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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고창경찰서, 인삼 특수절도범 검거

  • 신수성 기자
  • 입력 2016.07.19 19:30
  • 조회수 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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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경찰서는 17일 “인삼을 캐가는 사람이 있다”는 112신고를 접수하고 신속히 현장에 출동하던 중 농로로 이동 중인 용의차량을 발견하고 세밀한 검문을 실시하여 2인조 인삼 특수절도범을 검거했다.
 
police.PNG
 
검문 중 차량 유리창을 통해 인삼을 발견하고 이어 트렁크에서 총 105뿌리의 6년근 인삼을 절취하였음을 확인했다. 또한 차 안에는 삽, 호미 등이 함께 있어 여죄를 수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고창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민들의 피와 땀이 서린 농산물 피해 예방을 위해 순찰을 강화하는 등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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