱가폴), 4위 섬머산타(한국), 5위 바다요정(한국)이 차지했다.   대회의 종합우승인 이순신컵은 ORCⅠ 종목의 우승팀인 비키라에게 돌아갔다. 이로서 비키라팀은 2017년, 2018년에 이어 3년 연속 우승컵을 차지하게 되었다.   또한 통영트라이애슬론 광장에서 이벤트 경기로 개최된 청소년 RC요트대회 초등부에서는 우승 이윤혁(용남초), 2위 이시후(용남초), 3위 노우석(용남초), 4위 김재형(죽림초), 5위 김사랑(광고초) 어린이가 중·고등부에서는 우승 정가온(통영중), 2위 우경준(이하 통영중), 3위 김우경(통영고), 4위 하명운(통영중), 5위 백승헌(거제중앙중) 학생이 차지했다.   특히, 올해 최초로 마린페스티벌과 함께 국제프리마켓, 맥주&막걸리 행사와 요트 및 범선체험 등 풍성한 해양문화축제를 함께 진행하여 대회기간 50,000여명의 선수ㆍ시민ㆍ관광객들에게 체험, 볼거리, 먹거리 등을 제공하였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이번 대회가 안전하게 성황리에 마무리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를 통해 아름다운 통영의 바다와 섬을 온 세계에 널리 알리고, 축제기간 동안 300만명이 참가하는 독일의 킬위크 요트축제처럼 세계의 관광객들이 통영을 방문할 수 있는 글로벌 해양관광 요트축제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스포츠연예
    2019-11-11
  • 2019 통영ITU트라이애슬론 월드컵 성료
    - 선수 만 2,200여명 국내 참가인원 최다 신기록 -   통영시 트라이애슬론광장 주변을 달궜던 「2019 통영ITU 트라애슬론 월드컵」대회가 성황리에 모두 끝났다.   지난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열린 이번 대회에는 38개국 3,700명의 선수와 가족, 자원봉사자 등 총 4,500여명이 참여했으며 국내에서 열린 역대 트라이애슬론대회 중 선수만 2,200여 명이라는 “최다인원 참가” 신기록을 수립했다.     10월 19일 펼쳐진 주니어 경기에서 남자부 1위는 정현우(충무고), 여자부 1위는 차상회(충렬여고)가 차지하고 엘리트 남자부 경기에서는 미국의 McElroy Matthew가 1위, 에스파니아의 Castro Fajardo David가 2위, 미국의 McDowell Kevin 선수가 3위로 입상했고, 엘리트 여자부 경기에서는 프랑스의 Dodet Sandra가 1위, 일본의 Ueda Ai가 2위, 벨기에의 Michel  Claire 선수가 3위를 차지했다.   20일 열린 국내외 동호인 경기에서는 남녀별, 연령대별로 시상을 했으며 참가 선수들 중 통영 월드컵대회를 통하여 트라이애슬론대회에 데뷔하는 선수들도 눈에 다수 띄는 등 클럽별 참가한 선수들의 한마당 축제 분위기가 연출되기도 했다.     특히 이번 통영 대회는 통영트라이애슬론대회 2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와 함께 열렸는데 지난 19일 통영국제음악당에서 기부천사로 잘 알려진 가수 “션”의 공연을 시작으로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지기도 했다.   ITU(International Triathlon Union, 국제트라이애슬론연맹)에서는 대회준비와 진행에 있어 행정조직과 각 기관․단체 및 자원봉사 단체의 유기적인 협조체제가 아주 잘된 뛰어난 대회운영이라는 평가를 하였으며 최근 ITU에서 가장 관심을 갖고 있는 수질관리 분야에서 가장 우수하게 평가했다.   한편 트라이애슬론대회는 세계 18개 도시에서만 개최되는데 20주년 기념행사와 더불어 개최된 통영대회는 국내 동호인들에게는 물론 세계의 엘리트 선수들도 인정하는 최고의 대회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되며 아울러, 우리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다.  
    • 스포츠연예
    2019-10-22
  • 「2019 통영ITU트라이애슬론 월드컵」10월 17일부터 개막
    - 선수 등 4,500여명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대회 -      2019 통영ITU 트라애슬론 월드컵 대회가 오는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통영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통영ITU 트라이애슬론 월드컵대회????는 2000년부터 2002년까지 국내 대회인 ‘통영트라이 애슬론 대회’를 시작으로 2003년 ITU(International Triathlon Union, 국제트라이애슬론연맹)에서 승인한 월드컵 시리즈 중 국내 유일의 국제대회로 성장해 왔다.   사진/통영시 특히 올해는 대회 개최 20주년을 기념해 10월 19일 통영국제음악당에서 20주년 기념 공연 및 경품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는 세계 38개국 3,700명의 선수와 가족, 자원봉사자 등 4,500여 명이 참여하며 경기 첫날인 10월 19일에는 수영 750m, 사이클 20Km, 달리기 5Km 구간에서 200여 명의 엘리트 남녀 선수와 주니어 선수 경기가 펼쳐지며 둘째 날인 10월 20일은 엘리트 코스의 파라(장애인) 경기와 올림픽코스인 수영 1.5Km, 사이클 40Km, 달리기 10Km 구간에서 일반 동호인 선수들이 경기를 치른다.   10월 19일 경기는 도남트라이애슬론 광장 주변 수영경기를 시작으로 유람선터미널앞 청소년수련관을 거쳐 통영대교 입구까지 사이클경기, 도남트라이애슬론광장 주변 달리기 경기로 진행된다.   10월 20일 수영경기와 마지막 달리기 경기는 트라이애슬론 광장 주변에서 개최될 예정이나 사이클 경기구간은 도남트라이애슬론광장에서 통영대교와 국도 67호선 터널을 경유하여 1차 북신우수펌프장을 반환한 후, 평림동 소재 통영체육관을 거쳐 민양마을 2차 반환한 후 67호선을 경유하여 도남동 트라이애슬론 광장에 이르게 된다.   이에 따라 10월 19일 오전 7시 30분부터 경기가 끝나는 오후 1시 20분까지 경기구간 차량운행을 통제할 예정이며 20일 오전 7시 30분부터 오전 11시 50분까지 경기구간 내 교통이 통제되며 일부 구간은 교통경찰의 협조로 부분통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통영시는 선수들의 안전한 경기진행과 경기구간 내 교통통제와 교통흐름을 위하여 시청직원, 경찰, 자원봉사자 및 학생 등 1,000여 명을 안전요원으로 편성하는 등 원활한 경기진행과 교통통제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한편 통영시는 지난 10월 4일부터 10월 10일까지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철인3종경기에서 금메달 4개를 싹쓸이한 통영시청 트라이애슬론팀이 이 대회에 참가함에 따라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  
