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의원 “5년간 총 93억원(국비 70억, 목포대 등에 현물지원 23억) 지원, 목포권 중소조선소 경쟁력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산업자원부의 2014년 제5차 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 조선분야 사업에 목포대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됐다.
새정치민주연합 박지원의원(전남 목포)은 12월 1일, “목포권의 7개 기관(목포대학교, 문창조선, 유달조선, 신안중공업, 한국종합설계,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등 6개 업체)와 영남권의 2개 업체(극동선박설계, 한국야나세) 등 총 9개 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하고 있는 목포대 컨소시엄이 산업부 제5차 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조선분야)에 선정되어 70억원의 사업비를 국비로 지원 받고, 목포대 등에 현물지원 23억원 등 총 93억원 규모의 지원을 확보 했다”고 밝혔다.
박지원 의원은 “그동안 목포대 박종환(조선공학과)교수와 컨소시엄 참여기관들이 열심히 준비를 했고, 저도 산업부 장관 등 관계자들을 만나 협조를 부탁하는 등 열심히 지원해 좋은 성과를 거뒀다”며, “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 선정으로 중소형 조선소 주력선종의 최적선형 및 에너지 절감장치 적용 기술을 개발하는 데 큰 성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되며, 앞으로 목포권 중소조선소 발전과 글로벌 경쟁력 향상,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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