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미륵도 중화항 ’욕지도,연화도‘ 카페리여객선 ’욕지호‘ 취항
통영시 산양읍 중화리 소재 중화항에서 ’연화도,욕지도‘를 운항하는 카페리여객선(욕지해운 대표이사 김성철)욕지호가 지난 7월 26일 취항 하여 통영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부담 없는 요금과 가장 최 단거리에서 섬 구경을 할 수 있는 바다 뱃길이 열렸다.
중화항은 산양읍에 위치해 통영 외각지에 있으나 달아공원, 연대도, 만지도 출렁다리관광선(달아항)과 통영수산과학관, 박경리 기념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아름다운길 산양일주도로의 아름다움을 함께할수 있는 장점이 있고 주변에는 레저용 낚시배, 갈치 낚시선 등 바다 생산물이 가득한 곳으로 유명하다.
욕지해운 카페리호는 매일 아침 06:20, 09:20(연화도 경유),12:20, 15;10 1일 4회 왕복운항하며 요금은 연화도 왕복 14,900원 ,욕지도 왕복 15,200원이다.
임진왜란 당시 당포해전의 현장으로서 역사적인 의미가있는 항구이며, 향후 해양수산부에서 다목적항으로 개발선정이 되어 발전 가능성이 높은 항구로 평가 받고있다.
중화항 이용은 www.욕지해운.com 전화번호 055 649 2041
또는 영업팀장 (010 4757 1439)에게 연락하면된다.
주소 : 통영시 산양읍 연화리 706-17번지(네비게이션 검색주소)
[KJB한국방송]경남=김수철 기자(sck18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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