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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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입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내년 7월부터 대구광역시 군위군 된다
    군위군의 대구시 편입 법률안인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간 관할구역 변경에 관한 법률』이 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군위군의 대구시 편입이 확정됐다. 국회는 이날 오후 2시 본회의를 열고 재석의원 233명 중 찬성 218명, 반대 2명, 기권 13명으로 군위군의 대구편입 법률안을 가결했다. 이후 정부 법안이송 및 공포 절차를 밟고 나면 2023년 7월 1일부터 군위군은 경상북도에서 대구광역시로 관할구역이 변경된다. 다만, 법 시행 전에 군위군에 적용하던 경상북도 조례·규칙의 경우에는 2023년 12월 31일까지 적용하고 이 경우 경상북도나 경상북도지사로 돼 있는 권한과 소관 사항은 대구광역시나 대구광역시장으로 본다는 내용의 경과 조치를 뒀다. 이날 김진열 군위군수와 박수현 군위군의회 의장, 군의원 등 30여 명은 국회를 방문해 법안 통과의 역사적 순간을 함께 했으며, 지역 주민들도 대다수 환영하는 분위기다. 군위읍 한 주민은 “대구편입법은 우리 주민들의 기대와 염원이 담긴 법이다. 그간 마음고생도 많았고 법 통과가 늦은 감도 있지만 앞으로 달라질 군위를 생각하니 벌써부터 설레고 기쁘다.”고 말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법안 통과에 힘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군위군의 대구편입은 국가 정책상 시행한 편입이 아니라 자치단체간 합의에 의한 최초의 편입이다. 진정한 지방자치와 지역 균형발전을 실현하는 모범사례로, 제게 주어진 역사적 소명을 다할 것이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법안 통과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사업과 공항 주변 신도시 건설사업 등 굵직한 현안 추진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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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8
  • 전북도, 김 신품종 개발연구 본격 추진
    - 바른 먹거리 기업 ㈜풀무원과 손 맞잡아 공동연구 실시 전라북도 수산기술연구소(소장 서재회)는 지난 9월 8일 해양수산부 연구·교습어장 신규사업으로 선정된 “전북 서해안 김 신품종 양식시험 및 우량품종 선발” 연구과제를 2023년부터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북도 김 양식*은 군산을 중심으로 고창, 부안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2021년 기준 전북도 해면양식 생산량(55,143톤) 중 63.7%에 해당하는 35,132톤을 생산하고 약 224억원의 소득을 올리는 중요한 양식품종이다. * (전북 김 양식) 5,526ha, 89,009책/(군산) 4,832ha, 80,000책, (고창) 184ha, 3,300책, (부안) 510ha, 5,705책 그러나 최근 수온, 영양염 등 어장환경변화로 일부 해역에서 황백화 현상 및 갯병이 빈번히 발생하여 김 품질 저하와 생산량 감소 등으로 도내 양식어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전북도는 도 연안 해역 환경에 맞는 고유의 김 품종이 없어 종자 수급을 타 광역자치단체에서 개발한(해풍 1호) 품종에 전량 의존하고 있는데, 도내 연안의 어장환경 변화와 잦은 질병발생으로 김 생산량 둔화와 품질이 떨어져 이에 대한 개선방안 마련이 절실할 실정이다. 이에, 전라북도 수산기술연구소는 도내 양식환경에 적합한 성장도와 내병성이 강한 품종을 개발하기 위해 도내 자생김 조사, 김 품종별 재배실험 및 김 양식장 엽체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우량형질의 김을 선발하여 유전적 자원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며, 향후 육종연구를 통해 전라북도 고유의 신품종을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수산기술연구소에서는 바른먹거리 생산 대표기업인 ㈜풀무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공동으로 도내 어장환경에 특화된 우량종자 개발 및 보급을 위해 적극 나서기로 했다. 또한, 그동안 바다에서만 양식 가능한(매년 10월 ~ 다음해 4월) 김을 실내에서 양식할 수 있는 기술개발에 공동 착수하여, 앞으로 연중 김 생산이 가능한 시대를 열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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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8
