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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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시장, 시 의회 출석 ...시내버스 향후 대응 방안 등 밝혀
    목포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박용식)는 17일 오전 목포시민들의 초미의 관심사인 시내버스 파업 협상타결과 관련해 협상과정에 대한 시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향후 근본적인 문제해결을 위해 장기간이 소요될 수밖에 없는 만큼 의회와 시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박홍률 목포시장의 출석을 요구했다. 지방자치법에는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지방의회나 그 위원회에 출석하여 보고하거나 의견을 진술하도록 하고 있으나, 통상적으로 예결위를 제외한 상임위 행정사무감사에 자치단체장이 직접 출석한 경우는 거의 없다. 도시건설위원회에서는 행정사무감사 4일 차인 17일 오전 10시 30분경 목포시장의 출석을 요구했고, 박홍률 시장은 14시경 상임위회의에 출석했다. 박홍률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 도시건설위원회 의원들은 지난 15일에 타결된 시내버스파업 협상과 관련해 목포시의 입장과 향후 대응 방안을 듣고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합리적 대책을 요청했다. 또한 회사의 책임감 있는 개선안 제시와 정상적인 임금지급이 향후 보조금 지급에 가장 중요한 사항임을 강조했으며, 준공영제와 공영제, 시민주도공영제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가장 합리적인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 박 시장은 파업 장기화시 시민경제에 미치는 심각한 피해로 부득이 협상안을 받아들일 수 밖에 없었던 고충을 토로했다. 또한 준공영제 뿐만 아니라 공영제에 관한 사항도 추가적인 용역을 실시하고 의회와 시가 각자의 몫을 하면서 대중교통문제를 잘 해결했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결의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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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목포시, 조선산업 인력난 해소 지원사업 추진
    - 신규취업자 이주정착금, 고용유지 지원금, 퇴직자 희망채용 장려금 지원 목포시가 인력난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조선산업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신규취업자 이주정착금, 고용유지 지원금, 퇴직자 희망채용 장려금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신규취업자 이주정착금 지원사업은 타지역에서 목포시로 전입해 관내 조선기업에 신규 취업한 근로자에 대해 월 25만원씩 4개월간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고용유지 지원금은 고용노동부의 고용유지 지원금을 받는 사업주에게 사업주부담금을 근로자당 월 최대 21만원씩 4개월간 지원한다. 퇴직자 희망채용 장려금 지원사업은 국내 조선업 관련 기업의 퇴직자가 목포시 조선업 신규취업 시 월 25만원씩 4개월간 지원하는 것이 주된 내용이다. 지원신청은 목포시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문의 신청서식을 작성해 목포시 지역경제과에 방문·제출하면 되고, 지원대상자는 적합대상자 중 선착순으로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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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3
  • 전남도, 소상공인 대상 공유재산 임대료 감경
    -‘기타’ 목적 임대 대상 80%…사용기간 연장도 지원- 전라남도는 코로나19 장기화와 고금리․고물가 등으로 어려운 소상공인 등을 위해 2022년 전남도 도유재산 임대료를 감경한다고 밝혔다. 감경 대상은 전남도에서 관리 중인 도유재산 중 경작용․주거용을 제외한 ‘기타’ 목적으로 임대하고 있는 소상공인 등이다.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것으로, 도유재산에 대해 1년간 한시적으로 인하해준다. 기간은 오는 12월까지로 임대료를 최대 80% 감경하고 영업장 폐쇄와 휴업 등으로 감경 기간에 해당되는 기간 중 공유재산을 사용하지 못한 경우 사용․대부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또 임대료를 이미 납부한 소상공인에게는 신청을 받아 인하한 금액만큼 환급해줄 계획이다. 공유재산 임대료 감경 신청은 임대계약을 한 전남도 해당부서 또는 시군 공유재산 담당부서에 하면 된다. 전남도는 2020년부터 지금까지 3회에 걸쳐 총 69개 업체 3억 8천300만 원 상당의 도유재산 임대료 감면 혜택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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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3
