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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광역시·국민의힘 지역 발전 힘모은다
    광주시가 국민의힘 광주시당과 정책간담회를 열고, 지역 현안 해결과 지역발전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광주광역시는 국민의힘 광주광역시당과 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광주·전남 반도체특화단지 조성, 가뭄 대책 지원 등 주요 정책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강기정 시장, 문영훈 행정부시장, 김광진 문화경제부시장, 배일권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한 광주시 주요 간부들이 참석했다. 국민의힘 광주시당에서는 김정현 시당위원장, 문상옥·문충식·윤종록·하헌식·이동국·안태욱 당협위원장과 김용임 광주시의원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광주·전남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 ▲가뭄 위기 극복을 위한 대책 지원 ▲광주복합쇼핑몰 유치 예정에 따른 교통인프라 지원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특히 미래차 국가산단 조기조성 및 도시발전 인프라와 시민 체감이 높은 ‘광주역~광주송정역 셔틀열차 코레일 직영 운영 및 KTX 차량 증량 및 배차횟수 증편’ 등에 함께 하기로 했다. 아울러 4월7일 개막하는 제14회 광주비엔날레 홍보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김정현 국민의힘 광주시당 위원장은 “여야를 떠나 광주 발전과 시민만을 위해 광주시와 적극 협력하겠다”며 “정책간담회 정례화 등을 통해 광주가 앞장서서 여야 상생 모델을 만들어 가자”고 밝혔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 실현을 위해 함께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광주·전남 반도체특화단지, 미래차 국가산단 등 협력해야 할 지역 주요 현안이 많은 만큼 언제든 간담회를 통해 광주와 호남 발전에 머리를 맞대자”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논의된 광주시 주요 현안은 ▲광주·전남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 ▲가뭄 위기 극복을 위한 대책 지원 ▲광주복합쇼핑몰 유치 예정에 따른 교통인프라 지원(빛고을대로~광천2교 도로개설 국가계획 반영, 달빛고속철도 도심구간 지하화)과 미래차 국가산단 조기조성 및 도시발전 인프라 관련 지원(3월27일 국토부 건의) ▲광주역~광주송정역 셔틀열차 코레일 직영 운영 ▲KTX 차량 증량 및 배차횟수 증편 ▲그린벨트 규제 개선 ▲도심융합특구 근거법 제정 ▲KTX 투자선도지구 내 통합공공임대주택 규모 확대 반영 등 8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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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03
  • 한국정치평론가협회, 초대회장에 목포 출신 배종호 세한대 교수 선출
    - 보수 진보 평론가들 다수 참여, 정치권 관심 - 목포 출신 배종호 세한대 교수가 한국정치평론가협회 초대회장에 선출됐다. 한국정치평론가협회는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코소보 호텔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초대회장에 배종호 세한대 교수, 상임부회장에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을 지낸 김종혁 전 중앙일보 편집국장, 김관옥 계명대 교수를 각각 선출했다. 배종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진영대결로 정상적인 정치가 실종되고 대결과 대립이 기승을 부리는 오늘의 정치 현실을 감안할 때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대한민국 정치의 정상화와 대화,다협, 공존의 정치문화 형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협회는 오는 5월 1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국회의장과 여야 대표 등 주요 정치인들과 언론인, 그리고 협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출범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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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21
  • 민주당 목포지역위 버스 운행 재개에 따른 입장문 발표
    - 김원이 지역위원장, ”목포시 시내버스 재운행, 임시해결책이어서는 안 된다!“ - 태원·유진운수 이한철 대표의 책임있는 자세 및 목포시의 행정력 총동원 촉구 더불어민주당 목포시지역위원회(위원장 김원이 국회의원)는 13일, 목포 시내버스 운행재개에 따른 입장문을 발표했다. 민주당 목포시지역위는 입장문에서 “이번 사태를 빠르게 수습하지 못함으로서 어르신과 학생,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비롯한 시민들의 불편이 너무도 컸다”고 강조하고, “특히 버스중단으로 인한 고객감소로 전통시장 상인 등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손실도 컸다”고 언급했다. 이에 대해 민주당 목포시지역위는 “시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은 사과의 말씀 올린다”고 전했다. 이어, 목포시지역위는 “이번 버스운행 재개는 더이상 임시적인 봉합이어선 안 될 것이다. 