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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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양시, ‘제6회 광양천년 동백축제’ 시 공식 축제로 개최
    - 천년의 숨결 찾아 여행가는 날 - 광양시는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옥룡사지 동백 숲 일원에서 ‘천년의 숨결 찾아 여행가는 날’이라는 주제로 「제6회 광양천년 동백축제」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광양동백축제추진위원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축제는 우리 지역 비교우위의 역사‧생태 자원인 옥룡사지(국가사적 제407호)를 널리 알려 시 인지도를 높임은 물론 우리 시화인 동백꽃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사랑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마련됐다. 2017년 제1회 동백문화행사를 시작으로 2022년 제5회 행사에 이르기까지 지역주민 중심의 문화행사로 이어오고 있다가, 올해부터는 지역주민은 물론 관광객의 참여를 높일 수 있도록 시 공식 축제로 전환한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번 축제에서는 ▲옥룡사지 동백 숲을 배경으로 한 전국 사진 촬영대회 ▲대중가요 중 지정곡 ‘동백 아가씨’를 포함한 동백가요제 ▲옥룡사지 동백 숲과 동백꽃을 주제로 한 어린이 백일장과 사생대회 등이 개최된다. 또한, 옥룡사지 동백 숲 관련 스토리텔링 화보전과 추억의 사진전이 동백 숲 잔디 광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동백화장품 만들기, 머릿기름 바르기 등 향토자원인 동백 오일(oil)을 활용한 체험과 특화자원인 생강을 활용한 진저커피 식음 체험, 도선국사마을 떡 메치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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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20
  • 강진군, 제26회 전라병영성축제 개최
    - 금곡사 벚꽃축제 연계, 4년만에 대면 개최 기대 모아 - 전남 강진군은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3일간 강진군 병영면 전라병영성 일원에서 제26회 전라병영성축제를 개최한다. 군은 지난달 20일, 강진군축제추진위원회 상임위원회를 열고 전라병영성 축제 개최 일정을 확정했다. 강진을 찾는 관광객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금곡사 벚꽃 삼십리길 축제’와 연계해 추진한다.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개최하자는 주민 여론 등을 반영했다. 축제장은 조선 주막, 조선 의복 체험, 병영 난장 운영 등 조선시대 분위기로 꾸며질 예정이다. 관광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전통놀이와 수문장 교대식, 줄타기, 무예 공연 등 볼거리도 풍성하다. 전라병영성 인근에 위치한 주요 관광지 하멜기념관, 한골목까지 축제를 확장해 지역이 활기를 불어 넣을 방침이다. 전라병영성은 조선조 500여 년간 전라남도와 제주도를 포함한 53주 6진을 총괄한 육군의 총지휘부이다. 병영성 내의 당시 건물이나 유적은 소실되고 없으나 성곽은 뚜렷이 남아있어, 군은 그 역사적 의의를 살려 복원중에 있다. 병영성 동문 맞은 편에는 하멜기념관이 위치해 있다. 서양에 우리나라를 처음으로 소개했던 헨드릭 하멜은 병영성에 유배되어 7년가량 지냈으며, 병영면 한골목에는 당시에 쌓은 담장이 옛 모습 그대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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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28
  • 순천의 홍매화길을 찾아, 제5회 매곡동 탐매축제 개최
    - 전국에서 제일 먼저 홍매화가 피는 매곡동 탐매마을 - - 따뜻한 봄기운 느끼러 오세요 -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전국에서 제일 먼저 홍매화가 피는 매곡동 탐매마을의 매력을 함께 즐기기 위해 매곡동 탐매희망센터 일원에서 ‘홍매향 정원으로 잇다’라는 주제로 오는 3월 4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제5회 매곡동 탐매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코로나의 여파로 2019년 이후 4년 만에 개최되어 올해 5회째를 맞이하며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에서 매곡동 탐매마을까지 정원문화가 이어진다는 의미에서 그 의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탐매축제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열리는 축제는 봄의 전령사인 홍매화를 테마로 홍매화 포토존, 홍매화 페이스페인팅, 홍매실차 시음, 홍매화 버스킹, 매실 탕후르츠·마카롱·가나슈 롤리팝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풍선 및 팝콘, 솜사탕을 무료로 나눔하는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는다. 