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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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시, 만7세 미만 아동에 1인당 40만원 돌봄포인트 지급
    4월 중 아이(국민)행복카드에 부여, 지역 내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   목포시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아동 양육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48억 원 규모의 '아동돌봄쿠폰'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아동돌봄쿠폰은 3월 말 기준, 만 7세 미만의 아동수당 수급대상자 1만 2천여 명에 대해 1인당 40만 원 상당의 포인트를 아이(국민)행복카드에 부여하는 방식으로 4월 중 일괄 지급한다.   3일부터 5일까지 보건복지부에서 문자메시지로 아이(국민)행복카드 보유 여부와 보유 카드 정보가 지급 대상 아동 보호자에게 우선 안내된다.   아이(국민)행복카드가 없는 보호자들은 오는 6일 부터 17일까지 인터넷 사이트 복지로(www.bokjiro.go.kr)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기프트카드를 신청할 수 있으며, 발급된 카드는 신청 시 작성한 주소지로 배송된다.   이번 아동돌봄쿠폰은 전자바우처 형태로 지급하지만, 아동양육시설 등에서 보호하고 있는 만 7세 미만 아동에게는 디딤씨앗통장을 통해 현금으로 지원된다.   돌봄포인트는 지역과 업종을 제한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며, 소상공인 보호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백화점, 대형마트, 온라인쇼핑몰, 유흥업소 등 일부 매장에서의 사용은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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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3
  • 광주광역시, 영락공원 3단계 종합개발 본격 추진
    - 추모형 테마공원 및 봉안시설, 참배객 편의시설 등 조성   광주광역시는 영락공원(제2시립묘지) 3단계 유보지에 장사시설을 확충하는 종합개발을 본격 추진한다.   기조성한 영락공원 1·2단계 사업과 연계한 이번 3단계 종합개발 계획수립을 통해 고품격의 장사시설을 구축하고 아름다운 삶의 마무리 공간으로 장사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봉안시설, 참배객 편의시설 및 추모형 테마공원 조성 등을 포함한 종합개발 계획을 마련해 올해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 주민의견 수렴 등의 행정절차를 이행할 예정이다.   광주시는 망월묘지공원(제1시립묘지)·영락공원의 봉안당(추모관), 자연장 등을 시민들에게 공급하는 장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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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 경남도, 코로나19 대응 5,017억 원 긴급추경안 제출
    - 청년실직자 및 소상공인 지원 등 코로나 대응 사업 1,600억 원 반영 - 아동양육 한시지원 사업 등 코로나 관련 정부 추경예산 1,867억 원 반영 - 코로나로 재원 어려움 겪고 있는 시군 등에 법정의무적경비 1,028억 배정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는 3월 23일(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5,017억 원 규모의 ‘긴급추경 예산안’을 도의회에 제출했다.   이번에 제출된 제1회 추경예산(안)은 당초 5월 임시회를 위해 준비해 오다 코로나19로 2차례 조정을 통해 2개월 여 앞당겨 도의회에서 원포인트 임시회로 확정하기로 했다.   이에 따른 재원대책으로 지방소비세 당초예산 미반영분 751억 원, 순세계잉여금 1,876억 원, 지방교부세 및 세외수입 87억 원, 당초예산 반영이후 국비 변동분과 금회 정부추경예산 1,867억 원을 최대한 반영했다.   이번 추경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급격히 침체된 민생경제에 활력을 제고하고 복지사각 지역에 놓인 피해 도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정부 추경에 반영된 아동양육 한시적 지원 721억, 긴급복지 12억, 생활지원비 지원 53억,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140억을 비롯하여 자체사업 766억 원을 편성했다.   이번 추경에 반영된 분야별 세부지원 내역은 다음과 같다.    1) 코로나19 확산으로 위축된 민생경제 활력 제고와 피해 소상공인 전폭적인 지원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사회 전반에 경제적 피해가 확산되고 있어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예산을 확충 편성했다.   