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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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땅콩’ 본격 출하! 17억원 소득 예상
신안군 자은면을 중심으로 한 특화품목 명품 ‘신안땅콩’이 본격 출하되고 있다. 올해 신안지역 땅콩 재배면적은 35ha(43농가)로 143톤을 수확하여 총 17억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신안산 땅콩은 자은면 청정지역 사질토양에서 재배되어 품질이 양호할 뿐만 아니라 필수아미노산과 단백질, 불포화 지방... -
순천에서, 전남도 공간정보 워크숍 성황리 마쳐
전라남도가 주최하는 ‘도로명주소 사용 생활화 및 공간정보 워크숍’이 지난 10월 31일 순천만정원에서 열렸다. 이날 워크숍은 중앙부처 공무원, 국토연구원, 도 및 시군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치찾기 선진화 및 공간정보에 대한 신기술을 습득하는 자리가 됐다. 또한 최근 창조경제의 화두로 떠... -
완도군, 특화작물 재배․가공 맞춤인력 첫 배출
-황칠‧비파 가공기술 교육과정 21명 수료, 새로운 사업 개척 기대 - 완도군이 미래전략품목으로 집중육성하고 있는 황칠과 비파... -
강진청자, 고려시대 이어 제2의 전성기 기대
- 강진군, 국외 자매도시 중국 용천시와 청자교류 및 교육교류 협약 체결 - 천년비색의 신비를 품은 강진 고려청자가 중국 청자의 본토 중국 용천시에서 또 한번의 비상을 준비 중이다. 전남 강진군은 지난 29일 정승준 부군수를 비롯한 강진군 사절단이 자매도시인 중국 용천시를 방문해 청자문화발전을 ... -
순천만정원 관람객 300만명 돌파
- 개장 196일 만에 300만 명 방문, 대한민국 대표정원으로 자리매김- 순천만정원은 1일 평균 1만6000명, 주말 평균 3만 10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여 2일 누적 관람객 300만 명을 넘어섰다. 가을로 접어들면서 순천만정원은 억새와 단풍, 그리고 가을의 정원을 만끽하는 가족과 단체, 학생들의 생... -
장성서 제40회 전남민속예술축제 종료
‘제40회 전남민속예술축제’가 지난달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일간 홍길동체육관에서 개최, 남도 예술인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진 화합 한마당으로 치러졌다. 전라남도와 장성군이 주최하고 장성군 전남민속예술축제추진위원회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전남 22개 시군에서 내로라하는 38개(▲일반 21 ▲청소... -
함평군 제4회 전국 명품 한우요리 경연대회 성료
함평의 특산물인 함평천지한우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특색 있는 음식을 개발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요리대회에는 전국 20개 팀이 참가해 한우를 소재로 한 독특한 요리들이 선보였다. 설인철 함평부군수와 대상 수상팀인 ‘최군자’팀 대상인 전라남도지사상은 ‘최군자’팀이 차지했... -
곡성군의회 제208회 임시회 폐회
곡성군의회(의장 이국섭)는 지난 31일 본회의장에서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10월 27일부터 10월 31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제208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이번 제208회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3건, 일반안 4건을 포함해 총 7건을 심의·의결 했으며, 3건의 현지점검 및 부산물자원화센터에 대한 군정질문을 실시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