  • 보성소방서, 전기차 안전수칙 준수 당부
    보성소방서(서장 김석운)는 최근 전기차 사용의 급증으로 전기차 화재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안전한 전기차 사용을 위한 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나섰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4년간(2017~2021) 전기차 화재는 모두 69건에 달한다. 2017년과 2018년 각각 13건, 12건이던 것이 2019년과 지난해 각각 22건으로 계속 증가하는 추세다. 전기차 화재 원인은 크게 ▲배터리에 불순물이 들어가 열이 발생하고 팽창해 폭발하는 배터리 불량 ▲완충 뒤 충전 차단 기능이 작동하지 않아 화재로까지 이어지는 과충전 ▲외부 충격 등 세 가지 원인으로 구분된다. 실제 지난 6일 경북 영주시에서 외벽을 들이받은 전기차에 화재가 발생해 70대 운전자가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전기차 화재를 예방하려면 △충전 목표량 설정 후 과충전 예방△온도가 급격히 높아질 수 있는 급속 충전 피하기 △충격 예방을 위한 방어운전 △1 차량 1 소화기 배치를 필수로 해야 한다. 강덕훈 예방안전과장은“차량 화재 시 신속한 초기대응을 위한 차량용 소화기 비치‧전기차 안전 수칙을 적극 홍보해 운전자 안전의식을 강화하고 인명‧재산 피해 낮추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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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8
  • 전북 태권도 관광설명회 개최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6일 각국의 오피니언 리더 역할을 하는 해외 태권도인(이하 방문단)들을 대상으로 전북의 전통문화, 관광자원, 국제행사 등을 소개하는 ‘전북 관광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는 방문단에게 축제와 행사, 관광정책, 편의제공, 숙박시설 등 관광인프라와 함께 전라북도의 아름다운 관광지를 소개하며 전북의 매력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방문단은 준 리 국기원 국제대변인, 바로 바라간 전 올림픽 심판 등 미국과 파나마,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인도, 도미니카공화국, 에티오피아, 멕시코, 캐나다 등 9개국 15명으로 구성됐다. 방문단은 태권도인이면서 대기업 임직원, 의사, 사업가, 변호사, 국제봉사재단 회장 등 자국에서 이름을 떨치는 인물들로 6박 7일 동안 전북 주요 관광지를 탐방한다. 지난 2일(금) 무주 태권도원에서 태권도 체험을 시작으로 덕유산 산행, 안국사 및 머루와인 동굴, 전주한옥마을, 임실 상이암, 고창읍성, 고창 고인돌 유적을 둘러본다. 마지막 날인 8일(금)에는 고창 선운사에서 템플스테이도 체험한다. 특히 방문단은 6일 열린 관광설명회에서 태권도와 결합한 여행프로그램(특수목적관광)에 큰 관심과 반응을 보였다고 도는 전했다. 전북도는 ‘태권도×여행’ 결합상품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는 분석에 따라 무주 태권도원 등을 활용한 전북특수목적 관광상품 홍보에도 지속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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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여수시, ‘남해안 거점도시 실현 위한 MICE의 역할’ 포럼 성황
    - 1일 엑스포컨벤션센터, 시민사회단체, 대학생, 일반시민, 공무원 등 180여명 참여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지난 1일 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2022 지역 MICE 여수포럼’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포럼은 ‘남해안 거점도시 실현을 위한 MICE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펼쳐졌다. 정기명 여수시장, 이건철 전남관광재단대표이사, 김영규 여수시의회의장과 여수세계박람회재단 강용주 이사장을 비롯해 아름다운여수만협회, 여수선언실천위원회 등 시민단체와 여수MICE 서포터즈, 대학생, 공무원 등 180여명의 다양한 계층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여줬다. 