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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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검색결과

  • 통영해경, 남해군 남항 앞 해상 기름 유출 멸치잡이 배 선원 검거
    통영해양경찰서는 8월 17일(토) 오후 5시 48분경 남해군 남항 활어 위판장 앞 해상에서 멸치잡이 배 A호(39톤)가 바다에 기름을 유출하여 검거했다고 밝혔다.   통영해경 남해파출소는 8월 17일(토) 오후 5시 48분경 남해군 남항 활어 위판장 앞에 기름이 떠 있다는 민원신고를 접수하고 연안구조정과 순찰차를 현장으로 급파했으며 신고접수 7분 만에 현장에 도착한 남해파출소 순찰차는 바다에 기름이 떠 있는 것을 확인, 남항에 정박해있는 주변 선박 상대 조사 결과 A호의 선수 바닥 위에 기름을 제거하기 위해 사용한 주방 세제가 떨어져 있는 것을 증거물로 확인, 기관장 상대 추궁 결과 경유를 유출한 사실을 시인했다고 말했다.   A호(39톤, 사천선적, 승선원 5명)는 당일 새벽 3시 39분경 삼천포 신항에서 조업차 출항, 오후 3시 29분경 조업을 마치고 남해 남항으로 입항하여 연료 탱크에 있는 기름을 이송하는 과정에서 경유 500리터를 해상에 유출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남해파출소 연안구조정과 파출소 직원들은 바다에 유출된 기름을 유흡착제 등을 이용, 방제작업을 했다고 밝혔다.   남해군 남항 앞 해상 기름 유출 멸치잡이 배 선원 검거/사진 통영해경    
    • 정치
    2019-08-18
  • 통영 미륵도 중화항 ’욕지도,연화도‘ 카페리여객선 ’욕지호‘ 취항
    통영 미륵도 중화항 ’욕지도,연화도‘ 카페리여객선 ’욕지호‘ 취항   통영시 산양읍 중화리 소재 중화항에서 ’연화도,욕지도‘를 운항하는 카페리여객선(욕지해운 대표이사 김성철)욕지호가 지난 7월 26일 취항 하여 통영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부담 없는 요금과 가장 최 단거리에서 섬 구경을 할 수 있는 바다 뱃길이 열렸다.  중화항은 산양읍에 위치해 통영 외각지에 있으나 달아공원, 연대도, 만지도 출렁다리관광선(달아항)과 통영수산과학관, 박경리 기념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아름다운길 산양일주도로의 아름다움을 함께할수 있는 장점이 있고 주변에는 레저용 낚시배, 갈치 낚시선 등 바다 생산물이 가득한 곳으로 유명하다.   욕지해운 카페리호는 매일 아침 06:20, 09:20(연화도 경유),12:20, 15;10 1일 4회 왕복운항하며 요금은 연화도 왕복 14,900원 ,욕지도 왕복 15,200원이다.   임진왜란 당시 당포해전의 현장으로서 역사적인 의미가있는 항구이며, 향후 해양수산부에서 다목적항으로 개발선정이 되어 발전 가능성이 높은 항구로 평가 받고있다.   중화항 이용은 www.욕지해운.com 전화번호 055 649 2041 또는 영업팀장 (010 4757 1439)에게 연락하면된다. 주소 : 통영시 산양읍 연화리 706-17번지(네비게이션 검색주소)   [KJB한국방송]경남=김수철 기자(sck1850@hanmail.net)    
    • 정치
    2019-08-13
  • 통영해경, 사천 해상 연료 부족 표류 고무보트 구조
    사진=통영해경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해철)는 오늘 오후 5시 26분경 경남 사천시 늑도항 인근 해상에서 연료 고갈로 표류중인 고무보트 A호를 구조, 안전하게 입항 조치했다고 밝혔다.  A호(3.5마력, 승선원 3명)는 오늘 오후 2시경 사천시 초양항에서 레저활동차 출항했으며, 늑도 인근해상에서 레저활동 중 연료가 고갈되어 이동이 어렵게되자 선장 B씨(76년생, 남)가 통영해경에 구조 요청했다고 말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사천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하여 8. 1(목) 오후 5시 50분경 A호를 사천시 초양동 초양항으로 안전하게 예인 조치했다.  구조요청을 한 A호 선장 B씨는 연료가 고갈되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고무보트에 비치하고 있던 노를 저어 육지와 가까운 곳으로 이동했다고 통영해경은 전했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최근 휴가철을 맞아 모터보트 및 고무보트를 이용, 레저활동을 하는 레저객들이 증가하고 있어 출항 전 연료 적재 여부와 엔진 점검을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남 통영[KJB한국방송]=김수철기자  
    • 정치
    2019-08-01

경제 검색결과

  • 제12차 한‧중 주택협력회의 참석자 통영시 방문
    - “통영의 관광과 도시재생 기대돼” -   지난 9일(월) 중국의 주택도농건설부 니지신(倪吉信) 부사장을 비롯한 중국 대표단은 ‘제12차 한‧중 주택협력회의’ 참석차 내한하여, 평소 관심 있게 지켜보던 통영의 관광과 도시재생 분야의 현황과 향후 전망에 대해 알아보고자 통영을 방문하였다.   이날 중국 대표단은 통영시를 방문하여 강석주 통영시장과 면담을 진행하고, 통영시의 기본현황과 주요 관광지에 대한 소개를 받았으며, 현재 통영시가 중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봉평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중심지인 신아조선소 현장을 방문하여 통영시 도시재생사업의 현황과 향후 전망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제12차 한중주택협력회의 중국 대표단의 니지신(倪吉信) 단장은 “통영은 부산이나 제주도와는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으며, 교통편이 개선되고 홍보가 잘 된다면 중국의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되고, 현재 진행 중인 도시재생사업도 성공적으로 추진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출저/통영시    
    • 경제
    2019-09-10

사회 검색결과

  • 통영경찰,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한 시민에게 표창장 수여
    통영경찰서는 1월 21일(화) 3000만원 상당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시민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표창장 대상자 진OO은 대출관련 상담 중 거래실적 향상 명목으로 자신의 은행계좌로 돈이 입금되자 보이스피싱이 의심되어 통영경찰서 지능팀에 신고, 보이스피싱 전달책 4명을 검거(구속2)케 하는 등 3000만원 상당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했다.   정성수 통영경찰서장은 진OO에게 표창장과 경찰흉장을 전달하고 ‘우리동네 시민경찰’로 선정하는 한편, 수사기관을 사칭하거나 저금리 대환, 대출을 이유로 전화상 돈을 요구하는 것은 100% 보이스피싱이니 무조건 끊고 112신고 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사회
    2020-01-21
  • 제주 해녀, 통영해녀로 정착하다