    • 스포츠연예
    2019-10-14

지역종합 검색결과

  • 통영해경, 통영시 화도 해상 배터리 방전 모터보트 2척 구조
    통영해양경찰서는 11. 16(토) 오후 5시 58분경 통영시 화도 인근 해상에서 배터리가 방전되어 표류한 모터보트 A, B호 2척을 구조, 거제시 둔덕면 학산항으로 예인했다고 밝혔다.   A호(2.13톤, 선외기, 승선원 4명), B호(2.59톤, 선외기, 승선원 4명)는 11. 16(토) 오전 7시경 거제시 둔덕면 학산항에서 선상 낚시 및 레저 활동 차 출항 했으며 오후 5시 58분경 통영시 화도 인근 해상에서 배터리 방전으로 시동이 걸리질 않아 표류하자 A호 선장(50세, 남, 거제거주)이 통영해경으로 구조 요청했다고 말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구명조끼 착용을 권고하고 통영파출소 연안구조정, 통영구조정, 통영구조대를 현장으로 급파했으며 11. 16(토) 저녁 7시 18분경 통영파출소 연안구조정이 A호와 B호를 구조, 거제시 둔덕면 학산항으로 안전하게 예인하였다고 밝혔다.   A호와 B호를 구조하여 안전하게 예인한 통영파출소 연안구조정에서는 양 선박 선장 상대 음주 측정을 하였으며 음주 측정 결과 다행히 술은 마시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최근 바다에서 레저 활동을 하는 모터보트들이 기관 고장 및 배터리 방전 사고 등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며 출항 전 기관 및 배터리 상태를 꼼꼼히 챙겨줄 것을 당부 했다.
    • 지역종합
    2019-11-17
  • 통영해경, 통영 도천동 앞 해상 익수자 구조
    통영해양경찰서는 11. 14(목) 저녁 9시 57분경 통영시 도천동 나폴리빌 앞 해안가에서 익수자 발생 신고를 받고 즉시 출동, 2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통영해경에 따르면 11. 14(목) 저녁 57분경 익수자 A씨(27세, 남, 통영거주), B씨(26세, 여, 통영거주)가 음주 상태에서 물에 뛰어든 것을 행인이 발견하여 112경유 통영해경으로 구조 요청했다고 말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통영파출소 순찰팀, 통영구조대를 현장으로 급파하였으며 11. 14(목) 저녁 10시경 통영파출소 해안순찰팀 현장 도착, 구조 장비 레스큐브 이용 B씨를 구조하였으며 어선을 붙잡고 있던 A씨는 수영을 유도하여 육상으로 구조하였다고 전했다.   구조된 A, B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며 안전 계도 조치 후 귀가 조치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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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5
  • 통영시민 여객선 운임 할인 확대 시행
    통영시는 해상관광 및 섬 여행 활성화를 위해‘통영시민 여객선 운임 선사 자체 할인’을 확대 시행한다.   동 할인은 올해 중순부터 4개 선사(매물도해운㈜, 한산농업협동조합, ㈜대일해운, ㈜한솔해운)가 동참하여 통영시민을 대상으로 여객 운임 10% 자체할인을 시행하고 있었으나 이번에 할인폭을 최대 30%까지 상향하여 통영시민에게 보다 저렴하고 폭 넓은 해상관광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선사 자체할인 확대시행에 참여하는 선사는 2개 선사로, ㈜대일해운(대표 박대식)은 통영항~연화도~욕지도, 통영항~한산 용호도를 운항하는 여객선 운임에 대하여 30% 할인을, ㈜한솔해운(대표 김갑숙)은 통영항~비진도~매물도 운항 여객선 운임의 20~30% 할인을 시행할 예정이다.   할인 기간은 2019년 11월 15일부터 2020년 2월 28일까지이며 통영시민 뿐만 아니라 동반자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지금이 청정해역 한려수도인 통영의 푸른 바다와 특색 있는 섬을 관광할 적기이다.   또한, 거제 저구에서 매물도를 운항하는 매물도해운㈜은 통영시민을 대상으로 기존 10%에서 현재 20%로 상향 조정하여 자체 할인을 시행중이며 통영항과 한산도를 오가는 한산농업협동조합 또한 통영시민을 대상으로 주말 운임 할인을 20%까지 확대 시행하고 있다.   사진/통영시      
    • 지역종합
    2019-11-13
  • 통영해경서, 연안사고 위험예보제「관심」발령
    통영해양경찰서는 풍랑주의보(남해동부전해상) 및 대조기(12~15) 등 자연재난으로 방파제, 갯바위 낚시객 및 해안산책로 연안 이용객의 안전사고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11월 12일부터 11월 17일까지 국민에게 위험성을 알리기 위한 위험예보제「관심」단계 발령한다고 밝혔다.   안전사고 위험예보제는 연안해역의 위험한 장소 또는 위험구역에서 특정시기에 기상악화 또는 자연재난 등으로 인하여 같은 유형의 안전사고가 반복·지속적으로 발생하여 사전에 대비가 필요한 경우 그 위험성을 국민에게 미리 알려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함이다.   통영해경은 위험예보 기간 중 보도자료, 파출소 옥외 전광판 및 시․군 보유 전광판 및 재난방송시스템 이용한 홍보와 관내 항포구, 방파제, 갯바위 등 위험구역을 중심으로 순찰 및 점검을 강화하여 해양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통영해경 관계자는“풍랑주의보 및 대조기 기간 너울성 파도 등 방파제, 갯바위 등 해안가에 접근시 안전수칙을 준수하고사고에 대해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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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2