정기명 시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제 우리 여수는 관광의 양적 팽창을 넘어 마이스 산업과 해양레포츠 활성화 등으로 관광의 질적 전환에 집중해야할 시기다”고 강조하고, “2026세계섬박람회를 성공 개최해 남해안 거점도시를 넘어 세계 속의 여수로 발돋움해 갈 계획”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이날 포럼은 ‘르네상스만 속에 숨겨진 여수의 비밀’이란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관련 분야 교수들의 주제 발표가 3건에 걸쳐 진행됐다. 이어 ‘남해안 거점도시 실현을 위한 MICE의 역할’이란 주제로 5명 전문가 패널의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에서는 ‘국제 규격(2,000석)의 컨벤션센터 필요성’ 등 지역 MICE의 역할과 발전방안에 대한 진지한 고민들이 오갔다. 패널로 참여한 김태완 투자박람회과장은 “섬과 바다를 주제로 비즈니스와 휴양을 연계한 여수만의 차별화된 MICE 인프라를 조성하는 한편, 남해안의 거점도시로서 국제회의 기반 조성에도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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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2
  • 12월 1일부터 제주-부산 하늘길 2차선 된다
    국토교통부는 항공안전과 운항효율성 향상을 위해 12월 1일부터 제주-부산 간 남해 항공로(A586)약 300km를 복선화한다고 밝혔다. 그간 제주-부산 간 남해 항공로(A586)는 단선 항공로에서 마주 보는 항공기간 고도를 분리하여 교행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어, 증가하는 교통량처리를 위해 안전과 효율성 면에서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복선화를 통해 제주방향과 부산방향으로 각각 분리 운영하게 됨으로써 반대방향 항공기의 상승·강하 중 발생할 수 있는 항공기간 근접 가능성을 차단하여 항행안전성을 제고할 수 있게 됐으며, 또한 원활한 항공교통 흐름으로 항공기 운항의 정시성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복선화를 위해 국토교통부는 항공로에 인접한 군(軍) 사용공역조정을 위해 국방부와 긴밀히 협의했으며, 항공로와 연결되는 제주·김해·사천·여수공항의 출·도착 비행절차도 변경했다. 이번에 변경되는 항공로 구조 ․ 공항별 비행절차 ․ 인접공역 내용 등은 항공정보간행물을 통해 국제고시를 완료(10.20)했으며, 항공사 등을 대상으로 항공로 변경에 따른 운항환경 변화 상황을 설명하는 설명회를개최(11.11)했다. 항공로 복선화는 A320 기준 연간 88억원 상당(8.8천톤)의 연료비 절감,2.8만 톤의 이산화탄소 배출감소와 함께, 위성 신호를 이용하는 항공로 설계(PBN*)로 지상 항행시설 설치비 약 120억원, 연간 운영비 약 50억원등의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해당 구간은 제주-부산, 제주-대구 노선의 국내선뿐 아니라, 대구와 부산에서 태국, 싱가포르, 필리핀 등 동남아를 연결하는 국제선도 이용하는 구간으로 정시성 향상 및 지상지연 감소 등 효과도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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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 산업통상자원부, 화물연대 집단 운송거부 관련 전국 주유소 비상수송체계 가동
    산업통상자원부는 11.24일 화물연대 집단 운송거부 이후 즉각적으로'정유업계 비상상황반(반장 : 자원산업정책국장)'을 구성·운영 중으로, 정유공장·저유소 등 주요거점별 입·출하 현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수송차질이 있거나 우려되는 경우 정유사간 협조, 화물연대 미가입 차량 등을 활용한 비상수송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11.29일 현재 전국 주유소의 재고는 휘발유 기준 약 8일, 경유 기준 약 10일분으로 비상수송을 통해 유류제품을 지속 공급하고 있으나, 특히 수도권 중심으로 저장용량 대비 판매량이 많아 평소에도 회전율이 높은 일부 주유소는 집단 운송거부의 영향으로 수송 지연이 빚어지면서 휘발유·경유가 품절되는 경우가 생기고 있으며, 이들 주유소에 대해서는 12시간 내 유류를 공급하기 위해 가능한 수단을 총동원해 대응 중이다. 이와 별도로 품절 주유소 현황 정보는 11.30일부터 매일 오후 16시경 오피넷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한편, 오피넷 상의 전국 주유소 판매가격 정보는 네이버·티맵 등 민간 지도서비스와 연계되어 제공 중이며, 품절 주유소의 경우는 지도상 표시되지 않도록 조치하여 일반 국민들이 불필요하게 해당 주유소를 방문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여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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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 방위사업청, 비금속지뢰까지 탐지가능한 신형 지뢰탐지기(PRS-20K) 배치 시작