      2020년 1월 19일 저녁, 통영시의 모처에서 제주 특별자치 도민의 모임인 재(在)통영 제주도민회 임원 회의가 열렸다. 고향을 떠난 제주도민들이 하나로 뭉쳐진 재(在)통영 제주도민회의  27대 회장(이택수)이 취임했다. 이택수 회장  이 자리에서 이택수 회장은 도민회의 장기적인 플랜을 제시하면서 "하나가 되는 그런 도민회, 소통하는 도민회의 일원이 되자" 고했다.   새로이 선임된 운영위원들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굳건히 바다를 지키는 해녀들의 처우개선과 제주도민들의 단합된 힘을 함께하여 제주도민의 위상을 높이자는 다짐과 함께 2020년 사업으로 가을 야유회, 체육대회 등의 개최를 약속하며 자리를 가졌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돌, 바람, 여자가 많다 하여 ‘삼다도(三多島)’라 했고, 제주도 옛말에 “사람은 서울로 보내고 말은 제주도로 보내라.” 했다.  통영시에는 약 500여 명에 달하는 1세대 도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2, 3세까지 합하면 많은 제주인이 살고 있다. 어려운 시절 고향을 떠나 뭍으로 올라와야 했던 그들의 사연은 오직 바다를 벗 삼아 그 바다와 함께했던 이곳 통영시다.    바다가 삶의 터전인 해녀들의 하루 시작과 끝은 역시 바다요, 그들과 함께하여 고향을 떠나 육지(통영)에 자리 잡은 제주도민들이다. 고향을 떠나 객지 생활에서 향수(鄕愁)에 맺힌 제주도민에 대해 통영시는 지속적인 관심과 여러 방면에서 지원이 필요하다. 한편, 통영에는 제주 해녀의 삶을 알 수 있는 해녀 상(像)이 설치되어 있지만, 주차 차량에 가려 그 빛을 발하지 못하고 있고, 나잠 부녀회관이 있지만, 선착장과는 거리가 있어 해녀 물질을 마치고 선착장에 도착했을 때 쉴 수 있는 휴식 공간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     [KJB한국방송]통영=김수철 기자  
    • 사회
    2020-01-21
  • 통영해경, 남해 미조항 남서방 해상서 통발 배 2명 사망 상세 조사 중
    통영해양경찰서는 2020. 1. 15(수) 낮 12시 31분경 남해군 미조항 남서방 4.3해리 해상에서 A호(4.68톤, 남해선적 통발, 승선원 2명)에서 양망기에 감겨 숨져 있는 2명을 발견, 선박을 미조항으로 예인하여 상세 조사 예정이라고 밝혔다.    통영해경에 따르면, A호는 1. 15(수) 오전 6시 48분경 남해 상주 금포항에서 조업차 출항하였으며 오늘(15일) 낮 12시 31분경 인근 해상을 지나던 멸치잡이 배 B호(17톤)에서 사람은 없고 양망기(그물을 끌어 올리는 기계 장치)만 돌아가고 있는 것을 목격하고 통영해경으로 신고를 하였다고 말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남해파출소 연안구조정, 욕지거점출장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하였으며 1. 15(수) 오후 1시 15분경 남해파출소 연안구조정이 현장 도착 확인결과 양망기에 감겨 숨져 있는 A호 선장 C씨(52년생, 남, 선장), D씨(52년생, 여, 선장부인)를 발견하였다고 전했다.    남해파출소 연안구조정은 A호에 탑승하여 현장 보존과 수사를 위한 조치를 하였으며 정확한 사고 원인 조사를 위해 남해 미조항으로 예인 중에 있다고 밝혔다.
    • 사회
    2020-01-15
  • 통영해경, 거제 사등 바닷가 승용차 추락 2명 사망 수사 중
    통영해양경찰서는 어제(1일) 오전 7시 23분경 거제시 사등면 사등리 청강개발 물량장 앞 해상에서 차량(소형 승용차 엑센트)이 추락하여 운전자 A씨(20세, 남) 및 옆 조수석에 타고 있던 B씨(18세, 여)를 구조하였으나 사망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사고는 어제(1일) 추락 차량이 오전 7시경 거제시 사등면 소재 청강개발 정문에서 구조물에 걸려 운전자가 내려 차량을 살피는 것을 경비원이 목격했으며 오전 7시 23분경 차량이 보이질 않자 경비원이 112경유 통영해경으로 추락신고를 하였다고 말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통영구조대, 거제고현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하였으며 오전 7시 57분경 B씨를 소방잠수사, 고현파출소 연안구조정에서 합동으로 구조 후 119구급대에서 거붕병원으로 이송하였으나 사망 판정 되었고 이어서 오전 8시 8분경 통영구조대에서 운전자 A씨를 구조, 거제 거붕병원으로 이송하였으나 사망하였다고 전했다.   한편, 바다에 추락한 차량은 크레인차를 섭외하여 인양 후 거제 소재 사곡 자동차정비사업소로 견인조치하였다.   통영해경은 오늘(2일) 사망자 2명에 대해 부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주변 CCTV 및 목격자 상대 정확한 사고원인 등을 수사 예정이라고 전했다.  
    • 사회
    2020-01-02
  • 통영해경, 남해 미조항에서 바다에 빠진 만취 어선선장 구조
    통영해양경찰서는 12. 17(수) 저녁 8시 10분경 남해군 미조면 미조 남항에서 술을 마시고 배로 돌아가다 실족해 바다에 빠진 A호 선장 B씨(55년생, 남, 울진거주)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B씨는 18일 저녁 시간 미상 경 남해 미조면 소재 식당에서 술을 마시고 A호로 돌아가던 중 발을 헛디뎌 바다에 빠졌으며 지나가던 행인이 발견하고 119경유 통영해경으로 구조요청 했다고 말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남해미조파출소 구조팀을 현장으로 급파하여 저녁 8시 22분경 B씨를 구조 하였으며 구조 당시 B씨는 만취 상태로 취위를 호소하여 119구급대에서 남해병원으로 긴급 이송하였다고 말했다.   B씨는 남해병원으로 이송되어 응급 치료를 받았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통영해경은 전했다.   사진/통영해경    
    • 사회
    2019-12-18
  • 거제시 사등면 해상서 멸종위기종 상괭이 사체 발견
    통영해양경찰서는 12월 10일(화) 오후 12시 30분경 거제시 사등면 성포로 ㈜건화성포 공장 내에서 멸종위기종 상괭이 사체가 발견되었다는 성명 미상 신고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 확인결과 상괭이로 확인되어 절차에 의해 처리하였다고 밝혔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고현파출소 순찰팀을 현장으로 급파하였으며 오후 1시경 현장 도착, 죽은 상괭이를 확인결과 길이 125cm, 둘레 70cm, 무게 약 25kg 정도로 고래 몸체 부분적으로 껍데기(비늘)가 벗겨지고 부패가 진행되고 있는 상태였다고 말했다.   사진/통영해경   또한, 통영해경 고현파출소 순찰팀은 금속탐지기를 이용하여 체내 금속물 여부, 강제포획 등 정밀 검색한바 타살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통영해경 고현파출소는 죽은 상괭이를 처리 절차에 의해 거제시청 어업진흥과에 사를 인계하고 철수하였다고 전했다.  
    • 사회
    2019-12-10
  • 통영해경, 매물도 갯바위 고립자 소방과 협업 구조
    통영해양경찰서는 11. 7(목) 오전 11시 38분경 통영시 소매물도 갯바위에 고립된 A씨(72년생, 남, 서울거주)를 소방과 협업하여 구조했다고 밝혔다. A씨는 11. 7(목) 소매물도 갯바위에 들어가 나오질 못하고 고립되자 본인이 119경유 통영해경으로 구조 요청했다고 말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거제남부파출소 연안구조정, 50톤급 경비정을 현장으로 급파하여 오후 12시 17분경 거제남부파출소 연안구조정이 현장 수색중 갯바위 절벽에 있는 고립자를 발견했다.   한편, 고립자 위치가 바다 수면 위 10미터 절벽으로 접근불가하여 소방과 협업 오후 12시 50분경 고립자를 구조하여 통영항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사진/통영해경  
    • 사회
    2019-11-07
  • 통영해경, 통영시 정량동 앞 바다에 빠진 익수자 구조
    통영해양경찰서은 11. 4(월) 새벽 5시 26분경 통영시 정량동 동희공업사 앞 바다에 빠진 익수자 A씨(64세, 남, 진해거주, 선원)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A씨는 경남 창원선적 멸치잡이 어선 B호에 선원으로 신고자 C호에 승선중인 선원이 사고 해점 인근 도로를 지나가던 중 살려달라는 사람 목소리를 듣고 바닷가를 수색 중 줄을 잡고 있는 익수자 A씨를 발견하고 119경유 통영해경으로 구조 요청 하였다고 말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통영파출소, 통영구조대를 현장으로 급파하였으며 새벽 5시 31분경 통영구조대 현장 도착, 5시 35분경 익수자를 구조하여 119구급대에 인계 통영소재 새통영병원으로 이송 하였다고 전했다.   익수자 A씨는 새통영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본인이 진료거부하고 귀가하였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통영해경은 밝혔다.    
    • 사회
    2019-11-04