목포시와 태원여객ㆍ유진운수는 다시는 시민불편이 없도록 정상운행에 만전을 기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앞으로 목포시는 행정역량을 총동원해 새로운 버스제도를 만들어나가야 한다”고 지적했다. “현재 목포시 시내버스 준공영제 및 공영제 관련 연구용역이 진행중인데, 연구결과를 토대로 버스회사 적자 해소를 위한 합리적인 경영개선 방안 마련, 경영 투명성 제고, 목포시의회를 비롯한 시민사회의 경영감시 및 참여 강화, 시내버스 공공성을 강화 방안 등을 차질없이 준비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민주당 목포시지역위장인 김원이 의원은 “국회의원으로서 시내버스의 지속가능한 운영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임금체불로 고통받고 있는 태원·유진 노동자 여러분께도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이한철 대표는 보다 책임있는 자세로 사태 해결에 임해야한다”고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민주당 목포시지역위는 “목포시는 그동안 전세버스를 임시운행하며 막대한 재정을 투입했다. 목포시의 적극적인 행정과 중재가 있었다면 소중한 혈세를 조금이라도 절감할 수 있었을 것이라는 시민들의 비판이 많다”며, 목포시가 행정력을 총동원할 것을 함께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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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13
  • 이성수 진보당전남도당 위원장, 이태원 참사 100일, 그날의 진실 반드시 밝힐 것
    이성수 진보당전남도당 위원장은 이태원 참사 100일째인 2월 3일 성명서를 내고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과 함께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반드시 하겠다”고 밝혔다. 이성수 위원장은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는 꼬리 자르기 식으로 끝났고 직무유기·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로 고발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치안·경비 총책임자인 윤희근 경찰청장, 오세훈 서울시장 등은 소환조사 한번 없이‘면죄부’를 받았다”며 이태원 참사 100일을 슬픔과 추모 만으로 맞이할 수 없는 이유“라고 밝혔다. 또한 ”억울한 희생에 대한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재발방지 대책이 마련되지 않는다면 참사는 반복될 수밖에 없다“며 ▲이상민 탄핵, 한덕수·윤희근 등 책임자 파면 ▲유족이 참여하는‘독립 조사기구’ 설치 ▲ 정권과 독립된 ‘이태원 참사 특검’ 실시를 촉구했다. 이성수 위원장은 이와함께 ”윤석열 대통령이 이태원 참사의 국가책임을 인정하고 진심으로 사죄하는 것이 진상규명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대통령이 지금처럼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에 나서지 않는다면, 모든 책임은 결국 윤석열 대통령으로 향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성수 위원장은 “이태원 참사로 유명을 달리하신 159명의 희생자를 추모하며, 유가족의 손을 잡고 위로, 분노, 연대의 목소리를 함께 낼 것이며 사람의 생명과 안전이 우리 사회의 가장 중요한 가치가 되는 세상, 일상이 안전한 나라를 위해서라도 진보당 전남도당은 끝까지 싸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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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3
  • 박홍률 목포시장, 조수진 의원에게 특별교부세 지원 건의
    - 고하도 해상데크 해안동굴 탐방로 조성, 세라믹산단 기반시설 확충 등 지원 요청 박홍률 목포시장이 국민의힘 조수진 의원에게 특별교부세 지원을 건의하며 2023년 국비 확보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박 시장은 31일 목포시를 찾은 조 의원과 함께 고하도 해상데크와 세라믹산단을 방문하며 현안사업의 추진 경과를 설명하고 특별교부세 지원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박 시장이 지원을 건의한 사업은 ▲고하도 해상데크 해안동굴 탐방로 조성 ▲세라믹산단 기반시설 확충 등 2건 40억원이다. 고하도 해상데크 해안동굴 탐방로 조성은 기존 해상데크와 이어지는 탐방로를 조성해 원형이 보존된 해안동굴을 해상에서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는 여건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사업이 마무리되면 천혜의 자연경관을 감상하면서 근대역사의 아픔도 엿볼 수 있는 관광자원이 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세라믹산단 기반시설 확충은 산단의 일부 필지를 청년사업자를 위한 공공임대용지로 전환하기 위해 도로를 개설하고, 상하수도를 확충하는 사업이다. 시는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소규모 필지로 분할하고, 진입로를 조성한 후 공공임대분양용지로 전환해 세라믹산단 활성화와 청년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겠다는 구상으로 이 사업을 추진 중이다. 박홍률 시장은 “목포 발전을 위한 사업들을 차질없이 속도감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올해도 특별교부세 확보에 총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특별교부세는 지방자치단체의 당면 현안사업이나 재난 등 예상하지 못한 특별한 재정 수요를 고려해 정부가 배분하는 예산으로 지역현안, 재난·안전 분야 등의 재원으로 활용되는데 시는 지난해 역대 최고액인 25건 83억원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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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1