    방위사업청은 국내기술로 연구개발에 성공한 ‘신형 지뢰탐지기(PRS-20K)’가 11월 말부터 우리 군에 배치되기 시작한다고 밝혔다. 현재 우리군이 운용중인 지뢰탐지기(PRS-17K)는 90년대 후반 도입되어 20년 이상 운용 중으로, 목함지뢰 등 비금속지뢰는 탐지가 되지 않는 등 제한사항이 있었다. 이번에 배치되는 지뢰탐지기(PRS-20K)는 ‘15년 탐색개발을 시작으로 ‘20년에 국내 순수기술로 개발을 완료했으며, 지표투과레이더(GPR)기술을 적용하여 금속지뢰 뿐만 아니라 비금속지뢰 탐지가 가능한 장비이다. 신형 지뢰탐지기는 체계개발 업체인 한화시스템(주)과 ‘21년도 양산계약을 체결하고 전세계적인 코로나 유행과 반도체 수급 대란속에서도 정부와 업체 간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적기에 최초 생산 및 군 전력화를 할 수 있었다. 또한, 철저한 품질시험과 야전운용시험을 거쳐 장비 성능과 군 운용성 검증을 마쳤으며, 육군을 비롯해 해군, 공군, 해병대에 순차적으로 전력화 될 예정이다. 한편, 신형 지뢰탐지기는 연구개발간 국산화율 100%를 달성하여 국내 기술의 우수성을 입증했으며, 해외장비 대비 우수한 성능과 저렴한 가격으로 향후 수출 가능성도 크게 열려 있는 상황이다. 방위사업청 기동사업부장(육군 준장 조현기)은 “신형 지뢰탐지기(PRS-20K)는 배치 즉시 현장 투입이 가능하여 지뢰 탐지 및 제거와 비무장지대 유해 발굴 등 전ㆍ평시 지뢰제거 작전에 효과적으로 활용될 것이며, 수출경쟁력을 갖춘 세계 최고 수준의 지뢰탐지기로 방위산업 진흥과 국가 위상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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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 김영록 전남지사, 농축협에 ‘행복전남’ 만들기 참여 당부
    -200여 조합장 참여 포럼서 도정 비전․농정 방향 소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30일 남악스카이웨딩컨벤션에서 열린 전남 농축협조합장 포럼에서 200여 명의 참석자들에게 세계로 웅비하는 행복전남 정책 및 농정운영 방향을 소개하고,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김영록 지사는 이 자리에서 민선8기 5개월간의 성과를 설명하며 “더 큰 미래, 위대한 전남의 힘찬 발걸음을 지지해준 조합장과 도민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남도의 비전인 ‘세계로 웅비하는 대도약, 행복전남시대’를 실현해 전남이 역사적 대전환시대를 주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도정 핵심 키워드인 고품질․스마트․수출농업을 통해 전남 농업이 고부가가치 생명산업으로 성장하도록 다각적으로 지원하겠다”며 농가소득, 미래농업, 고부가가치 등 2023년 농정 운영방향을 제시했다. 따뜻한 행복공동체 전남 건설에 앞장서고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선도지역으로 성장하도록 세계일류와 경쟁하는 글로벌 도정을 펼치겠다는 의지도 내비쳤다. 김영록 지사는 “올해 고물가․고금리․고환율 등 ‘3고’와 수확기 쌀 가격 하락 등 어려운 순간마다 전남 농축협이 농업인의 목소리를 잘 대변해왔다”며 “앞으로도 농민 삶의 현장에서 농업․농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포럼에서 농협중앙회 전남지역본부와 시군 농축협조합에서는 도내 청소년이 지역을 대표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전남도에 인재육성장학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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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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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입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내년 7월부터 대구광역시 군위군 된다