문화 검색결과

  • 통영문화원, 전국연날리기 대회 개최
    - 사라져가는 연날리기의 보존 및 계승을 위해 오는 14일 한산대첩광장에서 열려 -   통영문화원(원장 김일룡)은 오는 1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한산대첩광장에서‘통영전국연날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사진/통영시   머리눈쟁이연, 긴꼬리연 등 다양한 전통 문양을 가진 통영 전통 연의 우수성을 알리고 우리나라 고유의 민속놀이인 연날리기를 활성화시키고 계승하기 위해 마련된 <통영전국연날리기 대회>는 통영 매구패의 식전공연과 오전 10시에 열리는 개막식, 본행사인 연날리기 경연으로 진행된다.    일반부 참가자의 단판 토너먼트로 진행되는 이번 연날리기 대회는 정해진 시간 내 연줄 끊기로 순위를 결정하며, 참가자 중 희망자에 한해 왕중왕전을 개최한다.   시상금은 일반부 1위 70만 원, 2위 40만 원, 3위 2명 각 20만 원, 5~8위 4명 각 10만 원, 9~16위 8명 각 5만 원이며, 왕중왕전의 1위는 20만원이다.   참가 신청은 대회당일 오전 9시까지 현장에서 접수하며, 참가비는 1만 원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통영문화원(055-646-3310)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일룡 문화원장은 “통영전국연날리기 대회는 사라져가는 민족고유의 세시풍속인 연날리기를 보존하고 통영 전통 연을 널리 알리는 데에 그 의의가 있다.”며 “이번 행사에 많은 분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문화
    2019-12-11
  • 통영시, 제7회 한국난 전국 전시대회 개최 성료
    제7회 한국난 전국 전시대회가 11월 9일부터 10일까지 통영시(시장 강석주) 통영체육관에서 전국의 난 애호가와 관계자 등 2,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사)한국난보존협회(대회장 최병구)가 주최하고, (사)한국난보존협회 경남지회 통영동심난우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한국춘란 뿐만 아니라, 중국·일본 춘란, 풍란, 한란 등 500여분 이상의 엽예품이 출품돼 난 애호가는 물론 일반인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한국춘란 엽예품 전국대회는 춘란 재배자들에게 뛰어난 춘란의 가치를 인정받는 등용문으로 인식되고 있다. 올해 영예의 대상에는 ‘금강산(품명 중투호)’를 출품한 김난옥씨, 최우수상인 경상남도지사상‘수광(품명 중투호)’과 통영시장상‘운무령(품명 단엽서호반)’을 출품한 김종업씨가 차지하는 등 총 70여점이 수상했다.   희귀 동백류 전시를 겸하여 더욱 풍성한 전시회가 되었으며 대회 기간중 전국 각지의 난 애호가들이 통영을 방문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사진/통영시    
    • 문화
    2019-11-11
  • 「통영 학림도」 가을에 걷기 좋은 섬 9 선 선정
    가을에 가족과 함께,친구와 함께,연인과 함께 찾아가기 좋은 여행지 학림도 !   전국의 수많은 섬 중에 가을에 걷기 좋은섬 9선으로 선정된 학림도로 떠나보자 -   경남이 자랑하는 무수한 섬중의 섬 학림도로 가는 뱃길이 있는 곳 통영 달아항으로 가면 '섬나들이호'와 '16진영호'라는 도선을 이용하여 학이 울창한 숲에 앉아 있는 형태라 하여 학림도 또는 새들의 천국이라 하여 새섬으로 갈 수 있다.    「가을에 걷기 좋은 섬 9선」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 트레킹 체험을 하기 좋은 가을철을 맞이하여 해양수산부(장관 윤성혁)은 가을에 아름답고 멋진 섬들 9선을 선정하였다. 힐링의 섬 비진도,학림도가 경남의 자랑스러운 섬으로 선정되어 먼저 힐링의 섬 학림도로 여행을 떠나본다.   학림도는 통영 달아항에서 배로 약1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학림정보화 마을로 지정되어 섬 전체가 깨끗하께 단장된 아름다운 섬이며 어촌 뉴딜사업 후보지로도 선정되어 심사를 거치고 있기도 한 섬이다. 선착장에 내리면 학을 상징하는 상징탑이 있고 좌측으로 5분정도 가면 쉼터이며, 울창한 숲길이 있어 많은 이로 하여금 자연속의 산소를 공급 받을수 있는 정자가 있다.   이길을 지나 내려가면 매년 일출명소로 각광 받고있는 일출 전망대가 있다.   탁트인 전망대에서 비진도,소매물도,연화도,욕지도,경상남도의 최남단인 국도섬 등을 두루 볼 수 있어 많은 이들로 하여금 가슴속까지 시원함을 느낄수 있게 한다.   옛 추억을 되 새길 수 있는 인조 징검다리를 거쳐 옛날 고래가 몰려 왔다는 고래강정, 어느 여인을 짝사랑 했다는 어느 어부의 상사바위 등 아직까지 국립공원 규제로 인해 어슬프게 준비된 오솔길이 자연 그대로의 진미를 느낄 수 있는 곳 바로 학림도이다.   어떤이는 학림도가 부산 태종대 또는 울릉도에 온 것 같다는 표현을 하기도 한다.   마을 가운데는 5개섬중 유일한 초등학교 분교가 있는데 학생수가 1명밖에 되지 않고 6학년이라 내년에는 자동 폐교되어 역사속으로 사라져버리는 안타까움이 있기도 하다. 봄철에는 산책로를 따라 벗꼿이 만개해 걷는이로 하여금 봄의 향연을 느낄수 있다.   학림도는 마을에서 운영하는 팬션,휴양관,마을매점,포장마차 등과 민박집이 있고 갯벌 체험 현장에서 바지락 체험등을 할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잡는 어업에서 기르는 어업으로라는 가두리 양식의 시초이기도 하며 마을이 아름답게 단장되어 역대 대통령 세분이 다녀가기도 한 섬이다. 향후 수산과학관에서 송도까지 보도교 건설과 송도에서 학림도까지 이어지는 관광용 보도교가 설치되면 통영 관광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되는 그림 같은 관광코스가 될 것이라 믿는다.   통영대교를 지나 달아공원의 아름다움과 수산과학관이 자리 잡은 달아항에서는 학림도를 통영여객선터미널에서는 비진도를 갈 수 있다. 주변 관광지로는 달아공원과 수산과학관, 박경리 기념관 등의 한국관 공사가 선정한 아름다운 길이 있는 산양일주도로를 드라이브 하거나 달아항에서 연대도, 만지도 출렁다리관광 등을 할 수 있다,   가을에 걷고 싶은 섬 9선에 선정된 비진도, 학림도 관광으로 통영 관광의 새로움을 함께 해보자!   배 타는 곳 : 통영시 산양읍 산양일주로 1015(달아항) 055)643-3363 운항시간 : 섬나들이호 07:50 11:10 14:10 16;10(동절기)  16진영호 수시운항 (단체 예약시)       
    • 문화
    2019-11-04
  • 통제영 둑제(纛祭)’ 재현 행사 24일 개최
    통영문화원(원장 김일룡)은 상강일인 10월 24일(목) 오전 11시에 삼도수군통제영 중영에서 ‘승리와 평화의 기원, 통제영 둑제(纛祭)’ 재현 행사를 개최한다.   통제영 둑제 재현 행사는 통영문화원이 지난 5월 문화체육관광부의 한국문화원연합회 공모사업인 ‘2019 지방문화원 원천콘텐츠 발굴지원 특화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둑제를 지내는 제관은 삼헌관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번 재현 행사의 초헌관에는 강석주 통영시장, 아헌관에는 육군 제8358부대 제1대대 김진성 대대장 그리고 종헌관에는 통영문화원 신영철 부원장이 각각 맡는다.   이번 통제영 둑제 재현 행사에서 삼헌관은 갑옷에 동개(활을 넣어 허리에 차는 가죽주머니인 활집과 아울러 화살을 별도로 넣는 살집이 함께 붙은 것)를 착용하고, 통영문화원 이사들로 구성된 제를 진행할 집사관은 융복을 입고 환도(검)를 찬다.   악생은 무형문화재 보유자인 정영만 선생이 이끄는 남해안별신굿보존회가, 무무(武舞)는 김종선 단장의 통제영무예단이 맡는다. 당일 음복연은 중앙동새마을부녀회에서 준비한다.   통영문화원 김일룡 원장은 “장엄했던 통제영 둑제의 복원 및 재현으로 통영의 전통문화가 활성화되고, 이를 통해 민족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둑제는 현 뚝지먼당의 둑소에 모셨던 둑기에 드리는 제사로 통제영에서는 매년 경칩과 상강일에 둑제를 올린 기록이 전해지고 있으며, 통제영 둑제의 성공적인 재현을 위하여 김일룡 문화원장의 <통제영 둑제(纛祭) 연구>와 승전무보존회 김정련 회장의 <둑제 무무(武舞) 연구>를 주제로 한 학술발표회를 지난 9월 19일(목)에 통영문화원 동락마루에서 개최한 바 있다.  
    • 문화
    2019-10-22
  • 삼도수군통제영의 숨결, 통제영 둑제(纛祭) 학술발표회 개최
    - 역사적 고증을 통한 ‘승리와 평화의 기원, 둑제(纛祭)’의 성공적 재현을 기원 -   통영문화원(원장 김일룡)은 역사적 고증을 통한 통제영 둑제의 성공적인 재현을 위하여 9월 19일(목) 오후 2시에 통영문화원 동락마루에서 통영문화원 김일룡 원장의 <통제영 둑제(纛祭) 연구>와 승전무보존회 김정련 회장의 <둑제 무무(武舞) 연구>를 주제로 한 학술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발표회는 지난 5월 문화체육관광부의 한국문화원연합회 공모사업인 ‘2019 지방문화원 원천콘텐츠 발굴지원 특화사업’에 통영문화원이 최종 선정되어 추진 중인 ‘승리와 평화의 기원, 둑제(纛祭)’ 사업의 일환이다.   김일룡 문화원장의 <통제영 둑제(纛祭) 연구>에는 통제영 둑제의 유래와 둑제의(纛祭儀), 의장과 복식, 악무 및 병조에서 주관하는 중앙의 둑제와 통제영 지방 군영의 둑제 비교 등 통제영 둑제에 관한 모든 것이 담겨있다.   김정련 승전무보존회장은 <둑제 무무(武舞) 연구>를 통해 여타의 제의와는 다른 간척무, 궁시무, 창검무 등 둑제만의 무무(武舞)에 대하여 집중 조명한다.   한편, 둑제는 현 뚝지먼당의 둑소에 모셨던 둑기에 드리는 제사로 통제영에서는 매년 경칩과 상강일에 둑제를 올린 기록이 전해지고 있으며, 통영문화원 둑제 재현 행사는 다가오는 10월 24일(목) 상강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둑소 사진/출저 통영시    
    • 문화
    2019-09-17