  • 24일 비아정류장 개통
    - 무인발권기, 화장실, 냉·난방기 등 시민 편의시설 갖춰 - 서울·수원·대전 등 9개 노선 시범 운행…12월 노선 확대 - 강기정 시장 “시민 발이 편하고 살기 좋은 도시 만들기 노력” 호남고속도로 상행선 버스 탑승을 위한 비아정류장이 24일 개통식을 하고 승객들을 맞았다. 광주광역시는 호남고속도로 상행선 구 광산졸음쉼터에서 강기정 시장, 이귀순 광주시의회 부의장, 박병규 광산구청장, 엄인섭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장, 김현철 금호고속㈜ 대표이사,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비아정류장 개통식을 개최했다. 비아정류장은 약 33㎡ 규모로 무인발권기, 화장실, 냉·난방기, 의자 등 편의시설이 구비됐다. 그동안 첨단, 비아, 수완, 신창동 일대 광산구 주민들은 상행선 고속버스를 타기 위해서는 서구 광천동 종합버스터미널을 이용해야 해 시간·비용적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한국도로공사와 협의해 부지는 도로공사에서, 사업비는 광주시가 부담하는 것으로 협약을 체결하고 국토교통부 최종 승인을 받아 비아정류장을 개통하게 됐다. 비아정류장을 통해 지역주민들은 광천동 종합터미널까지 이동하지 않고도 상행선으로 가는 고속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며, 연간 6만여 명이 1시간의 통행시간을 절감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는 이날부터 비아정류장에서 서울, 동서울, 인천, 수원, 의정부, 성남, 원주, 대전, 전주 등 9개 노선 15개 정류장을 매일 59∼63회(주말 75∼86회)을 시범운행하고, 12월부터는 용인, 천안, 청주, 안성, 춘천, 상봉, 고양 등 7개 노선을 추가한 16개 노선으로 확대 운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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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4
  • 무안군, 10월 1일부터 초․중․고등학생 100원 버스 확대 운영
    - 좌석버스, 50번·55번 공공형버스 운행 전 구간 대상 - 앞으로 무안군 초․중․고등학생들은 교통비 부담 없이 마음껏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학생들의 교통비 부담 완화와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오는 10월 1일부터 초․중․고등학생 100원 버스를 무안~목포 간 좌석버스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8월 11일부터 농어촌버스에 대해 초․중․고등학생 100원 버스를 운영했지만, 목포시와 공동운행하는 무안~목포 좌석버스에 대해서는 제도를 시행하지 못했었다. 하지만 이번 확대 운영을 통해 관내 초․중․고등학생들은 무안군의 모든 버스와 남악․오룡을 포함해 무안을 경유하는 목포시의 모든 버스를 요금 100원만 내면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목포 시내버스와의 무료환승을 위해 카드사용 시 기존 요금체제를 유지하던 50, 55번 무안군 공공형버스의 초․중․고등학생 이용요금도 100원으로 인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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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9
  • 국토교통부, ’26년까지 전국 시내버스 62% 저상버스 도입 추진
    국토교통부는 교통약자의 이동권 강화를 위한 5년간의 국가 정책 방향 및 추진계획을 담은 법정계획인 「제4차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계획(’22~’26)」을 확정·고시했다. 해당 계획은 교통약자 이동편의 실태조사 및 분석, 관계부처, 각 시·도, 장애인단체 등과 공청회(‘21.11.4) 및 의견수렴을 거쳤으며, ’21년말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 국회 통과(저상버스 도입 의무화, 특별교통수단 운영비 국비지원 근거 마련) 등 신규 정책을 반영, 추가로 관계기관 협의 및 의견도 수렴하여 마련했다. 제4차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계획은 ‘모든 사람이 차별 없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비전으로, ’26년까지 교통약자 이용가능 교통수단의 획기적인 확대 및 이동편의시설 개선을 성과목표로 하고 있으며, 5년간 약 1.2조 원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된다. 이번 제4차 증진계획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저상버스·특별교통수단 등의 도입 확대 저상버스 및 휠체어 탑승가능한 고속시외버스 등의 도입 확대를 통해교통약자의 이동편의를 강화한다. - ‘23.1월부터 시내·농어촌·마을버스 대폐차시 저상버스로 의무 도입하여’21년말 현재 30.6% 수준인 시내버스 저상버스 도입율을 ’26년 62%까지높이고, 농어촌․마을버스에도 저상버스를 적극 보급한다. 다만, 광역급행형 등 좌석버스 노선의 경우 국내에 운행가능한 차량 모델이 없어 ‘26년까지 차량개발을 거쳐 ’27년부터 본격 운행한다. 