  • 진보당 전남도당 총선 후보들, 권역별 대선거구제·횡재세 도입 촉구
    진보당 전남도당(위원장 이성수)의 22대 총선 후보 4명이 9일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권역별 대선거구제’와‘ 대출금리 인하와 횡재세 도입’을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순천·광양·곡성·구례 갑 이성수 진보당 전남도당위원장과 순천·광양·곡성·구례 을 유현주 진보당 광양시지역위원장, 나주·화순 안주용 진보당 나주시지역위원장, 여수 을 여찬 전남 청년진보당 준비위원장이 참석했다. 진보당전남도당 제22대 총선후보자들은 "승자독식의 소선거구제는 망국적 선거제도로 정치개혁의 대상이 된 지 오래다"며 "정당이 얻은 득표와 의석이 일치되지 않아 거대 양당은 더 많은 의석을, 나머지 정당은 더 적은 의석을 가져가 민심을 매우 심각하게 왜곡했다"고 비판했다. 이어 "현재 기득권 보수 양당에서 언급하고 있는 중대선거구제는 거대 양당의 나눠먹기 방안으로 결코 정치개혁 방안이 될 수 없 다"며 "중대선거구제는 독재 정권의 권력 유지와 야당의 정권 비판을 무마시키기 위한 용도였다"고 비판했다. 이와함께 "권역별 대선거구제(스웨덴식 비례대표제)로 정치개혁을 제안한다"며 "17개 광역시도를 권역으로 묶어 10명 내외를 선출하는 대선거구제로 하고 정당과 후보를 모두 찍을 수있도록 해 정당별 특표율에 따라 해당 정당 의석수를 확정한 후 각 정당의 당선자는 후보자별 득표순으로 결정하는 '권역별 대선거구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진보당 전남도당 총선후보들은 또한 "지난해 3분기 4대 지주은행은 이자 수익을 무려 23조 7757억원을 내면서 사상 최대 실적을 올렸다"며 "서민들은 이자 부담에 허덕이고 기업은 돈맥경화로 쓰러질 지경인데 은행들은 서민들의 호주머니를 털어 역대 최고의 이자파티 폭리를 취했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고금리, 원자재 가격 상승 등 경제위기를 이용해 사상 최대 실적을 내고 있는 은행 등에 초과 이윤을 환수할 수 있도록 정부와 국회가 즉각 횡재세를 도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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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9
  • 김영록 전남지사, 새해 ‘세계로 웅비하는 대도약 전남행복시대’ 원년 선포
    -글로벌 도정․균형발전 중심지․행복공동체 3대 운영방향 제시- -청년․어르신․중기․소상공인․농어업인 등 도민 행복시책 확대- 전라남도가 2023년 ‘세계로 웅비하는 대도약 전남 행복시대’ 원년으로 삼아 글로벌 도정, 균형발전의 중심지, 행복공동체 건설 등에 매진하겠다는 3대 도정 운영방향을 제시했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7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2022년 송년 기자간담회를 갖고, 올해 주요 성과와 2023년 도정 방향을 발표했다. 전남도는 올 한 해 전남 대도약을 견인할 국고예산을 대거 확보했다. 실제로 ▲내년 국고예산 역대 최대 8조 6천500억 원 확보 ▲차세대 그리드 반도체, 그린수소 에너지섬, 농식품 기후변화대응센터,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선도사업, 우주발사체 사이언스 컴플렉스 등 대도약을 이끌 핵심 신규사업이 대거 반영됐다. 분야별로 첨단전략산업의 경우 ▲한국에너지공대 개교 ▲우주발사체 산업 클러스터 지정 ▲나주 에너지 국가산단 예타 통과 ▲개조전기차 규제자유특구 지정 ▲176개사와 10조 원 투자유치 등 글로벌 경쟁력을 갖췄다. 농어업 분야에서는 ▲농식품 기후변화대응센터 예타 통과 ▲스마트팜 혁신밸리 준공 ▲남도장터 법인화 및 남도장터유에스(US) 오픈 등 기후변화에 선제 대응하고 농어민 소득 증대에 집중했다. 문화‧관광 분야에서는 ▲해남 오시아노 리조트, 신안 자은 씨원리조트 등 명품 숙박시설 확충 ▲세계갯벌자연유산 보전본부와 국립해양수산박물관 유치 등 글로벌 해양 관광벨트를 조성했다. 도민행복 분야에서는 ▲청년 창농타운 ▲희망디딤돌 통장 ▲청년문화복지카드 ▲전국 최초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확대 ▲면세유 인상차액의 50% 지원(2회) ▲재해보험료 자기부담분 10% 인하 ▲전국 최초 천원 여객선 운영 ▲공공산후조리원 확대(8호점) 등 도민 제일주의를 실현하고 있다. 지방시대 분야에서는 ▲전남․광주 반도체 특화단지 조성 ▲영호남 상생 비전선포식 ▲경기도와 상생협약 ▲남부권 영호남 초광역 메가시티 조성으로 새로운 지방시대를 선도하고 있다. 또한 ▲‘인구감소지역지원특별법’과 ‘여수박람회특별법’ 국회 통과 ▲74년만에 정부차원의 여순사건 희생자 결정 등 도민 염원이 해결됐다. 김영록 지사는 이같은 민선7기 성과를 바탕으로 2023년을 ‘세계와 경쟁하는 대도약’의 원년으로 삼아, 세계일류와 경쟁하는 글로벌 도정을 펼치고, 전남을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중심지로 만들며, 도민에게 힘이 되는 따뜻한 행복공동체 전남을 건설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 세계로 우뚝 서는 글로벌 전남 실현 글로벌 에너지 중심지 도약과 첨단산업 선도를 위해 ▲첨단전략산업 투자유치(30조 규모) ▲첨단반도체 특화단지 ▲우주발사체 특화산단 ▲세계 최대 8.2GW 해상풍력 발전단지와 그린수소 에너지섬 ▲분산에너지시스템 ▲글로벌 IT 기업이 모이는 RE100 전용산단을 조성해 글로벌 에너지신산업 선도 등을 추진한다. 또 ▲한국에너지공대 초일류대 육성 ▲초강력 레이저 연구시설, 차세대 그리드 반도체 센터, 핵실험 실증로용 초전도 도체 시험 설비를 구축해 세계적 과학 중심지 육성도 추진한다. 문화․예술․관광산업이 융복합된 글로벌 관광벨트 조성을 위해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사업 3조 원 이상 확대 ▲국립갯벌습지정원 조성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전국체전․국제수묵비엔날레․전남 방문의 해 성공개최로 전남 관광객 1억 명, 해외 관광객 300만 명 시대 개막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농축수산물 미래 생명산업 육성을 위해 ▲첨단 농산업 융복합지구 ▲김 산업 혁신클러스터 ▲친환경 수출 물류 플랫폼 구축 등 농어업 대전환을 통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하고, ▲스마트 청년농업인 1만 명 육성 ▲남도음식진흥원 설립 ▲남도장터US 등 판매망 확대로 농식품 수출 10억 달러 등을 달성한다는 방침이다. ◇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중심 신해양․문화관광․친환경 전남 수도 건설을 위해 ▲전북․제주와의 초광역 해상풍력 산업벨트 ▲경남과의 우주산업벨트 ▲부산․경남과의 탄성소재벨트 등 남해안을 미래신산업 중심축으로 육성한다.