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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원코리아 피스로드 2018'출정식 전남도의회 '초의실'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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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08.17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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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수대앞.jpg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를 염원하는 PEACE ROAD 2018, 전남 통일대장정 이 8월16일 오전10시부터 전남도의회(초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사인.jpg▲ 사진(KJB한국방송)=무안/김영범기자
 피스로드 2018 조직위원회가‘서울에서 평양까지 통일의 길을 열자’란 주제로 개최한 이 행사는 (사)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평화대사협의회, 천주평화연합(UPF)가 주관하고 통일부, 행정안전부, 전남도, 전남도의회, 전남도교육청,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가 후원했다.

 

화이팅.jpg▲ 사진(KJB한국방송)=무안/김영범기자
 이날 전남대회는 이병화 공동준비위원장의 진행으로 김한종 전남도의회 부의장과 김진휘 실행준비위원장, 공동실행위원장으로, 임종혁, 송정섭, 문재진, 나일환 KNBS-TV 대표, 종주단(대표-정영덕, 김종근), 자전거동호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축사문(이병화 대독)을 통해 “한반도가 통일로 향하는 조심스런 발걸음을 내딛고 있으며. 오랜 분단과 대립의 세월을 넘어 남북정상회담과 남북 교류가 이어지고 있는 이때에 세계 130개국에서 동참하는 피스로드 대회가 전남에서 개최됨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한반도 통일과 DMZ 세계평화공원 실현을 위해 역주를 펼치는 한국 종주단에 감사를 전하며 피스로드 통일대장정을 통해 통일의 길이 활짝 열리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피스로드 프로젝트는 고 문선명 총재의 주창으로, 1981년 서울에서 열린 제10차 국제과학통일회의에서 공식적으로 제안한 ‘국제평화고속도로’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마련됐으며, 전 세계를 하나의 길로 연결하여 세계 분쟁과 갈등을 해소하고 인류를 한 가족으로 묶어 지구촌 평화시대를 열자는 뜻을 담고 있다.

 

한국은 남북통일과 세계평화를 염원하며 일본열도 1만km를 종주한 일본종주단과 연합하여 8월 16일 전남 무안과 목포, 부산에서부터 동시 시작하여 8월 24일에는 피스로드 참가 대표자 500여명이 파주 임진각에 모여 종주완료 식을 가지고 한반도 통일을 염원하는 마지막 종주를 진행하며 피스로드 한국 행사를 마무리 할 예정으로 알려지고 있다.

 

전남도의회/ =노영윤기자,영상=문지훈기자, 카메라=김영범기자, 노다혜기자 eyetour1@naver.com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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