또한 고속․시외버스 노선 중 철도이용이 어려워 버스 외 대체수단이 없는 노선 중심으로 휠체어 탑승가능 버스 도입을 확대하고, 여객시설(터미널) 및 휴게소에 대한 이동편의시설 개선을 지속 추진한다. 특별교통수단 확충 및 맞춤형 이동편의 서비스 제공을 확대한다. 대중교통 이용이 제한되는 비도시지역 중심으로 특별교통수단 법정대수 상향(보행상 중증장애인 150명당 1대 → 100명당 1대)과 병행하여 ‘21년 86%였던법정 운영대수를 ’26년까지 100%까지 달성하여 서비스를 확대한다. 더불어 지역 간 특별교통수단 서비스 격차 해소 및 24시간․광역이동 등전국적 서비스 수준 확보를 위해 종전 지자체가 전담하던 특별교통수단 이동지원센터 운영비 일부를 국비로 지원(‘23~)한다. 이와 함께 이동지원센터 전국 통합예약시스템을 구축하여 특별교통수단예약 일원화 및 이용자 등록정보 연계 등으로 타 지역에서의 이용 및 환승이 보다 원활해질 전망이다. ② 물리적 장애물 없는 환경 조성 교통수단․여객시설․도로(보행환경)에 설치되는 이동편의시설의 확충 및 개선을 통하여 교통약자의 편리한 이동을 지원한다. 저상버스 도입 활성화에 따라 저상버스 운행에 적합하지 않은 도로(보행환경) 및 정류장 개선을 추진하여 이동편의시설 기준적합 설치율을각각 83%, 66%까지 높인다. 이와 함께, 현재 교통수단 중 이동편의시설 수준이 최하위인 여객선은 여객선 이동편의시설 개선사업을 통해 기준적합 설치율을 기존 37.8%에서 52%까지 끌어올릴 예정이다. 또한, 시설개선 뿐 아니라 우리나라 이동편의시설 설치현황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 민간에 개방·연계하여 교통약자(시각장애, 휠체어 이용 등)경로안내 등 다양한 서비스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도록 추진한다. ③ 시스템적 장애물 없는 환경 조성 효율적인 교통약자 이동편의정책 수립 및 시행을 위한 협력 거버넌스를구축하고, 지역별 교통복지 이행 평가체계를 마련한다. 교통약자 이동편의 정책 유관기관(교통행정기관, 교통사업자, 교통약자 단체, 전문가 등)간 협력 및 소통 제고를 위해 교통복지협의체(기초·광역·중앙)을 구축하여 교통약자 이동권 정보 공유 및 의무사항 이행 점검을 추진한다. 또한 지역의 교통복지 수준을 정량적·정례적 평가할 수 있는 “교통복지지표”를 개발 및 법제화하여 각 지역의 모범사례 발굴·전파 및 인센티브 부여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교통약자 이동편의시설 설치대상 및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을 확대한다. - 그간 교통약자 이동권 사각지대로 지적되어온 「궤도운송법」에 따른 교통수단(모노레일, 노면전차, 케이블카 등)과 여객시설도 이동편의시설 설치대상에 포함(‘24~)되어 교통약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국가·지자체, 공공기관 등에서 설치하는 여객시설에는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베리어프리) 인증’을 의무화(‘22~)하여 교통약자가 보다 높은 수준의 이동편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④ 심리적 장애물 없는 환경 조성 교통약자 이동편의 서비스 개선을 위해 저상버스, 항공기, 철도 등 승무원들의 교통약자 서비스 교육의 실적 관리를 강화하고, 영상, 포스터 등 다양한 홍보자료 제작 및 공모전과 같은 국민참여형 이벤트를 개최하여 대국민 인식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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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7
  • ‘경력단절예방의 날’ 기념 공모전 실시
    강원도일자리재단이 운영하는 강원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강원광역새일센터’)는 경력단절예방의 날(9.7.)을 맞아‘2022 경력단절예방 공모전’을 실시한다. ‘경력단절예방의 날’은 여성이 육아·가사·가족돌봄 등 일·가정 불균형, 임금격차·유리천장 등 직장 내 불평등으로 일을 포기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가정과 기업 내 양성평등 문화 정착을 실현하고자 지정한 날로, 강원광역새일센터는 여성의 경력단절 예방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 및 공감대 형성을 위한 캠페인*을 지역새일(춘천·강릉)센터·유관기관과 함께 꾸준히 진행하며 총 438명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 캠페인 현황: 전광판(버스·경기장) 홍보, 현장 캠페인(인구의 날, 양성평등 대회 등) 특히, 이번 공모전은 도내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 및 성평등 고용환경 조성을 위해 협력 중인 ‘인구보건복지협회 강원지회’와 공동으로 주관하여 진행된다. 강원도민 모두가 참여 대상으로 일·생활 균형, 경력단절예방(극복) 사례 등을 주제로 편지글 또는 사진 형식으로 온라인으로 신청(9.7.~10.7. 오후 6시까지)할 수 있으며, 우수작(장려 이상) 총 20점을 관련 전문가와 함께 선정하고참가상을 포함한 총 300만원의 상금(지역상품권)을 제공하며, 10월 이후 대면 시상식 등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강원도일자리재단 박광용 대표이사는 “2022 경력단절예방 및 일생활균형 우수사례 공모전과 캠페인 등 경력단절예방 지원사업을 꾸준히 펼쳐 여성의 경력 유지와 지역사회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에 이바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재)강원도일자리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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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6