더불어 초청가수 공연, 국악 공연, 댄스 공연, 매실 인형극 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펼쳐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길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정원박람회 홍보부스에서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미리 알아볼 수 있어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한편, 매곡동은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각 직능단체 회원들이 공한지나 가로변에 홍매화 나무를 식재하고, 홍매화를 모티브로 한 벽화를 조성하며 지역브랜드를 활용한 마을기업 ‘홍매뜨락’을 육성하는 등 주민 스스로 자원을 발굴하고 가꾸어 전국에서 가장 향기로운 마을로 거듭나고 있어, 해가 더할수록 더욱 생동감 있고 활력이 넘치는 마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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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28
  • 전국 여행사, 핫플레이스 ... 신안군 관련 여행상품 급증
    신안군 보도자료에 의하면, "최근 전남 신안군 관광지 관련 전국 여행사들의 상품들이 쏟아져 나와 '전라남도 관광의 수도'로 주목 받고 있다."고 전하고 있다. 또, 홍도 중심의 10여개 정도였던 여행상품이 불과 1~2년 사이에 퍼플섬 핫플레이스에 힘입어 주요 검색사이트에 온라인 상품으로만 60여개나 등록되었고, 안좌면의 퍼플섬과 증도면의 순례자의 섬은 20개 여행사에서 25개 상품으로 운영되고 있다. 각광받고있는 퍼플섬의 경우 "관광객이 2021년 28만명에서 2022년 38만명으로 증가했으며, 2021년에 관광정보지식시스템에 집계된 전국 주요 관광지점당 평균 관광객 11만명과 제주도 주요관광지 평균 23만명을 상회했다."고 밝혔다. 신안군의 주요관광지는 한국여행업협회에서 선정하는 외국인 대상 2021년 우수 여행상품으로 '아름다운 섬티아고 섬여행 2박 3일'이 내국인 대상 국내 우수 여행상품은 '1004섬 신안군, 컬러풀 섬투어 5일'외 6개가 선정되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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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28
  • 'KBS 전국노래자랑-목포시편'성황리에 개최
    - 전국체전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특별한 무대 - 지난 25일 전국체전 성공 개최를 기원하고, 시민들의 화합을 다지는 “KBS 전국노래자랑 목포시편” 공개녹화가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 대공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날 공개녹화에는 402팀이 참가한 예심에서 열띤 경쟁을 뚫고 본선무대 진출 자격을 얻은 15개팀이 멋진 무대를 꾸몄다 MC 김신영의 재치있는 사회와 송대관, 현숙, 박상철, 신승태, 레이디티의 축하가 더해져 수준높고 흥겨운 무대가 펼쳐졌다. 저마다 참가자들이 개성 넘치는 무대를 꾸민 가운데 맛의 고장 목포를 알리기 위한 홍어, 낙지 등 9미 소개와 전국체전 출전 예정인 태권도팀이 체전 개최 홍보 및 역동적인 태권도 퍼포먼스를 펼쳐 주목을 받기도 했다. 목포시 관계자는 “1,600여명의 지역민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된 전국노래자랑은 제 104회 전국체전을 홍보하고 문화관광 도시 목포를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 방송을 통해 목포사람들의 흥과 매력을 꼭 확인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수상결과는 오는 3월 12일(일) 12시 10분 KBS 1TV에서 방영되는 ‘KBS전국노래자랑 목포시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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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27
  • 경남도, 대만 관광객 유치 ‘본격 시동’