투데이 검색결과

  • ㈜한국동백연구소, 2020년 한방항노화 현장애로 기술과제 선정
    통영 농업회사법인 (주)한국동백연구소 ‘동백종자와 동백꽃 유효성분 분석을 통한 항노화 물질의 효능·효과’가 경남한방항노화연구원의 ‘2020년 한방항노화 현장애로 기술과제’에 선정됐다.   시는 기업현장애로 기술과제 발굴을 위해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제안서를 제출했다. 올해 1월에 13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제안서를 발표하고 심의한 결과, 최종 4개 업체 중 한곳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누렸다.   이로써 ㈜한국동백연구소는 △동백오일에 함유된 성분(비타민E, 오메가3, 오메가9)의 항산화 역할, △항산화 물질로서의 활성산소 제거를 통한 항노화 작용 기전, △동백오일에 대량으로 함유된 올레인산과 LDL콜레스테롤 등의 인체작용, △동백꽃이 가진 진정작용과 한방효능 성분 등을 세부적으로 연구하게 된다.   이 연구결과를 토대로 동백오일 연질캡슐 제조와 건강보조식품 제조, 동백오일 마스크팩 제조로 항산화 및 피부보호 제품 개발, 동백오일과 동백꽃을 이용한 항노화 및 항산화 크림 제조, 건강보조식품 홈쇼핑 판매 및 국내 면세점 납품, 그리고 제품의 해외수출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수 있다.   통영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정구)는“동백종자 특성에 대한 심층 분석과정을 거쳐 항노화 산업에 기여하고 피부노화 예방의 우수한 항산화 작용을 활용한 사업성과를 거양함과 ????아울러 기존 판매처를 활용한 수출 증대 및 농가의 동백꽃과 종자를 활용한 소득증대 효과와 일자리 창출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재단법인 경남한방항노화연구원은 한방항노화 관련 기업의 현장애로 기술과제를 개발하고 공동연구를 통해 상품화를 추진하는 한방항노화 선도 연구 기관이다.
    • 투데이
    2020-01-23
  • 블랙아이스 예방을 위한 겨울철 안전운행법
    지난해 12월 14일(토) 새벽 4시경 상주-영천고속도로에서 20중 연쇄추돌사고로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였고, 1월 6일(월) 새벽 6시경에 경남 합천 국도에서도 승용차와 트럭 41대가 연쇄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두 사고의 공통점은 새벽 시간대에 발생했다는 점과 ‘블랙아이스’라는 원인 때문이었다.   ‘블랙아이스’란 낮 동안 내린 눈이나 비가 아스팔트 도로의 틈새에 스며들었다가, 밤사이에 도로의 기름, 먼지 등과 섞여 도로 위에 얇게 얼어붙은 것을 말한다. 얼음이 얇고 투명하여 도로의 검은 아스팔트 색이 그대로 비쳐 보여 검은색 얼음이란 뜻의 ‘블랙아이스’란 이름이 붙여진 것이다.   도로 주행 시 눈에 잘 띄지 않고 단순히 도로가 조금 젖은 것으로 생각하기 쉽기 때문에 운전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주로 겨울철 아침 시간대에 터널 출입구나 다리 위의 도로에서 자주 발견되며, 눈비가 내리지 않더라도 다리 위나 호숫가 주변의 도로, 또는 그늘이 져 있는 커브 길과 같이 기온의 차이가 큰 곳에서 생기기 쉽다. 특히 제설 작업을 위해 도로 위에 뿌린 염화칼슘이 눈과 결합하게 되면, 도로 위에 남아있던 수분이 도로 표면을 더욱 미끄럽게 하기 때문에 블랙아이스 현상이 잦아진다.   이러한 블랙아이스 사고 예방을 하기 위해서 운전자는 어떻게 해야 할까? 첫 번째, 속도를 줄여야한다. 겨울철에 블랙아이스가 생기기 쉬운 도로에서 운전할 때는 평소보다 절반가량 속도를 줄이는 것이 좋다. 운전 중에 블랙아이스를 발견하면, 먼저 차량의 속도를 낮추고 앞차와의 거리를 충분히 유지해야 한다.   두 번째, 급제동은 절대 금지해야 한다. 차량이 미끄러지는 듯한 느낌이 든다고 해서 브레이크 페발을 밟는다면 차량이 회전을 하면서 제어할 수 없게 되므로 스티어링 휠을 똑바로 잡고 최대한 직진으로 주행하면서 엔진브레이크를 사용하여 제동하여야 한다.   세 번째는 타이어 점검이다. 겨울철에 알맞은 윈터타이어를 장착하거나 스노우 체인을 휴대하고 적정공기압을 항상 유지해야 한다. 통영경찰서 경무계 김지훈   마지막으로 네 번째, 눈·비가 오거나 출근길에 빙판길이 있다면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자가용 이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자신의 운전 실력을 과신하지 말고 기상정보와 교통정보 등을 활용해 서행하며 안전운전하는 것을 습관화한다면 ‘블랙 아이스’ 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이다.  
    • 투데이
    2020-01-17
  • 통영해경, 화재선박(부선) 발생...구조 총력대응 중
    통영해양경찰서는 1. 16.(목) 03시 27분경 남해 미조 남방 2.5해리 해상에서 예인선 A호(155톤, 예선, 인천선적, 승선원 4명)에 끌려가던 부선 B호(2,887톤, 부선, 공선, 승선원1명)에 화재가 발생되어 구조세력이 총력대응하여 전원(5명) 구조 및 내·외부 화재진화 하였다고 밝혔다.   사진/통영해경   □ 화재선박 - 신고일시 : 2020. 1. 16.(목) 03시 27분경(여수항만vts 경유 우리서 상황실에 구조요청) - 사고선박 : B호(2,887톤, 부선, 공선, 승선원1명) ※ 예인선 A호(155톤, 예선, 인천 선적, 승선원 4명, 부산→광양) - 사고장소 : 남해 미조 남방 2.5해리 해상   □ 피해사항 - 인적피해 : A호(예인선)에서 B호(부선)에 승선중이던 선원 1명 구조 - 물적피해 : B호 발전기실(자체 발전기) 화재, 정밀 확인 중이며 통영해경에서 외부 화재 진화, 내부 불길이 지속되어 통영소방정에서 내부진화 완료 - 오염피해 : 확인 중(부선 경유 600L, 유압유 800L 적재)   □ 동원세력 - 해양경찰(6) : 515함, P-29정, P-81정, 방제11호, 방제15호(여수), 남해파출소 연안구조정 - 민·관(2)·군 : 통영·여수 소방정    □ 조치사항 - 03:28~29 통영서 종합상황실 사고 접수 및 구조세력 대응 지시 - 03:39 남해파출소 연안구조정 현장 최초 도착, 피해사항 확인 - 04:35 선장 대상 음주측정 결과 PASS - 04:40 515함 소화포 작동, 타선 소화작업 실시 - 05:09 515함 외부화재 진화 완료 - 05:19 통영소방정 현장도착 - 06:45 남해파출소 연안구조정, 통영소방정 발전기실 내부화재 진화 완료   □ 기 상 - 북서풍, 8m/s, 0.5m, 0.5M, 30%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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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 [인사]통영해경, 제25대 김평한 서장 취임
      통영해양경찰서는 1. 13(월) 오후 4시 경찰서 3층 강당에서 각 과장 및 경찰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 25대 통영해양경찰서장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취임식에서 김평한 서장은 국민이 안전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서 우리 모두는 맡은 업무에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며 ▲첫째 해양안전사고 철저 예방 ▲둘째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관리 ▲셋째 근무기강이 확립된 직장 분위기 조성 ▲ 넷째 자기주도적, 열정적이고 도전적인 업무추진을 강조했다.   신임 김평한 서장은 경남 통영이 고향으로 1986년 해양경찰 순경으로 입직하여 해양경찰청 감사담당관실 감찰팀, 남해지방해양경찰청 청문담당관실, 해양경찰청 감사담당관실 팀장 등 주요 부서를 두루 근무하였으며 특히 제주지방해양경찰청 상황실장, 인천해양경찰서장, 해양경찰청 정보통신과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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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3
  • 통영해경, 늦은 저녁술을 마시고 동호항에 빠진 익수자 구조
    통영해양경찰서는 어제(7일) 저녁 11시 47분경 술을 마시고 통영시 동호동 정량상가 앞 바다에 빠진 A씨(74세,남, 통영거주)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이날 사고는 A씨가 술을 마시고 만취 상태에서 자신이 선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B호로 돌아가던 중 바다에 빠졌으며 지나가던 외국인이 발견 인근에 있던 한국인 C씨에게 알려 119경유 통영해경으로 구조 요청 하였다고 말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통영파출소 순찰팀 및 통영구조대를 현장으로 급파하였으며, 어제저녁 11시 56분경 통영구조대에서 A씨를 구조하여 119인계 통영소재 새통영병원으로 긴급 이송 하였다고 전했다    병원으로 이송된 A씨는 응급 치료를 받았으며 만취상태로 코에 찰과상을 입었을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통영해경은 말했다.   사진/통영해경    
    • 투데이
    2020-01-08
  • 통영해경, 통영 소류도 해상 좌초선박 발생 7명 전원 구조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해철)는 1. 2(목) 오전 6시 43분경 통영시 용남면 소류도 인근 해상에서 A호(2,99톤, 낚싯배, 거제선적, 승선원 7명)가 좌초되어 구조세력 긴급 출동 승선원 7명 전원 구조하였다고 밝혔다.   좌초 선박 /사진 통영해경    □ 좌초 선박  - 신고일시 : 2020. 1. 2.(목) 오전 6시 43분경(선장이 통영해경상황실에 구조요청)  - 사고선박 : A호(2,99톤, 낚싯배, 거제선적, 승선원 7명)  - 사고장소 : 통영시 용남면 소류도 인근 해상   ※ 선장은 사고선박에서 대기 중이며 통영해경 구조세력 안전관리 중    □ 피해사항  - 인적피해 : 승선원 1명 손가락 찢어짐, 1명 이마 찢어짐  ※ 환자 2명은 자체 병원 이동  - 물적피해 : 선체 선미 양쪽 30cm 찢어짐    □ 조치사항  - 06:43 통영파출소 연안구조정 출항  - 06:45 통영구조대 출항 현장 이동  - 06:49 통영구조대 NO2(보트) 출항  - 06:55 통영구조대 NO1(보트) 출항  - 06:57 P-27정 현장 이동  - 07:02 통영구조대 현장 도착 안전상태 확인  - 07:10 통영구조대 NO2(보트) 승객 6명 구조 완료, 통영파출소 연안구조정 인계 거제 견유항 이동  - 07:35 통영파출소 연안구조정 승객 6명 거제 견유항 이송 완료    □ 구조동원세력  ???? 해양경찰 : P-27정, 통영연안구조정, 통영구조대, 통영구조대 구조정,  ???? 통영구조대 NO1, N02보트, 고현파출소 순찰차 및 순찰팀  ???? 민간세력 : 백경호    □ 현지기상 : 북서풍, 4-6m/s, 0.5m, 2M, 30%맑음  - 홍보실장 경위 이형국(010-4247-5780)  - 사진 및 영상 확보시 수시로 웹하드(PRKCG / 2112) 상신 예정  
    • 투데이
    2020-01-02
  • 통영해경, 통영 해간도 낚싯배 좌초 신속 출동 인명 구조
    통영해양경찰서는 12. 26(목) 오전 8시 2분경 통영시 용남면 해간도 서방 0.2해리 해상에서 낚싯배 A호가 좌초되었다는 신고를 받고 구조세력을 급파, 승선원 3명을 안전하게 구조하였다고 밝혔다.   A호(4.96톤, 낚싯배, 승선원 3명)는 오늘(26일) 오전 7시 30분경 통영시 산양읍 영운항에서 시운전차(승선원 3명) 출항, 오전 8시 2분경 통영시 용남면 해간도 서방 0.2해리 해상에서 좌초되어 선장 B씨(46세)가 통영해경으로 신고하였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통영구조대, 통영파출소 연안구조정, 방제 11호정, 50톤급 경비정 2척을 현장으로 급파하였으며 오전 8시 12분경 현장에 도착한 통영구조대에서 승선원 3명을 신속하게 구조하였다고 말했다.   또한, 통영해경 구조대는 A호에 적재되어있는 기름이 유출되지 않도록 즉시 에어벤트를 봉쇄조치 하였다고 전했다.   한편, 통영해경은 선장 B씨 상대 음주측정을 실시한 바, 술은 마시지 않은 것으로 확인이 되었다고 밝혔다.   사진/통영해경    
    • 투데이
    2019-12-26
  • 통영선적‘대성호’및‘창진호’어선사고 실종자 집중수색 공식 종료
    제주 차귀도 및 서귀포 해상에서 발생한 ‘대성호’및‘창진호’ 집중수색이 17일 오전 10시부로 종료된다.   통영시에 따르면 실종자 가족들의 제안으로 17일 오전까지 실시한 수색을 끝으로 실종자 수색을 마무리하기로 했다. 원인불명의 화재 및 침몰로 인한 선박사고가 발생한 지 대성호 29일, 창진호 22일째이다.   통영시는 사고수습 및 실종자 수색, 가족지원 등을 위하여 대성호 사고발생 당일인 지난달 19일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여 운영 중에 있다.   시는 범정부 현장수습지원팀, 해양경찰서, 해군 등과 협업하여 매일 2회(09시30분, 17시) 수색상황을 실종자 가족들에게 설명하고 숙식 등 구호, 의료, 심리상담 등을 지원해왔다. 또한 가족대기실 3개소를 마련하여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했다.   해군, 해양경찰청, 소방청 등 수색당국은 사고가 발생한 11월 19일부터 12월 16일까지 함선 656척, 항공기 168대, 무인잠수정(ROV) 이용 수중정밀탐색, 민간 저인망어선 등을 동원하여 사고해역 주변을 정밀 수색해왔으며 공무원, 민간봉사자 등 6,647명이 참여하여 해안가 수색도 병행하였다.   대성호는 지난달 19일 오전 차귀도 서쪽 76km 해상에서 화재로 침몰했다.   당시 12명(한국인 6명, 베트남인 6명)이 타고 있었고 이 가운데 1명은 사고 당일, 최초 신고 지점에서 남쪽으로 7.4km 떨어진 해상에서 발견되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이후 나머지 11명의 실종자를 찾는데 별다른 진전이 없다가 사고발생 19일 만에 베트남인 시신 2구가 추가로 발견되었다.   승선원 12명(한국인 6명, 베트남인 6명) 가운데 3명(한국인 1명 , 베트남인 2명)이 숨졌으며, 현재까지 실종자 9명(한국인 5명 , 베트남인 4명)은 끝내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했다.   창진호는 지난달 25일 오전 서귀포 마라도 87km 해상에서 어선이 전복돼 14명 중 3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다.   실종자 가족들은 슬픔을 가슴에 품은 채 어려운 결단으로 수색을 중단하기로 의견을 모았고, 오는 21일 오전 10시 통영 소재 장례식장에서 합동영결식을 치르기로 했다. 아울러 17일 10시 통영시재난안전대책본부에 들러 통영시, 범정부현장수습지원팀, 수색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시했다.   통영시 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강석주 통영시장)에서는 실종자 가족들의 뜻에 따라 12. 21.(토) 10:00 ~ 22(일) 10:00 2일간에 걸쳐서 실종자에 대한 합동영결식을 치른 후, 이어서 22일 오전 11시 통영시어업인 위령탑을 찾아‘대성호’실종자 이름을 추가로 새겨 넣은 위령비의 제막식을 거행할 예정이다.    
    • 투데이
    2019-12-17