  • 나주시, KISA 등 4개 기관과 맞춤형 복지실현 업무협약 체결
    - 임신부 가사 돌봄 서비스 절차 간소화 앱(App) 공동 개발 - 홀몸 노인 생체건강신호 측정 따른 건강관리 지원 전남 나주시가 혁신도시 공공기관, 산·학 기관과의 상생 협력을 통해 임신부, 치매 노인의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스마트 앱(App) 개발 및 실증에 착수한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5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한양대학교 생존신호정보연구센터 등 4개 기관과 ‘맞춤형 복지 앱 개발 및 건강관리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민선 8기 시정 핵심과제인 ‘맞춤형 복지실현’ 구축의 일환으로 ‘임신부 가사돌봄 서비스’ 절차 간소화를 위한 앱 개발, ‘치매고위험군 홀몸 노인의 체계적 건강관리 지원’을 위한 앱 실증에 중점을 뒀다. 한국인터넷진흥원(2층) 중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서현승 보건소장, 이원태 한국인터넷진흥원장, 이인용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김태원 한양대 생존신호정보연구센터장 등 기관별 관계자 15여명이 참석했다. 4개 기관은 ‘SOS랩 운영에 필요한 정보 제공 및 프로그램 운영 상호 협력’, ‘나주시 대상 SOS랩 솔루션 시범 적용 환경 제공’, ‘개인정보 보호’, ‘생존신호정보 플랫폼의 실증 연구를 위한 공동 협력체계 구축’, ‘기타 각 기관의 발전을 위한 상호 교류 및 공동 협력’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시는 협약을 통해 가사 돌봄 서비스 신청 예약 시 임신부가 보건소로 직접 방문해야하는 불편함을 개선하고자 KISA,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서비스 절차 간소화 앱 공동 개발에 나선다. 한양대 생존신호정보연구센터와는 생체·심리 연계 디지털 라이프케어 플랫폼 기술 연계 스마트 앱과 웨어러블(Wearable) 기기를 활용한 ‘치매고위험군 홀몸노인 생존신호정보 인지 앱’ 실증을 추진한다. 홀몸 노인의 산소포화도, 스트레스, 심박이상, 활동량, 낙상·기절 등 생체건강신호를 측정해 긴급 상황 요청과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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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5
  • 통영시, 섬마을 이동병원 '온정닥터' 사업 2차 시행
    통영시는 지난 27일(토) 통영서울병원(이사장 오원혁)과 통영노인통합지원센터(센터장 조혜원)와 함께 섬마을 이동병원 '온정닥터'사업을 욕지면 상노대도 상리마을에서 시행했다. 온정닥터사업은 의료취약지역인 도서지역, 그중에서도 부속섬 거주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방문진료와 건강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의료 접근성과 건강 수준을 높이고자는 하는 사업으로, 이번에는 노인장애인복지과 공무원들이 다수 동행하여 섬 일주로 환경정비 등 봉사활동까지 추가해 시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통영시 노인장애인복지과(10명), 통영서울병원 의료진(11명), 통영노인통합지원센터 종사자(15명)가 참여하여 통영서울병원 의료진은 진료와 의료상담, 물리치료, 의료품 지급 등 의료서비스를, 통영노인통합지원센터 종사자는 네일아트, 꽃화분 만들기, 다과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다비치안경 통영점에서 후원한 돋보기안경 50점을 제공했다. 함께 활동에 참여한 이쌍화 노인장애인복지과장은“이른 새벽부터 사업 진행을 위해 수고하신 통영서울병원과 통영노인통합센터 직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격려하였고, “섬마을 이동병원 온정닥터사업 다음 일정은 9월말로 계획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잘 준비해서 섬마을 어르신들에게 건강과 웃음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료를 받기위해 인근 하리, 산등, 탄항마을에서도 마을 이장의 어선과 차량을 통해 참여하는 어르신들이 많아 도서지역 어르신들의 의료서비스에 대한 욕구와 의료접근성을 높일 필요성이 있어 다음일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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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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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시장, 시 의회 출석 ...시내버스 향후 대응 방안 등 밝혀