    경남도는 경남관광재단과 함께 본격적인 해외관광시장 재개에 발맞추어 방한관광시장 Big3인 대만 관광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2월 16일부터 17일까지 대만 현지에서 ‘2023 부울경-대만 관광업계 Travel Connet’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관광공사,울산관광재단과 공동으로 개최하여 대만 현지여행사 및 김해공항 취항 항공사 등 여행관계자를 대상으로 경남관광을 적극 홍보한다. 지난해 12월 김해공항-대만간 항공 운항이 정상화되면서 코로나 이전부터 한국관광에 관심이 높았던 대만 관광시장 수요(2019년 126만 명 입국)를 다시 회복하여 경남으로 유치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16일에는 대만 대형여행사인 웅사여행사, KKDAY, 콜라투어 등을 방문하여 경남관광상품을 소개하는 세일즈콜을 통해 엑스포 등 대형축제와 해양레저, 엑티비티, 치유힐링 등 경남을 대상으로 대만관광객 맞춤형 관광상품 개발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다음날인 17일 대만 W 타이베이 호텔에서 진행하는 ‘경남관광 설명회’에서는 보다 많은 경남의 관광상품 개발과 운영을 유도하기 위해 중대형 여행업체 79개 사를 대상으로 한 ‘B2B 상담회’를 개최한다. 아울러 3년만에 재개하는 진해군항제 등 경남의 봄꽃 축제와 하동, 산청엑스포 등 대형 이벤트들을 홍보함과 동시에 대만 MZ세대를 겨냥한 경남의 아웃도어 체험시설(케이블카, 짚라인, 루지 등)을 접목한 상품과 경남 대표음식 등을 소개하고, 기업체 인센티브와 수학여행단 유치를 위해 산업관광상품, 대표 사찰에서 즐길 수 있는 템플스테이 등도 적극 홍보한다. 또한,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에어부산, 제주에어, 티웨이항공 등 '김해-타이베이'취항 5개 항공사 타이베이지점과 MOU 체결을 통해 경남관광상품에 대한 항공기 좌석확보, 팸투어지원, 기내홍보 지원 등 실질적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마케팅도 추진한다. 김맹숙 경남도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대만 설명회는 올해 처음 해외에서 진행되는 설명회인 만큼 경남의 테마관광상품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보다 많은 대만 관광객들이 경남을 방문토록 유도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장기간 멈춰있던 대만관광객의 방한이 시작되는 시점인 만큼 총력을 다해 경남관광 홍보프로모션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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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16
  • 전남도, 노후 관광지 재생사업 3곳에 60억 투입
    -시설 개보수․콘텐츠 개선․무장애 시설 조성 등으로 관광명소화- 전라남도는 관광객 유치로 관광산업 회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2023 노후 관광지 재생사업’ 공모를 추진해 3곳을 선정, 총 60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노후 관광지 재생사업’은 전남도 시책사업으로 10년 이상 된 노후시설과 콘텐츠를 개선하고 장애인․노약자 등 관광 약자를 위한 무장애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현재 전남에는 관광지 27개소, 관광단지 6개소, 관광특구 2개소 등 총 35개소의 관광명소가 운영되고 있다. 이 중 지정 30년 이상 시설이 14개소에 달해 최신 관광 추세를 적용한 체험형 감성 시설과 콘텐츠로 개선이 필요하다. ‘노후 관광지 재생사업’ 공모는 2월 24일까지 진행한다. 시군 사업 신청서를 받아 전문가 심사를 거쳐 1차 6개소를 선정하고, 2차 현장심사를 통해 최종 3개소를 선정한다. 선정된 3개소에는 도와 시군이 각 50%를 부담해 총 60억 원을 지원한다. 전남도는 노후 관광지 재생사업에 2018년부터 2022년까지 10개소 183억 원을 투입해 지역관광 활성화 힘썼다. 이 가운데 해남 땅끝 관광지는 광장노후시설 개선과 탐방로 개보수 등을 통해 많은 관광객이 찾는 매력적인 관광지로 탈바꿈해 지역 관광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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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9
  • 완도군, 단체 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 확대