  • 통영시, 2020년 제2회 섬의 날 기념행사 유치 확정
    통영시는 경상남도와 함께 2020년 제2회 섬의 날 국가기념일 행사 개최지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이는 지난 9월부터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제2회(2020년) 및 제3회(2021년) 섬의 날 기념행사 유치 공모에서 서면심사, 현장실사, PT 등 종합심사를 거쳐 개최여건과 지자체 개최의지, 행사계획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제2회 행사지로 선정된 것이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5개 광역시·도에서 치열한 유치 활동을 펼쳤지만 시의회는 물론, 경남도와 혼연일체가 된 통영시의 강렬한 유치 의지가 잘 전달되어 국가기념일 행사를 유치하는 성과를 얻었다.   통영시-한산만/사진 통영시   행사는 2020년 8월 8일부터 3일간 미륵도 도남관광단지일원과 국제음악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행사내용도 다채롭게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   또, 같은 기간 매년 개최되는 대표적인 지역 여름 축제인 ‘통영한산대첩축제’와 연계하여 통영시 전역을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 섬에 대한 가치와 중요성을 전 국민에게 홍보할 계획이다.   그동안 통영시는 2016년 이후 섬 관광의 급격한 쇠퇴와 조선업의 몰락으로 침체된 지역경기의 활성화를 위한 전기 마련의 절실함을 가지고 섬의 날 행사 개최지 공모를 준비해 왔다.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유ㆍ무인도서 570개의 섬을 가지고 있는 통영은 지난 8월 전남 목포일원에서 개최된 제1회 섬의 날 정부행사에 행사에도 적극 참여했다.   특히, 제1회 섬의 날 기념식에서는 1988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도서종합개발사업을 통한 섬에 대한 꾸준한 개발 노력을 인정받아 도서발전 유공 기초자치단체 최우수상(국무총리 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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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6
  • 통영해경, 최신예 방제11호정 취역식 개최
    통영해양경찰서는 11월 5일 오후 2시부터 통영해경 전용 부두에서 유관기관 및 관련 단‧업체 관계자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신예 방제11호정 취역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경과보고, 업무유공자에 대한 감사장 및 표창장 수여, 명명장 수여, 축사, 테이프 컷팅, 방제정11호정 승선 체험 등으로 진행되었다.   사진/통영해경   이번 통영해경에 배치된 방제11호정은 약 36개월 간의 건조 기간을 거쳐 완공되었으며, 56억원의 예산이 투입된 최신예 방제정으로 주요 제원은 총톤수 150톤급으로 길이 34.7m, 폭 10.8m이며 최대속력은 13노트로 연속 500마일까지 항해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특히, 방제11호정은 조류와 파고, 어장‧양식장 등 환경민감요소가 산재한 통영연안의 해역특성에 맞게 기존 ‘단동선형’ 방제정에서 선체 두 개가 하나로 연결된 ‘쌍동선형’ 구조로 건조되고 시간당 100톤의 기름을 회수할 수 있는 벨트식 유회수기를 탑재하고 있다고 전했다.   통영해경 김해철 서장은 “통영해경에 최신예 방제정이 배치되어 해양오염사고에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태세를 갖추었으며 깨끗하고 안전하며, 풍요로운 통영해역을 지켜나가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 지역종합
    2019-11-05
  • 통영해경, 통영 해간도 해상 어선 좌초 구조 안전 조치
    통영해양경찰서는 11. 5(화) 오전 6시 19분경 통영시 용남면 해간도 인근 해상에서 양식장 관리선 A호가 좌초되었다는 신고를 받고 구조세력을 급파하여 구조 안전 조치를 했다고 밝혔다.        A호(3.5톤, 통영선적, 양식장관리선, 승선원 4명)는 11. 5(화) 오전 6시경 통영시 산양읍 영운항에서 출항하여 멍게 어장에 작업차 이동 중 시정이 어두워 항로를 잘못 들어 좌초되자 선장이 119경유 통영해경으로 구조 요청 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50톤급 경비정 1척, 통영구조대, 통영파출소 연안구조정, 민간해양구조대 2척을 현장으로 급파하였으며 오전 6시 31분경 통영구조대, 통영파출소 연안구조정 및 민간해양구조대 창성호 현장도착 오전 6시 47분경 50톤급 경비정 P-81정이 구조를 위해 현장 도착 했다.   사진/통영해경   오전 7시 26분경 통영해경구조대에서는 A호가 우측으로 45도 기울어져 있는 상태로 넘어 질 것을 방지하기 위해  A호 우측에 부력부이를 설치하였으며 오전 8시 3분경  A호의 좌측에 부력부이를 추가로 설치하는 한편 경유 200리터가 적재 되어 있다는 선장의 진술에 따라 해양오염 방지를 위해 에어벤트 4개소를 봉쇄하고 연료밸브를 차단했다고 말했다   한편, 선장을 비롯한 승선원 4명은 A호가 좌초되자 끌고 가던 바지선으로 옮겨 타 대피 했으며 오전 9시 33경 통영해경구조대 구조정이 저수심으로 사고 현장 접근 불가하여 구조대 3명이 바다에 입수 약 50미터 가량 수영을 하여 바지선 승선 안전관리 중이라고 전했다.   통영해경은 기름 유출 방지를 위해 사고 선박에 적재중인 경유 200리터를 민간구조선 접근 계류하여 저장용기 이용 이적 예정이라고 밝혔다.    