    목포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박용식)는 17일 오전 목포시민들의 초미의 관심사인 시내버스 파업 협상타결과 관련해 협상과정에 대한 시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향후 근본적인 문제해결을 위해 장기간이 소요될 수밖에 없는 만큼 의회와 시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박홍률 목포시장의 출석을 요구했다. 지방자치법에는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지방의회나 그 위원회에 출석하여 보고하거나 의견을 진술하도록 하고 있으나, 통상적으로 예결위를 제외한 상임위 행정사무감사에 자치단체장이 직접 출석한 경우는 거의 없다. 도시건설위원회에서는 행정사무감사 4일 차인 17일 오전 10시 30분경 목포시장의 출석을 요구했고, 박홍률 시장은 14시경 상임위회의에 출석했다. 박홍률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 도시건설위원회 의원들은 지난 15일에 타결된 시내버스파업 협상과 관련해 목포시의 입장과 향후 대응 방안을 듣고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합리적 대책을 요청했다. 또한 회사의 책임감 있는 개선안 제시와 정상적인 임금지급이 향후 보조금 지급에 가장 중요한 사항임을 강조했으며, 준공영제와 공영제, 시민주도공영제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가장 합리적인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 박 시장은 파업 장기화시 시민경제에 미치는 심각한 피해로 부득이 협상안을 받아들일 수 밖에 없었던 고충을 토로했다. 또한 준공영제 뿐만 아니라 공영제에 관한 사항도 추가적인 용역을 실시하고 의회와 시가 각자의 몫을 하면서 대중교통문제를 잘 해결했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결의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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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목포시, 조선산업 인력난 해소 지원사업 추진
    - 신규취업자 이주정착금, 고용유지 지원금, 퇴직자 희망채용 장려금 지원 목포시가 인력난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조선산업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신규취업자 이주정착금, 고용유지 지원금, 퇴직자 희망채용 장려금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신규취업자 이주정착금 지원사업은 타지역에서 목포시로 전입해 관내 조선기업에 신규 취업한 근로자에 대해 월 25만원씩 4개월간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고용유지 지원금은 고용노동부의 고용유지 지원금을 받는 사업주에게 사업주부담금을 근로자당 월 최대 21만원씩 4개월간 지원한다. 퇴직자 희망채용 장려금 지원사업은 국내 조선업 관련 기업의 퇴직자가 목포시 조선업 신규취업 시 월 25만원씩 4개월간 지원하는 것이 주된 내용이다. 지원신청은 목포시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문의 신청서식을 작성해 목포시 지역경제과에 방문·제출하면 되고, 지원대상자는 적합대상자 중 선착순으로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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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3
  • 전남도, 소상공인 대상 공유재산 임대료 감경
    -‘기타’ 목적 임대 대상 80%…사용기간 연장도 지원- 전라남도는 코로나19 장기화와 고금리․고물가 등으로 어려운 소상공인 등을 위해 2022년 전남도 도유재산 임대료를 감경한다고 밝혔다. 감경 대상은 전남도에서 관리 중인 도유재산 중 경작용․주거용을 제외한 ‘기타’ 목적으로 임대하고 있는 소상공인 등이다.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것으로, 도유재산에 대해 1년간 한시적으로 인하해준다. 기간은 오는 12월까지로 임대료를 최대 80% 감경하고 영업장 폐쇄와 휴업 등으로 감경 기간에 해당되는 기간 중 공유재산을 사용하지 못한 경우 사용․대부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또 임대료를 이미 납부한 소상공인에게는 신청을 받아 인하한 금액만큼 환급해줄 계획이다. 공유재산 임대료 감경 신청은 임대계약을 한 전남도 해당부서 또는 시군 공유재산 담당부서에 하면 된다. 전남도는 2020년부터 지금까지 3회에 걸쳐 총 69개 업체 3억 8천300만 원 상당의 도유재산 임대료 감면 혜택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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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3
  • 행정안전부, 70여 년 만에 제주4·3사건 희생자 보상금 지급 결정
