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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태풍 피해현장 신속한 복구 나서

  • 노영윤 기자
  • 입력 2018.08.24 18:06
  • 조회수 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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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솔릭」은 강풍과 많은 비를 동반하고 신안군을 중심으로 6년만에 한반도를 관통했다. 신안군 최고 강우량은 장산면 354mm로 신안군 평균 221mm가 내렸다.
 
이번 태풍은 그동안 강우량이 없어 농작물 피해가 크게 우려 됐는데 많은 강우로 농작물이 완전 해갈되어 효자 태풍으로 부르고 있다.
 
신안군수는 금일 오전 09:30분 실과소장, 각 읍·면장과 영상회의를 통해 피해 상황을 보고 받고 가용 가능한 장비 등을 총 동원해 피해에 대한 신속한 복구를 지시했다.
  
또한 회의가 끝난 후 압해읍 피해현장을 방문을 시작으로 지도·증도·임자 등 피해현장을 방문해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주말에도 신안군 관내 전 지역 피해지역을 방문하여 군민들의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장산염전침수 (1).png▲ 장산면 염전침수/사진 신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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