    • 지역종합
    2019-11-05
  • 통영시, 중국 청도 국제어업 박람회 참여
    - 굴, 해삼 78억 수출계약 성사   통영시는 지난 10월 29일부터 11월 2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관내 수협장과 6개 수출업체와 함께 중국시장 수출 확대를 위해 나섰다.   세계 최대 규모의 수산박람회로 평가 받는 중국 청도 국제어업 박람회에는 53개국 1,600개 업체, 4만여명의 바이어가 참여했으며 통영시는 굴수협, 멍게수협, 세양물산, 태화물산, 통영제주수산, 송명수산 6개 업체가 참여하여 전국 기초자치단체로서는 유일하게 독립부스를 설치‧운영했다.   사진/통영시   통영시 독립부스에는 행사효과 극대화를 위해 굴, 멍게, 멸치, 해삼 등 참가제품을 모두 전시하고 플라즈마 영상을 통해 통영 수산물 및 관광을 홍보했다.   특히, 현지 요리사를 고용하여 출품 수산물을 이용한 요리시연회를 개최함으로서 박람회장을 방문한 바이어들의 주목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수출상담 기회를 늘리는 계기도 마련했다.   이번 행사의 주요성과로는 중국 수산물 수입업체 4개소와 냉동생굴(IQF) 24억원, 활참굴 36억원, 염장해삼 18억원 총 78억원 수출계약을 체결했으며, 박람회 기간 동안 6개 업체에서 총 70여 건의 수출 상담을 진행하였다.   한편, 통영시는 지난 5월 벨기에 브뤼셀 수산박람회에서 우리시와 통영수산물 유럽 공급 및 유통 양해각서를 체결한 스페인 BOR 마켓 대표와 중국 수산물 수입업체인 신능수산 대표를 통영으로 초청하여 11. 4. ~ 11. 5.까지 이틀간 관내 양식장과 가공공장 방문을 통해 새로운 수출품목을 발굴하는 동시에 통영 수산물 수출 1,000억 달성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지역종합
    2019-11-05

기획특집 검색결과

  • [기고] ‘후후’ 앱으로 피싱사기 예방하자!
    지난 10월 통영경찰서에서는 기존 대출을 상환하면 저금리 대출을 해주겠다고 피해자 A씨를 속여 제3자인 B씨 통장에 입금하게 한 뒤 B씨로부터 그 돈을 건네받아 피싱사기 주범에게 돈을 전달하려 한 피의자를 현행범 체포한 사례가 있었다.   이처럼 7년 간 경찰청이 처리한 보이스피싱 관련사건 통계를 보면 16만 4000여 건, 피해액은 무려 1조 7400억 원에 달한다고 한다. 하루 평균 65건 꼴로 피해가 발행하고 있고 1일 평균 피해액은 6억 8000만원에 달한다. 또 신고를 받는 금융감독위원회의 피싱 사기 상담은 하루에 435건이나 될 정도로 피싱 사기가 급증 하고 있는 실정이다.   보이스피싱의 종류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대표적으로 5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 기관사칭형으로 수사기관(경찰·검찰)·금융기관이라며 계좌이체, 금융정보 등을 요구하거나 현금을 인출하여 특정장소에 보관하라고 요구하는 경우,   두 번째 소액결제 문자형으로 ‘소액결재 47만5000원 승인완료’와 같은 문자를 보내 놀란 피해자를 상대로 개인정보 유출 수사의뢰로 금품 등 요구하는 경우,   세 번째 대출사기형으로 대출을 해준다며 신용등급 조정, 대환대출 명목으로 선입금을 요구하는 경우,   네 번째 납치빙자형으로 가족·지인을 납치했다고 빙자하여 돈을 요구하는 경우,   다섯 번째 메신저 피싱으로 타인의 메신저를 도용하여 피해자의 지인에게 메시지를 보내 금전을 요구하는 경우이다.   그렇다면 예방책은 무엇이 있을까? 최근 보이스피싱 사기범들이 해외 발신번호, 인터넷전화번호 등을 일반 전화번호로 위장하기 위해 변작하는 사례가 많아짐에 따라 금융감독원과 ㈜후후컴퍼니가 업무 체결하여, ‘후후’ 앱 이용자에게 금융감독원에 신고 된 보이스피싱 전화번호와 동일한 전화 문자를 수신하는 경우 보이스피싱 위험전화임을 알리는 문구를 스마트폰 화면에 표시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사용자가 보이스피싱 신고 전화번호를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어 피해 예방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다운로드 방법은 안드로이드 폰은 플레이스토어, 아이폰의 경우 앱스토어에서 ‘후후’를 검색하면 된다.   마지막으로 경찰·검찰·금감원·금융기관은 어떤 경우에도 계좌이체나 현금인출, 개인(금융)정보를 요구하지 않고, 대출을 해준다며 신용등급 조정, 대환·대출 명목으로 선입금을 요구하면 100% 보이스피싱이니 속지 마시길 바란다.   보이스피싱 신고 번호로는 지급정지 피해 신고 : 국번 없이 112(경찰청), 피싱사이트 신고 : 국번 없이 118(인터넷진흥원), 피해 상담 및 환급 : 국번 없이 1322(금융감독원)이다. 피싱사기를 미리 알고 예방하여 선량한 피해자가 생기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통영경찰서 경무계 경장  김지훈    
    • 기획특집
    2019-11-05
  • [기고] ‘메신저 피싱’ 미리 알고 대비하자!