    군위군의 대구시 편입 법률안인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간 관할구역 변경에 관한 법률』이 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군위군의 대구시 편입이 확정됐다. 국회는 이날 오후 2시 본회의를 열고 재석의원 233명 중 찬성 218명, 반대 2명, 기권 13명으로 군위군의 대구편입 법률안을 가결했다. 이후 정부 법안이송 및 공포 절차를 밟고 나면 2023년 7월 1일부터 군위군은 경상북도에서 대구광역시로 관할구역이 변경된다. 다만, 법 시행 전에 군위군에 적용하던 경상북도 조례·규칙의 경우에는 2023년 12월 31일까지 적용하고 이 경우 경상북도나 경상북도지사로 돼 있는 권한과 소관 사항은 대구광역시나 대구광역시장으로 본다는 내용의 경과 조치를 뒀다. 이날 김진열 군위군수와 박수현 군위군의회 의장, 군의원 등 30여 명은 국회를 방문해 법안 통과의 역사적 순간을 함께 했으며, 지역 주민들도 대다수 환영하는 분위기다. 군위읍 한 주민은 “대구편입법은 우리 주민들의 기대와 염원이 담긴 법이다. 그간 마음고생도 많았고 법 통과가 늦은 감도 있지만 앞으로 달라질 군위를 생각하니 벌써부터 설레고 기쁘다.”고 말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법안 통과에 힘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군위군의 대구편입은 국가 정책상 시행한 편입이 아니라 자치단체간 합의에 의한 최초의 편입이다. 진정한 지방자치와 지역 균형발전을 실현하는 모범사례로, 제게 주어진 역사적 소명을 다할 것이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법안 통과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사업과 공항 주변 신도시 건설사업 등 굵직한 현안 추진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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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8
  • 서울시, '세계 최고의 마이스(MICE) 도시' 선정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 길기연)은 지난 12월 6일(화) 18시(현지시간) 미국 LA에서 개최된 ‘글로벌 트래블러 리더 서베이 시상식(GT Tested Reader Survey Award)’에서 ‘2022년 최고의 마이스 도시(Best MICE City)’로 서울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2년 최고의 마이스 도시’ 2위는 두바이, 3위는 싱가포르가 선정됐다. 서울시는 8년 연속 ‘세계 최고의 마이스(MICE) 도시’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6윌, 국제회의 개최 순위 2위로 도약한 것에 이어 세계적 마이스 도시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한 것이다. 세계적인 비즈니스 여행 전문지 ‘글로벌 트래블러’는 구독자 30만 명을 대상으로 투표를 진행해 마이스 도시, 항공사, 호텔 등 분야별 최고를 가리는 ‘글로벌 트래블러 리더 서베이 시상식(GT Tested Reader Survey Award)’을 매년 개최한다. 2004년부터 시작한 ‘글로벌 트래블러 리더 서베이 어워드’는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했다. 서울시는 코로나19 기간에도 마이스 산업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올해는 안전한 대면 행사 개최로 마이스 업계의 조기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국제회의 등 6개 분야의 지원계획을 발표하고 총 27억 원을 지원했다. 또한 적극적인 유치지원으로 올 한해 ‘2026 세계 파킨슨병 및 이상운동질환학회 총회(6,000명)’, ‘2024 아시아 태평양 신장학회(3,500명)’ 등 23건의 국제회의가 서울을 차기 개최도시로 선정했다. 서울시는 지난 11월 디지털 전환과 코로나19 세계적 유행을 계기로 급변하는 마이스(MICE) 산업에 대응하고, 나아가 세계 최고의 마이스 도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서울 마이스 중기 발전계획(2023~2027년)’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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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8
  • 전북도, 김 신품종 개발연구 본격 추진