    - 관내 숙박시설, 음식점, 관광지, 특산품 판매장 등 이용 시 지원 완도군(군수 신우철)에서는 관광객 유치를 통한 관광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단체 관광객을 유치하는 여행사에게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단체 관광객 유치 지원 사업은 관광진흥법에 따라 여행업으로 등록된 여행 업체로 완도군에 단체 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에게 관내 음식점, 숙박업소, 관광지, 특산품 판매장 등을 이용할 경우 지원 조건 충족 여부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기준은 내외국인 단체 관광객은 20명 이상으로 당일 기준 체도권은 1인당 12,000원, 섬 지역은 1인당 15,000원을 지원한다. 1박의 경우 체도권은 15,000원, 섬 지역은 18,000원이 지원되고, 2박 이상일 경우 체도권은 1인당 18,000원, 섬 지역은 21,000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또한 수학여행 및 학생 단체 관광객은 30명 이상으로 당일 체도권은 1인당 6,000원, 섬 지역은 1인당 8,000원이 지원되며, 1박 이상은 체도권 8,000원, 섬 지역은 10,000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여행사가 인센티브를 지원받기 위해서는 여행 5일 전까지 단체 관광객 유치 사전 계획서를 군에 제출해야 한다. 여행 종료 후에는 10일 이내에 단체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급 신청서와 음식점, 숙박시설 이용 확인서 및 관광지, 특산품 판매장 방문 확인서를 함께 제출하면 된다. 한편 군에서는 단체 관광객 유치 지원 사업을 군 시책 사업으로 2022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으며, 작년 대비 내외국인 단체 관광객은 1인당 지원액이 2,000원 씩 상향되었고, 수학여행 및 학생 단체 관광객은 1인당 1,000원씩 상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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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6
  • 제22회 광양매화축제, 3월 10일부터 열흘 간 개최 확정
    - 유료존, 주차요금 징수, 리버마켓 운영, 스폰서십 유치 등 다각적인 변화 시도 - 광양시가 지난 11일 오후 3시, 광양시관광협업센터 회의실에서 제22회 광양매화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광양매화축제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김종호 위원장 주재로 열린 이 날 회의에서는 위원 및 관계 공무원 30여 명이 참석해 운영규정 개정, 축제 기간, 슬로건, 프로그램 등 축제 기본계획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위원회는 4년 만에 열릴 제22회 광양매화축제 슬로건을 ‘광양은 봄, 다시 만나는 매화’로 확정하고 오는 3월 10~19일(10일간) 열기로 결정했다. 시는 ‘반갑습니다. 광양매화축제입니다’라는 주제와 ‘4년 만의 재회’를 콘셉트로 차별화된 축제 콘텐츠와 한층 업그레이드된 축제로 시민과 관광객을 맞을 방침이다. 또한, 단순히 꽃을 보고 떠나는 축제에서 벗어나 수익 창출형 축제로 전환하고 소규모, 오픈형, 청정 등 엔데믹 시대 관광 트렌드를 반영한 레저 프로그램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매화축제 아이디어 전국 공모전에서 선정된 프로그램을 축제에 도입하고 기본계획 적정성 전문가 자문회의에서 도출된 개선사항을 반영하는 등 질적 수준을 강화할 방침이다. 시는 이번 축제에서 유료존 도입, 주차요금 징수, 스폰서십과 리버마켓 유치 등 다각적인 변화를 시도한다. 축제 업그레이드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으로 체험료와 주차요금 일부를 지역사업장 이용권으로 지급하기 위한 조례 및 운영규정도 개정한다. 행사장 안전 강화를 위해서는 관계기관 및 민간단체 협력 종합안전 관리본부를 운영하고 원활한 교통, 동선 등을 위한 안전관리요원을 증원 배치할 계획이다. 지난해 축제추진위에서 논의된 총감독 선임은 두 번의 공고에도 적임자가 없어 내년 축제에 적용키로 하고 한국관광공사와 관광 관련 교수와 전문가로부터 기본계획 컨설팅을 거쳤다. 시는 스폰서십 유치를 통해 축제 방문을 유도하고 감각 있는 지역 청년과 셀러들을 주축으로 리버마켓을 여는 등 다채로운 축제를 구성할 방침이다. 제22회 광양매화축제에서는 AR 인생샷, 매화꽃길 BGM 저장소 등 아이디어 공모와 전문가 컨설팅을 반영한 이색적이고 참신한 프로그램들이 대거 도입된다. 또한, 홍쌍리 명인의 쿠킹클래스 ‘홍 명인의 매實밥心’, 관광객과 함께하는 광양 맛보기 등 광양의 정체성을 살린 오감 만족 프로그램도 선보일 계획이다. 세계적 화두인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ESG 프로그램과 셔틀버스 운행, 관광 약자를 배려한 휠체어와 유모차 대여 등 모두를 위한 관광수용태세도 강화된다. 무엇보다 배알도 섬 정원 등 광양의 관광자원, 먹거리 등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상품을 운용해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광양의 숨은 매력도 선보인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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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2

실시간 여행 기사

  • 2023정원박람회에 윤도현 밴드 뜬다!
