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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순천 대학로 다양한 문화행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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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3.11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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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로 기반 공동체가 직접 기획‧추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추진

   

순천 대학로에서 상인, 주민, 청년이 직접 기획하고 추진하는 다양한 문화행사가 시작된다.

 

4 순천대학로 고고장 2.png
사진/순천시

 

순천 대학로 문화행사는 대학로를 기반으로 한 공동체들이 직접 기획하고 추진하는 행사로, '고고장, 청년-잇다 문화행사, 달빛축제, 대학로 영화제‘ 등 공동체별 특색을 살린 다양한 주제로 진행 된다.

 

지난 3월 9일 상인과 학생들로 구성 된 삼산풍류단이 추진하는 '만나고, 즐기고, 또보장-고고장'이 개최 돼 대학로 문화행사의 시작을 알렸으며, 3월 12일 '청년-잇다'문화행사, 3월 20일 '소리안 골목축제' 등 대학교 개강 맞이 축제를 시작으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 될 예정이다.

 

3월 12일(화)에 개최되는 '청년 잇다' 는 대학로 청년들로 구성 된 청년오지라퍼단이 추진하는 행사로 청년들이 가진 재능을 시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공간마련을 통해 청년과 시민을 이어주는 행사로 만들겠다는 기획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와 함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대학생들이 함께 응원하며 즐길 수 있는 대학로 '피파 2019 게임대회'가 함께 개최된다.

 

축제가 진행되는 순천 대학로 별별공간은 2016년 행안부 골목경제 활성화 공모사업을 통해 대학로 내 짜투리땅을 활용하여 8개의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시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문화공간이자 대학로 청년들의 소통의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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