먼저, 시군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 160억 원, 소상공인 정책자금 이차보전 13억 원,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 14억 5천만 원, 1인 자영업자 고용보험 및 산재보험 가입지원 1억 72백만 원,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지원 10억 원을 편성해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의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 골목 상공인 한마당 행사 12억 원, 전통시장 동시세일 페스타 6억 원, 온누리상품권 PAYBACK 이벤트 6억 원을 편성해 코로나19 상황 종료 시 소비 촉진 분위기를 조성해 위축된 골목상권을 활성화 할 계획이다.   고용안정 선제적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등 152억 원, 코로나19로 인한 청년실직자 생계비 지원 15억 원, 자동차산업 퇴직인력 재취업 지원 사업 42억 원을 신규로 편성해 도내 고용안정을 위하여 선제적 대응을 할 계획이다.   2) 산업경제ㆍ문화관광ㆍ농수산 등 취약분야 활성화 지원 자동차 부품제조혁신 제품공정개선 지원 10억 원, 코로나19 마스크용 활성탄 원료 국산화 및 기업 지원 2억 원 등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등 국제 정세에 따른 원료 수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원료국산화를 위해 기업 지원 예산을 편성했다.   취약계층에너지 복지사업 39백만 원과 시외버스업체 재정 지원 29억 원도 반영했다.   예술인창작활동 준비금 3억 원, 코로나19 피해예술단체 손실금 보상 1억 5천만 원, 문화예술시설 방역 지원 5천만 원, 예술인과 함께하는 코로나19 극복 콘서트 3억 원, 국내외 관광홍보설명회 및 시군연계 도내 주요관광지 할인 지원 등 1억 25백만 원 등 문화 관광분야 지원 예산을 편성했다.   코로나19로 농식품 수출 여건 악화 및 국내 소비수요 위축에 대응해 수산물 수출 위생설비 등 지원 1억 27백만 원, 소규모 농산물 유통시설 설치 2억 원, 수산물 소비촉진 행사 7천만 원 등을 반영했다.   3) 코로나19 확산 대응을 위한 도민 보호 및 방역체계 강화 도내 방역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자가격리자 생활지원비 지원사업 53억 원, 보건소 선별진료소 장비지원 20억 원, 코로나19감염증 긴급대책비 방역 장비와 물품 지원 38억 원, 어린이집, 아동복지시설, 경로당, 노숙인시설, 노인장기요양기관 등 방역물품 지원 10억 원, 서부경남 공공의료 확충 공론화 용역비 1억 8천만 원을 편성했다.   4) 도정 핵심과제 추진을 위한 신규 현안수요 등 반영 코로나19 대응과 함께 도정 핵심과제 추진을 위하여 경남형 학교공간혁신 모델구축사업 20억 원, 악취통합관제센터 5억 원, 경남경제진흥원 및 여성가족재단 설립 33억 원, 맞춤형 청년주택 지원사업 10억 원 등을 반영했다.   김경수 경남도지사는 예산안 제출과 함께 중앙정부에 국민 1인당 100만 원을 지급하는 보편적 재난기본소득 건의와 별개로 복지사각지역 해소를 위해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한 선별적 긴급재난소득 지원에 대해 의회의 협조를 구했다.   경남도의 선별적 긴급재난소득 지원은 코로나 피해로 저소득층 근로자, 영세 자영업자 등 기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도민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한시적 지원 대책으로 기존 중위 소득 100% 이하 가구에 대해 가구원 수에 따라 30~50만 원 상당의 선불카드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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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전남도, 긴급 민생지원 1천 835억 투입
    -요양원 등 방역관리 의무 6개항 행정명령, 사회적 거리두기도 호소-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3일 “코로나19로 경제적 피해를 입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1천 835억 원의 긴급 생활비 등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전남도청 브리핑룸에서 가진 ‘코로나19 긴급 민생지원 담화문’을 통해 “총 1천 835억 원을 투입해 취약계층과 소상공인 등 중소기업을 적극 돕겠다”며 “특히 도민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는 특단의 대책을 시행하겠다”고 이같이 언급했다.   지원대상으로 김 지사는 “중위소득 100%이하 가구로 정부에서 기존 생활지원을 받는 분을 제외하면 도내 87만 가구의 37%인 32만 가구가 혜택을 받게 된다”고 말했다.   일단, 대상자가 확정되면 전라남도는 가구원수에 따라 한 가구당 최대 50만원까지 차등지원하며 지역사랑상품권이나 선불카드로 지원된다.   김 지사는 또 “가장 피해를 입은 연매출액 3억 원 이하의 소상공인 8만 5천여명에게 255억 원을 투입해 3개월분의 공공요금을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하겠다”는 시행계획도 밝혔다.   