    - 22일 토요일 오후 7시, 입장권도 공연 티켓도 필요 없는 ‘무료 공연’ -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답답했던 몸과 마음에 치유와 힐링을 선사하며 개장 20일도 되지 않아 150만 명의 관람객을 돌파한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평일에도 평균 5만 명 이상이 다녀갈 만큼 연일 박람회를 찾는 인파로 가득한 가운데 (재)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이사장 노관규, 순천시장)는 22일, 오후 7시 오천그린광장에서 YB 단독 콘서트를 개최해 박람회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오천그린광장은 박람회 개장 후 ‘유럽 갈 필요 없다’, ‘순천 보물’이라는 극찬을 받는 박람회 대표 콘텐츠 중 하나다. 조직위는 YB 단독 콘서트를 통해 2023정원박람회를 더욱 알리고, 각종 문화예술이 집합된 광장의 면모를 보여주기 위해 이번 공연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공연은 별도의 공연 티켓이나 박람회 입장권도 예매할 필요 없이 오천그린광장에 입장하기만 하면 된다. 다만‘돗자리’지참은 필수이다. 사계절잔디가 푸릇한 5만 평 규모의 오천그린광장에서 YB를 비추는 화려한 조명과 힘찬 사운드가 어우러져, 어느 도시에서도 경험하지 못할 특별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조직위는 5월 가정의 달,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최현우 마술쇼(5. 5. / 14시), 가든뮤직페스티벌(5. 5. / 19시), 펭수 팬미팅(5. 6. / 14시), 트로트한마당(5. 7. / 19시) 등 기획공연을 확정하여 준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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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19
  • 광양시, ‘제6회 광양천년 동백축제’ 시 공식 축제로 개최
    - 천년의 숨결 찾아 여행가는 날 - 광양시는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옥룡사지 동백 숲 일원에서 ‘천년의 숨결 찾아 여행가는 날’이라는 주제로 「제6회 광양천년 동백축제」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광양동백축제추진위원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축제는 우리 지역 비교우위의 역사‧생태 자원인 옥룡사지(국가사적 제407호)를 널리 알려 시 인지도를 높임은 물론 우리 시화인 동백꽃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사랑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마련됐다. 2017년 제1회 동백문화행사를 시작으로 2022년 제5회 행사에 이르기까지 지역주민 중심의 문화행사로 이어오고 있다가, 올해부터는 지역주민은 물론 관광객의 참여를 높일 수 있도록 시 공식 축제로 전환한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번 축제에서는 ▲옥룡사지 동백 숲을 배경으로 한 전국 사진 촬영대회 ▲대중가요 중 지정곡 ‘동백 아가씨’를 포함한 동백가요제 ▲옥룡사지 동백 숲과 동백꽃을 주제로 한 어린이 백일장과 사생대회 등이 개최된다. 또한, 옥룡사지 동백 숲 관련 스토리텔링 화보전과 추억의 사진전이 동백 숲 잔디 광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동백화장품 만들기, 머릿기름 바르기 등 향토자원인 동백 오일(oil)을 활용한 체험과 특화자원인 생강을 활용한 진저커피 식음 체험, 도선국사마을 떡 메치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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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20
  • 곡성·구례·하동·광양, ‘섬진강권 통합 관광시대’ 선포