스포츠연예 검색결과

  • 제2회 통영시장배 전국리틀야구대회 통영서 개최
    제2회 통영시장배 전국 리틀야구대회가 오는 12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산양스포츠파크 내 통영야구장과 통영리틀야구장에서 개최된다.   통영시가 주최하고 통영시야구협회(회장 윤우중)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통영시 리틀야구팀을 포함해 전국에서 16개팀 600여 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가하여 A, B, C, D 4개조로 나눠 조별 리그 방식으로 치러지며 결승전은 12월 9일 오전 11시 통영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개회식은 대회 둘째 날인 12월 7일 오전 11시 통영야구장에서 열리며 강석주 통영시장을 비롯하여 정점식 국회의원, 강혜원 통영시의회의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통영시 구태헌 교육체육지원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하여 전국의 유소년 야구팀들에게 동계전지훈련의 최적지인 통영을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2020년 동계전지훈련 시즌에는 보다 많은 동계전지훈련팀이 방문하여 지역경제 활력에 효자노릇을 할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한편 통영시는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2020년 동계전지훈련 시즌 방문선수단을 지원하기 위하여 시와 체육회에 전담팀을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통영은 동계기간 중 전국에서 가장 따뜻한 날씨로 2019년 동계전지훈련 시즌(2018년 12월~ 2019년 3월말) 기간 동안 축구를 비롯한 7개 종목에서 293개팀(연인원 9만명)의 선수단들을 유치했다.  
    • 스포츠연예
    2019-11-29
  • ‘제13회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 막내려
    - 러시아, 중국, 미국, 태국, 싱가폴 등 13개국 90척 600여명 참가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 조직위원회는 ‘제13회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를 지난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통영 죽림만에서 사전경기인 유소년ㆍ장애인 요트대회를 시작으로 11월 6일부터 10일까지 제승당 요트출정식과 통영 한산해역 ORC 국제크루저급 요트대회 등 총 8일간의 대장정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유소년, 장애인, J24, ORC 국제크루저에서 총 90척, 13개국 6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했으며 통영 죽림만, 도남항 및 한산만, 통영트라이애슬론 광장 등 여러 곳에 분산하여 대회를 개최해 요트도시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본 대회에 앞서 해외 선수ㆍ임원들과 함께 한산도 제승당(사적 113호)를 찾아 이순신장군과 한산대첩을 알리고 대회의 안전을 기원하는 참배를 실시했으며 통영해양경찰서, 통영경찰서, 통영소방서, 통영수협통신국, 농림축산검역본부 창원사무소 등 유관기관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를 만들기 위해 만전을 기했다.   사진/통영시   13회 대회결과 ORCⅠ에서는 우승 비키라(한국), 2위 가스티온(러시아), 3위 블루퀸Ⅱ(한국), 4위 엠원(한국), 5위 팀아라마리나(한국)가 ORCⅡ에서는 1위 퍼스트(러시아), 2위 서던브리즈Ⅲ(러시아), 3위 디시즌(러시아), 4위 아프로블루(한국), 5위 아프로만(한국)이 ORCⅢ에서는 1위 아미고(한국), 2위 맥파이(연합), 3위 702요트선대(한국), 4위 시맨팀(태국), 5위는 아그리나(한국)가, J24종목에서는 1위 벽란도(한국), 2위 아라마리나팀레이디즈(한국), 3위 팀싱가폴(싱가폴), 4위 섬머산타(한국), 5위 바다요정(한국)이 차지했다.   대회의 종합우승인 이순신컵은 ORCⅠ 종목의 우승팀인 비키라에게 돌아갔다. 이로서 비키라팀은 2017년, 2018년에 이어 3년 연속 우승컵을 차지하게 되었다.   또한 통영트라이애슬론 광장에서 이벤트 경기로 개최된 청소년 RC요트대회 초등부에서는 우승 이윤혁(용남초), 2위 이시후(용남초), 3위 노우석(용남초), 4위 김재형(죽림초), 5위 김사랑(광고초) 어린이가 중·고등부에서는 우승 정가온(통영중), 2위 우경준(이하 통영중), 3위 김우경(통영고), 4위 하명운(통영중), 5위 백승헌(거제중앙중) 학생이 차지했다.   특히, 올해 최초로 마린페스티벌과 함께 국제프리마켓, 맥주&막걸리 행사와 요트 및 범선체험 등 풍성한 해양문화축제를 함께 진행하여 대회기간 50,000여명의 선수ㆍ시민ㆍ관광객들에게 체험, 볼거리, 먹거리 등을 제공하였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이번 대회가 안전하게 성황리에 마무리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를 통해 아름다운 통영의 바다와 섬을 온 세계에 널리 알리고, 축제기간 동안 300만명이 참가하는 독일의 킬위크 요트축제처럼 세계의 관광객들이 통영을 방문할 수 있는 글로벌 해양관광 요트축제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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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2019 통영ITU트라이애슬론 월드컵 성료
    - 선수 만 2,200여명 국내 참가인원 최다 신기록 -   통영시 트라이애슬론광장 주변을 달궜던 「2019 통영ITU 트라애슬론 월드컵」대회가 성황리에 모두 끝났다.   지난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열린 이번 대회에는 38개국 3,700명의 선수와 가족, 자원봉사자 등 총 4,500여명이 참여했으며 국내에서 열린 역대 트라이애슬론대회 중 선수만 2,200여 명이라는 “최다인원 참가” 신기록을 수립했다.     10월 19일 펼쳐진 주니어 경기에서 남자부 1위는 정현우(충무고), 여자부 1위는 차상회(충렬여고)가 차지하고 엘리트 남자부 경기에서는 미국의 McElroy Matthew가 1위, 에스파니아의 Castro Fajardo David가 2위, 미국의 McDowell Kevin 선수가 3위로 입상했고, 엘리트 여자부 경기에서는 프랑스의 Dodet Sandra가 1위, 일본의 Ueda Ai가 2위, 벨기에의 Michel  Claire 선수가 3위를 차지했다.   20일 열린 국내외 동호인 경기에서는 남녀별, 연령대별로 시상을 했으며 참가 선수들 중 통영 월드컵대회를 통하여 트라이애슬론대회에 데뷔하는 선수들도 눈에 다수 띄는 등 클럽별 참가한 선수들의 한마당 축제 분위기가 연출되기도 했다.     특히 이번 통영 대회는 통영트라이애슬론대회 2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와 함께 열렸는데 지난 19일 통영국제음악당에서 기부천사로 잘 알려진 가수 “션”의 공연을 시작으로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지기도 했다.   ITU(International Triathlon Union, 국제트라이애슬론연맹)에서는 대회준비와 진행에 있어 행정조직과 각 기관․단체 및 자원봉사 단체의 유기적인 협조체제가 아주 잘된 뛰어난 대회운영이라는 평가를 하였으며 최근 ITU에서 가장 관심을 갖고 있는 수질관리 분야에서 가장 우수하게 평가했다.   한편 트라이애슬론대회는 세계 18개 도시에서만 개최되는데 20주년 기념행사와 더불어 개최된 통영대회는 국내 동호인들에게는 물론 세계의 엘리트 선수들도 인정하는 최고의 대회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되며 아울러, 우리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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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2019 통영ITU트라이애슬론 월드컵」10월 17일부터 개막
    - 선수 등 4,500여명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대회 -      2019 통영ITU 트라애슬론 월드컵 대회가 오는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통영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통영ITU 트라이애슬론 월드컵대회????는 2000년부터 2002년까지 국내 대회인 ‘통영트라이 애슬론 대회’를 시작으로 2003년 ITU(International Triathlon Union, 국제트라이애슬론연맹)에서 승인한 월드컵 시리즈 중 국내 유일의 국제대회로 성장해 왔다.   사진/통영시 특히 올해는 대회 개최 20주년을 기념해 10월 19일 통영국제음악당에서 20주년 기념 공연 및 경품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는 세계 38개국 3,700명의 선수와 가족, 자원봉사자 등 4,500여 명이 참여하며 경기 첫날인 10월 19일에는 수영 750m, 사이클 20Km, 달리기 5Km 구간에서 200여 명의 엘리트 남녀 선수와 주니어 선수 경기가 펼쳐지며 둘째 날인 10월 20일은 엘리트 코스의 파라(장애인) 경기와 올림픽코스인 수영 1.5Km, 사이클 40Km, 달리기 10Km 구간에서 일반 동호인 선수들이 경기를 치른다.   10월 19일 경기는 도남트라이애슬론 광장 주변 수영경기를 시작으로 유람선터미널앞 청소년수련관을 거쳐 통영대교 입구까지 사이클경기, 도남트라이애슬론광장 주변 달리기 경기로 진행된다.   10월 20일 수영경기와 마지막 달리기 경기는 트라이애슬론 광장 주변에서 개최될 예정이나 사이클 경기구간은 도남트라이애슬론광장에서 통영대교와 국도 67호선 터널을 경유하여 1차 북신우수펌프장을 반환한 후, 평림동 소재 통영체육관을 거쳐 민양마을 2차 반환한 후 67호선을 경유하여 도남동 트라이애슬론 광장에 이르게 된다.   이에 따라 10월 19일 오전 7시 30분부터 경기가 끝나는 오후 1시 20분까지 경기구간 차량운행을 통제할 예정이며 20일 오전 7시 30분부터 오전 11시 50분까지 경기구간 내 교통이 통제되며 일부 구간은 교통경찰의 협조로 부분통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통영시는 선수들의 안전한 경기진행과 경기구간 내 교통통제와 교통흐름을 위하여 시청직원, 경찰, 자원봉사자 및 학생 등 1,000여 명을 안전요원으로 편성하는 등 원활한 경기진행과 교통통제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한편 통영시는 지난 10월 4일부터 10월 10일까지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철인3종경기에서 금메달 4개를 싹쓸이한 통영시청 트라이애슬론팀이 이 대회에 참가함에 따라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  
    • 스포츠연예
    2019-10-14

