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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문화예술]목포노을공원,'제1회, 찾아가는 문화예술 나눔콘서트'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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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07.18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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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JB한국방송=현장취재]문화부=문지훈기자

지난 7월 4일 오후 7시 목포시 북항동 노을공원 특설무대에서 (사)한국문화예술진흥회(이하 진흥회) (전남 본부장 김길석)주최로 '제1회 찾아가는 문화예술 콘서트'가 열려 시민들과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지역주민, 외국인근로자, 목포를 찾은 관광객 등 700여명의 관객이 지켜보는 가운데, 지역에서 오랫동안 인기를 누려온 코메디언 서봉식씨의 진행으로 펼쳐진 이 날 콘서트는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진흥회 회원과 초대가수 등의 열정적이고 다채로운 무대로 밤이 깊어가는 줄을 몰랐다.

이 날 격려차 참석한 목포시장 부부(김종식, 구희영)는 한껏 분위기를 북돋웠다. 
김종식 시장은 “목포는 소규모지만 음악회가 곳곳에서 열려 시민들이 행복해 하는 것 같다. 시장은 앞으로 이와 같은 공연등에 지원을 하려한다. ‘예향’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작은 음악회가 많이 열렸으면 한다”고 해 관객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진행자의 제안에 깜짝 출연한 김 시장의 부인 구희영씨는 ‘바위섬’노래를 관객과 함께 부르며 시민 앞으로 한 발 다가섰다.

전남진흥회 김길석 본부장은 “참석해 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한국문화예술진흥회는 앞으로도 소년·소녀가장 및 불우이웃돕기 자선콘서트를 지속적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하며, 침체에 빠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과 어우러지는 무대를 열겠다.”고 약속했다. 

한국문화예술진흥회(전남본부)는 전남문화예술인 상호간 친목 도모, 전남문화예술의 창조적 진흥, 국제 교류, 인류예술문화를 목적으로 설립된 문화체육관광부 소관의 사단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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