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세월호 국정조사 야당 특위, 제2차 현장조사 실시

  • 노영윤 기자
  • 입력 2014.06.25 10:29
  • 글자크기설정

새정치민주연합은 오전 10시2분발 보도자료를 통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오늘(25일) 목포해경, 진도VTS, 3함대사령부 등 현장 조사/검증

세월호 사고 원인과 해양경찰청과 진도VTS의 초동대처 상황 및 부실한 인명구조 기능 등을 규명

국회 세월호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야당 간사인 김현미 의원을 비롯한 야당측 특위위원들은 지난 19일(목) 국정조사의 일환으로 인천의 오하마나호와 인천VTS 현장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오늘(25일)은 오전 11시부터 목포 해양경찰서와 진도VTS, 해군 3함대사령부를 방문하여 세월호 침몰 사고 원인, 사고신고 접수 후 무능한 초동대처, 해난사고시 인명구조 시스템 미비 등 제기되고 있는 의혹을 조사, 규명하고자 한다.

   국정조사 활동은 여야가 함께 하는 것이 당연하고 또 바람직하다. 야당은 여당인 새누리당에게 조사활동을 함께 할 것을 제안하였으나, 여당이 거부하여 함께 하지 못하였다.

< 6.25(수) 세월호 현장조사 일정 계획>

시 간
소요
일 정 계 획
07:23~10:49
206‘
KTX 이동(용산역 → 목포역)
10:49~11:00
11‘
이 동(목포역 → 목포해경서)
11:00~13:00
120‘
목포해양경찰서 현장조사
14:00~14:30
30‘
이 동(해경 → 해군 3함대)
14:30~15:30
60‘
해군 3함대 현장조사
15:30~16:40
70‘
이 동(해군 3함대 → 진도VTS)
16:40~18:40
120‘
진도VTS 현장조사
18:40~19:00
20‘
이 동(진도VTS → 진도체육관)
19:00~20:00
60‘
진도체육관 실종자가족 방문
20:00~01:00
300‘
버스 이동(진도체육관 → 여의도 국회)



  세월호 국정조사특위 야당 간사인 김현미 의원은 “오늘 진도현장 조사를 통하여 세월호 침몰 원인을 규명하고 정부의 부실한 재난 초동대처 시스템과 미비한 인명구조 기능의 실태와 그 원인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월호 침몰사고의 철저하고 투명한 진상 규명을 위한 야당 특위의 현장조사에 많은 관심과 보도를    부탁드린다.

                                                                                            2014. 6. 25.
세월호 국정조사 특위 야당 위원 일동

(김현미, 김광진, 김 현, 민홍철, 박민수)

추천뉴스

  • “국가 명운 걸고 싹 쓸어버려라” 전 부처 뒤흔든 대통령의 ‘특명’
  • 장흥군, 2026년 10월 1일 자 수시 인사발령 단행
  • [기획·재조명] 영화 ‘암살자(들)’이 다시 꺼낸 1974년 8월 15일…육영수 피격 사건,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의혹인가
  • 항만 사이버공격 5년간 1,168건 폭주하는데… 수사할 해경 전담인력은 전국 '8명'뿐
  • [KJB 뉴스] 통영 해상서 낚시어선 좌초…승선원 22명 전원 무사 구조
  • [인사]KJB한국방송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전국 섬 주민 무료입장… 24일부터 전면 확대
  • 온누리상품권 최다결제 가맹점  10곳 중 3곳은‘와인 성지’마트
  • 부안 고려청자휴게소, ‘잠시 쉬는 곳’에서 문화 향유 공간으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세월호 국정조사 야당 특위, 제2차 현장조사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