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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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검색결과

  • 통영해경, 남해군 남항 앞 해상 기름 유출 멸치잡이 배 선원 검거
    통영해양경찰서는 8월 17일(토) 오후 5시 48분경 남해군 남항 활어 위판장 앞 해상에서 멸치잡이 배 A호(39톤)가 바다에 기름을 유출하여 검거했다고 밝혔다.   통영해경 남해파출소는 8월 17일(토) 오후 5시 48분경 남해군 남항 활어 위판장 앞에 기름이 떠 있다는 민원신고를 접수하고 연안구조정과 순찰차를 현장으로 급파했으며 신고접수 7분 만에 현장에 도착한 남해파출소 순찰차는 바다에 기름이 떠 있는 것을 확인, 남항에 정박해있는 주변 선박 상대 조사 결과 A호의 선수 바닥 위에 기름을 제거하기 위해 사용한 주방 세제가 떨어져 있는 것을 증거물로 확인, 기관장 상대 추궁 결과 경유를 유출한 사실을 시인했다고 말했다.   A호(39톤, 사천선적, 승선원 5명)는 당일 새벽 3시 39분경 삼천포 신항에서 조업차 출항, 오후 3시 29분경 조업을 마치고 남해 남항으로 입항하여 연료 탱크에 있는 기름을 이송하는 과정에서 경유 500리터를 해상에 유출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남해파출소 연안구조정과 파출소 직원들은 바다에 유출된 기름을 유흡착제 등을 이용, 방제작업을 했다고 밝혔다.   남해군 남항 앞 해상 기름 유출 멸치잡이 배 선원 검거/사진 통영해경    
    • 정치
    2019-08-18
  • 통영 미륵도 중화항 ’욕지도,연화도‘ 카페리여객선 ’욕지호‘ 취항
    통영 미륵도 중화항 ’욕지도,연화도‘ 카페리여객선 ’욕지호‘ 취항   통영시 산양읍 중화리 소재 중화항에서 ’연화도,욕지도‘를 운항하는 카페리여객선(욕지해운 대표이사 김성철)욕지호가 지난 7월 26일 취항 하여 통영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부담 없는 요금과 가장 최 단거리에서 섬 구경을 할 수 있는 바다 뱃길이 열렸다.  중화항은 산양읍에 위치해 통영 외각지에 있으나 달아공원, 연대도, 만지도 출렁다리관광선(달아항)과 통영수산과학관, 박경리 기념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아름다운길 산양일주도로의 아름다움을 함께할수 있는 장점이 있고 주변에는 레저용 낚시배, 갈치 낚시선 등 바다 생산물이 가득한 곳으로 유명하다.   욕지해운 카페리호는 매일 아침 06:20, 09:20(연화도 경유),12:20, 15;10 1일 4회 왕복운항하며 요금은 연화도 왕복 14,900원 ,욕지도 왕복 15,200원이다.   임진왜란 당시 당포해전의 현장으로서 역사적인 의미가있는 항구이며, 향후 해양수산부에서 다목적항으로 개발선정이 되어 발전 가능성이 높은 항구로 평가 받고있다.   중화항 이용은 www.욕지해운.com 전화번호 055 649 2041 또는 영업팀장 (010 4757 1439)에게 연락하면된다. 주소 : 통영시 산양읍 연화리 706-17번지(네비게이션 검색주소)   [KJB한국방송]경남=김수철 기자(sck1850@hanmail.net)    
    • 정치
    2019-08-13
  • 통영해경, 사천 해상 연료 부족 표류 고무보트 구조
    사진=통영해경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해철)는 오늘 오후 5시 26분경 경남 사천시 늑도항 인근 해상에서 연료 고갈로 표류중인 고무보트 A호를 구조, 안전하게 입항 조치했다고 밝혔다.  A호(3.5마력, 승선원 3명)는 오늘 오후 2시경 사천시 초양항에서 레저활동차 출항했으며, 늑도 인근해상에서 레저활동 중 연료가 고갈되어 이동이 어렵게되자 선장 B씨(76년생, 남)가 통영해경에 구조 요청했다고 말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사천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하여 8. 1(목) 오후 5시 50분경 A호를 사천시 초양동 초양항으로 안전하게 예인 조치했다.  구조요청을 한 A호 선장 B씨는 연료가 고갈되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고무보트에 비치하고 있던 노를 저어 육지와 가까운 곳으로 이동했다고 통영해경은 전했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최근 휴가철을 맞아 모터보트 및 고무보트를 이용, 레저활동을 하는 레저객들이 증가하고 있어 출항 전 연료 적재 여부와 엔진 점검을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남 통영[KJB한국방송]=김수철기자  
    • 정치
    2019-08-01

경제 검색결과

  • 제12차 한‧중 주택협력회의 참석자 통영시 방문
    - “통영의 관광과 도시재생 기대돼” -   지난 9일(월) 중국의 주택도농건설부 니지신(倪吉信) 부사장을 비롯한 중국 대표단은 ‘제12차 한‧중 주택협력회의’ 참석차 내한하여, 평소 관심 있게 지켜보던 통영의 관광과 도시재생 분야의 현황과 향후 전망에 대해 알아보고자 통영을 방문하였다.   이날 중국 대표단은 통영시를 방문하여 강석주 통영시장과 면담을 진행하고, 통영시의 기본현황과 주요 관광지에 대한 소개를 받았으며, 현재 통영시가 중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봉평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중심지인 신아조선소 현장을 방문하여 통영시 도시재생사업의 현황과 향후 전망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제12차 한중주택협력회의 중국 대표단의 니지신(倪吉信) 단장은 “통영은 부산이나 제주도와는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으며, 교통편이 개선되고 홍보가 잘 된다면 중국의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되고, 현재 진행 중인 도시재생사업도 성공적으로 추진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출저/통영시    
    • 경제
    2019-09-10

사회 검색결과

  • 통영시 욕지면 연화리 우도 인근 해상 좌주선박 구조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평한)는 오늘(19일) 오전 1시 55분경 통영 욕지면 연화리 우도 인근에 좌주된 A호(7.93톤, 낚시어선, 통영 선적, 승선원 11명)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A호가 연화도 촛대바위 집입 중 암초를 발견하지 못하고 충돌해 침수가 발생되자 우도 해안가에 선박을 좌주 시킨 후 통영해경으로 신고한 것이다.   통영해경은 경비정, 욕지출장소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오전 2시 5분경 현장 도착하여 승선원 안전상태 확인 바, 승객은 전원 구명조끼 착용코 육상으로 하선시킨 상태 확인했으며, 침수 중인 A호와 함께 배수 작업을 실시했다.   통영해경은 연안구조정을 계류시켜 배수펌프 5대를 이용해 배수 작업을 실시했고, 배수 작업을 계속 진행하며 경비정에 A호를 계류시킨 후 자력 항해시켜 오전 8시 53분경 봉평동 소재 조선소에 도착하여 수리 진행 중이다.   육지에 하선했던 승객 10명은 B호를 이용하여 신봉항에 안전하게 하선하였으며, A호 선장 음주측정 실시결과 이상 없고 주변해역 해양오염은 없다고 전했다.    
    • 사회
    2020-09-19
  • 거제시 가베리 함박금 정박선박 화재, 통영해경이 소방과 합동 진화
    통영해양경찰서는 오늘(17일) 오전 7시 6분경 거제시 동부면 가베리 함박금 앞 해상에 정박 중인 선박 A호(2.99톤, 연안통발, 거제선적)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과 합동으로 진화했다고 밝혔다.   오늘 오전 7시 6분경 동네주민이 A호에 화재가 발생한 것을 보고 119를 경유해 통영해경으로 신고한 것이다.   통영해경은 거제남부파출소 연안구조정과 경비정을 출동시켜 오전 7시 21분경 현장에 도착하여 소방과 합동으로 소화작업을 실시해 오전 7시 35분경 화재를 진화 완료했다.   통영해경은 인명피해 및 주변해상 해양오염은 없는 것으로 전했다.  
    • 사회
    2020-09-17
  • 통영시 매물도 화재선박 표류 중 침몰
    통영해양경찰서는 오늘(12일) 오후 5시 42분경 통영시 욕지도 남방 42해리 해상(약 77.7km)에서 A호(6,293톤, 특수목적선(광케이블선), 한국국적, 현재 승선원 없음)가 표류중에 침몰했다고 밝혔다.   A호는 어제(11일) 매물도에서 케이블 작업 중 화재가 발생해 큰 불길을 진화 후 표류 중에 있었으나 오늘 오후 4시 55분경부터 화재로 인해 선수부부터 침몰하기 시작하여 오늘 오후 5시 42분경 선체가 완전 침몰했다고 전했다   통영해경은 주변해상에 안전관리를 위해 경비함정을 증가배치하여 2차사고 대비 및 만일의 해양오염에 대비하고 있다.   사진/통영해경    
    • 사회
    2020-09-12
  • 통영시 매물도 남방, 화재선박 60명 전원 구조. 화재 진화 중(종합)
    통영해양경찰서는 오늘(11일) 오전 3시 51분경 통영시 매물도 남방 31해상에서 A호(6,293톤, 특수목적선(광케이블선), 한국국적, 승선원 60명(한국 49, 이탈리아1, 베트남 10))에 화재가 발생해 승선원 60명 전원을 구조하고 화재 진화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YTN   A호는 8일 오전 7시경 거제 장목에서 출항해 케이블 작업 중 화재가 발생하여 선장이 VTS를 경유해 오늘 오전 3시 51분경 통영해경으로 신고한 것이다.   A호의 선원 60명은 오전 4시 27분경 인근에서 같이 작업 중이던 B호(예인선, 92톤)로 이선 후 다시 오전 5시 1분경 C호(케이블운반선, 1999톤)로 이선했으며, 그중 7명이 유증기 호흡으로 매스꺼움을 호소하여 4명은 헬기, 3명은 경비함정을 이용해 여수와 통영의 병원으로 이송하였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했다.   통영해경을 비롯해, 부산, 제주, 여수 등 경비함정 총 11척이 출동해 소화작업을 하여 큰불은 진화를 했고 소화수로 인한 A호의 침몰 위험이 있어 소화작업을 중단하고 경비함정 4척과 A호선사의 예인선이 주변에서 안전관리중이라고 전했다.   통영해경은 A호의 소화가 완료되면 예인선을 이용 부산으로 예인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 사회
    2020-09-11
  • 사천시 삼천포구항 차량추락 발생
    통영해양경찰서는 오늘(7일) 오전 7시 2분경 사천시 삼천포 구항 내 신수도 도선장 슬립웨이에서 차량이 해상으로 추락해 차량에서 1명을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오늘 오전 7시 2분경 사천시 삼천포구항 내 차량이 추락했다고 행인이 112를 경유해 통영해경으로 신고한 것이다.   통영해경은 사천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하여 7시 8분경 현장에 도착하여 구조대 2명이 입수하여 차량에서 사람 1명을 구조해 인양 후 119 구급차량을 이용 하여 인근병원으로 이송했다.   통영해경은 사고피해자 신원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고 기상이 좋아지면 차량을 인양하여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사회
    2020-09-07
  • 통영시 장사도 남단 해상 좌초선박 구조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평한)는 오늘(30일) 오전 8시 37분경 통영 장사도 남단의 암초에 좌초된 A호(4.99톤, 연안복합, 거제 대포항 선적, 승선원 3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A호가 오늘 오전 6시 20분경 대포항에서 출항해 장사도 인근해상에서 조업 중 암초에 좌초되어 A호 선장이 119를 경유해 통영해경으로 신고한 것이다.   통영해경은 경비정, 통영구조대, 거제남부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오전 8시 47분경 현장 도착해 승선원 안전상태 확인결과 이상 없으며 오전 8시 51분경 A호를 이초해 양측에 경비정과 연안구조정을 계류해 배수펌프 3대를 이용해 배수작업을 실시하면서 예인을 시작했다.   이어 통영구조대가 A호에 승선하여 에어벤트 3개를 봉쇄하고 오전 9시 24분경 대포항 안전해역에서 A호에서 섭외한 B호에 A호를 인계하여 근포항으로 예인했다고 전했다.   통영해경은 A호 선장 음주측정 실시 결과 이상 없고 주변 해역 해양오염은 없으며 A호는 크레인 이용 부력상태 유지하며 파공 부위 수리 후 조선소로 이동해 수리 예정이라고 전했다.   사진/통영해경    
    • 사회
    2020-08-30
  • 거제시 둔덕면 대류도 인근 해상 좌초선박 구조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평한)는 오늘(25일) 오전 4시 25분경 거제시 둔덕면 대류도 인근해상에서 좌초된 A호(34톤, 근해자망, 통영선적, 승선원 10명) 승선원을 구조하고, 선박 입항시까지 안전관리를 했다고 밝혔다.   사진/통영해경   A호가 지난 23일 오전 7시경 통영 동호항에서 출항해 조업 후 상기시간 거제시 대류도 인근해상에서 좌초돼 VHF통신기를 이용 통영연안VTS를 경유하여 통영해경으로 신고한 것이다.   통영해경은 통영파출소 연안구조정, 경비정 및 구조대를 보내 오전 4시 36분경 현장에 도착해 승선원 7명을 구조정 및 함정으로 이선(사고 직후 승선원 3명 선단선 B호로 이선)하였고, 해양오염을 대비해 오일펜스를 설치하는 등 이초 작업을 도왔다.   오전 11시 5분경 선단선 B호를 이용해 A선박은 이초가 완료되었으며, 선저 파공 등 침수가 발견되지 않아 자력으로 항해하여 동호항으로 안전하게 입항했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항해를 할 때는 항상 주의를 기울여 항해를 해야하며, 자주 다니는 바다에서도 방심하면 언제든 사고가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 사회
    2020-08-25
  • 통영시 한산면 매물도 갯바위 낚시 중 너울에 휩쓸린 익수자 구조
    통영해양경찰서는 오늘(24일) 오후 갯바위 낚시 중 너울에 휩쓸려 해상에 추락한 익수자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오후 3시 11분경 통영 한산면 매물도 갯바위 인근 해상에서 낚시 중이던 B씨(65년생, 남)가 너울에 휩쓸려 해상에 추락해 인근 낚시객이 119를 경유해 통영해경으로 신고했다.   통영해경은 거제남부파출소와, 욕지출장소 연안구조정을 보내는 동시에 인근 낚시어선 3척에 익수자 구조 협조 요청을 했고 인근 낚시어선에서 익수자 B씨를 구조했으며 오후 3시 30분 현장에 도착한 거제남부파출소 연안구조정에 B씨를 옮겨 태워 대포항으로 이동해 오후 3시 45분경 대기 중인 119 구급차량을 이용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통영해경은 A씨 B씨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했다.   사진/통영해경    
    • 사회
    2020-08-24