    - 모바일 스탬프투어, 관광지 연계 할인 등 다양한 관광 정책 추진 전남 곡성군(군수 이상철)을 포함한 구례, 하동, 광양 4개의 섬진강권 지자체가 오는 10일 광양 매화축제장에서 ‘섬진강 관광시대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섬진강 관광시대’는 곡성을 비롯한 4개의 지자체에서 스스로 이뤄낸 전국 최초 통합 관광 모델이다. 지난 2020년 섬진강 수해를 입은 4개 지자체는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새롭게 도약하고자 2021년 2월 섬진강 통합 관광벨트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섬진강의 풍부한 자연 자원과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해 4개 지자체가 하나의 광역 관광권으로 도약하기 위해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종합계획을 수립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해 왔다. 4개 지자체는 코로나 이후 처음 개최되는 광양 매화축제, 구례 산수유꽃축제, 하동 벚꽃축제, 곡성 장미축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섬진강 통합 관광시대를 열어간다는 포부다. 가장 먼저 시작하는 ‘광양 매화축제’의 축제장에서 열리게 될 선포식에는 4개 지자체 시장과 군수, 의장뿐만 아니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섬진강 통합 관광시대의 출발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4개 지자체는 이번 선포식을 시작으로 4개 지자체의 봄꽃 축제를 공동 홍보하고 모바일 헬스케어 앱 ‘캐시워크’와 함께 봄꽃 축제 연계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진행한다. 캐시워크 팀워크 챌린지에 참여해 4개 지자체의 주요 관광지 8개소 중 4개소 이상을 방문한 선착순 1,000명에게는 10,000원의 보너스 캐시포인트를 지급한다. 1회차는 3월 10일부터 4월 21일까지, 2회차는 4월 22일부터 6월 4일까지로 나뉘어서 회당 500명을 선착순으로 지급한다. 또한 각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13개 주요 관광지에 대해 지역민들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연계 할인제를 운영한다. 4개 지자체 주민들은 주소를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지참하여 방문하면 된다. 관광객들은 13곳 중 한 곳의 관광지 입장권을 소지하고 30일 이내 다른 대상지를 방문하면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연계할인제에 적용되는 주요 관광지는 ▲곡성 섬진강 기차마을, 압록상상스쿨 ▲구례수목원, 섬진강수달생태공원 ▲하동 편백 자연휴양림, 하동케이블카 ▲광양 백운산자연휴양림 치유의 숲, 백운산자연휴양림목재문화체험관 등 13곳이다. 실무협의회 관계자는 “섬진강권은 가치 있는 생태 자연환경과 다양한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지역 연계 관광을 추진하기에 매우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다. 섬진강권을 생태, 문화, 레저가 복합된 국내외 최고의 수변관광 중심지로 발전시켜 나가겠다. 또한 앞으로 섬진강권 전역과 남해안을 연결한 ‘ㅗ’형 관광벨트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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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06
  • 강진군, 제26회 전라병영성축제 개최
    - 금곡사 벚꽃축제 연계, 4년만에 대면 개최 기대 모아 - 전남 강진군은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3일간 강진군 병영면 전라병영성 일원에서 제26회 전라병영성축제를 개최한다. 군은 지난달 20일, 강진군축제추진위원회 상임위원회를 열고 전라병영성 축제 개최 일정을 확정했다. 강진을 찾는 관광객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금곡사 벚꽃 삼십리길 축제’와 연계해 추진한다.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개최하자는 주민 여론 등을 반영했다. 축제장은 조선 주막, 조선 의복 체험, 병영 난장 운영 등 조선시대 분위기로 꾸며질 예정이다. 관광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전통놀이와 수문장 교대식, 줄타기, 무예 공연 등 볼거리도 풍성하다. 전라병영성 인근에 위치한 주요 관광지 하멜기념관, 한골목까지 축제를 확장해 지역이 활기를 불어 넣을 방침이다. 전라병영성은 조선조 500여 년간 전라남도와 제주도를 포함한 53주 6진을 총괄한 육군의 총지휘부이다. 병영성 내의 당시 건물이나 유적은 소실되고 없으나 성곽은 뚜렷이 남아있어, 군은 그 역사적 의의를 살려 복원중에 있다. 병영성 동문 맞은 편에는 하멜기념관이 위치해 있다. 서양에 우리나라를 처음으로 소개했던 헨드릭 하멜은 병영성에 유배되어 7년가량 지냈으며, 병영면 한골목에는 당시에 쌓은 담장이 옛 모습 그대로 남아있다.