    - 바른 먹거리 기업 ㈜풀무원과 손 맞잡아 공동연구 실시 전라북도 수산기술연구소(소장 서재회)는 지난 9월 8일 해양수산부 연구·교습어장 신규사업으로 선정된 “전북 서해안 김 신품종 양식시험 및 우량품종 선발” 연구과제를 2023년부터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북도 김 양식*은 군산을 중심으로 고창, 부안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2021년 기준 전북도 해면양식 생산량(55,143톤) 중 63.7%에 해당하는 35,132톤을 생산하고 약 224억원의 소득을 올리는 중요한 양식품종이다. * (전북 김 양식) 5,526ha, 89,009책/(군산) 4,832ha, 80,000책, (고창) 184ha, 3,300책, (부안) 510ha, 5,705책 그러나 최근 수온, 영양염 등 어장환경변화로 일부 해역에서 황백화 현상 및 갯병이 빈번히 발생하여 김 품질 저하와 생산량 감소 등으로 도내 양식어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전북도는 도 연안 해역 환경에 맞는 고유의 김 품종이 없어 종자 수급을 타 광역자치단체에서 개발한(해풍 1호) 품종에 전량 의존하고 있는데, 도내 연안의 어장환경 변화와 잦은 질병발생으로 김 생산량 둔화와 품질이 떨어져 이에 대한 개선방안 마련이 절실할 실정이다. 이에, 전라북도 수산기술연구소는 도내 양식환경에 적합한 성장도와 내병성이 강한 품종을 개발하기 위해 도내 자생김 조사, 김 품종별 재배실험 및 김 양식장 엽체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우량형질의 김을 선발하여 유전적 자원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며, 향후 육종연구를 통해 전라북도 고유의 신품종을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수산기술연구소에서는 바른먹거리 생산 대표기업인 ㈜풀무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공동으로 도내 어장환경에 특화된 우량종자 개발 및 보급을 위해 적극 나서기로 했다. 또한, 그동안 바다에서만 양식 가능한(매년 10월 ~ 다음해 4월) 김을 실내에서 양식할 수 있는 기술개발에 공동 착수하여, 앞으로 연중 김 생산이 가능한 시대를 열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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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8
  • 보성소방서, 전기차 안전수칙 준수 당부
    보성소방서(서장 김석운)는 최근 전기차 사용의 급증으로 전기차 화재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안전한 전기차 사용을 위한 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나섰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4년간(2017~2021) 전기차 화재는 모두 69건에 달한다. 2017년과 2018년 각각 13건, 12건이던 것이 2019년과 지난해 각각 22건으로 계속 증가하는 추세다. 전기차 화재 원인은 크게 ▲배터리에 불순물이 들어가 열이 발생하고 팽창해 폭발하는 배터리 불량 ▲완충 뒤 충전 차단 기능이 작동하지 않아 화재로까지 이어지는 과충전 ▲외부 충격 등 세 가지 원인으로 구분된다. 실제 지난 6일 경북 영주시에서 외벽을 들이받은 전기차에 화재가 발생해 70대 운전자가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전기차 화재를 예방하려면 △충전 목표량 설정 후 과충전 예방△온도가 급격히 높아질 수 있는 급속 충전 피하기 △충격 예방을 위한 방어운전 △1 차량 1 소화기 배치를 필수로 해야 한다. 강덕훈 예방안전과장은“차량 화재 시 신속한 초기대응을 위한 차량용 소화기 비치‧전기차 안전 수칙을 적극 홍보해 운전자 안전의식을 강화하고 인명‧재산 피해 낮추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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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8
  • 전북 태권도 관광설명회 개최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6일 각국의 오피니언 리더 역할을 하는 해외 태권도인(이하 방문단)들을 대상으로 전북의 전통문화, 관광자원, 국제행사 등을 소개하는 ‘전북 관광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는 방문단에게 축제와 행사, 관광정책, 편의제공, 숙박시설 등 관광인프라와 함께 전라북도의 아름다운 관광지를 소개하며 전북의 매력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방문단은 준 리 국기원 국제대변인, 바로 바라간 전 올림픽 심판 등 미국과 파나마,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인도, 도미니카공화국, 에티오피아, 멕시코, 캐나다 등 9개국 15명으로 구성됐다. 