    최근 보이스피싱에 이어 메신저(카카오톡, 페이스북 등)를 활용해 금전을 요구하는 ‘메신저 피싱’이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다. ‘메신저 피싱’이란 개인정보 유출이나 인터넷 주소록 탈취를 통해 얻은 개인정보로 타인의 메신저 프로필을 도용해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의 가족이나 지인에게 금전을 요구하는 사기범죄를 말한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메신저 피싱 피해 건수는 2016년 746건에서 2018년 9,601건으로 3년 사이 약 12배 이상 급증했고, 피해액도 같은 기간 34억 원에서 216억 원으로 약 6배 이상 크게 증가했다. 메신저 피싱의 대표적은 유형으로는 첫 번째 문화상품권 구매대행이다. 사기범이 가족이나 친한 지인의 카카오톡 아이디로 접근 후 온라인으로 문화상품권 구매를 진행한 뒤 핸드폰이 고장 났다며 피해자에게 가상계좌로 대신 돈을 입금해 달라고 요구하거나, 문화상품권은 핀 번호만 알면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편의점에서 문화상품권을 구입하게 하여 촬영한 뒤 보내달라는 수법이다.  두 번째는 치료비, 교통사고 합의금 및 긴급자금을 요구하는 경우로 다급한 상황을 조성하여 피해자에게 입금을 유도하는 경우이다.  세 번째는 공인인증서 비밀번호 오류가 발생하여 입금을 할 수 없으니 특정 계좌로 돈을 입금해 달라고 하는 경우이다.  이러한 메신저 피싱을 예방할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첫 번째 통화로 신분 확인하는 것이다. 금전을 요구할 경우 통화를 이용하여 본인 및 사실 여부를 확인을 해야 하고, 만약 상대방이 폰이 고장 났다며 전화를 피하거나 주변사람 폰을 빌렸다고 한다면 메신저 피싱일 확률이 높다.  두 번째는 주소록을 저장한 사이트의 비밀번호를 주기적으로 변동하는 것이다. 네이버와 같은 포털 사이트에 연동된 주소록을 통해 메신저 피싱 대상을 물색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포털사이트 로그인 시 보안 설정을 꼭 하야하며 프로그램은 항상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해야 한다.  세 번째로 상대방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 하단에 빨간 바탕에 하얀색 지구본 모양이나 다른 나라 국기가 있는 경우는 해외에서 접속했다는 것으로 메신저 피싱일 확률이 높다. 메신저 피싱에 대해 ‘저런 걸 왜 당해? 나는 당하지 않을 거야.’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막상 가족이나 친한 지인 메신저로 친근한 말투와 더불어 이러한 요구가 한다면 속기 쉽다. 메신저 피싱! 속지 말고 미리 대비하여 할 것이다.  통영경찰서 경무계 경장 김지훈
    • 기획특집
    2019-10-13
  • 동남아 등지에서 서식하는 청딱지개미반날개(화상벌레) 발생
    - 통영시 곳곳 집중방역활동 실시   통영시는 최근 전라도의 한 대학 기숙사에서 발견되어 전국 곳곳에서 피해사례가 보고되고 있는 화상벌레(청딱지개미반날개)가 시 곳곳에서 출현해 시민들의 생활불편민원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집중방역활동에 나섰다.   화상벌레(청딱지개미반날개)는 동남아시아가 원산지이지만 최근 국내에서 잇따라 목격되며‘페데린’이라는 독성 물질이 있어 피부에 접촉하거나 물릴 경우 ‘페데러스 피부염’이라 불리는 증상을 일으킨다.   산이나 평야 등에 서식하며 크기는 약 6~8mm 정도로, 생김새는 개미와 비슷하며 머리와 가슴 배 부분의 색깔이 각각 다른 것이 특징이다.   낮에는 먹이 활동을 하고 밤에는 빛을 발하는 장소인 실내로 유입하는 성향이 있어 주로 저녁, 밤에 피해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통영시보건소(소장 강지숙)는 “해당개체가 실내로 들어오고 독성물질을 가지고있는 만큼 발견 시 손이 아닌 도구를 이용하여 털어내고, 해당개체가 출입할 수 있는 방충망, 창문틀, 출입구 부근 벽 등에 가정용에어졸 또는 기피제를 분사해놓으면 살충효과를 볼 수 있다”고 밝히며 “민원발생지역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방역소독 민원기동반을 운영하며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 기획특집
    2019-10-07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 ‘스쿨존’어린이는 움직이는 빨간 신호등!