    • 문화
    • 여행
    2023-02-28
  • 순천의 홍매화길을 찾아, 제5회 매곡동 탐매축제 개최
    - 전국에서 제일 먼저 홍매화가 피는 매곡동 탐매마을 - - 따뜻한 봄기운 느끼러 오세요 -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전국에서 제일 먼저 홍매화가 피는 매곡동 탐매마을의 매력을 함께 즐기기 위해 매곡동 탐매희망센터 일원에서 ‘홍매향 정원으로 잇다’라는 주제로 오는 3월 4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제5회 매곡동 탐매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코로나의 여파로 2019년 이후 4년 만에 개최되어 올해 5회째를 맞이하며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에서 매곡동 탐매마을까지 정원문화가 이어진다는 의미에서 그 의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탐매축제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열리는 축제는 봄의 전령사인 홍매화를 테마로 홍매화 포토존, 홍매화 페이스페인팅, 홍매실차 시음, 홍매화 버스킹, 매실 탕후르츠·마카롱·가나슈 롤리팝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풍선 및 팝콘, 솜사탕을 무료로 나눔하는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는다. 더불어 초청가수 공연, 국악 공연, 댄스 공연, 매실 인형극 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펼쳐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길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정원박람회 홍보부스에서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미리 알아볼 수 있어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한편, 매곡동은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각 직능단체 회원들이 공한지나 가로변에 홍매화 나무를 식재하고, 홍매화를 모티브로 한 벽화를 조성하며 지역브랜드를 활용한 마을기업 ‘홍매뜨락’을 육성하는 등 주민 스스로 자원을 발굴하고 가꾸어 전국에서 가장 향기로운 마을로 거듭나고 있어, 해가 더할수록 더욱 생동감 있고 활력이 넘치는 마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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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
    2023-02-28
  • 전국 여행사, 핫플레이스 ... 신안군 관련 여행상품 급증
    신안군 보도자료에 의하면, "최근 전남 신안군 관광지 관련 전국 여행사들의 상품들이 쏟아져 나와 '전라남도 관광의 수도'로 주목 받고 있다."고 전하고 있다. 또, 홍도 중심의 10여개 정도였던 여행상품이 불과 1~2년 사이에 퍼플섬 핫플레이스에 힘입어 주요 검색사이트에 온라인 상품으로만 60여개나 등록되었고, 안좌면의 퍼플섬과 증도면의 순례자의 섬은 20개 여행사에서 25개 상품으로 운영되고 있다. 각광받고있는 퍼플섬의 경우 "관광객이 2021년 28만명에서 2022년 38만명으로 증가했으며, 2021년에 관광정보지식시스템에 집계된 전국 주요 관광지점당 평균 관광객 11만명과 제주도 주요관광지 평균 23만명을 상회했다."고 밝혔다. 신안군의 주요관광지는 한국여행업협회에서 선정하는 외국인 대상 2021년 우수 여행상품으로 '아름다운 섬티아고 섬여행 2박 3일'이 내국인 대상 국내 우수 여행상품은 '1004섬 신안군, 컬러풀 섬투어 5일'외 6개가 선정되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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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
    2023-02-28
  • 'KBS 전국노래자랑-목포시편'성황리에 개최
    - 전국체전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특별한 무대 - 지난 25일 전국체전 성공 개최를 기원하고, 시민들의 화합을 다지는 “KBS 전국노래자랑 목포시편” 공개녹화가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 대공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날 공개녹화에는 402팀이 참가한 예심에서 열띤 경쟁을 뚫고 본선무대 진출 자격을 얻은 15개팀이 멋진 무대를 꾸몄다 MC 김신영의 재치있는 사회와 송대관, 현숙, 박상철, 신승태, 레이디티의 축하가 더해져 수준높고 흥겨운 무대가 펼쳐졌다. 저마다 참가자들이 개성 넘치는 무대를 꾸민 가운데 맛의 고장 목포를 알리기 위한 홍어, 낙지 등 9미 소개와 전국체전 출전 예정인 태권도팀이 체전 개최 홍보 및 역동적인 태권도 퍼포먼스를 펼쳐 주목을 받기도 했다. 목포시 관계자는 “1,600여명의 지역민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된 전국노래자랑은 제 104회 전국체전을 홍보하고 문화관광 도시 목포를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 방송을 통해 목포사람들의 흥과 매력을 꼭 확인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수상결과는 오는 3월 12일(일) 12시 10분 KBS 1TV에서 방영되는 ‘KBS전국노래자랑 목포시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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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