방문단은 태권도인이면서 대기업 임직원, 의사, 사업가, 변호사, 국제봉사재단 회장 등 자국에서 이름을 떨치는 인물들로 6박 7일 동안 전북 주요 관광지를 탐방한다. 지난 2일(금) 무주 태권도원에서 태권도 체험을 시작으로 덕유산 산행, 안국사 및 머루와인 동굴, 전주한옥마을, 임실 상이암, 고창읍성, 고창 고인돌 유적을 둘러본다. 마지막 날인 8일(금)에는 고창 선운사에서 템플스테이도 체험한다. 특히 방문단은 6일 열린 관광설명회에서 태권도와 결합한 여행프로그램(특수목적관광)에 큰 관심과 반응을 보였다고 도는 전했다. 전북도는 ‘태권도×여행’ 결합상품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는 분석에 따라 무주 태권도원 등을 활용한 전북특수목적 관광상품 홍보에도 지속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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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여수시, ‘남해안 거점도시 실현 위한 MICE의 역할’ 포럼 성황
    - 1일 엑스포컨벤션센터, 시민사회단체, 대학생, 일반시민, 공무원 등 180여명 참여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지난 1일 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2022 지역 MICE 여수포럼’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포럼은 ‘남해안 거점도시 실현을 위한 MICE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펼쳐졌다. 정기명 여수시장, 이건철 전남관광재단대표이사, 김영규 여수시의회의장과 여수세계박람회재단 강용주 이사장을 비롯해 아름다운여수만협회, 여수선언실천위원회 등 시민단체와 여수MICE 서포터즈, 대학생, 공무원 등 180여명의 다양한 계층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여줬다. 정기명 시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제 우리 여수는 관광의 양적 팽창을 넘어 마이스 산업과 해양레포츠 활성화 등으로 관광의 질적 전환에 집중해야할 시기다”고 강조하고, “2026세계섬박람회를 성공 개최해 남해안 거점도시를 넘어 세계 속의 여수로 발돋움해 갈 계획”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이날 포럼은 ‘르네상스만 속에 숨겨진 여수의 비밀’이란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관련 분야 교수들의 주제 발표가 3건에 걸쳐 진행됐다. 이어 ‘남해안 거점도시 실현을 위한 MICE의 역할’이란 주제로 5명 전문가 패널의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에서는 ‘국제 규격(2,000석)의 컨벤션센터 필요성’ 등 지역 MICE의 역할과 발전방안에 대한 진지한 고민들이 오갔다. 패널로 참여한 김태완 투자박람회과장은 “섬과 바다를 주제로 비즈니스와 휴양을 연계한 여수만의 차별화된 MICE 인프라를 조성하는 한편, 남해안의 거점도시로서 국제회의 기반 조성에도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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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2
  • 경기도, ‘광역버스 입석 중단’ 불편 해소 위해 5일부터 전세버스 20대 추가 투입
    - 5개 시·군 16개 노선에 출퇴근 전세버스 20대 투입 경기도가 지난 11월 18일부터 이어진 KD운송그룹 계열 14개 버스업체의 ‘광역버스 입석 승차 중단’에 따른 도민 불편 해소를 위해 5일부터 출퇴근 시간 전세버스 20대를 추가 투입한다. 이번에 투입된 20대는 ▲화성시 4개 노선(6001, 6003, 6002, G6009) ▲성남시 4개 노선(G8110, 3330 2대, 3500, 8106) ▲수원시 2개 노선(1112 2대, 2007 2대) ▲용인시 4개 노선(5500-2 2대, 5006, 1550, 5001) ▲남양주시 2개 노선(1003, 1006) 등 총 5개 시·군 16개 노선에서 운용된다. 도는 현장점검과 민원 사항을 반영해 승차 지연이 빈번히 발생하는 정류소에 출·퇴근 시 전세버스를 투입, 승차지연으로 인한 도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앞서 도는 11월 21일부터 28일까지 광주시 500-2 등 6개 시‧군 14개 노선에 출퇴근 전세버스 등 24대를 투입했다. 이에 따라 도가 ‘광역버스 입석 승차 중단’으로 투입한 버스는 총 44대다. 도는 긴급하게 투입된 전세버스 외에도 버스를 새로 출고하는 방식으로 2층 전기버스(단층 45석 → 2층 70석) 14대를 화성시 2개 노선(7790, 1006)에 12월 20일까지 투입할 예정이다. 