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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연안어장 실시간 관측시스템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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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2.11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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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기술원, 2022년까지 195개소…해황 변화 알려 어업피해 최소화-

전라남도해양수산기술원(원장 오광남)은 양식어장의 해황 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할 195개 지점을 확정하고 관측 장비를 개발, 올해부터 본격 설치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전라남도해양수산기술원은 지난해 연구용역을 통해 양식어장 해황 관측이 필요한 지점을 선정 완료하고, 자체 서버 구축의 타당성 확보와 연차별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현재 개발중인 전남형 모니터링 관측장비와 관리시스템은 7월께 개발이 완료될 전망이다.
 
이 시스템은 양식장이 밀집된 해상을 관측해 수온, 염분 등 수집된 정보를 분석, 해황 변화에 따른 양식장 관리 요령 등을 어업인들에게 실시간 제공(스마트폰)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전라남도해양수산기술원은 장비가 개발되는 대로 우선 연말까지 재해 우심해역과 중점 관리해역을 중심으로 51개소에 설치해 시범 운영하고, 2022년까지 연차적으로 설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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