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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14개 읍·면 『제22회 노인의 날』행사 성료

  • 노영윤 기자
  • 입력 2018.11.01 19:41
  • 조회수 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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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맛있고, 더 멋진 공연으로 행복 충만 -
 
신안군은 지난 10월30일 도초면을 끝으로 14개 읍·면 10,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노인의 날」기념행사는 유치원생에서 청장년층, 노인대학생에 이르기까지 연령과 성별을 초월한 다양한 세대의 공연 참여와 재능기부로 참여자와 관람 어르신 모두가 함께 어우러진 지역 축제의 한마당이 됐다.
 
크기변환_107A9126.png▲ 사진/신안군
 
신안군수(박우량)는 격려사에서 자식과 지역사회를 위해 평생을 헌신하신 어르신들이 편안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보행보조차 지원, 거동불편 어르신 택시쿠폰 지급, 경로당 부식비 증액 지원 등 노인복지 증진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내년부터는 더 맛있는 음식, 더 멋진 공연 등 다양한 문화적 혜택을 누리 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우량 신안군수는 14개 읍·면의 특색 있는 공원 조성, 농촌일손 부족에 따른 농업의 규모화 및 기계화, 농산물의 소포장재 지원을 통한 부가가치 창출, 전천후 교통망 구축, 신안의 바람과 햇볕, 파도, 자연을 이용한 신재생에너지 이익공유제 도입 등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소득증대 사업에 대한 정책비전을 제시하여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기념행사에 참석 한 어르신들은 ‘일상적이고 틀에 박힌 겉치레의 말이 아닌 신체적 노화로 인해 일상생활이 불편한 노인들의 마음을 헤아려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은 신안군의 지원은 따뜻한 온기가 배어 있어 감동적이다’며 매우 만족스러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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