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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축제]신안군 비금면, '제25회 원평해변가요제' 황금빛 축제열려

  • 노영윤 기자
  • 입력 2017.08.02 01:54
  • 조회수 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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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81일 저녁 25회 비금 원평 가요제가 열렸다.
 
황홀한 황금빛 노을이 배경이 되어 특설무대와 어우러진 이 날 노래자랑에는 고길호 신안군수와 임흥빈 도의원, 정연선 도의원, 이종주 군의원, 권오현 군의원, 고민호 비금면장, 양 광 대한염업조합이사장, 최승영 비금농협장과 비금면 각 단체 대표, 주민과 관광객 등 500여명이 참여했다.
 
천혜의 비경과 하계 휴양지로 잘 알려진 신안군 비금면 원평 해변 및 명사십리 해수욕장 일대를 찾은 관광객들은 초대가수의 경쾌한 오프닝 음악에 맞춰 박수와 어깨춤을 추며 행사 분위기를 한껏 북돋웠다.
 
신안군 비금면이 주최하고 비금면 청년회가 주관하는 원평해변가요제는 청년들의 봉사와 출향민등의 협력으로 올해 25주년을 맞이했으며, 행사는 여름 해변가요제로서 매 년 여름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축제로서 자리매김 되고 있다.
 
신안/ 노영윤기자
 
국민의례600.JPG
 
 
원평가요제-가수.jpg
▲ 초대가수가 흥겨운 마당으로 행사분위기를 북돋우고 있다.
 
20170801_고길호군수축사.jpg
▲ 격려사에 나선 고길호 신안군수=노영윤기자
 
신안/ 노영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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