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새 성장거점 육성을 위해 ▲농협중앙회 등 공공기관 유치 ▲전남사랑애(愛)서포터즈 100만명 육성 ▲전남형 균형발전 300프로젝트 추진 ▲동부권 통합청사를 4개 실국으로 확대 개편을 추진한다. 국가 대동맥인 광역 SOC 확충을 위해 ▲전라선 고속철도 예타 면제와 조속한 경전선 완공 ▲광주~영암 초고속도로, 광주~고흥 고속도로 국가계획 반영 ▲압해~화원, 화태~백야, 여수~남해 해저터널 등 다도해 선샤인웨이 해양관광도로 등을 차질 없이 추진키로 했다. ◇ 행복공동체 전남 따뜻한 행복공동체 전남을 만들기 위해 ▲호남 청년아카데미 운영 ▲청년문화센터 건립 ▲청년문화복지카드 확대로 청년의 꿈과 희망 응원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지원대상 확대 ▲장애인을 위한 여행상품 지원 ▲어르신 맞춤형 일자리 ▲홀로 사는 어르신 등에게 난방비 지원 등 행복시책 확대 ▲국립의과대학을 유치해 지역공공의료 사령탑으로 육성 등을 추진한다. 고금리로 어려운 중소기업을 위해 ▲1천억 원 규모의 특별융자상품과 융자금에 대한 이자 지원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자금과 이자 및 보증 수수료 지원 ▲예년에 준하는 규모의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등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급격한 유가와 전기료 상승으로 힘든 농어업인을 위해 ▲도가 최초 시행한 농어업인 면세유 지원 기간 2개월 더 연장 ▲농어업용 전기요금 인상분 50% 지원 ▲가축재해보험 가입 대상과 지원 규모 확대 등을 추진한다. 김영록 지사는 “대전환 시대, 세계로 우뚝 서는 위대한 전남은 지금부터 우리가 어떻게 하느냐에 달렸다”며 “계묘년 새해는 세계로 웅비하는 대도약 전남 행복시대를 만드는데 도민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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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7
  • 류기준 전남도의원, “전남도가 화순광업소 폐광 대책 마련 적극 나서 달라”
    -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지정, 폐광 대체산업 육성 - 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류기준 의원(더불어민주당·화순2)은 지난 20일, 365회 제1차 정례회 에너지산업국 소관 결산 심사에서 “전남도가 내년 조기 폐광을 앞둔 화순광업소의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지정과 폐광 대체산업 육성에 대해 적극 나서 줄 것”을 주문했다. 본격적인 질의에 앞서, 류기준 의원은 “예산을 살펴보면 집행부의 정책과 실현 의지를 알 수 있는데, 결산심사 자료에는 화순광업소에 대한 전남도의 관심은 물론 관련 정책조차 보이지 않는다”며 집행부를 강하게 질타했다. 지난해 기준, 광업소 직원 급여는 약 120억 원, 그 외 세금, 공사비 등 약 80억 원을 포함한 총 200억 원이 화순지역 경제에 유입되었으며, 광업소 폐쇄 시 직원 262명과 가족 등 천여 명의 주민의 삶은 물론 지역경제 타격이 불가피하다. 류 의원은 “화순은 조기 폐광이니만큼 전남도가 우선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지정에 최선을 다하고, 차선책으로 탄소중립, ‘정의로운 전환 특별지구’ 지정을 준비 해야 한다”며 “도 차원에서 적극 대응하고 있는 강원도와 비교해 대체산업 육성 등 대책마련을 화순군에만 떠맡기고 있는 전남도가 정부를 상대로 적극 나서 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직원들의 고용승계 문제는 노조나 직원들 의견이 반영되어야 하며, 이 과정에서 당사자인 이들과의 협의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일방적으로 추진돼서는 안 될 것”이라고 당부했다. 한편, 류기준 의원은 폐광 대책 마련에 대한 전남도와 도의회 차원의 지원과 관심을 위해 소속 상임위원회인 경제관광문화위원회의 화순광업소 현지 활동을 제안하는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 정치
    • 일반
    2022-09-22
  • 마약사범 학생비중 꾸준히 증가 ... “유해약물 유혹에 노출된 학생들”
    광주광역시의회 심창욱 의원(더불어민주당, 북구5)이 대표 발의한 “광주 광역시교육청 학생유해약물 예방교육 조례안”이 16일 교육문화위원회상임위를 통과했다. 심창욱 의원은 최근 미성년 학생들이 호기심으로 시작한 흡연, 음주 등에 유해약물인 향정신성 의약품 및 마약류 까지 접근하고 있어 오.남용 방지 및 실질적인 예방교육이 필요하다며 조례안을 대표발의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심 의원은 최근 국회 ‘마약사범 현황’ 자료에 따르면 10대 마약사범이 2017년 119명에서 2021년 450명으로 4년 새 3.8배로 급증하고 있는 추세라고 지적했다. 호기심으로부터 비롯된 유해약물에 따른 부작용으로 10대 청소년들이 범죄에 노출되고 있어 안타까운 현실이라며 교육청은 지금부터라도 유해약물에 대한 부작용과 이에 따른 피해 등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 했다. 한편 심 의원은 이 외에도 원치 않은 임신과 출산에 따라 생계의 어려움으로 학업을 포기하고 있는 학생부모들에게 학업을 지속할 수 있게 하는 지원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광주광역시교육청 청소년 한부모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발의 했다.
