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주영순의원, 토양과 지하수 오염 예방관리, 사각지대 없앤다!

  • 전남복지+뉴스 기자
  • 입력 2015.03.17 14:32
  • 글자크기설정

 
- 주영순의원, 토양환경보전법 개정안 대표발의 -
 
전국적으로 다양한 규모와 형태로 산재되어 있는 토양오염원에 대한 정밀조사가 빠르면 올해 말부터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전망이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주영순의원은 토양오염의 원인이 되는 오염개연성 시설의 정확한 현황조사를 실시토록 하는 내용의 토양환경보전법을 대표 발의했다.
 
주영순의원실.jpg
 
현재 수질이나 대기, 화학물질에 대해서는 오염원 조사, 유통량 및 배출량 조사를 할 수 있는 반면, 토양 및 지하수는 주유소의 경우 특정토양오염 관리대상시설을 제외한 나머지 시설에 대해서는 정확한 현황조사를 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없는 실정이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송유관시설, 금속제련소, 교통이나 철도관련시설, 폐수배출시설, 가축매몰지, 사격장, 토양정화지역 등 35만개소의 시설이 법적용을 받아 시설의 분포현황과 토양정밀조사, 오염토양 개선사업의 실시현황을 정기적으로 조사할 수 있게 되어 토양오염의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게 된다.
 
주영순의원은 “수질이나 대기, 화학물질과 달리 토양오염은 눈에 보이지 않아 그 오염피해와 정화는 물론 예방책이 부족했다”며 “개정안을 통해 전국적인 토양오염원 자료를 활용하고, 잠재적인 토양 및 지하수 오염의 사전예방이 이루어 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주영순의원은 토양오염의 신고의무를 부여하고, 토양오염에 대한 정화의 관리감독을 강화하는 내용의 토양환경보전법을 개정하여, 지난 2014년 국회를 통과시킨 바 있는만큼 토양오염의 예방과 대응, 관리감독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영순의원.jpg
<주영순의원실 제공>
 

추천뉴스

  • “국가 명운 걸고 싹 쓸어버려라” 전 부처 뒤흔든 대통령의 ‘특명’
  • 장흥군, 2026년 10월 1일 자 수시 인사발령 단행
  • [기획·재조명] 영화 ‘암살자(들)’이 다시 꺼낸 1974년 8월 15일…육영수 피격 사건,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의혹인가
  • 항만 사이버공격 5년간 1,168건 폭주하는데… 수사할 해경 전담인력은 전국 '8명'뿐
  • [KJB 뉴스] 통영 해상서 낚시어선 좌초…승선원 22명 전원 무사 구조
  • [인사]KJB한국방송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전국 섬 주민 무료입장… 24일부터 전면 확대
  • 온누리상품권 최다결제 가맹점  10곳 중 3곳은‘와인 성지’마트
  • 부안 고려청자휴게소, ‘잠시 쉬는 곳’에서 문화 향유 공간으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주영순의원, 토양과 지하수 오염 예방관리, 사각지대 없앤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