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여수해경, 실종 선장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

  • 정광연기자 기자
  • 입력 2016.03.07 17:18
  • 조회수 1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여수시 금오도 정박 중인 선박에서 해상 추락 추정

전남 여수시 금오도 서고지 항에 정박 중인 선장이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여수해양경비안전서(서장 여인태)에 따르면 “5일 오후 8시 30분께 여수시 금오도 서고지 항에 정박 중인 J호(35톤·기선권현망·여수선적·승선원 6명)선장 L씨(69세)가 육상(부둣가소재 식당)에서 식사 후 정박되어 있는 선내에 복귀하지 않아 같은 배 선원 K씨(56세)가 실종 신고 하였으며,

신고 접수 후 여수해경은 민·관 합동으로 수색 중에 다음날 6일 오전 7시 40분 실종자 L씨를 발견하였으나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여수해경 관계자는 “같은 배 승선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 KJB한국방송 & 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여수해경, 실종 선장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