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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진 전북도지사, “제43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총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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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04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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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아태마스터스 대회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조 당부

 

2022 아태마스터스 대회 유치를 확정하고 유럽에서 귀국한 송하진 도지사는 4일 오후 3시 30분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제43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에 총회에 참석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대학 행정기능 지방이양 추진상황, 네이버 등 주요 포털의 지역언론 차별에 따른 대응, 중앙·지방협력회의 설치법(안), 지방분권 입법추진 대국회 활동 로드맵 등 4건이 보고됐으며, 지역주도의 권역별 발전계획 수립과 추진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191004 제43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총회_GJI9793.png


특히 보고안건 중 정부의 중앙지방협력회의 설치법(안)은, 중앙과 지방의 논의 장으로 중앙과 지방의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시도지사협의회는 밝혔다.

 

송하진 도지사를 비롯한 17개 시·도지사는 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을 위해서는 법률·제도적인 뒷받침이 있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으고 지방자치법, 지방재정법 등 관련 법안의 조속한 국회통과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아울러 지역이 주도하는 권역별 발전계획의 수립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향후 권역별 발전계획을 수립해 정부 정책에 반영할 것을 촉구할 예정이다.

 

 송하진 도지사는 “앞으로 중앙지방협력회의를 통해 중앙과 지방이 수시로 소통함으로써 협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중앙정부의 정책도 지역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서 수립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2022년 아태마스터스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시도의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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