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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교회발 '코로나19 집단감염자''롯데월드'도 멈춰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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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8.16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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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청이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8명이 나왔다고 알렸다. 이 중 115번부터 119번 확진자는 성북구 교회발 집단감염자라고 밝혔다. 또한 송파구 105번째 106번째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또한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월드가 16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방문한 것으로 확인돼 시설을 폐장 조치했다.

 

송파구에 따르면 롯데월드는 송파구로부터 코로나19 확진자가 롯데월드를 방문했다는 소식을 듣고 이날 오후 2시 30분부터 매표를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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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종료를 안내한 롯데월드 홈페이지/ 사진=롯데월드 홈페이지캡처

 앞서 롯데월드는 앞서 지난 6월에도 서울 중랑구의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 롯데월드를 방문한 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영업을 종료한 바 있다.

 

송파구 보건소 관계자는 “롯데월드 측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방문한 것에 대해 알렸다”고 “롯데월드 측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방역과 이동경로 추적을 위해 방문객들을 퇴장시킨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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