문화 검색결과

  • 통영예총, 2020 전국학생예능경연대회 개최
    통영예총(회장 강기재)은 ‘2020 전국학생예능경연대회’를 8월부터 제50회 전국학생미술실기대회 접수를 비롯하여 제43회 전국학생한글시백일장대회, 제46회 통영그랑프리 한국학생음악경연대회 총 3개 부문(미술, 문학, 음악)으로 나누어 개최한다. 다만, 코로나19 지역감염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실시한다.   통영예총은 매년 통영예술제 기간에 개최해 왔던 전국학생예능경연대회를 코로나19로 인하여 올해 통영예술제 개최가 불투명해짐에 따라 시기를 조정해 개최하게 됐다.   제50회 전국학생미술실기대회는 (사)한국미술협회 통영지부가 주관하여 전국 초·중·고등학생 대상으로 실시한다. 예선은 8월 3일부터 9월 3일까지 32일 간 비대면(우편) 접수 및 심사를 거쳐 9월 19일 남망산공원 분수대 일원에서 최소한의 인원 본선진출자를 모집한 후 방역지침을 이행하여 본선을 실시한다.    최종 심의를 거쳐 10월 14일 고등부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초·중·고등부 최우수, 초·중·고등부 우수, 초·중·고등부 특선 및 입선을 각각 시상하고 특선 이상 입상작품은 남망갤러리 전시를 통하여 입상자에게 자긍심을 심어줄 계획이다.   제43회 전국학생한글시백일장대회는 (사)한국문인협회 통영지부가 주관하여 전국 초·중·고등학생과 대학 일반부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9월 7일부터 9월 26일까지 20일 간 비대면(온라인) 접수하며, 시제는 온라인(통영문인협회 홈페이지 및 카페)에 사전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 심의를 거쳐 초(저/고)·중·고등학생, 대학 일반부별 각 장원 1명 및 차상, 차하, 참방을 각각 시상함으로써 전국 학생들의 문학적 소양을 쌓을 기회를 제공하고 창작 의욕을 드높여 줄 것이다.   제46회 통영그랑프리 한국학생음악경연대회는 (사)한국음악협회 통영지부가 주관하여 전국 초·중·고등학생 대상으로 피아노, 성악, 작곡, 관현악독주(오케스트라 편성 악기 및 색소폰. 단, 타악기는 제외) 총 4개 종목으로 나누어 실시한다.    참가신청은 9월 14일부터 9월 26일 24시까지 비대면(홈페이지) 접수하며, 각 종목별 지정곡에 맞춰 1차(예선)는 10월 5일부터 10월 17일까지 동영상 제출(작곡 제외), 2차(본선)의 경우 11월 7일 통영시민문화회관 소극장에서 우수, 최우수 수상후보자 및 작곡 부문 무관중 경연을 통해 최종 심의를 거쳐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우량상, 장려상을 각각 시상한다. 전체 개인부분 대상은 윤이상 음악상을 수여하여 음악도시의 위상을 정립할 것이다.   통영예총 관계자는 “2020 전국학생예능경연대회는 예향 통영의 미래 방향 설정과 자라나는 학생들의 새로운 창작의지 재고 및 다양한 표현의 교류를 통하여 청소년의 창작의욕을 드높여 한국예술의 인재육성에 앞장설 것이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각 분야별 홈페이지 또는 카페에서 확인 가능하며 통영예총 전화(055-645-9975)로 문의할 수 있다. - 제50회 전국학생미술실기대회 : 통영미술협회 카페(cafe.daum.net/tyart) - 제43회 전국학생한글시백일장대회 : 통영문인협회 카페(https://cafe.naver.com/tylett) - 제46회 통영그랑프리 한국학생음악경연대회 : 콘테스트 홈페이지( http://contest.co.kr/)  
    • 문화
    2020-08-05
  • 통영시 지원 웹드라마“마침내 물들다” 방영
    통영시가 2022년 통영트리엔날레의 성공적 개최와 홍보를 위해 제작 지원한 웹드라마 ‘마침내 물들다’가 오는 7월 30일 오후 6시 유튜브 및 네이버 TV 바닐라씨 채널을 통해 첫 방영된다.   바닐라씨에서 제작한 '마침내 물들다'는 총 4부작(15분 내외)으로 웹소설작가인 '유라(이현주)'가 통영을 여행 중이던 사진작가' 정우(문상민)'를 우연히 만나게 되어 구상 중이던 로맨스 소설의 주인공으로 정우를 상상하며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함께 통영 곳곳을 여행하는 내용을 담은 여행로맨스를 그린 웹드라마다.   '마침내 물들다' 제작진은 여주인공 '유라'역에는 가수 겸 배우 이현주를, 남주인공 '정우'역에는 신예배우 문상민을 캐스팅하여 지난 5월 29일부터 약 일주일 간 통영국제음악당, 이순신공원, 중앙시장 등 통영의 주요 관광지와 통영국제트리엔날레 행사장이 될 장소 등을 배경으로 촬영을 진행했다.  
    • 문화
    2020-07-29
  • 제7회 통영한산대첩 전국서예대전 대상 예서부문 최헌규 씨
    (사)한국서예협회 통영지회가 주최하고 통영시가 후원하는 제7회 통영한산대첩 전국서예대전(운영위원장 : 김일룡)의 심사결과가 발표됐다.   전국 각지에서 459점의 작품이 접수된 결과 예서부문의 동민 최헌규 씨(전북 전주시)가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으며, 우수상은 한글부문 고은 박희진 씨(거제시), 전서부문 창림 한달막 씨(통영시), 해서부문 정현 민경희 씨(진주시)가 각각 차지했고, 통영문화원장상에는 문인화 부문 효암 류건상 씨(김해시)가 수상했다.   동민 최헌규 씨는 세계서예 전북 비엔날레 출품, 대한민국 서예대전 4회 입상, 제6회통영한산대첩 전국서예대전 특선 등 여러 차례 입상한 경험이 있는 69세의 중견작가로 올해 대전에서 이순신장군이 忠으로 나라를 구하고, 德으로 백성을 사랑한 뜻을 표현한「忠德」을 예서로 출품해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통영시장상 및 상금 300만원, 우수상 수상자 3명에게는 운영위원장상 및 상금 100만원, 통영문화원장상 수상자 1명에게는 통영문화원장상 및 상금 100만원, 특선 수상자는 상장 및 10만원 상당의 상품이 주어지고 입선자 전원에게 통영멸치가 부상으로 전달된다.   올해는 지난 통영한산대첩 전국서예대전에서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었던 초대작가 6인전도 함께 열리는데 강갑숙 씨, 김성애 씨, 김용옥 씨, 이미영 씨, 이수정 씨, 하수연 씨는 오랫동안 여러 대회의 입상경험이 많은 중견작가들로 이번 전시를 더 풍성하게 만든다.   심사위원장 김기동씨는 “코로나19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번 서예대전에 수준 높은 작품들이 많이 출품되어 심사위원들이 심사에 어려움을 겪었다.”며 “오늘의 생생한 역사를 써나가고 있다는 자부심으로 이번 대전에 참여해 주신 모든 작가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고 밝혔다.   입상작은 8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 간 통영시민문화회관 대전시실에 전시되며 시상식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개최되지 않는다.  
    • 문화
    2020-07-28
  • 한국해녀문화전승보존회, ‘숨비소리’ 기획전 개최
      한국해녀문화전승보존회(회장 최영희)는 ‘숨비소리’를 주제로 가려진 시간을 찾는 첫번째 기획전을 연다.   삶과 문화가 묻어 있는 시간 속 여행으로 함께 떠나 보는 해녀 기획전이다.   해녀(공식 용어)에 대한 기록은 김진규(金鎭圭, 1658~1716)가 죽림포에서 1690년 여름에 전복을 캐는 남자 해녀의 모습과 생활상을 보고 ‘몰인설(沒人說)’이라는 글을 쓴 것이 우리나라 해녀(남자)에 대한 최초의 기록으로 보고 있다.   200여년 전 흑산도에서 ‘자산어보’를 쓴 정약전보다 약 100년 앞서 해남 잠수부의 해산물 채취 방법과 생활상을 기록한 것이다. 이학규(李學逵, 1770~1835)의 인수실집에 실린 기사 시 ‘채복녀’(採鰒女; 전복따는 여인)도 해녀에 관한 시이다.   이렇게 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 해녀와 해녀문화에 대한 전시가 이제사 이루어진 것은 늦게나마 다행이며, 이 전시를 계기로 해녀문화가 세상에 널리 알려져서 통영지역의 대표적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해 본다.  
    • 문화
    2020-06-08
  • 통영문화원, 전국연날리기 대회 개최
    - 사라져가는 연날리기의 보존 및 계승을 위해 오는 14일 한산대첩광장에서 열려 -   통영문화원(원장 김일룡)은 오는 1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한산대첩광장에서‘통영전국연날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사진/통영시   머리눈쟁이연, 긴꼬리연 등 다양한 전통 문양을 가진 통영 전통 연의 우수성을 알리고 우리나라 고유의 민속놀이인 연날리기를 활성화시키고 계승하기 위해 마련된 <통영전국연날리기 대회>는 통영 매구패의 식전공연과 오전 10시에 열리는 개막식, 본행사인 연날리기 경연으로 진행된다.    일반부 참가자의 단판 토너먼트로 진행되는 이번 연날리기 대회는 정해진 시간 내 연줄 끊기로 순위를 결정하며, 참가자 중 희망자에 한해 왕중왕전을 개최한다.   시상금은 일반부 1위 70만 원, 2위 40만 원, 3위 2명 각 20만 원, 5~8위 4명 각 10만 원, 9~16위 8명 각 5만 원이며, 왕중왕전의 1위는 20만원이다.   참가 신청은 대회당일 오전 9시까지 현장에서 접수하며, 참가비는 1만 원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통영문화원(055-646-3310)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일룡 문화원장은 “통영전국연날리기 대회는 사라져가는 민족고유의 세시풍속인 연날리기를 보존하고 통영 전통 연을 널리 알리는 데에 그 의의가 있다.”며 “이번 행사에 많은 분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문화
    2019-12-11
  • 통영시, 제7회 한국난 전국 전시대회 개최 성료
    제7회 한국난 전국 전시대회가 11월 9일부터 10일까지 통영시(시장 강석주) 통영체육관에서 전국의 난 애호가와 관계자 등 2,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사)한국난보존협회(대회장 최병구)가 주최하고, (사)한국난보존협회 경남지회 통영동심난우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한국춘란 뿐만 아니라, 중국·일본 춘란, 풍란, 한란 등 500여분 이상의 엽예품이 출품돼 난 애호가는 물론 일반인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한국춘란 엽예품 전국대회는 춘란 재배자들에게 뛰어난 춘란의 가치를 인정받는 등용문으로 인식되고 있다. 올해 영예의 대상에는 ‘금강산(품명 중투호)’를 출품한 김난옥씨, 최우수상인 경상남도지사상‘수광(품명 중투호)’과 통영시장상‘운무령(품명 단엽서호반)’을 출품한 김종업씨가 차지하는 등 총 70여점이 수상했다.   희귀 동백류 전시를 겸하여 더욱 풍성한 전시회가 되었으며 대회 기간중 전국 각지의 난 애호가들이 통영을 방문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사진/통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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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통영 학림도」 가을에 걷기 좋은 섬 9 선 선정
    가을에 가족과 함께,친구와 함께,연인과 함께 찾아가기 좋은 여행지 학림도 !   전국의 수많은 섬 중에 가을에 걷기 좋은섬 9선으로 선정된 학림도로 떠나보자 -   경남이 자랑하는 무수한 섬중의 섬 학림도로 가는 뱃길이 있는 곳 통영 달아항으로 가면 '섬나들이호'와 '16진영호'라는 도선을 이용하여 학이 울창한 숲에 앉아 있는 형태라 하여 학림도 또는 새들의 천국이라 하여 새섬으로 갈 수 있다.    「가을에 걷기 좋은 섬 9선」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 트레킹 체험을 하기 좋은 가을철을 맞이하여 해양수산부(장관 윤성혁)은 가을에 아름답고 멋진 섬들 9선을 선정하였다. 힐링의 섬 비진도,학림도가 경남의 자랑스러운 섬으로 선정되어 먼저 힐링의 섬 학림도로 여행을 떠나본다.   학림도는 통영 달아항에서 배로 약1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학림정보화 마을로 지정되어 섬 전체가 깨끗하께 단장된 아름다운 섬이며 어촌 뉴딜사업 후보지로도 선정되어 심사를 거치고 있기도 한 섬이다. 선착장에 내리면 학을 상징하는 상징탑이 있고 좌측으로 5분정도 가면 쉼터이며, 울창한 숲길이 있어 많은 이로 하여금 자연속의 산소를 공급 받을수 있는 정자가 있다.   이길을 지나 내려가면 매년 일출명소로 각광 받고있는 일출 전망대가 있다.   탁트인 전망대에서 비진도,소매물도,연화도,욕지도,경상남도의 최남단인 국도섬 등을 두루 볼 수 있어 많은 이들로 하여금 가슴속까지 시원함을 느낄수 있게 한다.   옛 추억을 되 새길 수 있는 인조 징검다리를 거쳐 옛날 고래가 몰려 왔다는 고래강정, 어느 여인을 짝사랑 했다는 어느 어부의 상사바위 등 아직까지 국립공원 규제로 인해 어슬프게 준비된 오솔길이 자연 그대로의 진미를 느낄 수 있는 곳 바로 학림도이다.   어떤이는 학림도가 부산 태종대 또는 울릉도에 온 것 같다는 표현을 하기도 한다.   마을 가운데는 5개섬중 유일한 초등학교 분교가 있는데 학생수가 1명밖에 되지 않고 6학년이라 내년에는 자동 폐교되어 역사속으로 사라져버리는 안타까움이 있기도 하다. 봄철에는 산책로를 따라 벗꼿이 만개해 걷는이로 하여금 봄의 향연을 느낄수 있다.   학림도는 마을에서 운영하는 팬션,휴양관,마을매점,포장마차 등과 민박집이 있고 갯벌 체험 현장에서 바지락 체험등을 할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잡는 어업에서 기르는 어업으로라는 가두리 양식의 시초이기도 하며 마을이 아름답게 단장되어 역대 대통령 세분이 다녀가기도 한 섬이다. 향후 수산과학관에서 송도까지 보도교 건설과 송도에서 학림도까지 이어지는 관광용 보도교가 설치되면 통영 관광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되는 그림 같은 관광코스가 될 것이라 믿는다.   통영대교를 지나 달아공원의 아름다움과 수산과학관이 자리 잡은 달아항에서는 학림도를 통영여객선터미널에서는 비진도를 갈 수 있다. 주변 관광지로는 달아공원과 수산과학관, 박경리 기념관 등의 한국관 공사가 선정한 아름다운 길이 있는 산양일주도로를 드라이브 하거나 달아항에서 연대도, 만지도 출렁다리관광 등을 할 수 있다,   가을에 걷고 싶은 섬 9선에 선정된 비진도, 학림도 관광으로 통영 관광의 새로움을 함께 해보자!   배 타는 곳 : 통영시 산양읍 산양일주로 1015(달아항) 055)643-3363 운항시간 : 섬나들이호 07:50 11:10 14:10 16;10(동절기)  16진영호 수시운항 (단체 예약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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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4
  • 통제영 둑제(纛祭)’ 재현 행사 24일 개최
    통영문화원(원장 김일룡)은 상강일인 10월 24일(목) 오전 11시에 삼도수군통제영 중영에서 ‘승리와 평화의 기원, 통제영 둑제(纛祭)’ 재현 행사를 개최한다.   통제영 둑제 재현 행사는 통영문화원이 지난 5월 문화체육관광부의 한국문화원연합회 공모사업인 ‘2019 지방문화원 원천콘텐츠 발굴지원 특화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둑제를 지내는 제관은 삼헌관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번 재현 행사의 초헌관에는 강석주 통영시장, 아헌관에는 육군 제8358부대 제1대대 김진성 대대장 그리고 종헌관에는 통영문화원 신영철 부원장이 각각 맡는다.   이번 통제영 둑제 재현 행사에서 삼헌관은 갑옷에 동개(활을 넣어 허리에 차는 가죽주머니인 활집과 아울러 화살을 별도로 넣는 살집이 함께 붙은 것)를 착용하고, 통영문화원 이사들로 구성된 제를 진행할 집사관은 융복을 입고 환도(검)를 찬다.   악생은 무형문화재 보유자인 정영만 선생이 이끄는 남해안별신굿보존회가, 무무(武舞)는 김종선 단장의 통제영무예단이 맡는다. 당일 음복연은 중앙동새마을부녀회에서 준비한다.   통영문화원 김일룡 원장은 “장엄했던 통제영 둑제의 복원 및 재현으로 통영의 전통문화가 활성화되고, 이를 통해 민족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둑제는 현 뚝지먼당의 둑소에 모셨던 둑기에 드리는 제사로 통제영에서는 매년 경칩과 상강일에 둑제를 올린 기록이 전해지고 있으며, 통제영 둑제의 성공적인 재현을 위하여 김일룡 문화원장의 <통제영 둑제(纛祭) 연구>와 승전무보존회 김정련 회장의 <둑제 무무(武舞) 연구>를 주제로 한 학술발표회를 지난 9월 19일(목)에 통영문화원 동락마루에서 개최한 바 있다.  
    • 문화
    2019-10-22