지역종합 검색결과

  • 제20대 정성수 통영경찰서장 취임
    통영경찰서(서장 정성수)에서는 2020년 1월 20일 통영경찰서 대강당에서 직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0대 정성수 통영경찰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에 앞서 정성수 서장은 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전몰장병의 숭고한 호국정신을 추모하기 위해 충혼탑 참배를 했다.     취임식에서 정성수 서장은 충무공의 얼이 서려있는 충절의 고장이자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통영에 부임한 것을 무한한 기쁨으로 생각한다는 소감을 전했다.   그리고 ‘이웃과 함께하는 촘촘한 안심치안’을 강조하면서 내부적으로는 가족처럼 온화한 직장 분위기와 외부적으로는 친구같이 편안한 통영경찰을 지향함으로써 신뢰와 활기 넘치는 청정 통영공동체를 만들자고 당부했다.     정성수 통영경찰서장은 경위(경찰대학교 7기)로 경찰에 첫발을 디딘 후 고성경찰서장, 진주경찰서장, 경남청 정보과장 등을 역임했다.
    • 지역종합
    2020-01-20
  • 2020 경남 사회혁신 국제포럼, 통영 도시재생 사업장 현장투어
    통영시는 지난 1월 11일 일마 리팔루(Ilmar Reepalu) 스웨덴 말뫼 前 시장, 고초네 사가르뒤(Gotozone Sagardui) 스페인 빌바오 부시장 등 도지재생 관련 해외연사들과 국내전문가들이 통영 도시재생 현장 일원을 둘러보고 강석주 통영시장과 의견을 나누었다고 밝혔다.   사진/통영시   이번 현장투어는 9일~10일 양일간 진행된 <2020 경남 사회혁신 국제포럼>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국제포럼은 “우리는 더 나은 길로 간다 – 산업위기 지역의 지속가능한 전환 전략”이라는 주제로 산업과 고용의 위기와 고령화와 인구유출 등 지방소멸의 위기를 맞이한 경남이 앞서 같은 위기를 겪었지만 새로운 활력으로 지속가능성을 확보한 선진 도시들의 경험을 공유하고 위기 극복방안을 찾기 위해 기획됐다.   스웨덴 말뫼와 스페인 빌바오는 우리보다 먼저 지역경제의 변화, 산업도시의 쇠퇴를 경험한 곳으로 어려움 속에서도 전환적 사고를 통해 위기를 기회로 발전시킨 곳이다.   스웨덴 말뫼는 ‘말뫼의 눈물’로 잘 알려져 있듯이 조선업이 몰락하면서 어려움을 겪었으나 담대한 변화를 통해 조선산업의 도시가 청년들이 모여드는 지식중심도시, 친환경 생태도시로 전환되는 ‘말뫼의 기적’을 만들어냈다.   중공업 항구 도시인 스페인 빌바오는 산업도시의 위기를 맞이하여 중공업 위주의 지역경제 기반이 붕괴되기 시작하자 1980년대 후반부터 장기적인 계획에 의한 도시재생사업에 착수해 구겐하임 미술관을 중심으로 문화예술의 창조도시로 탈바꿈하는데 성공했다.   현장투어가 진행된 통영 도시재생 사업대상지는 한때 5,000여명의 근로자가 종사하던 신아SB조선소가 있던 곳으로 조선 기반 산업경제의 위기로 2015년도에 경영악화로 폐업되었고 근로자들의 대거 실직과 지역 경제의 급격한 침체로 이어졌다. 이에 통영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정부의 정책사업인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참여하여 최종 선정되었고 문화·관광 거점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일마 리팔루(Ilmar Reepalu) 말뫼 前 시장은 도시재생 현장을 둘러보고 도시재생에 성공하려면 주변 환경과 그 맥락을 거시적으로 고려하여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였고, 고초네 사가르뒤(Gotozone Sagardui) 빌바오 부시장은 토지이용에 있어서 각 공간들이 서로 연계성을 가지면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의견을 밝혔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세계적인 도시재생의 모범도시인 스웨덴 말뫼, 스페인 빌바오의 경험을 참고하여 통영 폐조선소 재생사업을 통해 문화예술을 접목한 글로벌 관광산업 거점으로 산업구조를 재편성하여 통영의 새로운 미래와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종합
    2020-01-13
  • 국가지원지방도 67호선(명정~광도) 우회도로 개설
    남부내륙철도(KTX)개통에 대비하고 급증하는 죽림 신도시 인구의 시내진입시 유일한 국도14호선(국지도 67호선 중복)대체 신교통망 구축이 필요하여 국회, 국토부, 경남도를 수차례 방문건의하여 국토부의 용역결과에 따라 본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하고 기획재정부에 제출되었다.   기획재정부는 1년간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일괄예비타당성 조사를 거쳐 , 국토부와 협의 후 5개년 계획을 수립 및 고시할 예정이다   우회도로 개설은 5.1㎞로 (터널 2개소 2.5㎞, 해상교량 0.9㎞)로 총사업비는 1,400억원이 투입되는 대형사업이다.   통영시는 정부정책으로 진행중인 통영 폐조선소 재생사업의 성공과 국민신뢰회복을 위해 국지도 67호선 우회도로는 꼭 필요한 사업임을 인식하고 있다.    
    • 지역종합
    2020-01-07
  • 도시 그 자체가 예술! 통영시 문화도시 예비도시로 지정
    통영시는 12월 30일 문화체육관광부의 「제2차 문화도시 지정 공모」에 신청하여, 현장검토 및 최종발표 절차를 거쳐 문화도시 예비도시로 지정됐다.   올해에는 전국 25개의 지자체가 문화도시 지정을 신청하였으며, 통영시를 포함해 10개의 도시가 올해의 문화도시 예비도시로 지정되었다.   올해 예비도시로 지정된 지자체는 2020년도에 문화도시 예비사업을 추진하여 연말 최종 심사를 통해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 향후 5년간 최대 100억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된다.   「문화도시 지정」은 창의적이며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전략으로서 ‘문화도시’의 가치 확산과 특색있는 문화도시 조성으로 문화균형발전 견인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하는 정책으로 2022년까지 전국에 30개 내외로 지정할 계획이다.   「도시 그 자체가 예술, 통영」이라는 비전으로 도시를 문화와 예술로 승화시켜 새로운 발전방안을 마련하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또한 문화도시를 통하여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의 경기회복과 함께, 구 도심권의 활성화와 400년간 통제영 12공방에서 이어지는 통영의 새로운 문화예술을 만들어 나가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통영시 관계자는 “2020년 문화도시 예비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하여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종합
    2019-12-30
  • 통영해경, 화재선박(낚싯배) 발생...인명구조 및 화재진화 완료
    통영해양경찰서는 12. 28(토) 16시 55분경 통영시 소구을비도 서방 0.5해리 해상에서 A호(9.16톤, 통영선적, 낚싯배, 승선원 4명)의 기관실 화재가 발생되어 인근 어선 승선원 전원 구조하고 기관실 화재는 통영해경 경비함정에서 완전 진화하였으며, A호는 통영해경 경비함정에서 통영항으로 예인 중에 있다고 밝혔다.   □ 화재선박  - 신고일시 : 2019. 12.28.(토) 16시 55분경(통영연안vts 경유 상황실에 구조요청)  - 사고선박 : (9.16톤, 통영선적, 낚싯배, 승선원 4명)  - 사고장소 : 통영시 소구을비도 서방 0.5해리 해상   □ 피해사항  - 인적피해 : 없음  - 물적피해 : 선박 기관실 화재  - 오염피해 : 발견치 못함   □ 구조 민간어선  - B호(9.16톤, 통영선적, 연안복합, 승선원 2명)   □ 구조동원세력  ???? 해양경찰 : 1006함, 308함, P-27정, P-29정, 노량·장승포거제남부·욕지거점 연안구조정  ???? 유관세력 : 통영소방서 소방정(706호)  ???? 민간세력 : 루키호, 마스터호, 챔피언호   □ 현지기상 : 북서풍, 4-6m/s, 1m, 3M, 20%맑음   □ 구조·진행사항  - 16:55 1006함, 308함, 노량파출소, 욕지구조거점출장소 현장 이동  - 16:58 통영해양경찰서 전 함정 비상소집 및 초동대응반 소집 실시  - 17:05 항공기 및 중특단 지원요청  - 17:10 인근 항해중인 어선에서 승객 4명(선장1명) 구조완료  - 17:35 A호 기관실 화재 100% 진화 완료  - 18:30 통영해경 P-101정에서 A호를 예인 통영항으로 이동(21:30 도착예정)    □ 사고원인과 피해사항은 통영해양경찰서 수사과에서 선장 등 선원 상대 상세조사 예정    □ A호에 승선한 선원 3명은 구조선박 B호에서 구조 후 오늘(28일) 저녁 6시 30분경 통영시 마리나 리조트 앞 해상에서 통영피출소 연안구조정에 안전하게 인계 하였으며 저녁 6시 40분경 통영인평항으로 이송 완료  ○ 홍보실장 경위 이형국(010-4247-5780)  ○ 사진 및 영상 확보시 수시로 웹하드(PRKCG / 2112) 상신 예정  
    • 지역종합
    2019-12-29
  • 조선 최초의 민간사당 착량묘에서 이순신 장군 기신제 열려
    - 착량묘 이순신장군 제421주기 기신제 봉행     성웅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제421주기를 추모하는 기신제(忌辰祭)가 지난 15일 착량묘(鑿粱廟 : 경남도 기념물 제13호)에서 봉행됐다. 노량해전에서 이순신 장군이 순국한 음력 11월 19일에 맞춰 봉행된 이날 기신제는 통영 시민과 해군 장병 등 200여명이 참석해 충무공의 충절과 위민정신을 기렸다.   사진/통영시   초헌관에는 박상재 성심새마을금고 이사장, 아헌관에는 김윤오 ㈜통영충렬사 대의원, 종헌관에는 김상만 통영시 도천동장이 맡아 예의를 다해 봉행하였다.  이날 제례봉행은 헌관취배위(제집사가 헌관을 각기 자리로 인도함), 개독(위패함을 염), 근구청행사(알자가 초헌관에게 제례봉행을 청함), 영신악(영령을 맞아들이는 주악), 삼상향(초헌관이 신위 앞에서 세 번 향을 불사름), 초헌례(초헌악이 연주되고 초헌관이 헌작), 독축(대축이 축문을 읽음), 아헌례(아헌관의 헌작), 종헌례(종헌관의 헌작), 선무공신후손 헌작, 참가자 헌작, 음복례(삼헌관이 음복), 송신악(영령을 모셔 보내는 주악), 군악대 연주(충무공의 노래), 예포 및 묵념, 철례찬합문충(진설품을 거두고 문을 닫고 나옴), 음복 행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착량묘는 이충무공이 순국한 이듬해인 1599년(선조 32년) 조선 수군과 백성들이 충무공의 위민애국정신을 후세에 전하기 위해 초가 사당을 짓고 제사를 올린 이후 현재까지 해마다 착량묘에서 진행되며, 기신제는 서거일인 음력 11월 19일 매년 봉행된다.  
    • 지역종합
    2019-12-16
  • 남해안 관광 거점 통영! 세계인의 지역관광거점에 도전장
    남해안 관광 거점 통영이 세계인의 지역관광거점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통영시는 2020년 1월 발표 예정인 문화체육관광부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 공모에 신청했다.   이는 경남도에 신청한 총 6개 시군 중 선발된 3개 시군(통영, 거제, 진주)에서 최고 점수로 받고 경남도를 통해 이달 초 공모사업에 신청하여 문체부 최종 심사를 앞두고 있다.   사진/통영시   이번 공모에서 통영시는 이순신 장군 가장 빛나는 구국의 승리와 문학 박경리 민족해방의 승리, 음악 윤이상 세계평화의 승리, 빼어난 자연환경과 해양자원 바다의 승리, 동피랑과 통제영 12공방 생활의 승리 등 ‘승리가 넘실대는 승리의 도시! 통영(Triumphal City, Tongyeong)’을 주제로 하여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 공모에 신청했다.   특히 조선업 불황으로 도시산업 구조 전환과 글로컬 시대의 도약, 조선~근현대 승리의 역사, 아름다운 해양 자연경관과 문화예술, 도시와 해양레포츠 인프라 극대화, 도시재생뉴딜사업․근대역사문화공간 재생활성화사업 등 국책사업과 연계되는 관광거점도시 선정이 필요한 지역임을 강조했다.   또 지난 12월 5일 관계 기관별․부서별 부서장과 팀장 등으로 구성된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 실무추진단’ 회의를 진행하는 등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을 위해 관광수용력과 접근성, 관광자원의 경쟁력, 실현가능성 등을 높이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은 문체부에서 2020~2024년까지 개소당 국비 500억원을 지원하는 대규모 공모사업으로 세계적 수준의 관광자원과 브랜드를 갖추고 있는 지역에 방하는 외국인관광에게 새로운 목적지가 될 수 있는 거점도시를 육성하는 사업이다.   서울과 제주를 제외한 광역시 중 세계적 수준의 관광매력과 경쟁력을 갖춘 광역도시 1곳과 기초․시군 및 특별자치시 중 고유한 지역관광 브랜드를 지닌 도시로 글로컬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잠재력과 세계적 수준의 관광자원, 수용태세를 갖춘 기초도시 4곳을 선정하게 된다.   선정은 문체부에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 서면 심사와 현장 확인, 최종심사 등을 거쳐 2020년 1월경 선정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난 10년간 방한한 외래 관광객이 2배 이상 증가했지만 방문 지역이 서울 등 일부 지역에 편중되어 있어 외국인 관광객이 방문하고 싶은 세계적 수준의 대표 관광도시를 육성해 방한 관광객의 방문을 확대하고 관광객들의 방문지가 지방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지역경제를 떠받치는 조선업 불황으로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되어 있는 우리시가 세계적 수준의 관광자원과 브랜드를 갖추고 관광객의 새로운 목적지로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는 지역관광거점도시로 선정 육성되어 우리시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크게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야심찬 의지를 밝혔다.    
    • 지역종합
    2019-12-11
  • ‘통영 리스타트 플랫폼’개소식 개최
    통영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12월 10일(화) 과거 신아조선소 사무실로 사용했던 본관 건물을 창업지원공간이자 문화‧예술 공간으로 리모델링한 ‘통영 리스타트 플랫폼’의 개소식을 개최했다.   통영 리스타트 플랫폼은 총 6개 층으로, 기존 (구)신아조선소 건물 형상을 유지한 채 내부 업무시설이었던 공간을 멀티스튜디오, 갤러리, 강의실, 창업 사무실, 세미나실 등으로 탈바꿈 했다.   통영시와 LH는 통영 리스타트 플랫폼의 개소를 맞아 10일(화)부터 13일(금)까지 나흘간 각종 공연, 포럼, 세미나, 예술분야 창업아카데미, 지역예술인 Festa 등 프로그램과 전시·체험 등 개소행사를 진행하고, 행사 이후에도 각종 공연·전시 및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창업지원공간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아트홀 통, 갤러리 영, 세미나실·미디어실 각 공간의 대관의 기회를 제공하여 시민 누구나 사용 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 날 개소식에는 김경수 경남지사, 김이탁 국토부 도시재생 기획사업단장, 강석주 통영시장, 변창흠 LH사장, 강혜원 통영시의회 의장, 통영시의원 전원이 참석하여 개소를 축하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통영 리스타트 플랫폼의 개소는 과거 5천 명이 넘는 사람들이 종사했던 조선업 현장에 다시 사람을 불러 모으고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일이며, 앞으로도 통영시는 시민과 함께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사회적 기업이나 민간의 참여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통영시    
    • 지역종합
    2019-12-10