    스쿨존은 교통사고의 위험으로부터 어린이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1995년 초등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정문의 주변 반경 300M에 설치된 어린이 보호구역이다. 그러나 스쿨존 내에서의 어린이교통사고는 안전운전 의무불이행, 신호위반 순으로 해마다 발생하고 있다.   도로교통공단이 발표한 2017년 통계자료에 따르면 전국 어린이 보호구역 1만 6765곳 중 479건의 사고가 발생했고 그 중 8명이 사망했으며 487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주로 방과 후 집이나 학원을 가는 오후 4~6시 사이, 개학시기인 3~6월 사이에 가장 많은 사고가 발생했다.   스쿨존에서 과속과 불법주정차는 아이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행동이다.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자동차는 시속 30㎞ 이하로 천천히 주행해야한다. 그 이유는 시속30㎞ 이하부터는 아이들이 갑자기 나타나도 급제동하여 빠른 대처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스쿨존에서의 범칙금과 벌점은 일반도로보다 2배가 높다. 일반 승용차를 기준으로 20㎞ 이하의 속도를 초과해 달린다면 범칙금 3만원이지만 어린이보호구역에서는 범칙금 6만원과 벌점 15점이 부과된다. 또한 스쿨존에서 인사사고를 낸 경우 교통사고처리특례법 12대 중과실에 속하여 보험이나 피해자의 합의여부와 상관없이 형사처벌을 면하기 어렵다.   더욱 안전한 스쿨존을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운전자의 인식이 개선되어야 한다. 스쿨존 표지판이나 노면표시를 보면 운전자는 즉시 서행하기, 스마트폰 사용하지 않기, 브레이크에 발을 올려놓기 등의 안전운전 습관을 들여야 하며 스쿨존 내 교통사고 발생 시 그 책임이 가중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통영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경사 최경수  
    • 오피니언
    2019-10-01
  • [기고]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수칙 4가지!
    한국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는 2014년 4,621명에서 2018년 3,781명으로 점진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나, 이륜차 사망사고는 2014년 401명(12,654건)에서 2018년 410명(15,032건)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매일 평균 1명 이상이 이륜차 교통사고로 사망을 하고 있고 이륜차 등록 수는 220만대를 돌파했다.   이러한 이륜차 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해서는 운전자에게 몇 가지 안전수칙이 필요하다. 첫 번째로 당연히 안전모를 착용하는 것이다.   이륜차 운전자 사망자 10명 중 4명은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았고, 우리나라 안전모 착용률은 선진국(일본, 스위스 100%)에 비해 낮은 84.5% 밖에 되지 않는다.   단순히 머리에 얹는 것이 아니라 턱끈을 꼭 결속 시켜 착용하여야 한다. 턱끈을 결속하지 않고 사고가 발생할 경우 운전자의 머리에서 이탈되기 쉽기 때문이다.   두 번째로 과속·난폭운전을 하지 않는 것이다. 최근 통계청에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 7월까지 온라인·모바일 음식 배달 서비스 거래액은 총 2조 7173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78% 성장했다.   업계는 올해 5조 원이 넘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고 배달대행 서비스가 증가하면서 일부 이륜차 운전자들이 초과수입 달성을 위해 과속 및 신호 위반 등을 하고 있다. 난폭운전의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해당하는 위법행위다.   세 번째로 인도 주행 하지 않는 것이다. 지난 2018년 이륜차 인도주행 사고는 179건으로 2명의 사망자와 202명의 부상자가 발생하였다. 인도주행은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매우 위험한 위법행위이다. 이륜차뿐만 아니라 요즘 이슈화 되고 있는 전동킥보드·휠 등도 마찬가지로 인도 주행 시 범칙금 4만원과 벌점 10점이 부과 된다.   마지막으로 도로노면 잘 살피는 것이다. 비가 오거나 도로 노면이 좋지 않는 경우는 사고 위험성이 증가한다. 특이 젖은 노면은 마른 노면 대비 제동거리가 1.6배나 늘어남으로 브레이크를 2~3회 나누어서 제동하여야한다.   경남경찰은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내용으로는 ① 모든 차의 운전자는 보행자가 도로를 횡단하고 있으면 일단 정지 ②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에서는 일지 정지 ③ 교차로에서는 우회전 시 일시정지이다.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추는 운전습관을 숙지하고 이륜차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이륜차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가 안전 교통문화가 만들어 지기를 바란다.   통영경찰서 경무계 순경 김지훈  
    • 오피니언
    2019-08-20

포토뉴스 검색결과

  • 통영해경, 남해군 창선면 해상 좌초 낚싯배 승객 10명 구조
    통영해양경찰서는 11. 17(일) 오후 12시 25분경 남해군 창선면 적량항 앞 해상에서 A호(4.07톤, 낚싯배, 사천선적, 승선원 11명)가 암초에 좌초 되어있다는 신고를 받고 긴급 출동, 탑승 해 있던 승객 10명을 구조했다.   A호는 11. 17(일) 오전 7시경 삼천포 팔포항에서 승객 10명을 태우고 선상 낚시를 하기 위해 출항 했으며 이 날 오후 12시 25분경 다른 곳으로 이동하던 중 암초에 좌초 되자 선장이 통영해경으로 구조 요청 했다고 말했다. 사진/통영해경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구명조끼 착용을 권고하고 사천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 하였으며, 11. 17(일) 오후 12시 50분경 현장에 도착해 A호에 승선해 있는 승객 10명을 구조하여 구조정으로 옮겨 태운 후 오후 1시 56분경 삼천포 팔포항으로 이송 했다고 말했다.   한편, A호는 11. 17(일) 오후 12시 36분경 인근어선 B호(1.99톤, 남해선적)에서 암초로부터 이초 시켜 인근 적량항으로 이동 시켰으며 사천파출소 구조팀에서 입수 확인한바 A호 후미 부분 바닥에 약 20CM 가량의 크랙을 발견, 응급조치 했으며 침수가 없어 자력으로 항해, 사천파출소 연안구조정의 안전관리를 받으며 오후 1시 56분경 삼천포 팔포항으로 입항 했다고 전했다.
