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30(금)

광주시, ‘2020 협동조합 리더 조찬포럼’ 개최

- ‘시대유감, 뉴노멀 시대와 뉴협동조합’ 주제…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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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0.08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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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까지 5차례 진행…코로나19 이후 나아갈 방향 제시

 

광주광역시는 8일 오전 라마다프라자 광주호텔에서 협동조합 당사자, 유관기관 관계자, 학계와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 협동조합 리더 조찬포럼’을 개최했다.

 

협동조합 리더포럼.png
사진/광주광역시

 

‘2020 협동조합 리더 조찬포럼’은 ‘협동조합의 어제와 오늘’을 재조명하고, 급격한 변화와 새로운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2월까지 5차례에 걸쳐 실시된다.

 

이번 포럼은 ‘시대유감(時代遺憾), 뉴노멀 시대와 뉴협동조합’을 주제로 열렸으며, 최혁진 전 청와대 사회적경제 비서관이 강연을 했다.

 

이 자리에서 최 전 비서관은 다양한 현장과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협동조합이 코로나19 이후 나아가야 할 방향과 극복해야 할 과제 등을 제시했다.

    

강연이 끝난 후에는 협동조합 현안에 대해 묻고 응답하는 미니 토크콘서트도 진행됐다.

 

2차 포럼은 오는 22일 ‘협동조합과 나, 응답하라! 2020’을 주제로 장승권 성공회대 교수(ICA 테스크포스 위원)가 대한민국 협동조합 오늘의 정체성, 협동조합인(人)으로 가져야 할 자부심과 가치에 대해 상연한다.

 

이어 11월12일에는 ‘협동조합을 구하다’를 주제로 김형미 상지대 교수(전 아이쿱협동조합연구소 소장)가 ‘협동조합을 둘러싼 다양한 환경과 우리의 과제’ 강연을, 11월26일에는 ‘협동으로 협동하라!’를 주제로 배홍렬 광주와이신협 상임이사가 협동조합 기본법 개정에 따른 이종협동조합간 연대와 협력 등에 대해 제언한다.

 

마지막으로 12월10일에는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우리들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강민수 서울시협동조합지원센터 센터장이 실제 위기를 기회로 바꾼 다양한 협동조합 사례와 광주 협동조합이 나아갈 길을 강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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