투데이 검색결과

  • 통영해경, 통영 욕지 북방 0.5해리 해상 충돌선박 발생
    통영해양경찰서는 오늘(27일) 오후 3시 10분경 통영 욕지 북방 0.5해리 해상에서 A호(2.99톤, 사천선적, 연안복합, 승선원 2명)와 B호(7.93톤, 남해선적, 연안자망, 승선원 8명)가 충돌해 A호 선원 1명이 가슴 통증을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 중이라고 밝혔다.   오늘 오후 3시 10분경 A호가 양망 작업을 하던 중 조업을 마치고 돌아오던 B호가 A호를 충돌해 A호 선장이 112를 경유해 통영해경으로 신고한 것이다.   통영해경은 경비정, 통영구조대, 통영파출소, 욕지출장소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오후 3시 17분 현장 도착해 확인해보니 A호 B호 모두 침수 및 침몰 우려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고 A호 선원 1명이 가슴 통증을 호소해 경비정 이용해 오후 4시 40분경 삼천포항으로 이송 후 119 구급차량 이용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전했다.   통영해경은 A호 B호 선장 모두 음주측정한바 이상 없으며, 주변해역 해양오염은 없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사진/통영해경  
    • 투데이
    2020-05-27
  • 통영해경, 고성 동화마을 해상팬션 화재 소방과 합동 진화
    통영해양경찰서는 오늘(27일) 오전 9시 33분경 경남 고성 동화마을 앞 해상팬션에서 발생한 화재를 소방과 합동으로 진화했다고 밝혔다.   펜션관리인이 오전 8시 55분경 손님맞이 청소 후 집에서 대기 중 관리사무소에서 연기가 난다는 연락을 와 펜션으로 가보니 불이 나서 오늘 오전 9시 33분경 119를 경유해 통영해경으로 신고된 것이다.   사진/통영해경   통영해경은 경비정, 고성파출소 및 사천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했고 오전 9시 50분경 현장에 도착해 119와 합동으로 소화작업을 해 오전 10시 13분경 화재를 진화를 완료했다.   통영해경은 인명피해 및 주변해역 해양오염은 없으며 해상펜션 1개동(약 8평)이 전소됐으며 목격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투데이
    2020-05-27
  • 통영해경, 팔포항 해상 자살 의심 익수자 구조
    통영해양경찰서는 어제(26일) 오후 7시 50분경 경남 사천시 팔포항 앞 해상에서 익수자 A씨(83년생, 남, 사천거주)를 구조헸다고 밝혔다.   어제 오후 7시 50분경 사천 팔포항 앞 해상에 떠있는 사람을 발견하고 행인이 통영해경으로 신고한 것이다.   통영해경은 사천파출소 순찰차와 연안구조정을 급히 보내 오후 7시 52분경 현장도착 후 경찰관이 직접 입수해 A씨를 구조해 육상으로 이동 후 오후 7시 57분경 119구급차량 이용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통영해경에 따르면 A씨는 자살의심자로 신고 된 상태로 음주상태였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했다.   사진/통영해경    
    • 투데이
    2020-05-27
  • 통영해경, 통영 오비도 익수자 구조 후 이송했으나 사망
    통영해양경찰서는 오늘(26일) 오후 4시 11분경 통영 오비도 사당개 마을에서 발생한 익수자 A씨(79세, 남, 오비도 거주)를 부인이 구조해 통영해경이 이송했으나 사망했다고 밝혔다.   A씨의 부인이 남편이 보이지 않아 찾던 중 물가에 빠진 남편을 발견하고 동네주민에게 신고를 부탁해 오후 4시 11분경 119를 경유해 통영해경으로 신고 된 것이다.   통영해경은 통영파출소 연안구조정, 통영구조대를 급파했으며 오후 4시 22분 현장도착해 A씨 상태를 확인해보니 의식 및 호흡이 없어 CPR(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며 풍화출장소 선착장으로 이동해 오후 4시 37분경 대기중인 119 구급차량 이용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사망했다고 밝혔다.   통영해경은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투데이
    2020-05-26
  • 거제 대류도 해상 예인중 침몰선박 발생- 통영해경 구조
    통영해양경찰서는 오늘(25일) 오전 5시 56분경 거제시 대류도 인근 해상에서 A호(4.99톤, 양식장관리선, 승선원 6명)가 예인하던 B호(4.74톤, 양식장관리선, 승선원 1명)가 침몰했다고 밝혔다.   사진/통영해경   A호가 B호를 예인하여 굴 양식장으로 작업을 위해 이동 중 대류도 인근해상에서 B호가 원인미상으로 침수하여 오전 5시 56분경 119를 경유해 통영해경으로 신고한 것이다.   통영해경은 경비정, 통영구조대, 통영파출소 연안구조정을 보냈으며 오전 6시 6분경 현장에 도착하여 A호 선원 5명, B호 선원 1명을 구조하여 술역항으로 이동 조치했다.   또한 B호에 부력부이를 설치해 더 이상의 침몰을 방지한 후 술역항으로 예인했고, 현재 배수작업 중이며 배수작업이 끝나면 크레인 이용 육상으로 인향 후 수리 예정이라고 전했다.   통영해경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 투데이
    2020-05-25
  • 통영해경, 해루질 나선 아버지 아들 사망
    통영해양경찰서는 어제(23일) 새벽 경남 하동군 방아섬 인근 해상에서 해루질을 나갔다가 귀가하지 않아 신고 된 아버지(60년생)와 아들(01년생)를 어제 오전 수색하여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사망했다고 밝혔다.   아버지와 아들이 어제 오전 2시경 바닷가에 해루질을 나간 후 귀가하지 않아 부인이 112를 경유해 통영해경으로 신고했다.   통영해경은 노량파출소, 사천파출소 연안구조정 및 민간선박 3척과 함께 주변 해역을 수색하여 오전 10시 14분경 하동군 방아섬 남서방 0.2해리 해상에서 아버지를 발견 후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며 술상항에 대기 중인 119차량 이용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사망했다.   이어 오전 11시 20분경 아들 B씨를 하동군 작은 방아섬 서방 해안가에서 발견해 이동해 술상항에 대기 중인 119구급차량 이용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사망했다.   통영해경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해루질 나선 아버지 아들 사망/사진 통영해경    
    • 투데이
    2020-05-24
  • 통영해경, 통영 마동 물개항 해상 충돌 전복 선박 발생
    통영해양경찰서는 오늘(20일) 오전 7시 29분경 통영 마동 앞 해상에 A호(2.57톤, 통영선적, 연안자망, 승선원 2명)와 B호(75톤, 근해통발, 승선원 10명) 가 충돌하여 A호가 전복되고 A호 승선원 2명을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오늘 오전 7시 26분경 A호의 V-PASS SOS 알람이 울려 인근선박에 확인해보니 A호와 B호가 충돌해 A호가 전복된 것을 확인했다.   통영해경은 통영구조대, 경비정, 통영파출소, 거제남부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하였으며 오전 7시 37분경 현장 도착하여 인근선박에서 구조한 A호의 승선원 2명을 인계받아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며 오전 7시 55분경 통영해경 전용부두에 대기중인 119 구급차량에 인계하여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통영해경은 주변해역 해양오염은 없으며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 투데이
    2020-05-20
  • 통영해경, 통영 해간도 해상 좌초 선박 발생 구조
    통영해양경찰서는 오늘(14일) 오전 8시 48분경 통영 해간도 북서 130m 해상에서 A호(4.99톤, 통영선적, 승선원 1명)가 좌초되어 안전하게 구조 하였다고 밝혔다.   A호가 오늘 오전 6시경 오촌항에서 출항하여 이동 중 해간도 인근에서 경로를 잘못 잡아 좌초된 것을 순찰중인 통영파출소 연안구조정이 발견한 것이다.   통영해경 통영파출소 연안구조정은 좌초선박을 발견 후 승선원 안전상태를 확인해보니 이상이 없었으며 이어 도착한 통영구조대가 A호 파공부위 여부를 확인해보니 자력항해가 가능하여 A호에서 섭외한 B호가 A호를 *이초 한 후 자력으로 오촌항으로 입항하였다고 전했다. *이초 : 암초에서 벗어나 다시 뜨다.   사진/통영해경      
    • 투데이
    2020-05-14

