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서삼석 의원, 밭기반 정비 지방지양에 따른 활성화방안 토론회 개최

  • 노영윤 기자
  • 입력 2019.08.28 17:0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서 의원 “밭농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밭 용수의 안정적 확보와 기계화를 위한 기반정비 우선”

 

1.png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전남 영암․무안․신안군)은 28일(수) 한국농어촌공사 본사에서 “밭기반 정비 지방이양에 따른 활성화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밭 농업을 위한 유일한 인프라 조성사업인 밭기반 정비사업이 내년 ‘20년부터 재정분권 추진으로 지방정부로 이양됨에 따라 지자체 중심의 밭농업 경쟁력 확보와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밭기반 정비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손재권 전북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성주인 농촌경제연구원 센터장이 ‘지방이양에 따른 지방비사업 추진방향 및 활성화방안’, 윤성은 한국농어촌공사 사업개발부장은 ‘밭기반 정비 활성화를 위한 정비방안’을 주제로 발표했으며, 정부, 공공기관, 학계 등 각계 전문가들의 토론이 이어졌다.

 

서 의원은“과거 쌀 자급률 제고를 위해 논 농업 중심의 기반 조성에 국가가 주도적으로 추진했던 것처럼 이제는 밭 농업의 경쟁력 확보와 소득증대를 위해 노력해 가야할 시점”이라며, 밭 농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방화시대에 맞게 지역에 특화된 밭작물 선정과 무엇보다 밭농업의 안정적 용수확보와 기계화를 위한 기반정비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토론회에는 한국농어촌공사 김인식 사장,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전라남도, 무안군, 농촌경제연구원, 농업인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국가 명운 걸고 싹 쓸어버려라” 전 부처 뒤흔든 대통령의 ‘특명’
  • 장흥군, 2026년 10월 1일 자 수시 인사발령 단행
  • [기획·재조명] 영화 ‘암살자(들)’이 다시 꺼낸 1974년 8월 15일…육영수 피격 사건,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의혹인가
  • 항만 사이버공격 5년간 1,168건 폭주하는데… 수사할 해경 전담인력은 전국 '8명'뿐
  • [KJB 뉴스] 통영 해상서 낚시어선 좌초…승선원 22명 전원 무사 구조
  • [인사]KJB한국방송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전국 섬 주민 무료입장… 24일부터 전면 확대
  • 온누리상품권 최다결제 가맹점  10곳 중 3곳은‘와인 성지’마트
  • 부안 고려청자휴게소, ‘잠시 쉬는 곳’에서 문화 향유 공간으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서삼석 의원, 밭기반 정비 지방지양에 따른 활성화방안 토론회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