이용수요가 집중된 성남시 4개 노선(333, 3330, 3500, 8106)에도 정규버스 10대를 12월 12일부터 증차운행 할 예정이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9월 ‘광역버스 입석 문제 해소 2차 대책’을 발표하며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서울시, 인천시와 ‘광역버스 입석 대응 협의체’를 구성했고 광역버스 운행 횟수를 총 195회 늘릴 계획이다. 이 밖에도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서울시와 ‘광역버스 입석 문제 해소 3차 대책’ 마련을 위해 긴밀히 협의할 계획이다.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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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12월 1일부터 제주-부산 하늘길 2차선 된다
    국토교통부는 항공안전과 운항효율성 향상을 위해 12월 1일부터 제주-부산 간 남해 항공로(A586)약 300km를 복선화한다고 밝혔다. 그간 제주-부산 간 남해 항공로(A586)는 단선 항공로에서 마주 보는 항공기간 고도를 분리하여 교행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어, 증가하는 교통량처리를 위해 안전과 효율성 면에서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복선화를 통해 제주방향과 부산방향으로 각각 분리 운영하게 됨으로써 반대방향 항공기의 상승·강하 중 발생할 수 있는 항공기간 근접 가능성을 차단하여 항행안전성을 제고할 수 있게 됐으며, 또한 원활한 항공교통 흐름으로 항공기 운항의 정시성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복선화를 위해 국토교통부는 항공로에 인접한 군(軍) 사용공역조정을 위해 국방부와 긴밀히 협의했으며, 항공로와 연결되는 제주·김해·사천·여수공항의 출·도착 비행절차도 변경했다. 이번에 변경되는 항공로 구조 ․ 공항별 비행절차 ․ 인접공역 내용 등은 항공정보간행물을 통해 국제고시를 완료(10.20)했으며, 항공사 등을 대상으로 항공로 변경에 따른 운항환경 변화 상황을 설명하는 설명회를개최(11.11)했다. 항공로 복선화는 A320 기준 연간 88억원 상당(8.8천톤)의 연료비 절감,2.8만 톤의 이산화탄소 배출감소와 함께, 위성 신호를 이용하는 항공로 설계(PBN*)로 지상 항행시설 설치비 약 120억원, 연간 운영비 약 50억원등의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해당 구간은 제주-부산, 제주-대구 노선의 국내선뿐 아니라, 대구와 부산에서 태국, 싱가포르, 필리핀 등 동남아를 연결하는 국제선도 이용하는 구간으로 정시성 향상 및 지상지연 감소 등 효과도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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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 산업통상자원부, 화물연대 집단 운송거부 관련 전국 주유소 비상수송체계 가동
    산업통상자원부는 11.24일 화물연대 집단 운송거부 이후 즉각적으로'정유업계 비상상황반(반장 : 자원산업정책국장)'을 구성·운영 중으로, 정유공장·저유소 등 주요거점별 입·출하 현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수송차질이 있거나 우려되는 경우 정유사간 협조, 화물연대 미가입 차량 등을 활용한 비상수송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11.29일 현재 전국 주유소의 재고는 휘발유 기준 약 8일, 경유 기준 약 10일분으로 비상수송을 통해 유류제품을 지속 공급하고 있으나, 특히 수도권 중심으로 저장용량 대비 판매량이 많아 평소에도 회전율이 높은 일부 주유소는 집단 운송거부의 영향으로 수송 지연이 빚어지면서 휘발유·경유가 품절되는 경우가 생기고 있으며, 이들 주유소에 대해서는 12시간 내 유류를 공급하기 위해 가능한 수단을 총동원해 대응 중이다. 이와 별도로 품절 주유소 현황 정보는 11.30일부터 매일 오후 16시경 오피넷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한편, 오피넷 상의 전국 주유소 판매가격 정보는 네이버·티맵 등 민간 지도서비스와 연계되어 제공 중이며, 품절 주유소의 경우는 지도상 표시되지 않도록 조치하여 일반 국민들이 불필요하게 해당 주유소를 방문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여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
    • 사회
    • 시사종합
    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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