스포츠연예 검색결과

  • 통영시, 제56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재개 MOU체결
    코로나 19로 인해 잠정 연기됐던 ‘제56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이 7월 13일부터 통영시 일원에서 개최 된다.   이로써 통영시는 7년 연속 춘계대학축구대회를 개최하게 되는 쾌거를 올리게 됐다.   지난 2일 강석주 통영시장과 변석화 한국대학축구연맹회장, 통영시체육회 안휘준 회장은 통영시청 시장실에서 ‘제56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MOU(업무 협약식)를 체결했다.   사진/통영시   체결한 MOU에는 통영시는 대회 개최비 지원과 코로나 19의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대책을 수립하고 한국대학축구연맹은 대회 TV 중계방송과 많은 선수단이 참가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기로 하였으며 통영시체육회는 경기장 시설 및 부대시설을 경기운영에 차질 없도록 준비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제56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은 7월 13일부터 16일간 일정으로 개최될 예정이며 참가팀은 아직 접수 중으로 확정되지 않았지만 그동안 축구대회에 목말라 있던 대학축구팀을 감안하면 지난해 80개 참가팀 보다 많은 팀들이 참가할 것으로 축구 전문가는 내다보고 있다.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이 7년 연속 통영에서 개최됨으로써 통영이 축구 메카 도시로 자리를 굳히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코로나 19로 침체되어 있던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통영시 관계자는 “대학축구연맹전을 통하여 코로나19로 침체되어 있던 지역상가가 활기를 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성공적인 축구대회를 위하여 대회 기간 동안 단 1명의 코로나 의심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방역대책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한편 지난해 2월 통영에서 열린 제55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에는 80개팀 7,0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52억 원의 직접적인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가져왔으며 이번 대회개최 소식에 숙박업자와 음식업자들을 중심으로 한 지역 상가에서는 손님들을 받을 기대감으로 벌써부터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 스포츠연예
    2020-06-03
  • 제2회 통영시장배 전국리틀야구대회 통영서 개최
    제2회 통영시장배 전국 리틀야구대회가 오는 12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산양스포츠파크 내 통영야구장과 통영리틀야구장에서 개최된다.   통영시가 주최하고 통영시야구협회(회장 윤우중)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통영시 리틀야구팀을 포함해 전국에서 16개팀 600여 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가하여 A, B, C, D 4개조로 나눠 조별 리그 방식으로 치러지며 결승전은 12월 9일 오전 11시 통영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개회식은 대회 둘째 날인 12월 7일 오전 11시 통영야구장에서 열리며 강석주 통영시장을 비롯하여 정점식 국회의원, 강혜원 통영시의회의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통영시 구태헌 교육체육지원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하여 전국의 유소년 야구팀들에게 동계전지훈련의 최적지인 통영을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2020년 동계전지훈련 시즌에는 보다 많은 동계전지훈련팀이 방문하여 지역경제 활력에 효자노릇을 할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한편 통영시는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2020년 동계전지훈련 시즌 방문선수단을 지원하기 위하여 시와 체육회에 전담팀을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통영은 동계기간 중 전국에서 가장 따뜻한 날씨로 2019년 동계전지훈련 시즌(2018년 12월~ 2019년 3월말) 기간 동안 축구를 비롯한 7개 종목에서 293개팀(연인원 9만명)의 선수단들을 유치했다.  
    • 스포츠연예
    2019-11-29
  • ‘제13회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 막내려
    - 러시아, 중국, 미국, 태국, 싱가폴 등 13개국 90척 600여명 참가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 조직위원회는 ‘제13회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를 지난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통영 죽림만에서 사전경기인 유소년ㆍ장애인 요트대회를 시작으로 11월 6일부터 10일까지 제승당 요트출정식과 통영 한산해역 ORC 국제크루저급 요트대회 등 총 8일간의 대장정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유소년, 장애인, J24, ORC 국제크루저에서 총 90척, 13개국 6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했으며 통영 죽림만, 도남항 및 한산만, 통영트라이애슬론 광장 등 여러 곳에 분산하여 대회를 개최해 요트도시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본 대회에 앞서 해외 선수ㆍ임원들과 함께 한산도 제승당(사적 113호)를 찾아 이순신장군과 한산대첩을 알리고 대회의 안전을 기원하는 참배를 실시했으며 통영해양경찰서, 통영경찰서, 통영소방서, 통영수협통신국, 농림축산검역본부 창원사무소 등 유관기관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를 만들기 위해 만전을 기했다.   사진/통영시   13회 대회결과 ORCⅠ에서는 우승 비키라(한국), 2위 가스티온(러시아), 3위 블루퀸Ⅱ(한국), 4위 엠원(한국), 5위 팀아라마리나(한국)가 ORCⅡ에서는 1위 퍼스트(러시아), 2위 서던브리즈Ⅲ(러시아), 3위 디시즌(러시아), 4위 아프로블루(한국), 5위 아프로만(한국)이 ORCⅢ에서는 1위 아미고(한국), 2위 맥파이(연합), 3위 702요트선대(한국), 4위 시맨팀(태국), 5위는 아그리나(한국)가, J24종목에서는 1위 벽란도(한국), 2위 아라마리나팀레이디즈(한국), 3위 팀싱가폴(싱가폴), 4위 섬머산타(한국), 5위 바다요정(한국)이 차지했다.   대회의 종합우승인 이순신컵은 ORCⅠ 종목의 우승팀인 비키라에게 돌아갔다. 이로서 비키라팀은 2017년, 2018년에 이어 3년 연속 우승컵을 차지하게 되었다.   또한 통영트라이애슬론 광장에서 이벤트 경기로 개최된 청소년 RC요트대회 초등부에서는 우승 이윤혁(용남초), 2위 이시후(용남초), 3위 노우석(용남초), 4위 김재형(죽림초), 5위 김사랑(광고초) 어린이가 중·고등부에서는 우승 정가온(통영중), 2위 우경준(이하 통영중), 3위 김우경(통영고), 4위 하명운(통영중), 5위 백승헌(거제중앙중) 학생이 차지했다.   특히, 올해 최초로 마린페스티벌과 함께 국제프리마켓, 맥주&막걸리 행사와 요트 및 범선체험 등 풍성한 해양문화축제를 함께 진행하여 대회기간 50,000여명의 선수ㆍ시민ㆍ관광객들에게 체험, 볼거리, 먹거리 등을 제공하였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이번 대회가 안전하게 성황리에 마무리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를 통해 아름다운 통영의 바다와 섬을 온 세계에 널리 알리고, 축제기간 동안 300만명이 참가하는 독일의 킬위크 요트축제처럼 세계의 관광객들이 통영을 방문할 수 있는 글로벌 해양관광 요트축제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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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2019 통영ITU트라이애슬론 월드컵 성료
    - 선수 만 2,200여명 국내 참가인원 최다 신기록 -   통영시 트라이애슬론광장 주변을 달궜던 「2019 통영ITU 트라애슬론 월드컵」대회가 성황리에 모두 끝났다.   지난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열린 이번 대회에는 38개국 3,700명의 선수와 가족, 자원봉사자 등 총 4,500여명이 참여했으며 국내에서 열린 역대 트라이애슬론대회 중 선수만 2,200여 명이라는 “최다인원 참가” 신기록을 수립했다.     10월 19일 펼쳐진 주니어 경기에서 남자부 1위는 정현우(충무고), 여자부 1위는 차상회(충렬여고)가 차지하고 엘리트 남자부 경기에서는 미국의 McElroy Matthew가 1위, 에스파니아의 Castro Fajardo David가 2위, 미국의 McDowell Kevin 선수가 3위로 입상했고, 엘리트 여자부 경기에서는 프랑스의 Dodet Sandra가 1위, 일본의 Ueda Ai가 2위, 벨기에의 Michel  Claire 선수가 3위를 차지했다.   20일 열린 국내외 동호인 경기에서는 남녀별, 연령대별로 시상을 했으며 참가 선수들 중 통영 월드컵대회를 통하여 트라이애슬론대회에 데뷔하는 선수들도 눈에 다수 띄는 등 클럽별 참가한 선수들의 한마당 축제 분위기가 연출되기도 했다.     특히 이번 통영 대회는 통영트라이애슬론대회 2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와 함께 열렸는데 지난 19일 통영국제음악당에서 기부천사로 잘 알려진 가수 “션”의 공연을 시작으로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지기도 했다.   ITU(International Triathlon Union, 국제트라이애슬론연맹)에서는 대회준비와 진행에 있어 행정조직과 각 기관․단체 및 자원봉사 단체의 유기적인 협조체제가 아주 잘된 뛰어난 대회운영이라는 평가를 하였으며 최근 ITU에서 가장 관심을 갖고 있는 수질관리 분야에서 가장 우수하게 평가했다.   한편 트라이애슬론대회는 세계 18개 도시에서만 개최되는데 20주년 기념행사와 더불어 개최된 통영대회는 국내 동호인들에게는 물론 세계의 엘리트 선수들도 인정하는 최고의 대회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되며 아울러, 우리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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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2019 통영ITU트라이애슬론 월드컵」10월 17일부터 개막
    - 선수 등 4,500여명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대회 -      2019 통영ITU 트라애슬론 월드컵 대회가 오는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통영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통영ITU 트라이애슬론 월드컵대회????는 2000년부터 2002년까지 국내 대회인 ‘통영트라이 애슬론 대회’를 시작으로 2003년 ITU(International Triathlon Union, 국제트라이애슬론연맹)에서 승인한 월드컵 시리즈 중 국내 유일의 국제대회로 성장해 왔다.   사진/통영시 특히 올해는 대회 개최 20주년을 기념해 10월 19일 통영국제음악당에서 20주년 기념 공연 및 경품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는 세계 38개국 3,700명의 선수와 가족, 자원봉사자 등 4,500여 명이 참여하며 경기 첫날인 10월 19일에는 수영 750m, 사이클 20Km, 달리기 5Km 구간에서 200여 명의 엘리트 남녀 선수와 주니어 선수 경기가 펼쳐지며 둘째 날인 10월 20일은 엘리트 코스의 파라(장애인) 경기와 올림픽코스인 수영 1.5Km, 사이클 40Km, 달리기 10Km 구간에서 일반 동호인 선수들이 경기를 치른다.   10월 19일 경기는 도남트라이애슬론 광장 주변 수영경기를 시작으로 유람선터미널앞 청소년수련관을 거쳐 통영대교 입구까지 사이클경기, 도남트라이애슬론광장 주변 달리기 경기로 진행된다.   10월 20일 수영경기와 마지막 달리기 경기는 트라이애슬론 광장 주변에서 개최될 예정이나 사이클 경기구간은 도남트라이애슬론광장에서 통영대교와 국도 67호선 터널을 경유하여 1차 북신우수펌프장을 반환한 후, 평림동 소재 통영체육관을 거쳐 민양마을 2차 반환한 후 67호선을 경유하여 도남동 트라이애슬론 광장에 이르게 된다.   이에 따라 10월 19일 오전 7시 30분부터 경기가 끝나는 오후 1시 20분까지 경기구간 차량운행을 통제할 예정이며 20일 오전 7시 30분부터 오전 11시 50분까지 경기구간 내 교통이 통제되며 일부 구간은 교통경찰의 협조로 부분통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통영시는 선수들의 안전한 경기진행과 경기구간 내 교통통제와 교통흐름을 위하여 시청직원, 경찰, 자원봉사자 및 학생 등 1,000여 명을 안전요원으로 편성하는 등 원활한 경기진행과 교통통제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한편 통영시는 지난 10월 4일부터 10월 10일까지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철인3종경기에서 금메달 4개를 싹쓸이한 통영시청 트라이애슬론팀이 이 대회에 참가함에 따라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  
    • 스포츠연예
    2019-10-14