    • 정치
    • 일반
    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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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8민주화운동 공법 3단체 “한동훈, 5·18정신 헌법전문 수록 적극 찬성” 환영
    - 4일 광주 국립5·18민주묘지 참배한 한동훈 “대한민국의 헌법 정신과 정확히 일치”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5·18정신 헌법전문 수록에 적극 찬성한다"는 입장 표명에 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 등 공법 3단체는 “크게 환영한다.”고 밝혔다. 5일 5·18민주화운동 공법 3단체(부상자회, 공로자회, 유족회)는 국민의힘 한동훈 비대위원장은 지난 4일 5·18민주묘역참배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5월 광주 정신은 어려운 상황에서 민주주의를 지키는 정신이다. 대한민국의 헌법 정신과 정확히 일치한다고 말했다”며 “그냥 찬성한다기보다, 우리 헌법전문에 5·18 정신이 들어가면 헌법이 훨씬 더 풍성해지고, 선명해지고, 자랑스러워질 것 같다. 5·18정신 헌법전문 수록에 적극 찬성한다는 입장을 표명했다”고 강조했다. 한동훈 비대위원장의 확고한 의지를 확인한 공법 3단체 회장들은 한목소리로 “기득권에 안주하는 당을 바꾸고 이념의 스펙트럼을 넓히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한동훈 비대위원장의 희생과 포용이 필요하다”며 “자라나는 후손들에게 자랑스러운 역사를 계승하고 인류 보편적 가치로 승화시켜 나가도록 힘써 달라”고 요청했다. 이들은 또 “오는 4월 총선 국민의힘 공약으로 5·18정신 헌법전문 수록 개헌을 약속해 달라”며 “5·18민주유공자를 국가유공자로 포함시키는 법률 개정도 적극 추진해 달라”고 강조했다. 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 황일봉 회장은 “국민이 통합할 수 있는 유일한 카드는 5·18민주화운동의 오월 정신”이라며, “한동훈 비대위원장의 역사적 숙명은 44년 동안 해결하지 못한 일을 해결하는 것이라 생각한다”는 소회를 밝혔다. 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 황일봉 회장과 공법 3단체는 지난 3일 한동훈 비대위원장에게 ‘5·18정신 헌법전문수록’ 건의문을 전달한 바 있다. 2024년 1월 05일 공법단체 5ㆍ18민주화운동부상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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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05
  • 김성환 전 광주광역시 동구청장- 윤석열 정권 폭정저지, 삭발투쟁 선언
    “이재명 대표와 함께! 민주당과 함께! 민주주의를 지켜내겠다.” 김성환 전 광주광역시 동구청장은 9월 7일(목) 광주광역시의회에서 삭발투쟁 선언을 통해 윤석열 정권 폭정저지를 위해 투쟁하겠다고 광주시민과 국민에게 호소했다. 김성환 전 청장은 “윤석열 정권의 패악이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며 “수해 참사, 이태원 참사, 후쿠시마 핵폐수 방류, 홍범도 장군 흉상 이전 등 지금까지의 실정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이다.”고 말했다. 또한 “경제는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고 국민의 삶은 피폐해지며 정치는 이념의 수렁에 빠지고 있다.”며 다시 한번 윤석열 정권의 실정에 대해 경고했다. 그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이재명 당대표를 중심으로 △민주당이 똘똘 뭉쳐 △윤석열 정권 심판을 제시하며 △삭발을 통해 밑거름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성환 전 동구청장은 “독재 정권을 무너뜨리고 민주주의를 이뤄낸 자랑스러운 역사를 이재명 당대표의 민주당과 다시 한번 만들어 내자.”며 광주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했다. [성명서] 이재명과 함께, 윤석열정권 폭정저지를 위한 삭발투쟁 선언 사랑하고 존경하는 광주 시민, 그리고 국민 여러분. 윤석열 정권의 패악이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국민 한명 한명의 목숨을 소중히 하겠다던 말은 지난 수해 참사와 이태원 참사를 통해 거짓말이었다는게 확인되었습니다. 국가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던 말은 후쿠시마 핵폐수 방출을 용인하고 일본 정부 편을 들면서 허공으로 사라졌습니다.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뿌리를 잊지 않겠다던 말은 홍범도 장군 흉상 철거를 단행하면서 기억의 저편으로 잊혀졌습니다. 국가는 날로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경제는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고 국민의 삶은 피폐해지고 정치는 이념의 수렁으로 빠지고 있습니다. 국민이 바라는 밝은 미래가 점점 사라져 가고 한숨과 절망이 그 자리를 차지해 가고 있습니다. 지난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가 끝나고 저 김성환은 우리나라의 경제와 정치가 발전해 나가길 바라며 묵묵히 제 자리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암울해져 가는 우리나라의 현재 상황을 보며 더 이상 제 자리에만 있을 수 없었습니다. 저 김성환은 이제 ‘민주주의를 지켜내자’, ‘윤석열 정권 심판하자’라고 목이 터져라 외치겠습니다. 광주시민들과 국민들과 함께 윤석열 정권 폭정 저지를 위해 싸워 나가겠습니다. 이재명 대표를 중심으로 민주당이 똘똘 뭉쳐 윤석열 정권과 싸울 수 있도록 오늘 삭발을 통해 그 밑거름이 되겠습니다. 민주주의를 사랑하는 광주시민, 그리고 국민 여러분. 독재 정권을 무너뜨리고 민주주의를 이뤄낸 지난 자랑스러운 역사를 이재명 당대표의 민주당과 다시 한번 만들어 냅시다. 저 김성환과 함께 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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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07
