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23(목)

‘2019 힙합 페스티벌 메가바운스’ 에 목포 문화소외계층 330명 초대 받아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08.14 15:03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8월 16일~17일, 여수 개최

 

DLATJDWNS.PNG
㈜쿠키E&M(대표이사 임성준)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쿠키E&M(대표이사 임성준)이 목포지역 저소득 문화소외계층을 ‘2019 힙합 페스티벌 메가바운스’ 공연에 초청했다.

 

목포시에 따르면 ㈜쿠키E&M은 메가바운스 입장권 330매(1,980만원 상당)를 저소득계층 청소년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13일 목포복지재단에 기탁했다.

 

㈜쿠키E&M이 주관하는 ‘2019 힙합 페스티벌 메가바운스’는 비와이, 슈퍼비, 딥플로우 등 대한민국 최고 힙합 아티스트와 힙합 유망주들이 다수 출연하며, 8월 16일과 17일 양일 간 여수 엑스포에서 개최된다.

 

임성준 대표는 “이번 메가바운스 공연은 목포지역을 포함하여 전남도내 청소년들이 문화향유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사회공헌 차원에서 지원을 하기로 했다. 힙합 음악을 즐기는 주요 계층인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태그

전체댓글 0

  • 74733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2019 힙합 페스티벌 메가바운스’ 에 목포 문화소외계층 330명 초대 받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