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박준영 의원, 「삼포자동차 튜닝밸리 비전선포식」참석

  • 노영윤 기자
  • 입력 2017.12.16 01:46
  • 조회수 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자동차 튜닝산업 발전시켜 미래 일자리 창출 선도 역할 당부
 
박준영 국민의당 의원(전남 영암·무안·신안군)은 14일 전라남도 고성능 자동차 핵심기술 연구센터에서 국내 유일의 영암 F1경주장을 활용한 영암 삼포지구 튜닝밸리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삼포자동차 튜닝밸리 비전선포식」에 참석했다.
 
박 의원은 축사를 통해 “오늘 선포식은 F1자동차 경주대회를 시작하며 경주장 활용방안으로 튜닝산업 연구센터과 고성능 부품 핵심기술 연구센터를 설립했고 이제 한국의 튜닝산업 중심지로 도약을 선포를 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이 과정에서 불법인 튜닝을 합법화했고, 완비된 시설에서 자동차 부품들은 성능시험을 거쳐 인증을 받아 수출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201712141(자료사진).png▲ 사진/박준영 의원 사무실
 
박 의원은 “자동차 튜닝산업은 세계적으로는 40조원대 산업인데 비해 한국은 5천억원대 산업 수준에 머물고 있다”며 “향후 8조원대 산업으로 성장이 가능하며 1만7천여 명의 고용창출 효과도 만들어 낼 수 있는 산업”이라고 말했다.
 
또 박 의원은 “자동차 튜닝산업을 전기·수소 자동차 시대에도 대비하면서 수제차 산업도 발전시켜 미래 일자리를 만드는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박 의원은 영암지역 튜닝산업 발전을 위해 ‘튜닝산업지원시스템 구축사업’ 2018년도 예산 5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오늘 영암 F1경주장에서 열린 「삼포자동차 튜닝밸리 비전선포식」은 산업자원부, 전라남도와 한국자동차부품 연구원 주관으로 열렸다.
 
ⓒ KJB한국방송 & 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박준영 의원, 「삼포자동차 튜닝밸리 비전선포식」참석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