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2014년 산업부 제5차 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조선분야)에 목포대학교 컨소시엄 선정

  • 노영윤기자 기자
  • 입력 2014.12.02 22:24
  • 글자크기설정

-박지원 의원 “5년간 총 93억원(국비 70억, 목포대 등에 현물지원 23억) 지원, 목포권 중소조선소 경쟁력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산업자원부의 2014년 제5차 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 조선분야 사업에 목포대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됐다.
 
새정치민주연합 박지원의원(전남 목포)은 12월 1일, “목포권의 7개 기관(목포대학교, 문창조선, 유달조선, 신안중공업, 한국종합설계,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등 6개 업체)와 영남권의 2개 업체(극동선박설계, 한국야나세) 등 총 9개 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하고 있는 목포대 컨소시엄이 산업부 제5차 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조선분야)에 선정되어 70억원의 사업비를 국비로 지원 받고, 목포대 등에 현물지원 23억원 등 총 93억원 규모의 지원을 확보 했다”고 밝혔다.
    
박지원 의원은 “그동안 목포대 박종환(조선공학과)교수와 컨소시엄 참여기관들이 열심히 준비를 했고, 저도 산업부 장관 등 관계자들을 만나 협조를 부탁하는 등 열심히 지원해 좋은 성과를 거뒀다”며, “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 선정으로 중소형 조선소 주력선종의 최적선형 및 에너지 절감장치 적용 기술을 개발하는 데 큰 성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되며, 앞으로 목포권 중소조선소 발전과 글로벌 경쟁력 향상,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추천뉴스

  • “국가 명운 걸고 싹 쓸어버려라” 전 부처 뒤흔든 대통령의 ‘특명’
  • 장흥군, 2026년 10월 1일 자 수시 인사발령 단행
  • [기획·재조명] 영화 ‘암살자(들)’이 다시 꺼낸 1974년 8월 15일…육영수 피격 사건,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의혹인가
  • 항만 사이버공격 5년간 1,168건 폭주하는데… 수사할 해경 전담인력은 전국 '8명'뿐
  • [KJB 뉴스] 통영 해상서 낚시어선 좌초…승선원 22명 전원 무사 구조
  • [인사]KJB한국방송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전국 섬 주민 무료입장… 24일부터 전면 확대
  • 온누리상품권 최다결제 가맹점  10곳 중 3곳은‘와인 성지’마트
  • 부안 고려청자휴게소, ‘잠시 쉬는 곳’에서 문화 향유 공간으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2014년 산업부 제5차 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조선분야)에 목포대학교 컨소시엄 선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