    행정안전부는 10월 27일 ‘3차 제주4·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위원회 보상심의분과위원회’를 개최하여 제주4·3사건의 희생자 300명에게 보상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보상심의분과위원회는 보상금을 신청한 제주4·3사건의 희생자 304명 중 300명에 대하여 252억 5천만원의 보상금 지급을 결정했다. 다만, 이미 9천만원 이상의 4·3사건 관련 국가 보상을 받았거나 국가유공자로 결정된 희생자 4명에 대하여는 지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번 보상심의분과위원회는 제주4·3사건 희생자에 대한 보상금 지급이 4·3사건법(’22.4.12.시행)으로 명문화 된 이후, 실제 보상금 지급에 대한 결정이 이루어진 첫 회의이다. 또한, 보상금 지급 대상에는 100세 이상의 고령의 생존희생자 2명이 포함되어 있어 그 의미가 더 특별하다. 한편, 지난 1차 회의에서는 보상금 지급 대상자가 대부분 고령인 점을 감안하여, 제주4·3위원회 심의를 보상심의분과위원회 심의로 갈음하도록 보상금 지급 절차를 간소화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보상심의분과위원회에서 심의된 300명의 희생자가 향후 제주도에 보상금 지급을 청구하면 즉시 보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보상금 지급 결정 내역을 통지받은 희생자는 30일 이내 제주도청 또는 읍·면·동으로 보상금 지급을 청구하면 된다. 윤병일 행정안전부 과거사관련업무지원단 단장은 “오랜 시간 몸과 마음에 비극적 역사의 상흔을 안고 살고 계신 희생자와 유족들께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늦게나마 제주4·3사건 희생자에게 보상금을 지급하게 되어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오늘 제주4·3사건 희생자 보상금 지급이 시작된 만큼 앞으로의 보상금 지급도 차질없이 진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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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8
  • 24일 비아정류장 개통
    - 무인발권기, 화장실, 냉·난방기 등 시민 편의시설 갖춰 - 서울·수원·대전 등 9개 노선 시범 운행…12월 노선 확대 - 강기정 시장 “시민 발이 편하고 살기 좋은 도시 만들기 노력” 호남고속도로 상행선 버스 탑승을 위한 비아정류장이 24일 개통식을 하고 승객들을 맞았다. 광주광역시는 호남고속도로 상행선 구 광산졸음쉼터에서 강기정 시장, 이귀순 광주시의회 부의장, 박병규 광산구청장, 엄인섭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장, 김현철 금호고속㈜ 대표이사,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비아정류장 개통식을 개최했다. 비아정류장은 약 33㎡ 규모로 무인발권기, 화장실, 냉·난방기, 의자 등 편의시설이 구비됐다. 그동안 첨단, 비아, 수완, 신창동 일대 광산구 주민들은 상행선 고속버스를 타기 위해서는 서구 광천동 종합버스터미널을 이용해야 해 시간·비용적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한국도로공사와 협의해 부지는 도로공사에서, 사업비는 광주시가 부담하는 것으로 협약을 체결하고 국토교통부 최종 승인을 받아 비아정류장을 개통하게 됐다. 비아정류장을 통해 지역주민들은 광천동 종합터미널까지 이동하지 않고도 상행선으로 가는 고속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며, 연간 6만여 명이 1시간의 통행시간을 절감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는 이날부터 비아정류장에서 서울, 동서울, 인천, 수원, 의정부, 성남, 원주, 대전, 전주 등 9개 노선 15개 정류장을 매일 59∼63회(주말 75∼86회)을 시범운행하고, 12월부터는 용인, 천안, 청주, 안성, 춘천, 상봉, 고양 등 7개 노선을 추가한 16개 노선으로 확대 운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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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4
  • 무안군, 10월 1일부터 초․중․고등학생 100원 버스 확대 운영
    - 좌석버스, 50번·55번 공공형버스 운행 전 구간 대상 - 앞으로 무안군 초․중․고등학생들은 교통비 부담 없이 마음껏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학생들의 교통비 부담 완화와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오는 10월 1일부터 초․중․고등학생 100원 버스를 무안~목포 간 좌석버스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8월 11일부터 농어촌버스에 대해 초․중․고등학생 100원 버스를 운영했지만, 목포시와 공동운행하는 무안~목포 좌석버스에 대해서는 제도를 시행하지 못했었다. 하지만 이번 확대 운영을 통해 관내 초․중․고등학생들은 무안군의 모든 버스와 남악․오룡을 포함해 무안을 경유하는 목포시의 모든 버스를 요금 100원만 내면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목포 시내버스와의 무료환승을 위해 카드사용 시 기존 요금체제를 유지하던 50, 55번 무안군 공공형버스의 초․중․고등학생 이용요금도 100원으로 인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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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9