이를 통해 저소득 소상공인은 최대 8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더불어 “긴급경영안정자금 1천억 원과 특례보증 2천 200억 원, 지역사랑상품권 3천 725억 원을 확대 발행하면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인을 위해 자금지원을 대폭 확대하겠다”며 김 지사는 “이를 위해 도비를 추가로 투입해 300억 원 규모의 경영지원을 즉각 시행하겠다”고 확약했다.   이날 또 김 지사는 요양병원과 요양원의 방역관리를 의무 이행토록 하는 6개항의 행정명령도 발동했다.   김 지사는 “각 시설별로 종사자와 환자, 입소자 등의 의심증상을 확인하고 시설의 감염관리책임자를 지정함은 물론 시설 종사자는 출근시 매일 발열을 체크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어 “자원봉사자와 가족의 시설출입과 환자 및 입소자의 면회나 외출, 외박을 금지하고, 시설내 모든 사람에 대해 발열, 기침 등 의심증상 여부를 매일 2회 확인하고 기록해야 한다”는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이와함께 정부의 범국민적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방안 발표와 관련해 전라남도에서도 앞으로 2주간 종교시설과 실내 체육시설, 유흥시설은 운영을 중단해줄 것을 강력히 권고하는 호소문을 발표했다.   특히 예식장이나 장례식장 등을 방문할 경우 가급적 식사하지 말고 접촉 최소화를 당부했다. 또 발열이나 인후통, 기침과 같은 증상이 나오면 출근을 삼가고 재택근무 활성화를 권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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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거제·통영·고성 단체장, 급여 30% 반납으로 코로나19 고통분담에 동참
    최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으로 인하여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의 고통 분담 차원에서 정부가 장·차관급 이상 고위공직자 급여 중 30%를 수개월간 반납하기로 한 가운데 거제·통영·고성 행정협의회 소속 변광용 거제시장과 강석주 통영시장, 백두현 고성군수도 급여 반납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사진/통영시   지난 3월 21일(토) 3개시군 단체장은 상호 협의를 통해 3개월간 급여 30%를 반납하는데 뜻을 같이 했다고 밝히면서, 코로나19 확산에 맞서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손수 바느질해서 만든 면마스크를 기부하고,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임차인들을 위해 임대료를 인하하는 등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눈물겨운 노력들을 보고 지방정부의 수장으로서 가만히 있을 수는 없었다며, “이번 코로나 사태로 정신적·경제적으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을 생각하면 당연한 일이다.”라고 전했다.      이번 반납금은 코로나19 상황을 해소하는 데 필요한 지원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지난 2019년 1월에 거제·통영·고성의 우호협력 증진과 상호 발전을 위해 구성된 3개시군 행정협의회는 앞으로도 조선업 등 제조업의 고용위기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시군간 역량 결집과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방자치단체 간 동반자적 공동발전을 모색해 나갈 생각이다.   또한, 각 지역별로 코로나19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정부의‘고강도 사회적 거리 두기’에 적극 동참하면서 방역소독활동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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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여수시, “여수-고흥 연륙연도교 달리며 활어회 맛보세요”
    - 양식어가돕기 드라이브스루 활어회 판매 나서 -     여수시가 코로나19로 경영난에 빠진 양식어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수산물 사주기 행사를 확대 전개한다.   여수-고흥 간 연륙연도교 입구인 화양면 장수리 도로변 쉼터 주차장에서 여수시수산업경영인연합회와 함께 여수 양식 수산물로 활어 모둠회 판매장을 운영키로 했다.   판매장은 이번 달 21일~22일과 28일~29일 주말을 이용해 4일간, 코로나19로 다중이용시설을 꺼려하는 시민들을 위해 차 안에서 직접 주문하고 판매하는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운영한다.   드라이브스루 활어회 판매행사 품목은 모둠회(우럭, 숭어)와 전복으로 2만 원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한편 여수시는 코로나19로 활어 유통 중단 등 수산물 소비 부진으로 시름에 빠진 관내 어류양식어가를 돕기 위해 지난 9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4주간 여수 수산물 사주기 판매행사를 전개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까지 2주간 판매 결과 여수해양경찰서, 남해수산연구소, 순천시청, LG화학 등 13개 유관기관‧단체에 3500만 원을 판매했다.   