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30(금)

추석 연휴기간 전남 서‧남해안 12만명 여객선 이용

- 고향방문 자제 영향으로 전년대비 여객 73% 수준으로 감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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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0.05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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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강항1.jpg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 비금(면)도와 도초(면)도를 가기 위한 귀성 차량들 / 암태 남강항=노영윤 기자

 

추석 연휴기간(9.29∼10.4) 전남 서․남해안 지역의 귀성객 등 여객선 이용객은 12만명, 차량은 3만 6천대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여객은 73%, 차량은 88% 수준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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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30일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은 귀성 차량들이 승선하기 위해 대기중이다. 이 들 대기 시간은 5시간 이상 소요된 경우가 많았다. / 신안암태 남강항=노영윤 기자

  

주요 항로별로 목포지역은 전년대비 목포-제주 1만명(33%↓), 목포-하의·신의 1만명(32%↓), 진리-점암 1만명(21%↓), 목포-홍도 7.5천명(31%↓),

 

완도지역에서는 땅끝-산양 16천명(35%↓), 화흥포-소안 1만명(33%↓), 완도-청산 8.4천명(31%↓), 당목-일정 7천명(37%↓)으로 감소했다.

 

목포해수청은 “금년 추석 연휴기간 중에는 양호한 기상여건 속에 감염증 확산 예방을 위한 고향방문 자제 움직임과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등으로 주요 기항지별로 큰 혼잡 없이 귀성객 수송이 순조롭게 이뤄졌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첨부 사진.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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