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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도보조항로 여객선 ‘섬사랑1호’신조 취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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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10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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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노화도 이목-당사, 이목-남성(해남) 2개 항로를 운항하는 차도선형 신조 국고여객선 섬사랑 1호가 9월10일 취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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舊섬사랑1호(105톤, 00년 진수)를 신조 대체한 섬사랑1호는 해양수산부가 26억 원을 투입하여 항해속력이 12.5노트, 여객정원 50명, 총톤수도 158톤으로 5톤 화물차 3대에 승용차 2대들 동시 적재할 수 있다.

 

주요 운항항로로 출발지인 노화도 이목항을 비롯해 주변의 소안도, 당사도, 횡간도, 마삭도, 흑일도, 백일도, 동화도 등을 운항한다.

 

이에 따라, 낙도주민들의 이용편의는 물론, 지역 농수산물 수송 등 물류수송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장귀표 목포해수청장은 “목포청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14개 보조항로를 운영 중인 만큼 노후 여객선 대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낙도지역 해상교통을 개선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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