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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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보다 나은 스마트관제 시스템 개선 긴급 상황 대응력 강화
완도해경, 보다 나은 스마트관제 시스템 개선 긴급 상황 대응력 강화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현장 판단 능력과 긴급 상황 대응 세력을 위해 더 업그레이드된‘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사용 권한을 확대한 경비구조과 아우정 순경을 지난 9월 ‘최고 완도 해양경찰 人’으로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완도경찰서에는 현재 경찰관과 일반직 포함 400여명이 근무 중이다. 완도 해경에 따르면 CCTV 영상은 사고 발생 전 자료 확인에 어려움을 인지, 이에 아우정 순경은 완도군 스마트관제팀에 협조를 구해 완도 관내 CCTV 994개를 카메라 회전과 상황 발생 전 영상을 확인할 수 있도록 운영 마스터 권한을 인수했다. 완도 해경은 더 업그레이드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으로 지난 4월 18일 신지 강독항 닻 끌림 바지선 상황 대응 등 10건의 상황을 신속하게 대응했고 CCTV 조작과 상황 전 영상을 확인할 수 있어 사고 경위 파악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또한, 아우정 순경은 CCTV 운영 마스터 권한 부여와 기상특보·태풍 등 연안 사고 발생 시 재난방송을 운용할 수 있도록 완도 해경 관할인 진도·해남·강진·장흥군 지자체와 협조 중이다. 9월, 이달의 최고 해양경찰인으로 선정된 아우정 순경은 “사고 경위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효율적인 긴급 상황 대응 태세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바다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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