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올해 매실 특화를 위한 34개 사업 63억 원 투자

기사입력 2018.01.12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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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31일까지 읍면동사무소에서 접수, 소득작목 육성과 유통시설 지원 강화 -

광양시는 올해 매실 특화를 위해 매실원예 및 유통지원분야 34개 사업에 63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투자되는 보조사업은 광양매실산업 육성을 비롯해 원예농산물 생산기반 확충과 시설 현대화, 유통시설‧장비 등 지원, 우수농산물 인증 및 생산 지원 등 농업인들이 선호하고 소득증대를 이끌어내는 사업들로 구성됐다.

분야별 지원 내용으로 매실산업분야에는 지역전략식품산업 육성사업과 광양매실차 전시판매장 건립, 광양매실 홍보, 매실과원 정지‧전정 인력 지원, 과수 동력자동전정가위 지원 등 6개 사업에 12억 원이 지원된다.

원예특작분야에는 시설원예 현대화 및 스마트팜 확충, 에너지이용효율화사업, 애호박 품질향상 인큐 지원, 원예특용작물 생산기반 구축 등 17개 사업에 35억 원이 지원된다.

유통지원분야에는 농산물 소형저온저장고, 농산물 소형선별기 지원, 농산물 직거래용 포장재 지원,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지원 등 11개 사업에 16억 원이 지원된다.

신청은 오는 1월 말까지 각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사업신청서를 접수받고 있으며, 관련 서류와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신청이 완료되면 2월중 신청농가별 현지 실태조사를 실시한 후 광양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 심의를 거쳐 3월 중 보조사업 대상자를 확정해 3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헐 계획이다.

한편, 광양시는 최근 농산물 가격하락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희망과 활력을 불어 넣고 안정적인 소득증대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매년 100억 원 이상을 추가로 지원하는 등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체계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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