  • 국토교통부, ’26년까지 전국 시내버스 62% 저상버스 도입 추진
    국토교통부는 교통약자의 이동권 강화를 위한 5년간의 국가 정책 방향 및 추진계획을 담은 법정계획인 「제4차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계획(’22~’26)」을 확정·고시했다. 해당 계획은 교통약자 이동편의 실태조사 및 분석, 관계부처, 각 시·도, 장애인단체 등과 공청회(‘21.11.4) 및 의견수렴을 거쳤으며, ’21년말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 국회 통과(저상버스 도입 의무화, 특별교통수단 운영비 국비지원 근거 마련) 등 신규 정책을 반영, 추가로 관계기관 협의 및 의견도 수렴하여 마련했다. 제4차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계획은 ‘모든 사람이 차별 없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비전으로, ’26년까지 교통약자 이용가능 교통수단의 획기적인 확대 및 이동편의시설 개선을 성과목표로 하고 있으며, 5년간 약 1.2조 원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된다. 이번 제4차 증진계획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저상버스·특별교통수단 등의 도입 확대 저상버스 및 휠체어 탑승가능한 고속시외버스 등의 도입 확대를 통해교통약자의 이동편의를 강화한다. - ‘23.1월부터 시내·농어촌·마을버스 대폐차시 저상버스로 의무 도입하여’21년말 현재 30.6% 수준인 시내버스 저상버스 도입율을 ’26년 62%까지높이고, 농어촌․마을버스에도 저상버스를 적극 보급한다. 다만, 광역급행형 등 좌석버스 노선의 경우 국내에 운행가능한 차량 모델이 없어 ‘26년까지 차량개발을 거쳐 ’27년부터 본격 운행한다. 또한 고속․시외버스 노선 중 철도이용이 어려워 버스 외 대체수단이 없는 노선 중심으로 휠체어 탑승가능 버스 도입을 확대하고, 여객시설(터미널) 및 휴게소에 대한 이동편의시설 개선을 지속 추진한다. 특별교통수단 확충 및 맞춤형 이동편의 서비스 제공을 확대한다. 대중교통 이용이 제한되는 비도시지역 중심으로 특별교통수단 법정대수 상향(보행상 중증장애인 150명당 1대 → 100명당 1대)과 병행하여 ‘21년 86%였던법정 운영대수를 ’26년까지 100%까지 달성하여 서비스를 확대한다. 더불어 지역 간 특별교통수단 서비스 격차 해소 및 24시간․광역이동 등전국적 서비스 수준 확보를 위해 종전 지자체가 전담하던 특별교통수단 이동지원센터 운영비 일부를 국비로 지원(‘23~)한다. 이와 함께 이동지원센터 전국 통합예약시스템을 구축하여 특별교통수단예약 일원화 및 이용자 등록정보 연계 등으로 타 지역에서의 이용 및 환승이 보다 원활해질 전망이다. ② 물리적 장애물 없는 환경 조성 교통수단․여객시설․도로(보행환경)에 설치되는 이동편의시설의 확충 및 개선을 통하여 교통약자의 편리한 이동을 지원한다. 저상버스 도입 활성화에 따라 저상버스 운행에 적합하지 않은 도로(보행환경) 및 정류장 개선을 추진하여 이동편의시설 기준적합 설치율을각각 83%, 66%까지 높인다. 이와 함께, 현재 교통수단 중 이동편의시설 수준이 최하위인 여객선은 여객선 이동편의시설 개선사업을 통해 기준적합 설치율을 기존 37.8%에서 52%까지 끌어올릴 예정이다. 또한, 시설개선 뿐 아니라 우리나라 이동편의시설 설치현황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 민간에 개방·연계하여 교통약자(시각장애, 휠체어 이용 등)경로안내 등 다양한 서비스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도록 추진한다. ③ 시스템적 장애물 없는 환경 조성 효율적인 교통약자 이동편의정책 수립 및 시행을 위한 협력 거버넌스를구축하고, 지역별 교통복지 이행 평가체계를 마련한다. 교통약자 이동편의 정책 유관기관(교통행정기관, 교통사업자, 교통약자 단체, 전문가 등)간 협력 및 소통 제고를 위해 교통복지협의체(기초·광역·중앙)을 구축하여 교통약자 이동권 정보 공유 및 의무사항 이행 점검을 추진한다. 또한 지역의 교통복지 수준을 정량적·정례적 평가할 수 있는 “교통복지지표”를 개발 및 법제화하여 각 지역의 모범사례 발굴·전파 및 인센티브 부여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교통약자 이동편의시설 설치대상 및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을 확대한다. - 그간 교통약자 이동권 사각지대로 지적되어온 「궤도운송법」에 따른 교통수단(모노레일, 노면전차, 케이블카 등)과 여객시설도 이동편의시설 설치대상에 포함(‘24~)되어 교통약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국가·지자체, 공공기관 등에서 설치하는 여객시설에는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베리어프리) 인증’을 의무화(‘22~)하여 교통약자가 보다 높은 수준의 이동편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④ 심리적 장애물 없는 환경 조성 교통약자 이동편의 서비스 개선을 위해 저상버스, 항공기, 철도 등 승무원들의 교통약자 서비스 교육의 실적 관리를 강화하고, 영상, 포스터 등 다양한 홍보자료 제작 및 공모전과 같은 국민참여형 이벤트를 개최하여 대국민 인식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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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7