아울러 여수시는 재경향우회 등 여수 출신 관외 거주자 1400여 명에게 홍보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적극적인 판촉홍보를 펼쳤으며, 판매 행사 활성화를 위하여 택배비 8백만 원을 지원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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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0
  • 김영록 전남지사, “취약계층 지원 시급하다” 강조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0일 “코로나19에 따른 현 상황을 매우 엄중하게 인식하고 시군과 공유를 통해 취약계층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책 마련”을 지시했다.   김 지사는 이날 전남도청에서 가진 ‘코로나19’ 극복 재난안전대책회의를 통해 “정부가 서민경제의 근간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을 상대로 50조 원의 비상금융조치를 발표했다”며 “도 차원에서도 정부의 지원 부분을 면밀히 분석해 코로나 민생지원대책이 절박하다고 보고, 특히 취약계층은 재난기본소득 방안이 아닌 긴급생활민생지원이 시급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지사는 이어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역시 경영안정자금을 비롯해 공공요금 지원 등 다각적인 차원에서 검토해 타시도와 균형감 있게 대책을 세워야한다”고 주문했다.   사회적거리 두기와 관련해서도 “‘코로나19’ 청정지역인 전남의 경우 봄철 상춘객이 많이 찾게 된다”며 “음식점 종사자들에 대한 특단의 조치를 취하고 시군은 위생수칙 준수와 좌석 거리두기 등을 철저히 지도해줄 것”을 요구했다.   이밖에 김 지사는 “이번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대책에서 경찰, 교육관계자, 군부대 등 유관 기관․단체들의 한발 앞선 지원과 협력으로 타 지역보다 ‘코로나19’를 예방하는데 모범을 보였다”며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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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0
  • 목포시, 교통약자 전용 임차택시 도입
    - 개인택시 3대 선정, 장애인 등 교통약자 전용 임차택시로 시범 운영   사진/목포시   목포시가 오는 18일 부터 교통약자 전용 임차택시를 운영한다.   시는 지난 해 행복콜택시 16대가 교통약자 69,368명의 이동을 도왔지만 수요를 충족하기에 한계가 있고, 휠체어를 사용하지 않는 이용자에게도 휠체어 리프트 장착 차량이 배차되는 비효율이 발생해 휠체어를 사용하지 않는 장애인을 위한 전용 임차택시를 도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교통약자 전용 임차택시는 개인택시 3대를 임차해 운영되며, 휠체어 리프트 장착 승합차인 기존의 행복콜택시와 함께 장애인 이동권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와 사업을 수행하는 교통약자이동센터는 지난 2월에 개인택시 사업자 중에서 공개모집으로 3명을 선발해 임차택시 운행 협약을 맺었으며, 장비설치 및 택시 외관작업(전용차량 식별 표식 부착),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교통약자 전용 임차택시는 일반 택시 영업을 할 수 없고 운행요금은 기존 행복콜택시와 동일하게 기본 2km까지 500원에 1km당 100원이 추가되며, 이용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 7시 부터 19시 까지 운행된다.   이용가능 대상은 행복콜택시와 동일하게 중증 보행상 장애인 및 일시적인 휠체어 이용자 등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사람으로, 2인 이내 보호자 및 동반가족이 함께 이용할 수 있다. 다만, 휠체어를 이용하지 않는 장애인에게 배정된다.   이용은 전라남도 광역이동지원센터(☏ 1899-1110)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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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7
  • 통영시, 한려해상국립공원 구역조정 ‘적극대응’