기획특집 검색결과

  • [기고] ‘후후’ 앱으로 피싱사기 예방하자!
    지난 10월 통영경찰서에서는 기존 대출을 상환하면 저금리 대출을 해주겠다고 피해자 A씨를 속여 제3자인 B씨 통장에 입금하게 한 뒤 B씨로부터 그 돈을 건네받아 피싱사기 주범에게 돈을 전달하려 한 피의자를 현행범 체포한 사례가 있었다.   이처럼 7년 간 경찰청이 처리한 보이스피싱 관련사건 통계를 보면 16만 4000여 건, 피해액은 무려 1조 7400억 원에 달한다고 한다. 하루 평균 65건 꼴로 피해가 발행하고 있고 1일 평균 피해액은 6억 8000만원에 달한다. 또 신고를 받는 금융감독위원회의 피싱 사기 상담은 하루에 435건이나 될 정도로 피싱 사기가 급증 하고 있는 실정이다.   보이스피싱의 종류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대표적으로 5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 기관사칭형으로 수사기관(경찰·검찰)·금융기관이라며 계좌이체, 금융정보 등을 요구하거나 현금을 인출하여 특정장소에 보관하라고 요구하는 경우,   두 번째 소액결제 문자형으로 ‘소액결재 47만5000원 승인완료’와 같은 문자를 보내 놀란 피해자를 상대로 개인정보 유출 수사의뢰로 금품 등 요구하는 경우,   세 번째 대출사기형으로 대출을 해준다며 신용등급 조정, 대환대출 명목으로 선입금을 요구하는 경우,   네 번째 납치빙자형으로 가족·지인을 납치했다고 빙자하여 돈을 요구하는 경우,   다섯 번째 메신저 피싱으로 타인의 메신저를 도용하여 피해자의 지인에게 메시지를 보내 금전을 요구하는 경우이다.   그렇다면 예방책은 무엇이 있을까? 최근 보이스피싱 사기범들이 해외 발신번호, 인터넷전화번호 등을 일반 전화번호로 위장하기 위해 변작하는 사례가 많아짐에 따라 금융감독원과 ㈜후후컴퍼니가 업무 체결하여, ‘후후’ 앱 이용자에게 금융감독원에 신고 된 보이스피싱 전화번호와 동일한 전화 문자를 수신하는 경우 보이스피싱 위험전화임을 알리는 문구를 스마트폰 화면에 표시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사용자가 보이스피싱 신고 전화번호를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어 피해 예방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다운로드 방법은 안드로이드 폰은 플레이스토어, 아이폰의 경우 앱스토어에서 ‘후후’를 검색하면 된다.   마지막으로 경찰·검찰·금감원·금융기관은 어떤 경우에도 계좌이체나 현금인출, 개인(금융)정보를 요구하지 않고, 대출을 해준다며 신용등급 조정, 대환·대출 명목으로 선입금을 요구하면 100% 보이스피싱이니 속지 마시길 바란다.   보이스피싱 신고 번호로는 지급정지 피해 신고 : 국번 없이 112(경찰청), 피싱사이트 신고 : 국번 없이 118(인터넷진흥원), 피해 상담 및 환급 : 국번 없이 1322(금융감독원)이다. 피싱사기를 미리 알고 예방하여 선량한 피해자가 생기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통영경찰서 경무계 경장  김지훈    
    • 기획특집
    2019-11-05
  • [기고] ‘메신저 피싱’ 미리 알고 대비하자!
    최근 보이스피싱에 이어 메신저(카카오톡, 페이스북 등)를 활용해 금전을 요구하는 ‘메신저 피싱’이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다. ‘메신저 피싱’이란 개인정보 유출이나 인터넷 주소록 탈취를 통해 얻은 개인정보로 타인의 메신저 프로필을 도용해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의 가족이나 지인에게 금전을 요구하는 사기범죄를 말한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메신저 피싱 피해 건수는 2016년 746건에서 2018년 9,601건으로 3년 사이 약 12배 이상 급증했고, 피해액도 같은 기간 34억 원에서 216억 원으로 약 6배 이상 크게 증가했다. 메신저 피싱의 대표적은 유형으로는 첫 번째 문화상품권 구매대행이다. 사기범이 가족이나 친한 지인의 카카오톡 아이디로 접근 후 온라인으로 문화상품권 구매를 진행한 뒤 핸드폰이 고장 났다며 피해자에게 가상계좌로 대신 돈을 입금해 달라고 요구하거나, 문화상품권은 핀 번호만 알면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편의점에서 문화상품권을 구입하게 하여 촬영한 뒤 보내달라는 수법이다.  두 번째는 치료비, 교통사고 합의금 및 긴급자금을 요구하는 경우로 다급한 상황을 조성하여 피해자에게 입금을 유도하는 경우이다.  세 번째는 공인인증서 비밀번호 오류가 발생하여 입금을 할 수 없으니 특정 계좌로 돈을 입금해 달라고 하는 경우이다.  이러한 메신저 피싱을 예방할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첫 번째 통화로 신분 확인하는 것이다. 금전을 요구할 경우 통화를 이용하여 본인 및 사실 여부를 확인을 해야 하고, 만약 상대방이 폰이 고장 났다며 전화를 피하거나 주변사람 폰을 빌렸다고 한다면 메신저 피싱일 확률이 높다.  두 번째는 주소록을 저장한 사이트의 비밀번호를 주기적으로 변동하는 것이다. 네이버와 같은 포털 사이트에 연동된 주소록을 통해 메신저 피싱 대상을 물색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포털사이트 로그인 시 보안 설정을 꼭 하야하며 프로그램은 항상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해야 한다.  세 번째로 상대방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 하단에 빨간 바탕에 하얀색 지구본 모양이나 다른 나라 국기가 있는 경우는 해외에서 접속했다는 것으로 메신저 피싱일 확률이 높다. 메신저 피싱에 대해 ‘저런 걸 왜 당해? 나는 당하지 않을 거야.’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막상 가족이나 친한 지인 메신저로 친근한 말투와 더불어 이러한 요구가 한다면 속기 쉽다. 메신저 피싱! 속지 말고 미리 대비하여 할 것이다.  통영경찰서 경무계 경장 김지훈
    • 기획특집
    2019-10-13
  • 동남아 등지에서 서식하는 청딱지개미반날개(화상벌레) 발생
    - 통영시 곳곳 집중방역활동 실시   통영시는 최근 전라도의 한 대학 기숙사에서 발견되어 전국 곳곳에서 피해사례가 보고되고 있는 화상벌레(청딱지개미반날개)가 시 곳곳에서 출현해 시민들의 생활불편민원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집중방역활동에 나섰다.   화상벌레(청딱지개미반날개)는 동남아시아가 원산지이지만 최근 국내에서 잇따라 목격되며‘페데린’이라는 독성 물질이 있어 피부에 접촉하거나 물릴 경우 ‘페데러스 피부염’이라 불리는 증상을 일으킨다.   산이나 평야 등에 서식하며 크기는 약 6~8mm 정도로, 생김새는 개미와 비슷하며 머리와 가슴 배 부분의 색깔이 각각 다른 것이 특징이다.   낮에는 먹이 활동을 하고 밤에는 빛을 발하는 장소인 실내로 유입하는 성향이 있어 주로 저녁, 밤에 피해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통영시보건소(소장 강지숙)는 “해당개체가 실내로 들어오고 독성물질을 가지고있는 만큼 발견 시 손이 아닌 도구를 이용하여 털어내고, 해당개체가 출입할 수 있는 방충망, 창문틀, 출입구 부근 벽 등에 가정용에어졸 또는 기피제를 분사해놓으면 살충효과를 볼 수 있다”고 밝히며 “민원발생지역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방역소독 민원기동반을 운영하며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 기획특집
    2019-10-07
  • 한산도 농협탐방[카페리 편]
    • 기획특집
    2019-08-09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 ‘스쿨존’어린이는 움직이는 빨간 신호등!
    스쿨존은 교통사고의 위험으로부터 어린이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1995년 초등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정문의 주변 반경 300M에 설치된 어린이 보호구역이다. 그러나 스쿨존 내에서의 어린이교통사고는 안전운전 의무불이행, 신호위반 순으로 해마다 발생하고 있다.   도로교통공단이 발표한 2017년 통계자료에 따르면 전국 어린이 보호구역 1만 6765곳 중 479건의 사고가 발생했고 그 중 8명이 사망했으며 487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주로 방과 후 집이나 학원을 가는 오후 4~6시 사이, 개학시기인 3~6월 사이에 가장 많은 사고가 발생했다.   스쿨존에서 과속과 불법주정차는 아이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행동이다.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자동차는 시속 30㎞ 이하로 천천히 주행해야한다. 그 이유는 시속30㎞ 이하부터는 아이들이 갑자기 나타나도 급제동하여 빠른 대처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스쿨존에서의 범칙금과 벌점은 일반도로보다 2배가 높다. 일반 승용차를 기준으로 20㎞ 이하의 속도를 초과해 달린다면 범칙금 3만원이지만 어린이보호구역에서는 범칙금 6만원과 벌점 15점이 부과된다. 또한 스쿨존에서 인사사고를 낸 경우 교통사고처리특례법 12대 중과실에 속하여 보험이나 피해자의 합의여부와 상관없이 형사처벌을 면하기 어렵다.   더욱 안전한 스쿨존을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운전자의 인식이 개선되어야 한다. 스쿨존 표지판이나 노면표시를 보면 운전자는 즉시 서행하기, 스마트폰 사용하지 않기, 브레이크에 발을 올려놓기 등의 안전운전 습관을 들여야 하며 스쿨존 내 교통사고 발생 시 그 책임이 가중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통영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경사 최경수  
    • 오피니언
    2019-10-01
  • [기고]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수칙 4가지!
    한국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는 2014년 4,621명에서 2018년 3,781명으로 점진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나, 이륜차 사망사고는 2014년 401명(12,654건)에서 2018년 410명(15,032건)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매일 평균 1명 이상이 이륜차 교통사고로 사망을 하고 있고 이륜차 등록 수는 220만대를 돌파했다.   이러한 이륜차 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해서는 운전자에게 몇 가지 안전수칙이 필요하다. 첫 번째로 당연히 안전모를 착용하는 것이다.   이륜차 운전자 사망자 10명 중 4명은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았고, 우리나라 안전모 착용률은 선진국(일본, 스위스 100%)에 비해 낮은 84.5% 밖에 되지 않는다.   단순히 머리에 얹는 것이 아니라 턱끈을 꼭 결속 시켜 착용하여야 한다. 턱끈을 결속하지 않고 사고가 발생할 경우 운전자의 머리에서 이탈되기 쉽기 때문이다.   두 번째로 과속·난폭운전을 하지 않는 것이다. 최근 통계청에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 7월까지 온라인·모바일 음식 배달 서비스 거래액은 총 2조 7173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78% 성장했다.   업계는 올해 5조 원이 넘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고 배달대행 서비스가 증가하면서 일부 이륜차 운전자들이 초과수입 달성을 위해 과속 및 신호 위반 등을 하고 있다. 난폭운전의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해당하는 위법행위다.   세 번째로 인도 주행 하지 않는 것이다. 지난 2018년 이륜차 인도주행 사고는 179건으로 2명의 사망자와 202명의 부상자가 발생하였다. 인도주행은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매우 위험한 위법행위이다. 이륜차뿐만 아니라 요즘 이슈화 되고 있는 전동킥보드·휠 등도 마찬가지로 인도 주행 시 범칙금 4만원과 벌점 10점이 부과 된다.   마지막으로 도로노면 잘 살피는 것이다. 비가 오거나 도로 노면이 좋지 않는 경우는 사고 위험성이 증가한다. 특이 젖은 노면은 마른 노면 대비 제동거리가 1.6배나 늘어남으로 브레이크를 2~3회 나누어서 제동하여야한다.   경남경찰은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내용으로는 ① 모든 차의 운전자는 보행자가 도로를 횡단하고 있으면 일단 정지 ②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에서는 일지 정지 ③ 교차로에서는 우회전 시 일시정지이다.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추는 운전습관을 숙지하고 이륜차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이륜차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가 안전 교통문화가 만들어 지기를 바란다.   통영경찰서 경무계 순경 김지훈  
    • 오피니언
    2019-08-20

