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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의원, 2015년도 목포시 국비예산 1,711억 확보(57개 사업) 했다!

  • 노영윤기자 기자
  • 입력 2014.12.04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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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새정치연합 박지원 의원, 국회에서 86억 증액 성과 -
- 남해안철도(목포~보성) 고속화사업, 목포신항 진입항로 준설 및 진입도로 직선화 등 국회 예결위 심사과정에서 86억 증액 성과

- 호남고속철도(목포~송정) 건설, 목포신항 자동차부두 및 석탄부두, 남항관광선 부두,
목포항 대불철재부두 축조 등 SOC(사회기반시설)예산도 빠짐없이 챙겨

- 서남권 친환경수산종합지원단지 조성, 전통시장 현대화, 북항하수처리시설 고도화, 서산ㆍ온금지구 재개발 등 목포경제 활성화와 삶의 질 향상 위한 예산도 충실하게 확보

- 장애인거주시설/청소년쉼터/요보호아동그룹홈 운영비 등 취약계층 지원예산과 목포정보통신국 신축 등 5개 사업에 63억 증액도 이뤄내

- 박지원 의원, “어려운 여건에서 이낙연 전남지사, 박홍률 목포시장 등과 함께 끝까지 노력한 결과 목포발전을 위한 국비예산 확보에 큰 성과 거뒀다”
 
박지원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3일, “어제 국회 본회의에서 2015년도 예산안이 확정됐는데, 목포시에 지원되는 국비예산은 올해(1,245억)보다 466억원이 증액된 1,711억원이 반영됐다”면서,

“어려운 여건에서도 국회 예결위 심사과정에서 남해안철도(목포~보성) 고속화 2단계 사업과 목포신항 진입항로 준설사업이 각각 50억, 35억이 증액됐고, 호남고속철도 건설, 목포신항의 자동차부두와 석탄부두 및 소형어선 접안시설, 목포항 대불철재부두 등 SOC 예산도 충실하게 반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박 의원은 “특히 올해는 세수부족과 국회선진화법으로 예산확보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이낙연 전남지사와 박홍률 목포시장 등 관계자들과 함께 일찍부터 최경환 부총리, 각 부처 장·차관들과 예산관계자들을 지속적으로 설득했고, 예결위에서 이춘석 간사와 황주홍 의원 등이 잘 협력해 줘서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설명했다.
 
박 의원은 “국립생물자원관 건립, 서남권친환경수산종합단지 조성, 전통시장 현대화, 서산ㆍ온금지구 재정비, 도시재생 선도지역사업, 만호지구 주거지 재생, 대반동 해수침수방지 등

목포경제 활성화와 삶의 질 향상 및 시민안전을 위한 예산도 빠짐없이 반영했다”면서, “목포시에 직접 지원되는 예산과 별도로 세라믹종합지원센터 예산으로 34억을 확보했고, 목포정보통신국 신축과 대흑산도항 여객선터미널 재건축 예산확보도 지원했다.”고 설명했다.

박 의원은 “특히 장애인주거시설 운영비 195억을 증액시키고, 요보호아동그룹홈시설과 청소념쉼터 지원예산으로 8억 7천만원을 증액시키는 등 취약계층 예산을 많이 지원한 것은 매우 보람 있는 일”이라고 덧붙였다.
 
박지원 의원은 “이번에 확보한 내년도 국비예산은 목포의 산업기반을 확충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효과적으로 쓰일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목포발전을 위한 중단 없는 노력으로 ‘살기 좋은 목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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