지역종합 검색결과

  • 통영문화재야행 10. 9.~ 10. 10. 온택트 개최
    통영시는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2일간 개최되는 ‘2020 통영문화재야행’을 전국 최초로 100% 온-택트(On-tact : 온라인을 통한 대면)로 개최한다.   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야행행사의 개최여부를 두 차례에 걸쳐 연기하는 등 고심을 거듭한 끝에 온-택트(On-tact : 온라인대면)라는 새로운 방식의 실시간 양방향 소통형식으로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   이번 문화재 야행은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을 통해 통제영을 중심으로 8夜를 테마로 한 23개의 다채로운 야간문화 프로그램을 랜선으로 즐길 수 있다.   또 양방향 소통 가능한 야간 문화 향유 행사로 대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을 100% 차단하여 안전하고, 언제라도 보고 싶을 때 꺼내볼 수 있는 사진첩처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국보 세병관을 중심으로 사적 제402호인 통제영 입구에 로고젝터와 달빛 포토존, 레터큐브 등 夜景(야경)을 추석연휴부터 설치하여 귀성객과 일상에 지친 시민들을 맞이하고, 사전접수를 받아 온라인으로 실시간 즐길 수 있는 랜선 통영문화재야행 등을 체험한다.   夜史(야사)는 운주당에 스튜디오를 설치하여 국가무형문화재의 라이브공연과 시연, 토크콘서트를 사전예약으로 쌍방향 소통형식으로 진행하며 역사전문가 최태성과 함께하는 강연형 라이브미팅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夜路(야로)는 은동진 강사와 풀어보는 퀴즈탐험 통제영, 유명 유투버인 곽튜브와 함께하는 통제영 문화 해설, 온라인 소망등 달기 등 8夜(야)를 새로운 방식인 On-tact(온라인대면)로 양방향 소통하며 즐길 수 있다.  
    • 지역종합
    2020-09-17
  • 통영시, 도산~연도~읍도 연륙보도교 건설
                                                                        통영시는 최근 행정안전부 제4차 도서종합개발사업 2021년 신규사업으로 ‘도산~연도~읍도 연륙보도교 건설사업’이 확정되어 민선7기 시장공약사항인 ‘읍도~연도 관광섬 개발’의 첫 발을 내딛게 됐다고 밝혔다.   ‘도산~연도~읍도 연륙보도교 건설사업’은 민선 7기 시장 공약사업(시민정책 제안)으로 선정하여 지난 4월 행정안전부에 2021년도 도서종합개발 신규사업 신청서를 제출, 8월 최종 확정되었다.   섬과 섬, 섬과 육지를 연결하는 보도교 2개소와 연결 그린웨이를 개설하는 사업으로 보도교 600m, 그린웨이 2.0km로 총사업비 9,100백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2022년 착공 예정이다.   연륙보도교 건설로 새로운 관광인프라 구축을 통한 관광 수요 창출과 공룡발자국화석을 보유한 읍도와 연계하여 관광 통영의 새로운 명소로 각광 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   통영시는 앞으로도 시민과의 약속인 시장공약사업 이행을 위해 노력하여 ‘따뜻한 시정, 행복한 시민, 다시 뛰는 통영’ 실현을 위한 성과 창출에 전력투구 할 예정이다.  
    • 지역종합
    2020-09-08
  •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출범
    통영시는 통영의 문화예술 진흥과 문화복지 향상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의 모든 행정적인 설립 절차를 완료하고 9월 1일에 본격적으로 업무를 개시하고 현판제막식을 가졌다.   이 날 현판제막식에 앞서 재단 직원들의 임용장 수여가 진행되었으며, 현판제막식에는 강석주 이사장, 김홍종 대표이사, 곽동실 본부장, 재단 이사 및 감사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은 앞으로 한산대첩축제 외에도 통영시 문화정책 수립, 콘텐츠 발굴, 통제영, 거북선 등 문화시설 관리 운영, 각종 공모사업 등을 추진하고 통영의 문화예술 정책 수립은 물론 지역 문화예술단체와 지자체와의 교두보 역할뿐만 아니라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이사장인 강석주 통영시장은“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이 통영 고유의 문화적 가치를 지혜롭게 계승하고 새로운 문화예술 정책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현판제막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최소한으로 진행 된 것이며, 향후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은 지역문화예술단체의 다양한 의견 청취를 통해 통영시민의 문화예술 욕구를 충족시키고, 시민과 함께 할 수 있는 출범기념 행사를 마련할 예정이다.
    • 지역종합
    2020-09-01
  • 통영시, 한려해상국립공원 구역조정 주민의견 환경부 전달
    통영시는 환경부에서 10년 단위로 추진 중인 제3차 국립공원 구역조정 타당성 조사 기준 안 마련에 대응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고 있다.   사진/통영시 한려해상국립공원은 통영‧한산지구 외 5개 지구로 총535.676㎢(육지127.188㎢, 해상408.488㎢)이다.   그중 통영시 지역인 통영‧한산지구는 235.809㎢(육지47.899㎢, 해상187.910㎢)로 한려해상국립공원구역의 44%비율로 가장 많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어, 거주민의 재산권 침해, 농‧어업활동 제약 등 많은 피해를 보고 있다.   이에 시는 지난 5월 20일 국립공원공단 타당성조사 추진기획단을 방문하여 통영시에서 추진한 한려해상국립공원(통영)타당성조사 용역 최종보고서를 전달했으며 지난 6월4일 국회를 방문하여 지역구 정점식 의원실에서 산양읍, 한산면 지역주민들의 염원인 한려해상국립공원 구역 해제를 건의한 바 있다.   또 지난 8월 7일에는 산양읍, 한산면 지역 주민대표, 지역협의회 대효와 함께 환경부를 방문하여 한려해상국립공원 구역인 한산면과 산양읍의 지역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국립공원 구역경계와 과도한 국립공원 관리로 재산권 침해를 받는 지역주민의 의견과 건의내용을 전달하고, 용역 최종 보고서를 제출했다.   특히 국립공원 공단 및 환경부에서 지역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구역경계 지정 및 국립공원 관리로 재산침해, 공원구역 내 마을 어업활동, 유어장 등 대부분 사업추진의 불가로 국립공원 내 거주 및 생업종사자 배제, 실제 이용 중인 농지의 해제, 마을 공동어장구역 확보로 인한 어업권 확보 등 국립공원 해제 필요성 및 당위성을 설명했다.   아울러 통영시에서 기 제출한 한려해상국립공원 타당성 검토 용역 보고서 원안인 탐방로 개설, 지역경제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구역 해제, 전‧답‧과수원 해제 등 국립공원해제 19.41㎢(육지3.74㎢, 해상 15.67㎢)가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건의 했다.  
    • 지역종합
    2020-08-20
  • 통영시, 2020 대한민국 방방곡곡 여행 박람회 기초자치단체 최우수상 수상
    통영시는 8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한 2020 제5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박람회-2020 대한민국 방방곡곡 여행박람회에 참가하여 국내 관광콘텐츠 운영 기관의 상호교류와 협력 및 국내 내수관광 산업의 활성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사진/통영시 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새로운 관광비전인 ‘밤이 아름다운 도시 통영’을 알리기 위하여 한국관광공사 야간관광 100선에 선정된 통영밤바다야경투어와 10월 통영문화재야행, 11월 개장하는 빛의 정원 디피랑 등 통영의 밤을 아름답게 만들 신규 관광 상품의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특히 현장을 방문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통영의 아름다운 밤바다로 꾸며진 포토존 인증샷 SNS 이벤트와 통영의 섬을 알아보면서 대결하는 섬주사위 이벤트 등을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전개했다.   또 지난 13, 14일 양일간에 걸쳐 개최된 바이어 상담회에서는 새로운 관광 상품을 찾는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통영의 신규관광지를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통영시의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은 박람회 현장을 방문한 KTV를 비롯한 언론사로부터 취재요청을 받기도 하였으며, 그 결과 96개의 참가 부스를 대상으로 한 시상식에서‘2020 대한민국 방방곡곡 여행박람회’최우수상 수상이라는 영광을 얻었다.  
    • 지역종합
    2020-08-18
  • 제59회 통영한산대첩축제 고유제(告由祭) 봉행
    - 제60회 통영한산대첩축제는 다채롭고 풍성한 축제로 승화 예정 -     한산대첩 승전일인 8월 14일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위패를 모신 충렬사 사당에서 한산대첩축제를 취소하게 되었음을 알리는 고유제(告由祭)가 개최됐다.   사진/통영시   고유제는 나라를 지키고 순국하신 성웅 이순신장군 위패를 모신 통영 충렬사에서 구국의 상징인 한산대첩의 승전을 기념하고 축제의 성공과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제례의식으로 유교의 홀기에 따라 헌관을 위촉하여 정성껏 모시는 대표적 행사이다.   이번 고유제 행사는 정부의 코로나19로 인한 바이러스 확산 방지와 시민의 안전을 위해 사전방역, 참석자 명부작성, 체온 측정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였으며, 강석주 통영시장, 손쾌환 시의장 및 한산대첩기념사업회 임원진 등 참가인원을 최소화하여 진행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통영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노력을 통해 코로나 19를 잘 겨내고, 2021년 제60회 한산대첩축제를 지금부터 철저하게 준비하여 대한민국 대표축제로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종합
    2020-08-14
  • 통영해경, 해간도 해역 좌초사고 예방 총력
    - 해간도 해역 안전대책 마련 후 좌초사고 ZERO -   경남 통영시 용남면 해간도 해역은 견내량 진입 입구로 선박 통항이 빈번하나, 항로 폭이 협소하고 수중 암초 및 저수심 구역이 산재돼 있어 매년 좌초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최근 3년 간(2017~2019년) 9건의 좌초사고가 발생하고 작년에는 총 5건의 사고가 발생해, 어민들이 작고 큰 피해를 입었다.                                                                      사진/통영행경 이에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평한)는 해간도 해역 좌초사고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 대책회의 및 지난 2월 합동 현장점검을 통해 문제점을 면밀히 분석했다.   마산해양수산청에서는 등부표 위치 이동 및 LED형 통항유도표지 설치 등 위험구역 진입 사전 차단을 위해 항로표지 기능 개선을 했고, 통영시에서는 해간교 오인 방지를 위해 교량에 진입금지 표지판을 설치하는 등 해간도 해역 좌초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안전장비 설치 이후 현재까지 단 1건의 좌초사고가 발생하지 않고 있다.   김평한 서장은 “해간교를 거제대교로 오인해 위험구역에 진입하여 사고가 발생하는 경우가 대다수”라며 “사전 운항 항로 확인 등 해양종사자의 안전의식 제고가 최우선”이라고 말했다.  
    • 지역종합
    2020-08-10
  • 통영시, 2020년도 도로점용료 25%감면 및 환급 추진
    통영시는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등 모든 민간사업자와 개인의 피해 지원을 위해 2020년도 정기분 도로점용료 25%(3개월분)을 한시적으로 감면 및 환급을 추진한다.   이번 감면 조치는 도로법 제68조를 근거로 코로나19 장기화에 대한 지원대책의 일환으로 관련법에서 규정한 감면이 재해의 범위를 재난안전법상 사회재난(감염병)까지 확대 적용한 적극적 조치이다.   감액대상은 공공기관, 지방공기업을 제외한 소상공인 등 모든 민간사업자와 개인이며, 환급액은 1,250건에 1억 1천만 원의 감액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신청기간은 올해 8월부터 12월까지 이며, 개별로 우편으로 통보하고, 신청서는 통영시청 도로과 팩스(055-650-2399)나, 가까운 읍면동 주민 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통영시 관계자는 올해 부과된 정기분 도로점용료 중 미수납 도로점용료는 감액 후 고지서를 재발송하고, 이미 수납된 도로점용료는 환급신청서와 통장사본 제출을 통해 차액만큼 환급할 예정이다.  
    • 지역종합
    2020-08-04

