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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북구, 용봉지구 패션의 거리 특성화 육성사업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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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09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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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공모 선정.. 오는 2020년 2월까지 총 2억 7000만원 들여 패션의 거리 특성화 육성사업 추진

제로페이 구축, 쇼핑 홈페이지 개발, 마케팅 교육, 자율방범소방대 구성 등 서비스 혁신 및 역량강화

상점가 활력 위해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패션의 거리 패션쇼’, 11월 중 걷기대회 등 개최

 

광주시 북구가 용봉동에 위치한 패션의 거리 상점가 활성화에 나선다.

 

북구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인 ‘2019년 특성화 첫걸음시장 육성사업’ 선정에 따른 국비 1억 3500만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2억 7000만원으로 오는 2020년 2월까지 용봉지구 패션의 거리 특성화 육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특성화 첫걸음시장 육성사업’은 기초 역량을 갖춘 시장이나 상점가를 지원해 경쟁력을 제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이에 북구는 ▴편리한 결제 ▴고객서비스 향상 ▴고객신뢰 형성 등 3대 서비스 혁신과 ▴상인회 역량 제고 ▴안전환경 조성 등 2대 역량강화를 추진한다.

 

먼저 이달까지 희망 상인에 한해 제로페이 가맹점 모집을 마친 후 제로페이 QR코드와 결제시스템을 구축하고 오는 11월 8일까지 제로페이, 온누리 모바일상품권 사용 활성화 홍보를 위해 매주 금요일 밤에 버스킹 공연을 진행한다.

 

또한 올해까지 점포 소개, 쇼핑 정보 안내, 온라인 쇼핑몰 등의 기능을 갖춘 쇼핑 홈페이지를 개발해 온라인 판매를 지원하고 패션의 거리 CI와 캐릭터 디자인을 통해 고객 확보에도 주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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