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충남도,일본 지자체와 우호 넓히고 지방외교 확대

  • 노영윤 기자
  • 입력 2016.11.07 17:2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윤종인 충남도 행정부지사, 11일까지 일본 방문…수소경제 벤치마킹도
 
(사진)日 지자체와 우호 넓히고 지방외교 확대.png▲ 일본 지자체와 우호 넓히고 지방외교 확대 / 사진 충청남도 제공
 
윤종인 충남도 행정부지사가 일본 자치단체와의 우호증진 및 지방외교 확대를 위해 일본 방문 활동에 나섰다.
 
윤 부지사는 7일 나라현 나라시에서 열리고 있는 ‘제7회 동아시아 지방정부 회합’에 참가, 각국 지방정부 사례와 기타오카 신이치 도교대 명예교수의 기조강연을 듣고, 지방정부 대표 토론 시간을 가졌다.
 
윤 부지사는 이 자리에서 지방정부 대표들과 ‘내포신도시 조성 사례’를 중심으로, 생태도시와 안전도시 유-시티(U-city)의 개념을 중심으로 자연친화적이고 살기 좋은 도시 건설 사례를 공유했다.
 
도와 경기도, 중국 안후이성과 청두시 등 6개국 40개 지방정부가 참가한 올해 동아시아 지방정부 회합은 ‘마을·지역 만들기’와 ‘농업과 지역경제의 발전’, ‘저출산 대책 추진’ 등을 주제로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윤 부지사는 8일 도쿄로 이동, 주요 건축물과 글로벌 기업 등을 방문 한 뒤, 이튿날인 9일에는 일본 경제산업성을 찾아 미래 청정 에너지인 수소경제 시대를 앞서가고 있는 일본의 수소 정책 및 산업을 벤치마킹한다.
 
일본 경제산업성에서 윤 부지사는 이와 함께 다음 달 도가 공주에서 개최하는 ‘제1회 충청남도 수소에너지 국제포럼’에 대한 홍보 및 전문가 초청 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다.
 
다음 날인 10일에는 삿포로 오타루시청을 찾아 도시재생 관련 현황을 들은 뒤 홋카이도청을 방문, 쓰지 야스히로 홋카이도 부지사와 환담을 갖는다.
 
환담에 이어서는 홋카이도TV에 출연, 내년 도가 개최하는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 홍보 활동도 펼친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국가 명운 걸고 싹 쓸어버려라” 전 부처 뒤흔든 대통령의 ‘특명’
  • 장흥군, 2026년 10월 1일 자 수시 인사발령 단행
  • [기획·재조명] 영화 ‘암살자(들)’이 다시 꺼낸 1974년 8월 15일…육영수 피격 사건,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의혹인가
  • 항만 사이버공격 5년간 1,168건 폭주하는데… 수사할 해경 전담인력은 전국 '8명'뿐
  • [KJB 뉴스] 통영 해상서 낚시어선 좌초…승선원 22명 전원 무사 구조
  • [인사]KJB한국방송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전국 섬 주민 무료입장… 24일부터 전면 확대
  • 온누리상품권 최다결제 가맹점  10곳 중 3곳은‘와인 성지’마트
  • 부안 고려청자휴게소, ‘잠시 쉬는 곳’에서 문화 향유 공간으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충남도,일본 지자체와 우호 넓히고 지방외교 확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