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3-26(화)

지역뉴스
Home >  지역뉴스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해남군-육군-전남인력개발원‘청년일자리 만들기’손잡았다
    청년장병 일자리 창출 협조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해남군과 육군 제8539부대4대대, 전남인력개발원이 지역 군부대 청년장병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해남군은 지난 22일 육군제8539부대4대대, 전남인력개발원과 함께‘청년일자리창출통합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청년 장병들의 일자리 창출 방안 마련과 지역내 정착을 위한 직업 상담과 취업 정보공유 등을 위한 관계기관의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전역예정자 및 예비군대원들의 진로상담을 비롯해 일자리 구인 구직 정보제공, 경력개발 관련 교육안내, 취업준비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진행하게 된다. 특히 예비군 훈련에 참가하는 연 2,000여명의 예비군들에게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으로 청년 일자리 마련에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나가기로 했다.   사진/해남군    
    • 지역뉴스
    • 호남
    2019-03-26
  • 「고흥군 저출산 극복 민․관 네트워크」협의회 위촉 및 회의 개최
    - 함께 고민하고, 활동하고, 사회적 책임 강화 -   고흥군에서는 지난 25일 군청 팔영산홀에서「고흥군 저출산 극복 민․관 네트워크」협의회 위원 28명 위촉과 함께 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지역 23개 기관․사회단체가 참여하는「고흥군 저출산 극복 민관 네트워크」협의회는 지역 맞춤형 출산 장려 캠페인과 프로그램을 개발, 시행하는 구심체 역할을 맡게 되는데, 이번 회의에서는 교육․보육, 보건․의료, 여성, 언론, 기관․사회단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저 출산 문제 극복을 위해 출산 친화 분위기를 함께 만들어 가기로 하였다.   그 내용을 살펴보면 ▲ 군에서는 다양한 출산장려 시책 개발, 임신출산양육 부담 경감 ▲ 교육‧보육계는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 결혼 및 출산에 대한 긍정적 가치관 형성 교육 ▲ 보건의료, 언론계는 생명과 인간존중사상 회복, 다양한 가족에 대한 수용  ▲ 여성계, 기관․사회단체는 일가정 양립제도 실천, 임신부 배려 ▲ 광주․전남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저출산 극복 인식개선 지원 및 홍보활동이다.   이외에 많은 위원들이 키즈카페 설치, 보육교사 처우개선지원, 임산부 주차구역 확대, 스마트 팜, ‘우주항공 중심도시‘에 어울리는 사업개발 등 군정발전 의견도 제시했다.     앞으로 네트워크는 정기회의 등을 통해서 각 단체의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고흥우주항공축제(5.3 ~5.6) 등 다양한 행사 시 각 단체별 특성에 맞는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 지역뉴스
    • 호남
    2019-03-26
  • 광양시, ‘광양만권중소기업연수원’ 유치 총력전
    - 영호남 9개 지자체와 공동선언문 제출, 중진공 이사장 면담 등 이어져 -   광양시가 광양만권 중소기업 전문인력 양성과 경쟁력 강화에 핵심적 역할을 수행할 중소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 광양만권중소기업연수원 유치를 위해 영호남 지자체와 협력하는 등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지난 25일 중진공 진주 본사를 방문해 이상직 이사장을 면담하고, 전남 동부권과 경남 서부권의 숙원사업인 연수원 유치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정 시장은 “광양만권 국가산업단지와 일반산업단지에는 97,097명의 근로자와 4,443개 기업들이 입주해 있으나 연수시설이 없어 기업인들에게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 못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 지역의 주력산업 고도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중앙정부와 중진공의 정책적 배려와 적극적인 협조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연수원 유치 필요성을 강조하고 유치를 건의했다.   이상직 중진공 이사장은 “광양만권중소기업여수원 유치가 남해안 상생발전 촉진과 영호남 기업체 교류의 장으로 활용이 기대된다.”며, “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스마트공장배움터(러닝팩토리) 교육기관이 필요한 만큼 관심을 갖고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약속했다.   그동안 시는 광양만권중소기업연수원 유치를 위해 전남도지사와 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중소기업연수원장 등을 만나 당위성을 피력했다.  특히, 여수, 순천, 진주, 사천 등 9개 시장․군수가 참여한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에서는 연수원 유치에 대한 광양만권 시도민의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에 공동 건의문을 전달했다.   지난 18일 여수․순천․광양 3개시 행정협의회에서도 공동 건의문을 채택하고 정부에 알렸다.   시는 연수원이 유치될 경우 광영동 도시재생 사업지구 내에 개소하는 것을 목표로 세부 유치전략 마련을 위한 타당성 확보방안 연구용역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중진공이 운영하는 중소기업연수원은 중소기업연수원(경기 안산), 호남연수원(광주 북구), 부산경남연수원(경남 창원), 대구경북연수원(경북 경산), 글로벌리더쉽연수원(강원 태백) 등 전국 권역별로 5개소가 있다. 중소기업연수원은 최고경영자과정, 스마트 융합, 기술ㆍ품질, 이러닝 연수, 스마트공장 관련 교육프로그램, 기업맞춤 연수 운영 등을 추진하고 있다.