    2019-11-17
  • 통영해경, 통영시 화도 해상 배터리 방전 모터보트 2척 구조
    통영해양경찰서는 11. 16(토) 오후 5시 58분경 통영시 화도 인근 해상에서 배터리가 방전되어 표류한 모터보트 A, B호 2척을 구조, 거제시 둔덕면 학산항으로 예인했다고 밝혔다.   A호(2.13톤, 선외기, 승선원 4명), B호(2.59톤, 선외기, 승선원 4명)는 11. 16(토) 오전 7시경 거제시 둔덕면 학산항에서 선상 낚시 및 레저 활동 차 출항 했으며 오후 5시 58분경 통영시 화도 인근 해상에서 배터리 방전으로 시동이 걸리질 않아 표류하자 A호 선장(50세, 남, 거제거주)이 통영해경으로 구조 요청했다고 말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구명조끼 착용을 권고하고 통영파출소 연안구조정, 통영구조정, 통영구조대를 현장으로 급파했으며 11. 16(토) 저녁 7시 18분경 통영파출소 연안구조정이 A호와 B호를 구조, 거제시 둔덕면 학산항으로 안전하게 예인하였다고 밝혔다.   A호와 B호를 구조하여 안전하게 예인한 통영파출소 연안구조정에서는 양 선박 선장 상대 음주 측정을 하였으며 음주 측정 결과 다행히 술은 마시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최근 바다에서 레저 활동을 하는 모터보트들이 기관 고장 및 배터리 방전 사고 등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며 출항 전 기관 및 배터리 상태를 꼼꼼히 챙겨줄 것을 당부 했다.
    • 지역종합
    2019-11-17
  • 통영시민 여객선 운임 할인 확대 시행
    통영시는 해상관광 및 섬 여행 활성화를 위해‘통영시민 여객선 운임 선사 자체 할인’을 확대 시행한다.   동 할인은 올해 중순부터 4개 선사(매물도해운㈜, 한산농업협동조합, ㈜대일해운, ㈜한솔해운)가 동참하여 통영시민을 대상으로 여객 운임 10% 자체할인을 시행하고 있었으나 이번에 할인폭을 최대 30%까지 상향하여 통영시민에게 보다 저렴하고 폭 넓은 해상관광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선사 자체할인 확대시행에 참여하는 선사는 2개 선사로, ㈜대일해운(대표 박대식)은 통영항~연화도~욕지도, 통영항~한산 용호도를 운항하는 여객선 운임에 대하여 30% 할인을, ㈜한솔해운(대표 김갑숙)은 통영항~비진도~매물도 운항 여객선 운임의 20~30% 할인을 시행할 예정이다.   할인 기간은 2019년 11월 15일부터 2020년 2월 28일까지이며 통영시민 뿐만 아니라 동반자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지금이 청정해역 한려수도인 통영의 푸른 바다와 특색 있는 섬을 관광할 적기이다.   또한, 거제 저구에서 매물도를 운항하는 매물도해운㈜은 통영시민을 대상으로 기존 10%에서 현재 20%로 상향 조정하여 자체 할인을 시행중이며 통영항과 한산도를 오가는 한산농업협동조합 또한 통영시민을 대상으로 주말 운임 할인을 20%까지 확대 시행하고 있다.   사진/통영시      
    • 지역종합
    2019-11-13
  • 통영해경서, 연안사고 위험예보제「관심」발령
    통영해양경찰서는 풍랑주의보(남해동부전해상) 및 대조기(12~15) 등 자연재난으로 방파제, 갯바위 낚시객 및 해안산책로 연안 이용객의 안전사고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11월 12일부터 11월 17일까지 국민에게 위험성을 알리기 위한 위험예보제「관심」단계 발령한다고 밝혔다.   안전사고 위험예보제는 연안해역의 위험한 장소 또는 위험구역에서 특정시기에 기상악화 또는 자연재난 등으로 인하여 같은 유형의 안전사고가 반복·지속적으로 발생하여 사전에 대비가 필요한 경우 그 위험성을 국민에게 미리 알려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함이다.   통영해경은 위험예보 기간 중 보도자료, 파출소 옥외 전광판 및 시․군 보유 전광판 및 재난방송시스템 이용한 홍보와 관내 항포구, 방파제, 갯바위 등 위험구역을 중심으로 순찰 및 점검을 강화하여 해양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통영해경 관계자는“풍랑주의보 및 대조기 기간 너울성 파도 등 방파제, 갯바위 등 해안가에 접근시 안전수칙을 준수하고사고에 대해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 지역종합
    2019-11-12
  • 통영해경, 거제 동부 해상 뗏목 화재 소방과 협업 진화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해철)는 11. 12(화) 새벽 3시 37분경 거제시 동부면 율포리 앞 해상에 계류중인 뗏목(12m x 4m, 나무)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과 협업 진화 했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신고자 A씨(51년생, 남, 거제시 율포거주) 자신의 정치망 작업을 위해 방파제쪽을 보니 방파제 내측 선착장에 계류 중인 선박에 불이 난 것을 목격 119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거제 동부 해상 뗏목 화재 현장/사진 통영해경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거제남부파출소, 50톤급 경비정, 통영구조대를 현장으로 급파 했으며 11. 12(화) 새벽 3시 56분경 거제남부파출소 연안구조정 현장 도착 119와 합동으로 화재 진화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119와 합동으로 뗏목 화재 진화를 벌인 통영해경 남부파출소 연안구조정은 11. 12(화) 새벽 4시 25분경 화재 진화를 완료했으며 신속한 출동과 화재 진화로 인근 계류 중인 선박에 불이 옮겨 붙는 것을 방지했다.   통영해경은 화재 원인에 대해 조사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투데이
    2019-11-12