기획특집 검색결과

  • [기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잘 사용하고 있나요?
    통영경찰서 경무계 경장 김지훈. 코로나19의 국내 확진 환자가 8천 여명을 넘어서고 사망자는 91명이 기록(3월 19일 기준)하고 있다.   현재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판매처에서 줄을 서도 못 구하는 경우도 많고 온라인에서도 가격이 상당히 비싸지고 있다. 그래서 많은 시민이 마스크를 재사용한다거나 대체품을 구하고 있다.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해 마스크 사용에 대해 알아보자.   먼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서는 어떤 마스크를 사용해야 할까? 가능하다면 마스크 포장지에 ‘의약외품’이 표기가 되어 있는 보건용 마스크인 KF94, KF80 이상 마스크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KF는 KOREA FILTER의 약자이고 뒤에 붙은 숫자는 입자차단 성능을 나타내는 단위이다. 뒤에 숫자가 높을수록 입자차단 성능은 좋으나 숨쉬기가 불편하다. 그렇다면 요즘같이 마스크 구하기 힘든 시기에 코로나19 예방을 위해서 꼭 KF80, KF94와 같은 보건용 마스크만 사용해야 할까?   최근 질병관리본부에서 마스크 사용에 대해 한시적인 개정 권고사항을 발표 했다. 먼저 감염의심자와 접촉 등 감염 위험성이 있는 경우,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은 보건용 마스크(KF94, KF80 등)를 사용하고, 감염 우려가 낮거나 보건용 마스크가 없는 경우는 면마크스(정전기 필터 교체포함) 사용도 도움이 된다고 발표했다.   재사용의 경우 오염 우려 적은 곳에서 일시적 사용 시 동일인에 한하여 재사용하고 사용한 보건용 마스크는 환기가 잘되는 곳에서 건조한 후 재사용해야 한다. 헤어드라이기를 이용한 건조, 전자레인지 또는 알코올 소독, 세탁은 하지 말 것을 권고했다.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확하게 착용하는 것도 상당히 중요하다. 마스크를 착용하기 전 손을 깨끗이 씻고 마스크의 날개를 펼친 후 양쪽 날개 끝을 잡아 오므린다. 고정심 부분을 위로하여 턱 쪽에서 시작하여 코와 입을 완전히 가려준 후 머리끈을 귀에 걸어 위치를 고정한다.   마지막으로 양 손가락으로 고정심 부분이 코에 밀착되도록 눌러주고 공기누설을 확인하며 안면에 마스크를 밀착시킨다.   모두가 힘든 시기이다. 올바른 마스크 사용과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하게 하여 부디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   통영경찰서 경무계 경장 김지훈
    • 기획특집
    2020-03-19
  • [기고] ‘후후’ 앱으로 피싱사기 예방하자!
    지난 10월 통영경찰서에서는 기존 대출을 상환하면 저금리 대출을 해주겠다고 피해자 A씨를 속여 제3자인 B씨 통장에 입금하게 한 뒤 B씨로부터 그 돈을 건네받아 피싱사기 주범에게 돈을 전달하려 한 피의자를 현행범 체포한 사례가 있었다.   이처럼 7년 간 경찰청이 처리한 보이스피싱 관련사건 통계를 보면 16만 4000여 건, 피해액은 무려 1조 7400억 원에 달한다고 한다. 하루 평균 65건 꼴로 피해가 발행하고 있고 1일 평균 피해액은 6억 8000만원에 달한다. 또 신고를 받는 금융감독위원회의 피싱 사기 상담은 하루에 435건이나 될 정도로 피싱 사기가 급증 하고 있는 실정이다.   보이스피싱의 종류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대표적으로 5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 기관사칭형으로 수사기관(경찰·검찰)·금융기관이라며 계좌이체, 금융정보 등을 요구하거나 현금을 인출하여 특정장소에 보관하라고 요구하는 경우,   두 번째 소액결제 문자형으로 ‘소액결재 47만5000원 승인완료’와 같은 문자를 보내 놀란 피해자를 상대로 개인정보 유출 수사의뢰로 금품 등 요구하는 경우,   세 번째 대출사기형으로 대출을 해준다며 신용등급 조정, 대환대출 명목으로 선입금을 요구하는 경우,   네 번째 납치빙자형으로 가족·지인을 납치했다고 빙자하여 돈을 요구하는 경우,   다섯 번째 메신저 피싱으로 타인의 메신저를 도용하여 피해자의 지인에게 메시지를 보내 금전을 요구하는 경우이다.   그렇다면 예방책은 무엇이 있을까? 최근 보이스피싱 사기범들이 해외 발신번호, 인터넷전화번호 등을 일반 전화번호로 위장하기 위해 변작하는 사례가 많아짐에 따라 금융감독원과 ㈜후후컴퍼니가 업무 체결하여, ‘후후’ 앱 이용자에게 금융감독원에 신고 된 보이스피싱 전화번호와 동일한 전화 문자를 수신하는 경우 보이스피싱 위험전화임을 알리는 문구를 스마트폰 화면에 표시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사용자가 보이스피싱 신고 전화번호를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어 피해 예방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다운로드 방법은 안드로이드 폰은 플레이스토어, 아이폰의 경우 앱스토어에서 ‘후후’를 검색하면 된다.   마지막으로 경찰·검찰·금감원·금융기관은 어떤 경우에도 계좌이체나 현금인출, 개인(금융)정보를 요구하지 않고, 대출을 해준다며 신용등급 조정, 대환·대출 명목으로 선입금을 요구하면 100% 보이스피싱이니 속지 마시길 바란다.   보이스피싱 신고 번호로는 지급정지 피해 신고 : 국번 없이 112(경찰청), 피싱사이트 신고 : 국번 없이 118(인터넷진흥원), 피해 상담 및 환급 : 국번 없이 1322(금융감독원)이다. 피싱사기를 미리 알고 예방하여 선량한 피해자가 생기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통영경찰서 경무계 경장  김지훈    
    • 기획특집
    2019-11-05
  • [기고] ‘메신저 피싱’ 미리 알고 대비하자!
    최근 보이스피싱에 이어 메신저(카카오톡, 페이스북 등)를 활용해 금전을 요구하는 ‘메신저 피싱’이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다. ‘메신저 피싱’이란 개인정보 유출이나 인터넷 주소록 탈취를 통해 얻은 개인정보로 타인의 메신저 프로필을 도용해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의 가족이나 지인에게 금전을 요구하는 사기범죄를 말한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메신저 피싱 피해 건수는 2016년 746건에서 2018년 9,601건으로 3년 사이 약 12배 이상 급증했고, 피해액도 같은 기간 34억 원에서 216억 원으로 약 6배 이상 크게 증가했다. 메신저 피싱의 대표적은 유형으로는 첫 번째 문화상품권 구매대행이다. 사기범이 가족이나 친한 지인의 카카오톡 아이디로 접근 후 온라인으로 문화상품권 구매를 진행한 뒤 핸드폰이 고장 났다며 피해자에게 가상계좌로 대신 돈을 입금해 달라고 요구하거나, 문화상품권은 핀 번호만 알면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편의점에서 문화상품권을 구입하게 하여 촬영한 뒤 보내달라는 수법이다.  두 번째는 치료비, 교통사고 합의금 및 긴급자금을 요구하는 경우로 다급한 상황을 조성하여 피해자에게 입금을 유도하는 경우이다.  세 번째는 공인인증서 비밀번호 오류가 발생하여 입금을 할 수 없으니 특정 계좌로 돈을 입금해 달라고 하는 경우이다.  이러한 메신저 피싱을 예방할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첫 번째 통화로 신분 확인하는 것이다. 금전을 요구할 경우 통화를 이용하여 본인 및 사실 여부를 확인을 해야 하고, 만약 상대방이 폰이 고장 났다며 전화를 피하거나 주변사람 폰을 빌렸다고 한다면 메신저 피싱일 확률이 높다.  두 번째는 주소록을 저장한 사이트의 비밀번호를 주기적으로 변동하는 것이다. 네이버와 같은 포털 사이트에 연동된 주소록을 통해 메신저 피싱 대상을 물색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포털사이트 로그인 시 보안 설정을 꼭 하야하며 프로그램은 항상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해야 한다.  세 번째로 상대방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 하단에 빨간 바탕에 하얀색 지구본 모양이나 다른 나라 국기가 있는 경우는 해외에서 접속했다는 것으로 메신저 피싱일 확률이 높다. 메신저 피싱에 대해 ‘저런 걸 왜 당해? 나는 당하지 않을 거야.’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막상 가족이나 친한 지인 메신저로 친근한 말투와 더불어 이러한 요구가 한다면 속기 쉽다. 메신저 피싱! 속지 말고 미리 대비하여 할 것이다.  통영경찰서 경무계 경장 김지훈
    • 기획특집
    2019-10-13
  • 동남아 등지에서 서식하는 청딱지개미반날개(화상벌레) 발생
    - 통영시 곳곳 집중방역활동 실시   통영시는 최근 전라도의 한 대학 기숙사에서 발견되어 전국 곳곳에서 피해사례가 보고되고 있는 화상벌레(청딱지개미반날개)가 시 곳곳에서 출현해 시민들의 생활불편민원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집중방역활동에 나섰다.   화상벌레(청딱지개미반날개)는 동남아시아가 원산지이지만 최근 국내에서 잇따라 목격되며‘페데린’이라는 독성 물질이 있어 피부에 접촉하거나 물릴 경우 ‘페데러스 피부염’이라 불리는 증상을 일으킨다.   산이나 평야 등에 서식하며 크기는 약 6~8mm 정도로, 생김새는 개미와 비슷하며 머리와 가슴 배 부분의 색깔이 각각 다른 것이 특징이다.   낮에는 먹이 활동을 하고 밤에는 빛을 발하는 장소인 실내로 유입하는 성향이 있어 주로 저녁, 밤에 피해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통영시보건소(소장 강지숙)는 “해당개체가 실내로 들어오고 독성물질을 가지고있는 만큼 발견 시 손이 아닌 도구를 이용하여 털어내고, 해당개체가 출입할 수 있는 방충망, 창문틀, 출입구 부근 벽 등에 가정용에어졸 또는 기피제를 분사해놓으면 살충효과를 볼 수 있다”고 밝히며 “민원발생지역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방역소독 민원기동반을 운영하며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 기획특집
    2019-10-07
  • 한산도 농협탐방[카페리 편]
    • 기획특집
    2019-08-09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 ‘보이스피싱’ 아직도 모르십니까?