포토뉴스 검색결과

  • 통영경찰,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한 시민에게 표창장 수여
    통영경찰서는 1월 21일(화) 3000만원 상당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시민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표창장 대상자 진OO은 대출관련 상담 중 거래실적 향상 명목으로 자신의 은행계좌로 돈이 입금되자 보이스피싱이 의심되어 통영경찰서 지능팀에 신고, 보이스피싱 전달책 4명을 검거(구속2)케 하는 등 3000만원 상당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했다.   정성수 통영경찰서장은 진OO에게 표창장과 경찰흉장을 전달하고 ‘우리동네 시민경찰’로 선정하는 한편, 수사기관을 사칭하거나 저금리 대환, 대출을 이유로 전화상 돈을 요구하는 것은 100% 보이스피싱이니 무조건 끊고 112신고 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사회
    2020-01-21
  • 제주 해녀, 통영해녀로 정착하다
      2020년 1월 19일 저녁, 통영시의 모처에서 제주 특별자치 도민의 모임인 재(在)통영 제주도민회 임원 회의가 열렸다. 고향을 떠난 제주도민들이 하나로 뭉쳐진 재(在)통영 제주도민회의  27대 회장(이택수)이 취임했다. 이택수 회장  이 자리에서 이택수 회장은 도민회의 장기적인 플랜을 제시하면서 "하나가 되는 그런 도민회, 소통하는 도민회의 일원이 되자" 고했다.   새로이 선임된 운영위원들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굳건히 바다를 지키는 해녀들의 처우개선과 제주도민들의 단합된 힘을 함께하여 제주도민의 위상을 높이자는 다짐과 함께 2020년 사업으로 가을 야유회, 체육대회 등의 개최를 약속하며 자리를 가졌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돌, 바람, 여자가 많다 하여 ‘삼다도(三多島)’라 했고, 제주도 옛말에 “사람은 서울로 보내고 말은 제주도로 보내라.” 했다.  통영시에는 약 500여 명에 달하는 1세대 도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2, 3세까지 합하면 많은 제주인이 살고 있다. 어려운 시절 고향을 떠나 뭍으로 올라와야 했던 그들의 사연은 오직 바다를 벗 삼아 그 바다와 함께했던 이곳 통영시다.    바다가 삶의 터전인 해녀들의 하루 시작과 끝은 역시 바다요, 그들과 함께하여 고향을 떠나 육지(통영)에 자리 잡은 제주도민들이다. 고향을 떠나 객지 생활에서 향수(鄕愁)에 맺힌 제주도민에 대해 통영시는 지속적인 관심과 여러 방면에서 지원이 필요하다. 한편, 통영에는 제주 해녀의 삶을 알 수 있는 해녀 상(像)이 설치되어 있지만, 주차 차량에 가려 그 빛을 발하지 못하고 있고, 나잠 부녀회관이 있지만, 선착장과는 거리가 있어 해녀 물질을 마치고 선착장에 도착했을 때 쉴 수 있는 휴식 공간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     [KJB한국방송]통영=김수철 기자  
    • 사회
    2020-01-21
  • 제20대 정성수 통영경찰서장 취임
    통영경찰서(서장 정성수)에서는 2020년 1월 20일 통영경찰서 대강당에서 직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0대 정성수 통영경찰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에 앞서 정성수 서장은 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전몰장병의 숭고한 호국정신을 추모하기 위해 충혼탑 참배를 했다.     취임식에서 정성수 서장은 충무공의 얼이 서려있는 충절의 고장이자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통영에 부임한 것을 무한한 기쁨으로 생각한다는 소감을 전했다.   그리고 ‘이웃과 함께하는 촘촘한 안심치안’을 강조하면서 내부적으로는 가족처럼 온화한 직장 분위기와 외부적으로는 친구같이 편안한 통영경찰을 지향함으로써 신뢰와 활기 넘치는 청정 통영공동체를 만들자고 당부했다.     정성수 통영경찰서장은 경위(경찰대학교 7기)로 경찰에 첫발을 디딘 후 고성경찰서장, 진주경찰서장, 경남청 정보과장 등을 역임했다.
    • 지역종합
    2020-01-20
  • 블랙아이스 예방을 위한 겨울철 안전운행법
    지난해 12월 14일(토) 새벽 4시경 상주-영천고속도로에서 20중 연쇄추돌사고로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였고, 1월 6일(월) 새벽 6시경에 경남 합천 국도에서도 승용차와 트럭 41대가 연쇄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두 사고의 공통점은 새벽 시간대에 발생했다는 점과 ‘블랙아이스’라는 원인 때문이었다.   ‘블랙아이스’란 낮 동안 내린 눈이나 비가 아스팔트 도로의 틈새에 스며들었다가, 밤사이에 도로의 기름, 먼지 등과 섞여 도로 위에 얇게 얼어붙은 것을 말한다. 얼음이 얇고 투명하여 도로의 검은 아스팔트 색이 그대로 비쳐 보여 검은색 얼음이란 뜻의 ‘블랙아이스’란 이름이 붙여진 것이다.   도로 주행 시 눈에 잘 띄지 않고 단순히 도로가 조금 젖은 것으로 생각하기 쉽기 때문에 운전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주로 겨울철 아침 시간대에 터널 출입구나 다리 위의 도로에서 자주 발견되며, 눈비가 내리지 않더라도 다리 위나 호숫가 주변의 도로, 또는 그늘이 져 있는 커브 길과 같이 기온의 차이가 큰 곳에서 생기기 쉽다. 특히 제설 작업을 위해 도로 위에 뿌린 염화칼슘이 눈과 결합하게 되면, 도로 위에 남아있던 수분이 도로 표면을 더욱 미끄럽게 하기 때문에 블랙아이스 현상이 잦아진다.   이러한 블랙아이스 사고 예방을 하기 위해서 운전자는 어떻게 해야 할까? 첫 번째, 속도를 줄여야한다. 겨울철에 블랙아이스가 생기기 쉬운 도로에서 운전할 때는 평소보다 절반가량 속도를 줄이는 것이 좋다. 운전 중에 블랙아이스를 발견하면, 먼저 차량의 속도를 낮추고 앞차와의 거리를 충분히 유지해야 한다.   두 번째, 급제동은 절대 금지해야 한다. 차량이 미끄러지는 듯한 느낌이 든다고 해서 브레이크 페발을 밟는다면 차량이 회전을 하면서 제어할 수 없게 되므로 스티어링 휠을 똑바로 잡고 최대한 직진으로 주행하면서 엔진브레이크를 사용하여 제동하여야 한다.   세 번째는 타이어 점검이다. 겨울철에 알맞은 윈터타이어를 장착하거나 스노우 체인을 휴대하고 적정공기압을 항상 유지해야 한다. 통영경찰서 경무계 김지훈   마지막으로 네 번째, 눈·비가 오거나 출근길에 빙판길이 있다면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자가용 이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자신의 운전 실력을 과신하지 말고 기상정보와 교통정보 등을 활용해 서행하며 안전운전하는 것을 습관화한다면 ‘블랙 아이스’ 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이다.  
    • 투데이
    2020-01-17
  • 통영해경, 화재선박(부선) 발생...구조 총력대응 중
    통영해양경찰서는 1. 16.(목) 03시 27분경 남해 미조 남방 2.5해리 해상에서 예인선 A호(155톤, 예선, 인천선적, 승선원 4명)에 끌려가던 부선 B호(2,887톤, 부선, 공선, 승선원1명)에 화재가 발생되어 구조세력이 총력대응하여 전원(5명) 구조 및 내·외부 화재진화 하였다고 밝혔다.   사진/통영해경   □ 화재선박 - 신고일시 : 2020. 1. 16.(목) 03시 27분경(여수항만vts 경유 우리서 상황실에 구조요청) - 사고선박 : B호(2,887톤, 부선, 공선, 승선원1명) ※ 예인선 A호(155톤, 예선, 인천 선적, 승선원 4명, 부산→광양) - 사고장소 : 남해 미조 남방 2.5해리 해상   □ 피해사항 - 인적피해 : A호(예인선)에서 B호(부선)에 승선중이던 선원 1명 구조 - 물적피해 : B호 발전기실(자체 발전기) 화재, 정밀 확인 중이며 통영해경에서 외부 화재 진화, 내부 불길이 지속되어 통영소방정에서 내부진화 완료 - 오염피해 : 확인 중(부선 경유 600L, 유압유 800L 적재)   □ 동원세력 - 해양경찰(6) : 515함, P-29정, P-81정, 방제11호, 방제15호(여수), 남해파출소 연안구조정 - 민·관(2)·군 : 통영·여수 소방정    □ 조치사항 - 03:28~29 통영서 종합상황실 사고 접수 및 구조세력 대응 지시 - 03:39 남해파출소 연안구조정 현장 최초 도착, 피해사항 확인 - 04:35 선장 대상 음주측정 결과 PASS - 04:40 515함 소화포 작동, 타선 소화작업 실시 - 05:09 515함 외부화재 진화 완료 - 05:19 통영소방정 현장도착 - 06:45 남해파출소 연안구조정, 통영소방정 발전기실 내부화재 진화 완료   □ 기 상 - 북서풍, 8m/s, 0.5m, 0.5M, 30%맑음
    • 투데이
    2020-01-16
  • [인사]통영해경, 제25대 김평한 서장 취임
      통영해양경찰서는 1. 13(월) 오후 4시 경찰서 3층 강당에서 각 과장 및 경찰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 25대 통영해양경찰서장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취임식에서 김평한 서장은 국민이 안전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서 우리 모두는 맡은 업무에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며 ▲첫째 해양안전사고 철저 예방 ▲둘째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관리 ▲셋째 근무기강이 확립된 직장 분위기 조성 ▲ 넷째 자기주도적, 열정적이고 도전적인 업무추진을 강조했다.   신임 김평한 서장은 경남 통영이 고향으로 1986년 해양경찰 순경으로 입직하여 해양경찰청 감사담당관실 감찰팀, 남해지방해양경찰청 청문담당관실, 해양경찰청 감사담당관실 팀장 등 주요 부서를 두루 근무하였으며 특히 제주지방해양경찰청 상황실장, 인천해양경찰서장, 해양경찰청 정보통신과장을 역임했다.      
    • 투데이
    2020-01-13
  • 2020 경남 사회혁신 국제포럼, 통영 도시재생 사업장 현장투어
    통영시는 지난 1월 11일 일마 리팔루(Ilmar Reepalu) 스웨덴 말뫼 前 시장, 고초네 사가르뒤(Gotozone Sagardui) 스페인 빌바오 부시장 등 도지재생 관련 해외연사들과 국내전문가들이 통영 도시재생 현장 일원을 둘러보고 강석주 통영시장과 의견을 나누었다고 밝혔다.   사진/통영시   이번 현장투어는 9일~10일 양일간 진행된 <2020 경남 사회혁신 국제포럼>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국제포럼은 “우리는 더 나은 길로 간다 – 산업위기 지역의 지속가능한 전환 전략”이라는 주제로 산업과 고용의 위기와 고령화와 인구유출 등 지방소멸의 위기를 맞이한 경남이 앞서 같은 위기를 겪었지만 새로운 활력으로 지속가능성을 확보한 선진 도시들의 경험을 공유하고 위기 극복방안을 찾기 위해 기획됐다.   스웨덴 말뫼와 스페인 빌바오는 우리보다 먼저 지역경제의 변화, 산업도시의 쇠퇴를 경험한 곳으로 어려움 속에서도 전환적 사고를 통해 위기를 기회로 발전시킨 곳이다.   스웨덴 말뫼는 ‘말뫼의 눈물’로 잘 알려져 있듯이 조선업이 몰락하면서 어려움을 겪었으나 담대한 변화를 통해 조선산업의 도시가 청년들이 모여드는 지식중심도시, 친환경 생태도시로 전환되는 ‘말뫼의 기적’을 만들어냈다.   중공업 항구 도시인 스페인 빌바오는 산업도시의 위기를 맞이하여 중공업 위주의 지역경제 기반이 붕괴되기 시작하자 1980년대 후반부터 장기적인 계획에 의한 도시재생사업에 착수해 구겐하임 미술관을 중심으로 문화예술의 창조도시로 탈바꿈하는데 성공했다.   현장투어가 진행된 통영 도시재생 사업대상지는 한때 5,000여명의 근로자가 종사하던 신아SB조선소가 있던 곳으로 조선 기반 산업경제의 위기로 2015년도에 경영악화로 폐업되었고 근로자들의 대거 실직과 지역 경제의 급격한 침체로 이어졌다. 이에 통영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정부의 정책사업인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참여하여 최종 선정되었고 문화·관광 거점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일마 리팔루(Ilmar Reepalu) 말뫼 前 시장은 도시재생 현장을 둘러보고 도시재생에 성공하려면 주변 환경과 그 맥락을 거시적으로 고려하여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였고, 고초네 사가르뒤(Gotozone Sagardui) 빌바오 부시장은 토지이용에 있어서 각 공간들이 서로 연계성을 가지면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의견을 밝혔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세계적인 도시재생의 모범도시인 스웨덴 말뫼, 스페인 빌바오의 경험을 참고하여 통영 폐조선소 재생사업을 통해 문화예술을 접목한 글로벌 관광산업 거점으로 산업구조를 재편성하여 통영의 새로운 미래와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종합
    2020-01-13
  • 통영해경, 늦은 저녁술을 마시고 동호항에 빠진 익수자 구조
    통영해양경찰서는 어제(7일) 저녁 11시 47분경 술을 마시고 통영시 동호동 정량상가 앞 바다에 빠진 A씨(74세,남, 통영거주)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이날 사고는 A씨가 술을 마시고 만취 상태에서 자신이 선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B호로 돌아가던 중 바다에 빠졌으며 지나가던 외국인이 발견 인근에 있던 한국인 C씨에게 알려 119경유 통영해경으로 구조 요청 하였다고 말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통영파출소 순찰팀 및 통영구조대를 현장으로 급파하였으며, 어제저녁 11시 56분경 통영구조대에서 A씨를 구조하여 119인계 통영소재 새통영병원으로 긴급 이송 하였다고 전했다    병원으로 이송된 A씨는 응급 치료를 받았으며 만취상태로 코에 찰과상을 입었을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통영해경은 말했다.   사진/통영해경    
    • 투데이
    20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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