    • 지역뉴스
    • 호남
    2019-03-26
  • ‘천안아산 정차역·NFC 천안 유치’ 힘 모은다
    - 충청권 4개 시·도 공동건의문…‘지역인재 채용 광역화’ 협약도 -    충청권 4개 시·도가 평택∼오송 복복선 천안아산 정차역과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NFC) 천안 설치를 촉구하고 나섰다.  이와 함께 충청권 학생들의 공공기관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서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사진/충남도 양승조 지사는 26일 대전시청 중회의실에서 허태정 대전시장, 이춘희 세종시장, 이시종 충북도지사와 「평택∼오송 복복선 천안아산 정차역 설치」,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천안 유치」와 관련하여 충청권 공동건의문을 발표했다.    4개 시·도지사는 공동건의문을 통해 “경부고속철도와 호남고속철도, 수서발 고속열차가 합류·정차하는 천안아산역에 정차역 설치 계획이 포함되지 않은 것은 철도의 안전성과 미래 철도 수요를 간과한 결정으로, 고속철도 수혜 확대와 지역발전 촉진을 바라는 충청인들에게 커다란 상실감을 안겨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충청권 4개 시·도는 골고루 잘 사는 균형발전을 촉진하고 장래 철도 이용 수요와 시설의 안전성, 유지관리의 효율성을 고려한 평택∼오송 복복선 천안아산 정차역 설치를 강력히 건의한다”고 밝혔다.    NFC와 관련해서는 “대한민국 축구 발전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천안에 유치되기를 강력히 건의한다”고 강조했다.    공동 건의문을 통해 4개 시·도지사는 “충남 천안시는 고속철도와 수도권전철, 고속도로, 청주 국제공항과 대전 월드컵경기장 등 NFC 건립을 위한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라며 “수도권과 충청권, 그리고 남부권을 잇는 국토균형발전의 중핵도시 천안에 NFC가 유치되기를 560만 충청인의 뜻을 하나로 모아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    양 지사 등은 공동건의에 이어 ‘충청권 지역인재 채용 광역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지역인재 채용 광역화를 위한 충청권 공동 건의문’도 채택했다.    업무협약은 지역인재 채용 광역화 등을 통해 충청권 학생들에게 지역소재 공공기관에 대한 취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맺었다.    4개 시·도는 구체적으로 지역인재 의무채용의 충청권 광역화와 의무채용 적용분야 및 대상 공공기관의 확대를 위해 관련 법령 의 조속한 개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공동 대응키로 했다.    현행 이전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 제도는 의무채용의 지역적 범위가 시·도별로 국한돼 있고, 연구·경력직은 의무 채용 대상에서 제외되어 그 효과가 한정적이므로 충청권을 하나의 권역으로 묶어 시행하고, 연구직도 의무 채용 대상에 포함시켜야 한다는 것이 충청권 4개 시·도의 판단이다.    또한 혁신도시법 시행 전 이전한 공공기관까지 지역인재 채용 의무화의 적용 대상으로 확대하여 충청권 학생들의 취업 기회를 넓히는데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혁신도시법 시행 전에 이전한 공공기관도 지역인재 채용 의무화 대상에 적용할 경우, 지역 학생들은 대전 등에 위치한 양질의 공공기관에 새로이 취업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지역인재 채용 범위를 충청권으로 광역화 하고, 채용 분야 적용 대상을 완화하는 등 관계 법령을 조속히 개정해 줄 것과 △혁신도시법 시행 전 이전한 공공기관도 지역인재 채용 의무화가 적용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국토교통부와 국회에 건의한다고 밝혔다.    