    - 3월 중 4일간 최종 주민의견 수렴을 위한 건의지역 현장방문   통영시는 국립공원 해제검토구간에 미반영된 구간 재검토를 위하여 3월 4․5․6․13일 동안 4일간 주민대표 및 마을주민들과 함께 현장 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13일 한려해상국립공원 동부사무소를 방문하여 중간보고회와 현장조사를 통해 수렴한 주민건의사항을 국립공원 공단에 전달토록 요청했다.   이번 현장조사는 지난 2월 20일, 21일 양일간 산양읍, 한산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개최된 한려해상국립공원(통영)구역조정 타당성 검토용역 중간보고회에서 나온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실시된 것으로 현장조사에 따라 해제가 필요한 구간은 최종보고서에 반영할 계획이다.   사진/통영시   지난달 중간보고회에는 시의원, 국립공원규제완화 통영시대책위원회 회원들과 수산환경국장 등 시 관계자, 용역사, 지역주민 등 14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한려해상국립공원 구역조정(안) 용역 중간보고 설명을 시작으로 토론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시는 주민들이 국립공원 구역조정과 관련하여 건의한 사항인 국립공원 구역 내 실제 경작중인 전․답․과수원 해제, 해안변 1종 어업권 구역 해제 등 주민생계와 관련된 사항과, 생태탐방로 개설, 현안사업추진 구역(어촌 뉴딜 300 등) 해제 등을 주요 내용으로 구역조정(안)을 발표했다.   지역주민들의 주요 건의 내용으로는 △생계에 직접 관련 있는 전․답 전체 해제△한려해상국립공원에 걸맞은 해상지역 편입 및 육지지역 해제 △지역경제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구역 해제 △ 등산로․ 탐방로 개설 △국립공원 해제검토 구간에 미반영된 구간 재검토 요청 등이 있었다.   한편, 통영시 임채민 수산환경국장은 “지난 몇 십년간 국립공원구역에서 생활하는 주민들의 불편하고 어려운 마음을 충분히 헤아려 한려해상국립공원 구역조정(안)이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여 환경부와 국립공원 공단에 관철될 수 있도록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려해상국립공원 구역조정 타당성 검토용역은 3월 말경 최종보고회를 거쳐 환경부와 국립공원 공단에 주민의견을 수렴한 최종보고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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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6
  • 경남도, ‘자동차검사 유효기간 연장’
    - 차량검사 유효기간 3개월 연장, 코로나19 상황 동안 한시적 운영   경상남도가 코로나19 확산방지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도민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자동차검사 유효기간을 만료일로부터 3개월까지로 연장해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동차검사(정기·종합검사)는 검사유효기간 만료인 전후 각각 31일 이내에 해야 하나, 코로나19 확산으로 해당기간 내 검사가 불가능 한 도민이 있을 수 있어 이번 연장운영을 시행하게 됐다.   이와 관련해 국토교통부는 질병관리본부의 ‘코로나19 국민행동수칙’에서 정하는 고위험군, 유증상자 및 국내 코로나19 유행지역의 경우는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제75조 2항에서 말하는 ‘기타 부득이한 사유’에 해당된다는 검토의견을 알린 바 있다.   이에 ▲임산부, 65세 이상, 만성질환자 등의 ‘고위험군’과 ▲자가격리자, ▲확진자 ▲코로나19 유행지역의 자동차소유자들은 자동차검사 유효기간을 3개월 연장할 수 있게 됐다.   연장신청은 관할 시·군 차량등록사업소나 차량검사 담당부서로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방문이 어려운 경우 팩스나 이메일로도 신청가능하다. 또한 전화로 먼저 신청하고, 추후에 신청서 등 증빙서류를 제출해도 된다.   이번 연장은 지난 2월부터 적용해 코로나19 상황 종료 시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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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1
  • 2026세계섬박람회 밑그림 나왔다
    - 돌산 진모지구에 주행사장 조성…목표 관람객 200만여 명 - 5월 최종계획 확정 후 연말 국제행사 심의 신청   사진/여수시  2026년 여수에서 개최되는 세계섬박람회는 주행사장이 돌산 진모지구에 조성되고 주요 거점 섬에는 지역 특성에 적합한 부행사장이 운영될 것으로 보인다.   여수시는 지난 10일 ‘여수세계섬박람회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2차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2026년 열리는 세계섬박람회의 기본적인 계획을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권오봉 여수시장과 전문가 자문위원, 전남도와 여수시 관계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용역 수행업체는 1차 중간보고 이후 변경사항, 섬박람회 개최 배경과 여수 개최 당위성, 개최장소, 전시·행사 콘텐츠 및 참가국 유치계획, 입장객 수요 등을 보고했다.   당초 개최장소로 검토된 여수세계박람회장이 시설물 임대상황과 사후활용 계획에 따라 불확실성이 높고 부지 사용료 등을 고려할 때 부적합하다는 의견이 제시되었다.   