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영화 '강철비2', 메인 포스터 2종 공개

  • 노다혜 기자
  • 입력 2020.06.26 17:0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정우성-곽도원-유연석 출연...올여름 개봉

 

정우성, 곽도원, 유연석의 출연과 양우석 감독의 신작으로 화제가 된 '강철비2: 정상회담'이 사상 최초의 남,북,미 정상회담 중 발생한 북한 쿠데타라는 위기 상황 속, 긴장감이 압권인 메인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남북미 정상회담 중에 북의 쿠데타로 세 정상이 북의 핵잠수함에 납치된 후 벌어지는 전쟁 직전의 위기 상황을 그리는 영화 '강철비2: 정상회담'이 북의 쿠데타로 발생한 위기 상황 속 인물 간의 긴장감이 감도는 메인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남,북,미 정상회담 중 발생한 북의 쿠데타로 핵잠수함에 납치된 ‘대한민국 대통령’(정우성), ‘북 위원장’(유연석), ‘미국 대통령’(앵거스 맥페이든), 그리고 쿠데타의 주동자 ‘호위총국장’(곽도원)의 묵직한 존재감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북 쿠데타로 인한 긴박한 상황을 단적으로 보여주듯 총구에 둘러싸여 있는 세 정상의 모습과,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 다른 곳을 쳐다보며 고뇌하는 모습은 이들이 북 핵잠수함 ‘백두호’라는 공간에서 어떤 운명과 마주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여기에 “독도 앞바다, 진짜 정상회담은 핵잠수함에서 시작된다”라는 카피를 통해 탈출구 없는 잠수함에 갇힌 세 정상과, 이들을 억류한 쿠데타 주동자인 ‘호위총국장’ 사이에 벌어질 긴박한 드라마를 예고한다.

서로 다른 속내를 가진 네 인물들의 강렬한 대치는 좁은 핵잠수함에서 펼쳐질 진정한 정상회담과 예측불허의 앞날에 대해 기대를 더한다.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냉전이 지속 중인 분단국가인 남과 북, 그리고 한반도를 둘러싼 강대국들 사이 실제로 일어날 수도 있을 위기 상황을 정우성, 곽도원, 유연석, 앵거스 맥페이든. 개성과 연기력을 겸비한 네 배우의 공존과 대결을 통해 실감 나게 그려낼 '강철비2: 정상회담'은 2020년 여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국가 명운 걸고 싹 쓸어버려라” 전 부처 뒤흔든 대통령의 ‘특명’
  • 장흥군, 2026년 10월 1일 자 수시 인사발령 단행
  • [기획·재조명] 영화 ‘암살자(들)’이 다시 꺼낸 1974년 8월 15일…육영수 피격 사건,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의혹인가
  • 항만 사이버공격 5년간 1,168건 폭주하는데… 수사할 해경 전담인력은 전국 '8명'뿐
  • [KJB 뉴스] 통영 해상서 낚시어선 좌초…승선원 22명 전원 무사 구조
  • [인사]KJB한국방송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전국 섬 주민 무료입장… 24일부터 전면 확대
  • 온누리상품권 최다결제 가맹점  10곳 중 3곳은‘와인 성지’마트
  • 부안 고려청자휴게소, ‘잠시 쉬는 곳’에서 문화 향유 공간으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영화 '강철비2', 메인 포스터 2종 공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