  • ‘제13회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 막내려
    - 러시아, 중국, 미국, 태국, 싱가폴 등 13개국 90척 600여명 참가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 조직위원회는 ‘제13회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를 지난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통영 죽림만에서 사전경기인 유소년ㆍ장애인 요트대회를 시작으로 11월 6일부터 10일까지 제승당 요트출정식과 통영 한산해역 ORC 국제크루저급 요트대회 등 총 8일간의 대장정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유소년, 장애인, J24, ORC 국제크루저에서 총 90척, 13개국 6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했으며 통영 죽림만, 도남항 및 한산만, 통영트라이애슬론 광장 등 여러 곳에 분산하여 대회를 개최해 요트도시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본 대회에 앞서 해외 선수ㆍ임원들과 함께 한산도 제승당(사적 113호)를 찾아 이순신장군과 한산대첩을 알리고 대회의 안전을 기원하는 참배를 실시했으며 통영해양경찰서, 통영경찰서, 통영소방서, 통영수협통신국, 농림축산검역본부 창원사무소 등 유관기관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를 만들기 위해 만전을 기했다.   사진/통영시   13회 대회결과 ORCⅠ에서는 우승 비키라(한국), 2위 가스티온(러시아), 3위 블루퀸Ⅱ(한국), 4위 엠원(한국), 5위 팀아라마리나(한국)가 ORCⅡ에서는 1위 퍼스트(러시아), 2위 서던브리즈Ⅲ(러시아), 3위 디시즌(러시아), 4위 아프로블루(한국), 5위 아프로만(한국)이 ORCⅢ에서는 1위 아미고(한국), 2위 맥파이(연합), 3위 702요트선대(한국), 4위 시맨팀(태국), 5위는 아그리나(한국)가, J24종목에서는 1위 벽란도(한국), 2위 아라마리나팀레이디즈(한국), 3위 팀싱가폴(싱가폴), 4위 섬머산타(한국), 5위 바다요정(한국)이 차지했다.   대회의 종합우승인 이순신컵은 ORCⅠ 종목의 우승팀인 비키라에게 돌아갔다. 이로서 비키라팀은 2017년, 2018년에 이어 3년 연속 우승컵을 차지하게 되었다.   또한 통영트라이애슬론 광장에서 이벤트 경기로 개최된 청소년 RC요트대회 초등부에서는 우승 이윤혁(용남초), 2위 이시후(용남초), 3위 노우석(용남초), 4위 김재형(죽림초), 5위 김사랑(광고초) 어린이가 중·고등부에서는 우승 정가온(통영중), 2위 우경준(이하 통영중), 3위 김우경(통영고), 4위 하명운(통영중), 5위 백승헌(거제중앙중) 학생이 차지했다.   특히, 올해 최초로 마린페스티벌과 함께 국제프리마켓, 맥주&막걸리 행사와 요트 및 범선체험 등 풍성한 해양문화축제를 함께 진행하여 대회기간 50,000여명의 선수ㆍ시민ㆍ관광객들에게 체험, 볼거리, 먹거리 등을 제공하였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이번 대회가 안전하게 성황리에 마무리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를 통해 아름다운 통영의 바다와 섬을 온 세계에 널리 알리고, 축제기간 동안 300만명이 참가하는 독일의 킬위크 요트축제처럼 세계의 관광객들이 통영을 방문할 수 있는 글로벌 해양관광 요트축제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스포츠연예
    2019-11-11
  • 통영시, 제7회 한국난 전국 전시대회 개최 성료
    제7회 한국난 전국 전시대회가 11월 9일부터 10일까지 통영시(시장 강석주) 통영체육관에서 전국의 난 애호가와 관계자 등 2,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사)한국난보존협회(대회장 최병구)가 주최하고, (사)한국난보존협회 경남지회 통영동심난우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한국춘란 뿐만 아니라, 중국·일본 춘란, 풍란, 한란 등 500여분 이상의 엽예품이 출품돼 난 애호가는 물론 일반인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한국춘란 엽예품 전국대회는 춘란 재배자들에게 뛰어난 춘란의 가치를 인정받는 등용문으로 인식되고 있다. 올해 영예의 대상에는 ‘금강산(품명 중투호)’를 출품한 김난옥씨, 최우수상인 경상남도지사상‘수광(품명 중투호)’과 통영시장상‘운무령(품명 단엽서호반)’을 출품한 김종업씨가 차지하는 등 총 70여점이 수상했다.   희귀 동백류 전시를 겸하여 더욱 풍성한 전시회가 되었으며 대회 기간중 전국 각지의 난 애호가들이 통영을 방문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사진/통영시    
    • 문화
    2019-11-11
  • 통영해경, 매물도 갯바위 고립자 소방과 협업 구조
    통영해양경찰서는 11. 7(목) 오전 11시 38분경 통영시 소매물도 갯바위에 고립된 A씨(72년생, 남, 서울거주)를 소방과 협업하여 구조했다고 밝혔다. A씨는 11. 7(목) 소매물도 갯바위에 들어가 나오질 못하고 고립되자 본인이 119경유 통영해경으로 구조 요청했다고 말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거제남부파출소 연안구조정, 50톤급 경비정을 현장으로 급파하여 오후 12시 17분경 거제남부파출소 연안구조정이 현장 수색중 갯바위 절벽에 있는 고립자를 발견했다.   한편, 고립자 위치가 바다 수면 위 10미터 절벽으로 접근불가하여 소방과 협업 오후 12시 50분경 고립자를 구조하여 통영항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사진/통영해경  
    • 사회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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