양승조 지사는 “평택∼오송 복복선 천안아산 정차역 설치와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천안 유치를 충청권의 지지와 성원을 바탕으로 반드시 이뤄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양 지사는 이어 “충청권 지역인재 채용 광역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우리가 적극적으로 지역인재 채용 확대 의지를 피력하고, 지역인재 채용 제도가 실효성을 담보할 수 있도록 제도적 개선 방안을 조속히 마련해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양 지사는 또한 “충남과 대전에 혁신도시가 지정 될 경우 더 많은 공공기관이 충청권으로 이전하게 돼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 광역화’의 효과는 더욱 커지게 될 것”이라며 허태정·이춘희 시장, 이시종 지사의 각별한 관심과 성원을 요청했다.
    • 지역뉴스
    • 충청
    2019-03-26
  • 부안군-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해양문화유산 업무협약 체결
    부안 위도 해양문화유산 협업 조사・연구 등 추진   부안군과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소장 이귀영)는 국가적 차원에서 해양문화유산 조사사업 추진을 위해 26일 부안군청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부안군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해양문화유산의 조사·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학술행사와 전시 관련 정보 교류, 전문가와 국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확대 개발 등에 뜻을 모았다.   이를 위해 해양역사와 문화의 보고이자 해양실크로드의 주요 거점의 하나인 부안 위도(蝟島)의 해양문화유산을 협업해 조사·연구하고 그 결과는 영상 다큐멘터리와 고고·역사·인류·민속학 분야 등을 종합한 보고서로 엮어낼 계획이다.   또 이를 활용해 지역민과 국민이 공유할 수 있는 영상 상영회와 사진전 등을 개최해 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부안 위도는 과거부터 국제무역선이 왕래하던 해양실크로드의 관문이었다.   위도는 고슴도치를 닮은 형태로 도서지역에 위치한 유일한 관아인 위도관아(도유형 101호), 위도 띠뱃놀이(국가무형 제82-3호), 서해안권 국가지질공원 등 다양한 문화유산이 위치해 있는 문명의 보고이다.   특히 위도의 반대편 변산반도 서쪽에 돌출된 죽막동 유적은 위도와 부안 앞바다를 항해하는 무역선들의 안녕을 기원하는 노천제사가 고대부터 이뤄진 곳으로 현재에는 수성당이라는 당집에서 제사가 이뤄지고 있다.  
    • 지역뉴스
    • 호남
    2019-03-26
  • 여수시, 시립박물관 현장실사 준비 ‘총력’
    4월 5일 문체부 현장실사…市는 박물관건립추진위 출범, 정치권‧시민 염원 전달   여수시가 시립박물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진/여수시  시는 다음 달 5일로 예정된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 시립박물관 현장실사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현장실사는 여수시립(공립)박물관 설립타당성 신청이 지난 21일 문체부 서면평가를 통과하면서 마련됐다.   실사 당일 관계 전문가로 구성된 사전평가심의위원회은 이순신공원에서 박물관 건립계획과 소장 유물 등을 확인‧조사할 예정이다.   여수시는 사전평가에 앞서 30만 시민의 열과 뜻을 하나로 모아갈 ‘여수시립박물관 건립 추진위원회’를 4월 초 출범할 계획이다.   또 심의위원에게 국회의원, 도시의원 등 정치권과 지역 시민사회 단체의 염원도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수장고와 여수민속전시관을 정비하고 단장할 방침이다.   공립박물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는 박물관 신축‧증축‧이전 계획을 가진 모든 기관을 대상으로 상‧하반기 연 2회 시행한다. 문체부는 1차 서면평가와 2차 현장실사를 합산해 지자체 발표사업을 선정한 후 지자체 PT발표 결과를 바탕으로 최종 사업을 결정한다.  
