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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선, 새정치민주연합과의 선거연대는 없다!

  • KJB한국방송 노영윤 기자 기자
  • 입력 2015.12.24 13:28
  • 조회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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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신당과 새정연의 선거연대- 야권 전체를 공멸시키는 ‘죽음의 키스’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 창당에 매진하고 있는 박주선의원(무소속)이 통합신당 추진위 5차 회의에서 “통합신당과 새정연의 선거연대는 야권 전체를 공멸시키는 ‘죽음의 키스’”라며 통렬히 못을 박았다.
 
박의원은 “최근 총선에서 신당과 새정치민주연합과의 선거연대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하나로 통합될 신당과 새정연과의 선거연대는 있어서도 안 되고, 있을 수도 없다.”며 “우리가 추진하고자 하는 통합신당은 새정치연합을 대체하는 대안정당을 목표로 하고 있다.”말했다.
 
또, “친노·586세력은 이번 총선에서 민의의 심판을 통해 반드시 청산해야하고 야권이 분화하면 여당의 과반수 의석 저지하면서 정치의 생산성도 높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주선의원은 “지난 10여 년간 온갖 실정에도 불구하고 새누리당 장기집권의 빌미가 되고 있는 암 덩어리, 즉 친노세력과 586세력을 청산해야만 야권에 새로운 질서가 수립될 수 있으며 정권교체의 기틀이 마련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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