  • 광주광역시·국민의힘 지역 발전 힘모은다
    광주시가 국민의힘 광주시당과 정책간담회를 열고, 지역 현안 해결과 지역발전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광주광역시는 국민의힘 광주광역시당과 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광주·전남 반도체특화단지 조성, 가뭄 대책 지원 등 주요 정책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강기정 시장, 문영훈 행정부시장, 김광진 문화경제부시장, 배일권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한 광주시 주요 간부들이 참석했다. 국민의힘 광주시당에서는 김정현 시당위원장, 문상옥·문충식·윤종록·하헌식·이동국·안태욱 당협위원장과 김용임 광주시의원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광주·전남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 ▲가뭄 위기 극복을 위한 대책 지원 ▲광주복합쇼핑몰 유치 예정에 따른 교통인프라 지원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특히 미래차 국가산단 조기조성 및 도시발전 인프라와 시민 체감이 높은 ‘광주역~광주송정역 셔틀열차 코레일 직영 운영 및 KTX 차량 증량 및 배차횟수 증편’ 등에 함께 하기로 했다. 아울러 4월7일 개막하는 제14회 광주비엔날레 홍보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김정현 국민의힘 광주시당 위원장은 “여야를 떠나 광주 발전과 시민만을 위해 광주시와 적극 협력하겠다”며 “정책간담회 정례화 등을 통해 광주가 앞장서서 여야 상생 모델을 만들어 가자”고 밝혔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 실현을 위해 함께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광주·전남 반도체특화단지, 미래차 국가산단 등 협력해야 할 지역 주요 현안이 많은 만큼 언제든 간담회를 통해 광주와 호남 발전에 머리를 맞대자”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논의된 광주시 주요 현안은 ▲광주·전남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 ▲가뭄 위기 극복을 위한 대책 지원 ▲광주복합쇼핑몰 유치 예정에 따른 교통인프라 지원(빛고을대로~광천2교 도로개설 국가계획 반영, 달빛고속철도 도심구간 지하화)과 미래차 국가산단 조기조성 및 도시발전 인프라 관련 지원(3월27일 국토부 건의) ▲광주역~광주송정역 셔틀열차 코레일 직영 운영 ▲KTX 차량 증량 및 배차횟수 증편 ▲그린벨트 규제 개선 ▲도심융합특구 근거법 제정 ▲KTX 투자선도지구 내 통합공공임대주택 규모 확대 반영 등 8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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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03
  • 한국정치평론가협회, 초대회장에 목포 출신 배종호 세한대 교수 선출
    - 보수 진보 평론가들 다수 참여, 정치권 관심 - 목포 출신 배종호 세한대 교수가 한국정치평론가협회 초대회장에 선출됐다. 한국정치평론가협회는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코소보 호텔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초대회장에 배종호 세한대 교수, 상임부회장에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을 지낸 김종혁 전 중앙일보 편집국장, 김관옥 계명대 교수를 각각 선출했다. 배종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진영대결로 정상적인 정치가 실종되고 대결과 대립이 기승을 부리는 오늘의 정치 현실을 감안할 때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대한민국 정치의 정상화와 대화,다협, 공존의 정치문화 형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협회는 오는 5월 1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국회의장과 여야 대표 등 주요 정치인들과 언론인, 그리고 협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출범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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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21
  • 민주당 목포지역위 버스 운행 재개에 따른 입장문 발표
    - 김원이 지역위원장, ”목포시 시내버스 재운행, 임시해결책이어서는 안 된다!“ - 태원·유진운수 이한철 대표의 책임있는 자세 및 목포시의 행정력 총동원 촉구 더불어민주당 목포시지역위원회(위원장 김원이 국회의원)는 13일, 목포 시내버스 운행재개에 따른 입장문을 발표했다. 민주당 목포시지역위는 입장문에서 “이번 사태를 빠르게 수습하지 못함으로서 어르신과 학생,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비롯한 시민들의 불편이 너무도 컸다”고 강조하고, “특히 버스중단으로 인한 고객감소로 전통시장 상인 등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손실도 컸다”고 언급했다. 이에 대해 민주당 목포시지역위는 “시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은 사과의 말씀 올린다”고 전했다. 이어, 목포시지역위는 “이번 버스운행 재개는 더이상 임시적인 봉합이어선 안 될 것이다. 목포시와 태원여객ㆍ유진운수는 다시는 시민불편이 없도록 정상운행에 만전을 기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앞으로 목포시는 행정역량을 총동원해 새로운 버스제도를 만들어나가야 한다”고 지적했다. “현재 목포시 시내버스 준공영제 및 공영제 관련 연구용역이 진행중인데, 연구결과를 토대로 버스회사 적자 해소를 위한 합리적인 경영개선 방안 마련, 경영 투명성 제고, 목포시의회를 비롯한 시민사회의 경영감시 및 참여 강화, 시내버스 공공성을 강화 방안 등을 차질없이 준비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민주당 목포시지역위장인 김원이 의원은 “국회의원으로서 시내버스의 지속가능한 운영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임금체불로 고통받고 있는 태원·유진 노동자 여러분께도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이한철 대표는 보다 책임있는 자세로 사태 해결에 임해야한다”고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민주당 목포시지역위는 “목포시는 그동안 전세버스를 임시운행하며 막대한 재정을 투입했다. 목포시의 적극적인 행정과 중재가 있었다면 소중한 혈세를 조금이라도 절감할 수 있었을 것이라는 시민들의 비판이 많다”며, 목포시가 행정력을 총동원할 것을 함께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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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13