    • 지역뉴스
    • 호남
    2019-03-26
  • 태양광 강소기업인 ㈜네모이엔지 새만금공장 착공식 개최
    - 475억원 투자, 수상태양광 부유체, 에너지저장장치 등 생산시설 건립   태양광 강소기업인 ㈜네모이엔지는 국내 최대 재생에너지 클러스터가 조성되는 새만금에 생산시설 착공을 알리는 첫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이를 통해 새만금 재생에너지 사업은 물론 새만금 내부개발 가속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도에 따르면 ㈜네모이엔지가 3월 26일 군산 새만금산업단지에서 ㈜네모이엔지 윤석진 대표를 비롯해 송하진 전북도지사, 김현숙 새만금개발청장, 강임준 군산시장, 강팔문 새만금개발공사 사장, 회사 임직원 및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산공장 착공식을 가졌다.   전남 나주에 소재하고 있는 ㈜네모이엔지는 재생에너지 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강소기업으로 태양광 구조물 자동화 생산라인을 구축하여 메탈프레임 수상태양광 부유체와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생산하고 있다.  ㈜네모이엔지는 새만금산업단지 2공구 장기임대용지(66,000㎡)에 475억원을 투자하여 수상태양광 부유체와 에너지저장장치(ESS), 육상태양광 구조물 등을 생산할 계획이며, 약 100여명의 고용 창출로 전북경제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 ㈜네모이엔지 투자개요 >    ◇ 투자규모 : 475억원 ◇ 신규고용 : 100여명  ◇ 사업면적 : 66,000㎡(2만평) 장기임대용지  ◇ 사업기간 : 2019 ~ 2022년  ◇ 사업내용 : 새만금 수상태양광 부유체 및 에너지저장장치 등 생산   이날 착공식을 개최한 ㈜네모이엔지의 윤석진 대표는 “미래 신성장산업의 새로운 거점이 될 새만금에 생산공장을 착공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새만금 재생에너지 클러스터 조성사업에 참여하여 전북기업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새만금산업단지는 장기임대용지 66만㎡(20만평) 확보, 국내기업에 대한 장기임대용지 임대료 인하(재산가액 5% → 1%), 재생에너지 사업 본격 추진 등으로 최근 투자유치(MOU) 및 투자 문의기업이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이다.
    • 지역뉴스
    • 호남
    2019-03-26
  • 광주광역시, 불법 공중위생업소 등 27곳 적발
    - 영업소 폐쇄명령 6곳·영업정지 21곳 등 행정처분   광주광역시는 지난 4일부터 22일까지 민생사법경찰과(이하 광주시 특사경)를 중심으로 불법영업이 의심되는 공중위생업소를 단속해 무신고 미용업 운영, 의료기기 불법사용, 무면허 미용행위, 유사의료행위(눈썹문신) 등 27곳을 적발했다.   광주시 특사경은 최근 여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무신고 염색업소, 공중위생업소 불법행위, 공중위생업소로 위장한 불법업소 등이 성업하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광주시 식품안전과, 자치구 보건위생과와 합동으로 단속반을 구성해 점검에 나섰다.   주요 위반사례로는 동구 R미용업소 등 6곳은 무신고 미용업소를 운영했으며, 서구 S미용업소 등 2곳은 무면허 미용사 고용, 서구 B미용업소는 의료기기 사용, 나머지 18곳은 의료법, 약사법, 공중위생관리법 등을 위반해 불법 눈썹문신 등 유사의료행위를 하다 적발됐다.   광주시 특사경은 의료법, 약사법, 공중위생관리법 등을 위반해 유사의료행위(불법 눈썹문신), 무신고영업 등을 한 27곳은 조사 후 사법 조치하고, 해당 자치구에서는 영업소폐쇄, 영업정지 등 행정조치를 할 계획이다.  
    • 지역뉴스
    • 호남
    2019-03-25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