이에 대안으로 불확실성이 낮고 섬과 교량이라는 상징성과 경제성, 충분한 공간 확보가 가능한 돌산 진모지구를 주행사장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보고된 기본계획안에는 ‘섬으로부터 확장되는 우리의 미래’를 비전으로, 주행사장인 돌산 진모지구에 주제관을 비롯한 섬생태관, 섬문화관, 섬미래관, 국제관 등을 조성하고, 금오도와 개도 등 도서지역에 부행사장을 운영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또 박람회 기간 중 전 세계의 섬을 투어하는 듯한 색다른 박람회장 연출을 위해 31일 동안 매일 스페셜데이를 지정해서 운영하고, 섬의 미래가치 제시 등을 위한 국내·외 학술대회, 다채로운 문화행사 등을 개최한다는 내용이다.     한편 여수시는 기본계획에 대해 시의회 설명회, 주민공청회 등을 통해 각계각층의 의견을 모아 상반기에 최종 계획을 확정하고, 올 연말 중앙부처에 국제행사 개최 신청을 거쳐 내년에 기재부 국제행사 최종 승인을 받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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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1
  • 전남도, ‘영산강 강변도로’ 34㎞ 개통
    -관광레저 스포츠 도로, 명품 드라이브 코스 활용-   전라남도는 ‘영산강 강변도로’ 34㎞를 11일 오전 9시부터 전면 개통한다고 밝혔다.   영산강 강변도로는 총 길이 51.9㎞ 중 나주 영산에서 무안 몽탄 34㎞ 구간을 대상으로 개통한다. 전라남도는 그동안 2천 51억 원을 투입해 8년 6개월 만에 완공을 마쳤다.   미 개통 구간 중 무안 몽탄에서 일로 구간 4.7㎞는 400억 원을 들여 올 하반기에 개통하고, 남악까지 13.2㎞는 내년 착공을 목표로 현재 실시설계 중이다.   전라남도는 이번 개통이 나주에서 무안까지의 교통 인프라를 개선하고 주변 관광수요를 창출해 주민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자전거 라이딩, 마라톤 코스, 역사 기행로 등 관광․레저․스포츠 도로로 활용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와 함께 가로수 숲길과 전망대, 쉼터도 함께 조성해 세계적인 명품드라이브 코스로도 조성할 방침이다.   시원하게 뻗은 영산강 강변도로  /   사진=본사DB 노영윤기자 남악 수변공원 자전거길 / 사진=문지훈 기자   남악수변공원 / 사진=문지훈기자        
    • 지역종합
    2020-03-10

실시간 지역종합 기사

  • 충남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 본격화
    충남도의 오랜 숙원인 ‘충남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에 청신호가 켜졌다.    2017년부터 시작된 건립 계획이, 지난 2일 행정안전부 지방재정투자심사를 통과하면서 본격적인 사업추진이 가능해진 것이다.   특히, 그동안 대형 전시·회의 인프라가 전무한 충남지역에 처음으로 건립되는 컨벤션센터로서 그 의미와 중요도가 남다르다. 건립 위치는 대통령 지역공약이자 민선7기 도지사 공약으로 조성 중인 천안아산 KTX역세권 R&D직접지구이며, 총 연면적 5만 1800㎡(전시시설 9000㎡, 회의시설 4768㎡)에 지상 4층, 지하 1층의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도는 당장 컨벤션센터가 지어지면 국제행사 유치로 지역방문을 통한 경제적 이익을 거두는 동시에 지역 이미지 제고를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광산업 측면에서도 성·비수기 관계없이 경제적 효과를 누릴 것으로 내다봤다.   앞으로 공유재산심의 등 행정절차를 거쳐 사업계획을 확정 짓고, 올해 하반기 설계 공모를 통해 당선작을 선정, 2023년까지 건립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국내외 다양한 전시사업을 유치, 효율적인 조직 및 인력 운용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 지역종합
    2020-04-05
  • 광양시, 이순신대교 구간단속 조정 변경 시행
    사진/광양시   광양시는 이순신대교 구간단속(광양 길호IC~여수 묘도대교 6.4㎞)에 대해 여수시 묘도 육지부 3㎞구간을 해제한 3.4㎞로 한정하는 정비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는 시민의 지속적인 요구와 2019. 3. 18. 개최한 제29차 여수·순천·광양시 행정협의회 공동안건으로 의결된 「이순신대교 구간단속 일부 해제」에 대해 전라남도와 여수시, 전남지방경찰청, 여수·광양경찰서, 도로교통공단 등 관련기관과 협의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이순신대교의 통행 제한속도는 60㎞이나 구간단속 구간(6.4㎞) 내에 묘도교차로 유·출입부가 있어 휴식 후 구간단속 허점을 이용한 회피 차량 증가와 대형차량 과속주행에 따른 도로파손(포트홀), 내구수명 단축, 교통사고 증가 등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이다.   시는 사업비 1억4천만 원을 투입해 과속단속구간을 조정 정비하고 구간단속 해제구간 내의 과속주행 예방을 위해 이동식 단속 부스와 과속카메라를 추가로 설치했다.   이번에 이설된 구간단속 장비와 여수 묘도대교 입구에 신규 설치된 과속카메라는 운영에 앞서 기능과 성능의 적합성을 확인하는 기기 검사(도로교통공단)와 변경된 카메라 안내표지판 정비, 1개월의 단속 예고 후에 오는 5월 중에 정상 운영할 예정이다.  
