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새정치연합 박지원 의원, 국회에서 86억 증액 성과 -
- 남해안철도(목포~보성) 고속화사업, 목포신항 진입항로 준설 및 진입도로 직선화 등 국회 예결위 심사과정에서 86억 증액 성과
- 호남고속철도(목포~송정) 건설, 목포신항 자동차부두 및 석탄부두, 남항관광선 부두,
목포항 대불철재부두 축조 등 SOC(사회기반시설)예산도 빠짐없이 챙겨
- 서남권 친환경수산종합지원단지 조성, 전통시장 현대화, 북항하수처리시설 고도화, 서산ㆍ온금지구 재개발 등 목포경제 활성화와 삶의 질 향상 위한 예산도 충실하게 확보
- 장애인거주시설/청소년쉼터/요보호아동그룹홈 운영비 등 취약계층 지원예산과 목포정보통신국 신축 등 5개 사업에 63억 증액도 이뤄내
- 박지원 의원, “어려운 여건에서 이낙연 전남지사, 박홍률 목포시장 등과 함께 끝까지 노력한 결과 목포발전을 위한 국비예산 확보에 큰 성과 거뒀다”
박지원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3일, “어제 국회 본회의에서 2015년도 예산안이 확정됐는데, 목포시에 지원되는 국비예산은 올해(1,245억)보다 466억원이 증액된 1,711억원이 반영됐다”면서,
“어려운 여건에서도 국회 예결위 심사과정에서 남해안철도(목포~보성) 고속화 2단계 사업과 목포신항 진입항로 준설사업이 각각 50억, 35억이 증액됐고, 호남고속철도 건설, 목포신항의 자동차부두와 석탄부두 및 소형어선 접안시설, 목포항 대불철재부두 등 SOC 예산도 충실하게 반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박 의원은 “특히 올해는 세수부족과 국회선진화법으로 예산확보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이낙연 전남지사와 박홍률 목포시장 등 관계자들과 함께 일찍부터 최경환 부총리, 각 부처 장·차관들과 예산관계자들을 지속적으로 설득했고, 예결위에서 이춘석 간사와 황주홍 의원 등이 잘 협력해 줘서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설명했다.
박 의원은 “국립생물자원관 건립, 서남권친환경수산종합단지 조성, 전통시장 현대화, 서산ㆍ온금지구 재정비, 도시재생 선도지역사업, 만호지구 주거지 재생, 대반동 해수침수방지 등
목포경제 활성화와 삶의 질 향상 및 시민안전을 위한 예산도 빠짐없이 반영했다”면서, “목포시에 직접 지원되는 예산과 별도로 세라믹종합지원센터 예산으로 34억을 확보했고, 목포정보통신국 신축과 대흑산도항 여객선터미널 재건축 예산확보도 지원했다.”고 설명했다.
박 의원은 “특히 장애인주거시설 운영비 195억을 증액시키고, 요보호아동그룹홈시설과 청소념쉼터 지원예산으로 8억 7천만원을 증액시키는 등 취약계층 예산을 많이 지원한 것은 매우 보람 있는 일”이라고 덧붙였다.
박지원 의원은 “이번에 확보한 내년도 국비예산은 목포의 산업기반을 확충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효과적으로 쓰일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목포발전을 위한 중단 없는 노력으로 ‘살기 좋은 목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KJB한국방송 & 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항만 사이버공격 5년간 1,168건 폭주하는데… 수사할 해경 전담인력은 전국 '8명'뿐
국가 물류의 핵심 거점인 항만을 겨냥한 사이버공격이 매년 수백 건씩 이어지고 있지만, 이를 전문적으로 수사해야 할 해양경찰청의 대응 인프라는 심각하게 열악한 것으로 드러났다. 전국 해경을 통틀어 사이버수사 전담인력이 단 8명에 불과한 실정이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 -
온누리상품권 최다결제 가맹점 10곳 중 3곳은‘와인 성지’마트
-
“국가 명운 걸고 싹 쓸어버려라” 전 부처 뒤흔든 대통령의 ‘특명’
국민주권정부는 출범 500일을 맞아 거대한 대전환의 갈림길에서 오로지 민생 개선과 실용적 개혁, 포용적 통합의 길을 굳건히 걸어갈 것을 천명했다. 정부는 내일이 부마민주항쟁 47주년임을 기리며, 5·18 민주화 운동과 함께 민주공화국의 토대를 다진 정신을 헌법 전문에 새기는 것을 실천...
NEWS TOP 5
실시간뉴스
추천뉴스
사회
more +정치
more +경제
more +-
[속보] 정부, 소상공인 대상 최대 4,000만 원 ‘AI 활용 지원금’ 발표… 오늘부터 접수 시작
정부가 인력과 자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혁신적인 지원 대책을 내놓았다. ... -
[경제/금융] 5월 소상공인 ‘재도전 특별자금’ 신청 개시… 최대 2억 원 직접 대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경영 정상화를 도모하는 소상공인을 위해 ‘재도전 특별자금’ 신청 접수를 ... -
3천만 원 ‘신용 취약 소상공인 자금’ 공고... 선착순 폐지, ‘정책 우선도 평가’ 도입
(KJB한국방송=서울) 신용 점수가 낮아 금융권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한 ‘신용 취약 소...
문화
more +오피니언
more +-
트럼프의 ‘반도체 관세’ 칼날, 한국 반도체는 어디로 가나
미국발 반도체 관세의 먹구름이 다시 짙어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반도체와 관련 기...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KJB한국방송 | 기자수첩·사회 제주에서 발생한 장미란(37) 씨 실종 사건을 둘러싸고 경찰의 초동 ... -
[119기고] “골든타임을 향한 펌프차의 질주, 주민 여러분의 ‘추월 양보’가 필요합니다.”
출동 사이렌이 울리고 펌프차 운전석에 앉으면 온 신경이 도로 위로 집중된다. "1분 ... -
기다림의 미학미생물의 신비와 함초발효효소
기다림의 미학미생물의 신비와 함초발효효소 함초발효효소는 단순히 함초라는 염생식물을 가공한 제... -
[KJB 사설] '그까짓 커피 한 잔'에 영혼을 판 스타벅스,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으라
[KJB 사설] '그까짓 커피 한 잔'에 영혼을 판 스타벅스,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으라 대한민국 민주... -
[KJB 시론] 평화라는 이름의 기만, 중동은 다시 ‘화약고’를 선택했는가
가시화되던 중동의 평화 기류가 한낱 일장춘몽(一場春夢)이었음이 드러났다. 휴전 합의의 잉크가 마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