  • 이성수 진보당전남도당 위원장, 이태원 참사 100일, 그날의 진실 반드시 밝힐 것
    이성수 진보당전남도당 위원장은 이태원 참사 100일째인 2월 3일 성명서를 내고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과 함께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반드시 하겠다”고 밝혔다. 이성수 위원장은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는 꼬리 자르기 식으로 끝났고 직무유기·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로 고발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치안·경비 총책임자인 윤희근 경찰청장, 오세훈 서울시장 등은 소환조사 한번 없이‘면죄부’를 받았다”며 이태원 참사 100일을 슬픔과 추모 만으로 맞이할 수 없는 이유“라고 밝혔다. 또한 ”억울한 희생에 대한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재발방지 대책이 마련되지 않는다면 참사는 반복될 수밖에 없다“며 ▲이상민 탄핵, 한덕수·윤희근 등 책임자 파면 ▲유족이 참여하는‘독립 조사기구’ 설치 ▲ 정권과 독립된 ‘이태원 참사 특검’ 실시를 촉구했다. 이성수 위원장은 이와함께 ”윤석열 대통령이 이태원 참사의 국가책임을 인정하고 진심으로 사죄하는 것이 진상규명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대통령이 지금처럼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에 나서지 않는다면, 모든 책임은 결국 윤석열 대통령으로 향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성수 위원장은 “이태원 참사로 유명을 달리하신 159명의 희생자를 추모하며, 유가족의 손을 잡고 위로, 분노, 연대의 목소리를 함께 낼 것이며 사람의 생명과 안전이 우리 사회의 가장 중요한 가치가 되는 세상, 일상이 안전한 나라를 위해서라도 진보당 전남도당은 끝까지 싸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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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3
  • 박홍률 목포시장, 조수진 의원에게 특별교부세 지원 건의
    - 고하도 해상데크 해안동굴 탐방로 조성, 세라믹산단 기반시설 확충 등 지원 요청 박홍률 목포시장이 국민의힘 조수진 의원에게 특별교부세 지원을 건의하며 2023년 국비 확보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박 시장은 31일 목포시를 찾은 조 의원과 함께 고하도 해상데크와 세라믹산단을 방문하며 현안사업의 추진 경과를 설명하고 특별교부세 지원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박 시장이 지원을 건의한 사업은 ▲고하도 해상데크 해안동굴 탐방로 조성 ▲세라믹산단 기반시설 확충 등 2건 40억원이다. 고하도 해상데크 해안동굴 탐방로 조성은 기존 해상데크와 이어지는 탐방로를 조성해 원형이 보존된 해안동굴을 해상에서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는 여건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사업이 마무리되면 천혜의 자연경관을 감상하면서 근대역사의 아픔도 엿볼 수 있는 관광자원이 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세라믹산단 기반시설 확충은 산단의 일부 필지를 청년사업자를 위한 공공임대용지로 전환하기 위해 도로를 개설하고, 상하수도를 확충하는 사업이다. 시는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소규모 필지로 분할하고, 진입로를 조성한 후 공공임대분양용지로 전환해 세라믹산단 활성화와 청년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겠다는 구상으로 이 사업을 추진 중이다. 박홍률 시장은 “목포 발전을 위한 사업들을 차질없이 속도감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올해도 특별교부세 확보에 총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특별교부세는 지방자치단체의 당면 현안사업이나 재난 등 예상하지 못한 특별한 재정 수요를 고려해 정부가 배분하는 예산으로 지역현안, 재난·안전 분야 등의 재원으로 활용되는데 시는 지난해 역대 최고액인 25건 83억원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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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1
  • 진보당 전남도당 총선 후보들, 권역별 대선거구제·횡재세 도입 촉구