    2023-02-27
  • 경남도, 대만 관광객 유치 ‘본격 시동’
    경남도는 경남관광재단과 함께 본격적인 해외관광시장 재개에 발맞추어 방한관광시장 Big3인 대만 관광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2월 16일부터 17일까지 대만 현지에서 ‘2023 부울경-대만 관광업계 Travel Connet’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관광공사,울산관광재단과 공동으로 개최하여 대만 현지여행사 및 김해공항 취항 항공사 등 여행관계자를 대상으로 경남관광을 적극 홍보한다. 지난해 12월 김해공항-대만간 항공 운항이 정상화되면서 코로나 이전부터 한국관광에 관심이 높았던 대만 관광시장 수요(2019년 126만 명 입국)를 다시 회복하여 경남으로 유치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16일에는 대만 대형여행사인 웅사여행사, KKDAY, 콜라투어 등을 방문하여 경남관광상품을 소개하는 세일즈콜을 통해 엑스포 등 대형축제와 해양레저, 엑티비티, 치유힐링 등 경남을 대상으로 대만관광객 맞춤형 관광상품 개발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다음날인 17일 대만 W 타이베이 호텔에서 진행하는 ‘경남관광 설명회’에서는 보다 많은 경남의 관광상품 개발과 운영을 유도하기 위해 중대형 여행업체 79개 사를 대상으로 한 ‘B2B 상담회’를 개최한다. 아울러 3년만에 재개하는 진해군항제 등 경남의 봄꽃 축제와 하동, 산청엑스포 등 대형 이벤트들을 홍보함과 동시에 대만 MZ세대를 겨냥한 경남의 아웃도어 체험시설(케이블카, 짚라인, 루지 등)을 접목한 상품과 경남 대표음식 등을 소개하고, 기업체 인센티브와 수학여행단 유치를 위해 산업관광상품, 대표 사찰에서 즐길 수 있는 템플스테이 등도 적극 홍보한다. 또한,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에어부산, 제주에어, 티웨이항공 등 '김해-타이베이'취항 5개 항공사 타이베이지점과 MOU 체결을 통해 경남관광상품에 대한 항공기 좌석확보, 팸투어지원, 기내홍보 지원 등 실질적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마케팅도 추진한다. 김맹숙 경남도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대만 설명회는 올해 처음 해외에서 진행되는 설명회인 만큼 경남의 테마관광상품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보다 많은 대만 관광객들이 경남을 방문토록 유도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장기간 멈춰있던 대만관광객의 방한이 시작되는 시점인 만큼 총력을 다해 경남관광 홍보프로모션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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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16
  • 전남도, 노후 관광지 재생사업 3곳에 60억 투입
    -시설 개보수․콘텐츠 개선․무장애 시설 조성 등으로 관광명소화- 전라남도는 관광객 유치로 관광산업 회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2023 노후 관광지 재생사업’ 공모를 추진해 3곳을 선정, 총 60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노후 관광지 재생사업’은 전남도 시책사업으로 10년 이상 된 노후시설과 콘텐츠를 개선하고 장애인․노약자 등 관광 약자를 위한 무장애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현재 전남에는 관광지 27개소, 관광단지 6개소, 관광특구 2개소 등 총 35개소의 관광명소가 운영되고 있다. 이 중 지정 30년 이상 시설이 14개소에 달해 최신 관광 추세를 적용한 체험형 감성 시설과 콘텐츠로 개선이 필요하다. ‘노후 관광지 재생사업’ 공모는 2월 24일까지 진행한다. 시군 사업 신청서를 받아 전문가 심사를 거쳐 1차 6개소를 선정하고, 2차 현장심사를 통해 최종 3개소를 선정한다. 선정된 3개소에는 도와 시군이 각 50%를 부담해 총 60억 원을 지원한다. 전남도는 노후 관광지 재생사업에 2018년부터 2022년까지 10개소 183억 원을 투입해 지역관광 활성화 힘썼다. 이 가운데 해남 땅끝 관광지는 광장노후시설 개선과 탐방로 개보수 등을 통해 많은 관광객이 찾는 매력적인 관광지로 탈바꿈해 지역 관광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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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
    2023-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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