    우리나라 사람 중 ‘보이스피싱’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보이스피싱’ 이란 전화로 금융기관, 공공기관을 사칭해 불법적으로 개인의 금융정보를 알아낸 뒤 이를 범죄에 이용하는 전화금융 사기이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모든 사람이 보이스피싱에 대해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중요한 수법에 대해 상세하게 알고 있는 사람은 몇 명이나 될까?   흔히들 알고 있는 경찰, 검찰, 금감원, 금융기관을 사칭해 ‘계좌가 범죄에 연루됐다.’ 혹은 ‘개인정보가 유출됐으니 예금 보호가 필요하다.’라고 하며 자금 이체를 유도하는 방식은 요즘에는 사용하지 않는 소칭 옛날 수법이다.   점점 지능화, 다양화되는 신종 보이스피싱 수법에 대해 앞으로 딱 3가지만 알아두면 대한민국은 보이스피싱 범죄에서 벗어날 수 있으니 최근 유형하고 있는 수법에 대하여 기억해두자!   첫째, ‘대출사기’ 형태의 보이스피싱이다. 대출이 필요한 피해자들에게 금융기관을 사칭해 전화, 문자를 보낸 뒤, 이를 보고 연락한 피해자들에게 ‘신용등급이 낮더라도 기존에 가지고 있던 대출금을 일부 상환하면 신용등급이 올라가게 되어 저금리로 정부 지원자금 대출이 가능하다.’라고 유도해 상환금 명목으로 피해자들로 하여금 알려주는 계좌로 돈을 송금하게 하거나, 대출업체에서 보내오는 직원을 대면하여 현금으로 직접 전달하게 하는 수법이다.   둘째, ‘결제형 문자’ 형태의 보이스피싱이다. 갑작스럽게 사용하지 않은 냉장고, 에어컨 등 가전제품의 카드구매 결제 문자 메시지를 전송한 후, 이를 문의하는 피해자에게 명의도용 가능성이 있다며 수사관을 연결시켜 준 후 안전계좌로 송금을 요구하는 수법이다.   셋째, ‘메신저 피싱’ 형태의 보이스피싱이다. 가까운 가족을 사칭한 범인이 카카오 계정을 해킹하여 “엄마, 핸드폰이 고장 나서 그러니 내가 알려주는 계좌로 대신 송금 좀 부탁해.” 혹은 “문화상품권을 구매해서 핀 번호 좀 불러줘.”라고 요구하여 돈을 입금 받는 수법이다.   이 3가지 수법 모두 아주 자연스럽고 교묘한 방식으로 일어나는 보이스피싱 수법이지만, 신종 보이스피싱 사기 유형에 대해 미리 알고, 의심하고, 확인한다면 보이스피싱으로 내 소중한 재산을 잃지 않을 것이다.   보이스피싱! 누구나 피해를 당할 수도 있지만, 반대로 누구나 예방할 수도 있는 범죄임을 꼭 기억하자!   지능범죄수사팀 경사 강아름    
    • 오피니언
    2020-06-25
  • [기고] 긴급재난지원금 스미싱 사기 조심하세요!
    긴급재난지원금 스미싱 사기 조심하세요!    혹시 최근에  ‘[긴급재난지원금] 상품권이 도착했습니다. 확인해주세요. http://32.52.13.stYmel’ 와 유사한 문자는 받은 적이 있는가? 만약 이런 문자메시지를 받은 적이 있다면 절대 클릭해서는 안 된다. 바로 스미싱 사기이기 때문이다. 스미싱(smmissing)이란 문자메시지(sms)와 피싱(fishing)의 합성어로 정부 기관이나 금융기관을 사칭하여 악성 앱 주소가 포함된 휴대폰 문자(SMS)를 대량 전송 후, 이용자가 악성 앱을 설치하도록 유도하여 금융 정보·개인 정보 등을 탈취하는 사기 수법을 말한다. 통영경찰서 경장 김지훈  지난 5월 11일부터 전 국민에게 지급하는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용·체크카드 온라인신청이 시작되었다. 이런 기류에 편승해 최근 정부와 금융기관을 사칭한 스미싱 사기가 전국적으로 연이어 발생하고 있고, 각종 절차 안내를 위해 정부와 지자체, 카드사의 안내 문자메시지 발송이 본격화되면서 스미싱 사기 범죄가 더욱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된다.    재난지원금 스미싱 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첫 번째, 출처가 불분명한 링크가 포함된 카카오톡·문자메시지는 클릭하지 않고 바로 삭제한다. 두 번째, 스마트폰에 ‘사이버캅’ 앱을 설치한다. 앱에 카카오톡·문자메시지로 전송된 인터넷주소(URL)를 검색해보면 해당 내용이 악성 앱 설치 등을 유도하는 ‘스미싱’ 문자인지에 대한 여부를 알 수 있다. 세 번째, 스마트폰 [환경설정]-[보안]-[디바이스 관리]-[‘알 수 없는 출처’의 √체크 해제]하여 ‘출처를 알 수 없는 앱’ 설치를 제한하고, V3나 알약 같은 모바일 백신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것이 좋다.    만약 이미 스미싱 문자의 인터넷주소(URL)를 클릭했거나 악성 앱을 설치했다면 비밀번호 등 금융 관련 정보를 절대 입력하지 말고 즉시 해당 앱을 삭제해야 한다. 이미 송금·이체를 완료한 경우라면, 경찰(112) 혹은 경찰민원콜센터(182), 불법스팸대응센터(118)에 신고해야 더 큰 피해를 막을 수 있다.      정부, 지방자치단체, 카드사에서 발송하는 긴급재난지원금 공식 안내 문자에는 URL(인터넷주소)을 포함되어있지 않고 전화로 절차 진행을 위한 웹 설치, 계좌이체를 요구하지 않으며, 지급대상이 아니라고 하면서 대출을 안내하는 경우는 없음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 오피니언
    2020-05-20
  • [기고] ‘스쿨존’어린이는 움직이는 빨간 신호등!
    스쿨존은 교통사고의 위험으로부터 어린이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1995년 초등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정문의 주변 반경 300M에 설치된 어린이 보호구역이다. 그러나 스쿨존 내에서의 어린이교통사고는 안전운전 의무불이행, 신호위반 순으로 해마다 발생하고 있다.   도로교통공단이 발표한 2017년 통계자료에 따르면 전국 어린이 보호구역 1만 6765곳 중 479건의 사고가 발생했고 그 중 8명이 사망했으며 487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주로 방과 후 집이나 학원을 가는 오후 4~6시 사이, 개학시기인 3~6월 사이에 가장 많은 사고가 발생했다.   스쿨존에서 과속과 불법주정차는 아이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행동이다.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자동차는 시속 30㎞ 이하로 천천히 주행해야한다. 그 이유는 시속30㎞ 이하부터는 아이들이 갑자기 나타나도 급제동하여 빠른 대처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스쿨존에서의 범칙금과 벌점은 일반도로보다 2배가 높다. 일반 승용차를 기준으로 20㎞ 이하의 속도를 초과해 달린다면 범칙금 3만원이지만 어린이보호구역에서는 범칙금 6만원과 벌점 15점이 부과된다. 또한 스쿨존에서 인사사고를 낸 경우 교통사고처리특례법 12대 중과실에 속하여 보험이나 피해자의 합의여부와 상관없이 형사처벌을 면하기 어렵다.   더욱 안전한 스쿨존을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운전자의 인식이 개선되어야 한다. 스쿨존 표지판이나 노면표시를 보면 운전자는 즉시 서행하기, 스마트폰 사용하지 않기, 브레이크에 발을 올려놓기 등의 안전운전 습관을 들여야 하며 스쿨존 내 교통사고 발생 시 그 책임이 가중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통영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경사 최경수  
    • 오피니언
    2019-10-01
  • [기고]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수칙 4가지!
    한국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는 2014년 4,621명에서 2018년 3,781명으로 점진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나, 이륜차 사망사고는 2014년 401명(12,654건)에서 2018년 410명(15,032건)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매일 평균 1명 이상이 이륜차 교통사고로 사망을 하고 있고 이륜차 등록 수는 220만대를 돌파했다.   이러한 이륜차 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해서는 운전자에게 몇 가지 안전수칙이 필요하다. 첫 번째로 당연히 안전모를 착용하는 것이다.   이륜차 운전자 사망자 10명 중 4명은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았고, 우리나라 안전모 착용률은 선진국(일본, 스위스 100%)에 비해 낮은 84.5% 밖에 되지 않는다.   단순히 머리에 얹는 것이 아니라 턱끈을 꼭 결속 시켜 착용하여야 한다. 턱끈을 결속하지 않고 사고가 발생할 경우 운전자의 머리에서 이탈되기 쉽기 때문이다.   두 번째로 과속·난폭운전을 하지 않는 것이다. 최근 통계청에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 7월까지 온라인·모바일 음식 배달 서비스 거래액은 총 2조 7173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78% 성장했다.   업계는 올해 5조 원이 넘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고 배달대행 서비스가 증가하면서 일부 이륜차 운전자들이 초과수입 달성을 위해 과속 및 신호 위반 등을 하고 있다. 난폭운전의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해당하는 위법행위다.   세 번째로 인도 주행 하지 않는 것이다. 지난 2018년 이륜차 인도주행 사고는 179건으로 2명의 사망자와 202명의 부상자가 발생하였다. 인도주행은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매우 위험한 위법행위이다. 이륜차뿐만 아니라 요즘 이슈화 되고 있는 전동킥보드·휠 등도 마찬가지로 인도 주행 시 범칙금 4만원과 벌점 10점이 부과 된다.   마지막으로 도로노면 잘 살피는 것이다. 비가 오거나 도로 노면이 좋지 않는 경우는 사고 위험성이 증가한다. 특이 젖은 노면은 마른 노면 대비 제동거리가 1.6배나 늘어남으로 브레이크를 2~3회 나누어서 제동하여야한다.   경남경찰은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내용으로는 ① 모든 차의 운전자는 보행자가 도로를 횡단하고 있으면 일단 정지 ②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에서는 일지 정지 ③ 교차로에서는 우회전 시 일시정지이다.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추는 운전습관을 숙지하고 이륜차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이륜차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가 안전 교통문화가 만들어 지기를 바란다.   통영경찰서 경무계 순경 김지훈  
    • 오피니언
    2019-08-20