    • 지역종합
    2020-04-03
  • 목포해경, 진도군 외딴섬에서의 화재진화...대형사고 막아
    -목포, 310B경비함정 고속단정 화재장비 갖춰 주민들과 진압-   전남 진도 섬 지역 동거차도 대나무 밭에 큰 화재가 발생해 주택가로 번질 수 있었으나 해경의 신속한 출동으로 대형 사고를 막았다.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지난 2일 오후 5시 51분께 전남 진도군 조도면 동거차도 대나무 밭에 화재가 발생했다는 주민의 신고를 접수했다고 3일 밝혔다.   목포해경이 2일 진도군 동거차도 대나무 밭에서 화재가 발생해 긴급 출동하여 화재를 진합해 대형사고를 막았다/사진 목포해경   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즉시 경비정 2척과 진도파출소 고속단정을 현장으로 급파시켰다.   동거차도에는 소방시설이 없어 주민들이 직접 화재 진압에 나섰으나, 바람으로 진화가 어려운 긴박한 상황이었다.   이에 목포해경 310함 승조원들은 화재진압용 배수펌프 2대에 호스를 연결해 바닷물을 소방용수로 활용하며 신속하게 40분 만에 화재 진압으로 인명 피해를 막았다.   동거차도 마을이장 조광원(67세)씨는 “소방시설이 없는 섬에서 생각지도 못한 화재가 발생해 두려웠으나, 해경의 신속한 화재진압으로 마을 주민이 가슴을 쓰려 내렸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번 화재는 다행히 대나무 밭만 일부 소실되고, 미역건조장으로 연결되는 전선에서 열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한편, 진도 섬 지역 동거차도에는 66세대에 120여명이 바다에서 미역 등 해산물을 채취하며 생계를 유지해가고 있다.    
    • 지역종합
    2020-04-03
  • 목포시, 만7세 미만 아동에 1인당 40만원 돌봄포인트 지급
    4월 중 아이(국민)행복카드에 부여, 지역 내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   목포시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아동 양육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48억 원 규모의 '아동돌봄쿠폰'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아동돌봄쿠폰은 3월 말 기준, 만 7세 미만의 아동수당 수급대상자 1만 2천여 명에 대해 1인당 40만 원 상당의 포인트를 아이(국민)행복카드에 부여하는 방식으로 4월 중 일괄 지급한다.   3일부터 5일까지 보건복지부에서 문자메시지로 아이(국민)행복카드 보유 여부와 보유 카드 정보가 지급 대상 아동 보호자에게 우선 안내된다.   아이(국민)행복카드가 없는 보호자들은 오는 6일 부터 17일까지 인터넷 사이트 복지로(www.bokjiro.go.kr)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기프트카드를 신청할 수 있으며, 발급된 카드는 신청 시 작성한 주소지로 배송된다.   이번 아동돌봄쿠폰은 전자바우처 형태로 지급하지만, 아동양육시설 등에서 보호하고 있는 만 7세 미만 아동에게는 디딤씨앗통장을 통해 현금으로 지원된다.   돌봄포인트는 지역과 업종을 제한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며, 소상공인 보호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백화점, 대형마트, 온라인쇼핑몰, 유흥업소 등 일부 매장에서의 사용은 제한된다.  
    • 지역종합
    2020-04-03
  • 광주시교육청, 원격교육 준비로 구슬땀!
    광주시교육청이 관내 모든 초‧중‧고 및 특수학교, 각종학교의 온라인 개학에 소홀함이 생기지 않도록 학교별 준비 사항(원격교육 안내, 온라인 실시간 연수 실시, 1교 1전문직 컨설팅 실시 등)을 꼼꼼히 챙기고 있다.   실습 중심으로 이뤄지는 직업계고등학교 등에서 원격수업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개학 전에 광주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에서 온라인 수업을 시연하고 제반 문제점을 점검할 계획이다.   이번 광주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 원격수업 시연을 통해 직업계고등학교 실습수업이 온라인 쌍방향 수업 등 원격교육도 충분히 가능함을 확인할 수 있다.   사진/광주교육청   시교육청은 직업계고등학교 교과특성에 따라 실습이 어려운 경우 기간집중이수제를 활용해 온라인 개학 때 전공교과 이론수업을, 등교 이후에는 실습수업을 집중 실시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기간집중이수제는 단위학교가 학기 중 특정 과목을 일정 기간 동안 집중 수업해 이수할 수 있도록 편성하는 것이다.   또 시교육청은 직업계고등학교 교사들이 온라인 수업에 활용하도록 전공교과 및 취업 관련 콘텐츠 약 1만7,000여 개를 안내했다.   광주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 고익종 교장은 “시교육청 추진계획에 따른 학생관리, 콘텐츠 확보, 강좌 개설, 시범운영 등을 전 교직원과 함께 온라인 개학을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우재학 과장은 “광주교육이 신학기 개학 연기와 원격수업 도입, 온라인 개학 등 과거에는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도전에 직면해 있다”며 “단 한명의 아이도 온라인 교육으로 부터 소홀함이 발생하지 않도록 광주교육가족의 힘을 학교교육에 모아줄 것을 당부하고 시교육청도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온라인 수업 시연(Pilot test) 개요  - 학교: 광주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직업계고등학교)  - 일시: 2020. 4. 3.(금) 10:00~  - 과목/능력단위: App 프로그래밍(실무과목)/안드로이드 기본문법 활용하기  - 온라인수업방식: 실시간 쌍방향 수업  - 시연내용: 이벤트 리스너를 활용한 간단한 앱 제작  - 참여: 교과담당교사(이명규 선생님), 학생(희망하는 학부모 참관 가능)  