  • '2022 강원일자리박람회’19일 강릉 오프라인 개막식
     - 49개 기업 참여, 강릉상의 등 24개 컨설팅 부스 운영 - 스마트관광 기업-구직자 간담회, 강원랜드 채용설명회 등 개최 강원도가 주최하고 37개 일자리 유관 기관이 공동 주관하는 광역 도 단위 통합 일자리 축제 ‘2022 강원 일자리 박람회’오프라인 개막식이 9.19. 오전 10시 30분 강릉 아레나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정광열 강원도 경제 부지사, 권혁열 강원도 의장, 신경호 강원도 교육감, 김덕현 가톨릭 관동대 총장, 김종욱 강릉부시장, 임병각 고용노동부 강릉지청장, 최종봉 강릉시 번영회장, 김형익 강릉시 상공회의소 회장, 장시택 강릉과학 산업진흥원장, 배수명 강릉원주대 학생 처장, 조성환 한국폴리텍대학 강릉캠퍼스 학장, 최명순 강원중기청 영동 사무소장, 이상규 중진공 강원 영동 지부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강릉 일자리 박람회에서는 플라이강원(주) 한국기술발전(주) ㈜알펜시아 휘닉스평창(주), 한화호텔앤드리조트(주) 설악, 세인트존스 호텔, ㈜미코 세라믹스 등 49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38개사가 현장 면접을, 8개사가 온라인 채용을 진행한다. 또 지역 언론 직무특강, 강원랜드 채용설명회와 함께 강원도 관광재단의 ‘강원도 관광산업 동향 및 전망’주제 발표 후 관광 메타버스·관광 ICT 서비스, 관광 AR/VR 콘텐츠 등 관련 기업 소개 및 채용정보를 제공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컨설팅관에는 중소 벤처기업 진흥 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강릉상공회의소, 한국능률협회, 강릉고용복지플러스센터, 강릉여성새일센터, 한국폴리텍대학 등이 참여해 분야별 상담을 제공한다. 이 밖에 AI 모의면접, VR 모의면접 등 일자리 체험관과 로미지안가든 등이 참여하는 기업 복지관도 운영된다. 강릉 일자리 박람회 참여를 원하는 구직자는 ‘2022 강원 일자리 박람회’ 누리집(https://job.gwd.go.kr/jobfair)과 ‘강원 일자리 정보망(https://job.gwd.go.kr/jobfair2022.do)’을 통해 입사 지원 또는 프로그램별로 사전 신청을 하면 된다. - 문의 : 강원 일자리 박람회 운영사무국 ☎ 070-4353-4894, 강원도 일자리 재단 ☎ 033-249-2019 < 2022 강원 일자리 박람회 공동 개최 기관 > 주최 : 강원도 공동 주관 : (재) 강원도 일자리 재단, 강원도 교육청, 고용노동부 강원지청, 강원지방 중소 벤처 기업청, 한국산업단지공단 강원지역본부, 중소 벤처기업 진흥 공단 강원지역본부, (재) 강원테크노파크, 강원대학교, 한림대학교, 강릉원주대학교, 연세대학교, 한라대학교, 가톨릭관동대학교, 강원도 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 국방 전직 교육원, (재) 강릉과학 산업진흥원,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강원도 인적자원개발위원회, 춘천·원주·강릉·횡성 등 18개 시·군 후원 : NH농협은행 강원영업부, IBK 기업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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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8
  • 보성군 ‘초‧중‧고등학생 100원 버스’ 시행
    - 보성군 청소년도‘100원 버스’탄다 보성군은 16일 ㈜보성교통과 ‘초‧중‧고등학생 100원 버스’ 시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10월 1일부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100원 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초‧중‧고등학생 100원 버스’는 학생들의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고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시행된다. 100원 버스 적용대상은 초‧중‧고등학생과 만 18세 이하 청소년이며 농어촌버스가 운행하는 전 구간에 적용된다. 청소년 100원 버스는 농어촌버스 탑승 시 청소년 교통카드를 사용하는 경우에만 적용되며 현금 결제 시에는 기존 단일요금(800원)이 그대로 적용된다. 요금 인하에 따른 손실보상금은 군에서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초‧중‧고등학생 100원 버스는 보성군 민선8기 공약사항이며, 이번 정책으로 농어촌 학생들의 이동권 보장 효과가 기대된다. 보성군은 최근 5대 분야 81개 단위사업에 대한 민선8기 군수 공약사항 실천계획을 수립했으며, 군정조정위원회 회의를 거쳐 9월 말 최종 확정안을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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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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