    진보당 전남도당(위원장 이성수)의 22대 총선 후보 4명이 9일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권역별 대선거구제’와‘ 대출금리 인하와 횡재세 도입’을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순천·광양·곡성·구례 갑 이성수 진보당 전남도당위원장과 순천·광양·곡성·구례 을 유현주 진보당 광양시지역위원장, 나주·화순 안주용 진보당 나주시지역위원장, 여수 을 여찬 전남 청년진보당 준비위원장이 참석했다. 진보당전남도당 제22대 총선후보자들은 "승자독식의 소선거구제는 망국적 선거제도로 정치개혁의 대상이 된 지 오래다"며 "정당이 얻은 득표와 의석이 일치되지 않아 거대 양당은 더 많은 의석을, 나머지 정당은 더 적은 의석을 가져가 민심을 매우 심각하게 왜곡했다"고 비판했다. 이어 "현재 기득권 보수 양당에서 언급하고 있는 중대선거구제는 거대 양당의 나눠먹기 방안으로 결코 정치개혁 방안이 될 수 없 다"며 "중대선거구제는 독재 정권의 권력 유지와 야당의 정권 비판을 무마시키기 위한 용도였다"고 비판했다. 이와함께 "권역별 대선거구제(스웨덴식 비례대표제)로 정치개혁을 제안한다"며 "17개 광역시도를 권역으로 묶어 10명 내외를 선출하는 대선거구제로 하고 정당과 후보를 모두 찍을 수있도록 해 정당별 특표율에 따라 해당 정당 의석수를 확정한 후 각 정당의 당선자는 후보자별 득표순으로 결정하는 '권역별 대선거구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진보당 전남도당 총선후보들은 또한 "지난해 3분기 4대 지주은행은 이자 수익을 무려 23조 7757억원을 내면서 사상 최대 실적을 올렸다"며 "서민들은 이자 부담에 허덕이고 기업은 돈맥경화로 쓰러질 지경인데 은행들은 서민들의 호주머니를 털어 역대 최고의 이자파티 폭리를 취했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고금리, 원자재 가격 상승 등 경제위기를 이용해 사상 최대 실적을 내고 있는 은행 등에 초과 이윤을 환수할 수 있도록 정부와 국회가 즉각 횡재세를 도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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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9
  • 계묘년(癸卯年)2023 신년사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계묘년(癸卯年)2023 신년사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존경하는 200만 도민 여러분! 계묘년(癸卯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희망찬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세계로 웅비하는 대도약 전남 행복시대’의 힘찬 출발에 뜨거운 성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도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코로나의 긴 터널과 우크라이나 사태로 촉발된 경제위기로 어려움이 많았지만 도민 여러분께서 이를 잘 극복해 주셨습니다. 도민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도민 여러분과 함께 지난해 한국에너지공대 개교, 우주발사체산업 클러스터 지정, 세계갯벌자연유산 보전본부 설립, 국립해양수산박물관 유치 등 전남이 세계와 경쟁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습니다. 올해 전남도 새해예산은 11조 8천억원이며, 국고예산은 8조 6천 5백억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를 확보했습니다. 미래성장동력으로 차세대 그리드 반도체, 그린수소 에너지섬, 농식품 기후변화대응센터,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선도사업, 우주발사체 사이언스 컴플렉스 등 전남 대도약을 위한 신규사업들을 대거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이 모두가 도민 여러분과 함께 이루어낸 값진 성과입니다. 도민 여러분 한분 한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3년 새해, 전남이 기회와 희망의 땅으로 떠오를 수 있도록 올해를 ‘세계로 뛰는 전남 대도약’ 원년으로 삼으려 합니다. 전남의 강점인 농축수산업은 스마트화‧고부가가치화‧수출산업화 등 농어업 대전환을 통해 미래생명산업으로 키우겠습니다. 광양제철‧여수화학산단‧서남권 조선산업은 세계 1위의 지역산업으로 지속적인 경쟁력을 살려나가도록 더 지원하겠습니다. 지중해를 능가하는 아름다운 섬과 갯벌 등 관광자원,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농축수산물과 남도음식은 전남이 가지고 있는 세계적인 경쟁력입니다. 전남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도록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전국체전’, ‘국제 농업박람회’, ‘국제 수묵비엔날레’, ‘김대중평화회의’ 등을 성공적으로 치러내겠습니다. 글로벌 경쟁력과 새로운 비전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넘어서 세계와 함께하는 글로벌 도정을 힘차게 펼치겠습니다. 도민 여러분께 힘이 되는 따뜻한 행복공동체 전남을 만들겠습니다. 권역별 대규모 청년문화센터 건립, 스마트 청년 농어업인 1만명 육성 등 청년의 꿈과 희망을 힘껏 응원하겠습니다.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복지기동대는 대폭 확대하고, 어르신 맞춤형 노인일자리 지원사업과 함께 홀로사시는 어르신 등에게 난방비 20만원을 드리겠습니다. 고금리로 어려운 중소기업을 위한 1천억원 규모의 특별융자상품을 마련하고 융자금에 대한 이자 감면을 지원하겠습니다.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자금을 운용하고, 1조원 규모의 지역사랑상품권을 발행해서 지역경제에 활력이 돌도록 하겠습니다. 기름값과 전기료 급등으로 힘든 농어업인에게 전라남도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농어업인 면세유 구입비용 지원 기간을 2개월 더 추가 연장하고, 농어업용 전기요금 인상차액 50%도 함께 지원하겠습니다. 사랑하는 도민 여러분! 올 한해는, “정성을 다하면 어떤 일이든 이룰 수 있다”는 일념통천(一念通天)의 자세로 일하고자 합니다. 새해에는 전라남도가 세계로 웅비할 수 있도록 담대하게 도전하고 전력을 다해 뛰겠습니다. 어려운 도민들의 삶이 더 나아지도록 하나하나 더 세심하게 챙기겠습니다. 사랑하는 도민 여러분 계묘년(癸卯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계묘년(癸卯年) 새해 아침에 전라남도지사 김 영 록 출처 / 으뜸전남튜브 - 전라남도 공식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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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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