    • 지역종합
    2020-04-02
  • 전북도, 사회복지시설 휴원·휴관 무기한 연장
    ▶ 맞벌이 가정 등 돌봄공백 해소를 위해 긴급돌봄 지속 추진 ▶ 유학생 및 해외 입국자 등과 접촉한 종사자 등 업무배제   전라북도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취약계층의 안전을 위해 도내 사회복지시설의 휴원·휴관을 무기한 연장하기로 했다.   전북도는 당초 4월 5일까지로 예정되었던 사회복지시설의 휴원·휴관 기간을 안전이 확보될 때까지 연장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연장은 코로나19 감염 차단을 위해 2주간의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추진하고 있지만, 여전히 타 지역에서 소규모 집단감염이 이어지고 있고 해외 입국자 중심으로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사회복지시설을 주로 이용하는 영유아, 아동, 노인, 장애인 등의 안전이 보장되기 어렵다고 판단한 조치다.        사회복지시설 휴원․휴관 연장에 따라 전북도는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등을 이용하는 자녀를 둔 맞벌이 가정의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긴급돌봄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개학 연기에 따른 결식 우려 아동의 급식도 연장해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해외 입국자 및 타 지역 유입자를 중심으로 발생함에 따라 이들과 접촉한 시설 종사자·이용자는 2주간 업무배제 및 이용을 중단하도록 조치했고, 퇴근 후에도 집안에 머무르는 등 외부인과 접촉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더불어, 신규로 시설에 입소하는 사람은 2주간 별도 격리공간에서 능동감시 후에 기존 입소자와 생활하도록 했고, 시설 내 외부인 출입통제도 더욱 강화해 코로나19 외부 유입 차단에 철저히 대비하도록 했다.  
    • 지역종합
    2020-04-02
  • 완도군, 4월 4~5일 광어·전복회 드라이브 스루 판매
    - 광어회(450g) 2만원, 광어&전복회 세트 2만 5천원 -   완도군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침체된 지역의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광어·전복회 ‘드라이브 스루(Drive thru)’ 판매를 실시한다.   지난 3월 말에 이어 두 번째 운영하게 된 드라이브 스루 판매는 완도군 수산경영인연합회 주관으로 4월 4일(오전 11시~오후 5시)부터 4월 5일(오전 11시~오후 5시), 신지면 수산경영인협의회 사무실(완도군 신지면 신지로 301) 인근에서 진행된다.   판매 품목은 광어회(450g)는 2만원, 광어회(450g)와 전복회(3미)는 2만 5천원에 판매되며, 해조류 말린 것도 곁들여 제공되고 있다.   소비자들에게 조금이나마 저렴하게 제공하고자 수산경영인 회원들이 참여하여 직접 손질과 포장을 하고 판매를 하고 있다.   지난 1차 드라이브 스루에서는 5백여 개를 판매하여 1천여 만 원의 매출을 올렸다.   완도군의 전복 생산량은 연간 15,000톤으로 전국 생산량이 73%를 차지하고, 광어는 전국 생산량의 32%를 차지하고 있다.   한편, 완도군에서는 드라이브 스루 판매에 이어 오는 4월 13일부터 완도 수산물 할인 판매도 추진할 예정이다.
    • 지역종합
    2020-04-02
  • 신안군, 지방세 무료 대리인 제도 운영
    신안군은 지방세 납세자의 권리 확보를 위해 “지방세 무료 대리인 제도”를 이달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방세 무료 대리인 제도”는 납세자가 지방세에 대한 이의신청 등이 필요한 경우에 경제적인 사정으로 세무대리인을 선임하지 못하는 납세자에게 무료로 세무 대리인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지원대상은 납부세액이 1천만원 이하인 개인으로 배우자 포함 종합소득금액이 5천만원 이하, 소유재산 가액이 5억원 이하인 납세자이지만, 그 중 고액․상습 체납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군에서는 지방세 무료 대리인 선정 신청이 있으면 납세자의 소득과 재산 등 지원 대상 요건을 신속히 검토하여 접수일로부터 7일 이내 무료 대리인을 선정하여 알려주게 된다.  
    • 지역종합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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