여행/맛집정보 검색결과

  • 대통령 휴양지 거제 저도섬, 재개방에 따른 거제 장목유람선 출항
    2019년 9월 7일 47년 만의 개방이라는 역사적인 행보를 가져오던 '청해대'로 불리웠던 대통령별장, 저도 탐방이 동계 정비기간 단축과 하계 정비 기간이 당초 9월 6일에서 7월 31일로 단축되면서 내달 1일부터 다시 문을 열어 저도섬을 찾는 이들의 갈증을 해소시켜 준다.   저도섬 개방으로 거제 북부권관광 활성화에 기여해왔으나 코로나19로 인한 그 여파는 관광업계 전체를 뒤흔드는 아픔을 가져왔다.   작년 9월 7일 당시 저도섬 운항은 궁능항 1곳이었으나 지역적인 안배를 고려하여 궁능항, 장목항, 칠천도 등 3곳의 유람선사에서 유람선 운항을 시작 하게되어 한결 쉽게 저도 탐방의 기회를 가지게 됐다.   저도 탐방은 유람선을 통해 입도가 가능하며 군사시설 보호구역이라는 특수성을 고려하여 저도 탐방 3일전까지 유람선사에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예약이 가능하다.   거제장목 CSJ해운 김장명 대표이사는 열악한 거제 북부권 관광 활성화를 위한 관광시설 인프라 구축과 찾아오시는 관광객에게 최고의 안전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다시금 장목항을 찾도록 노력하겠다는 다짐했다.   장목항 주변의 관광지로는 드비치골프장, 황포해수욕장, 사이말(러일전쟁 일본군 포진지), 메미성 등이 있고 장목유람선의 운항코스는  1코스: 두 번 다시 못볼 수 있는 대통령 해상별장 저도입도 코스 2코스: 거가대교와 작은섬들이 이루는 선상관광 유람선코스 3코스: 풍랑주의보 발효시 대체코스로 이루어져 일년내내 해상관광을 즐길 수 있는 전천후 유람선 선사이다.   입도 기간이 앞당겨져 휴가철 거제관광 활성화에도 많은 기여를 하게되는 시점에 안전운행을 최우선으로 하여 잊지 못할 추억의 거제 관광이 되기를 바라는 모든 이의 염원을 담아본다.   예약 및 문의처 ●거제 저도 장목유람선 씨에스제이해운 055-635-1111/ 055-636-1111   찾아가는 길 ●경남 거제시 장목면 거제북로 1105(장목리 686)      
    • 여행/맛집정보
    2020-07-23

포토뉴스 검색결과

  • 통영시 욕지면 연화리 우도 인근 해상 좌주선박 구조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평한)는 오늘(19일) 오전 1시 55분경 통영 욕지면 연화리 우도 인근에 좌주된 A호(7.93톤, 낚시어선, 통영 선적, 승선원 11명)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A호가 연화도 촛대바위 집입 중 암초를 발견하지 못하고 충돌해 침수가 발생되자 우도 해안가에 선박을 좌주 시킨 후 통영해경으로 신고한 것이다.   통영해경은 경비정, 욕지출장소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오전 2시 5분경 현장 도착하여 승선원 안전상태 확인 바, 승객은 전원 구명조끼 착용코 육상으로 하선시킨 상태 확인했으며, 침수 중인 A호와 함께 배수 작업을 실시했다.   통영해경은 연안구조정을 계류시켜 배수펌프 5대를 이용해 배수 작업을 실시했고, 배수 작업을 계속 진행하며 경비정에 A호를 계류시킨 후 자력 항해시켜 오전 8시 53분경 봉평동 소재 조선소에 도착하여 수리 진행 중이다.   육지에 하선했던 승객 10명은 B호를 이용하여 신봉항에 안전하게 하선하였으며, A호 선장 음주측정 실시결과 이상 없고 주변해역 해양오염은 없다고 전했다.    
    • 사회
    2020-09-19
  • 통영문화재야행 10. 9.~ 10. 10. 온택트 개최
    통영시는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2일간 개최되는 ‘2020 통영문화재야행’을 전국 최초로 100% 온-택트(On-tact : 온라인을 통한 대면)로 개최한다.   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야행행사의 개최여부를 두 차례에 걸쳐 연기하는 등 고심을 거듭한 끝에 온-택트(On-tact : 온라인대면)라는 새로운 방식의 실시간 양방향 소통형식으로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   이번 문화재 야행은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을 통해 통제영을 중심으로 8夜를 테마로 한 23개의 다채로운 야간문화 프로그램을 랜선으로 즐길 수 있다.   또 양방향 소통 가능한 야간 문화 향유 행사로 대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을 100% 차단하여 안전하고, 언제라도 보고 싶을 때 꺼내볼 수 있는 사진첩처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국보 세병관을 중심으로 사적 제402호인 통제영 입구에 로고젝터와 달빛 포토존, 레터큐브 등 夜景(야경)을 추석연휴부터 설치하여 귀성객과 일상에 지친 시민들을 맞이하고, 사전접수를 받아 온라인으로 실시간 즐길 수 있는 랜선 통영문화재야행 등을 체험한다.   夜史(야사)는 운주당에 스튜디오를 설치하여 국가무형문화재의 라이브공연과 시연, 토크콘서트를 사전예약으로 쌍방향 소통형식으로 진행하며 역사전문가 최태성과 함께하는 강연형 라이브미팅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夜路(야로)는 은동진 강사와 풀어보는 퀴즈탐험 통제영, 유명 유투버인 곽튜브와 함께하는 통제영 문화 해설, 온라인 소망등 달기 등 8夜(야)를 새로운 방식인 On-tact(온라인대면)로 양방향 소통하며 즐길 수 있다.  
    • 지역종합
    2020-09-17
  • 거제시 가베리 함박금 정박선박 화재, 통영해경이 소방과 합동 진화
    통영해양경찰서는 오늘(17일) 오전 7시 6분경 거제시 동부면 가베리 함박금 앞 해상에 정박 중인 선박 A호(2.99톤, 연안통발, 거제선적)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과 합동으로 진화했다고 밝혔다.   오늘 오전 7시 6분경 동네주민이 A호에 화재가 발생한 것을 보고 119를 경유해 통영해경으로 신고한 것이다.   통영해경은 거제남부파출소 연안구조정과 경비정을 출동시켜 오전 7시 21분경 현장에 도착하여 소방과 합동으로 소화작업을 실시해 오전 7시 35분경 화재를 진화 완료했다.   통영해경은 인명피해 및 주변해상 해양오염은 없는 것으로 전했다.  
    • 사회
    2020-09-17
  • 통영시 매물도 화재선박 표류 중 침몰
    통영해양경찰서는 오늘(12일) 오후 5시 42분경 통영시 욕지도 남방 42해리 해상(약 77.7km)에서 A호(6,293톤, 특수목적선(광케이블선), 한국국적, 현재 승선원 없음)가 표류중에 침몰했다고 밝혔다.   A호는 어제(11일) 매물도에서 케이블 작업 중 화재가 발생해 큰 불길을 진화 후 표류 중에 있었으나 오늘 오후 4시 55분경부터 화재로 인해 선수부부터 침몰하기 시작하여 오늘 오후 5시 42분경 선체가 완전 침몰했다고 전했다   통영해경은 주변해상에 안전관리를 위해 경비함정을 증가배치하여 2차사고 대비 및 만일의 해양오염에 대비하고 있다.   사진/통영해경    
    • 사회
    2020-09-12
  • 통영시 매물도 남방, 화재선박 60명 전원 구조. 화재 진화 중(종합)
    통영해양경찰서는 오늘(11일) 오전 3시 51분경 통영시 매물도 남방 31해상에서 A호(6,293톤, 특수목적선(광케이블선), 한국국적, 승선원 60명(한국 49, 이탈리아1, 베트남 10))에 화재가 발생해 승선원 60명 전원을 구조하고 화재 진화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YTN   A호는 8일 오전 7시경 거제 장목에서 출항해 케이블 작업 중 화재가 발생하여 선장이 VTS를 경유해 오늘 오전 3시 51분경 통영해경으로 신고한 것이다.   A호의 선원 60명은 오전 4시 27분경 인근에서 같이 작업 중이던 B호(예인선, 92톤)로 이선 후 다시 오전 5시 1분경 C호(케이블운반선, 1999톤)로 이선했으며, 그중 7명이 유증기 호흡으로 매스꺼움을 호소하여 4명은 헬기, 3명은 경비함정을 이용해 여수와 통영의 병원으로 이송하였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했다.   통영해경을 비롯해, 부산, 제주, 여수 등 경비함정 총 11척이 출동해 소화작업을 하여 큰불은 진화를 했고 소화수로 인한 A호의 침몰 위험이 있어 소화작업을 중단하고 경비함정 4척과 A호선사의 예인선이 주변에서 안전관리중이라고 전했다.   통영해경은 A호의 소화가 완료되면 예인선을 이용 부산으로 예인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 사회
    2020-09-11
  • 통영시, 도산~연도~읍도 연륙보도교 건설
                                                                        통영시는 최근 행정안전부 제4차 도서종합개발사업 2021년 신규사업으로 ‘도산~연도~읍도 연륙보도교 건설사업’이 확정되어 민선7기 시장공약사항인 ‘읍도~연도 관광섬 개발’의 첫 발을 내딛게 됐다고 밝혔다.   ‘도산~연도~읍도 연륙보도교 건설사업’은 민선 7기 시장 공약사업(시민정책 제안)으로 선정하여 지난 4월 행정안전부에 2021년도 도서종합개발 신규사업 신청서를 제출, 8월 최종 확정되었다.   섬과 섬, 섬과 육지를 연결하는 보도교 2개소와 연결 그린웨이를 개설하는 사업으로 보도교 600m, 그린웨이 2.0km로 총사업비 9,100백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2022년 착공 예정이다.   연륙보도교 건설로 새로운 관광인프라 구축을 통한 관광 수요 창출과 공룡발자국화석을 보유한 읍도와 연계하여 관광 통영의 새로운 명소로 각광 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   통영시는 앞으로도 시민과의 약속인 시장공약사업 이행을 위해 노력하여 ‘따뜻한 시정, 행복한 시민, 다시 뛰는 통영’ 실현을 위한 성과 창출에 전력투구 할 예정이다.  
    • 지역종합
    2020-09-08
  •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출범
    통영시는 통영의 문화예술 진흥과 문화복지 향상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의 모든 행정적인 설립 절차를 완료하고 9월 1일에 본격적으로 업무를 개시하고 현판제막식을 가졌다.   이 날 현판제막식에 앞서 재단 직원들의 임용장 수여가 진행되었으며, 현판제막식에는 강석주 이사장, 김홍종 대표이사, 곽동실 본부장, 재단 이사 및 감사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은 앞으로 한산대첩축제 외에도 통영시 문화정책 수립, 콘텐츠 발굴, 통제영, 거북선 등 문화시설 관리 운영, 각종 공모사업 등을 추진하고 통영의 문화예술 정책 수립은 물론 지역 문화예술단체와 지자체와의 교두보 역할뿐만 아니라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이사장인 강석주 통영시장은“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이 통영 고유의 문화적 가치를 지혜롭게 계승하고 새로운 문화예술 정책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현판제막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최소한으로 진행 된 것이며, 향후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은 지역문화예술단체의 다양한 의견 청취를 통해 통영시민의 문화예술 욕구를 충족시키고, 시민과 함께 할 수 있는 출범기념 행사를 마련할 예정이다.
    • 지역종합
    2020-09-01
  • 통영시 장사도 남단 해상 좌초선박 구조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평한)는 오늘(30일) 오전 8시 37분경 통영 장사도 남단의 암초에 좌초된 A호(4.99톤, 연안복합, 거제 대포항 선적, 승선원 3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A호가 오늘 오전 6시 20분경 대포항에서 출항해 장사도 인근해상에서 조업 중 암초에 좌초되어 A호 선장이 119를 경유해 통영해경으로 신고한 것이다.   통영해경은 경비정, 통영구조대, 거제남부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오전 8시 47분경 현장 도착해 승선원 안전상태 확인결과 이상 없으며 오전 8시 51분경 A호를 이초해 양측에 경비정과 연안구조정을 계류해 배수펌프 3대를 이용해 배수작업을 실시하면서 예인을 시작했다.   이어 통영구조대가 A호에 승선하여 에어벤트 3개를 봉쇄하고 오전 9시 24분경 대포항 안전해역에서 A호에서 섭외한 B호에 A호를 인계하여 근포항으로 예인했다고 전했다.   통영해경은 A호 선장 음주측정 실시 결과 이상 없고 주변 해역 해양오염은 없으며 A호는 크레인 이용 부력상태 유지하며 파공 부위 수리 후 조선소로 이동해 수리 예정이라고 전했다.   사진/통영해경    
    • 사회
    202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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